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10.190 – 10.199

업으로 생긴 몸 품

Karajakāyavaggo

AN 10.190

첫 번째 지옥과 천상 경

Paṭhamanirayasagg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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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 모음Dasakanipātapāḷi

(21) 1. Karajakāyavaggo

(21) 1. 업으로 생긴 몸 품

PN:an10.190/0.2 · 교차 검사

1. Paṭhamanirayasaggasuttaṃ

1. 첫 번째 지옥과 천상 경

PN:an10.190/0.3 · 교차 검사

211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는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0/211.1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0/21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인다. 잔인하고 손에 피를 묻힌다. 치고 베는 일에 빠져, 살아 있는 무엇에게도 연민이 없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ī hoti luddo lohitapāṇi hatapahate niviṭṭho adayāpanno sabbapāṇabhūtesu.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목숨을 죽이는 자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히고, 때리고 죽이는 일에 빠져 있으며, 살아 있는 모든 생명에게 연민이 없다.

PN:an10.190/211.3 · 교차 검사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마찬가지다.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주지 않았는데도 훔치듯 가져간다.

‘‘Adinnādāyī hoti.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PN:an10.190/211.4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gāmagataṃ vā araññagataṃ vā, taṃ adinnaṃ theyyasaṅkhātaṃ ādātā hoti.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것이자 남의 재물이며 살림인 그것을, 주지 않았는데 훔치는 마음으로 가진다.

PN:an10.190/211.5 · 교차 검사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긴다. 어머니가 지키는 여자, 아버지가 지키는 여자, 부모가 함께 지키는 여자가 있다. 형제나 자매가 지키는 여자도 있고, 친척이나 문중이 지키는 여자도 있다. 법이 지키는 여자, 남편이 있는 여자, 손대면 벌을 받는 여자도 있다. 하다못해 약혼의 화환을 두른 여자도 있다. 그는 그런 여자에게까지 손을 뻗는다.

‘‘Kāmesu micchācārī hoti.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PN:an10.190/211.6 · 교차 검사

Yā tā māturakkhitā piturakkhitā mātāpiturakkhitā bhāturakkhitā bhaginirakkhitā ñātirakkhitā gottarakkhitā dhammarakkhitā sasāmikā saparidaṇḍā antamaso mālāguḷaparikkhittāpi, tathārūpāsu cārittaṃ āpajjitā hoti.

어머니가 보호하고, 아버지가 보호하고, 부모가 보호하고, 형제가 보호하고, 자매가 보호하고, 친족이 보호하고, 가문이 보호하고, 법이 보호하며, 남편이 있고, 처벌이 정해져 있고, 심지어 화환을 걸어 정혼한 여자에 이르기까지, 그런 여자들과 관계를 맺는다.

PN:an10.190/211.7 · 교차 검사

거짓말을 한다. 모임에 나가서든 사람들 앞에서든 증인으로 세워진다. 친척들 가운데서든 조합 사람들 가운데서든 마찬가지다. 왕가에 불려 나가서도 그렇다. 그러면 이런 물음을 받는다. ‘여보시오, 아는 대로 말하시오.’ 그는 모르면서 안다고 하고, 알면서 모른다고 한다. 보지 않았으면서 보았다고 하고, 보았으면서 보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한다. 하찮은 이익을 위해서도 그렇게 한다.

‘‘Musāvādī hoti.

“거짓말하는 자다.

PN:an10.190/211.8 · 교차 검사

Sabhaggato vā parisaggato vā ñātimajjhagato vā pūgamajjhagato vā rājakulamajjhagato vā abhinīto sakkhipuṭṭho –

모임에 가서든, 회중에 가서든, 친족 가운데 가서든, 조합 가운데 가서든, 왕가 가운데 가서든, 불려 나가 증인으로 신문받아 —

PN:an10.190/211.9 · 교차 검사

‘ehambho purisa, yaṃ jānāsi taṃ vadehī’ti, so ajānaṃ vā āha ‘jānāmī’ti, jānaṃ vā āha ‘na jānāmī’ti, apassaṃ vā āha ‘passāmī’ti, passaṃ vā āha ‘na passāmī’ti.

‘여보시오, 그대가 아는 것을 말하시오’ 하면, 그는 모르면서 ‘안다’고 말하고, 알면서 ‘모른다’고 말하며, 보지 않고서 ‘본다’고 말하고, 보고서 ‘보지 않았다’고 말한다.

PN:an10.190/211.10 · 교차 검사

Iti attahetu vā parahetu vā āmisakiñcikkhahetu vā sampajānamusā bhāsitā hoti.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한다.

PN:an10.190/211.11 · 교차 검사

이간질하는 말을 한다. 여기서 들은 것을 저기 가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는다. 저기서 들은 것은 여기 와서 옮겨 저들을 갈라놓는다. 그렇게 사이좋은 이들을 깨뜨리고, 갈라선 이들은 더 벌어지게 만든다. 편 가르기를 좋아하고 즐기고 기뻐하며, 사람들을 갈라놓는 말을 한다.

‘‘Pisuṇavāco hoti –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

PN:an10.190/211.12 · 교차 검사

ito sutvā amutra akkhātā imesaṃ bhedāya, amutra vā sutvā imesaṃ akkhātā amūsaṃ bhedāya.

여기서 듣고 저기 가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고, 저기서 듣고 이들에게 옮겨 저들을 갈라놓는다.

PN:an10.190/211.13 · 교차 검사

Iti samaggānaṃ vā bhettā bhinnānaṃ vā anuppadātā vaggārāmo vaggarato vagganandī, vaggakaraṇiṃ vācaṃ bhāsitā hoti.

이렇게 화합한 이들을 갈라놓고, 갈라진 이들을 더 벌어지게 하며, 파벌을 좋아하고 파벌을 즐기고 파벌을 기뻐하여, 파벌을 만드는 말을 한다.

PN:an10.190/211.14 · 교차 검사

거친 말을 한다. 모질고 사납다. 남의 가슴을 찌르고 남을 몰아세운다. 성냄에 잇닿아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게 하는 말, 그런 말을 한다.

‘‘Pharusavāco hoti –

“거친 말을 하는 자다 —

PN:an10.190/211.15 · 교차 검사

yā sā vācā aṇḍakā kakkasā parakaṭukā parābhisajjanī kodhasāmantā asamādhisaṃvattanikā, tathārūpiṃ vācaṃ bhāsitā hoti.

모질고, 거칠고, 남에게 쓰라리고, 남을 성나게 하고, 분노에 닿아 있고, 삼매로 이끌지 못하는, 그런 말을 한다.

PN:an10.190/211.16 · 교차 검사

쓸데없는 말을 한다. 때에 맞지 않는 말, 사실이 아닌 말, 이롭지 않은 말을 한다. 법에 어긋나고 율에 어긋나는 말도 한다. 새겨 둘 것 없는 말을 때 아닌 때에 늘어놓는다. 근거도 없고 끝도 없고 이로움도 없다.

‘‘Samphappalāpī hoti akālavādī abhūtavādī anatthavādī adhammavādī avinayavādī, anidhānavatiṃ vācaṃ bhāsitā hoti akālena anapadesaṃ apariyantavatiṃ anatthasaṃhitaṃ.

“쓸모없는 말을 늘어놓는 자다. 때 아닌 때에 말하고, 사실 아닌 것을 말하고, 이롭지 않은 것을 말하고, 법 아닌 것을 말하고, 율 아닌 것을 말하며, 새겨 둘 것이 없는 말을 때 아닌 때에, 근거 없이, 끝맺음 없이, 이익과 맞지 않게 한다.

PN:an10.190/211.17 · 교차 검사

남의 것을 탐낸다.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두고 이렇게 바란다. ‘아, 남의 저것이 내 것이었으면.’

‘‘Abhijjhālu hoti.

“탐내는 자다.

PN:an10.190/211.18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taṃ abhijjhātā hoti –

남의 것이자 남의 재물이며 살림인 그것을 탐낸다 —

PN:an10.190/211.19 · 교차 검사

‘aho vata yaṃ parassa taṃ mama assā’ti.

‘아, 남의 저것이 내 것이면 좋으련만’ 하고.

PN:an10.190/211.20 · 교차 검사

악의를 품고 마음속으로 해칠 생각을 굴린다. ‘이 중생들이 죽임을 당하기를, 묶이고 잘리고 망하기를. 아예 없어져 버리기를.’

‘‘Byāpannacitto hoti paduṭṭhamanasaṅkappo –

“마음에 악의를 품고 생각이 뒤틀린 자다 —

PN:an10.190/211.21 · 교차 검사

‘ime sattā haññantu vā bajjhantu vā ucchijjantu vā vinassantu vā mā vā ahesu’nti.

‘이 중생들이 죽임을 당하거나, 묶이거나, 끊어지거나, 사라지거나, 아예 없어져 버려라’ 하고.

PN:an10.190/211.22 · 교차 검사

그릇된 견해를 지녀 거꾸로 본다. ‘베풂도 없고 제사도 없고 헌물도 없다. 잘한 행위와 잘못한 행위의 열매도 갚음도 없다. 이 세상도 없고 저세상도 없다.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다. 저절로 태어나는 중생도 없다. 세상에는 바르게 가고 바르게 닦은 사문도 바라문도 없다. 이 세상과 저세상을 스스로 알고 겪어 알려 주는 이가 없다.’

‘‘Micchādiṭṭhiko hoti viparītadassano –

“그릇된 견해를 가진 자요 뒤집힌 봄을 가진 자다 —

PN:an10.190/211.23 · 교차 검사

‘natthi dinnaṃ, natthi yiṭṭhaṃ, natthi hutaṃ, natthi sukatadukkaṭānaṃ kammānaṃ phalaṃ vipāko, natthi ayaṃ loko, natthi paro loko, natthi mātā, natthi pitā, natthi sattā opapātikā, natthi loke samaṇabrāhmaṇā sammaggatā sammāpaṭipannā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없고, 공양도 없고, 헌공도 없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없다. 이 세상도 없고, 저 세상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화생하는 중생도 없으며,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여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알리는 사문과 바라문도 없다’ 하고.

PN:an10.190/211.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0/211.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0/211.26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0/211.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일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는다.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품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가엾이 여기고 이롭게 하며 산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aṃ pahāy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nihitadaṇḍo nihitasattho lajjī dayāpanno, sabbapāṇabhūtahitānukampī vihara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목숨 죽이기를 버리고 산 목숨 죽이기를 삼간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으며,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지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을 이롭게 여기고 가엾이 여기며 머문다.

PN:an10.190/211.28 · 교차 검사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마찬가지다.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주지 않았는데 훔치듯 가져가지 않는다.

‘‘Adinnādānaṃ pahāy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버리고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삼간다.

PN:an10.190/211.29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gāmagataṃ vā araññagataṃ vā, na taṃ adinnaṃ theyyasaṅkhātaṃ ādātā hoti.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것이자 남의 재물이며 살림인 그것을, 주지 않았는데 훔치는 마음으로 가지지 않는다.

PN:an10.190/211.30 · 교차 검사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기는 일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어머니가 지키는 여자에서부터 약혼의 화환을 두른 여자까지, 그런 여자에게는 손을 뻗지 않는다.

‘‘Kāmesumicchācāraṃ pahāya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버리고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삼간다.

PN:an10.190/211.31 · 교차 검사

Yā tā māturakkhitā…pe… antamaso mālāguḷaparikkhittāpi, tathārūpāsu na cārittaṃ āpajjitā hoti.

어머니가 보호하고, 아버지가 보호하고, 부모가 보호하고, 형제가 보호하고, 자매가 보호하고, 친족이 보호하고, 가문이 보호하고, 법이 보호하며, 남편이 있고, 처벌이 정해져 있고, 심지어 화환을 걸어 정혼한 여자에 이르기까지, 그런 여자들과 관계를 맺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0:21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0/211.32 · 교차 검사

거짓말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모임에 나가서든 사람들 앞에서든 증인으로 세워진다. 친척들 가운데서든 조합 사람들 가운데서든 마찬가지다. 왕가에 불려 나가서도 그렇다. 그러면 이런 물음을 받는다. ‘여보시오, 아는 대로 말하시오.’ 그는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안다고 한다. 보지 않았으면 보지 않았다고 하고, 보았으면 보았다고 한다.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하찮은 이익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Musāvādaṃ pahāy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거짓말을 버리고 거짓말을 삼간다.

PN:an10.190/211.33 · 교차 검사

Sabhaggato vā parisaggato vā ñātimajjhagato vā pūgamajjhagato vā rājakulamajjhagato vā abhinīto sakkhipuṭṭho –

모임에 가서든, 회중에 가서든, 친족 가운데 가서든, 조합 가운데 가서든, 왕가 가운데 가서든, 불려 나가 증인으로 신문받아 —

PN:an10.190/211.34 · 교차 검사

‘ehambho purisa, yaṃ jānāsi taṃ vadehī’ti, so ajānaṃ vā āha ‘na jānāmī’ti, jānaṃ vā āha ‘jānāmī’ti, apassaṃ vā āha ‘na passāmī’ti, passaṃ vā āha ‘passāmī’ti.

‘여보시오, 그대가 아는 것을 말하시오’ 하면, 그는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고, 알면 ‘안다’고 말하며, 보지 않았으면 ‘보지 않았다’고 말하고, 보았으면 ‘본다’고 말한다.

PN:an10.190/211.35 · 교차 검사

Iti attahetu vā parahetu vā āmisakiñcikkhahetu vā na sampajānamusā bhāsitā hoti.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PN:an10.190/211.36 · 교차 검사

이간질하는 말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여기서 들은 것을 저기 가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지 않는다. 저기서 들은 것도 여기 와서 옮기지 않는다. 그렇게 갈라선 이들을 이어 주고, 사이좋은 이들은 더 가깝게 한다. 화합을 좋아하고 즐기고 기뻐하며, 사람들을 모으는 말을 한다.

‘‘Pisuṇavācaṃ pahāy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

“이간하는 말을 버리고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

PN:an10.190/211.37 · 교차 검사

na ito sutvā amutra akkhātā imesaṃ bhedāya, amutra vā sutvā imesaṃ akkhātā amūsaṃ bhedāya.

여기서 듣고 저기 가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지 않고, 저기서 듣고 이들에게 옮겨 저들을 갈라놓지 않는다.

PN:an10.190/211.38 · 교차 검사

Iti bhinnānaṃ vā sandhātā sahitānaṃ vā anuppadātā samaggārāmo samaggarato samagganandī, samaggakaraṇiṃ vācaṃ bhāsitā hoti.

이렇게 갈라진 이들을 이어 주고, 뭉친 이들을 더 굳게 하며, 화합을 좋아하고 화합을 즐기고 화합을 기뻐하여, 화합을 만드는 말을 한다.

PN:an10.190/211.39 · 교차 검사

거친 말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흠이 없고 귀에 즐거운 말을 한다. 다정하고 가슴에 와닿고 품위가 있다. 많은 사람이 좋아하고 많은 사람의 마음에 드는 말, 그런 말을 한다.

‘‘Pharusavācaṃ pahāy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거친 말을 버리고 거친 말을 삼간다.

PN:an10.190/211.40 · 교차 검사

Yā sā vācā nelā kaṇṇasukhā pemanīyā hadayaṅgamā porī bahujanakantā bahujanamanāpā, tathārūpiṃ vācaṃ bhāsitā hoti.

흠 없고 귀에 즐거우며, 정겹고 마음에 닿고, 품위 있고, 많은 이가 좋아하고 많은 이의 마음에 드는, 그런 말을 한다.

PN:an10.190/211.41 · 교차 검사

쓸데없는 말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때에 맞는 말, 사실인 말, 이로운 말을 한다. 법에 맞고 율에 맞는 말을 한다. 새겨 둘 만한 말을 때맞추어 한다. 근거를 들어 알맞게 맺고, 이로움에 닿게 한다.

‘‘Samphappalāpaṃ pahāy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kālavādī bhūtavādī, atthavādī dhammavādī vinayavādī, nidhānavatiṃ vācaṃ bhāsitā hoti kālena sāpadesaṃ pariyantavatiṃ atthasaṃhitaṃ.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버리고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삼간다. 때에 맞게 말하고, 사실을 말하고, 이로운 것을 말하고, 법을 말하고, 율을 말하며, 새겨 둘 만한 말을 때에 맞게, 근거를 들어, 끝맺음 있게, 이익과 맞게 한다.

PN:an10.190/211.42 · 교차 검사

남의 것을 탐내지 않는다.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두고 이렇게 바라지 않는다. ‘아, 남의 저것이 내 것이었으면.’[불확실]

‘‘Anabhijjhālu hoti.

“탐내지 않는 자다.

PN:an10.190/211.43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taṃ anabhijjhātā hoti –

남의 것이자 남의 재물이며 살림인 그것을 탐내지 않는다 —

PN:an10.190/211.44 · 교차 검사

‘aho vata yaṃ parassa taṃ mama assā’ti.

‘아, 남의 저것이 내 것이면 좋으련만’ 하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0/211.45 · 교차 검사

악의 없는 마음을 지녀 해칠 생각을 굴리지 않는다. ‘이 중생들이 원한 없고 미움 없고 괴로움 없기를. 행복하게 저 자신을 지켜 가기를.’

‘‘Abyāpannacitto hoti appaduṭṭhamanasaṅkappo –

“마음에 악의가 없고 생각이 뒤틀리지 않은 자다 —

PN:an10.190/211.46 · 교차 검사

‘ime sattā averā hontu abyāpajjā anīghā, sukhī attānaṃ pariharantū’ti.

‘이 중생들이 원한 없기를, 악의 없기를, 괴로움 없기를, 행복하게 자기를 지켜 가기를’ 하고.

PN:an10.190/211.47 · 교차 검사

바른 견해를 지녀 거꾸로 보지 않는다. ‘베풂도 있고 제사도 있고 헌물도 있다. 잘한 행위와 잘못한 행위의 열매도 갚음도 있다. 이 세상도 있고 저세상도 있다.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다. 저절로 태어나는 중생도 있다. 세상에는 바르게 가고 바르게 닦은 사문도 바라문도 있다. 이 세상과 저세상을 스스로 알고 겪어 알려 주는 이가 있다.’

‘‘Sammādiṭṭhiko hoti aviparītadassano –

“바른 견해를 가진 자요 뒤집히지 않은 봄을 가진 자다 —

PN:an10.190/211.48 · 교차 검사

‘atthi dinnaṃ, atthi yiṭṭhaṃ, atthi hutaṃ, atthi sukaṭadukkaṭānaṃ kammānaṃ phalaṃ vipāko, atthi ayaṃ loko, atthi paro loko, atthi mātā, atthi pitā, atthi sattā opapātikā, atthi loke samaṇabrāhmaṇā sammaggatā sammāpaṭipannā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있고, 공양도 있고, 헌공도 있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있다. 이 세상도 있고, 저 세상도 있고,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화생하는 중생도 있으며,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여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알리는 사문과 바라문도 있다’ 하고.

PN:an10.190/211.4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0/211.50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10.190/211.51 · 교차 검사

AN 10.191

두 번째 지옥과 천상 경

Dutiyanirayasagga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nirayasaggasuttaṃ

2. 두 번째 지옥과 천상 경

PN:an10.191/0.3 · 교차 검사

212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1/212.1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1/212.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인다. 잔인하고 손에 피를 묻힌다. 치고 베는 일에 빠져, 살아 있는 무엇에게도 연민이 없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긴다. 거짓말을 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한다. 거친 말을 하고 쓸데없는 말을 한다. 남의 것을 탐내고 악의를 품는다. 그릇된 견해를 지녀 거꾸로 본다. ‘베풂도 없다.’ 이렇게 이어져, ‘스스로 알고 겪어 알려 주는 사문도 바라문도 없다’고 한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ī hoti luddo lohitapāṇi hatapahate niviṭṭho adayāpanno sabbapāṇabhūtesu.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목숨을 죽이는 자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히고, 때리고 죽이는 일에 빠져 있으며, 살아 있는 모든 생명에게 연민이 없다.

PN:an10.191/212.3 · 교차 검사

‘‘Adinnādāyī hoti… kāmesumicchācārī hoti… musāvādī hoti… pisuṇavāco hoti… pharusavāco hoti … samphappalāpī hoti… abhijjhālu hoti… byāpannacitto hoti… micchādiṭṭhiko hoti viparītadassano –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거짓말하는 자다.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거친 말을 하는 자다. 쓸모없는 말을 늘어놓는 자다. 탐내는 자다. 마음에 악의를 품은 자다. 그릇된 견해를 가진 자요 뒤집힌 봄을 가진 자다 —

PN:an10.191/212.4 · 교차 검사

‘natthi dinnaṃ…p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없고, 공양도 없고, 헌공도 없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없다. 이 세상도 없고, 저 세상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화생하는 중생도 없으며,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여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알리는 사문과 바라문도 없다’ 하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0:211.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1/21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1/21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1/212.7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1/21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일을 버리고 거기서 물러선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는다.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품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가엾이 여기고 이롭게 하며 산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물러선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기는 일에서 물러선다. 거짓말과 이간질하는 말에서 물러선다.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에서도 물러선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다. 바른 견해를 지녀 거꾸로 보지 않는다. ‘베풂도 있다.’ 이렇게 이어져, ‘이 세상과 저세상을 스스로 알고 겪어 알려 주는 사문도 바라문도 있다’고 한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aṃ pahāy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nihitadaṇḍo nihitasattho lajjī dayāpanno, sabbapāṇabhūtahitānukampī vihara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목숨 죽이기를 버리고 산 목숨 죽이기를 삼간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으며,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지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을 이롭게 여기고 가엾이 여기며 머문다.

PN:an10.191/212.9 · 교차 검사

‘‘Adinnādānaṃ pahāy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kāmesumicchācāraṃ pahāya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musāvādaṃ pahāy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isuṇaṃ vācaṃ pahāy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harusaṃ vācaṃ pahāy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samphappalāpaṃ pahāy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anabhijjhālu hoti… abyāpannacitto hoti… sammādiṭṭhiko hoti aviparītadassano –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버리고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삼간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버리고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삼간다. 거짓말을 버리고 거짓말을 삼간다. 이간하는 말을 버리고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거친 말을 버리고 거친 말을 삼간다.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버리고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삼간다. 탐내지 않는 자다. 마음에 악의가 없는 자다. 바른 견해를 가진 자요 뒤집히지 않은 봄을 가진 자다 —

PN:an10.191/212.10 · 교차 검사

‘atthi dinnaṃ…pe…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있고, 공양도 있고, 헌공도 있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있다. 이 세상도 있고, 저 세상도 있고,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화생하는 중생도 있으며,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여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알리는 사문과 바라문도 있다’ 하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0:211.49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1/212.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1/212.12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10.191/212.13 · 교차 검사

AN 10.192

여인 경

Mātugāmasuttaṃ

교차 검사

3. Mātugāmasuttaṃ

3. 여인 경

PN:an10.192/0.3 · 교차 검사

213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여인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mātugām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인은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2/213.1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2/213.2 · 교차 검사

산 것을 죽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긴다. 거짓말을 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한다. 거친 말을 하고 쓸데없는 말을 한다. 남의 것을 탐내고 악의를 품는다. 그릇된 견해를 지닌다.

Pāṇātipātī hoti…pe… adinnādāyī hoti… kāmesumicchācārī hoti… musāvādī hoti… pisuṇavāco hoti… pharusavāco hoti… samphappalāpī hoti… abhijjhālu hoti… byāpannacitto hoti… micchādiṭṭhiko hoti….

산 목숨을 죽이는 자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히고, 때리고 죽이는 일에 빠져 있으며, 살아 있는 모든 생명에게 연민이 없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거짓말하는 자다.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거친 말을 하는 자다. 쓸모없는 말을 늘어놓는 자다. 탐내는 자다. 마음에 악의를 품은 자다. 그릇된 견해를 가진 자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0:21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2/21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여인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mātugām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인은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2/21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여인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mātugām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인은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2/213.5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2/213.6 · 교차 검사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물러서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도 물러선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기는 일에서 물러선다. 거짓말과 이간질하는 말에서 물러선다.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에서도 물러선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다. 바른 견해를 지닌다.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여인은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pe…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anabhijjhālu hoti… abyāpannacitto hoti… sammādiṭṭhiko hoti…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mātugām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산 목숨 죽이기를 삼간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으며,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지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을 이롭게 여기고 가엾이 여기며 머문다.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삼간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삼간다. 거짓말을 삼간다.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거친 말을 삼간다.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삼간다. 탐내지 않는 자다. 마음에 악의가 없는 자다. 바른 견해를 가진 자다.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인은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0:211.28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2/213.7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10.192/213.8 · 교차 검사

AN 10.193

여신도 경

Upāsikāsuttaṃ

교차 검사

4. Upāsikāsuttaṃ

4. 여신도 경

PN:an10.193/0.3 · 교차 검사

214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yathābhataṃ nikkhittā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3/214.1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3/214.2 · 교차 검사

산 것을 죽인다. 이렇게 이어져, 그릇된 견해를 지닌다.

Pāṇātipātinī hoti…pe… micchādiṭṭhikā hoti….

산 목숨을 죽이는 자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거짓말하는 자다.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거친 말을 하는 자다. 쓸모없는 말을 늘어놓는 자다. 탐내는 자다. 마음에 악의를 품은 자다. 그릇된 견해를 가진 자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4:21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3/21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지옥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yathābhataṃ nikkhittā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3/214.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yathābhataṃ nikkhittā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3/214.5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3/214.6 · 교차 검사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물러선다. 이렇게 이어져, 바른 견해를 지닌다.

Pāṇātipātā paṭiviratā hoti…pe… sammādiṭṭhikā hoti….

산 목숨 죽이기를 삼간다.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삼간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삼간다. 거짓말을 삼간다.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거친 말을 삼간다.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삼간다. 탐내지 않는 자다. 마음에 악의가 없는 자다. 바른 견해를 가진 자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4:215.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3/214.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그대로 들어다 옮겨 놓은 듯 천상에 놓인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yathābhataṃ nikkhittā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떠메어다 놓은 듯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3/214.8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10.193/214.9 · 교차 검사

AN 10.194

당당함 경

Visāradasuttaṃ

교차 검사

5. Visāradasuttaṃ

5. 당당함 경

PN:an10.194/0.3 · 교차 검사

215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주눅이 든 채 집에 산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avisāradā agāraṃ ajjhāvasati.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당당하지 못한 채 집에 산다.

PN:an10.194/215.1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4/215.2 · 교차 검사

산 것을 죽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긴다. 거짓말을 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한다. 거친 말을 하고 쓸데없는 말을 한다. 남의 것을 탐내고 악의를 품는다. 그릇된 견해를 지닌다.

Pāṇātipātinī hoti… adinnādāyinī hoti… kāmesumicchācārinī hoti… musāvādinī hoti… pisuṇāvācā hoti… pharusavācā hoti… samphappalāpinī hoti… abhijjhālunī hoti… byāpannacittā hoti… micchādiṭṭhikā hoti….

산 목숨을 죽이는 자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거짓말하는 자다.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거친 말을 하는 자다. 쓸모없는 말을 늘어놓는 자다. 탐내는 자다. 마음에 악의를 품은 자다. 그릇된 견해를 가진 자다.

PN:an10.194/21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주눅이 든 채 집에 산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avisāradā agāraṃ ajjhāvasati.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당당하지 못한 채 집에 산다.

PN:an10.194/215.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떳떳하게 집에 산다. 어떤 열 가지인가?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visāradā agāraṃ ajjhāvasati.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당당하게 집에 산다.

PN:an10.194/215.5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4/215.6 · 교차 검사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물러서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도 물러선다. 감각적 쾌락을 그릇되게 즐기는 일에서 물러선다. 거짓말과 이간질하는 말에서 물러선다.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에서도 물러선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다. 바른 견해를 지닌다.

Pāṇātipātā paṭiviratā hoti… adinnādānā paṭiviratā hoti…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ā hoti… musāvādā paṭiviratā hoti…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ā hoti…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ā hoti… samphappalāpā paṭiviratā hoti… anabhijjhālunī hoti… abyāpannacittā hoti… sammādiṭṭhikā hoti….

산 목숨 죽이기를 삼간다. 주지 않은 것 가지기를 삼간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기를 삼간다. 거짓말을 삼간다.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거친 말을 삼간다. 쓸모없는 말 늘어놓기를 삼간다. 탐내지 않는 자다. 마음에 악의가 없는 자다. 바른 견해를 가진 자다.

PN:an10.194/215.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여자 신도는 떳떳하게 집에 산다.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ā upāsikā visāradā agāraṃ ajjhāvasatī’’ti.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여신도는 당당하게 집에 산다.”

PN:an10.194/215.8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an10.194/215.9 · 교차 검사

AN 10.195

기어감 경

Saṃsappanīyasuttaṃ

교차 검사

6. Saṃsappanīyasuttaṃ

6. 기어감 경

PN:an10.195/0.3 · 교차 검사

216

비구들이여, 기어 다니는 것에 관한 법문을 설하겠다. 잘 듣고 마음에 깊이 새겨라. 이제 말하겠다. 비구들이 “예, 세존이시여” 하고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Saṃsappanīyapariyāyaṃ vo, bhikkhave, dhammapariyāyaṃ desessāmi.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기어감에 관한 방식이라는 법의 방식을 가르치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5/216.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 karotha;

그것을 들어라, 마음을 다해 잘 새겨라.

PN:an10.195/216.2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an10.195/216.3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an10.195/216.4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an10.195/216.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기어 다니는 것에 관한 법문이란 무엇인가?

‘‘Katamo ca, bhikkhave, saṃsappanīyapariyāyo dhammapariyāyo?

“비구들이여, 기어감에 관한 방식이라는 법의 방식이란 무엇인가?

PN:an10.195/216.6 · 교차 검사

중생은 자기가 지은 행위를 제 것으로 삼는다. 행위를 물려받고 행위에서 태어난다. 행위가 그의 혈육이고 의지처다. 좋은 행위든 나쁜 행위든 마찬가지다. 그들은 자기가 지은 것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Kammassakā, bhikkhave, sattā kammadāyādā kammayonī kammabandhū kammapaṭisaraṇā, yaṃ kammaṃ karonti –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업이 제 것이고, 업의 상속자이고, 업에서 태어나고, 업이 친족이고, 업이 의지처다. 그들이 짓는 업 —

PN:an10.195/216.7 · 교차 검사

kalyāṇaṃ vā pāpakaṃ vā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

PN:an10.195/216.8 · 교차 검사

tassa dāyādā bhavanti.

그것의 상속자가 된다.

PN:an10.195/216.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산 것을 죽인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힌 채 치고 죽이는 일에 빠져 있다. 살아 있는 어떤 것에게도 자비를 두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몸으로도 말로도 마음으로도 기어 다닌다. 그의 몸의 행위는 굽어 있다. 말의 행위도 마음의 행위도 굽어 있다. 가는 길이 굽고 태어나는 곳도 굽는다. 그런 사람에게는 두 갈래 가운데 하나가 있다고 나는 말한다. 괴로움뿐인 지옥이거나, 기어 다니는 짐승의 태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ī hoti luddo lohitapāṇi hatapahate niviṭṭho, adayāpanno sabbapāṇabhūtesu.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생명을 죽이는 자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히고, 치고 죽이는 데 빠져 있으며, 모든 목숨 있는 것들과 존재들에게 연민이 없다.

PN:an10.195/216.10 · 교차 검사

So saṃsappati kāyena, saṃsappati vācāya, saṃsappati manasā.

그는 몸으로 기어가고, 말로 기어가고, 마음으로 기어간다.

PN:an10.195/216.11 · 교차 검사

Tassa jimhaṃ kāyakammaṃ hoti, jimhaṃ vacīkammaṃ, jimhaṃ manokammaṃ, jimhā gati, jimhupapatti.

그에게는 굽은 몸의 업이 있고, 굽은 말의 업이 있고, 굽은 마음의 업이 있으며, 굽은 갈 곳이 있고, 굽은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12 · 교차 검사

‘‘Jimhagatikassa kho panāhaṃ, bhikkhave, jimhupapattikassa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aṃ gatiṃ vadāmi –

비구들이여, 굽은 갈 곳을 가진 자, 굽은 다음 생을 가진 자에게 나는 두 갈 곳 가운데 하나를 말한다 —

PN:an10.195/216.13 · 교차 검사

ye vā ekantadukkhā nirayā yā vā saṃsappajātikā tiracchānayoni.

한결같이 괴로운 지옥들이거나, 기어 다니는 부류의 축생의 태다.

PN:an10.195/216.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기어 다니는 짐승의 태란 무엇인가? 뱀, 전갈, 지네, 족제비, 고양이, 쥐, 올빼미가 그렇다. 사람을 보면 기어서 달아나는 온갖 짐승이 다 여기에 든다.

Katamā ca sā, bhikkhave, saṃsappajātikā tiracchānayoni?

비구들이여, 기어 다니는 부류의 축생의 태란 무엇인가?

PN:an10.195/216.15 · 교차 검사

Ahi vicchikā satapadī nakulā biḷārā mūsikā ulūkā, ye vā panaññepi keci tiracchānayonikā sattā manusse disvā saṃsappanti.

뱀, 전갈, 지네, 몽구스, 고양이, 쥐, 올빼미, 그 밖에 사람을 보면 기어가는 축생의 태에 든 어떤 중생들이든 그것이다.

PN:an10.195/216.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존재는 자기가 이룬 것을 따라 태어난다. 지은 대로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다. 태어난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맞는 감촉들이 와 닿는다. 그래서 나는 중생이 자기 행위를 물려받는다고 말한다.

Iti kho, bhikkhave, bhūtā bhūtassa upapatti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존재로부터 존재의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17 · 교차 검사

Yaṃ karoti tena upapajjati.

짓는 그것으로 태어난다.

PN:an10.195/216.18 · 교차 검사

Upapannamenaṃ phassā phusanti.

태어난 그를 접촉들이 접촉한다.

PN:an10.195/216.19 · 교차 검사

Evamahaṃ, bhikkhave, ‘kammadāyādā sattā’ti vadāmi.

비구들이여, 이렇게 나는 ‘중생들은 업의 상속자다’라고 말한다.

PN:an10.195/216.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어떤 사람은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음행을 그릇되게 저지르고 거짓을 말한다. 이간질을 하고 거친 말을 하며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다. 남의 것을 탐내고 마음에 악의를 품는다. 삿된 견해를 지녀 뒤집힌 눈으로 본다. 베풂이란 없다고 여긴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일러 주는 이도 없다고 여긴다.[불확실]

‘‘Idha pana, bhikkhave, ekacco adinnādāyī hoti…pe… kāmesumicchācārī hoti… musāvādī hoti… pisuṇavāco hoti… pharusavāco hoti… samphappalāpī hoti… abhijjhālu hoti… byāpannacitto hoti… micchādiṭṭhiko hoti viparītadassano –

그러나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주지 않은 그것을 훔치려는 마음으로 가진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어머니가 보호하는 여자, 아버지가 보호하는 여자, 부모가 보호하는 여자, 형제가 보호하는 여자, 자매가 보호하는 여자, 친척이 보호하는 여자, 가문이 보호하는 여자, 법이 보호하는 여자, 남편이 있는 여자, 벌이 따르는 여자, 나아가 화환을 걸어 약혼한 여자에 이르기까지, 그런 여자들과 관계를 맺는다. 거짓을 말하는 자다. 모임에 가서든, 무리에 가서든, 친족 가운데 가서든, 조합 가운데 가서든, 왕가 가운데 가서든, 불려 나와 증인으로 ‘여보시오, 그대가 아는 것을 말하시오’라고 심문받으면, 모르면서 ‘나는 안다’고 말하고, 알면서 ‘나는 모른다’고 말하고, 보지 않았으면서 ‘나는 본다’고 말하고, 보았으면서 ‘나는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한다.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여기서 듣고 저기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고, 저기서 듣고 여기서 옮겨 저들을 갈라놓는다. 이렇게 화합한 이들을 갈라놓거나 갈라진 이들을 거들며, 갈라짐을 즐기고 갈라짐을 좋아하고 갈라짐을 기뻐하여, 갈라지게 하는 말을 한다. 거친 말을 하는 자다. 모질고 사납고 남에게 쓰라리고 남을 성나게 하고 분노에 닿아 있으며 삼매로 이끌지 못하는, 그런 말을 한다.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다. 때 아닌 때에 말하고, 사실 아닌 것을 말하고, 이익 없는 것을 말하고, 법 아닌 것을 말하고, 율 아닌 것을 말하며, 간직할 만하지 않은 말을 때 아닌 때에, 근거 없이, 끝맺음 없이, 이익과 이어지지 않게 말한다. 탐하는 자다.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탐하여 ‘아, 남의 것인 그것이 내 것이 되었으면’ 한다. 악의에 찬 마음을 지닌 자이고 마음의 의도가 타락한 자다. ‘이 중생들이 죽임을 당하기를, 묶이기를, 끊어지기를, 사라지기를, 아예 없기를’ 한다. 삿된 견해를 지닌 자, 뒤집힌 봄을 지닌 자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6:217.10 ~ PN:an10.196/217.30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5/216.21 · 교차 검사

‘natthi dinnaṃ…p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없고, 공양도 없고, 헌공도 없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없다. 이 세상도 없고, 저 세상도 없다.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다. 화생하는 중생도 없다.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며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뛰어난 앎으로 실현하고서 알리는 사문·바라문들도 없다’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5/216.22 · 교차 검사

이런 사람도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기어 다닌다. 몸의 행위가 굽고 말의 행위도 굽는다. 마음의 행위마저 굽어 있다. 가는 길이 굽고 태어나는 곳도 굽는다. 그런 사람에게는 두 갈래 가운데 하나가 있다고 나는 말한다. 괴로움뿐인 지옥이거나, 기어 다니는 짐승의 태다.

So saṃsappati kāyena, saṃsappati vācāya, saṃsappati manasā.

그는 몸으로 기어가고, 말로 기어가고, 마음으로 기어간다.

PN:an10.195/216.23 · 교차 검사

Tassa jimhaṃ kāyakammaṃ hoti, jimhaṃ vacīkammaṃ, jimhaṃ manokammaṃ, jimhā gati, jimhupapatti.

그에게는 굽은 몸의 업이 있고, 굽은 말의 업이 있고, 굽은 마음의 업이 있으며, 굽은 갈 곳이 있고, 굽은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24 · 교차 검사

‘‘Jimhagatikassa kho panāhaṃ, bhikkhave, jimhupapattikassa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aṃ gatiṃ vadāmi –

비구들이여, 굽은 갈 곳을 가진 자, 굽은 다음 생을 가진 자에게 나는 두 갈 곳 가운데 하나를 말한다 —

PN:an10.195/216.25 · 교차 검사

ye vā ekantadukkhā nirayā yā vā saṃsappajātikā tiracchānayoni.

한결같이 괴로운 지옥들이거나, 기어 다니는 부류의 축생의 태다.

PN:an10.195/216.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기어 다니는 짐승의 태란 무엇인가? 뱀, 전갈, 지네, 족제비, 고양이, 쥐, 올빼미가 그렇다. 사람을 보면 기어서 달아나는 온갖 짐승이 다 여기에 든다.

Katamā ca sā, bhikkhave, saṃsappajātikā tiracchānayoni?

비구들이여, 기어 다니는 부류의 축생의 태란 무엇인가?

PN:an10.195/216.27 · 교차 검사

Ahi vicchikā satapadī nakulā biḷārā mūsikā ulūkā, ye vā panaññepi keci tiracchānayonikā sattā manusse disvā saṃsappanti.

뱀, 전갈, 지네, 몽구스, 고양이, 쥐, 올빼미, 그 밖에 사람을 보면 기어가는 축생의 태에 든 어떤 중생들이든 그것이다.

PN:an10.195/216.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존재는 자기가 이룬 것을 따라 태어난다. 지은 대로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다. 태어난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맞는 감촉들이 와 닿는다. 그래서 나는 중생이 자기 행위를 물려받는다고 말한다.

Iti kho, bhikkhave, bhūtā bhūtassa upapatti hoti, yaṃ karoti tena upapajja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존재로부터 존재의 다음 생이 있으니, 짓는 그것으로 태어난다.

PN:an10.195/216.29 · 교차 검사

Upapannamenaṃ phassā phusanti.

태어난 그를 접촉들이 접촉한다.

PN:an10.195/216.30 · 교차 검사

Evamahaṃ, bhikkhave, ‘kammadāyādā sattā’ti vadāmi.

비구들이여, 이렇게 나는 ‘중생들은 업의 상속자다’라고 말한다.

PN:an10.195/216.3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중생은 자기가 지은 행위를 제 것으로 삼는다. 행위를 물려받고 행위에서 태어난다. 행위가 그의 혈육이고 의지처다. 좋은 행위든 나쁜 행위든 마찬가지다. 그들은 자기가 지은 것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Kammassakā, bhikkhave, sattā kammadāyādā kammayonī kammabandhū kammapaṭisaraṇā, yaṃ kammaṃ karonti –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업이 제 것이고, 업의 상속자이고, 업에서 태어나고, 업이 친족이고, 업이 의지처다. 그들이 짓는 업 —

PN:an10.195/216.32 · 교차 검사

kalyāṇaṃ vā pāpakaṃ vā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

PN:an10.195/216.33 · 교차 검사

tassa dāyādā bhavanti.

그것의 상속자가 된다.

PN:an10.195/216.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일을 버리고 멀리한다. 몽둥이도 칼도 내려놓았다. 부끄러움을 알고 자비를 품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가엾이 여기며 이롭게 지낸다. 이런 사람은 몸으로도 말로도 마음으로도 기어 다니지 않는다. 그의 몸의 행위는 곧다. 말의 행위도 마음의 행위도 곧다. 가는 길이 곧고 태어나는 곳도 곧다. 그런 사람에게는 두 갈래 가운데 하나가 있다고 나는 말한다. 즐거움뿐인 하늘이거나, 아니면 높은 가문이다. 재산이 많은 왕족 가문, 재산이 많은 바라문 가문, 재산이 많은 살림꾼 가문이다. 넉넉하고 재물이 많으며 살림이 크다. 금과 은이 넘치고 세간이 넘치고 곡식이 넘치는 집이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aṃ pahāy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nihitadaṇḍo nihitasattho, lajjī dayāpanno sabbapāṇabhūtahitānukampī vihara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생명을 죽이는 일을 버리고 생명을 죽이는 일을 삼간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았으며,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지녀, 모든 목숨 있는 것들과 존재들의 이익을 가엾이 여기며 머문다.

PN:an10.195/216.35 · 교차 검사

So na saṃsappati kāyena, na saṃsappati vācāya, na saṃsappati manasā.

그는 몸으로 기어가지 않고, 말로 기어가지 않고, 마음으로 기어가지 않는다.

PN:an10.195/216.36 · 교차 검사

Tassa uju kāyakammaṃ hoti, uju vacīkammaṃ, uju manokammaṃ, uju gati, ujupapatti.

그에게는 곧은 몸의 업이 있고, 곧은 말의 업이 있고, 곧은 마음의 업이 있으며, 곧은 갈 곳이 있고, 곧은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37 · 교차 검사

‘‘Ujugatikassa kho panāhaṃ, bhikkhave, ujupapattikassa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aṃ gatiṃ vadāmi –

비구들이여, 곧은 갈 곳을 가진 자, 곧은 다음 생을 가진 자에게 나는 두 갈 곳 가운데 하나를 말한다 —

PN:an10.195/216.38 · 교차 검사

ye vā ekantasukhā saggā yāni vā pana tāni uccākulāni khattiyamahāsālakulāni vā brāhmaṇamahāsālakulāni vā gahapatimahāsālakulāni vā aḍḍhāni mahaddhanāni mahābhogāni pahūtajātarūparajatāni pahūtavittūpakaraṇāni pahūtadhanadhaññāni.

한결같이 즐거운 천상들이거나, 저 높은 가문들 — 큰 살림을 가진 끄샤뜨리야 가문이나 큰 살림을 가진 바라문 가문이나 큰 살림을 가진 장자 가문으로서, 부유하고 재물이 많고 재산이 많으며, 금과 은이 넉넉하고, 살림살이가 넉넉하고, 재물과 곡식이 넉넉한 가문들이다.

PN:an10.195/216.3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존재는 자기가 이룬 것을 따라 태어난다. 지은 대로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다. 태어난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맞는 감촉들이 와 닿는다. 그래서 나는 중생이 자기 행위를 물려받는다고 말한다.

Iti kho, bhikkhave, bhūtā bhūtassa upapatti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존재로부터 존재의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40 · 교차 검사

Yaṃ karoti tena upapajjati.

짓는 그것으로 태어난다.

PN:an10.195/216.41 · 교차 검사

Upapannamenaṃ phassā phusanti.

태어난 그를 접촉들이 접촉한다.

PN:an10.195/216.42 · 교차 검사

Evamahaṃ, bhikkhave, ‘kammadāyādā sattā’ti vadāmi.

비구들이여, 이렇게 나는 ‘중생들은 업의 상속자다’라고 말한다.

PN:an10.195/216.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어떤 사람은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버리고 멀리한다. 음행을 그릇되게 저지르는 일도 멀리한다. 거짓말과 이간질을 버리고 멀리한다.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도 버리고 멀리한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마음에 악의를 품지 않는다. 바른 견해를 지녀 뒤집히지 않은 눈으로 본다. 베풂이란 있다고 여긴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일러 주는 이들도 있다고 여긴다.[불확실]

‘‘Idha pana, bhikkhave, ekacco adinnādānaṃ pahāy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pe…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musāvādaṃ pahāy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isuṇaṃ vācaṃ pahāy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harusaṃ vācaṃ pahāy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samphappalāpaṃ pahāy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anabhijjhālu hoti… abyāpannacitto hoti… sammādiṭṭhiko hoti aviparītadassano –

그러나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버리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삼간다.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주지 않은 그것을 훔치려는 마음으로 가지지 않는다.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삼간다. 어머니가 보호하는 여자, 아버지가 보호하는 여자, 부모가 보호하는 여자, 형제가 보호하는 여자, 자매가 보호하는 여자, 친척이 보호하는 여자, 가문이 보호하는 여자, 법이 보호하는 여자, 남편이 있는 여자, 벌이 따르는 여자, 나아가 화환을 걸어 약혼한 여자에 이르기까지, 그런 여자들과 관계를 맺지 않는다. 거짓을 말하는 일을 버리고 거짓을 말하는 일을 삼간다. 모임에 가서든, 무리에 가서든, 친족 가운데 가서든, 조합 가운데 가서든, 왕가 가운데 가서든, 불려 나와 증인으로 ‘여보시오, 그대가 아는 것을 말하시오’라고 심문받으면, 모르면서 ‘나는 모른다’고 말하고, 알면서 ‘나는 안다’고 말하고, 보지 않았으면서 ‘나는 보지 않는다’고 말하고, 보았으면서 ‘나는 본다’고 말한다.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이간하는 말을 버리고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여기서 듣고 저기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지 않고, 저기서 듣고 여기서 옮겨 저들을 갈라놓지 않는다. 이렇게 갈라진 이들을 화합하게 하거나 화합한 이들을 거들며, 화합을 즐기고 화합을 좋아하고 화합을 기뻐하여, 화합하게 하는 말을 한다. 거친 말을 버리고 거친 말을 삼간다. 흠 없고 귀에 즐거우며, 정겹고 마음에 닿고, 예의 바르고 많은 이가 좋아하고 많은 이의 마음에 드는, 그런 말을 한다. 쓸데없는 말을 버리고 쓸데없는 말을 삼간다. 때맞추어 말하고, 사실을 말하고, 이익을 말하고, 법을 말하고, 율을 말하며, 간직할 만한 말을 때맞추어, 근거를 들어, 끝맺음 있게, 이익과 이어지게 말한다. 탐하지 않는 자다.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탐하지 않는다.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마음의 의도가 타락하지 않은 자다. ‘이 중생들이 원한 없기를, 악의 없기를, 괴롭힘 없기를, 행복하게 자신을 지켜 가기를’ 한다. 바른 견해를 지닌 자, 뒤집히지 않은 봄을 지닌 자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6:217.50 ~ PN:an10.196/217.69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5/216.44 · 교차 검사

‘atthi dinnaṃ…pe…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있고, 공양도 있고, 헌공도 있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있다. 이 세상도 있고, 저 세상도 있다.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다. 화생하는 중생도 있다.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며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뛰어난 앎으로 실현하고서 알리는 사문·바라문들도 있다’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5/216.45 · 교차 검사

이런 사람은 몸으로도 말로도 마음으로도 기어 다니지 않는다. 몸의 행위가 곧고 말의 행위도 곧다. 마음의 행위까지 곧다. 가는 길이 곧고 태어나는 곳도 곧다. 그런 사람에게는 두 갈래 가운데 하나가 있다고 나는 말한다. 즐거움뿐인 하늘이거나, 아니면 높은 가문이다. 재산이 많은 왕족 가문, 재산이 많은 바라문 가문, 재산이 많은 살림꾼 가문이다. 넉넉하고 재물이 많으며 살림이 크다. 금과 은이 넘치고 세간이 넘치고 곡식이 넘치는 집이다.

So na saṃsappati kāyena, na saṃsappati vācāya, na saṃsappati manasā.

그는 몸으로 기어가지 않고, 말로 기어가지 않고, 마음으로 기어가지 않는다.

PN:an10.195/216.46 · 교차 검사

Tassa uju kāyakammaṃ hoti, uju vacīkammaṃ, uju manokammaṃ, uju gati, ujupapatti.

그에게는 곧은 몸의 업이 있고, 곧은 말의 업이 있고, 곧은 마음의 업이 있으며, 곧은 갈 곳이 있고, 곧은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47 · 교차 검사

‘‘Ujugatikassa kho pana ahaṃ, bhikkhave, ujupapattikassa dvinnaṃ gatīnaṃ aññataraṃ gatiṃ vadāmi –

비구들이여, 곧은 갈 곳을 가진 자, 곧은 다음 생을 가진 자에게 나는 두 갈 곳 가운데 하나를 말한다 —

PN:an10.195/216.48 · 교차 검사

ye vā ekantasukhā saggā yāni vā pana tāni uccākulāni khattiyamahāsālakulāni vā brāhmaṇamahāsālakulāni vā gahapatimahāsālakulāni vā aḍḍhāni mahaddhanāni mahābhogāni pahūtajātarūparajatāni pahūtavittūpakaraṇāni pahūtadhanadhaññāni.

한결같이 즐거운 천상들이거나, 저 높은 가문들 — 큰 살림을 가진 끄샤뜨리야 가문이나 큰 살림을 가진 바라문 가문이나 큰 살림을 가진 장자 가문으로서, 부유하고 재물이 많고 재산이 많으며, 금과 은이 넉넉하고, 살림살이가 넉넉하고, 재물과 곡식이 넉넉한 가문들이다.

PN:an10.195/216.4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존재는 자기가 이룬 것을 따라 태어난다. 지은 대로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다. 태어난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맞는 감촉들이 와 닿는다. 그래서 나는 중생이 자기 행위를 물려받는다고 말한다.

Iti kho, bhikkhave, bhūtā bhūtassa upapatti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존재로부터 존재의 다음 생이 있다.

PN:an10.195/216.50 · 교차 검사

Yaṃ karoti tena upapajjati.

짓는 그것으로 태어난다.

PN:an10.195/216.51 · 교차 검사

Upapannamenaṃ phassā phusanti.

태어난 그를 접촉들이 접촉한다.

PN:an10.195/216.52 · 교차 검사

Evamahaṃ, bhikkhave, ‘kammadāyādā sattā’ti vadāmi.

비구들이여, 이렇게 나는 ‘중생들은 업의 상속자다’라고 말한다.

PN:an10.195/216.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중생은 자기가 지은 행위를 제 것으로 삼는다. 행위를 물려받고 행위에서 태어난다. 행위가 그의 혈육이고 의지처다. 좋은 행위든 나쁜 행위든 마찬가지다. 그들은 자기가 지은 것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기어 다니는 것에 관한 법문이다.

‘‘Kammassakā, bhikkhave, sattā kammadāyādā kammayonī kammabandhū kammapaṭisaraṇā, yaṃ kammaṃ karonti –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업이 제 것이고, 업의 상속자이고, 업에서 태어나고, 업이 친족이고, 업이 의지처다. 그들이 짓는 업 —

PN:an10.195/216.54 · 교차 검사

kalyāṇaṃ vā pāpakaṃ vā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

PN:an10.195/216.55 · 교차 검사

tassa dāyādā bhavanti.

그것의 상속자가 된다.

PN:an10.195/216.56 · 교차 검사

Ayaṃ kho so, bhikkhave, saṃsappanīyapariyāyo dhammapariyāy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바로 그 기어감에 관한 방식이라는 법의 방식이다.”

PN:an10.195/216.57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an10.195/216.58 · 교차 검사

AN 10.196

첫 번째 의도 경

Paṭhamasañcetanikasuttaṃ

교차 검사

7. Paṭhamasañcetanikasuttaṃ

7. 첫 번째 의도 경

PN:an10.196/0.3 · 교차 검사

217

비구들이여, 뜻을 내어 짓고 쌓은 행위가 있다. 그 결과를 겪지 않고서는 그 행위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나는 말한다. 결과는 바로 이 삶에서 오기도 한다. 다음 생에서 오기도 하고, 그 뒤 어느 때에 오기도 한다. 그 결과를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낼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N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byantībhāvaṃ vadāmi.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를 지니고 지어 쌓은 업들을 겪지 않고서 끝남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PN:an10.196/217.1 · 교차 검사

Tañca kho diṭṭheva dhamme upapajje vā apare vā pariyāye.

그것도 지금 여기에서든, 다음 생에 태어나서든, 그 뒤 어느 때에든 그러하다.

PN:an10.196/217.2 · 교차 검사

Na tvev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dukkhassantakiriyaṃ vadāmi.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를 지니고 지어 쌓은 업들을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내는 일이 있다고 결코 말하지 않는다.

PN:an10.196/217.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데는 세 가지가 있다. 말로 짓는 행위에는 네 가지가 있고, 마음으로 짓는 행위에는 세 가지가 있다. 이 모두가 나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다.

‘‘Tatr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거기서 세 가지 몸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은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4 · 교차 검사

catubbidhā 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네 가지 말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은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5 · 교차 검사

tividhā 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은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그 세 가지는 어떻게 나쁜 뜻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가?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몸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지는가?

PN:an10.196/217.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산 것을 죽인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힌 채 치고 죽이는 일에 빠져 있다. 살아 있는 어떤 것에게도 자비를 두지 않는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ī hoti luddo lohitapāṇi hatapahate niviṭṭho adayāpanno sabbapāṇabhūtesu.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생명을 죽이는 자다. 사납고, 손에 피를 묻히고, 치고 죽이는 데 빠져 있으며, 모든 목숨 있는 것들과 존재들에게 연민이 없다.

PN:an10.196/217.8 · 교차 검사

그는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재물을 훔쳐 간다. 주지 않았는데도 제 것으로 삼는다.

‘‘Adinnādāyī hoti.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다.

PN:an10.196/217.9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gāmagataṃ vā araññagataṃ vā, taṃ adinnaṃ theyyasaṅkhātaṃ ādātā hoti.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주지 않은 그것을 훔치려는 마음으로 가진다.

PN:an10.196/217.10 · 교차 검사

그는 음행을 그릇되게 저지른다. 어머니가 지키는 여자든 누구든 가리지 않는다. 하다못해 꽃다발을 걸어 짝이 정해진 여자와도 관계를 맺는다.[불확실]

‘‘Kāmesumicchācārī hoti.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다.

PN:an10.196/217.11 · 교차 검사

Yā tā māturakkhitā…pe… antamaso mālāguḷaparikkhittāpi, tathārūpāsu cārittaṃ āpajjitā hoti.

어머니가 보호하는 여자, 아버지가 보호하는 여자, 부모가 보호하는 여자, 형제가 보호하는 여자, 자매가 보호하는 여자, 친척이 보호하는 여자, 가문이 보호하는 여자, 법이 보호하는 여자, 남편이 있는 여자, 벌이 따르는 여자, 나아가 화환을 걸어 약혼한 여자에 이르기까지, 그런 여자들과 관계를 맺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6/217.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그 세 가지는 이렇게 나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다.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세 가지 몸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은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그 네 가지는 어떻게 나쁜 뜻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가?

‘‘Kathañca,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네 가지 말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지는가?

PN:an10.196/217.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거짓을 말한다. 모임에 나가서든 사람들 앞에서든 마찬가지다. 친척들 가운데서든, 조합 사람들 가운데서든, 왕실 사람들 가운데서든 그렇다. 증인으로 불려 나와 아는 대로 말하라는 물음을 받는다. 그러면 모르면서 안다고 하고, 알면서 모른다고 한다. 보지 않았으면서 보았다고 하고, 보았으면서 보지 못했다고 한다.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그렇게 말한다.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도 알면서 거짓을 말한다.

Idha, bhikkhave, ekacco musāvādī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거짓을 말하는 자다.

PN:an10.196/217.15 · 교차 검사

Sabhaggato vā parisaggato vā ñātimajjhagato vā pūgamajjhagato vā rājakulamajjhagato vā abhinīto sakkhipuṭṭho ‘ehambho purisa, yaṃ jānāsi taṃ vadehī’ti, so ajānaṃ vā āha ‘jānāmī’ti, jānaṃ vā āha ‘na jānāmī’ti, apassaṃ vā āha ‘passāmī’ti, passaṃ vā āha ‘na passāmī’ti, iti attahetu vā parahetu vā āmisakiñcikkhahetu vā sampajānamusā bhāsitā hoti.

모임에 가서든, 무리에 가서든, 친족 가운데 가서든, 조합 가운데 가서든, 왕가 가운데 가서든, 불려 나와 증인으로 ‘여보시오, 그대가 아는 것을 말하시오’라고 심문받으면, 모르면서 ‘나는 안다’고 말하고, 알면서 ‘나는 모른다’고 말하고, 보지 않았으면서 ‘나는 본다’고 말하고, 보았으면서 ‘나는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한다.

PN:an10.196/217.16 · 교차 검사

그는 이간질을 한다. 여기서 들은 것을 저기 가서 옮겨 이쪽 사람들을 갈라놓는다. 저기서 들은 것을 여기 와서 옮겨 저쪽 사람들을 갈라놓는다. 화합한 사람들을 갈라놓고, 갈라진 사람들은 더 벌어지게 한다. 패가 갈리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고 기뻐한다. 그래서 사람들을 갈라놓는 말만 한다.

‘‘Pisuṇavāco hoti.

이간하는 말을 하는 자다.

PN:an10.196/217.17 · 교차 검사

Ito sutvā amutra akkhātā imesaṃ bhedāya, amutra vā sutvā imesaṃ akkhātā amūsaṃ bhedāya.

여기서 듣고 저기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고, 저기서 듣고 여기서 옮겨 저들을 갈라놓는다.

PN:an10.196/217.18 · 교차 검사

Iti samaggānaṃ vā bhettā bhinnānaṃ vā anuppadātā vaggārāmo vaggarato vagganandī, vaggakaraṇiṃ vācaṃ bhāsitā hoti.

이렇게 화합한 이들을 갈라놓거나 갈라진 이들을 거들며, 갈라짐을 즐기고 갈라짐을 좋아하고 갈라짐을 기뻐하여, 갈라지게 하는 말을 한다.

PN:an10.196/217.19 · 교차 검사

그는 거친 말을 한다. 모질고 사나워 남에게 쓰라린 말이다. 남의 속을 긁고 성냄에 닿아 있는 말이다.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게 하는 그런 말을 한다.

‘‘Pharusavāco hoti.

거친 말을 하는 자다.

PN:an10.196/217.20 · 교차 검사

Yā sā vācā aṇḍakā kakkasā parakaṭukā parābhisajjanī kodhasāmantā.

모질고 사납고 남에게 쓰라리고 남을 성나게 하고 분노에 닿아 있는 그런 말이 있다.

PN:an10.196/217.21 · 교차 검사

Asamādhisaṃvattanikā, tathārūpiṃ vācaṃ bhāsitā hoti.

삼매로 이끌지 못하는, 그런 말을 한다.

PN:an10.196/217.22 · 교차 검사

그는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다. 때에 맞지 않고 사실도 아닌 말을 한다. 이롭지 않고 법에도 율에도 어긋나는 말을 한다. 새겨 둘 것 없는 말을 때도 없이 늘어놓는다. 근거도 없고 끝도 없고 이로움도 없는 말이다.

‘‘Samphappalāpī hoti akālavādī abhūtavādī anatthavādī adhammavādī avinayavādī, anidhānavatiṃ vācaṃ bhāsitā hoti akālena anapadesaṃ apariyantavatiṃ anatthasaṃhitaṃ.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다. 때 아닌 때에 말하고, 사실 아닌 것을 말하고, 이익 없는 것을 말하고, 법 아닌 것을 말하고, 율 아닌 것을 말하며, 간직할 만하지 않은 말을 때 아닌 때에, 근거 없이, 끝맺음 없이, 이익과 이어지지 않게 말한다.

PN:an10.196/217.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그 네 가지는 이렇게 나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다.

Evaṃ kho,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네 가지 말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은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그 세 가지는 어떻게 나쁜 뜻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가?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지는가?

PN:an10.196/217.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남의 것을 탐낸다. 남의 재물을 두고 탐을 낸다. ‘아, 저 남의 것이 내 것이었으면.’ 이렇게 바란다.

Idha, bhikkhave, ekacco abhijjhālu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탐하는 자다.

PN:an10.196/217.26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taṃ abhijjhātā hoti –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탐한다 —

PN:an10.196/217.27 · 교차 검사

‘aho vata, yaṃ parassa taṃ mama assā’ti.

‘아, 남의 것인 그것이 내 것이 되었으면’ 하고.

PN:an10.196/217.28 · 교차 검사

그는 마음에 악의를 품고 생각이 뒤틀려 있다. ‘이 중생들이 죽어라, 묶여라, 끊겨라.’ ‘없어져라, 아예 있지도 마라.’ 이렇게 마음먹는다.

‘‘Byāpannacitto hoti paduṭṭhamanasaṅkappo –

악의에 찬 마음을 지닌 자이고 마음의 의도가 타락한 자다 —

PN:an10.196/217.29 · 교차 검사

‘ime sattā haññantu vā bajjhantu vā ucchijjantu vā vinassantu vā mā vā ahesu’nti.

‘이 중생들이 죽임을 당하기를, 묶이기를, 끊어지기를, 사라지기를, 아예 없기를’ 하고.

PN:an10.196/217.30 · 교차 검사

그는 삿된 견해를 지녀 뒤집힌 눈으로 본다. ‘베풂이란 없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일러 주는 이도 없다고 여긴다.[불확실]

Micchādiṭṭhiko hoti viparītadassano –

삿된 견해를 지닌 자, 뒤집힌 봄을 지닌 자다 —

PN:an10.196/217.31 · 교차 검사

‘natthi dinnaṃ…pe.

‘보시도 없고, 공양도 없고, 헌공도 없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없다. 이 세상도 없고, 저 세상도 없다.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다. 화생하는 중생도 없다. 세상에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는 사문·바라문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6/217.32 · 교차 검사

…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뛰어난 앎으로 실현하고서 알리는 그런 이들도 없다’고.

PN:an10.196/217.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그 세 가지는 이렇게 나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열매로 맺는다.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은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으로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세 가지가 있다. 나쁜 뜻이 그 원인이다. 그 때문에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에 태어난다.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이다. 말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네 가지도 그렇다. 마음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세 가지도 다르지 않다. 나쁜 뜻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죽은 뒤 그 지옥에 태어난다.

‘‘Tividha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몸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라는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6/217.35 · 교차 검사

catubbidha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네 가지 말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라는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6/217.36 · 교차 검사

tividha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라는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6/217.3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네모반듯한 주사위를 위로 던져 보라. 어디에 떨어지든 반드시 반듯하게 놓인다. 몸으로 짓는 행위가 어긋나고 그르치는 세 가지도 꼭 그와 같다. 나쁜 뜻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에 태어난다.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이다. 말로 짓는 네 가지, 마음으로 짓는 세 가지도 마찬가지다. 나쁜 뜻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죽은 뒤 그 지옥에 태어난다.[불확실]

‘‘Seyyathāpi, bhikkhave, apaṇṇako maṇi uddhaṃkhitto yena yeneva patiṭṭhāti suppatiṭṭhitaṃyeva patiṭṭhāti;

비구들이여, 마치 흠 없는 구슬을 위로 던지면 어디에 떨어지든 잘 놓인 채로 놓이는 것과 같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6/217.38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ividha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이 세 가지 몸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라는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6/217.39 · 교차 검사

catubbidha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네 가지 말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라는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6/217.40 · 교차 검사

tividha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īti.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그르침과 어긋남이라는 의도가 깃든 해로운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6/217.4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뜻을 내어 짓고 쌓은 행위는 결과를 겪지 않고서는 사라지지 않는다. 결과는 바로 이 삶에서 오기도 한다. 다음 생에서 오기도 하고, 그 뒤 어느 때에 오기도 한다. 그 결과를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낼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N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byantībhāvaṃ vadāmi, tañca kho diṭṭheva dhamme upapajje vā apare vā pariyāye.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를 지니고 지어 쌓은 업들을 겪지 않고서 끝남이 있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것도 지금 여기에서든, 다음 생에 태어나서든, 그 뒤 어느 때에든 그러하다.

PN:an10.196/217.42 · 교차 검사

Na tvev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dukkhassantakiriyaṃ vadāmi.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를 지니고 지어 쌓은 업들을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내는 일이 있다고 결코 말하지 않는다.

PN:an10.196/217.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데는 세 가지가 있다. 말로 짓는 행위에는 네 가지가 있고, 마음으로 짓는 행위에는 세 가지가 있다. 이 모두가 착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다.

‘‘Tatr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거기서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은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44 · 교차 검사

catubbidhā vacī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은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45 · 교차 검사

tividhā mano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은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4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그 세 가지는 어떻게 착한 뜻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가?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이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지는가?

PN:an10.196/217.4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일을 버리고 멀리한다. 몽둥이도 칼도 내려놓았다. 부끄러움을 알고 자비를 품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가엾이 여기며 이롭게 지낸다.

Idha, bhikkhave, ekacco pāṇātipātaṃ pahāy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nihitadaṇḍo nihitasattho lajjī dayāpanno, sabbapāṇabhūtahitānukampī viharati…pe….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생명을 죽이는 일을 버리고 생명을 죽이는 일을 삼간다. 몽둥이를 내려놓고 칼을 내려놓았으며, 부끄러움을 알고 연민을 지녀, 모든 목숨 있는 것들과 존재들의 이익을 가엾이 여기며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5:216.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6/217.48 · 교차 검사

그는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버리고 멀리한다.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재물에 손대지 않는다. 주지 않은 것을 훔쳐 가지지 않는다.

‘‘Adinnādānaṃ pahāy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버리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삼간다.

PN:an10.196/217.49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gāmagataṃ vā araññagataṃ vā, na taṃ adinnaṃ theyyasaṅkhātaṃ ādātā hoti.

마을에 있든 숲에 있든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주지 않은 그것을 훔치려는 마음으로 가지지 않는다.

PN:an10.196/217.50 · 교차 검사

그는 음행을 그릇되게 저지르는 일을 버리고 멀리한다. 어머니가 지키는 여자든 누구든 마찬가지다. 꽃다발을 걸어 짝이 정해진 여자와도 관계를 맺지 않는다.[불확실]

‘‘Kāmesumicchācāraṃ pahāya,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버리고 감각적 쾌락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삼간다.

PN:an10.196/217.51 · 교차 검사

Yā tā māturakkhitā …pe… antamaso mālāguḷaparikkhittāpi, tathārūpāsu na cārittaṃ āpajjitā hoti.

어머니가 보호하는 여자, 아버지가 보호하는 여자, 부모가 보호하는 여자, 형제가 보호하는 여자, 자매가 보호하는 여자, 친척이 보호하는 여자, 가문이 보호하는 여자, 법이 보호하는 여자, 남편이 있는 여자, 벌이 따르는 여자, 나아가 화환을 걸어 약혼한 여자에 이르기까지, 그런 여자들과 관계를 맺지 않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6/217.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그 세 가지는 이렇게 착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다.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은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그 네 가지는 어떻게 착한 뜻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가?

‘‘Kathañca,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이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지는가?

PN:an10.196/217.5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거짓말을 버리고 멀리한다. 모임에 나가서든 사람들 앞에서든 마찬가지다. 친척들 가운데서든, 조합 사람들 가운데서든, 왕실 사람들 가운데서든 그렇다. 증인으로 불려 나와 아는 대로 말하라는 물음을 받는다. 그러면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안다고 한다. 보지 않았으면 보지 못했다고 하고, 보았으면 보았다고 한다.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도 알면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Idha, bhikkhave, ekacco musāvādaṃ pahāy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거짓을 말하는 일을 버리고 거짓을 말하는 일을 삼간다.

PN:an10.196/217.55 · 교차 검사

Sabhaggato vā parisaggato vā ñātimajjhagato vā pūgamajjhagato vā rājakulamajjhagato vā abhinīto sakkhipuṭṭho ‘ehambho purisa, yaṃ jānāsi taṃ vadehī’ti, so ajānaṃ vā āha ‘na jānāmī’ti, jānaṃ vā āha ‘jānāmī’ti, apassaṃ vā āha ‘na passāmī’ti, passaṃ vā āha ‘passāmī’ti, iti attahetu vā parahetu vā āmisakiñcikkhahetu vā na sampajānamusā bhāsitā hoti.

모임에 가서든, 무리에 가서든, 친족 가운데 가서든, 조합 가운데 가서든, 왕가 가운데 가서든, 불려 나와 증인으로 ‘여보시오, 그대가 아는 것을 말하시오’라고 심문받으면, 모르면서 ‘나는 모른다’고 말하고, 알면서 ‘나는 안다’고 말하고, 보지 않았으면서 ‘나는 보지 않는다’고 말하고, 보았으면서 ‘나는 본다’고 말한다.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하찮은 재물을 위해서든 알면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PN:an10.196/217.56 · 교차 검사

그는 이간질을 버리고 멀리한다. 여기서 들은 것을 저기 가서 옮기지 않는다. 저기서 들은 것을 여기 와서 옮기지도 않는다. 그렇게 어느 쪽 사람도 갈라놓지 않는다. 갈라진 사람들은 다시 이어 주고, 뭉친 사람들은 더 굳게 한다. 화합을 좋아하고 즐기고 기뻐한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합하게 하는 말을 한다.

‘‘Pisuṇaṃ vācaṃ pahāy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

이간하는 말을 버리고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

PN:an10.196/217.57 · 교차 검사

na ito sutvā amutra akkhātā imesaṃ bhedāya, amutra vā sutvā na imesaṃ akkhātā amūsaṃ bhedāya.

여기서 듣고 저기서 옮겨 이들을 갈라놓지 않고, 저기서 듣고 여기서 옮겨 저들을 갈라놓지 않는다.

PN:an10.196/217.58 · 교차 검사

Iti bhinnānaṃ vā sandhātā sahitānaṃ vā anuppadātā samaggārāmo samaggarato samagganandiṃ, samaggakaraṇiṃ vācaṃ bhāsitā hoti.

이렇게 갈라진 이들을 화합하게 하거나 화합한 이들을 거들며, 화합을 즐기고 화합을 좋아하고 화합을 기뻐하여, 화합하게 하는 말을 한다.

PN:an10.196/217.59 · 교차 검사

그는 거친 말을 버리고 멀리한다. 흠 없고 귀에 즐거운 말을 한다. 사랑스럽고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품위가 있어 많은 사람이 좋아하고 마음에 들어 하는 말이다.

‘‘Pharusaṃ vācaṃ pahāy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거친 말을 버리고 거친 말을 삼간다.

PN:an10.196/217.60 · 교차 검사

Yā sā vācā nelā kaṇṇasukhā pemanīyā hadayaṅgamā porī bahujanakantā bahujanamanāpā, tathārūpiṃ vācaṃ bhāsitā hoti.

흠 없고 귀에 즐거우며, 정겹고 마음에 닿고, 예의 바르고 많은 이가 좋아하고 많은 이의 마음에 드는, 그런 말을 한다.

PN:an10.196/217.61 · 교차 검사

그는 쓸데없는 말을 버리고 멀리한다. 때에 맞고 사실인 말을 한다. 이롭고 법에도 율에도 맞는 말을 한다. 새겨 둘 만한 말을 때에 맞게 한다. 근거를 갖추고 끝을 맺어 이로움이 되게 한다.

‘‘Samphappalāpaṃ pahāy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kālavādī bhūtavādī atthavādī dhammavādī vinayavādī, nidhānavatiṃ vācaṃ bhāsitā hoti kālena sāpadesaṃ pariyantavatiṃ atthasaṃhitaṃ.

쓸데없는 말을 버리고 쓸데없는 말을 삼간다. 때맞추어 말하고, 사실을 말하고, 이익을 말하고, 법을 말하고, 율을 말하며, 간직할 만한 말을 때맞추어, 근거를 들어, 끝맺음 있게, 이익과 이어지게 말한다.

PN:an10.196/217.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그 네 가지는 이렇게 착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다.

Evaṃ kho,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은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그 세 가지는 어떻게 착한 뜻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가?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이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지는가?

PN:an10.196/217.6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남의 것을 탐내지 않는다. 남의 재물을 두고 탐을 내지 않는다. 저 남의 것이 내 것이었으면 하고 바라지 않는다.

Idha, bhikkhave, ekacco anabhijjhālu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이는 탐하지 않는 자다.

PN:an10.196/217.65 · 교차 검사

Yaṃ taṃ parassa paravittūpakaraṇaṃ taṃ anabhijjhātā hoti –

남의 것인 남의 재물과 살림살이를 탐하지 않는다 —

PN:an10.196/217.66 · 교차 검사

‘aho vata, yaṃ parassa taṃ mamassā’ti.

‘아, 남의 것인 그것이 내 것이 되었으면’ 하고.

PN:an10.196/217.67 · 교차 검사

그는 마음에 악의를 품지 않고 생각도 뒤틀려 있지 않다. ‘이 중생들이 원한 없기를, 미움 없기를.’ ‘시달림 없이 행복하게 제 몸을 건사하기를.’ 이렇게 마음먹는다.

‘‘Abyāpannacitto hoti appaduṭṭhamanasaṅkappo –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마음의 의도가 타락하지 않은 자다 —

PN:an10.196/217.68 · 교차 검사

‘ime sattā averā hontu abyāpajjā anīghā, sukhī attānaṃ pariharantū’ti.

‘이 중생들이 원한 없기를, 악의 없기를, 괴롭힘 없기를, 행복하게 자신을 지켜 가기를’ 하고.

PN:an10.196/217.69 · 교차 검사

그는 바른 견해를 지녀 뒤집히지 않은 눈으로 본다. ‘베풂이란 있고 제사도 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일러 주는 이들도 있다고 여긴다.[불확실]

‘‘Sammādiṭṭhiko hoti aviparītadassano –

바른 견해를 지닌 자, 뒤집히지 않은 봄을 지닌 자다 —

PN:an10.196/217.70 · 교차 검사

‘atthi dinnaṃ, atthi yiṭṭhaṃ…pe…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있고, 공양도 있고, 헌공도 있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있다. 이 세상도 있고, 저 세상도 있다.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다. 화생하는 중생도 있다.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며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뛰어난 앎으로 실현하고서 알리는 사문·바라문들도 있다’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6/217.7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그 세 가지는 이렇게 착한 뜻에서 나온다. 그래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열매로 맺는다.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은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으로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가진다.

PN:an10.196/217.7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세 가지가 있다. 착한 뜻이 그 원인이다. 그 때문에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에 태어난다. 하늘 세상이다. 말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네 가지도 그렇다. 마음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세 가지도 다르지 않다. 착한 뜻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죽은 뒤 하늘 세상에 태어난다.

‘‘Tividhakāya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이라는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6/217.73 · 교차 검사

catubbidhavacī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이라는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6/217.74 · 교차 검사

tividhamano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이라는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6/217.7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네모반듯한 주사위를 위로 던져 보라. 어디에 떨어지든 반드시 반듯하게 놓인다. 몸으로 짓는 행위가 온전한 세 가지도 꼭 그와 같다. 착한 뜻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에 태어난다. 하늘 세상이다. 말로 짓는 네 가지, 마음으로 짓는 세 가지도 마찬가지다. 착한 뜻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죽은 뒤 하늘 세상에 태어난다.[불확실]

‘‘Seyyathāpi, bhikkhave, apaṇṇako maṇi uddhaṃkhitto yena yeneva patiṭṭhāti suppatiṭṭhitaṃyeva patiṭṭhāti;

비구들이여, 마치 흠 없는 구슬을 위로 던지면 어디에 떨어지든 잘 놓인 채로 놓이는 것과 같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6/217.76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ividhakāya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이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이라는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6/217.77 · 교차 검사

catubbidhavacī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이라는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6/217.78 · 교차 검사

tividhamano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이라는 의도가 깃든 유익한 것을 원인으로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6/217.7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뜻을 내어 짓고 쌓은 행위는 결과를 겪지 않고서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나는 말한다. 결과는 바로 이 삶에서 오기도 한다. 다음 생에서 오기도 하고, 그 뒤 어느 때에 오기도 한다. 그 결과를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낼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N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byantībhāvaṃ vadāmi.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를 지니고 지어 쌓은 업들을 겪지 않고서 끝남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PN:an10.196/217.80 · 교차 검사

Tañca kho diṭṭheva dhamme upapajje vā apare vā pariyāye.

그것도 지금 여기에서든, 다음 생에 태어나서든, 그 뒤 어느 때에든 그러하다.

PN:an10.196/217.81 · 교차 검사

Na tvev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dukkhassantakiriyaṃ vadāmī’’ti.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를 지니고 지어 쌓은 업들을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내는 일이 있다고 결코 말하지 않는다.”

PN:an10.196/217.82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an10.196/217.83 · 교차 검사

AN 10.197

두 번째 의도 경

Dutiyasañcetanik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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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utiyasañcetanikasuttaṃ

8. 두 번째 의도 경

PN:an10.197/0.3 · 교차 검사

218

"비구들이여, 마음먹고 짓고 쌓은 업이 있다. 그 업은 겪어 내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 겪는 때는 바로 이 삶일 수도 있다. 다음 생일 수도 있고, 그보다 더 뒤의 어느 때일 수도 있다. 그런 업을 겪어 내지 않고 괴로움을 끝낼 길은 없다. 나는 그렇게 말한다.

‘‘N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byantībhāvaṃ vadāmi, tañca kho diṭṭheva dhamme upapajje vā apare vā pariyāye.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로 지어 쌓은 업들을 몸소 겪지 않고서 그것들이 끝난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도 지금 여기에서든, 다시 태어나서든, 그 뒤의 어느 기회에서든 그러하다.

PN:an10.197/218.1 · 교차 검사

Na tvev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dukkhassantakiriyaṃ vadāmi.

비구들이여, 그러나 나는 의도로 지어 쌓은 업들을 몸소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내는 일이 있다고는 결코 말하지 않는다.

PN:an10.197/218.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 가운데 몸으로 짓는 그릇된 행위가 셋이다. 말로 짓는 그릇된 행위는 넷, 마음으로 짓는 그릇된 행위는 셋이다. 이들은 모두 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그리고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다.

‘‘Tatr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거기에서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은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한다;

PN:an10.197/218.3 · 교차 검사

catubbidhā 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은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한다;

PN:an10.197/218.4 · 교차 검사

tividhā 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은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한다.

PN:an10.197/218.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그릇된 행위 셋은 어떻게 해로운 마음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가? …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그릇된 행위 셋은 이렇게 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이렇게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pe…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이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하는가?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은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7/218.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그릇된 행위 넷은 어떻게 해로운 마음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가? …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그릇된 행위 넷은 이렇게 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이렇게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pe… evaṃ kho,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이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하는가?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은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7/218.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그릇된 행위 셋은 어떻게 해로운 마음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가? …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그릇된 행위 셋은 이렇게 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이렇게 괴로움을 불러오고 괴로움을 결과로 낳는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pe…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 dukkhudrayā duk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이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하는가?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은 해로운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괴로움을 낳고 괴로움을 과보로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7/218.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해로운 마음에서 나온 몸의 그릇된 행위가 셋이다. 그 셋 때문에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에 태어난다. 말의 그릇된 행위 넷 때문에도 그러하다. … 해로운 마음에서 나온 마음의 그릇된 행위 셋 때문에도 다르지 않다. 비구들이여, 그런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에 태어난다.

‘‘Tividha kāya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catubbidhavacīkammanta…pe… tividhamanokammantasandosabyāpatti a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 곧 해로운 의도를 원인으로 하여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 곧 해로운 의도를 원인으로 하여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오염과 그르침, 곧 해로운 의도를 원인으로 하여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7:218.9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7/218.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먹고 짓고 쌓은 업이 있다. 그 업은 겪어 내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 겪는 때는 바로 이 삶일 수도 있다. 다음 생일 수도 있고, 그보다 더 뒤의 어느 때일 수도 있다. 그런 업을 겪어 내지 않고 괴로움을 끝낼 길은 없다. 나는 그렇게 말한다.

‘‘N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byantībhāvaṃ vadāmi, tañca kho diṭṭheva dhamme upapajje vā apare vā pariyāye.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로 지어 쌓은 업들을 몸소 겪지 않고서 그것들이 끝난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도 지금 여기에서든, 다시 태어나서든, 그 뒤의 어느 기회에서든 그러하다.

PN:an10.197/218.10 · 교차 검사

Na tvev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dukkhassantakiriyaṃ vadāmi.

비구들이여, 그러나 나는 의도로 지어 쌓은 업들을 몸소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내는 일이 있다고는 결코 말하지 않는다.

PN:an10.197/218.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 가운데 몸으로 짓는 온전한 행위가 셋이다. 말로 짓는 온전한 행위는 넷, 마음으로 짓는 온전한 행위는 셋이다. 이들은 모두 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그리고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다.

‘‘Tatra kho,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거기에서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은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한다;

PN:an10.197/218.12 · 교차 검사

catubbidhā vacī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은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한다;

PN:an10.197/218.13 · 교차 검사

tividhā mano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은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한다.

PN:an10.197/218.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온전한 행위 셋은 어떻게 이로운 마음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가? … 비구들이여, 몸으로 짓는 온전한 행위 셋은 이렇게 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이렇게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pe…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kāya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이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하는가?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은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7/218.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온전한 행위 넷은 어떻게 이로운 마음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가? … 비구들이여, 말로 짓는 온전한 행위 넷은 이렇게 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이렇게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pe… evaṃ kho, bhikkhave, catubbidhā vacī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이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하는가?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은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7/218.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온전한 행위 셋은 어떻게 이로운 마음에서 나오는가? 어떻게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가? …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짓는 온전한 행위 셋은 이렇게 이로운 마음에서 나온다. 이렇게 즐거움을 불러오고 즐거움을 결과로 낳는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pe… evaṃ kho, bhikkhave, tividhā manokammantasampatti kusalasañcetanikā sukhudrayā sukhavipākā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이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하는가?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은 유익한 의도가 함께한 것이어서 즐거움을 낳고 즐거움을 과보로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7/218.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로운 마음에서 나온 몸의 온전한 행위가 셋이다. 그 셋 때문에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상에 태어난다. 말의 온전한 행위 넷 때문에도 그러하다. … 이로운 마음에서 나온 마음의 온전한 행위 셋 때문에도 다르지 않다. 비구들이여, 그런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상에 태어난다. …"[불확실]

‘‘Tividhakāya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몸의 행위의 온전함, 곧 유익한 의도를 원인으로 하여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7/218.18 · 교차 검사

catubbidhavacīkammantasampatti…pe… tividhamanokammantasampattikusalasañcetanikāhetu vā, bhikkhav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pe….

네 가지 말의 행위의 온전함, 곧 유익한 의도를 원인으로 하여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세 가지 마음의 행위의 온전함, 곧 유익한 의도를 원인으로 하여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이 조각 안에 완전형이 없어 복원하지 못한 생략 구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7:218.18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7/218.19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an10.197/218.20 · 교차 검사

AN 10.198

육신 경

Karajakāyasuttaṃ

교차 검사

9. Karajakāyasuttaṃ

9. 육신 경

PN:an10.198/0.3 · 교차 검사

219

"비구들이여, 마음먹고 짓고 쌓은 업이 있다. 그 업은 겪어 내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 겪는 때는 바로 이 삶일 수도 있다. 다음 생일 수도 있고, 그보다 더 뒤의 어느 때일 수도 있다. 그런 업을 겪어 내지 않고 괴로움을 끝낼 길은 없다. 나는 그렇게 말한다.

‘‘N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byantībhāvaṃ vadāmi, tañca kho diṭṭheva dhamme upapajje vā apare vā pariyāye.

“비구들이여, 나는 의도로 지어 쌓은 업들을 몸소 겪지 않고서 그것들이 끝난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도 지금 여기에서든, 다시 태어나서든, 그 뒤의 어느 기회에서든 그러하다.

PN:an10.198/219.1 · 교차 검사

Na tvevāhaṃ, bhikkhave, sañcetanikānaṃ kammānaṃ katānaṃ upacitānaṃ appaṭisaṃveditvā dukkhassantakiriyaṃ vadāmi.

비구들이여, 그러나 나는 의도로 지어 쌓은 업들을 몸소 겪지 않고서 괴로움을 끝내는 일이 있다고는 결코 말하지 않는다.

PN:an10.198/219.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 성스러운 제자는 탐하는 마음을 벗는다. 미워하는 마음도 벗는다. 흐리멍덩하지 않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다. 그런 채로 자애를 품은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 방향도, 세 번째 방향도, 네 번째 방향도 그렇게 채운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어디에나 빠짐없이 채운다. 모든 것을 자기처럼 여긴다. 그렇게 온 세상을 자애를 품은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그 마음은 넓고 크고 헤아릴 수 없다. 원한이 없고 해치려는 뜻도 없다.

‘‘Sa kho so, bhikkhave, ariyasāvako evaṃ vigatābhijjho vigatabyāpādo asammūḷho sampajāno paṭissato mettāsahagatena cetasā ekaṃ disaṃ pharitvā viharati tathā dutiyaṃ tathā tatiyaṃ tathā catutthaṃ.

“비구들이여, 그 성스러운 제자는 이와 같이 탐욕이 사라지고 악의가 사라지고 미혹하지 않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겨, 자애가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PN:an10.198/219.3 · 교차 검사

Iti uddhamadho tiriyaṃ sabbadhi sabbattatāya sabbāvantaṃ lokaṃ mettāsahagatena cetasā vipulena mahaggatena appamāṇena averena abyāpajjena pharitvā viharati.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든 것을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자애가 함께한 마음으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PN:an10.198/219.4 · 교차 검사

그는 이렇게 안다. '전에 내 마음은 좁았고 닦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내 마음은 헤아릴 수 없고 잘 닦였다. 한정된 크기로 지은 업이라면 무엇이든 거기에 남아 있지 못한다. 거기에 버티고 서 있지도 못한다.'

‘‘So evaṃ pajānāti –

“그는 이와 같이 안다 —

PN:an10.198/219.5 · 교차 검사

‘pubbe kho me idaṃ cittaṃ parittaṃ ahosi abhāvitaṃ, etarahi pana me idaṃ cittaṃ appamāṇaṃ subhāvitaṃ.

‘예전에 나의 이 마음은 좁고 닦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나의 이 마음은 한량없고 잘 닦였다.

PN:an10.198/219.6 · 교차 검사

Yaṃ kho pana kiñci pamāṇakataṃ kammaṃ, na taṃ tatrāvasissati na taṃ tatrāvatiṭṭhatī’ti.

그리고 한량으로 지어진 업이 무엇이든, 그것은 거기에 남지 않고 거기에 머물지 않는다.’

PN:an10.198/219.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떤 아이가 어려서부터 자애로 마음이 풀려남을 닦는다고 하자. 그 아이가 나쁜 업을 짓겠는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daharatagge ce so ayaṃ kumāro mettaṃ cetovimuttiṃ bhāveyya, api nu kho pāpakammaṃ kareyy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만일 이 소년이 어릴 때부터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을 닦는다면, 그가 나쁜 업을 짓겠는가?”

PN:an10.198/219.8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존자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an10.198/219.9 · 교차 검사

"나쁜 업을 짓지 않는 이에게 괴로움이 닿겠는가?"

‘‘Akarontaṃ kho pana pāpakammaṃ api nu kho dukkhaṃ phuseyyā’’ti?

“그런데 나쁜 업을 짓지 않는 이에게 괴로움이 닿겠는가?”

PN:an10.198/219.10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존자여. 나쁜 업을 짓지 않는데 어디서 괴로움이 닿겠습니까!"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an10.198/219.11 · 교차 검사

Akarontañhi, bhante, pāpakammaṃ kuto dukkhaṃ phusissatī’’ti!

세존이시여, 나쁜 업을 짓지 않는데 어디서 괴로움이 닿겠습니까!”

PN:an10.198/219.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애로 마음이 풀려남은 여자든 남자든 닦아야 한다. 여자든 남자든 이 몸을 가지고 갈 수는 없다. 비구들이여, 죽어야 할 이 존재를 이어 주는 것은 마음이다.[불확실]

‘‘Bhāvetabbā kho panāyaṃ, bhikkhave, mettācetovimutti itthiyā vā purisena vā.

“비구들이여, 그런데 이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여자든 남자든 닦아야 한다.

PN:an10.198/219.13 · 교차 검사

Itthiyā vā, bhikkhave, purisassa vā nāyaṃ kāyo ādāya gamanīyo.

비구들이여, 여자든 남자든 이 몸을 가지고 갈 수는 없다.

PN:an10.198/219.14 · 교차 검사

Cittantaro ayaṃ, bhikkhave, macco.

비구들이여, 이 죽어야 할 존재는 마음을 그 사이에 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8/219.15 · 교차 검사

그는 이렇게 안다. '전에 내가 이 살덩이 몸으로 지은 나쁜 업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모두 여기서 겪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뒤를 따라오지는 않을 것이다.'

So evaṃ pajānāti –

그는 이와 같이 안다 —

PN:an10.198/219.16 · 교차 검사

‘yaṃ kho me idaṃ kiñci pubbe iminā karajakāyena pāpakammaṃ kataṃ, sabbaṃ taṃ idha vedanīyaṃ;

‘예전에 내가 이 육신으로 지은 나쁜 업이 무엇이든, 그 모두는 여기에서 겪어야 할 것이다;

PN:an10.198/219.17 · 교차 검사

na taṃ anugaṃ bhavissatī’ti.

그것은 따라오지 않을 것이다.’

PN:an10.198/219.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닦은 자애로 마음이 풀려남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지로 이끈다. 지혜를 갖춘 비구가 그보다 높은 풀려남을 아직 꿰뚫지 못했을 때 그렇다.

Evaṃ bhāvitā kho, bhikkhave, mettā cetovimutti anāgāmitāya saṃvattati, idha paññassa bhikkhuno uttari vimuttiṃ appaṭivijjhato.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닦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돌아오지 않는 이가 되는 것으로 이끈다. 여기 통찰지를 갖춘 비구가 더 높은 해탈을 꿰뚫지 못한 경우에 그러하다.

PN:an10.198/219.19 · 교차 검사

연민을 품은 마음으로도… 함께 기뻐하는 마음으로도… 평온을 품은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 방향도, 세 번째 방향도, 네 번째 방향도 그렇게 채운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어디에나 빠짐없이 채운다. 모든 것을 자기처럼 여긴다. 그렇게 온 세상을 평온을 품은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그 마음은 넓고 크고 헤아릴 수 없다. 원한이 없고 해치려는 뜻도 없다.

‘‘Karuṇāsahagatena cetasā… muditāsahagatena cetasā… upekkhāsahagatena cetasā ekaṃ disaṃ pharitvā viharati tathā dutiyaṃ tathā tatiyaṃ tathā catutthaṃ.

“연민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더불어 기뻐함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평온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8:2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8/219.20 · 교차 검사

Iti uddhamadho tiriyaṃ sabbadhi sabbattatāya sabbāvantaṃ lokaṃ upekkhāsahagatena cetasā vipulena mahaggatena appamāṇena averena abyāpajjena pharitvā viharati.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든 것을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평온이 함께한 마음으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PN:an10.198/219.21 · 교차 검사

그는 이렇게 안다. '전에 내 마음은 좁았고 닦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내 마음은 헤아릴 수 없고 잘 닦였다. 한정된 크기로 지은 업이라면 무엇이든 거기에 남아 있지 못한다. 거기에 버티고 서 있지도 못한다.'

‘‘So evaṃ pajānāti –

“그는 이와 같이 안다 —

PN:an10.198/219.22 · 교차 검사

‘pubbe kho me idaṃ cittaṃ parittaṃ ahosi abhāvitaṃ, etarahi pana me idaṃ cittaṃ appamāṇaṃ subhāvitaṃ.

‘예전에 나의 이 마음은 좁고 닦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나의 이 마음은 한량없고 잘 닦였다.

PN:an10.198/219.23 · 교차 검사

Yaṃ kho pana kiñci pamāṇakataṃ kammaṃ, na taṃ tatrāvasissati na taṃ tatrāvatiṭṭhatī’ti.

그리고 한량으로 지어진 업이 무엇이든, 그것은 거기에 남지 않고 거기에 머물지 않는다.’

PN:an10.198/219.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떤 아이가 어려서부터 평온으로 마음이 풀려남을 닦는다고 하자. 그 아이가 나쁜 업을 짓겠는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daharatagge ce so ayaṃ kumāro upekkhaṃ cetovimuttiṃ bhāveyya, api nu kho pāpakammaṃ kareyy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만일 이 소년이 어릴 때부터 평온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을 닦는다면, 그가 나쁜 업을 짓겠는가?”

PN:an10.198/219.25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존자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an10.198/219.26 · 교차 검사

"나쁜 업을 짓지 않는 이에게 괴로움이 닿겠는가?"

‘‘Akarontaṃ kho pana pāpakammaṃ api nu kho dukkhaṃ phuseyyā’’ti?

“그런데 나쁜 업을 짓지 않는 이에게 괴로움이 닿겠는가?”

PN:an10.198/219.27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존자여. 나쁜 업을 짓지 않는데 어디서 괴로움이 닿겠습니까!"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an10.198/219.28 · 교차 검사

Akarontañhi, bhante, pāpakammaṃ kuto dukkhaṃ phusissatī’’ti!

세존이시여, 나쁜 업을 짓지 않는데 어디서 괴로움이 닿겠습니까!”

PN:an10.198/219.2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평온으로 마음이 풀려남은 여자든 남자든 닦아야 한다. 여자든 남자든 이 몸을 가지고 갈 수는 없다. 비구들이여, 죽어야 할 이 존재를 이어 주는 것은 마음이다.[불확실]

‘‘Bhāvetabbā kho panāyaṃ, bhikkhave, upekkhā cetovimutti itthiyā vā purisena vā.

“비구들이여, 그런데 이 평온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여자든 남자든 닦아야 한다.

PN:an10.198/219.30 · 교차 검사

Itthiyā vā, bhikkhave, purisassa vā nāyaṃ kāyo ādāya gamanīyo.

비구들이여, 여자든 남자든 이 몸을 가지고 갈 수는 없다.

PN:an10.198/219.31 · 교차 검사

Cittantaro ayaṃ, bhikkhave, macco.

비구들이여, 이 죽어야 할 존재는 마음을 그 사이에 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8/219.32 · 교차 검사

그는 이렇게 안다. '전에 내가 이 살덩이 몸으로 지은 나쁜 업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모두 여기서 겪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뒤를 따라오지는 않을 것이다.'

So evaṃ pajānāti –

그는 이와 같이 안다 —

PN:an10.198/219.33 · 교차 검사

‘yaṃ kho me idaṃ kiñci pubbe iminā karajakāyena pāpakammaṃ kataṃ, sabbaṃ taṃ idha vedanīyaṃ;

‘예전에 내가 이 육신으로 지은 나쁜 업이 무엇이든, 그 모두는 여기에서 겪어야 할 것이다;

PN:an10.198/219.34 · 교차 검사

na taṃ anugaṃ bhavissatī’ti.

그것은 따라오지 않을 것이다.’

PN:an10.198/219.3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닦은 평온으로 마음이 풀려남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지로 이끈다. 지혜를 갖춘 비구가 그보다 높은 풀려남을 아직 꿰뚫지 못했을 때 그렇다."

Evaṃ bhāvitā kho, bhikkhave, upekkhā cetovimutti anāgāmitāya saṃvattati, idha paññassa bhikkhuno uttari vimuttiṃ appaṭivijjhat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닦은 평온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돌아오지 않는 이가 되는 것으로 이끈다. 여기 통찰지를 갖춘 비구가 더 높은 해탈을 꿰뚫지 못한 경우에 그러하다.”

PN:an10.198/219.36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an10.198/219.37 · 교차 검사

AN 10.199

법답지 않은 행 경

Adhammacariy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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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dhammacariyāsuttaṃ

10. 법답지 않은 행 경

PN:an10.199/0.3 · 교차 검사

220

그때 한 바라문이 세존을 찾아왔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반가운 말을 주고받았다. 그런 뒤 한쪽에 앉아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Atha kho aññataro brāhmaṇ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어떤 바라문이 세존께 나아갔다.

PN:an10.199/220.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tā saddhiṃ sammodi.

나아가서 세존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다.

PN:an10.199/220.2 · 교차 검사

Sammodanīyaṃ kathaṃ sāraṇīyaṃ vītisāretvā ekamantaṃ nisīdi.

정다운 인사말을 서로 나눈 뒤 한쪽에 앉았다.

PN:an10.199/220.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rāhmaṇ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바라문이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PN:an10.199/220.4 · 교차 검사

"고따마 존자여,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에 태어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 "바라문이여, 법답지 않게 살고 고르지 않게 산 것이 그 원인이다. 그래서 그런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떨어진다.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이다."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en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ī’’ti?

“고따마 존자시여, 어떤 원인, 어떤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납니까?”

PN:an10.199/220.5 · 교차 검사

‘‘Adhammacariyāvisamacariyāhetu kho, brāhmaṇ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ī’’ti.

“바라문이여,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을 원인으로 하여, 여기 어떤 중생들은 이렇게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9/220.6 · 교차 검사

"그러면 고따마 존자여, 이것은 어떻습니까?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 "바라문이여, 법답게 살고 고르게 산 것이 그 원인이다. 그래서 그런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

‘‘Ko pana, bho gotama, hetu ko paccayo yen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어떤 원인, 어떤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까?”

PN:an10.199/220.7 · 교차 검사

‘‘Dhammacariyāsamacariyāhetu kho, brāhmaṇ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바라문이여,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을 원인으로 하여, 여기 어떤 중생들은 이렇게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9/220.8 · 교차 검사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 뜻을 간추려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뜻을 자세히는 알아듣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자세히 알아들을 수 있도록 법을 펴 주시면 좋겠습니다."[불확실]

‘‘Na kho ahaṃ imassa bhoto gotamassa saṃkhittena bhāsitassa vitthārena atthaṃ ājānāmi.

“저는 고따마 존자께서 간략히 말씀하신 이 뜻을 자세히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9/220.9 · 교차 검사

Sādhu me bhavaṃ gotamo tathā dhammaṃ desetu yathāhaṃ imassa bhoto gotamassa saṃkhittena bhāsitassa vitthārena atthaṃ ājāneyya’’nti.

고따마 존자께서, 제가 고따마 존자께서 간략히 말씀하신 이 뜻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법을 설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9/220.10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바라문이여, 들어라. 잘 새겨 두어라. 이제 말하겠다." / "그러겠습니다, 존자여." 바라문이 이렇게 대답했다. 세존께서 말씀을 이으셨다.[불확실]

‘‘Tena hi, brāhmaṇa, suṇāhi, sādhukaṃ manasi karohi;

“바라문이여, 그렇다면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PN:an10.199/220.11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an10.199/220.12 · 교차 검사

‘‘Evaṃ, bho’’ti kho so brāhmaṇo bhagavato paccassosi.

“예, 어르신이시여” 하고 그 바라문이 세존께 대답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9/220.13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an10.199/220.14 · 교차 검사

"바라문이여, 몸으로 법답지 않게 살고 고르지 않게 사는 데는 세 가지가 있다. 말로는 네 가지, 마음으로는 세 가지가 있다.

‘‘Tividhā kho, brāhmaṇa, kāyena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몸으로 짓는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은 세 가지다.

PN:an10.199/220.15 · 교차 검사

catubbidhā vācāya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

말로 짓는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은 네 가지다.

PN:an10.199/220.16 · 교차 검사

tividhā manasā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

마음으로 짓는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은 세 가지다.

PN:an10.199/220.17 · 교차 검사

바라문이여, 몸으로 법답지 않게 살고 고르지 않게 사는 세 가지란 무엇인가? … 몸으로 그렇게 사는 것은 이러한 세 가지다. 말로 법답지 않게 살고 고르지 않게 사는 네 가지란 무엇인가? … 말로 그렇게 사는 것은 이러한 네 가지다. 마음으로 법답지 않게 살고 고르지 않게 사는 세 가지란 무엇인가? … 마음으로 그렇게 사는 것은 이러한 세 가지다.

‘‘Kathañca, brāhmaṇa, tividhā kāyena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pe… evaṃ kho, brāhmaṇa, tividhā kāyena adhammacariyā vi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몸으로 짓는 세 가지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이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다.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몸으로 짓는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은 세 가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0.18 · 교차 검사

‘‘Kathañca, brāhmaṇa, catubbidhā vācāya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pe… evaṃ kho, brāhmaṇa, catubbidhā vācāya adhammacariyā vi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말로 짓는 네 가지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이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거짓말하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다.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말로 짓는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은 네 가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0.19 · 교차 검사

‘‘Kathañca, brāhmaṇa, tividhā manasā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pe… evaṃ kho, brāhmaṇa, tividhā manasā adhammacariyāvi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마음으로 짓는 세 가지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이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탐내는 자이고,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다.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마음으로 짓는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은 세 가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0.20 · 교차 검사

바라문이여, 이렇게 법답지 않게 살고 고르지 않게 산 것이 원인이다. 그래서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떨어진다.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이다.

Evaṃ adhammacariyāvisamacariyāhetu kho, brāhmaṇ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nti.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법답지 않은 행이자 고르지 않은 행을 원인으로 하여, 여기 어떤 중생들은 이렇게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PN:an10.199/220.21 · 교차 검사

바라문이여, 몸으로 법답게 살고 고르게 사는 데는 세 가지가 있다. 말로는 네 가지, 마음으로는 세 가지가 있다.

‘‘Tividhā brāhmaṇa, kāyena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몸으로 짓는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은 세 가지다.

PN:an10.199/220.22 · 교차 검사

catubbidhā vācāya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

말로 짓는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은 네 가지다.

PN:an10.199/220.23 · 교차 검사

tividhā manasā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

마음으로 짓는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은 세 가지다.

PN:an10.199/220.24 · 교차 검사

바라문이여, 몸으로 법답게 살고 고르게 사는 세 가지란 무엇인가? … 몸으로 그렇게 사는 것은 이러한 세 가지다. 말로 법답게 살고 고르게 사는 네 가지란 무엇인가? … 말로 그렇게 사는 것은 이러한 네 가지다. 마음으로 법답게 살고 고르게 사는 세 가지란 무엇인가? … 마음으로 그렇게 사는 것은 이러한 세 가지다.

‘‘Kathañca, brāhmaṇa, tividhā kāyena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pe… evaṃ kho, brāhmaṇa, tividhā kāyena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몸으로 짓는 세 가지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이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다.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몸으로 짓는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은 세 가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0.25 · 교차 검사

‘‘Kathañca, brāhmaṇa, catubbidhā vācāya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pe… evaṃ kho, brāhmaṇa, catubbidhā vācāya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말로 짓는 네 가지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이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다.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말로 짓는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은 네 가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0.26 · 교차 검사

‘‘Kathañca, brāhmaṇa, tividhā manasā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pe… evaṃ kho, brāhmaṇa, tividhā manasā dhammacariyāsamacariyā hoti.

“바라문이여, 마음으로 짓는 세 가지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이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탐내지 않는 자이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다.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마음으로 짓는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은 세 가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0.27 · 교차 검사

바라문이여, 이렇게 법답게 살고 고르게 산 것이 원인이다. 그래서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

Evaṃ dhammacariyāsamacariyāhetu kho, brāhmaṇ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바라문이여, 이와 같이 법다운 행이자 고른 행을 원인으로 하여, 여기 어떤 중생들은 이렇게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an10.199/220.28 · 교차 검사

"고따마 존자여, 참으로 훌륭한 말씀입니다. 정말 훌륭한 말씀입니다. … 저를 오늘부터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존자를 의지해 살아가는 재가신자로 받아 주십시오."[불확실]

‘‘Abhikkantaṃ, bho gotama, abhikkantaṃ, bho gotama…pe… upāsakaṃ maṃ bhavaṃ gotamo dhāretu ajjatagge pāṇupetaṃ saraṇaṃ gata’’nti.

“훌륭하십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훌륭하십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고따마 존자시여, 마치 넘어진 것을 바로 세우듯, 덮인 것을 열어 보이듯, 길 잃은 이에게 길을 일러 주듯, ‘눈 있는 이들은 모습을 보라’며 어둠 속에 등불을 들어 주듯, 그와 같이 고따마 존자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법을 밝혀 주셨습니다. 저는 고따마 존자께 귀의합니다. 그리고 법과 비구 승가에 귀의합니다. 고따마 존자께서는 저를 오늘부터 목숨 다하는 날까지 귀의한 재가신자로 받아 주소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0.199/220.29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an10.199/220.30 · 교차 검사

Karajakāyavaggo paṭhamo.

까라자까야 품, 첫째.

PN:an10.199/220.31 · 교차 검사

221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그 열 가지란 무엇인가? 산 것을 죽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며,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한다. 거짓말을 하고,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한다. 남의 것을 탐내고, 마음에 미움을 품으며, 삿된 견해를 지닌다.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1.1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9/221.2 · 교차 검사

Pāṇātipātī hoti, adinnādāyī hoti, kāmesumicchācārī hoti, musāvādī hoti, pisuṇavāco hoti, pharusavāco hoti, samphappalāpī hoti, abhijjhālu hoti, byāpannacitto hoti, micchādiṭṭhiko hoti –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거짓말하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탐내는 자이고,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다 —

PN:an10.199/221.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그 열 가지란 무엇인가? 산 것을 죽이지 않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는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지 않는다. 거짓말도, 사이를 갈라놓는 말도, 거친 말도, 쓸데없는 말도 하지 않는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마음에 미움을 품지 않으며, 바른 견해를 지닌다.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1.5 · 교차 검사

Katamehi dasahi?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9/221.6 · 교차 검사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anabhijjhālu hoti, abyāpannacitto hoti, sammādiṭṭhiko hoti –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탐내지 않는 자이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다 —

PN:an10.199/221.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dasahi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1.8 · 교차 검사

222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그 스무 가지란 무엇인가? 자기도 산 것을 죽이고, 남에게도 죽이라고 권한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면서, 남에게도 가지라고 권한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면서, 남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권한다. 거짓말을 하면서, 남에게도 거짓말을 하라고 권한다.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하면서, 남에게도 그런 말을 하라고 권한다. 남의 것을 탐내면서, 남에게도 탐내라고 권한다. 마음에 미움을 품으면서, 남에게도 품으라고 권한다. 삿된 견해를 지니면서, 남에게도 지니라고 권한다.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Vīsatiyā,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2.1 · 교차 검사

Katamehi vīsatiyā?

어떤 스무 가지인가?

PN:an10.199/222.2 · 교차 검사

Attanā ca pāṇātipātī hoti, parañca pāṇātipāte samādapeti;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한다.

PN:an10.199/222.3 · 교차 검사

attanā ca adinnādāyī hoti, parañca adinnādāne samādapeti;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4 · 교차 검사

attanā ca kāmesumicchācārī hoti, parañca kāmesumicchācāre samādapeti;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한다.

PN:an10.199/222.5 · 교차 검사

attanā ca musāvādī hoti, parañca musāvāde samādapeti;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한다.

PN:an10.199/222.6 · 교차 검사

attanā ca pisuṇavāco hoti, parañca pisuṇāya vācāya samādapeti;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PN:an10.199/222.7 · 교차 검사

attanā ca pharusavāco hoti, parañca pharusāya vācāya samādapeti;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한다.

PN:an10.199/222.8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phappalāpī hoti, parañca samphappalāpe samādapeti;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PN:an10.199/222.9 · 교차 검사

attanā ca abhijjhālu hoti, parañca abhijjhāya samādapeti;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한다.

PN:an10.199/222.10 · 교차 검사

attanā ca byāpannacitto hoti, parañca byāpāde samādapeti;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한다.

PN:an10.199/222.11 · 교차 검사

attanā ca micchādiṭṭhiko hoti, parañca micchādiṭṭhiyā samādapeti –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PN:an10.199/222.12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vīsatiyā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2.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그 스무 가지란 무엇인가? 자기도 산 것을 죽이지 않고, 남에게도 죽이지 말라고 권한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으면서, 남에게도 가지지 말라고 권한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도 하지 말라고 권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도 하지 말라고 권한다.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도 하지 말라고 권한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으면서, 남에게도 탐내지 말라고 권한다. 마음에 미움을 품지 않으면서, 남에게도 품지 말라고 권한다. 바른 견해를 지니면서, 남에게도 지니라고 권한다.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Vīsatiyā,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2.14 · 교차 검사

Katamehi vīsatiyā?

어떤 스무 가지인가?

PN:an10.199/222.15 · 교차 검사

Attanā c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pāṇātipātā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16 · 교차 검사

attanā c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adinnādānā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17 · 교차 검사

attanā ca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kāmesumicchācārā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18 · 교차 검사

attanā c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musāvādā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19 · 교차 검사

attanā c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arañca pisuṇāya vācāya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20 · 교차 검사

attanā c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arañca pharusāya vācāya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21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samphappalāpā veramaṇiyā samādapeti;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PN:an10.199/222.22 · 교차 검사

attanā ca anabhijjhālu hoti, parañca anabhijjhāya samādapeti;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한다.

PN:an10.199/222.23 · 교차 검사

attanā ca abyāpannacitto hoti, parañca abyāpāde samādapeti;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한다.

PN:an10.199/222.24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mādiṭṭhiko hoti, parañca sammādiṭṭhiyā samādapeti –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PN:an10.199/222.25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vīsatiyā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2.26 · 교차 검사

223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그 서른 가지란 무엇인가? 자기도 산 것을 죽이고, 남에게도 권하고, 죽이는 일을 좋게 여긴다. 자기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짓을 좋게 여긴다. 거짓말을 하고, 남에게도 권하고, 거짓말을 좋게 여긴다.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하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런 말을 좋게 여긴다. 남의 것을 탐내고, 남에게도 권하고, 탐내는 일을 좋게 여긴다. 마음에 미움을 품고, 남에게도 권하고, 미움을 좋게 여긴다. 삿된 견해를 지니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견해를 좋게 여긴다.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Tiṃ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3.1 · 교차 검사

Katamehi tiṃsāya?

어떤 서른 가지인가?

PN:an10.199/223.2 · 교차 검사

Attanā ca pāṇātipātī hoti, parañca pāṇātipāte samādapeti, pāṇātipāt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3 · 교차 검사

attanā ca adinnādāyī hoti, parañca adinnādāne samādapeti, adinnādān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4 · 교차 검사

attanā ca kāmesumicchācārī hoti, parañca kāmesumicchācāre samādapeti, kāmesumicchācār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5 · 교차 검사

attanā ca musāvādī hoti, parañca musāvāde samādapeti, musāvād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6 · 교차 검사

attanā ca pisuṇavāco hoti, parañca pisuṇāya vācāya samādapeti, pisuṇāya vācāya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7 · 교차 검사

attanā ca pharusavāco hoti, parañca pharusāya vācāya samādapeti, pharusāya vācāya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8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phappalāpī hoti, parañca samphappalāpe samādapeti, samphappalāp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9 · 교차 검사

attanā ca abhijjhālu hoti, parañca abhijjhāya samādapeti, abhijjhāya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10 · 교차 검사

attanā ca byāpannacitto hoti, parañca byāpāde samādapeti, byāpād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11 · 교차 검사

attanā ca micchādiṭṭhiko hoti, parañca micchādiṭṭhiyā samādapeti, micchādiṭṭhiyā ca samanuñño hoti –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PN:an10.199/223.12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iṃsāya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3.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그 서른 가지란 무엇인가? 자기도 산 것을 죽이지 않고, 남에게도 죽이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마음에 미움을 품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긴다. 바른 견해를 지니고, 남에게도 지니라고 권하고, 그 견해를 좋게 여긴다.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Tiṃ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3.14 · 교차 검사

Katamehi tiṃsāya?

어떤 서른 가지인가?

PN:an10.199/223.15 · 교차 검사

Attanā c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pāṇātipātā veramaṇiyā samādapeti, pāṇātipāt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16 · 교차 검사

attanā c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adinnādānā veramaṇiyā samādapeti, adinnādān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17 · 교차 검사

attanā ca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kāmesumicchācārā veramaṇiyā samādapeti, kāmesumicchācār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18 · 교차 검사

attanā c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musāvādā veramaṇiyā samādapeti, musāvād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19 · 교차 검사

attanā c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arañca pisuṇāya vācāya veramaṇiyā samādapeti, pisuṇ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20 · 교차 검사

attanā c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arañca pharusāya vācāya veramaṇiyā samādapeti, pharus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21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samphappalāpā veramaṇiyā samādapeti, samphappalāp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22 · 교차 검사

attanā ca anabhijjhālu hoti, parañca anabhijjhāya samādapeti, anabhijjhāya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23 · 교차 검사

attanā ca abyāpannacitto hoti, parañca abyāpāde samādapeti, abyāpāde ca samanuñño hoti;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긴다.

PN:an10.199/223.24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mādiṭṭhiko hoti, parañca sammādiṭṭhiyā samādapeti, sammādiṭṭhiyā ca samanuñño hoti –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PN:an10.199/223.25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iṃsāya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3.26 · 교차 검사

224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그 마흔 가지란 무엇인가? 자기도 산 것을 죽이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짓을 좋게 여기고, 그 짓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거짓말을 하고, 남에게도 권하고, 거짓말을 좋게 여기고, 거짓말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하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런 말을 좋게 여기고, 그런 말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남의 것을 탐내고, 남에게도 권하고, 탐내는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마음에 미움을 품고, 남에게도 권하고, 미움을 좋게 여기고, 미움을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삿된 견해를 지니고, 남에게도 권하고, 그 견해를 좋게 여기고, 그 견해를 두고 좋은 말까지 한다.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지옥에 놓인 것과 같다.

‘‘Cattārī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4.1 · 교차 검사

Katamehi cattārīsāya?

어떤 마흔 가지인가?

PN:an10.199/224.2 · 교차 검사

Attanā ca pāṇātipātī hoti, parañca pāṇātipāte samādapeti, pāṇātipāte ca samanuñño hoti, pāṇātipāt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3 · 교차 검사

attanā ca adinnādāyī hoti, parañca adinnādāne samādapeti, adinnādāne ca samanuñño hoti, adinnādān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4 · 교차 검사

attanā ca kāmesumicchācārī hoti, parañca kāmesumicchācāre samādapeti, kāmesumicchācāre ca samanuñño hoti, kāmesumicchācār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5 · 교차 검사

attanā ca musāvādī hoti, parañca musāvāde samādapeti, musāvāde ca samanuñño hoti, musāvād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6 · 교차 검사

attanā ca pisuṇavāco hoti, parañca pisuṇāya vācāya samādapeti, pisuṇāya vācāya ca samanuñño hoti, pisuṇāya vācāy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7 · 교차 검사

attanā ca pharusavāco hoti, parañca pharusāya vācāya samādapeti, pharusāya vācāya ca samanuñño hoti, pharusāya vācāy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8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phappalāpī hoti, parañca samphappalāpe samādapeti, samphappalāpe ca samanuñño hoti, samphappalāp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9 · 교차 검사

attanā ca abhijjhālu hoti, parañca abhijjhāya samādapeti, abhijjhāya ca samanuñño hoti, abhijjhāy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기고, 탐냄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10 · 교차 검사

attanā ca byāpannacitto hoti, parañca byāpāde samādapeti, byāpāde ca samanuñño hoti, byāpād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기고, 악의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11 · 교차 검사

attanā ca micchādiṭṭhiko hoti, parañca micchādiṭṭhiyā samādapeti, micchādiṭṭhiyā ca samanuñño hoti, micchādiṭṭh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그릇된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PN:an10.199/224.12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attārīsāya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지옥에 놓인다.

PN:an10.199/224.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그 마흔 가지란 무엇인가? 자기도 산 것을 죽이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된 짓을 하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사이를 갈라놓는 말과 거친 말과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마음에 미움을 품지 않고, 남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권하고, 그 일을 좋게 여기고, 그 일을 두고 좋은 말을 한다. 바른 견해를 지니고, 남에게도 지니라고 권하고, 그 견해를 좋게 여기고, 그 견해를 두고 좋은 말을 한다.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그대로 들려다 하늘에 놓인 것과 같다."

‘‘Cattārī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4.14 · 교차 검사

Katamehi cattārīsāya?

어떤 마흔 가지인가?

PN:an10.199/224.15 · 교차 검사

Attanā ca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pāṇātipātā veramaṇiyā samādapeti, pāṇātipāt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pāṇātipātā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16 · 교차 검사

attanā ca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adinnādānā veramaṇiyā samādapeti, adinnādān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adinnādānā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17 · 교차 검사

attanā ca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kāmesumicchācārā veramaṇiyā samādapeti, kāmesumicchācār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kāmesumicchācārā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18 · 교차 검사

attanā ca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musāvādā veramaṇiyā samādapeti, musāvād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musāvādā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19 · 교차 검사

attanā ca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arañca pisuṇāya vācāya veramaṇiyā samādapeti, pisuṇ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pisuṇ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20 · 교차 검사

attanā ca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arañca pharus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samādapeti, pharus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pharusāya vācāya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21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parañca samphappalāpā veramaṇiyā samādapeti, samphappalāpā veramaṇiyā ca samanuñño hoti, samphappalāpā veramaṇ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22 · 교차 검사

attanā ca anabhijjhālu hoti, parañca anabhijjhāya samādapeti, anabhijjhāya ca samanuñño hoti, anabhijjhāy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기고, 탐내지 않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23 · 교차 검사

attanā ca abyāpannacitto hoti, parañca abyāpāde samādapeti, abyāpāde ca samanuñño hoti, abyāpādassa ca vaṇṇaṃ bhāsati;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기고, 악의 없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PN:an10.199/224.24 · 교차 검사

attanā ca sammādiṭṭhiko hoti, parañca sammādiṭṭhiyā samādapeti, sammādiṭṭhiyā ca samanuñño hoti, sammādiṭṭhiyā ca vaṇṇaṃ bhāsati –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바른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PN:an10.199/224.25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attārīsāya dhammehi samannāgat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데려다 놓이듯이 그렇게 천상에 놓인다.”

PN:an10.199/224.26 · 교차 검사

225-228225-228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제 몸을 파헤치고 망가뜨린 채 살아간다. … 열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제 몸을 파헤치지도 망가뜨리지도 않은 채 살아간다. … 스무 가지를 갖춘 사람도 그렇고, 서른 가지를 갖춘 사람도 그렇다.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제 몸을 파헤치고 망가뜨린 채 살아간다. …"[불확실]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khataṃ upahataṃ attānaṃ pariharati…pe… akkhataṃ anupahataṃ attānaṃ pariharati…pe… vīsatiyā, bhikkhave…pe… tiṃsāya, bhikkhave…pe… cattārī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khataṃ upahataṃ attānaṃ pariharati…pe….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열 가지인가?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거짓말하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탐내는 자이고,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다 —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열 가지인가?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탐내지 않는 자이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다 —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스무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스무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서른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서른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마흔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기고, 탐냄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기고, 악의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그릇된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고 상한 채로 지니고 다닌다.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 어떤 마흔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기고, 탐내지 않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기고, 악의 없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바른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스스로를 파헤쳐지지 않고 상하지 않은 채로 지니고 다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2 ~ PN:an10.199/224.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5-228.1 · 교차 검사

229-232229-232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에 태어난다. … 열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ti…pe… 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ti.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어떤 열 가지인가?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거짓말하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탐내는 자이고,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다 —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어떤 열 가지인가?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탐내지 않는 자이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다 —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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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10.199/229-23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를 갖춘 사람도 그렇고, 서른 가지를 갖춘 사람도 그렇다.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에 태어난다. … 마흔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불확실]

Vīsatiyā, bhikkhave…pe… tiṃsāya, bhikkhave,…pe… cattārī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ati…pe… 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ti’’.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어떤 스무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어떤 스무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어떤 서른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어떤 서른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어떤 마흔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기고, 탐냄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기고, 악의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그릇된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어떤 마흔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기고, 탐내지 않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기고, 악의 없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바른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여기 어떤 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2.2 ~ PN:an10.199/224.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29-232.2 · 교차 검사

233-236233-236

"비구들이여, 열 가지를 갖춘 사람은 어리석은 자로 알아야 한다. … 열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지혜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 스무 가지를 갖춘 사람도 그렇고, 서른 가지를 갖춘 사람도 그렇다.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어리석은 자로 알아야 한다. … 마흔 가지를 갖춘 또 다른 사람은 지혜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를 갖춘 사람은 지혜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불확실]

‘‘Das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ālo veditabbo…pe… paṇḍito veditabbo…pe… vīsatiyā, bhikkhave…pe… tiṃsāya, bhikkhave…pe… cattārīsāya,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ālo veditabbo…pe… paṇḍito veditabbo …pe… imehi kho, bhikkhave, cattārīsāya dhammehi samannāgato paṇḍito veditabbo’’ti.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거짓말하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탐내는 자이고,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다 —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탐내지 않는 자이고,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다 — 비구들이여, 이 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스무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스무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한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한다 — 비구들이여, 이 스무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서른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서른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긴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긴다 — 비구들이여, 이 서른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마흔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짓말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하도록 권하고, 거짓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을 하도록 권하고, 거친 말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을 하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을 하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탐내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도록 권하고, 탐냄을 옳다고 여기고, 탐냄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악의를 품은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도록 권하고, 악의를 옳다고 여기고, 악의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그릇된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그릇된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그릇된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그릇된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미련한 자로 알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 어떤 마흔 가지인가? 스스로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산 것을 죽이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짓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짓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짓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이간질하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거친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거친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거친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자이고, 남에게도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도록 권하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옳다고 여기고, 쓸데없는 말에서 삼가는 것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탐내지 않는 자이고, 남에게도 탐내지 않도록 권하고, 탐내지 않음을 옳다고 여기고, 탐내지 않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악의 없는 마음을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도록 권하고, 악의 없음을 옳다고 여기고, 악의 없음을 칭찬하는 말을 한다. 스스로도 바른 견해를 지닌 자이고, 남에게도 바른 견해를 지니도록 권하고, 바른 견해를 옳다고 여기고, 바른 견해를 칭찬하는 말을 한다 — 비구들이여, 이 마흔 가지 법을 갖춘 자는 슬기로운 자로 알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21.2 ~ PN:an10.199/224.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33-236.1 · 교차 검사

Sāmaññavaggo dutiyo.

사만냐 품, 둘째.

PN:an10.199/233-236.2 · 교차 검사

237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그 열 가지란 무엇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알아차림, 죽는다는 알아차림, 먹을 것을 꺼림칙하게 보는 알아차림이다. 온 세상 어디에도 즐길 것이 없다는 알아차림, 덧없다는 알아차림, 덧없는 것은 괴롭다는 알아차림이 있다. 또 괴로운 것에는 나라 할 것이 없다는 알아차림, 버림의 알아차림, 탐욕이 가라앉는다는 알아차림, 그침의 알아차림이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das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10.199/237.1 · 교차 검사

Katame dasa?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9/237.2 · 교차 검사

Asubhasaññā, maraṇasaññā, āhāre paṭikūlasaññā, sabbaloke anabhiratasaññā, aniccasaññā, anicce dukkhasaññā, dukkhe anattasaññā, pahānasaññā, virāgasaññā, nirodhasaññā –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PN:an10.199/237.3 · 교차 검사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ime das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10.199/237.4 · 교차 검사

238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그 열 가지란 무엇인가? 덧없다는 알아차림, 나라 할 것이 없다는 알아차림, 먹을 것을 꺼림칙하게 보는 알아차림이다. 온 세상 어디에도 즐길 것이 없다는 알아차림도 있다. 그리고 주검을 두고 하는 여섯 가지 알아차림이 있다. 뼈만 남은 주검, 벌레가 들끓는 주검, 검푸르게 변한 주검을 보는 알아차림이다. 고름이 흐르는 주검, 갈라 터진 주검, 부풀어 오른 주검을 보는 알아차림이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das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10.199/238.1 · 교차 검사

Katame dasa?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9/238.2 · 교차 검사

Aniccasaññā, anattasaññā, āhāre paṭikūlasaññā, sabbaloke anabhiratasaññā, aṭṭhikasaññā, puḷavakasaññā, vinīlakasaññā, vipubbakasaññā, vicchiddakasaññā, uddhumātakasaññā –

무상하다는 인식,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해골이라는 인식, 구더기가 끓는 주검이라는 인식, 검푸르게 변한 주검이라는 인식, 고름이 흐르는 주검이라는 인식, 토막 난 주검이라는 인식, 부풀어 오른 주검이라는 인식 —

PN:an10.199/238.3 · 교차 검사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ime das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10.199/238.4 · 교차 검사

239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그 열 가지란 무엇인가? 바른 견해, 바른 뜻,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다. 그리고 바른 힘씀, 바른 마음 챙김, 바른 집중, 바른 앎, 바른 벗어남이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das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10.199/239.1 · 교차 검사

Katame dasa?

어떤 열 가지인가?

PN:an10.199/239.2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 sammāsaṅkappo, sammāvācā, sammākammanto, sammāājīvo, sammāvāyāmo, sammāsati, sammāsamādhi, sammāñāṇaṃ, sammāvimutti –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 바른 앎, 바른 해탈 —

PN:an10.199/239.3 · 교차 검사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ime das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10.199/239.4 · 교차 검사

240-266240-266

"비구들이여, 탐욕을 두루 알기 위해서도 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 남김없이 없애기 위해서도, 버리기 위해서도, 다하게 하기 위해서도 그렇다. 스러지게 하기 위해서도, 가라앉히기 위해서도, 그치게 하기 위해서도 그렇다. 내주기 위해서도, 놓아 버리기 위해서도 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불확실]

‘‘Rāgassa, bhikkhave, pariññāya…pe… parikkhayāya… pahānāya… khayāya… vayāya… virāgāya… nirodhāya… ( ) cāgāya… paṭinissaggāya…pe… ime das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탐욕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37.1 ~ PN:an10.199/237.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40-266.1 · 교차 검사

267-746267-746

미움에 대해서도, 어리석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성냄, 앙심, 남의 공을 지우는 일, 대들어 맞서는 일도 그렇다. 시샘, 인색, 속임, 겉과 속이 다름도 그렇다. 뻣뻣함, 우겨 대는 성마름, 자만, 지나친 자만, 우쭐함, 게으름도 그렇다. 이 하나하나를 두루 알기 위해, 남김없이 없애기 위해, 버리기 위해, 다하게 하기 위해 닦는다. 스러지게 하기 위해, 가라앉히기 위해, 그치게 하기 위해 닦는다. 내주기 위해,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를 닦아야 한다."[불확실]

‘‘Dosassa …pe… mohassa… kodhassa… upanāhassa… makkhassa… paḷāsassa… issāya… macchariyassa… māyāya… sāṭheyyassa… thambhassa… sārambhassa… mānassa… atimānassa… madassa… pamādassa pariññāya…pe… parikkhayāya… pahānāya … khayāya… vayāya… virāgāya… nirodhāya… ( ) cāgāya… paṭinissaggāya…pe… ime das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성냄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성냄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성냄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어리석음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분노를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분노를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원한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원한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남의 덕을 덮어 버림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건방지게 맞섬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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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완고함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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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다투려 듦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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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자만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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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지나친 자만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우쭐함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온전히 알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온전히 알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완전히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다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다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스러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탐욕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소멸하게 하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 ) 놓아 버리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어떤 열 가지인가? 깨끗하지 않다는 인식, 죽음에 대한 인식, 음식을 꺼릴 만한 것으로 보는 인식, 온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는 인식,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라는 인식,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라는 인식, 버림이라는 인식, 탐욕이 사라짐이라는 인식, 소멸이라는 인식 — 비구들이여, 게으름을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이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0.199:237.1 ~ PN:an10.199/237.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0.199/267-746.1 · 교차 검사

탐욕에 대한 반복 단락이 끝났다.

Rāgapeyyālaṃ niṭṭhitaṃ.

탐욕 되풀이 단락이 끝났다.

PN:an10.199/267-746.2 · 교차 검사

열의 모음이 끝났다.

Dasakanipātapāḷi niṭṭhitā.

열의 모음 빠알리가 끝났다.

PN:an10.199/267-746.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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