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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4.10

무리 아귀 이야기

Gaṇapetavat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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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aṇapetavatthu

10. 무리 아귀 이야기

PN:pv4.10/0.3 · 검토 전

782

벌거벗은 흉한 몰골의 그대들 / 바싹 말라 핏줄만 불거졌구려

‘‘Naggā dubbaṇṇarūpāttha, kisā dhamanisanthatā;

“너희는 벌거벗었고 몰골이 흉하며, 여위어 힘줄이 드러났구나;

PN:pv4.10/782.1 · 검토 전

살갗 쪼그라들고 뼈만 남은 / 그대들은 대체 누구시오[불확실]

Upphāsulikā kisikā, ke nu tumhettha mārisā’’ti.

갈비뼈가 튀어나오고 비쩍 말랐으니, 그대들은 대체 여기서 누구인가, 어르신들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v4.10/782.2 · 검토 전

783

어르신이시여, 저희는 아귀입니다 / 불행하게 염라의 세계에 삽니다

‘‘Mayaṃ bhadante petāmhā, duggatā yamalokikā;

“존자시여, 저희는 아귀입니다. 나쁜 곳에 떨어져 야마의 세계에 속한 자들입니다;

PN:pv4.10/783.1 · 검토 전

나쁜 업을 지은 탓에 / 이곳에서 아귀 세계로 갔습니다

Pāpakammaṃ karitvāna, petalokaṃ ito gatā’’ti.

악한 업을 짓고서, 이곳을 떠나 아귀 세계로 갔습니다.”

PN:pv4.10/783.2 · 검토 전

784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 어떤 나쁜 짓을 하였기에

‘‘Kiṃ nu kāyena vācāya, manasā dukkaṭaṃ kataṃ;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대체 어떤 나쁜 짓을 지었는가;

PN:pv4.10/784.1 · 검토 전

어떤 업의 과보로 / 아귀 세계로 갔단 말이오

Kissa kammavipākena, petalokaṃ ito gatā’’ti.

어떤 업의 과보로, 이곳을 떠나 아귀 세계로 갔는가?”

PN:pv4.10/784.2 · 검토 전

785

막는 이 없는 나루터에서도 / 반 냥 푼돈이나 주워 모았을 뿐[불확실]

‘‘Anāvaṭesu titthesu, vicinimhaddhamāsakaṃ;

“막힘없이 열린 나루터에서, 저희는 반 마사까를 뒤졌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v4.10/785.1 · 검토 전

베풀 것이 넉넉히 있어도 / 스스로 의지할 섬을 짓지 못했습니다[불확실]

Santesu deyyadhammesu, dīpaṃ nākamha attano.

보시할 것들이 있었는데도, 저희는 저희 자신을 위한 섬을 만들지 못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v4.10/785.2 · 검토 전

786

목말라 강으로 다가가면 / 강바닥은 말라 버리고

‘‘Nadiṃ upema tasitā, rittakā parivattati;

목말라 강으로 다가가면, 강은 텅 빈 것으로 바뀝니다;

PN:pv4.10/786.1 · 검토 전

더위에 그늘로 다가가면 / 햇볕이 따라 돌아 쏟아집니다

Chāyaṃ upema uṇhesu, ātapo parivattati.

더위 속에서 그늘로 다가가면, 그늘은 뙤약볕으로 바뀝니다.

PN:pv4.10/786.2 · 검토 전

787

불꽃빛 바람이 저희에게 / 태우며 불어옵니다

‘‘Aggivaṇṇo ca no vāto, ḍahanto upavāyati;

그리고 불빛깔의 바람이 저희에게, 태우면서 불어옵니다;

PN:pv4.10/787.1 · 검토 전

어르신이시여, 저희는 이를 받아 마땅하고 / 이보다 더한 나쁜 것도 받아 마땅합니다

Etañca bhante arahāma, aññañca pāpakaṃ tato.

존자시여, 저희는 이것을 받아 마땅하고, 그보다 더한 다른 악한 것도 마땅합니다.

PN:pv4.10/787.2 · 검토 전

788

굶주려 먹을 것에 매달려 / 몇 요자나를 걸어가도

‘‘Api yojanāni gacchāma, chātā āhāragedhino;

굶주려 먹을 것을 탐한 채, 저희는 여러 요자나를 갑니다;

PN:pv4.10/788.1 · 검토 전

얻지 못하고 돌아옵니다 / 아, 저희는 복이 참 적습니다

Aladdhāva nivattāma, aho no appapuññatā.

얻지 못한 채 그대로 돌아옵니다. 아, 저희에게 공덕이 적음이여.

PN:pv4.10/788.2 · 검토 전

789

굶주려 정신을 잃고 지쳐 /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

‘‘Chātā pamucchitā bhantā, bhūmiyaṃ paṭisumbhitā;

굶주려 정신을 잃고 비틀거리다가, 땅에 내동댕이쳐져;

PN:pv4.10/789.1 · 검토 전

하늘 보고 나뒹굴다가 / 엎어져 쓰러집니다

Uttānā paṭikirāma, avakujjā patāmase.

저희는 벌렁 자빠져 널브러지고, 엎어져 고꾸라집니다.

PN:pv4.10/789.2 · 검토 전

790

그렇게 바로 그 자리에 쓰러져 /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불확실]

‘‘Te ca tattheva patitā, bhūmiyaṃ paṭisumbhitā;

그리고 그들은 바로 그 자리에 쓰러져, 땅에 내동댕이쳐진 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v4.10/790.1 · 검토 전

가슴과 머리를 두드립니다 / 아, 저희는 복이 참 적습니다

Uraṃ sīsañca ghaṭṭema, aho no appapuññatā.

가슴과 머리를 칩니다. 아, 저희에게 공덕이 적음이여.

PN:pv4.10/790.2 · 검토 전

791

어르신이시여, 저희는 이를 받아 마땅하고 / 이보다 더한 나쁜 것도 받아 마땅합니다

‘‘Etañca bhante arahāma, aññañca pāpakaṃ tato;

존자시여, 저희는 이것을 받아 마땅하고, 그보다 더한 다른 악한 것도 마땅합니다;

PN:pv4.10/791.1 · 검토 전

베풀 것이 넉넉히 있어도 / 스스로 의지할 섬을 짓지 못했습니다[불확실]

Santesu deyyadhammesu, dīpaṃ nākamha attano.

보시할 것들이 있었는데도, 저희는 저희 자신을 위한 섬을 만들지 못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v4.10/791.2 · 검토 전

792

그대들은 틀림없이 이곳을 떠나 / 사람의 몸을 다시 얻어[불확실]

‘‘Te hi nūna ito gantvā, yoniṃ laddhāna mānusiṃ;

그들이 참으로 이곳을 떠나 인간의 모태를 얻는다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v4.10/792.1 · 검토 전

베풀 줄 알고 계를 갖추어 / 많은 선행을 지으리다

Vadaññū sīlasampannā, kāhāma kusalaṃ bahu’’nti.

베풂을 아는 자, 계를 갖춘 자가 되어, 유익한 것을 많이 짓겠습니다.”

PN:pv4.10/792.2 · 검토 전

무리 아귀 이야기, 열 번째를 마친다.

Gaṇapetavatthu dasamaṃ.

무리 아귀 이야기, 열째.

PN:pv4.10/792.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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