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10.157
바라문의 내려오기 경
Brāhmaṇapaccorohaṇī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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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 Jāṇussoṇivaggo
(17) 2. 자눗소니 품
1. Brāhmaṇapaccorohaṇīsuttaṃ
1. 바라문의 내려오기 경
167
그 무렵 자눗소니 바라문은 포살일을 맞아 머리를 감았다. 새 아마포 옷 한 벌을 걸치고 젖은 꾸사 풀 한 줌을 쥔 차림이었다. 그는 세존에게서 멀지 않은 곳에 한쪽으로 물러나 서 있었다. 세존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이렇게 물으셨다. "바라문이여, 그대는 어찌하여 그런 차림으로 서 있는가? 오늘 바라문 가문에 무슨 일이 있는가?"
Tena kho pana samayena jāṇussoṇi brāhmaṇo tadahuposathe sīsaṃnhāto navaṃ khomayugaṃ nivattho allakusamuṭṭhiṃ ādāya bhagavato avidūre ekamantaṃ ṭhito hoti.
그때 자눗소니 바라문이 그날의 포살일에 머리를 감고 새 아마포 한 벌을 걸치고 젖은 꾸사 풀 한 줌을 들고서 세존에게서 멀지 않은 한쪽에 서 있었다.
Addasā kho bhagavā jāṇussoṇiṃ brāhmaṇaṃ tadahuposathe sīsaṃnhātaṃ navaṃ khomayugaṃ nivatthaṃ allakusamuṭṭhiṃ ādāya ekamantaṃ ṭhitaṃ.
세존께서는 그날의 포살일에 머리를 감고 새 아마포 한 벌을 걸치고 젖은 꾸사 풀 한 줌을 들고 한쪽에 서 있는 자눗소니 바라문을 보셨다.
Disvāna jāṇussoṇiṃ brāhmaṇaṃ etadavoca –
보시고 나서 자눗소니 바라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kiṃ nu tvaṃ, brāhmaṇa, tadahuposathe sīsaṃnhāto navaṃ khomayugaṃ nivattho allakusamuṭṭhiṃ ādāya ekamantaṃ ṭhito?
“바라문이여, 그대는 어찌하여 그날의 포살일에 머리를 감고 새 아마포 한 벌을 걸치고 젖은 꾸사 풀 한 줌을 들고 한쪽에 서 있는가?
Kiṃ nvajja brāhmaṇakulassā’’ti?
오늘 바라문 가문에 무슨 일이 있는가?”
"고따마 존자여, 오늘은 바라문 가문이 내려오기 의례를 치르는 날입니다." "바라문이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바라문들은 포살일에 머리를 감고 새 아마포 옷 한 벌을 걸칩니다. 그런 다음 젖은 쇠똥으로 땅을 고르고 그 위에 푸른 꾸사 풀을 깝니다. 담과 불의 집 사이에는 잠자리를 마련합니다. 그 밤에 세 번 일어나 두 손을 모으고 불을 예배하지요. '당신께 내려옵니다, 당신께 내려옵니다' 하고 아룁니다. 버터기름과 참기름과 굳힌 버터도 넉넉히 부어 불을 흡족하게 합니다. 밤이 지나면 좋은 음식과 먹을거리로 바라문들을 대접합니다. 고따마 존자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란 이런 것입니다."[불확실]
‘‘Paccorohaṇī, bho gotama, ajja brāhmaṇakulassā’’ti.
“고따마 존자시여, 오늘 바라문 가문에는 내려오기 의식이 있습니다.”
‘‘Yathā kathaṃ pana, brāhmaṇa, brāhmaṇānaṃ paccorohaṇī hotī’’ti?
“그러면 바라문이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Idha, bho gotama, brāhmaṇā tadahuposathe sīsaṃnhātā navaṃ khomayugaṃ nivatthā allena gomayena pathaviṃ opuñjitvā haritehi kusehi pattharitvā antarā ca velaṃ antarā ca agyāgāraṃ seyyaṃ kappenti.
“고따마 존자시여, 여기 바라문들은 그날의 포살일에 머리를 감고 새 아마포 한 벌을 걸치고, 젖은 쇠똥으로 땅을 바르고 푸른 꾸사 풀을 깔고서, 경계와 불의 집 사이에 잠자리를 마련합니다.
Te taṃ rattiṃ tikkhattuṃ paccuṭṭhāya pañjalikā aggiṃ namassanti –
그들은 그 밤에 세 번 일어나 합장하고서 불을 예배합니다 –
‘paccorohāma bhavantaṃ, paccorohāma bhavanta’nti.
‘존자시여, 저희는 내려옵니다, 존자시여, 저희는 내려옵니다.’라고.
Bahukena ca sappitelanavanītena aggiṃ santappenti.
그리고 많은 버터기름과 기름과 생버터로 불을 흡족하게 합니다.
Tassā ca rattiyā accayena paṇītena khādanīyena bhojanīyena brāhmaṇe santappenti.
그리고 그 밤이 지나고 나서 훌륭한 씹을 것과 먹을 것으로 바라문들을 흡족하게 합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vaṃ, bho gotama, brāhmaṇānaṃ paccorohaṇī hotī’’ti.
고따마 존자시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이와 같이 이루어집니다.”
"바라문이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그러하다. 그러나 성스러운 이의 율에서 말하는 내려오기는 그와 다르다." "고따마 존자여, 그것은 어떤 내려오기입니까? 성스러운 이의 율에서 내려오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제게 그 법을 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라문이여, 그렇다면 잘 듣고 마음에 새겨라. 이제 말하겠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존자여." 자눗소니 바라문이 이렇게 대답하자 세존께서 말씀하셨다.[불확실]
‘‘Aññathā kho, brāhmaṇa, brāhmaṇānaṃ paccorohaṇī hoti, aññathā ca pana ariyassa vinaye paccorohaṇī hotī’’ti.
“바라문이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다르고, 성스러운 율에서의 내려오기는 또 다르다.”
‘‘Yathā kathaṃ pana, bho gotama, ariyassa vinaye paccorohaṇī hoti?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성스러운 율에서의 내려오기는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Sādhu me bhavaṃ gotamo tathā dhammaṃ desetu yathā ariyassa vinaye paccorohaṇī hotī’’ti.
부디 고따마 존자께서는 성스러운 율에서의 내려오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렇게 제게 법을 설해 주십시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Tena hi, brāhmaṇa, suṇāhi, sādhukaṃ manasi karohi;
“그렇다면 바라문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Evaṃ, bho’’ti kho jāṇussoṇi brāhmaṇo bhagavato paccassosi.
“예, 존자시여” 하고 자눗소니 바라문이 세존께 대답했다.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헤아린다. '산 것을 죽이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산 것을 죽이는 일을 버린다. 그 일에서 내려오는 것이다.
‘‘Idha, brāhmaṇa, ariyasāvako iti paṭisañcikkhati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pāṇātipātassa kho pāpako vipāko 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 ti.
‘살생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pāṇātipāt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살생을 버린다;
pāṇātipātā paccorohati.
살생에서 내려온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버린다. 그 일에서 내려온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좇으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그 일을 버리고 거기서 내려온다.
…Adinnādānass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주지 않은 것을 가짐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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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adinnādān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주지 않은 것을 가짐을 버린다;
adinnādānā paccorohati.
주지 않은 것을 가짐에서 내려온다.
…Kāmesumicchācārass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감각적 욕망에서의 그릇된 행위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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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kāmesumicchācār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감각적 욕망에서의 그릇된 행위를 버린다;
kāmesumicchācārā paccorohati.
감각적 욕망에서의 그릇된 행위에서 내려온다.
'거짓말을 하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거짓말하는 일을 버리고 거기서 내려온다. '이간질하는 말을 하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이간질하는 말을 버린다. 그 말에서 내려온다.
…Musāvādass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거짓말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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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musāvād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거짓말을 버린다;
musāvādā paccorohati.
거짓말에서 내려온다.
…Pisuṇāya vācāy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이간하는 말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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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pisuṇaṃ vāc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이간하는 말을 버린다;
pisuṇāya vācāya paccorohati.
이간하는 말에서 내려온다.
'거친 말을 하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거친 말을 버린다. 그 말에서 내려온다. '쓸데없는 말을 하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쓸데없는 말을 버리고 거기서 내려온다.
…Pharusāya vācāy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거친 말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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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pharusaṃ vāc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거친 말을 버린다;
pharusāya vācāya paccorohati.
거친 말에서 내려온다.
…Samphappalāpass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쓸데없는 말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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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samphappalāp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쓸데없는 말을 버린다;
samphappalāpā paccorohati.
쓸데없는 말에서 내려온다.
'남의 것을 탐내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탐내는 마음을 버린다. 그 마음에서 내려온다. '남을 해치려 들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해치려는 마음을 버리고 거기서 내려온다.
…Abhijjhāy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탐욕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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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abhijjh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탐욕을 버린다;
abhijjhāya paccorohati.
탐욕에서 내려온다.
…Byāpādassa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악의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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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byāpāda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악의를 버린다;
byāpādā paccorohati.
악의에서 내려온다.
'그릇된 견해를 지니면 나쁜 과보가 따른다. 지금 이 삶에서도 다음 삶에서도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헤아려 그릇된 견해를 버린다. 그 견해에서 내려온다. 바라문이여, 성스러운 이의 율에서 말하는 내려오기란 이런 것이다."
…Micchādiṭṭhiyā kho pāpako vipāko –
바라문이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이렇게 성찰한다 – ‘그릇된 견해에는 참으로 나쁜 과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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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ā’ti.
지금 여기에서도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라고.
So iti paṭisaṅkhāya micchādiṭṭhiṃ pajahati;
그는 이렇게 성찰하고서 그릇된 견해를 버린다;
micchādiṭṭhiyā paccorohati.
그릇된 견해에서 내려온다.
Evaṃ kho, brāhmaṇa, ariyassa vinaye paccorohaṇī hotī’’ti.
바라문이여, 성스러운 율에서의 내려오기는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고따마 존자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그러하고, 성스러운 이의 율에서 말하는 내려오기는 그와 다릅니다. 이 내려오기에 견주면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열여섯 몫의 하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놀랍습니다, 고따마 존자여. 참으로 놀랍습니다. 저는 고따마 존자께 귀의합니다. 오늘부터 목숨이 다하도록 귀의한 저를 재가신자로 받아 주십시오."[불확실]
‘‘Aññathā kho, bho gotama, brāhmaṇānaṃ paccorohaṇī hoti, aññathā ca pana ariyassa vinaye paccorohaṇī hoti.
“고따마 존자시여,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다르고, 성스러운 율에서의 내려오기는 또 다릅니다.
Imissā, bho gotama, ariyassa vinaye paccorohaṇiyā brāhmaṇānaṃ paccorohaṇī kalaṃ nāgghati soḷasiṃ.
고따마 존자시여, 이 성스러운 율에서의 내려오기에 견주면 바라문들의 내려오기는 십육분의 일의 몫에도 값하지 못합니다.
Abhikkantaṃ, bho gotama…pe… upāsakaṃ maṃ bhavaṃ gotamo dhāretu ajjatagge pāṇupetaṃ saraṇaṃ gata’’nti.
훌륭하십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훌륭하십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마치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우시듯, 덮인 것을 열어 보이시듯, 길 잃은 이에게 길을 가리켜 주시듯, 눈 있는 이들은 형색을 보라고 어둠 속에 등불을 들어 주시듯, 그와 같이 고따마 존자께서는 여러 가지 방편으로 법을 밝혀 주셨습니다. 저는 고따마 존자께 귀의합니다, 그리고 법과 비구 승가에 귀의합니다. 고따마 존자께서는 저를 오늘부터 목숨 다하는 날까지 귀의한 재가신자로 받아 주소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