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왐사 빠알리Buddhavaṃsapāḷi
4. Koṇḍaññabuddhavaṃso
4. 꼰단냐 부처님의 계보
1
디빵까라 다음에는 / 꼰단냐라는 인도자가 계셨다
Dīpaṅkarassa aparena, koṇḍañño nāma nāyako;
디빵까라 다음에, 꼰단냐라는 이름의 인도자가 있었다;
끝없는 광휘, 헤아릴 수 없는 명성, / 잴 수 없고 다가가기 어려운 분
Anantatejo amitayaso, appameyyo durāsado.
끝없는 위엄을 지니고 한량없는 명성을 지녔으며, 헤아릴 수 없고 다가서기 어려운 분이었다.
2
참음에서는 대지와 같고 / 계에서는 바다와 같으며
Dharaṇūpamo khamanena, sīlena sāgarūpamo;
참음에서는 대지와 같았고, 계에서는 바다와 같았다;
삼매에서는 메루 산과 같고 / 지혜에서는 허공과 같았다
Samādhinā merūpamo, ñāṇena gaganūpamo.
삼매에서는 메루 산과 같았고, 앎에서는 허공과 같았다.
3
기능과 힘, 깨달음의 갈래, 길과 진리를 / 환히 드러내는 가르침을
Indriyabalabojjhaṅga-maggasaccappakāsanaṃ;
기능과 힘과 깨달음의 요소와 도와 진리를 밝히는 것을;
부처님은 늘 펼치셨다 / 모든 생명의 이로움을 위하여
Pakāsesi sadā buddho, hitāya sabbapāṇinaṃ.
부처님께서는 언제나 밝히셨다, 모든 숨쉬는 것들의 이익을 위하여.
4
세상의 인도자 꼰단냐께서 / 법의 바퀴를 굴리실 때
Dhammacakkaṃ pavattente, koṇḍaññe lokanāyake;
세상의 인도자 꼰단냐께서 법의 바퀴를 굴리실 때;
백 천 코띠에게 / 첫 번째 깨달음의 모임이 있었다
Koṭisatasahassānaṃ, paṭhamābhisamayo ahu.
십만 꼬띠에게 첫 번째 꿰뚫어 앎이 있었다.
5
그 뒤에도 설하실 때 / 사람과 천신의 모임에서
Tato parampi desente, naramarūnaṃ samāgame;
그 뒤에 다시 사람과 신들의 모임에서 설하실 때;
구십 천 코띠에게 / 두 번째 깨달음의 모임이 있었다
Navutikoṭisahassānaṃ, dutiyābhisamayo ahu.
구만 꼬띠에게 두 번째 꿰뚫어 앎이 있었다.
6
외도들을 꺾으며 / 법을 설하셨을 때
Titthiye abhimaddanto, yadā dhammamadesayi;
외도들을 짓밟으시며 법을 설하셨을 때;
팔십 천 코띠에게 / 세 번째 깨달음의 모임이 있었다
Asītikoṭisahassānaṃ, tatiyābhisamayo ahu.
팔만 꼬띠에게 세 번째 꿰뚫어 앎이 있었다.
7
큰 선인 꼰단냐께는 / 세 번의 모임이 있었으니
Sannipātā tayo āsuṃ, koṇḍaññassa mahesino;
모임이 셋 있었으니, 큰 선인 꼰단냐의 모임이었다;
번뇌가 다하고 때 없고 / 마음 고요한 그런 이들의 모임이었다
Khīṇāsavānaṃ vimalānaṃ, santacittāna tādinaṃ.
번뇌를 다한 이들, 티 없는 이들, 마음이 고요한 그러한 이들의 모임이었다.
8
백 천 코띠가 모인 / 그것이 첫 번째 모임이었고
Koṭisatasahassānaṃ, paṭhamo āsi samāgamo;
십만 꼬띠의 모임이 첫 번째 모임이었고;
두 번째는 천 코띠, / 세 번째는 구십 코띠였다
Dutiyo koṭisahassānaṃ, tatiyo navutikoṭinaṃ.
두 번째는 천 꼬띠의 모임, 세 번째는 구십 꼬띠의 모임이었다.
9
그때 나는 / 위지따위라는 왕족으로
Ahaṃ tena samayena, vijitāvī nāma khattiyo;
그때 나는 위지따위라는 이름의 캇띠야였다;
바다에 이르기까지 / 주권을 행사하고 있었다
Samuddaṃ antamantena, issariyaṃ vattayāmahaṃ.
바다를 끝자락으로 하여, 나는 주권을 행사했다.
10
백 천 코띠의 / 때 없는 큰 선인들을
Koṭisatasahassānaṃ, vimalānaṃ mahesinaṃ;
십만 꼬띠의 티 없는 큰 선인들을;
세상의 으뜸가는 보호자와 함께 / 최상의 음식으로 흡족하게 하였다
Saha lokagganāthena, paramannena tappayiṃ.
세상의 으뜸가는 의지처와 함께, 빼어난 음식으로 만족시켰다.
11
그 부처님, 세상의 인도자 꼰단냐께서도 / 내게 예언하셨다
Sopi maṃ buddho byākāsi, koṇḍañño lokanāyako;
그 부처님, 세상의 인도자 꼰단냐께서도 나를 두고 예언하셨다;
“헤아릴 수 없는 겁 뒤에 / 이 사람은 세상에서 부처가 될 것이다.
‘‘Aparimeyyito kappe, buddho loke bhavissati.
“이로부터 헤아릴 수 없는 겁 뒤에, 세상에 부처님이 있으리라.
12
“정진을 닦고 / 어려운 수행을 행한 뒤
‘‘Padhānaṃ padahitvāna, katvā dukkarakārikaṃ;
“정진을 기울이고, 하기 어려운 행을 하고서;
앗삿타 나무 아래서 / 크게 이름난 정등각자로 깨달을 것이다.
Assatthamūle sambuddho, bujjhissati mahāyaso.
앗삿타 나무 아래에서 온전히 깨달은 이, 큰 명성을 지닌 그가 깨달으리라.
13
“이 사람을 낳은 어머니는 / 마야라는 이름일 것이고
‘‘Imassa janikā mātā, māyā nāma bhavissati;
“이 사람을 낳은 어머니는 마야라는 이름이리라;
아버지는 숫도다나라는 이름일 것이니 / 이 사람이 고따마가 될 것이다.
Pitā suddhodano nāma, ayaṃ hessati gotamo.
아버지는 숫도다나라는 이름이며, 이 사람은 고따마가 되리라.
14
“꼴리따와 우빠띳사가 / 으뜸가는 제자가 될 것이고
‘‘Kolito upatisso ca, aggā hessanti sāvakā;
“꼴리따와 우빠띳사가 으뜸가는 제자들이 되리라;
아난다라는 시자가 / 이 승리자를 모실 것이다.
Ānando nāmupaṭṭhāko, upaṭṭhissatimaṃ jinaṃ.
아난다라는 이름의 시자가 이 승리자를 섬기리라.
15
“케마와 웁빨라완나가 / 으뜸가는 여자 제자가 될 것이며
‘‘Khemā uppalavaṇṇā ca, aggā hessanti sāvikā;
“케마와 웁빨라완나가 으뜸가는 여제자들이 되리라;
그 세존의 보리수는 / 앗삿타라 불릴 것이다.
Bodhi tassa bhagavato, assatthoti pavuccati.
그분 세존의 깨달음 나무는 앗삿타라고 불린다.
16
“찟따와 핫타알라와까가 / 으뜸가는 남자 시중꾼이 될 것이고
‘‘Citto ca hatthāḷavako, aggā hessantupaṭṭhakā;
“찟따와 핫탈라와까가 으뜸가는 시자들이 되리라;
난다의 어머니와 웃따라가 / 으뜸가는 여자 시중꾼이 될 것이다.
Nandamātā ca uttarā, aggā hessantupaṭṭhikā;
난다마따와 웃따라가 으뜸가는 여자 시자들이 되리라;
이름 높은 고따마의 / 수명은 백 년일 것이다.”
Āyu vassasataṃ tassa, gotamassa yasassino’’.
명성 있는 그 고따마의 수명은 백 년이리라.”
17
견줄 이 없는 큰 선인의 / 이 말씀을 듣고
Idaṃ sutvāna vacanaṃ, asamassa mahesino;
견줄 데 없는 큰 선인의 이 말씀을 듣고서;
사람과 천신들이 기뻐하였다 / “이분은 부처의 씨앗이라고 한다” 하며
Āmoditā naramarū, buddhabījaṃ kira ayaṃ.
사람과 신들은 기뻐했다 — 이 사람은 참으로 부처의 씨앗이구나.
18
환호성이 일고 / 손뼉 치며 웃으면서
Ukkuṭṭhisaddā vattanti, apphoṭenti hasanti ca;
환호 소리가 일어나고, 손뼉을 치고 웃는다;
합장하여 예배하였다 / 만 세계의 천신들이
Katañjalī namassanti, dasasahassidevatā.
일만 세계의 신들이 합장하고 예경한다.
19
“만일 우리가 이 세상 보호자의 / 가르침을 놓친다 해도
‘‘Yadimassa lokanāthassa, virajjhissāma sāsanaṃ;
“만약 우리가 이 세상의 의지처이신 분의 가르침을 놓친다면;
미래의 어느 때에 / 이분 앞에 서게 되리라.
Anāgatamhi addhāne, hessāma sammukhā imaṃ.
오지 않은 시간에, 우리는 이분을 마주하게 되리라.
20
“사람들이 강을 건너다가 / 건너편 나루를 놓치면
‘‘Yathā manussā nadiṃ tarantā, paṭititthaṃ virajjhiya;
“마치 사람들이 강을 건너면서 맞은편 나루를 놓치고;
아래쪽 나루를 잡아 / 큰 강을 건너가듯이
Heṭṭhātitthe gahetvāna, uttaranti mahānadiṃ.
아래쪽 나루를 잡고서 큰 강을 건너듯이.
21
“그와 같이 우리 모두는 / 만일 이 승리자를 놓친다 해도
‘‘Evameva mayaṃ sabbe, yadi muñcāmimaṃ jinaṃ;
“이와 같이 우리 모두도, 만약 이 승리자를 놓친다면;
미래의 어느 때에 / 이분 앞에 서게 되리라.”
Anāgatamhi addhāne, hessāma sammukhā imaṃ’’.
오지 않은 시간에, 우리는 이분을 마주하게 되리라.”
22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 더욱 마음을 맑혔다
Tassāhaṃ vacanaṃ sutvā, bhiyyo cittaṃ pasādayiṃ;
그분의 말씀을 듣고서, 나는 마음을 더욱 깨끗이 했다;
바로 그 뜻을 이루려고 / 큰 왕국을 승리자께 드렸다
Tameva atthaṃ sādhento, mahārajjaṃ jine adaṃ;
바로 그 목적을 이루려고, 나는 큰 왕국을 승리자께 드렸다;
큰 왕국을 드린 뒤 / 그분 곁에서 출가하였다
Mahārajjaṃ daditvāna, pabbajiṃ tassa santike.
큰 왕국을 드리고서, 나는 그분 곁에서 출가했다.
23
경과 율, 그리고 / 아홉 갈래로 된 스승의 가르침
Suttantaṃ vinayañcāpi, navaṅgaṃ satthusāsanaṃ;
경과 율을, 아홉 갈래의 스승의 가르침을;
이 모두를 익혀서 / 승리자의 가르침을 빛내었다
Sabbaṃ pariyāpuṇitvāna, sobhayiṃ jinasāsanaṃ.
모두 익히고서, 나는 승리자의 가르침을 빛나게 했다.
24
거기서 방일하지 않고 지내며 / 앉고 서고 거닐면서
Tatthappamatto viharanto, nisajjaṭṭhānacaṅkame;
거기서 게으르지 않게 머물며, 앉고 서고 거니는 가운데;
신통의 완성에 이르러 / 나는 범천 세계로 갔다
Abhiññāpāramiṃ gantvā, brahmalokamagañchahaṃ.
높은 앎의 완성에 이르러, 나는 범천의 세계로 갔다.
25
도시는 람마와띠, / 왕족 수난다가 아버지였고
Nagaraṃ rammavatī nāma, sunando nāma khattiyo;
도시는 람마와띠라는 이름이었고, 캇띠야는 수난다라는 이름이었다;
어머니는 수자따였으니 / 큰 선인 꼰단냐를 낳으셨다
Sujātā nāma janikā, koṇḍaññassa mahesino.
큰 선인 꼰단냐를 낳은 어머니는 수자따라는 이름이었다.
26
일만 년 동안 / 그는 집에서 살았다
Dasavassasahassāni, agāraṃ ajjha so vasi;
만 년 동안 그는 집 안에서 살았다;
수찌, 수루찌, 수바라는 / 으뜸가는 궁전 셋이 있었다
Suci suruci subho ca, tayo pāsādamuttamā.
수찌와 수루찌와 수바, 세 채의 빼어난 궁전이 있었다.
27
삼십만 명의 / 곱게 꾸민 여인들이 있었고
Tīṇisatasahassāni, nāriyo samalaṅkatā;
삼십만의 여인들이 잘 치장하고 있었다;
루찌데위라는 이름의 아내와 / 위지따세나라는 아들이 있었다
Rucidevī nāma nārī, vijitaseno atrajo.
여인은 루찌데위라는 이름이었고, 아들은 위지따세나였다.
28
네 가지 징표를 보고 / 수레를 타고 집을 나섰다
Nimitte caturo disvā, rathayānena nikkhami;
네 가지 표상을 보고서, 수레를 타고 나섰다;
꼬박 열 달 동안 / 승리자는 정진에 힘썼다
Anūnadasamāsāni, padhānaṃ padahī jino.
열 달이 모자라지 않게, 승리자는 정진에 힘썼다.
29
범천의 청을 받아 /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인 꼰단냐께서
Brahmunā yācito santo, koṇḍañño dvipaduttamo;
범천의 청을 받고서,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꼰단냐께서;
위대한 영웅은 법의 바퀴를 굴리셨다 / 천신들의 으뜸가는 도시에서
Vatti cakkaṃ mahāvīro, devānaṃ nagaruttame.
큰 영웅께서는 신들의 으뜸가는 도시에서 바퀴를 굴리셨다.
30
밧다와 수밧다가 / 으뜸가는 제자였고
Bhaddo ceva subhaddo ca, ahesuṃ aggasāvakā;
밧다와 수밧다가 으뜸가는 제자들이었다;
아누룻다라는 시자가 / 큰 선인 꼰단냐께 있었다
Anuruddho nāmupaṭṭhāko, koṇḍaññassa mahesino.
큰 선인 꼰단냐의 시자는 아누룻다라는 이름이었다.
31
띳사와 우빠띳사가 / 으뜸가는 여자 제자였고
Tissā ca upatissā ca, ahesuṃ aggasāvikā;
띳사와 우빠띳사가 으뜸가는 여제자들이었다;
살라깔야니 나무가 보리수였으니 / 큰 선인 꼰단냐의 것이었다
Sālakalyāṇiko bodhi, koṇḍaññassa mahesino.
큰 선인 꼰단냐의 깨달음 나무는 살라깔야니까였다.
32
소나와 우빠소나가 / 으뜸가는 남자 시중꾼이었고
Soṇo ca upasoṇo ca, ahesuṃ aggupaṭṭhakā;
소나와 우빠소나가 으뜸가는 시자들이었다;
난다와 시리마가 / 으뜸가는 여자 시중꾼이었다
Nandā ceva sirīmā ca, ahesuṃ aggupaṭṭhikā.
난다와 시리마가 으뜸가는 여자 시자들이었다.
33
그 큰 성자는 팔십팔 완척 / 높이로 솟아 계셨고
So aṭṭhāsīti hatthāni, accuggato mahāmuni;
그 큰 성자는 여든여덟 핫타만큼 높이 솟아 있었다;
별들의 왕 달처럼, 한낮의 해처럼 / 빛나셨다
Sobhate uḷurājāva sūriyo majjhanhike yathā.
별들의 왕처럼 빛났으니, 마치 한낮의 해와 같았다.
34
십만 년이 / 그때 수명이었다
Vassasatasahassāni, āyu vijjati tāvade;
그때 수명은 십만 년이었다;
그만큼 머무시며 / 많은 이를 건네주셨다
Tāvatā tiṭṭhamāno so, tāresi janataṃ bahuṃ.
그만큼 머무시면서, 그분은 많은 사람들을 건너게 하셨다.
35
번뇌가 다하고 때 없는 이들로 / 대지는 아름답게 꾸며졌다
Khīṇāsavehi vimalehi, vicittā āsi medanī;
번뇌를 다한 티 없는 이들로 대지는 아롱졌다;
허공이 뭇별로 그러하듯 / 그렇게 그분은 빛나셨다[불확실]
Yathā gaganamuḷūhi, evaṃ so upasobhatha.
하늘이 별들로 그러하듯, 그렇게 그분은 빛나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36
그 나가들도 헤아릴 수 없고 / 흔들리지 않으며 다가가기 어려웠으나
Tepi nāgā appameyyā, asaṅkhobhā durāsadā;
그 고귀한 이들도 헤아릴 수 없고, 흔들리지 않으며, 다가서기 어려웠다;
번개가 번쩍이듯 모습을 보이고는 / 그 크게 이름난 분들도 열반하였다
Vijjupātaṃva dassetvā, nibbutā te mahāyasā.
번갯불이 떨어지듯 자취를 보이고서, 큰 명성을 지닌 그들은 꺼졌다.
37
승리자의 견줄 데 없는 위세도 / 지혜로 닦은 삼매도[불확실]
Sā ca atuliyā jinassa iddhi, ñāṇaparibhāvito ca samādhi;
승리자의 그 견줄 데 없는 신통도, 앎으로 닦인 삼매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모두 사라졌으니 / 모든 형성된 것은 참으로 텅 빈 것이 아닌가
Sabbaṃ tamantarahitaṃ, nanu rittā sabbasaṅkhārā.
그 모든 것이 사라졌다. 모든 형성된 것들은 참으로 텅 빈 것이 아닌가.
38
가장 뛰어난 부처 꼰단냐는 / 짠다 동산에서 열반하셨다
Koṇḍañño pavaro buddho, candārāmamhi nibbuto;
빼어난 부처님 꼰단냐께서는 짠다 원림에서 완전히 꺼지셨다;
바로 그곳에 아름다운 탑이 있었으니 / 높이가 일곱 요자나였다
Tattheva cetiyo citto, satta yojanamussitoti.
바로 거기에 아름답게 꾸민 탑이 일곱 요자나 높이로 세워졌다.
꼰단냐 세존의 계보, 그 두 번째다.
Koṇḍaññassa bhagavato vaṃso dutiyo.
꼰단냐 세존의 계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