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22.103
끝 경
Antasuttaṃ
교차 검사
1. Antasuttaṃ
1. 끝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0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의 인연이다.
"비구들이여, 끝이 네 가지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자기 존재라는 끝,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는 끝이다. 그리고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는 끝, 그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끝이다."[불확실]
‘‘Cattārome, bhikkhave, antā.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끝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Sakkāyanto, sakkāyasamudayanto, sakkāyanirodhanto, sakkāyanirodhagāminippaṭipadanto.
존재더미의 끝, 존재더미의 일어남의 끝, 존재더미의 소멸의 끝, 존재더미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끝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집착의 대상인 다섯 무더기라고 해야 한다. 어떤 것이 다섯인가? 집착의 대상인 물질 무더기, 느낌 무더기, 인식 무더기다. 그리고 집착의 대상인 형성 무더기와 의식 무더기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끝이란 무엇인가?
Pañcupādānakkhandhātissa vacanīyaṃ.
다섯 취착 무더기라고 말해야 한다.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Seyyathidaṃ –
이러하다 ―
rūpupādānakkhandho, vedanupādānakkhandho, saññupādānakkhandho, saṅkhārupādānakkhandho,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작용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다 ―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끝이라 한다.”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다시 태어나게 하는 갈애가 있다. 즐김과 탐욕을 데리고 다니며 이것저것을 만나는 대로 기뻐하는 갈애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samuday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일어남의 끝이란 무엇인가?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 nandi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seyyathidaṃ –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즐김과 탐욕이 함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이 갈애이니, 이러하다 ―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samuday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일어남의 끝이라 한다.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식어 멎는 것이다. 그것을 놓아 버리고 내려놓는 것이다. 거기서 벗어나 더는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irodh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소멸의 끝이란 무엇인가?
Yo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o cāgo paṭinissaggo mutti anālayo –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함, 버림, 놓아버림, 벗어남, 집착 없음이니 ―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irodh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소멸의 끝이라 한다.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위다. 그리고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irodhagāminippaṭipad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끝이란 무엇인가?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Seyyathidaṃ –
이러하다 ―
sammādiṭṭhi, sammāsaṅkappo, sammāvācā, sammākammanto, sammāājīvo, sammāvāyāmo, sammāsati, sammāsamādhi.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irodhagāminippaṭipad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끝이라 한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끝이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ant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끝이다.”
Paṭhamaṃ.
첫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