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Ticampakapupphiyattheraapadānaṃ
4. 띠짬빠까뿝피야 장로의 아빠다나
13
히말라야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까따라는 산이 있었다. 그 산 한가운데에는 감각기관을 잘 닦은 사문 한 분이 살고 계셨다.
‘‘Himavantassāvidūre, vikato nāma pabbato;
“히마완뜨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까따라는 이름의 산이 있었다;
Tassa vemajjhe vasati, samaṇo bhāvitindriyo.
그 산 한가운데에 머물렀다, 기능을 닦은 사문이.
14
나는 그분의 고요한 모습을 보고 마음이 맑아졌다. 그래서 짬빠까 꽃 세 송이를 들어 그분께 흩어 올렸다.
‘‘Disvāna tassopasamaṃ, vippasannena cetasā;
“그의 고요함을 보고서, 맑아진 마음으로;
Tīṇi campakapupphāni, gahetvāna samokiriṃ.
짬빠까 꽃 세 송이를, 손에 들고 뿌렸다.
15
아흔한 겁 전에 내가 꽃을 올려 공양한 뒤로, 나쁜 곳에 떨어진 일은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과보이다.
‘‘Ekanavutito kappe, yaṃ pupphamabhipūjayiṃ;
“구십일 겁 전에, 내가 꽃으로 공양 올린 그것으로;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열매다.
16
네 가지 무애해를 갖추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가 있고, 여섯 가지 신통을 실현했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53:4.2에서 되살렸습니다.
짬빠까 꽃 세 송이를 올린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ticampakapupph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띠짬빠까뿝피야 장로 존자께서 이 게송들을 읊으셨다.
짬빠까 꽃 세 송이를 올린 장로의 아빠다나, 네 번째.
Ticampakapupphiyattherassāpadānaṃ catutthaṃ.
띠짬빠까뿝피야 장로의 아빠다나,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