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Saṭṭhikūṭapetavatthu
16. 삿티꾸따 아귀 이야기
806
어찌하여 미친 사람처럼 / 겁먹은 짐승처럼 달리시오
‘‘Kiṃ nu ummattarūpova, migo bhantova dhāvasi;
“어찌하여 너는 미친 자의 모습인 양, 놀란 사슴인 양 달리는가;
틀림없이 나쁜 업을 지은 이로구려 / 어찌하여 그대는 울부짖소
Nissaṃsayaṃ pāpakammanto, kiṃ nu saddāyase tuva’’nti.
의심할 여지 없이 너는 악업을 짓는 자다. 어찌하여 너는 소리를 지르는가?”라고.
807
존자님, 저는 아귀입니다 / 불행하게 염라의 세계에 삽니다
‘‘Ahaṃ bhadante petomhi, duggato yamalokiko;
“존자시여, 저는 아귀입니다. 나쁜 곳에 떨어져 야마의 세계에 속한 자입니다;
나쁜 업을 지은 탓에 / 이곳에서 아귀 세계로 갔습니다[불확실]
Pāpakammaṃ karitvāna, petalokaṃ ito gato.
악업을 짓고서, 여기에서 아귀의 세계로 갔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808
육만 개의 쐐기가 / 하나도 모자람 없이 다 차서
‘‘Saṭṭhi kūṭasahassāni, paripuṇṇāni sabbaso;
육만 개의 망치가, 온통 빠짐없이 가득하여;
제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 그것들이 머리를 부숩니다
Sīse mayhaṃ nipatanti, te bhindanti ca matthaka’’nti.
제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그것들이 정수리를 부숩니다.”라고.
809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 어떤 나쁜 짓을 하였기에
‘‘Kiṃ nu kāyena vācāya, manasā dukkaṭaṃ kataṃ;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어떤 나쁜 짓을 지었기에;
어떤 업의 과보로 / 이런 괴로움을 겪소
Kissa kammavipākena, idaṃ dukkhaṃ nigacchasi.
어떤 업의 과보로 너는 이 괴로움을 겪는가.
810
육만 개의 쐐기가 / 하나도 모자람 없이 다 차서
‘‘Saṭṭhi kūṭasahassāni, paripuṇṇāni sabbaso;
육만 개의 망치가, 온통 빠짐없이 가득하여;
그대 머리 위로 떨어지고 / 그것들이 머리를 부수는구려
Sīse tuyhaṃ nipatanti, te bhindanti ca matthaka’’nti.
네 머리 위로 떨어지고, 그것들이 정수리를 부수는가?”라고.
811
그때 저는 보았습니다, 바르게 깨달은 분을 / 눈매 고우시고 감관을 닦으신 분을[불확실]
‘‘Athaddasāsiṃ sambuddhaṃ, sunettaṃ bhāvitindriyaṃ;
“그때 저는 바르게 깨달으신 분 수넷따를, 기능을 닦으신 분을 보았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나무 밑에 앉아 / 두려움 없이 선정에 드신 분을
Nisinnaṃ rukkhamūlasmiṃ, jhāyantaṃ akutobhayaṃ.
나무 밑에 앉아, 선정에 드신, 어디에서도 두려움이 없는 분을.
812
살리뜨까를 던져 / 그분의 머리를 부수었습니다[불확실]
‘‘Sālittakappahārena, bhindissaṃ tassa matthakaṃ;
돌팔매질 한 방으로, 저는 그분의 정수리를 깨뜨렸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 업의 과보로 / 이런 괴로움을 겪습니다
Tassa kammavipākena, idaṃ dukkhaṃ nigacchisaṃ.
그 업의 과보로, 저는 이 괴로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813
육만 개의 쐐기가 / 하나도 모자람 없이 다 차서
‘‘Saṭṭhi kūṭasahassāni, paripuṇṇāni sabbaso;
육만 개의 망치가, 온통 빠짐없이 가득하여;
제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 그것들이 머리를 부숩니다
Sīse mayhaṃ nipatanti, te bhindanti ca matthaka’’nti.
제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그것들이 정수리를 부숩니다.”라고.
814
못난 자여, 그대에게 마땅하오 / 육만 개의 쐐기가 / 하나도 모자람 없이 다 차서
‘‘Dhammena te kāpurisa, saṭṭhikūṭasahassāni, paripuṇṇāni sabbaso;
“못된 자여, 너에게는 마땅한 일이다. 육만 개의 망치가, 온통 빠짐없이 가득하여;
그대 머리 위로 떨어지고 / 그것들이 머리를 부수는 것이
Sīse tuyhaṃ nipatanti, te bhindanti ca matthaka’’nti.
네 머리 위로 떨어지고, 그것들이 정수리를 부순다.”라고.
육십 짐 아귀 이야기, 열여섯 번째를 마친다.
Saṭṭhikūṭapetavatthu soḷasamaṃ.
「삿티꾸따 아귀 이야기」, 열여섯 번째.
Mahāvaggo catuttho niṭṭhito.
네 번째 「마하왁가」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Tassuddānaṃ –
그 요약은 이러하다 —
Ambasakkaro serīsako, piṅgalo revati ucchu;
암바삭까라, 세리사까, 삥갈라, 레와띠, 웃추;
Dve kumārā duve gūthā, gaṇapāṭaliambavanaṃ.
두 꾸마라, 두 구타, 가나·빠딸리·암바와나.
Akkharukkhabhogasaṃharā, seṭṭhiputtasaṭṭhikūṭā;
악카룩카·보가상하라, 셋티뿟따·삿티꾸따;
Iti soḷasavatthūni, vaggo tena pavuccati.
이렇게 열여섯 이야기이니, 그로써 품이라 일컬어진다.
Atha vagguddānaṃ –
이제 품의 요약은 이러하다 —
Urago uparivaggo, cūḷamahāti catudhā;
우라가, 우빠리 품, 쭐라와 마하, 이렇게 네 가지;
Vatthūni ekapaññāsaṃ, catudhā bhāṇavārato.
이야기는 쉰하나, 독송 단락으로는 네 가지.
Petavatthupāḷi niṭṭhitā.
「뻬따왓투 빨리」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