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2.33
AN 2.33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둘 모음 성전Dukanipātapāḷi
4. Samacittavaggo
4. 고른 마음 품
주 `N. X 품` 틀. `sama`는 정오표 §4 `samacariyā`=「고른 행」 계열과 한 벌로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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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purisabhūmiñca vo, bhikkhave, desessāmi sappurisabhūmiñca.
“비구들이여, 나는 그대들에게 좋지 않은 사람의 자리와 좋은 사람의 자리를 가르쳐 주리라.
Taṃ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 karotha.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주 정본 No.10·111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 저본이 두 좌표로 갈라 놓아 앞부분만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주 정본 No.10·111의 뒷부분
‘‘Evaṃ,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주 정본 No.5. 21·22품 확정본 띄어쓰기(「그 비구들이」)를 따랐다 — 정본 CSV의 붙임은 줄바꿈 눌림 사고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Katamā ca, bhikkhave, asappurisabhūmi?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좋지 않은 사람의 자리인가?
Asappuriso, bhikkhave, akataññū hoti akatavedī.
비구들이여, 좋지 않은 사람은 은혜를 모르는 이이고 은혜를 갚을 줄 모르는 이이다.
Asabbhi hetaṃ, bhikkhave, upaññātaṃ yadidaṃ akataññutā akataveditā.
비구들이여, 이것은 좋지 않은 이들이 알아 온 것이니, 곧 은혜를 모름과 은혜를 갚을 줄 모름이다.
Kevalā esā, bhikkhave, asappurisabhūmi yadidaṃ akataññutā akataveditā.
비구들이여, 이것이 온통 좋지 않은 사람의 자리이니, 곧 은혜를 모름과 은혜를 갚을 줄 모름이다.
Sappuriso ca kho, bhikkhave, kataññū hoti katavedī.
그러나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은 은혜를 아는 이이고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이이다.
Sabbhi hetaṃ, bhikkhave, upaññātaṃ yadidaṃ kataññutā kataveditā.
비구들이여, 이것은 좋은 이들이 알아 온 것이니, 곧 은혜를 앎과 은혜를 갚을 줄 앎이다.
Kevalā esā, bhikkhave, sappurisabhūmi yadidaṃ kataññutā katavedit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온통 좋은 사람의 자리이니, 곧 은혜를 앎과 은혜를 갚을 줄 앎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