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Macchadāyakattheraapadānaṃ
6. 맛차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23
그때 나는 찬다바가 강가에 사는 물수리였다. 큰 물고기를 낚아채 와서 싯닷타 성자께 드렸다.
‘‘Candabhāgānadītīre, ukkuso āsahaṃ tadā;
짠다바가 강의 기슭에서, 그때 나는 물수리였다.
Mahantaṃ macchaṃ paggayha, siddhatthamunino adaṃ.
큰 물고기를 집어 들고서, 싯닷타 성자께 드렸다.
24
구십사 겁 전에 내가 그때 물고기를 드렸다. 그 뒤로 나쁜 곳에 태어난 일을 알지 못한다. 물고기를 드린 공덕의 열매다.
‘‘Catunnavutito kappe, yaṃ macchamadadiṃ tadā;
구십사 겁 전에, 그때 내가 물고기를 드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macchadān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하니, 이것이 물고기를 보시한 과보다.
25
네 가지 걸림 없는 앎을 비롯해 …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 마쳤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지를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63:5.2에서 되살렸습니다.
이렇게 맛차다야카 장로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macchadāy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맛차다야까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맛차다야카 장로의 아빠다나, 여섯 번째.
Macchadāyakattherassāpadānaṃ chaṭṭhaṃ.
맛차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여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