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Makkhasuttaṃ
5. 깎아내림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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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존께서 하신 말씀이다. 아라한께서 하신 말씀이다. 나는 그렇게 들었다.
Vuttañhetaṃ bhagavatā, vuttamarahatāti me sutaṃ –
이것은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며 아라한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
비구들이여, 한 가지를 버려라.
‘‘Ekadhammaṃ, bhikkhave, pajahatha;
“비구들이여, 한 가지 법을 버려라.
그러면 내가 그대들이 불환자가 되도록 보증하겠다.
ahaṃ vo pāṭibhogo anāgāmitāya.
내가 그대들에게 돌아오지 않는 경지를 보증하는 자다.
어떤 한 가지인가?[불확실]
Katamaṃ ekadhammaṃ?
어떤 한 가지 법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비구들이여, 은혜를 깎아내리는 마음이라는 한 가지를 버려라.[불확실]
Makkhaṃ, bhikkhave, ekadhamm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깎아내림, 이 한 가지 법을 버려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대들이 불환자가 되도록 보증하겠다.
ahaṃ vo pāṭibhogo anāgāmitāyā’’ti.
내가 그대들에게 돌아오지 않는 경지를 보증하는 자다.”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Etamatthaṃ bhagavā avoca.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이에 대해 이렇게 전한다.
Tatthetaṃ iti vuccati –
이에 관하여 이렇게 말해진다 —
위선에 덮여 / 뭇 삶들이 나쁜 곳으로 가네[불확실]
‘‘Yena makkhena makkhāse, sattā gacchanti duggatiṃ;
“어떤 깎아내림으로 깎아내림에 물든 중생들은 나쁜 곳으로 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 위선을 바르게 알아 / 통찰하는 이들은 버리네
Taṃ makkhaṃ sammadaññāya, pajahanti vipassino;
그 깎아내림을 바르게 알아, 통찰하는 이들은 버린다.
버리고 나면 다시는 / 이 세상에 돌아오지 않네
Pahāya na punāyanti, imaṃ lokaṃ kudācana’’nti.
버리고서 이 세상으로 언제고 다시 오지 않는다.”
이 뜻 또한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나는 그렇게 들었다.
Ayampi attho vutto bhagavatā, iti me sutanti.
이 뜻도 세존께서 말씀하셨다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Pañcamaṃ.
다섯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