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Pulinathūpiyattheraapadānaṃ
8. 뿔리나투삐야 장로의 아빠다나
57
히말라야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야마까라는 산이 있었다. 내 암자는 잘 지어졌고, 잎으로 엮은 초막도 훌륭하게 세워져 있었다.
‘‘Himavantassāvidūre, yamako nāma pabbato;
히마완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야마까라는 이름의 산이 있었다.
Assamo sukato mayhaṃ, paṇṇasālā sumāpitā.
나의 암자는 잘 지어졌고, 잎으로 엮은 초막은 잘 세워졌다.
58
나는 나라다라는 이름의 고행자였다. 머리를 길게 땋고 혹독하게 수행했다. 제자 일만 사천 명이 나를 모시고 있었다.
‘‘Nārado nāma nāmena, jaṭilo uggatāpano;
이름은 나라다였고, 나는 맹렬히 고행하는 결발 수행자였다.
Catuddasasahassāni, sissā paricaranti maṃ.
만 사천 명의 제자들이 나를 시중들었다.
59
홀로 고요히 머물던 나는 그때 이렇게 생각했다. '모든 사람이 나를 공경하는데, 나는 누구도 공경하지 않는구나.[불확실]
‘‘Paṭisallīnako santo, evaṃ cintesahaṃ tadā;
홀로 물러나 앉아 있으면서, 그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bbo jano maṃ pūjeti, nāhaṃ pūjemi kiñcanaṃ.
‘모든 사람이 나를 공경하는데, 나는 그 누구도 공경하지 않는다.
60
나를 타일러 줄 사람도 없고, 말해 주는 이도 보이지 않는다. 스승도 은사도 없이 나는 숲에서 지내고 있다.
‘‘‘Na me ovādako atthi, vattā koci na vijjati;
‘내게는 훈계해 주는 이가 없고, 말해 주는 이도 아무도 없다.
Anācariyupajjhāyo, vane vāsaṃ upemahaṃ.
스승도 은사도 없이, 나는 숲에서 머묾에 든다.
61
가까이 모시며 공경하는 마음으로 섬길 만한 스승이 내게 없으니, 숲속 생활은 부질없다.
‘‘‘Upāsamāno yamahaṃ, garucittaṃ upaṭṭhahe;
‘내가 가까이 모시면서 공경하는 마음을 일으킬 만한,
So me ācariyo natthi, vanavāso niratthako.
그런 스승이 내게는 없으니, 숲에 사는 일이 보람이 없다.
62
나는 의지할 곳을 찾으리라. 공경스럽고 우러러볼 만한 스승을 찾으리라. 의지할 곳이 있어서 지내면 누구도 나를 탓하지 않을 것이다.'[불확실]
‘‘‘Āyāgaṃ me gavesissaṃ, garuṃ bhāvaniyaṃ tathā;
‘나는 공양 올릴 대상을 찾으리라, 무겁게 여기고 받들 만한 이를.
Sāvassayo vasissāmi, na koci garahissati’.
의지할 데를 갖추고 살리니, 누구도 나를 나무라지 않으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63
마음에 드는 강이 있었다. 강둑은 얕고 나루터는 좋았다. 깨끗한 모래가 깔린 그 강은 내 암자에서 멀지 않았다.
‘‘Uttānakūlā nadikā, supatitthā manoramā;
둑이 낮은 작은 강이 있었으니, 나루가 좋고 마음을 즐겁게 했다.
Saṃsuddhapulinākiṇṇā, avidūre mamassamaṃ.
깨끗한 모래가 널리 깔려 있었고, 내 암자에서 멀지 않았다.
64
그때 나는 아마리까 강으로 가서 모래를 모아 올렸다. 그렇게 모래 탑을 쌓았다.
‘‘Nadiṃ amarikaṃ nāma, upagantvānahaṃ tadā;
그때 나는 아마리까라는 이름의 강으로 가서,
Saṃvaḍḍhayitvā pulinaṃ, akaṃ pulinacetiyaṃ.
모래를 쌓아 올려, 모래 탑묘를 만들었다.
65
'지난날 계셨던 정등각자들, 존재를 끝내신 성자들께는 이런 탑이 있다. 나도 그것을 표지로 삼으리라.'
‘‘Ye te ahesuṃ sambuddhā, bhavantakaraṇā munī;
존재의 끝을 짓는 성자들, 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이 계셨으니,
Tesaṃ etādiso thūpo, taṃ nimittaṃ karomahaṃ.
그분들의 탑이 이러하였기에, 나는 그것을 표상으로 삼는다.
66
모래로 탑을 쌓고 나서 나는 그 탑을 금빛으로 꾸몄다. 그리고 황금 방울 모양의 꽃 삼천 송이를 바쳤다.[불확실]
‘‘Karitvā pulinaṃ thūpaṃ, sovaṇṇaṃ māpayiṃ ahaṃ;
모래로 탑을 만들고서, 나는 그것을 황금으로 지어 올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oṇṇakiṅkaṇipupphāni, sahasse tīṇi pūjayiṃ.
황금 낑까니 꽃 삼천 송이를 공양 올렸다.
67
저녁과 아침마다 기쁨이 솟아 합장하고 절했다. 정등각자를 마주 대하듯 모래 탑에 예를 올렸다.
‘‘Sāyapātaṃ namassāmi, vedajāto katañjalī;
저녁과 아침으로 나는 예배한다, 기쁨이 솟아 합장하고서.
Sammukhā viya sambuddhaṃ, vandiṃ pulinacetiyaṃ.
바르게 깨달으신 분을 마주 뵌 듯이, 나는 모래 탑묘에 예배했다.
68
번뇌가 일어나고 집에 얽힌 생각이 떠오를 때면, 내가 잘 쌓은 탑을 떠올리고 곧바로 마음을 돌아보았다.
‘‘Yadā kilesā jāyanti, vitakkā gehanissitā;
오염원들이 일어날 때, 재가살이에 매인 사유들이 일어날 때,
Sarāmi sukataṃ thūpaṃ, paccavekkhāmi tāvade.
나는 잘 만든 탑을 떠올리고, 그 자리에서 되살펴본다.
69
'인도자이신 대상의 우두머리께 의지해 지내면서 번뇌와 함께 사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벗이여.'[불확실]
‘‘Upanissāya viharaṃ, satthavāhaṃ vināyakaṃ;
무리를 이끄는 분, 인도하시는 분께 의지하여 머물면서,
Kilese saṃvaseyyāsi, na yuttaṃ tava mārisa.
‘오염원들과 함께 산다면, 어르신이시여, 그대에게 마땅하지 않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70
탑을 떠올리는 순간 내게는 공경하는 마음이 일었다. 나는 몹쓸 생각을 쫓아냈다. 갈고리에 찔린 코끼리처럼.
‘‘Saha āvajjite thūpe, gāravaṃ hoti me tadā;
탑을 마음에 떠올리자마자, 그때 내게 공경심이 생긴다.
Kuvitakke vinodesiṃ, nāgo tuttaṭṭito yathā.
나쁜 사유들을 몰아냈으니, 몰이 갈고리에 찔린 코끼리처럼.
71
이렇게 지내는 나를 죽음의 왕이 짓눌렀다. 나는 거기서 목숨을 마치고 범천의 세계로 갔다.
‘‘Evaṃ viharamānaṃ maṃ, maccurājābhimaddatha;
이렇게 머물던 나를, 죽음의 왕이 짓밟았다.
Tattha kālaṅkato santo, brahmalokamagacchahaṃ.
거기서 목숨을 마치고서, 나는 범천의 세계로 갔다.
72
그곳에서 수명이 다하도록 살다가 삼십삼천에 태어났다. 나는 여든 번 신들의 왕이 되어 하늘나라를 다스렸다.[불확실]
‘‘Yāvatāyuṃ vasitvāna, tidive upapajjahaṃ;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고서, 나는 천상에 태어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Asītikkhattuṃ devindo, devarajjamakārayiṃ.
여든 번 신들의 왕이 되어, 천상의 왕권을 행사했다.
73
또 삼백 번 전륜왕이 되었다. 한 지방을 다스리는 넓은 나라의 왕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지냈다.
‘‘Satānaṃ tīṇikkhattuñca, cakkavattī ahosahaṃ;
그리고 삼백 번 나는 전륜왕이었다.
Padesarajjaṃ vipulaṃ, gaṇanāto asaṅkhiyaṃ.
지방의 왕권은 광대하여, 헤아려 셀 수 없었다.
74
나는 황금 방울 꽃을 바친 과보를 누린다. 어느 생에서나 십만 명의 유모가 나를 둘러싼다.
‘‘Soṇṇakiṅkaṇipupphānaṃ, vipākaṃ anubhomahaṃ;
황금 낑까니 꽃들의 과보를 나는 누린다.
Dhātīsatasahassāni, parivārenti maṃ bhave.
십만 명의 유모가 생마다 나를 둘러싼다.
75
탑을 정성껏 섬겼기에 몸에는 먼지와 때가 묻지 않는다. 땀도 흐르지 않고, 나는 아주 환한 빛을 낸다.
‘‘Thūpassa pariciṇṇattā, rajojallaṃ na limpati;
탑을 받들어 섬겼기에, 먼지와 때가 묻지 않는다.
Gatte sedā na muccanti, suppabhāso bhavāmahaṃ.
몸에서 땀이 흐르지 않고, 나는 빛나는 몸을 지닌 자가 된다.
76
아, 내가 쌓은 탑은 참으로 훌륭했고, 아마리까 강은 참으로 잘 보았구나. 모래로 탑을 쌓아 나는 흔들림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
‘‘Aho me sukato thūpo, sudiṭṭhāmarikā nadī;
아, 내가 탑을 잘 만들었구나, 아마리까 강을 잘 보았구나.
Thūpaṃ katvāna pulinaṃ, pattomhi acalaṃ padaṃ.
모래로 탑을 만들고서, 나는 흔들림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
77
선을 행하려는 사람이 핵심을 붙잡으려 할 때, 밭이 좋은 곳이니 나쁜 곳이니 하는 구별은 없다. 실천이 곧 이루어 준다.
‘‘Kusalaṃ kattukāmena, jantunā sāragāhinā;
유익한 일을 하고자 하는, 핵심을 붙잡는 사람에게는,
Natthi khettaṃ akhettaṃ vā, paṭipattīva sādhakā.
좋은 밭도 나쁜 밭도 따로 없으니, 오직 실천이 이루어 준다.
78
힘센 사람이 바다를 건너려고 애쓰다가, 작은 나뭇조각 하나를 들고 큰 물로 뛰어드는 것처럼,
‘‘Yathāpi balavā poso, aṇṇavaṃ taritussahe;
마치 힘센 사람이 바다를 건너려고 애쓰며,
Parittaṃ kaṭṭhamādāya, pakkhandeyya mahāsaraṃ.
작은 나무토막을 잡고서 큰 물로 뛰어들듯이.
79
'이 나무에 의지해서 큰 바다를 건너겠다' 하고 열의와 정진으로 사람이 바다를 건너는 것처럼,
‘‘Imāhaṃ kaṭṭhaṃ nissāya, tarissāmi mahodadhiṃ;
‘나는 이 나무토막에 의지하여 큰 바다를 건너리라.’
Ussāhena vīriyena, tareyya udadhiṃ naro.
분발과 정진으로 사람은 바다를 건널 것이다.
80
그와 같이 내가 지은 업도 작고 보잘것없었다. 그러나 나는 그 업에 의지해서 윤회를 건넜다.
‘‘Tatheva me kataṃ kammaṃ, parittaṃ thokakañca yaṃ;
그와 같이 내가 지은 업은 작고 하찮은 것이었으나,
Taṃ kammaṃ upanissāya, saṃsāraṃ samatikkamiṃ.
그 업에 의지하여 나는 윤회를 건너 넘었다.
81
마지막 생에 이르러 맑은 선근에 이끌려, 사왓티 도시의 대단한 명문가, 아주 부유한 집에 태어났다.
‘‘Pacchime bhave sampatte, sukkamūlena codito;
마지막 존재에 이르렀을 때, 밝은 뿌리에 떠밀려,
Sāvatthiyaṃ pure jāto, mahāsāle suaḍḍhake.
사왓티 성에서 태어났으니, 크게 부유한 대부호의 집안이었다.
82
나의 부모는 믿음이 깊어 붓다께 귀의하셨다. 두 분 모두 진리를 보시고 가르침을 따르셨다.[불확실]
‘‘Saddhā mātā pitā mayhaṃ, buddhassa saraṇaṃ gatā;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믿음이 있어, 부처님께 귀의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Ubho diṭṭhapadā ete, anuvattanti sāsanaṃ.
이 두 분은 모두 길을 본 이들이어서, 가르침을 따른다.
83
두 분은 보리수 가지를 가져다 황금 탑을 만들게 하셨다. 저녁과 아침마다 석가족의 아들 앞에 있듯 절을 올리셨다.
‘‘Bodhipapaṭikaṃ gayha, soṇṇathūpamakārayuṃ;
보리수 껍질 조각을 가져다가, 황금 탑을 짓게 했다.
Sāyapātaṃ namassanti, sakyaputtassa sammukhā.
저녁과 아침으로 예배한다, 사꺄의 아드님을 마주하여.
84
포살일에는 황금 탑을 내어 모시고, 붓다의 덕을 기리며 밤의 삼경을 보내셨다.
‘‘Uposathamhi divase, soṇṇathūpaṃ vinīharuṃ;
포살하는 날에는 황금 탑을 꺼내 모시고,
Buddhassa vaṇṇaṃ kittentā, tiyāmaṃ vītināmayuṃ.
부처님의 덕을 기리면서, 밤 삼경을 지새웠다.
85
나는 그 탑을 보자마자 모래 탑을 떠올렸다. 그 자리에 앉아 아라한의 경지에 이르렀다. 제이십이 암송 분량.
‘‘Saha disvānahaṃ thūpaṃ, sariṃ pulinacetiyaṃ;
나는 그 탑을 보자마자, 모래 탑묘를 떠올렸다.
Ekāsane nisīditvā, arahattamapāpuṇiṃ.
한자리에 앉아서, 나는 아라한됨에 이르렀다.
Dvāvīsatimaṃ bhāṇavāraṃ.
스물두 번째 송출 단락.
86
나는 그 영웅, 법의 장군을 찾다가 그분을 뵈었다. 집을 떠나 그분 곁에서 출가했다.
‘‘Gavesamāno taṃ vīraṃ, dhammasenāpatiddasaṃ;
그 영웅을 찾다가, 나는 법의 장군을 뵈었다.
Agārā nikkhamitvāna, pabbajiṃ tassa santike.
집에서 나와, 나는 그분 곁에서 출가했다.
87
태어난 지 일곱 해 만에 나는 아라한의 경지에 이르렀다. 눈을 갖추신 붓다께서 내 덕을 알아보시고 구족계를 주셨다.
‘‘Jātiyā sattavassena, arahattamapāpuṇiṃ;
태어난 지 일곱 해 만에, 나는 아라한됨에 이르렀다.
Upasampādayī buddho, guṇamaññāya cakkhumā.
눈을 갖추신 부처님께서 그 덕을 아시고 구족계를 주셨다.
88
아직 어린아이였지만 나는 해야 할 일을 마쳤다. 오늘 나는 석가족 아드님의 가르침 안에서 할 일을 다 했다.
‘‘Dārakeneva santena, kiriyaṃ niṭṭhitaṃ mayā;
아직 아이인 채로, 나는 할 일을 끝마쳤다.
Kataṃ me karaṇīyajja, sakyaputtassa sāsane.
오늘 나는 해야 할 일을 다 했다, 사꺄의 아드님의 가르침 안에서.
89
모든 원한과 두려움을 넘으시고 모든 속박을 건너신 선인이시여, 큰 영웅이시여, 저는 당신의 제자입니다. 이것이 황금 탑의 과보입니다.
‘‘Sabbaverabhayātīto, sabbasaṅgātigo isi;
모든 원한과 두려움을 넘어서고, 모든 얽매임을 건너신 선인이시여,
Sāvako te mahāvīra, soṇṇathūpassidaṃ phalaṃ.
위대한 영웅이시여, 저는 당신의 제자입니다. 이것이 황금 탑의 과보입니다.
90
나의 번뇌는 타서 없어졌다. … 나는 번뇌 없이 지낸다.
‘‘Kilesā jhāpitā mayhaṃ…pe… viharāmi anāsavo.
저의 오염원들은 태워졌고, 모든 존재는 뿌리 뽑혔습니다; 코끼리가 결박을 끊듯이, 저는 번뇌 없이 머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36:36.1 ~ PN:ap336/36.2에서 되살렸습니다.
91
참으로 나는 잘 찾아왔다. …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Svāgataṃ vata me āsi…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저에게 참으로 잘 온 일이었습니다, 으뜸이신 부처님 곁에 [온 것은]; 세 가지 명지를 얻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습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2:662.1 ~ PN:ap12/662.2에서 되살렸습니다.
92
네 가지 분석적 앎을 …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 그리고 이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지를 실현하였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습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03:6.1 ~ PN:ap103/6.2에서 되살렸습니다.
이렇게 모래 탑을 올린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모래 탑을 올린 장로의 아빠다나, 제팔.
Itthaṃ sudaṃ āyasmā pulinathūpiyo thero imā gāthāyo
이와 같이 뿔리나투삐야 존자 장로께서 이 게송들을
Abhāsitthāti.
읊으셨다.
Pulinathūpiyattherassāpadānaṃ aṭṭhamaṃ.
뿔리나투삐야 장로의 아빠다나,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