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22.150 – 22.159

견해 품

Diṭṭhivaggo

SN 22.150

안의 경

Ajjhattasuttaṃ

교차 검사

1. Ajjhattasuttaṃ

1. 안의 경

PN:sn22.150/0.3 · 교차 검사

15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물으셨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붙잡아 안에서 즐거움과 괴로움이 생기는가?" 비구들이 답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서 뿌리이십니다. 세존께서 이끄시고, 저희는 세존께 기댑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형색이 있을 때 형색을 붙잡아 안에서 즐거움과 괴로움이 생긴다. 느낌이 있을 때도 그렇다. 인식이 있을 때도, 형성이 있을 때도 그렇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붙잡아 안에서 즐거움과 괴로움이 생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50/150.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uppajjati ajjhattaṃ sukhadukkha’’nti?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여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나는가?”

PN:sn22.150/150.2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uppajjati ajjhattaṃ sukhadukkhaṃ.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여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0/150.3 · 교차 검사

Vedanāya sati…pe…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uppajjati ajjhattaṃ sukhadukkhaṃ.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여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난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여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난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여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난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여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0:150.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0/150.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형색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안에서 즐거움과 괴로움이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0/150.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0/150.6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0/150.7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0/150.8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uppajjeyya ajjhattaṃ sukhadukkha’’n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나겠는가?”

PN:sn22.150/150.9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0/150.10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형성은,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것들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안에서 즐거움과 괴로움이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pe…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0:150.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0/150.11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0/150.12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0/150.13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0/150.14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uppajjeyya ajjhattaṃ sukhadukkha’’n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안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이 일어나겠는가?”

PN:sn22.150/150.15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0/150.16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는 이는 마침내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안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라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0/150.17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22.150/150.18 · 교차 검사

SN 22.151

‘이것은 내 것이다’ 경

Etaṃmamasuttaṃ

교차 검사

2. Etaṃmamasuttaṃ

2. ‘이것은 내 것이다’ 경

PN:sn22.151/0.3 · 교차 검사

15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세존께서 물으셨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붙잡고 무엇에 매달리는가? 그래서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 하고 여기는가?" 비구들이 답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서 뿌리이십니다. 세존께서 이끄시고, 저희는 세존께 기댑니다." "비구들이여, 형색이 있을 때 형색을 붙잡고 형색에 매달린다. 느낌도, 인식도, 형성도 그러하다. 의식이 있을 때는 의식을 붙잡고 의식에 매달린다. 그래서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 하고 여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51/151.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

PN:sn22.151/151.2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samanupassatī’’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가?”

PN:sn22.151/151.3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pe…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긴다.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긴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긴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긴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1:15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1/151.4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samanupassa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긴다.

PN:sn22.151/15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형색은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 하고 여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1/151.6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samanupasseyy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0:150.7 ~ PN:sn22.150/150.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1/151.7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1/151.8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형성은,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그것들은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 하고 여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1:15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1/151.9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samanupasseyy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0:150.13 ~ PN:sn22.150/150.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1/151.10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1/151.11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는 이는 마침내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안다."[불확실]

‘‘Evaṃ passaṃ.

“이렇게 보아.

PN:sn22.151/151.12 · 교차 검사

.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1/151.13 · 교차 검사

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라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1/151.1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22.151/151.15 · 교차 검사

SN 22.152

‘그것이 자아다’ 경

Soattāsuttaṃ

교차 검사

3. Soattāsuttaṃ

3. ‘그것이 자아다’ 경

PN:sn22.152/0.3 · 교차 검사

15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세존께서 물으셨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붙잡고 무엇에 매달려 이런 견해가 생기는가? '그것이 자아이고 그것이 세계다. 나는 죽은 뒤에 그것이 되어, 영원하고 굳건하고 한결같아 변하지 않으리라.' 이런 견해 말이다." 비구들이 답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서 뿌리이십니다. 세존께서 이끄시고, 저희는 세존께 기댑니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52/152.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evaṃ diṭṭhi uppajjati –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나는가:

PN:sn22.152/152.2 · 교차 검사

‘so attā, so loko, so pecca bhavissāmi nicco dhuvo sassato avipariṇāmadhammo’’’ti?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

PN:sn22.152/152.3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2/15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색이 있을 때 형색을 붙잡고 형색에 매달린다. 그래서 이런 견해가 생긴다. '그것이 자아이고 그것이 세계다. 나는 죽은 뒤에 그것이 되어, 영원하고 굳건하고 한결같아 변하지 않으리라.' 느낌이 있을 때도 그렇다. 인식이 있을 때도, 형성이 있을 때도 그렇다. 의식이 있을 때는 의식을 붙잡고 의식에 매달려 같은 견해가 생긴다. 그것이 자아이고 그것이 세계라는 견해다. 죽은 뒤에도 영원하고 굳건하고 한결같아 변하지 않으리라는 견해다."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evaṃ diṭṭhi uppajjati –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PN:sn22.152/152.5 · 교차 검사

‘so attā, so loko, so pecca bhavissāmi nicco dhuvo sassato avipariṇāmadhammo’ti.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

PN:sn22.152/152.6 · 교차 검사

Vedanāya…pe… saññāya… saṅkhāresu …pe…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evaṃ diṭṭhi uppajjati –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2:152.5 ~ PN:sn22.152/15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2/152.7 · 교차 검사

‘so attā, so loko, so pecca bhavissāmi nicco dhuvo sassato avipariṇāmadhammo’’’ti.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

PN:sn22.152/15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형색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이런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것이 자아이고 그것이 세계라는 견해, 죽은 뒤에도 영원하고 굳건하고 한결같아 변하지 않으리라는 견해 말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2/152.9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2/152.10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2/152.11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2/152.12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evaṃ diṭṭhi uppajjeyya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이런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

PN:sn22.152/152.13 · 교차 검사

‘so attā, so loko, so pecca bhavissāmi nicco dhuvo sassato avipariṇāmadhammo’’’ti?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고?”

PN:sn22.152/152.14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2/152.15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형성은,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것들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이런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것이 자아이고 그것이 세계라는 견해, 죽은 뒤에도 영원하고 굳건하고 한결같아 변하지 않으리라는 견해 말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2:152.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2/152.16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2/152.17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2/152.18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2/152.19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evaṃ diṭṭhi uppajjeyya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이런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

PN:sn22.152/152.20 · 교차 검사

‘so attā so loko, so pecca bhavissāmi nicco dhuvo sassato avipariṇāmadhammo’’’ti?

‘그것이 자아요, 그것이 세상이다. 나는 죽은 뒤에 항상하고 견고하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되리라’고?”

PN:sn22.152/152.21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2/152.22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는 이는 마침내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안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라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2/152.23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22.152/152.24 · 교차 검사

SN 22.153

‘나는 있지 않을 것이다’ 경

Nocamesiyāsuttaṃ

교차 검사

4. Nocamesiyāsuttaṃ

4. ‘나는 있지 않을 것이다’ 경

PN:sn22.153/0.3 · 교차 검사

15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세존께서 물으셨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붙잡고 무엇에 매달려 이런 견해가 생기는가? '나는 없었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없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을 것이다.' 이런 견해 말이다." 비구들이 답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서 뿌리이십니다. 세존께서 이끄시고, 저희는 세존께 기댑니다." "비구들이여, 형색이 있을 때 형색을 붙잡고 형색에 매달린다. 그래서 이런 견해가 생긴다. '나는 없었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없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을 것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PN:sn22.153/153.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evaṃ diṭṭhi uppajjati –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나는가:

PN:sn22.153/153.2 · 교차 검사

‘no cassaṃ, no ca me siyā, nābhavissa, na me bhavissatī’’’ti?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3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evaṃ diṭṭhi uppajjati –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4 · 교차 검사

‘no cassaṃ, no ca me siyā, nābhavissa, na me bhavissatī’ti.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5 · 교차 검사

"느낌이 있을 때도 그렇다. 인식이 있을 때도, 형성이 있을 때도 그렇다. 의식이 있을 때는 의식을 붙잡고 의식에 매달려 같은 견해가 생긴다. 나는 없었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었을 것이라는 견해다. 나는 없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을 것이라는 견해다."[불확실]

Vedanāya sati…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evaṃ diṭṭhi uppajjati –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3:153.4 ~ PN:sn22.153/15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3/153.6 · 교차 검사

‘no cassaṃ, no ca me siyā, nābhavissa, na me bhavissatī’ti.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형색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이런 견해가 생기겠는가? 나는 없었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었을 것이라는 견해, 나는 없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을 것이라는 견해 말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불확실]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3/153.8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3/153.9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3/153.10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3/153.11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evaṃ diṭṭhi uppajjeyya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이런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

PN:sn22.153/153.12 · 교차 검사

‘no cassaṃ, no ca me siyā, nābhavissa, na me bhavissatī’’’ti?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13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3/153.14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형성은,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것들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붙잡지 않고서도 이런 견해가 생기겠는가? 나는 없었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었을 것이라는 견해, 나는 없을 것이고 나의 것도 없을 것이라는 견해 말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불확실]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3:153.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3/153.1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3/153.16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3/153.17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3/153.18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evaṃ diṭṭhi uppajjeyya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이런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

PN:sn22.153/153.19 · 교차 검사

‘no cassaṃ, no ca me siyā, nābhavissa, na me bhavissatī’’’ti?

‘나는 있지 않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있지 않았을 것이고, 나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20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3/153.21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는 이는 마침내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안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라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3/153.22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22.153/153.23 · 교차 검사

SN 22.154

그릇된 견해 경

Micchādiṭṭhisuttaṃ

교차 검사

5. Micchādiṭṭhisuttaṃ

5. 그릇된 견해 경

PN:sn22.154/0.3 · 교차 검사

15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그릇된 견해가 생기는가? 무엇을 움켜쥐고 무엇에 달라붙어 그것이 생기는가?"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154/154.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micchādiṭṭhi uppajjatī’’ti?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그릇된 견해가 일어나는가?”

PN:sn22.154/154.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그릇된 견해가 생긴다. 물질을 움켜쥐고 물질에 달라붙어 생긴다.[불확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micchādiṭṭhi uppajjati.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들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고,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그릇된 견해가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4/154.3 · 교차 검사

느낌도 그렇다.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움켜쥐고 느낌에 달라붙어 그릇된 견해가 생긴다. 인식과 형성작용도 다르지 않다. 의식이 있을 때도 그러하다. 의식을 움켜쥐고 의식에 달라붙어 그릇된 견해가 생긴다.

Vedanāya sati… micchādiṭṭhi uppajjati.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그릇된 견해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4/154.4 · 교차 검사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micchādiṭṭhi uppajjati.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그릇된 견해가 일어난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그릇된 견해가 일어난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그릇된 견해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4/154.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4/154.6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4/154.7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묻겠다.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그릇된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micchādiṭṭhi uppajjeyy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그릇된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4/154.8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4/154.9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어떤가? 형성작용과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이라면 그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4/154.10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4/154.11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4/154.12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4/154.13 · 교차 검사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그릇된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pi nu taṃ anupādāya micchādiṭṭhi uppajjeyy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그릇된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PN:sn22.154/154.14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4/154.15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마침내 이렇게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고, 할 일은 다 마쳤으니, 이제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4/154.16 · 교차 검사

다섯째.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22.154/154.17 · 교차 검사

SN 22.155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 경

Sakkāyadiṭṭhisuttaṃ

교차 검사

6. Sakkāyadiṭṭhisuttaṃ

6.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 경

PN:sn22.155/0.3 · 교차 검사

155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이 몸과 마음을 나라고 여기는 견해가 생기는가? 무엇을 움켜쥐고 무엇에 달라붙어 그것이 생기는가?"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155/155.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sakkāyadiṭṭhi uppajjatī’’ti?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나는가?”

PN:sn22.155/155.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이 몸과 마음을 나라고 여기는 견해가 생긴다. 물질을 움켜쥐고 물질에 달라붙어 생긴다.[불확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sakkāyadiṭṭhi uppajjati.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들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고,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5/155.3 · 교차 검사

느낌과 인식과 형성작용도 그러하다. 의식이 있을 때도 다르지 않다. 의식을 움켜쥐고 의식에 달라붙어 이 몸과 마음을 나라고 여기는 견해가 생긴다.

Vedanāya sati…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sakkāyadiṭṭhi uppajjati.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난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난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난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5:15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5/155.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5/155.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5/155.6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묻겠다.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이 몸과 마음을 나라고 여기는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sakkāyadiṭṭhi uppajjeyy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5/155.7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5/155.8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어떤가? 형성작용과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5:155.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5/155.9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5/155.10 · 교차 검사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그런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sakkāyadiṭṭhi uppajjeyy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5/155.11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5/155.12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마침내 이렇게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고, 할 일은 다 마쳤으니, 이제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5/155.13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22.155/155.14 · 교차 검사

SN 22.156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 경

Attānudiṭṭhisuttaṃ

교차 검사

7. Attānudiṭṭhisuttaṃ

7.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 경

PN:sn22.156/0.3 · 교차 검사

15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자아가 있다고 보는 견해가 생기는가? 무엇을 움켜쥐고 무엇에 달라붙어 그것이 생기는가?"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156/156.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attānudiṭṭhi uppajjatī’’ti?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나는가?”

PN:sn22.156/156.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자아가 있다고 보는 견해가 생긴다. 물질을 움켜쥐고 물질에 달라붙어 생긴다.[불확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attānudiṭṭhi uppajjati.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들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고,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6/156.3 · 교차 검사

느낌과 인식과 형성작용도 그러하다. 의식이 있을 때도 다르지 않다. 의식을 움켜쥐고 의식에 달라붙어 자아가 있다고 보는 견해가 생긴다.

Vedanāya sati…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attānudiṭṭhi uppajjati.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난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난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난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6:156.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6/156.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6/156.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6/156.6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묻겠다.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자아가 있다고 보는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attānudiṭṭhi uppajjeyy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6/156.7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6/156.8 · 교차 검사

"느낌은 어떤가? 인식은 어떤가? 형성작용과 의식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6:15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6/156.9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6/156.10 · 교차 검사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그런 견해가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attānudiṭṭhi uppajjeyy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자아를 따라보는 견해가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6/156.11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6/156.12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마침내 이렇게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고, 할 일은 다 마쳤으니, 이제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6/156.13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22.156/156.14 · 교차 검사

SN 22.157

집착 경

Abhinivesasuttaṃ

교차 검사

8. Abhinivesasuttaṃ

8. 집착 경

PN:sn22.157/0.3 · 교차 검사

157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이 생기는가? 무엇을 움켜쥐고 무엇에 달라붙어 그것이 생기는가?"[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157/157.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uppajjanti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ti?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나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7/157.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이 생긴다. 물질을 움켜쥐고 물질에 달라붙어 생긴다.[불확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uppajjanti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들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고,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7/157.3 · 교차 검사

느낌과 인식과 형성작용도 그러하다. 의식이 있을 때도 다르지 않다. 의식을 움켜쥐고 의식에 달라붙어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이 생긴다.

Vedanāya sati…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uppajjanti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난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난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난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7:157.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7/15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7/157.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7/157.6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묻겠다.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이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느낌과 인식과 형성작용과 의식을 두고도 같은 문답이 오갔다. "이렇게 보면 마침내 이렇게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불확실]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uppajjeyyuṃ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7/157.7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pe…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이 일어나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고, 할 일은 다 마쳤으니, 이제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6:156.9 ~ PN:sn22.156/15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7/157.8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22.157/157.9 · 교차 검사

SN 22.158

두 번째 집착 경

Dutiyaabhinivesasuttaṃ

교차 검사

9. Dutiyaabhinivesasuttaṃ

9. 두 번째 집착 경

PN:sn22.158/0.3 · 교차 검사

158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과 빠져듦이 생기는가? 무엇을 움켜쥐고 무엇에 달라붙어 그것이 생기는가?"[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158/158.1 · 교차 검사

‘‘Kismiṃ nu kho, bhikkhave, sati, kiṃ upādāya, kiṃ abhinivissa uppajjanti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jjhosānā’’ti?

“비구들이여, 무엇이 있을 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나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8/158.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과 빠져듦이 생긴다. 물질을 움켜쥐고 물질에 달라붙어 생긴다.[불확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rūpe kho, bhikkhave, sati, rūpaṃ upādāya, rūpaṃ abhinivissa uppajjanti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jjhosānā.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들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고,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물질이 있을 때, 물질을 취하고 물질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8/158.3 · 교차 검사

느낌과 인식과 형성작용도 그러하다. 의식이 있을 때도 다르지 않다. 의식을 움켜쥐고 의식에 달라붙어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과 빠져듦이 생긴다.

Vedanāya sati … saññāya sati… saṅkhāresu sati… viññāṇe sati, viññāṇaṃ upādāya, viññāṇaṃ abhinivissa uppajjanti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jjhosānā.

느낌이 있을 때, 느낌을 취하고 느낌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난다. 인식이 있을 때, 인식을 취하고 인식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난다. 형성작용들이 있을 때, 형성작용들을 취하고 형성작용들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난다. 의식이 있을 때, 의식을 취하고 의식에 집착하여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8:158.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8/158.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영원한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8/158.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8/158.6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묻겠다.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움켜쥐지 않는데도 족쇄와 달라붙음과 얽어맴과 빠져듦이 생기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느낌과 인식과 형성작용과 의식을 두고도 같은 문답이 오갔다. "이렇게 보면 마침내 이렇게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불확실]

‘‘Yaṃ panāniccaṃ…pe… api nu taṃ anupādāya uppajjeyyuṃ saṃyojanābhinivesavinibandhājjhosānā’’ti?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나겠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4:15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8/158.7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pe…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취착하지 않고도 족쇄와 집착과 얽어맴과 거머쥠이 일어나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고, 할 일은 다 마쳤으니, 이제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는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6:156.9 ~ PN:sn22.156/15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8/158.8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22.158/158.9 · 교차 검사

SN 22.159

아난다 경

Ānandasuttaṃ

교차 검사

10. Ānandasuttaṃ

10. 아난다 경

PN:sn22.159/0.3 · 교차 검사

15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을 찾아갔다. 인사를 드리고 한쪽에 앉은 뒤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159/159.1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PN:sn22.159/159.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pe… bhagavantaṃ etadavoca –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22.159/159.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제게 법을 간추려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저는 홀로 물러나겠습니다. 게으름 없이 애써 정진하며 마음을 다잡고 지내겠습니다."[불확실]

‘‘sādhu me, bhante, bhagavā saṃkhittena dhammaṃ desetu, yamahaṃ bhagavato dhammaṃ sutvā eko vūpakaṭṭho appamatto ātāpī pahitatto vihareyya’’nti.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저에게 법을 간략히 설해 주소서. 세존께 법을 듣고 저는 홀로 외딴 곳에서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애쓰며 스스로를 다잡아 머물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9/159.4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질은 한결같으냐, 한결같지 않으냐?" "한결같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si, ānanda,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아난다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22.159/159.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9/159.6 · 교차 검사

"그러면 한결같지 않은 것은 괴로움이냐, 즐거움이냐?"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9/159.7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9/159.8 · 교차 검사

"한결같지 않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런 것을 이렇게 보아도 되겠느냐?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22.159/159.9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22.159/159.10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9/159.11 · 교차 검사

"그러면 느낌은 어떠냐? 인식과 지어냄과 의식은 또 어떠냐? 그것들은 한결같으냐, 한결같지 않으냐?" "한결같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형성작용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59:159.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159/159.12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9/159.13 · 교차 검사

"그러면 한결같지 않은 것은 괴로움이냐, 즐거움이냐?"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22.159/159.14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9/159.15 · 교차 검사

"한결같지 않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런 것을 이렇게 보아도 되겠느냐?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22.159/159.16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22.159/159.17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22.159/159.18 · 교차 검사

"이렇게 보아서…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안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아난다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살았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9/159.19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22.159/159.20 · 교차 검사

Diṭṭhivaggo pañcadasamo.

견해 품, 열다섯 번째.

PN:sn22.159/159.21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은 이러하다 —

PN:sn22.159/159.22 · 교차 검사

Ajjhattikaṃ etaṃmama, soattā nocamesiyā;

안의 것, 이것은 내 것, 그것이 자아, 나에게 없을 것이며;

PN:sn22.159/159.23 · 교차 검사

Micchāsakkāyattānu dve, abhinivesā ānandenāti.

그릇된 견해, 자기 존재, 자아를 따라 봄, 집착 둘, 그리고 아난다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9/159.24 · 교차 검사

Uparipaṇṇāsako samatto.

뒤의 오십 경 묶음이 끝났다.

PN:sn22.159/159.25 · 교차 검사

Tassa uparipaṇṇāsakassa vagguddānaṃ –

그 뒤의 오십 경 묶음의 품 목록은 이러하다 —

PN:sn22.159/159.26 · 교차 검사

Anto dhammakathikā vijjā, kukkuḷaṃ diṭṭhipañcamaṃ;

끝, 법을 말하는 이, 앎, 뜨거운 재, 다섯째가 견해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159/159.27 · 교차 검사

Tatiyo paṇṇāsako vutto, nipātoti pavuccatīti.

세 번째 오십 경 묶음을 말하였으니, ‘니빠따’라고 불린다.

PN:sn22.159/159.28 · 교차 검사

Khandhasaṃyuttaṃ samattaṃ.

무더기 상윳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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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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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품Paṭham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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