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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 9

탐욕을 두루 앎 경

Lobhapariññāsuttaṃ

교차 검사교차 검사 11

9. Lobhapariññāsuttaṃ

9. 탐욕을 두루 앎 경

PN:iti9/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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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라한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나는 들었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두루 알지도 못한다. 마음이 탐욕에서 욕심을 떠나지 못하고 놓지도 못한다. 이런 사람은 괴로움을 끝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고 두루 아는 사람이 있다. 마음이 탐욕에서 욕심을 떠나 놓을 수 있다. 이런 사람은 괴로움을 끝낼 수 있다.”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Vuttañhetaṃ bhagavatā, vuttamarahatāti me sutaṃ –

이것은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요 아라한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

PN:iti9/9.1 · 교차 검사

‘‘Lobhaṃ, bhikkhave, anabhijānaṃ aparijānaṃ tattha cittaṃ avirājayaṃ appajahaṃ abhabbo dukkhakkhayāya.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지 못하고 두루 알지 못하며, 거기서 마음을 탐욕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이는 괴로움의 다함에 이를 수 없다.

PN:iti9/9.2 · 교차 검사

Lobhañca kho, bhikkhave, abhijānaṃ parijānaṃ tattha cittaṃ virājayaṃ pajahaṃ bhabbo dukkhakkhayāyā’’ti.

비구들이여, 그러나 탐욕을 곧바로 알고 두루 알며, 거기서 마음을 탐욕에서 벗어나게 하고 버리는 이는 괴로움의 다함에 이를 수 있다.”

PN:iti9/9.3 · 교차 검사

Etamatthaṃ bhagavā avoca.

세존께서 이 뜻을 말씀하셨다.

PN:iti9/9.4 · 교차 검사

이 뜻을 이렇게 전한다.

Tatthetaṃ iti vuccati –

그것에 대하여 이렇게 말해졌다 –

PN:iti9/9.5 · 교차 검사

탐욕에 사로잡혀 / 뭇 생명이 나쁜 곳으로 가네

‘‘Yena lobhena luddhāse, sattā gacchanti duggatiṃ;

“어떤 탐욕으로 탐하게 되어, 중생들은 나쁜 곳으로 간다;

PN:iti9/9.6 · 교차 검사

그 탐욕을 바로 알고서 / 통찰하는 이들은 버리네

Taṃ lobhaṃ sammadaññāya, pajahanti vipassino;

그 탐욕을 바르게 알고서, 통찰하는 이들은 버린다;

PN:iti9/9.7 · 교차 검사

버리고 나면 다시는 / 이 세상에 돌아오지 않네

Pahāya na punāyanti, imaṃ lokaṃ kudācana’’nti.

버리고 나서 그들은 이 세상에 언제고 다시 오지 않는다.”

PN:iti9/9.8 · 교차 검사

이 뜻 또한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들었다.

Ayampi attho vutto bhagavatā, iti me sutanti.

이 뜻도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PN:iti9/9.9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iti9/9.10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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