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2.22 – 2.32

미련한 자 품

Bālavaggo

AN 2.22

AN 2.22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둘의 모음Dukanipātapāḷi

3. Bālavaggo

3. 미련한 자 품

주 `N. X 품` 틀(`an2.11/0.2`「2. 다툼거리 품」). `bāla`는 `moha`(=어리석음, `an2.11/11.11` 확정)와 겹치지 않게 「미련한」으로 갈랐다

PN:an2.22/0.2 · 교차 검사

22

‘‘‘Dveme, bhikkhave, bālā.

"'비구들이여, 이 둘이 미련한 자이다.

주 `Dveme, bhikkhave, X.`=「비구들이여, 이 둘이 X이다.」 확정 틀(`an2.11/11.1`). 저본 `‘‘‘`=바깥 큰따옴표+안 작은따옴표

PN:an2.22/22.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주 확정 틀(`an2.20/20.2`)

PN:an2.22/22.2 · 교차 검사

Yo ca accayaṃ accayato na passati, yo ca accayaṃ desentassa yathādhammaṃ nappaṭiggaṇhāti.

허물을 허물로 보지 않는 자, 그리고 허물을 드러내는 이에게 법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다.

주 `accaya`=허물(22품 확정 `an2.15/15.13`). `accayaṃ deseti`는 `dhammaṃ deseti`(=법을 설하다, `an2.17/17.12`)와 갈라 「드러내다」로 옮겼다. `yathādhammaṃ`=법대로

PN:an2.22/22.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bāl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두 미련한 자이다.'

주 `Ime kho, bhikkhave, dve X.`=「비구들이여, 이것이 … 두 X이다.」 확정 틀(`an2.20/20.5`). `’ti`=안 작은따옴표 닫음

PN:an2.22/22.4 · 교차 검사

‘Dveme, bhikkhave, paṇḍitā.

'비구들이여, 이 둘이 슬기로운 자이다.

주 `paṇḍita`는 `paññā`(=지혜, AN1 확정)와 겹치지 않게 「슬기로운」으로 갈랐다

PN:an2.22/22.5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22/22.6 · 교차 검사

Yo ca accayaṃ accayato passati, yo ca accayaṃ desentassa yathādhammaṃ paṭiggaṇhāti.

허물을 허물로 보는 자, 그리고 허물을 드러내는 이에게 법대로 받아들이는 자다.

PN:an2.22/22.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paṇḍit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두 슬기로운 자이다.'"

주 저본 `’’’ti`=안 작은따옴표+바깥 큰따옴표 닫음

PN:an2.22/22.8 · 교차 검사

AN 2.23

AN 2.23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3

‘‘Dveme, bhikkhave, tathāgataṃ abbhācikkhanti.

"비구들이여, 이 둘이 여래를 헐뜯는다.

주 `abbhācikkhati`는 정본 미등재 — 평이한 우리말 노선으로 「헐뜯다」를 잡았다(23~26경 한 벌)

PN:an2.23/23.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23/23.2 · 교차 검사

Duṭṭho vā dosantaro, saddho vā duggahitena.

성난 자로서 속에 성냄을 품은 자이거나, 믿음 있는 자로서 잘못 붙듦에 의한 자이다.

주 `dosa`=성냄(`an2.11/11.11` 확정)에 맞춰 `duṭṭha`=성난. `duggahitena`는 도구격이라 「잘못 붙듦에 의한」으로 살렸다

PN:an2.23/23.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tathāgataṃ abbhācikkhant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여래를 헐뜯는 둘이다."

주 저본에 `dve` 뒤 명사가 없어 「둘」로 둔다(명사 보태지 않음)

PN:an2.23/23.4 · 교차 검사

AN 2.24

AN 2.24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4

‘‘‘Dveme, bhikkhave, tathāgataṃ abbhācikkhanti.

"'비구들이여, 이 둘이 여래를 헐뜯는다.

주 저본 `‘‘‘`=큰따옴표+작은따옴표

PN:an2.24/24.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24/24.2 · 교차 검사

Yo ca abhāsitaṃ alapitaṃ tathāgatena bhāsitaṃ lapitaṃ tathāgatenāti dīpeti, yo ca bhāsitaṃ lapitaṃ tathāgatena abhāsitaṃ alapitaṃ tathāgatenāti dīpeti.

여래가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은 것을 여래가 말하고 이야기했다고 밝히는 자, 그리고 여래가 말하고 이야기한 것을 여래가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자다.

주 AN1 확정본 `an1.132-139/132-139.1`의 어순·낱말을 그대로 이어 썼다(`tathāgata`=여래, `dīpeti`=밝힌다)

PN:an2.24/24.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tathāgataṃ abbhācikkhant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여래를 헐뜯는 둘이다.'

PN:an2.24/24.4 · 교차 검사

‘Dveme, bhikkhave, tathāgataṃ nābbhācikkhanti.

'비구들이여, 이 둘이 여래를 헐뜯지 않는다.

PN:an2.24/24.5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24/24.6 · 교차 검사

Yo ca abhāsitaṃ alapitaṃ tathāgatena abhāsitaṃ alapitaṃ tathāgatenāti dīpeti, yo ca bhāsitaṃ lapitaṃ tathāgatena bhāsitaṃ lapitaṃ tathāgatenāti dīpeti.

여래가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은 것을 여래가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자, 그리고 여래가 말하고 이야기한 것을 여래가 말하고 이야기했다고 밝히는 자다.

주 AN1 확정본 `an1.142-149/142-149.1`의 긍정형 어순을 그대로 이어 썼다

PN:an2.24/24.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tathāgataṃ nābbhācikkhant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여래를 헐뜯지 않는 둘이다.'"

PN:an2.24/24.8 · 교차 검사

AN 2.25

AN 2.25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5

‘‘Dveme, bhikkhave, tathāgataṃ abbhācikkhanti.

"비구들이여, 이 둘이 여래를 헐뜯는다.

PN:an2.25/25.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25/25.2 · 교차 검사

Yo ca neyyatthaṃ suttantaṃ nītattho suttantoti dīpeti, yo ca nītatthaṃ suttantaṃ neyyattho suttantoti dīpeti.

뜻을 이끌어내야 할 경을 뜻이 이끌어내진 경이라고 밝히는 자, 그리고 뜻이 이끌어내진 경을 뜻을 이끌어내야 할 경이라고 밝히는 자다.

주 `neyyattha`/`nītattha` 정본 미등재 — 같은 어근(√nī)을 살려 「뜻을 이끌어내야 할」/「뜻이 이끌어내진」 한 벌로 잡았다. `suttanta`=경

PN:an2.25/25.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tathāgataṃ abbhācikkhant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여래를 헐뜯는 둘이다."

PN:an2.25/25.4 · 교차 검사

AN 2.26

AN 2.26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6

‘‘Dveme, bhikkhave, tathāgataṃ nābbhācikkhanti.

"비구들이여, 이 둘이 여래를 헐뜯지 않는다.

PN:an2.26/26.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26/26.2 · 교차 검사

Yo ca neyyatthaṃ suttantaṃ neyyattho suttantoti dīpeti, yo ca nītatthaṃ suttantaṃ nītattho suttantoti dīpeti.

뜻을 이끌어내야 할 경을 뜻을 이끌어내야 할 경이라고 밝히는 자, 그리고 뜻이 이끌어내진 경을 뜻이 이끌어내진 경이라고 밝히는 자다.

PN:an2.26/26.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dve tathāgataṃ nābbhācikkhant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여래를 헐뜯지 않는 둘이다."

PN:an2.26/26.4 · 교차 검사

AN 2.27

AN 2.27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7

‘‘Paṭicchannakammantassa, bhikkhave,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ā gati pāṭikaṅkhā –

"비구들이여, 행위를 감춘 자에게는 두 갈 곳 가운데 어느 한 갈 곳이 예상된다 —

주 `pāṭikaṅkha`=예상된다(22품 확정 `an2.18/18.6`). `gati`=갈 곳 — 30경 `paṭiggāha`와 저본이 갈라 놓았으므로 한국어도 갈랐다

PN:an2.27/27.1 · 교차 검사

nirayo vā tiracchānayoni vāti.

지옥이거나 축생의 태다.

주 `niraya`=지옥(정본 No.201). `tiracchānayoni`=축생의 태 — 미등재어가 아니라 정본 No.138(「축생의 태를 다했고」)·회피목록 v1.4 행161·162의 확정 문자열. 저본이 조건절과 결과를 두 좌표로 갈라 두었으므로 그대로 둔다

PN:an2.27/27.2 · 교차 검사

Appaṭicchannakammantassa, bhikkhave,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ā gati pāṭikaṅkhā –

비구들이여, 행위를 감추지 않은 자에게는 두 갈 곳 가운데 어느 한 갈 곳이 예상된다 —

주 저본에 여는 인용부호가 없다 — 27.1에서 열린 큰따옴표가 이어진다

PN:an2.27/27.3 · 교차 검사

devā vā manussā vā’’ti.

신들이거나 인간들이다."

주 `devā vā manussā vā` — 정본 No.202(천상) 문장이 아니라 「신들 아니면 인간들」이다. AN1 확정본의 「신들과 인간들」과 낱말을 맞췄다

PN:an2.27/27.4 · 교차 검사

AN 2.28

AN 2.28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8

‘‘Micchādiṭṭhikassa, bhikkhave,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ā gati pāṭikaṅkhā –

"비구들이여,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에게는 두 갈 곳 가운데 어느 한 갈 곳이 예상된다 —

주 정본 No.56 `sammādiṭṭhi`=바른 견해의 짝으로 `micchādiṭṭhi`=그릇된 견해. `-ika`=지닌 자

PN:an2.28/28.1 · 교차 검사

nirayo vā tiracchānayoni vā’’ti.

지옥이거나 축생의 태다."

PN:an2.28/28.2 · 교차 검사

AN 2.29

AN 2.29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9

‘‘Sammādiṭṭhikassa, bhikkhave,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ā gati pāṭikaṅkhā –

"비구들이여, 바른 견해를 지닌 자에게는 두 갈 곳 가운데 어느 한 갈 곳이 예상된다 —

주 `sammādiṭṭhika` — 정본 No.56「바른 견해」 문자열 그대로 쓰고 `-ika`만 「지닌 자」로 붙였다

PN:an2.29/29.1 · 교차 검사

devā vā manussā vā’’ti.

신들이거나 인간들이다."

PN:an2.29/29.2 · 교차 검사

AN 2.30

AN 2.30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30

‘‘Dussīlassa, bhikkhave, dve paṭiggāhā –

"비구들이여, 계가 나쁜 자에게는 두 받아들이는 곳이 있다 —

주 `paṭiggāha`는 27~29경 `gati`(=갈 곳)와 저본이 다른 낱말이므로 갈라서 「받아들이는 곳」(`paṭiggaṇhāti`=받아들이다와 어근 공유). `dussīla`=계가 나쁜 자 — 어간 `sīla`의 정본 확정 문자열은 「계」(No.93·No.130)

PN:an2.30/30.1 · 교차 검사

nirayo vā tiracchānayoni vā.

지옥이거나 축생의 태다.

주 저본에 `ti`도 인용부호도 없다 — 문장만 닫는다

PN:an2.30/30.2 · 교차 검사

Sīlavato, bhikkhave, dve paṭiggāhā –

비구들이여, 계를 갖춘 자에게는 두 받아들이는 곳이 있다 —

주 `sīlavant`=계를 갖춘 자 — 어간 `sīla`의 정본 확정 문자열은 「계」(No.93·No.130)

PN:an2.30/30.3 · 교차 검사

devā vā manussā vā’’ti.

신들이거나 인간들이다."

PN:an2.30/30.4 · 교차 검사

AN 2.31

AN 2.31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31

‘‘Dvāhaṃ, bhikkhave, atthavase sampassamāno araññavanapatthāni pantāni senāsanāni paṭisevāmi.

"비구들이여, 나는 두 가지 까닭을 보면서 숲과 밀림의 멀리 떨어진 처소들을 가까이한다.

주 `atthavasa` 정본 미등재 — `attha`(=이익, AN1 확정)와 뜻이 갈리는 자리라 관용의 「까닭」으로 갈라 두었다. `senāsana`=처소(정본 No.183·No.85 확정 문자열). `panta`=멀리 떨어진 — 「외딴」은 정본에서 `vivitta` 자리의 문자열이므로 겹치지 않게 갈랐다. `paṭisevati`=가까이한다

PN:an2.31/31.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31/31.2 · 교차 검사

Attano ca diṭṭhadhammasukhavihāraṃ sampassamāno, pacchimañca janataṃ anukampamāno.

자기 자신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뒷사람들을 가엾이 여기면서다.

주 `diṭṭhadhammasukhavihāra`=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 정본 No.73·회피목록 v1.4 행91·92의 확정 문자열을 통째로 살렸고, 그러느라 `attano`(소유격)를 주어적 속격으로 풀었다. `attā`=자기 자신(정오표 §4). `anukampati`=가엾이 여기다. 저본이 서술어 없는 조각이라 한국어 종결만 보탰다

PN:an2.31/31.3 · 교차 검사

Ime kho ahaṃ, bhikkhave, dve atthavase sampassamāno araññavanapatthāni pantāni senāsanāni paṭisevāmī’’ti.

비구들이여, 나는 이 두 가지 까닭을 보면서 숲과 밀림의 멀리 떨어진 처소들을 가까이한다."

주 31.1과 한 벌. `Ime kho ahaṃ … paṭisevāmi`는 서술어가 있어 「이것이 … 두 X이다」 틀이 걸리지 않는다

PN:an2.31/31.4 · 교차 검사

AN 2.32

AN 2.32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32

‘‘Dve me, bhikkhave, dhammā vijjābhāgiyā.

"비구들이여, 이 둘이 명지에 속하는 법이다.

주 저본은 `Dve me`로 띄었으나 22~31경의 `Dveme`(dve+ime) 틀과 한 벌로 보아 「이 둘이」. `avijjā`=무명(정본 No.98)의 짝으로 `vijjā`=명지, `bhāgiya`=속하는

PN:an2.32/32.1 · 교차 검사

Katame dve?

무엇이 둘인가?

PN:an2.32/32.2 · 교차 검사

Samatho ca vipassanā ca.

사마타와 위빳사나.

주 정본 No.175 문자열 그대로(한 글자도 바꾸지 않았다)

PN:an2.32/32.3 · 교차 검사

Samatho, bhikkhave, bhāvito kamattha manubhoti?

비구들이여, 닦여진 사마타는 어떤 이익을 누리는가?

주 `bhāvita`=닦여진(`an2.19/19.17` 확정). `attha`=이익(AN1 확정본 `atthāya`=이익). 저본 표기는 `kamattha manubhoti`(=kaṃ atthaṃ anubhoti)

PN:an2.32/32.4 · 교차 검사

Cittaṃ bhāvīyati.

마음이 닦여진다.

주 `bhāvīyati`=닦여진다(수동)

PN:an2.32/32.5 · 교차 검사

Cittaṃ bhāvitaṃ kamatthamanubhoti?

닦여진 마음은 어떤 이익을 누리는가?

PN:an2.32/32.6 · 교차 검사

Yo rāgo so pahīyati.

탐욕인 것, 그것이 버려진다.

주 `rāga`=탐욕(`an2.11/11.11` 확정). `pahīyati`=버려진다(`pajahati`=버린다의 수동). `yo…so` 상관구문을 갈라 두었다

PN:an2.32/32.7 · 교차 검사

Vipassanā, bhikkhave, bhāvitā kamatthamanubhoti?

비구들이여, 닦여진 위빳사나는 어떤 이익을 누리는가?

PN:an2.32/32.8 · 교차 검사

Paññā bhāvīyati.

지혜가 닦여진다.

주 `paññā`=지혜(AN1 확정본 `an1.563-599`)

PN:an2.32/32.9 · 교차 검사

Paññā bhāvitā kamatthamanubhoti?

닦여진 지혜는 어떤 이익을 누리는가?

PN:an2.32/32.10 · 교차 검사

Yā avijjā sā pahīyati.

무명인 것, 그것이 버려진다.

주 `avijjā`=무명(정본 No.98)

PN:an2.32/32.11 · 교차 검사

Rāgupakkiliṭṭhaṃ vā, bhikkhave, cittaṃ na vimuccati, avijjupakkiliṭṭhā vā paññā na bhāvīyati.

비구들이여, 탐욕에 더럽혀진 마음은 해탈하지 못하거나, 무명에 더럽혀진 지혜는 닦여지지 않는다.

주 `upakkiliṭṭha`=더럽혀진. `vimuccati`=해탈한다. 저본의 `vā … vā`를 「…거나」로 살렸다(합치지 않았다)

PN:an2.32/32.12 · 교차 검사

Iti kho, bhikkhave, rāgavirāgā cetovimutti, avijjāvirāgā paññāvimuttī’’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탐욕이 사라짐으로부터 마음의 해탈이, 무명이 사라짐으로부터 지혜를 통한 해탈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virāga`=사라짐(정오표 §4). `cetovimutti`=마음의 해탈(정본 No.60). `paññāvimutti`는 정본 No.60「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과 갈린다 — 32.9·32.10의 `paññā`=지혜 사슬을 이어 문자열은 하나로 두고 판정은 하지 않는다

PN:an2.32/32.13 · 교차 검사

Bālavaggo tatiyo.

미련한 자 품, 세 번째.

주 품 종결 틀(`an2.21/21.6`「다툼거리 품, 두 번째.」)

PN:an2.32/32.14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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