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22.103 – 22.112

끝 품

Antavaggo

SN 22.103

끝 경

Antasuttaṃ

교차 검사

1. Antasuttaṃ

1. 끝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3/0.3 · 교차 검사

10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의 인연이다.

PN:sn22.103/103.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끝이 네 가지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자기 존재라는 끝,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는 끝이다. 그리고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는 끝, 그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끝이다."[불확실]

‘‘Cattārome, bhikkhave, antā.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끝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3/103.2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22.103/103.3 · 교차 검사

Sakkāyanto, sakkāyasamudayanto, sakkāyanirodhanto, sakkāyanirodhagāminippaṭipadanto.

존재더미의 끝, 존재더미의 일어남의 끝, 존재더미의 소멸의 끝, 존재더미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끝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3/10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집착의 대상인 다섯 무더기라고 해야 한다. 어떤 것이 다섯인가? 집착의 대상인 물질 무더기, 느낌 무더기, 인식 무더기다. 그리고 집착의 대상인 형성 무더기와 의식 무더기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끝이란 무엇인가?

PN:sn22.103/103.5 · 교차 검사

Pañcupādānakkhandhātissa vacanīyaṃ.

다섯 취착 무더기라고 말해야 한다.

PN:sn22.103/103.6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03/103.7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이러하다 ―

PN:sn22.103/103.8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 vedanupādānakkhandho, saññupādānakkhandho, saṅkhārupādānakkhandho,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작용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다 ―

PN:sn22.103/103.9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끝이라 한다.”

PN:sn22.103/103.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다시 태어나게 하는 갈애가 있다. 즐김과 탐욕을 데리고 다니며 이것저것을 만나는 대로 기뻐하는 갈애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samuday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일어남의 끝이란 무엇인가?

PN:sn22.103/103.11 · 교차 검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 nandi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seyyathidaṃ –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즐김과 탐욕이 함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이 갈애이니, 이러하다 ―

PN:sn22.103/103.12 · 교차 검사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PN:sn22.103/103.13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samuday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일어남의 끝이라 한다.

PN:sn22.103/103.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식어 멎는 것이다. 그것을 놓아 버리고 내려놓는 것이다. 거기서 벗어나 더는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irodh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소멸의 끝이란 무엇인가?

PN:sn22.103/103.15 · 교차 검사

Yo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o cāgo paṭinissaggo mutti anālayo –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함, 버림, 놓아버림, 벗어남, 집착 없음이니 ―

PN:sn22.103/103.1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irodh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소멸의 끝이라 한다.

PN:sn22.103/103.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끝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위다. 그리고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끝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irodhagāminippaṭipadanto?

“비구들이여, 존재더미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끝이란 무엇인가?

PN:sn22.103/103.18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PN:sn22.103/103.19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이러하다 ―

PN:sn22.103/103.20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 sammāsaṅkappo, sammāvācā, sammākammanto, sammāājīvo, sammāvāyāmo, sammāsati, sammāsamādhi.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PN:sn22.103/103.21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irodhagāminippaṭipadanto.

비구들이여, 이것을 존재더미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끝이라 한다.

PN:sn22.103/103.2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끝이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ant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끝이다.”

PN:sn22.103/103.23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다.

PN:sn22.103/103.24 · 교차 검사

SN 22.104

괴로움 경

Dukkhasuttaṃ

교차 검사

2. Dukkhasuttaṃ

2. 괴로움 경

PN:sn22.104/0.3 · 교차 검사

10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의 인연이다.

PN:sn22.104/104.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너희에게 괴로움을 설하겠다. 괴로움의 일어남과 소멸도 설하겠다.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설하겠다. 잘 들어라."

‘‘Dukkhañca vo, bhikkhave, desessāmi dukkhasamudayañca dukkhanirodhañca dukkhanirodhagāminiñca paṭipadaṃ.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괴로움과 괴로움의 일어남과 괴로움의 소멸과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가르치겠다.

PN:sn22.104/104.2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104/10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괴로움이란 무엇인가? 집착의 대상인 다섯 무더기라고 해야 한다. 어떤 것이 다섯인가? 집착의 대상인 물질 무더기에서 의식 무더기까지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이라고 한다."

Katamañca, bhikkhave, dukkhaṃ?

비구들이여, 괴로움이란 무엇인가?

PN:sn22.104/104.4 · 교차 검사

Pañcupādānakkhandhātissa vacanīyaṃ.

다섯 취착 무더기라고 말해야 한다.

PN:sn22.104/104.5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04/104.6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이러하다 ―

PN:sn22.104/104.7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pe…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작용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3:103.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04/104.8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dukkh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이라 한다.

PN:sn22.104/104.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일어남이란 무엇인가? 다시 태어나게 하는 저 갈애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일어남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dukkhasamudayo?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일어남이란 무엇인가?

PN:sn22.104/104.10 · 교차 검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pe…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즐김과 탐욕이 함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이 갈애이니, 이러하다 ―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3:103.12 ~ PN:sn22.103/103.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04/104.11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dukkhasamudayo.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일어남이라 한다.

PN:sn22.104/104.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소멸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식어 멎는 것이다. 그것을 놓아 버리고 내려놓는 것이다. 거기서 벗어나 더는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소멸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dukkhanirodho?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소멸이란 무엇인가?

PN:sn22.104/104.13 · 교차 검사

Yo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o cāgo paṭinissaggo mutti anālayo –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함, 버림, 놓아버림, 벗어남, 집착 없음이니 ―

PN:sn22.104/104.14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dukkhanirodho.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소멸이라 한다.

PN:sn22.104/104.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에서 바른 삼매까지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고 한다."

Katamā ca, bhikkhave,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22.104/104.16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PN:sn22.104/104.17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이러하다 ―

PN:sn22.104/104.18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3:103.2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04/104.19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 한다.”

PN:sn22.104/104.20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다.

PN:sn22.104/104.21 · 교차 검사

SN 22.105

자기 존재 경

Sakkāyasuttaṃ

교차 검사

3. Sakkāyasuttaṃ

3. 자기 존재 경

PN:sn22.105/0.3 · 교차 검사

105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05/105.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란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일러 주겠다.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도 밝히겠다. 잘 들어라.

‘‘Sakkāyañca vo, bhikkhave, desessāmi sakkāyasamudayañca sakkāyanirodhañca sakkāyanirodhagāminiñca paṭipadaṃ.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자기 존재와 자기 존재의 일어남과 자기 존재의 소멸과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가르치겠다.

PN:sn22.105/105.2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105/10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란 무엇인가? 다섯 가지 집착 무더기가 곧 자기 존재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물질에 대한 집착 무더기, 느낌에 대한 집착 무더기, 인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가 있다. 여기에 형성에 대한 집착 무더기와 의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를 더한 다섯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라 한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o?

비구들이여, 그러면 자기 존재란 무엇인가?

PN:sn22.105/105.4 · 교차 검사

Pañcupādānakkhandhātissa vacanīyaṃ.

‘다섯 취착 무더기다’라고 말해야 한다.

PN:sn22.105/105.5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05/105.6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

PN:sn22.105/105.7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 vedanupādānakkhandho, saññupādānakkhandho, saṅkhārupādānakkhandho,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PN:sn22.105/105.8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o.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자기 존재라 한다.

PN:sn22.105/105.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다시 태어남을 부르는 저 갈애에서 일어난다. 감각적 쾌락을 향한 갈애, 존재를 향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을 향한 갈애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 한다.[불확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samudayo?

비구들이여, 그러면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란 무엇인가?

PN:sn22.105/105.10 · 교차 검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pe…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는 이 갈애,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불확실]

불확실 —

PN:sn22.105/105.11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samudayo.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 한다.

PN:sn22.105/105.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는 어떻게 사라지는가?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스러지는 것이다. 그 갈애를 버리고 놓아, 거기에 더는 기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사라짐이라 한다.[불확실]

Katamo ca, bhikkhave, sakkāyanirodho?

비구들이여, 그러면 자기 존재의 소멸이란 무엇인가?

PN:sn22.105/105.13 · 교차 검사

Yo tassāyeva taṇhāya…pe…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irodho.

바로 그 갈애에 관하여,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5/105.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자기 존재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이다. 바른 견해에서 바른 집중에 이르는 여덟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존재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a, bhikkhave, sakkāyanirodhagāminī paṭipad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22.105/105.15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도이다.

PN:sn22.105/105.16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

PN:sn22.105/105.17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바른 견해, 바른 삼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5/105.18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sakkāy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 한다.”

PN:sn22.105/105.19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22.105/105.20 · 교차 검사

SN 22.106

철저히 알아야 할 것 경

Pariññeyyasuttaṃ

교차 검사

4. Pariññeyyasuttaṃ

4. 철저히 알아야 할 것 경

PN:sn22.106/0.3 · 교차 검사

10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06/106.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온전히 알아야 할 것들을 일러 주겠다. 온전한 앎이 무엇이고 온전히 안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히겠다. 잘 들어라.

‘‘Pariññeyye ca, bhikkhave, dhamme desessāmi pariññañca pariññātāviñca puggalaṃ.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철저히 알아야 할 법들과 철저한 앎과 철저히 안 사람을 가르치겠다.

PN:sn22.106/106.2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106/10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온전히 알아야 할 것들이란 무엇인가? 물질이 온전히 알아야 할 것이다. 느낌과 인식과 형성과 의식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이것들을 온전히 알아야 할 것들이라 한다.

Katame ca, bhikkhave, pariññeyyā dhamm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철저히 알아야 할 법들이란 무엇인가?

PN:sn22.106/106.4 · 교차 검사

Rūpaṃ, bhikkhave, pariññeyyo dhammo.

비구들이여, 물질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다.

PN:sn22.106/106.5 · 교차 검사

Vedanā…pe…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pariññeyyo dhammo.

비구들이여, 느낌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다. 비구들이여, 인식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다. 비구들이여, 형성작용들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다. 비구들이여, 의식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6:10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06/106.6 · 교차 검사

Ime vuccanti, bhikkhave, pariññeyyā dhammā.

비구들이여, 이들을 일러 철저히 알아야 할 법들이라 한다.

PN:sn22.106/106.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온전한 앎이란 무엇인가? 탐욕이 다하고 성냄이 다하고 어리석음이 다한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온전한 앎이라 한다.

Katamā ca, bhikkhave, pariññ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철저한 앎이란 무엇인가?

PN:sn22.106/106.8 · 교차 검사

Rāgakkhayo, dosakkhayo, mohakkhayo –

탐욕의 다함, 성냄의 다함, 어리석음의 다함 —

PN:sn22.106/106.9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ariññā.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철저한 앎이라 한다.

PN:sn22.106/106.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온전히 안 사람이란 누구인가? 아라한이라고 해야 한다. 이러이러한 이름에 이러이러한 가문을 지닌 바로 그 존자다. 비구들이여, 이런 이를 온전히 안 사람이라 한다."

Katamo ca, bhikkhave, pariññātāvī puggalo?

비구들이여, 그러면 철저히 안 사람이란 무엇인가?

PN:sn22.106/106.11 · 교차 검사

Arahātissa vacanīyaṃ.

‘아라한이다’라고 말해야 한다.

PN:sn22.106/106.12 · 교차 검사

Yvāyaṃ āyasmā evaṃnāmo evaṃgotto –

이러이러한 이름과 이러이러한 성을 가진 이 존자 —

PN:sn22.106/106.13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ariññātāvī puggalo’’ti.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철저히 안 사람이라 한다.”

PN:sn22.106/106.1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22.106/106.15 · 교차 검사

SN 22.107

사문 경

Samaṇasuttaṃ

교차 검사

5. Samaṇasuttaṃ

5. 사문 경

PN:sn22.107/0.3 · 교차 검사

107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07/107.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집착 무더기에는 다섯이 있다. 다섯이란 무엇인가? 물질에 대한 집착 무더기에서 의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까지다.

‘‘Pañcime, bhikkhave, upādānakkhandhā.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취착 무더기가 있다.

PN:sn22.107/107.2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07/107.3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

PN:sn22.107/107.4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pe…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8:10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07/107.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집착 무더기에는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이 있다.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이것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다고 하자. 그런 이는 사문 가운데 참된 사문으로도, 바라문 가운데 참된 바라문으로도 인정받지 못한다. 그 뜻을 스스로 지금 여기에서 알아 실현하며 지내지도 못한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 아는 이는 다르다. 그는 참된 사문이자 참된 바라문으로 인정받는다. 그 뜻을 스스로 지금 여기에서 알아 실현하며 지낸다."[불확실]

Ye hi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pe… pajānanti,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한다. 꿰뚫어 아는 이들은,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실현하고 갖추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7/107.6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22.107/107.7 · 교차 검사

SN 22.108

두 번째 사문 경

Dutiyasamaṇ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samaṇasuttaṃ

6. 두 번째 사문 경

PN:sn22.108/0.3 · 교차 검사

108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08/108.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집착 무더기에는 다섯이 있다. 다섯이란 무엇인가? 물질에 대한 집착 무더기, 느낌에 대한 집착 무더기, 인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가 있다. 여기에 형성에 대한 집착 무더기와 의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를 더한 다섯이다.

‘‘Pañcime, bhikkhave, upādānakkhandhā.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취착 무더기가 있다.

PN:sn22.108/108.2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08/108.3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

PN:sn22.108/108.4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 vedanupādānakkhandho, saññupādānakkhandho, saṅkhārupādānakkhandho,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PN:sn22.108/108.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집착 무더기에는 일어남과 스러짐이 있다.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도 있다.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이것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다고 하자. 그런 이는 사문 가운데 참된 사문으로도, 바라문 가운데 참된 바라문으로도 인정받지 못한다. 그 뜻을 스스로 지금 여기에서 알아 실현하며 지내지도 못한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 아는 이는 다르다. 그는 참된 사문이자 참된 바라문으로 인정받는다. 그 뜻을 스스로 지금 여기에서 알아 실현하며 지낸다."[불확실]

Ye hi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pe… pajānanti,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한다. 꿰뚫어 아는 이들은,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실현하고 갖추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08/108.6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22.108/108.7 · 교차 검사

SN 22.109

흐름에 든 이 경

Sotāpannasuttaṃ

교차 검사

7. Sotāpannasuttaṃ

7. 흐름에 든 이 경

PN:sn22.109/0.3 · 교차 검사

10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09/109.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집착 무더기에는 다섯이 있다. 다섯이란 무엇인가? 물질에 대한 집착 무더기에서 의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까지다.

‘‘Pañcime, bhikkhave, upādānakkhandhā.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취착 무더기가 있다.

PN:sn22.109/109.2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09/109.3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

PN:sn22.109/109.4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pe…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8:10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09/109.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가 이 다섯 가지 집착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안다고 하자. 그 일어남과 스러짐을 알고,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안다. 비구들이여, 이런 성스러운 제자를 흐름에 든 이라 한다. 그는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으며, 반드시 깨달음으로 나아간다."

Yato kho, bhikkhave, ariyasāvako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가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 때.

PN:sn22.109/109.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ariyasāvako sotāpanno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no’’ti.

비구들이여, 이런 이를 흐름에 든 성스러운 제자라 한다 —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라고.”

PN:sn22.109/109.7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22.109/109.8 · 교차 검사

SN 22.110

아라한 경

Arahant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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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rahantasuttaṃ

8. 아라한 경

PN:sn22.110/0.3 · 교차 검사

11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10/110.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집착 무더기에는 다섯이 있다. 다섯이란 무엇인가? 물질에 대한 집착 무더기에서 의식에 대한 집착 무더기까지다.

‘‘Pañcime, bhikkhave, upādānakkhandhā.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취착 무더기가 있다.

PN:sn22.110/110.2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22.110/110.3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

PN:sn22.110/110.4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pe…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08:10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10/110.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이 다섯 가지 집착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안다고 하자. 그 일어남과 스러짐,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알고서 집착 없이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아라한이라 한다. 그는 번뇌가 다했고, 살아야 할 삶을 다 살았다. 할 일을 다 마친 뒤 짐을 내려놓았다. 자기 목적을 이루었으며, 존재에 묶는 사슬이 남김없이 끊어졌다. 이렇게 바르게 알아 벗어난 이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viditvā anupādāvimutto hoti.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취착 없이 해탈할 때.

PN:sn22.110/110.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arahaṃ khīṇāsavo vusitavā katakaraṇīyo ohitabhāro anuppattasadattho parikkhīṇabhavasaṃyojano sammadaññāvimutto’’ti.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일러 아라한이라 한다 — 번뇌가 다했고, 삶을 완성했고, 할 일을 마쳤고, 짐을 내려놓았고, 참된 이익에 이르렀고, 존재의 족쇄가 다 부서졌고, 바른 앎으로 해탈한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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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22.110/110.8 · 교차 검사

SN 22.111

열의를 버림 경

Chandappahān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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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handappahānasuttaṃ

9. 열의를 버림 경

PN:sn22.111/0.3 · 교차 검사

11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11/11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질을 향한 욕구와 탐욕과 즐김과 갈애를 버려라. 그러면 그 물질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어 다시는 있지 않게 된다. 앞으로도 결코 생겨나지 않는다.

‘‘Rūpe, bhikkhave, yo chando yo rāgo yā nandī yā taṇhā,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물질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그것을 버려라.

PN:sn22.111/111.2 · 교차 검사

Evaṃ taṃ rūpaṃ pahīnaṃ bhavissati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ṃ.

이와 같이 그 물질은 버려질 것이다 — 뿌리째 잘리고,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고, 존재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법이 되어.

PN:sn22.111/111.3 · 교차 검사

느낌과 인식과 형성과 의식을 향한 욕구와 탐욕과 즐김과 갈애도 버려라. 그러면 그 의식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어 다시는 있지 않게 된다. 앞으로도 결코 생겨나지 않는다."

Vedanāya…pe… saññāya… saṅkhāresu… viññāṇe yo chando yo rāgo yā nandī yā taṇhā, taṃ pajahatha.

느낌에 대해서, 비구들이여,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그것을 버려라. 인식에 대해서, 비구들이여,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그것을 버려라. 형성작용들에 대해서, 비구들이여,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그것을 버려라. 의식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그것을 버려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11:11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11/111.4 · 교차 검사

Evaṃ taṃ viññāṇaṃ pahīnaṃ bhavissati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nti.

이와 같이 그 의식은 버려질 것이다 — 뿌리째 잘리고,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고, 존재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법이 되어.”

PN:sn22.111/111.5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22.111/111.6 · 교차 검사

SN 22.112

두 번째 열의를 버림 경

Dutiyachandappahān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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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utiyachandappahānasuttaṃ

10. 두 번째 열의를 버림 경

PN:sn22.112/0.3 · 교차 검사

11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12/11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질을 향한 욕구와 탐욕과 즐김과 갈애를 버려라. 물질에 다가가 붙잡는 일도, 마음이 거기 자리 잡아 고집하며 잠재된 성향도 버려라. 그러면 그 물질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된다. 느낌과 인식과 형성에 대해서도 그렇게 하라. 형성을 향한 욕구와 탐욕과 즐김과 갈애를 버려라. 거기 다가가 붙잡음과 자리 잡아 고집하며 잠재된 성향까지 버려라. 그러면 그 형성들은 버려진다.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어 다시는 있지 않게 되고, 앞으로도 결코 생겨나지 않는다.

‘‘Rūpe, bhikkhave, yo chando yo rāgo yā nandī yā taṇhā ye upayupādānā cetaso adhiṭṭhānābhinivesānusayā, te pajahatha.

“비구들이여, 물질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어떤 다가감과 취착이든, 마음의 확립과 고집과 잠재성향이든, 그것들을 버려라.

PN:sn22.112/112.2 · 교차 검사

Evaṃ taṃ rūpaṃ pahīnaṃ bhavissati ucchinnamūlaṃ…pe… vedanāya… saññāya… saṅkhāresu yo chando…pe… evaṃ te saṅkhārā pahīnā bhavissanti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이와 같이 그 물질은 버려질 것이다 — 뿌리째 잘리고,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고, 존재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법이 되어. 느낌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어떤 다가감과 취착이든, 마음의 확립과 고집과 잠재성향이든, 그것들을 버려라. 인식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어떤 다가감과 취착이든, 마음의 확립과 고집과 잠재성향이든, 그것들을 버려라. 형성작용들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어떤 다가감과 취착이든, 마음의 확립과 고집과 잠재성향이든, 그것들을 버려라. 이와 같이 그 형성작용들은 버려질 것이다 — 뿌리째 잘리고,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고, 존재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법이 되어.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11:111.3 ~ PN:sn22.112/112.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12/112.3 · 교차 검사

의식을 향한 욕구와 탐욕과 즐김과 갈애를 버려라. 의식에 다가가 붙잡는 일도, 마음이 거기 자리 잡아 고집하며 잠재된 성향도 버려라. 그러면 그 의식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어 다시는 있지 않게 된다. 앞으로도 결코 생겨나지 않는다."

Viññāṇe yo chando yo rāgo yā nandī yā taṇhā ye upayupādānā cetaso adhiṭṭhānābhinivesānusayā, te pajahatha.

의식에 대해서 어떤 열의든 어떤 탐욕이든 어떤 즐김이든 어떤 갈애든, 어떤 다가감과 취착이든, 마음의 확립과 고집과 잠재성향이든, 그것들을 버려라.

PN:sn22.112/112.4 · 교차 검사

Evaṃ taṃ viññāṇaṃ pahīnaṃ bhavissati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nti.

이와 같이 그 의식은 버려질 것이다 — 뿌리째 잘리고,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고, 존재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법이 되어.”

PN:sn22.112/112.5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22.112/112.6 · 교차 검사

Antavaggo ekādasamo.

「끝」 품이 열한 번째이다.

PN:sn22.112/112.7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차는 —

PN:sn22.112/112.8 · 교차 검사

Anto dukkhañca sakkāyo, pariññeyyā samaṇā duve;

끝과 괴로움과 자기 존재, 철저히 알아야 할 것과 사문 둘;

PN:sn22.112/112.9 · 교차 검사

Sotāpanno arahā ca, duve ca chandappahānāti.

흐름에 든 이와 아라한, 그리고 열의를 버림 둘이다.

PN:sn22.112/112.10 · 교차 검사

12.

12.

PN:sn22.112/112.11 · 교차 검사

법을 설하는 이 품Dhammakathik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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