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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1.5

바라문 경

Brāhmaṇ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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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rāhmaṇasuttaṃ

5. 바라문 경

PN:ud1.5/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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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었습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타 숲, 아나타핀디카의 정원에 머물고 계셨다. 그때 여러 존자가 세존을 찾아왔다. 사리뿟따 존자, 마하목갈라나 존자, 마하깟사빠 존자, 마하깟짜나 존자, 마하꼿티따 존자, 마하깝삐나 존자, 마하쭌다 존자, 아누룻다 존자, 레와타 존자, 난다 존자였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ud1.5/5.1 · 검토 전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ud1.5/5.2 · 검토 전

Tena kho pana samayena āyasmā ca sāriputto āyasmā ca mahāmoggallāno āyasmā ca mahākassapo āyasmā ca mahākaccāno āyasmā ca mahākoṭṭhiko āyasmā ca mahākappino āyasmā ca mahācundo āyasmā ca anuruddho āyasmā ca revato āyasmā ca 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

그때 사리뿟따 존자와 마하목갈라나 존자와 마하깟사빠 존자와 마하깟짜나 존자와 마하꼿티까 존자와 마하깝삐나 존자와 마하쭌다 존자와 아누룻다 존자와 레와따 존자와 난다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PN:ud1.5/5.3 · 검토 전

세존께서는 존자들이 멀리서 오는 모습을 보셨다. 그러고는 비구들을 부르셨다.[불확실]

Addasā kho bhagavā te āyasmante dūratova āgacchante;

세존께서는 그 존자들이 멀리서 오는 것을 보셨다.

PN:ud1.5/5.4 · 검토 전

disvāna bhikkhū āmantesi –

보시고서 비구들을 부르셨다[불확실]

불확실 — (확정 술어 No.4 `āmantesi`의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는 이 자리의 저본 `disvāna bhikkhū āmantesi`에 `atha kho bhagavā`가 없어 그대로 서지 않는다. 저본이 이긴다.)

PN:ud1.5/5.5 · 검토 전

"비구들이여, 저기 바라문들이 온다. 비구들이여, 저기 바라문들이 온다."

‘‘ete, bhikkhave, brāhmaṇā āgacchanti;

“비구들이여, 이들 바라문이 온다;

PN:ud1.5/5.6 · 검토 전

ete, bhikkhave, brāhmaṇā āgacchantī’’ti.

비구들이여, 이들 바라문이 온다.”

PN:ud1.5/5.7 · 검토 전

이렇게 말씀하시자, 바라문 출신의 한 비구가 세존께 여쭈었다.

Evaṃ vutte, aññataro brāhmaṇajātik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이렇게 말씀하시자, 바라문 태생인 어떤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ud1.5/5.8 · 검토 전

"세존이시여, 어떻게 해야 바라문이라 할 수 있습니까? 바라문을 바라문답게 하는 법은 무엇입니까?"

‘‘kittāvatā nu kho, bhante, brāhmaṇo hoti, katame ca pana brāhmaṇakaraṇā dhammā’’ti?

“세존이시여, 어떤 점에서 바라문이 되며, 또 바라문으로 만드는 법들은 어떤 것입니까?”

PN:ud1.5/5.9 · 검토 전

그때 세존께서는 이 뜻을 아시고, 그 자리에서 이 감흥의 노래를 읊으셨다.

Atha kho bhagavā etamatthaṃ viditvā tāyaṃ velāyaṃ imaṃ udānaṃ udānesi –

그때 세존께서 이 뜻을 아시고 그때에 이 감흥어를 읊으셨다 —

PN:ud1.5/5.10 · 검토 전

악한 법들을 몰아내고 / 늘 마음챙겨 행하는 이들,

‘‘Bāhitvā pāpake dhamme, ye caranti sadā satā;

“나쁜 법들을 물리치고서 늘 마음챙기며 살아가는 이들,

PN:ud1.5/5.11 · 검토 전

속박이 다한 깨달은 이들 / 그들이야말로 세상의 바라문이다.[불확실]

Khīṇasaṃyojanā buddhā, te ve lokasmi brāhmaṇā’’ti.

족쇄가 다한 깨달은 이들, 그들이야말로 세상에서 바라문이다.”[불확실]

불확실 (`buddhā`는 [참고] 확정 문자열 「부처님」이 걸리나, 이 자리는 복수 주격으로 앞 행의 「이들」을 받는다 — 저본이 이긴다.)

PN:ud1.5/5.12 · 검토 전

pañcamaṃ;

다섯째;

PN:ud1.5/5.1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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