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Mañcadāyakattheraapadānaṃ
8. 만짜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30
위빳시 세존은 세상에서 으뜸이신 여여한 분이다. 나는 그분께 맑은 마음으로 손수 침상 하나를 올렸다.
‘‘Vipassino bhagavato, lokajeṭṭhassa tādino;
“위빳시 세존께, 세상의 으뜸이신 그런 분께;
Ekaṃ mañcaṃ mayā dinnaṃ, pasannena sapāṇinā.
침상 하나를 내가 보시했다, 맑은 믿음으로 손수 드려서.
31
그 뒤로 코끼리 수레와 말 수레, 천상의 수레까지 얻어 타게 되었다. 침상을 올린 그 공덕으로 나는 번뇌의 다함에 이르렀다.
‘‘Hatthiyānaṃ assayānaṃ, dibbayānaṃ samajjhagaṃ;
“코끼리 수레와 말 수레와, 천상의 수레를 나는 얻었다;
Tena mañcakadānena, pattomhi āsavakkhayaṃ.
그 침상 보시로, 나는 번뇌의 다함에 이르렀다.
32
지금부터 아흔한 겁 전의 일이다. 그때 침상을 올린 일 때문에 나쁜 곳에 떨어진 적이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침상을 올린 열매이다.
‘‘Ekanavutito kappe, yaṃ mañcamadadiṃ tadā;
“구십일 겁 이래로, 그때 내가 침상을 보시한 그것으로;
Duggatiṃ nābhijānāmi, mañcadān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침상 보시의 과보다.
33
나는 네 가지 무애해를 비롯한 모든 것을 이루었고, 붓다의 가르침을 다 실천했다. 침상을 올린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만짜다야까 장로의 아파다나, 여덟째가 끝났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구분하는 통찰지 넷, 여섯 신통을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53:5.2에서 되살렸습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mañcadāy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만짜다야까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Mañcadāyakattherassāpadānaṃ aṭṭhamaṃ.
만짜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여덟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