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Sattapāṭaliyattheraapadānaṃ
5. 삿따빠딸리야 장로 아빠다나
17
부처님은 까니까라 꽃처럼 빛나며 산속에 앉아 계셨다. 나는 그분께 빠딸리 꽃 일곱 송이를 바쳤다.
‘‘Kaṇikāraṃva jotantaṃ, nisinnaṃ pabbatantare;
“깐니까라 꽃처럼 빛나며, 산 사이에 앉아 계신 분께,
Satta pāṭalipupphāni, buddhassa abhiropayiṃ.
일곱 송이 빠딸리 꽃을 나는 부처님께 올렸다.
18
아흔네 겁 전에 내가 꽃을 바친 뒤로, 나쁜 곳에 떨어진 일은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과보이다.
‘‘Catunnavutito kappe, yaṃ pupphamabhiropayiṃ;
“구십사 겁 전에 내가 꽃을 올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그로부터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결실이다.
19
네 가지 무애해를 갖추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덟 가지 해탈과 여섯 가지 신통을 실현했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53:4.1 ~ PN:ap253/4.2에서 되살렸습니다.
빠딸리 꽃 일곱 송이를 올린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sattapāṭal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삿따빠딸리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빠딸리 꽃 일곱 송이를 올린 장로의 아빠다나, 다섯 번째.
Sattapāṭaliyattherassāpadānaṃ pañcamaṃ.
삿따빠딸리야 장로의 아빠다나,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