7. Javahaṃsakattheraapadānaṃ
7. 자와항사까 장로의 아빠다나
26
그때 나는 찬다바가 강가의 숲을 돌아다니며 사는 사람이었다. 싯닷타 부처님께서 바람이 지나는 허공을 가로질러 가시는 것을 보았다.
‘‘Candabhāgānadītīre, āsiṃ vanacaro tadā;
“짠다바가 강 기슭에서 나는 그때 숲을 떠도는 자였다.
Siddhatthaṃ addasaṃ buddhaṃ, gacchantaṃ anilañjase.
허공길을 가시는 싯닷타 부처님을 나는 보았다.
27
나는 두 손을 모아 올리고 위대한 성자를 우러러보았다. 내 마음을 맑게 하여 그 인도자께 절을 올렸다.
‘‘Añjaliṃ paggahetvāna, ullokento mahāmuniṃ;
“합장을 받들어 올리고 큰 성자를 우러러보며,
Sakaṃ cittaṃ pasādetvā, avandiṃ nāyakaṃ ahaṃ.
내 마음을 맑게 하고서 나는 인도자께 예경드렸다.
28
구십사 겁 전에 내가 사람 가운데 황소 같으신 그분께 절했다. 그 뒤로 나쁜 곳에 태어난 일을 알지 못한다. 절을 올린 공덕의 열매다.
‘‘Catunnavutito kappe, yamavandiṃ narāsabhaṃ;
“구십사 겁 전에 사람 가운데 황소이신 분께 내가 예경드린 뒤로,
Duggatiṃ nābhijānāmi, vandanāya 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예경의 이 과보다.
29
네 가지 걸림 없는 앎을 비롯해 …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 마쳤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섯 신통을 실현했으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63:5.2에서 되살렸습니다.
이렇게 자와항사까 장로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javahaṃs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자와항사까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자와항사까 장로의 아빠다나, 일곱 번째.
Javahaṃsakattherassāpadānaṃ sattamaṃ.
자와항사까 장로의 아빠다나, 일곱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