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22.22 – 22.32

짐 품

Bhāravaggo

SN 22.22

짐 경

Bhārasuttaṃ

교차 검사

1. Bhārasuttaṃ

1. 짐 경

PN:sn22.22/0.3 · 교차 검사

2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거기서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너희에게 짐과 짐꾼을 일러 주겠다. 짐을 짊어짐과 짐을 내려놓음도 일러 주겠다. 잘 들어라.[불확실]

Sāvatthiyaṃ … tatra kho … ‘‘bhārañca vo, bhikkhave, desessāmi bhārahārañca bhārādānañca bhāranikkhepanañca.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이여” 하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짐과 짐꾼과 짐을 짊어짐과 짐을 내려놓음을 가르치겠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22/22.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22/22.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짐이란 무엇인가. 집착의 다섯 무더기가 짐이다. 다섯이란 무엇인가. 형색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 느낌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 인식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다. 그리고 형성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와 의식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짐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bhāro?

비구들이여, 짐이란 무엇인가?

PN:sn22.22/22.3 · 교차 검사

Pañcupādānakkhandhā tissa vacanīyaṃ.

‘다섯 취착 무더기’라고 말해야 한다.

PN:sn22.22/22.4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다섯이란 무엇인가?

PN:sn22.22/22.5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 vedanupādānakkhandho, saññupādānakkhandho, saṅkhārupādānakkhandho,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PN:sn22.22/22.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āro’’.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짐이라 한다.”

PN:sn22.22/2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짐꾼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짐꾼이다. 이러이러한 이름과 이러이러한 성을 가진 이 존자가 바로 그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짐꾼이라고 한다.

‘‘Katamo ca, bhikkhave, bhārahāro?

“비구들이여, 짐꾼이란 무엇인가?

PN:sn22.22/22.8 · 교차 검사

Puggalo tissa vacanīyaṃ.

‘사람’이라고 말해야 한다.

PN:sn22.22/22.9 · 교차 검사

Yvāyaṃ āyasmā evaṃnāmo evaṃgotto;

이러이러한 이름에 이러이러한 성을 지닌 이 존자,

PN:sn22.22/22.10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ārahāro.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짐꾼이라 한다.

PN:sn22.22/22.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짐을 짊어짐이란 무엇인가. 갈애가 바로 그것이다. 다시 태어남을 부르고, 즐김과 탐욕을 동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갈애다. 곧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짐을 짊어짐이라고 한다.

‘‘Katamañca, bhikkhave, bhārādānaṃ?

“비구들이여, 짐을 짊어짐이란 무엇인가?

PN:sn22.22/22.12 · 교차 검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 nandī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seyyathidaṃ –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기쁨과 탐욕을 동반하며, 여기저기서 즐기는 이 갈애, 곧 —

PN:sn22.22/22.13 · 교차 검사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

PN:sn22.22/22.1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bhārādānaṃ.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짐을 짊어짐이라 한다.

PN:sn22.22/22.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짐을 내려놓음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갈애를 남김없이 탐욕이 식어 소멸하게 하는 것이다. 버리는 것이고 놓아 버리는 것이다. 풀려나 어디에도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짐을 내려놓음이라고 한다."

‘‘Katamañca, bhikkhave, bhāranikkhepanaṃ?

“비구들이여, 짐을 내려놓음이란 무엇인가?

PN:sn22.22/22.16 · 교차 검사

Yo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o cāgo paṭinissaggo mutti anālayo.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함, 버림, 놓아버림, 해탈, 집착 없음.

PN:sn22.22/22.17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bhāranikkhepana’’nti.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짐을 내려놓음이라 한다.”

PN:sn22.22/22.18 · 교차 검사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바르게 가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스승께서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22.22/22.19 · 교차 검사

Idaṃ vatvāna sugato athāparaṃ etadavoca satthā –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스승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22.22/22.20 · 교차 검사

짐이란 참으로 다섯 무더기이고 / 그 짐을 지는 이 그가 곧 사람이라

‘‘Bhārā have pañcakkhandhā, bhārahāro ca puggalo;

“짐이란 참으로 다섯 무더기요, 짐꾼이란 사람이다.

PN:sn22.22/22.21 · 교차 검사

짐을 짊어짐은 세상에선 괴로움 / 짐을 내려놓으면 그것이 즐거움

Bhārādānaṃ dukhaṃ loke, bhāranikkhepanaṃ sukhaṃ.

짐을 짊어짐은 세상에서 괴로움이고, 짐을 내려놓음은 즐거움이다.

PN:sn22.22/22.22 · 교차 검사

무거운 그 짐을 벗어 내려놓고 / 다른 짐일랑 다시 지지 않고서

‘‘Nikkhipitvā garuṃ bhāraṃ, aññaṃ bhāraṃ anādiya;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다른 짐을 짊어지지 않고,

PN:sn22.22/22.23 · 교차 검사

갈애를 그 뿌리째 뽑아내고서 / 굶주림 없이 온전히 열반에 드네

Samūlaṃ taṇhamabbuyha, nicchāto parinibbuto’’ti.

뿌리째 갈애를 뽑아내어, 바라는 것 없이 완전히 꺼졌다.”

PN:sn22.22/22.24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22.22/22.25 · 교차 검사

SN 22.23

철저히 앎 경

Pariññasuttaṃ

교차 검사

2. Pariññasuttaṃ

2. 철저히 앎 경

PN:sn22.23/0.3 · 교차 검사

2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온전히 알아야 할 것들과 온전한 앎을 일러 주겠다. 잘 들어라.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3/23.1 · 교차 검사

‘‘Pariññeyye ca, bhikkhave, dhamme desessāmi pariññañca.

“비구들이여, 철저히 알아야 할 법들과 철저한 앎을 가르치겠다.

PN:sn22.23/23.2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23/2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온전히 알아야 할 것들이란 무엇인가. 형색이 온전히 알아야 할 것이고, 느낌이 온전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인식과 형성과 의식도 온전히 알아야 할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들을 온전히 알아야 할 것들이라고 한다.

Katame ca, bhikkhave, pariññeyyā dhammā?

비구들이여, 철저히 알아야 할 법들이란 무엇인가?

PN:sn22.23/23.4 · 교차 검사

Rūpaṃ, bhikkhave, pariññeyyo dhammo, vedanā pariññeyyo dhammo, saññā pariññeyyo dhammo, saṅkhārā pariññeyyo dhammo, viññāṇaṃ pariññeyyo dhammo.

비구들이여, 물질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고, 느낌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고, 인식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고, 형성작용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고, 의식이 철저히 알아야 할 법이다.

PN:sn22.23/23.5 · 교차 검사

Ime vuccanti, bhikkhave, pariññeyyā dhammā.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철저히 알아야 할 법들이라 한다.

PN:sn22.23/23.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온전한 앎이란 무엇인가. 탐욕이 다하고 성냄이 다하고 어리석음이 다하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온전한 앎이라고 한다."

Katamā ca, bhikkhave, pariññā?

비구들이여, 철저한 앎이란 무엇인가?

PN:sn22.23/23.7 · 교차 검사

Yo, bhikkhave, rāgakkhayo dosakkhayo mohakkhayo.

비구들이여, 탐욕이 다하고 성냄이 다하고 어리석음이 다하는 것,

PN:sn22.23/23.8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ariññā’’ti.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철저한 앎이라 한다.”

PN:sn22.23/23.9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22.23/23.10 · 교차 검사

SN 22.24

최상의 지혜로 앎 경

Abhijānasuttaṃ

교차 검사

3. Abhijānasuttaṃ

3. 최상의 지혜로 앎 경

PN:sn22.24/0.3 · 교차 검사

2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형색을 곧바로 알지 못하고 온전히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에 대한 탐욕을 식히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한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을 다하게 할 수 없다. 느낌도 인식도 그러하고, 형성도 의식도 그러하다. 이것들을 곧바로 알지 못하고 온전히 알지 못하며, 그에 대한 탐욕을 식히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면 괴로움을 다하게 할 수 없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4/24.1 · 교차 검사

‘‘Rūpaṃ, bhikkhave, anabhijānaṃ aparijānaṃ avirājayaṃ appajahaṃ abhabbo dukkhakkhayāya;

“비구들이여, 물질을 최상의 지혜로 알지 못하고, 철저히 알지 못하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없다.

PN:sn22.24/24.2 · 교차 검사

vedanaṃ anabhijānaṃ aparijānaṃ avirājayaṃ appajahaṃ abhabbo dukkhakkhayāya;

느낌을 최상의 지혜로 알지 못하고, 철저히 알지 못하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없다.

PN:sn22.24/24.3 · 교차 검사

saññaṃ anabhijānaṃ… saṅkhāre anabhijānaṃ aparijānaṃ avirājayaṃ appajahaṃ abhabbo dukkhakkhayāya;

인식을 최상의 지혜로 알지 못하고, 철저히 알지 못하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없다. 형성작용을 최상의 지혜로 알지 못하고, 철저히 알지 못하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없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4:24.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4/24.4 · 교차 검사

viññāṇaṃ anabhijānaṃ aparijānaṃ avirājayaṃ appajahaṃ abhabbo dukkhakkhayāya.

의식을 최상의 지혜로 알지 못하고, 철저히 알지 못하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없다.

PN:sn22.24/24.5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을 곧바로 알고 온전히 아는 사람이 있다. 그에 대한 탐욕을 식히고 버린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을 다하게 할 수 있다. 느낌도 인식도 그러하고, 형성도 의식도 그러하다. 이것들을 곧바로 알고 온전히 알며, 그에 대한 탐욕을 식히고 버리면 괴로움을 다하게 할 수 있다."

Rūpañca kho, bhikkhave, abhijānaṃ parijānaṃ virājayaṃ pajahaṃ bhabbo dukkhakkhayāya;

비구들이여, 그러나 물질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철저히 알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고, 버리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있다.

PN:sn22.24/24.6 · 교차 검사

vedanaṃ abhijānaṃ… saññaṃ… saṅkhāre… viññāṇaṃ abhijānaṃ parijānaṃ virājayaṃ pajahaṃ bhabbo dukkhakkhayāyā’’ti.

느낌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철저히 알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고, 버리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있다. 인식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철저히 알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고, 버리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있다. 형성작용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철저히 알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고, 버리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있다. 의식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철저히 알고, 탐욕을 사라지게 하고, 버리는 자는 괴로움을 다할 수 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4:24.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4/24.7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22.24/24.8 · 교차 검사

SN 22.25

욕망과 탐욕 경

Chandarāgasuttaṃ

교차 검사

4. Chandarāgasuttaṃ

4. 욕망과 탐욕 경

PN:sn22.25/0.3 · 교차 검사

25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형색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버려라. 그러면 그 형색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수처럼 되어 아주 없어진다.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5/25.1 · 교차 검사

‘‘Yo, bhikkhave, rūpasmiṃ chandarāgo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물질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을 버려라.

PN:sn22.25/25.2 · 교차 검사

Evaṃ taṃ rūpaṃ pahīnaṃ bhavissati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ṃ.

그러면 그 물질은 버려지고, 뿌리째 끊기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고, 아주 없어져,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된다.

PN:sn22.25/25.3 · 교차 검사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버려라. 그러면 그 느낌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수처럼 되어 아주 없어지고,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도 버려라. 그러면 그 인식 또한 그렇게 버려진다. 밑동만 남은 야자수처럼 아주 없어지고,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Yo vedanāya chandarāgo taṃ pajahatha.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을 버려라.

PN:sn22.25/25.4 · 교차 검사

Evaṃ sā vedanā pahīnā bhavissati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그러면 그 느낌은 버려지고, 뿌리째 끊기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고, 아주 없어져,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된다.

PN:sn22.25/25.5 · 교차 검사

Yo saññāya chandarāgo taṃ pajahatha.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을 버려라.

PN:sn22.25/25.6 · 교차 검사

Evaṃ sā saññā pahīnā bhavissati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그러면 그 인식은 버려지고, 뿌리째 끊기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고, 아주 없어져,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된다.

PN:sn22.25/25.7 · 교차 검사

형성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버려라. 그러면 그 형성은 버려진다.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수처럼 되어 아주 없어지고,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도 버려라. 그러면 그 의식 또한 그렇게 버려진다. 밑동만 남은 야자수처럼 아주 없어지고,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Yo saṅkhāresu chandarāgo taṃ pajahatha.

형성작용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을 버려라.

PN:sn22.25/25.8 · 교차 검사

Evaṃ te saṅkhārā pahīnā bhavissanti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그러면 그 형성작용들은 버려지고, 뿌리째 끊기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고, 아주 없어져,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된다.

PN:sn22.25/25.9 · 교차 검사

Yo viññāṇasmiṃ chandarāgo taṃ pajahatha.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을 버려라.

PN:sn22.25/25.10 · 교차 검사

Evaṃ taṃ viññāṇaṃ pahīnaṃ bhavissati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nti.

그러면 그 의식은 버려지고, 뿌리째 끊기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고, 아주 없어져, 앞으로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된다.”

PN:sn22.25/25.11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22.25/25.12 · 교차 검사

SN 22.26

달콤함 경

Assādasuttaṃ

교차 검사

5. Assādasuttaṃ

5. 달콤함 경

PN:sn22.26/0.3 · 교차 검사

2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의 일이다. 아직 바르게 깨닫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6/26.1 · 교차 검사

‘‘Pubbeva me, bhikkhave, sambodhā anabhisambuddhassa bodhisattasseva sato etadahosi –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 아직 바르게 깨닫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sn22.26/26.2 · 교차 검사

'형색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형색의 위험은 무엇이고, 형색에서 벗어남은 무엇인가. 느낌은 또 어떤가. 인식과 형성과 의식은 어떤가. 그 달콤함은 무엇이고, 그 위험은 무엇이며, 거기서 벗어남은 무엇인가.'

‘ko nu kho rūpassa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물질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22.26/26.3 · 교차 검사

Ko vedanāya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느낌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22.26/26.4 · 교차 검사

Ko saññāya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인식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22.26/26.5 · 교차 검사

Ko saṅkhārānaṃ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형성작용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22.26/26.6 · 교차 검사

Ko viññāṇassa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nti?

의식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22.26/26.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런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형색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형색의 달콤함이다. 형색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니, 이것이 형색의 위험이다. 형색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없애고 버리는 것, 이것이 형색에서 벗어남이다.

Tassa mayhaṃ, bhikkhave, etadahosi –

비구들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sn22.26/26.8 · 교차 검사

‘yaṃ kho rūpaṃ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rūpassa assādo.

‘물질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물질의 달콤함이다.

PN:sn22.26/26.9 · 교차 검사

Yaṃ rūpaṃ a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yaṃ rūpassa ādīnavo.

물질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물질의 위험이다.

PN:sn22.26/26.10 · 교차 검사

Yo rūpasmiṃ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rūpassa nissaraṇaṃ.

물질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고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물질에서 벗어남이다.

PN:sn22.26/26.11 · 교차 검사

느낌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느낌의 달콤함이다. 느낌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니, 이것이 느낌의 위험이다.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없애고 버리는 것, 이것이 느낌에서 벗어남이다.

Yaṃ vedanaṃ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vedanāya assādo.

느낌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느낌의 달콤함이다.

PN:sn22.26/26.12 · 교차 검사

Yaṃ vedanā aniccā dukkhā vipariṇāmadhammā, ayaṃ vedanāya ādīnavo.

느낌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느낌의 위험이다.

PN:sn22.26/26.13 · 교차 검사

Yo vedanāya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vedanāya nissaraṇaṃ.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고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느낌에서 벗어남이다.

PN:sn22.26/26.14 · 교차 검사

인식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것도 그러하다. 형성을 조건으로도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나니, 이것이 형성의 달콤함이다. 형성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니, 이것이 형성의 위험이다. 형성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없애고 버리는 것, 이것이 형성에서 벗어남이다.

Yaṃ saññaṃ paṭicca uppajjati…pe… yaṃ saṅkhāre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saṅkhārānaṃ assādo.

인식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인식의 달콤함이다. 인식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인식의 위험이다.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고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인식에서 벗어남이다. 형성작용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형성작용의 달콤함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6:26.12 ~ PN:sn22.26/26.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6/26.15 · 교차 검사

Yaṃ saṅkhārā aniccā dukkhā vipariṇāmadhammā, ayaṃ saṅkhārānaṃ ādīnavo.

형성작용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형성작용의 위험이다.

PN:sn22.26/26.16 · 교차 검사

Yo saṅkhāresu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saṅkhārānaṃ nissaraṇaṃ.

형성작용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고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형성작용에서 벗어남이다.

PN:sn22.26/26.17 · 교차 검사

의식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의식의 달콤함이다. 의식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니, 이것이 의식의 위험이다.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없애고 버리는 것, 이것이 의식에서 벗어남이다.'

Yaṃ viññāṇaṃ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viññāṇassa assādo.

의식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의식의 달콤함이다.

PN:sn22.26/26.18 · 교차 검사

Yaṃ viññāṇaṃ a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yaṃ viññāṇassa ādīnavo.

의식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의식의 위험이다.

PN:sn22.26/26.19 · 교차 검사

Yo viññāṇasmiṃ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고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의식에서 벗어남이다.’

PN:sn22.26/26.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이 집착의 다섯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곧바로 알아야 했다.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알아야 했다. 그렇게 알지 못하는 동안에는 나는 아무것도 선언하지 않았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서도,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있는 이 세대에서도 내가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말하지 않았다.

‘‘Yāvakīvañcāhaṃ, bhikkhave,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ev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āsiṃ, neva tāvāhaṃ, bhikkhave,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ddhoti paccaññāsiṃ.

“비구들이여, 내가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완전히 알지 못했을 때에는,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하지 않았다.

PN:sn22.26/26.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나 나는 마침내 이 집착의 다섯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곧바로 알았다.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알았다. 비구들이여, 그제야 나는 선언했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있는 이 세대에서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선언했다.

Yato ca khvāhaṃ, bhikkhave,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ev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abbhaññāsiṃ;

그러나 비구들이여, 내가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완전히 알았을 때,

PN:sn22.26/26.22 · 교차 검사

athāhaṃ, bhikkhave,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ddhoti paccaññāsiṃ.

비구들이여, 그때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했다.

PN:sn22.26/26.23 · 교차 검사

그리고 나에게 앎과 봄이 생겨났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 —

PN:sn22.26/26.24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PN:sn22.26/26.25 · 교차 검사

ayamantimā jāti;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PN:sn22.26/26.26 · 교차 검사

이제 다시는 태어남이 없어라

natthi dāni punabbhavo’’’ti.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22.26/26.27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22.26/26.28 · 교차 검사

SN 22.27

달콤함 두 번째 경

Dutiyaassād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assādasuttaṃ

6. 달콤함 두 번째 경

PN:sn22.27/0.3 · 교차 검사

27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형색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알아냈다. 형색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를 나는 지혜로 잘 보았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7/27.1 · 교차 검사

‘‘Rūpass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물질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PN:sn22.27/27.2 · 교차 검사

Yo rūpassa assādo tadajjhagamaṃ.

물질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PN:sn22.27/27.3 · 교차 검사

Yāvatā rūpassa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물질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22.27/2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형색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알아냈다. 형색의 위험이 어디까지인지를 나는 지혜로 잘 보았다.

Rūpass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물질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PN:sn22.27/27.5 · 교차 검사

Yo rūpassa ādīnavo tadajjhagamaṃ.

물질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PN:sn22.27/27.6 · 교차 검사

Yāvatā rūpassa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물질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22.27/27.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형색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알아냈다. 그 벗어남이 어디까지인지를 나는 지혜로 잘 보았다.

Rūpass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물질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PN:sn22.27/27.8 · 교차 검사

Yaṃ rūpassa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물질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PN:sn22.27/27.9 · 교차 검사

Yāvatā rūpassa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물질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22.27/27.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느낌과 인식과 형성과 의식의 달콤함도 나는 찾아 나섰다. 의식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알아냈다. 의식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를 나는 지혜로 잘 보았다.

Vedanāyāhaṃ, bhikkhave… saññāyāhaṃ, bhikkhave… saṅkhārānāhaṃ, bhikkhave… viññāṇass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느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느낌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느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느낌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느낌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느낌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느낌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느낌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느낌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인식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인식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인식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인식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인식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인식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인식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인식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인식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형성작용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형성작용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형성작용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형성작용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형성작용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형성작용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형성작용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형성작용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형성작용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의식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7:27.2 ~ PN:sn22.27/27.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7/27.11 · 교차 검사

Yo viññāṇassa assādo tadajjhagamaṃ.

의식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PN:sn22.27/27.12 · 교차 검사

Yāvatā viññāṇassa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의식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22.27/27.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의식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의식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알아냈다. 의식의 위험이 어디까지인지를 나는 지혜로 잘 보았다.

Viññāṇass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의식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PN:sn22.27/27.14 · 교차 검사

Yo viññāṇassa ādīnavo tadajjhagamaṃ.

의식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PN:sn22.27/27.15 · 교차 검사

Yāvatā viññāṇassa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의식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22.27/27.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의식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의식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알아냈다. 그 벗어남이 어디까지인지를 나는 지혜로 잘 보았다.

Viññāṇass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의식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PN:sn22.27/27.17 · 교차 검사

Yaṃ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의식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을 얻었다.

PN:sn22.27/27.18 · 교차 검사

Yāvatā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의식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22.27/27.1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이 집착의 다섯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곧바로 알아야 했다.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알아야 했다. 그렇게 알지 못하는 동안에는 깨달았다고 선언하지 않았다. 곧바로 알고 나서야 선언했다. 그리고 나에게 앎과 봄이 생겨났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Yāvakīvañcāhaṃ, bhikkhave,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āsiṃ…pe… abbhaññāsiṃ.

비구들이여, 내가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완전히 알지 못했을 때에는,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나는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완전히 알았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6:26.21 ~ PN:sn22.26/26.2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7/27.20 · 교차 검사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 —

PN:sn22.27/27.21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PN:sn22.27/27.22 · 교차 검사

ayamantimā jāti;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PN:sn22.27/27.23 · 교차 검사

이제 다시는 태어남이 없어라

natthi dāni punabbhavo’’’ti.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22.27/27.24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22.27/27.25 · 교차 검사

SN 22.28

달콤함 세 번째 경

Tatiyaassādasuttaṃ

교차 검사

7. Tatiyaassādasuttaṃ

7. 달콤함 세 번째 경

PN:sn22.28/0.3 · 교차 검사

28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형색에 달콤함이 없었다고 해 보자. 그랬다면 중생들은 형색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에 물든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8/28.1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rūpassa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rūpasmiṃ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물질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물질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PN:sn22.28/28.2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rūpassa assādo, tasmā sattā rūpasmiṃ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질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물질에 물든다.

PN:sn22.28/28.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색에 위험이 없었다고 해 보자. 그랬다면 중생들은 형색을 싫어해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을 싫어해 떠난다.

No cedaṃ, bhikkhave, rūpassa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rūpasmiṃ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물질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물질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PN:sn22.28/28.4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rūpassa ādīnavo, tasmā sattā rūpasmiṃ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질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물질을 싫어하여 떠난다.

PN:sn22.28/28.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색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다고 해 보자. 그랬다면 중생들은 형색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rūpassa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rūpasmā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물질에서 벗어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물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PN:sn22.28/28.6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rūpassa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rūpasmā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질에서 벗어남이 있기에 중생들은 물질에서 벗어난다.

PN:sn22.28/28.7 · 교차 검사

느낌도 그러하고 인식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형성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성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형성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성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vedanāya…pe… no cedaṃ, bhikkhave, saññāya… no cedaṃ, bhikkhave, saṅkhārānaṃ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saṅkhārehi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느낌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느낌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느낌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느낌에 물든다. 비구들이여, 느낌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느낌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느낌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느낌을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느낌에서 벗어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느낌에서 벗어남이 있기에 중생들은 느낌에서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인식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인식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인식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인식에 물든다. 비구들이여, 인식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인식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인식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인식을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인식에서 벗어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인식에서 벗어남이 있기에 중생들은 인식에서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형성작용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성작용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성작용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형성작용에 물든다. 비구들이여, 형성작용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성작용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성작용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형성작용을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형성작용에서 벗어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성작용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8:28.2 ~ PN:sn22.28/28.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8/28.8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saṅkhārānaṃ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saṅkhārehi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성작용에서 벗어남이 있기에 중생들은 형성작용에서 벗어난다.

PN:sn22.28/28.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의식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의식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의식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의식에 물든다. 비구들이여, 의식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의식을 싫어해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의식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의식을 싫어해 떠난다.

No cedaṃ, bhikkhave, viññāṇassa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viññāṇasmiṃ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의식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의식에 물들지 않았을 것이다.

PN:sn22.28/28.10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viññāṇassa assādo, tasmā sattā viññāṇasmiṃ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의식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의식에 물든다.

PN:sn22.28/28.11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viññāṇassa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viññāṇasmiṃ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의식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의식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PN:sn22.28/28.12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viññāṇassa ādīnavo, tasmā sattā viññāṇasmiṃ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의식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의식을 싫어하여 떠난다.

PN:sn22.28/28.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의식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의식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의식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viññāṇasmā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의식에서 벗어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PN:sn22.28/28.14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viññāṇasmā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의식에서 벗어남이 있기에 중생들은 의식에서 벗어난다.

PN:sn22.28/28.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중생들도 이 집착의 다섯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곧바로 알아야 한다.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알아야 한다. 그렇게 알지 못하는 동안에는 중생들은 빠져나오지도 풀려나지도 벗어나지도 못했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서도,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있는 이 세대에서도 경계가 허물어진 마음으로 살지 못했다.

‘‘Yāvakīvañca, bhikkhave, sattā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aṃsu;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완전히 알지 못했을 때에는,

PN:sn22.28/28.16 · 교차 검사

neva tāva, bhikkhave, sattā sadevakā lokā samārakā sabrahmakā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nissaṭā visaṃyuttā vippamuttā vimariyādīkatena cetasā vihariṃsu.

비구들이여, 그때까지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서 벗어나고, 묶임에서 풀리고, 온전히 해탈하여, 경계가 사라진 마음으로 살지 못했다.

PN:sn22.28/28.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나 중생들이 이 집착의 다섯 무더기를 있는 그대로 곧바로 알았다고 해 보자.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알고 나면 어떻게 되는가. 비구들이여, 그제야 중생들은 빠져나오고 풀려나고 벗어난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있는 이 세대에서 경계가 허물어진 마음으로 산다."

Yato ca kho, bhikkhave, sattā imesaṃ pañcannaṃ upādānakkhandh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abbhaññaṃsu;

그러나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완전히 알았을 때,

PN:sn22.28/28.18 · 교차 검사

atha, bhikkhave, sattā sadevakā lokā samārakā sabrahmakā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nissaṭā visaṃyuttā vippamuttā vimariyādīkatena cetasā viharanti’’.

비구들이여, 그때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서 벗어나고, 묶임에서 풀리고, 온전히 해탈하여, 경계가 사라진 마음으로 산다.”

PN:sn22.28/28.19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22.28/28.20 · 교차 검사

SN 22.29

즐김 경

Abhinandanasuttaṃ

교차 검사

8. Abhinandanasuttaṃ

8. 즐김 경

PN:sn22.29/0.3 · 교차 검사

2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형색을 기뻐하는 사람은 괴로움을 기뻐하는 것이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느낌을 기뻐하는 사람도, 인식을 기뻐하는 사람도 그렇다. 형성을 기뻐하는 사람도, 의식을 기뻐하는 사람도 괴로움을 기뻐하는 것이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2.29/29.1 · 교차 검사

‘‘Yo, bhikkhave, rūpa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비구들이여, 물질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는 것이다.

PN:sn22.29/29.2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22.29/29.3 · 교차 검사

Yo vedanaṃ abhinandati… yo saññaṃ abhinandati… yo saṅkhāre abhinandati… yo viññāṇa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느낌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는 것이다. 인식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는 것이다. 형성작용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는 것이다. 의식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9:2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9/29.4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즐기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22.29/29.5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것이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느낌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도, 인식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도 그렇다. 형성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도, 의식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도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것이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Yo ca kho, bhikkhave, rūpa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질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것이다.

PN:sn22.29/29.6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22.29/29.7 · 교차 검사

Yo vedanaṃ nābhinandati… yo saññaṃ nābhinandati… yo saṅkhāre nābhinandati… yo viññāṇa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느낌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것이다. 인식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것이다. 형성작용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것이다. 의식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29:29.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29/29.8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ī’’ti.

괴로움을 즐기지 않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22.29/29.9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22.29/29.10 · 교차 검사

SN 22.30

일어남 경

Uppādasuttaṃ

교차 검사

9. Uppādasuttaṃ

9. 일어남 경

PN:sn22.30/0.3 · 교차 검사

3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신 인연이다.

PN:sn22.30/30.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질이 일어나고 자리 잡고 생겨나고 드러난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다. 병이 자리 잡는 일이고, 늙음과 죽음이 드러나는 일이다. 느낌도 그러하다. 인식도 형성도 그러하다. 의식이 일어나고 자리 잡고 생겨나고 드러나는 것 또한 다르지 않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다. 병이 자리 잡고 늙음과 죽음이 드러나는 일이다.

‘‘Yo, bhikkhave, rūpassa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비구들이여, 물질의 일어남·머묾·생겨남·드러남인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드러남이다.

PN:sn22.30/30.2 · 교차 검사

Yo vedanāya…pe… yo saññāya…pe… yo saṅkhārānaṃ…pe… yo viññāṇassa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느낌의 일어남·머묾·생겨남·드러남인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드러남이다. 인식의 일어남·머묾·생겨남·드러남인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드러남이다. 형성작용들의 일어남·머묾·생겨남·드러남인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드러남이다. 의식의 일어남·머묾·생겨남·드러남인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드러남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30:30.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30/30.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나 물질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사라지는 일이다. 병이 가라앉는 일이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다. 느낌도 그러하다. 인식도 형성도 그러하다. 의식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지는 것 또한 다르지 않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사라지는 일이다. 병이 가라앉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다."

Yo ca kho, bhikkhave, rūpassa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

비구들이여, 그러나 물질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PN:sn22.30/30.4 · 교차 검사

Yo vedanāya …pe… yo saññāya… yo saṅkhārānaṃ… yo viññāṇassa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ti.

느낌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인식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형성작용들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의식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30:30.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30/30.5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22.30/30.6 · 교차 검사

SN 22.31

고통의 뿌리 경

Aghamūlasuttaṃ

교차 검사

10. Aghamūlasuttaṃ

10. 고통의 뿌리 경

PN:sn22.31/0.3 · 교차 검사

3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신 인연이다.

PN:sn22.31/3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짐과 그 뿌리를 일러 주겠다. 잘 들어라. 비구들이여, 무엇이 괴로움의 짐인가?[불확실]

‘‘Aghañca, bhikkhave, desessāmi aghamūlañca.

“비구들이여, 고통과 고통의 뿌리를 설하겠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1/31.2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31/31.3 · 교차 검사

Katamañca bhikkhave aghaṃ?

비구들이여, 무엇이 고통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1/3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질이 괴로움의 짐이다. 느낌도 인식도 형성도 괴로움의 짐이다. 의식 또한 괴로움의 짐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짐이라 한다.[불확실]

Rūpaṃ, bhikkhave, aghaṃ, vedanā aghaṃ, saññā aghaṃ, saṅkhārā aghaṃ, viññāṇaṃ aghaṃ.

비구들이여, 물질이 고통이고, 느낌이 고통이고, 인식이 고통이고, 형성작용들이 고통이고, 의식이 고통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1/31.5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agh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고통이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1/3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무엇이 괴로움의 짐의 뿌리인가? 갈애가 그 뿌리다. 갈애는 다시 태어남을 부른다. 즐김과 탐냄을 동무 삼아 이것저것에서 기쁨을 찾는다.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가 있고, 존재에 대한 갈애가 있다.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도 있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짐의 뿌리라 한다."[불확실]

Katamañca, bhikkhave, aghamūlaṃ?

비구들이여, 무엇이 고통의 뿌리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1/31.7 · 교차 검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 nandī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기쁨과 탐욕이 함께하며, 여기저기서 즐기는 이 갈애이니;

PN:sn22.31/31.8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

곧 이러하다 —

PN:sn22.31/31.9 · 교차 검사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

PN:sn22.31/31.10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aghamūla’’nti.

비구들이여, 이것을 고통의 뿌리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1/31.11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22.31/31.12 · 교차 검사

SN 22.32

부서지는 것 경

Pabhaṅgusuttaṃ

교차 검사

11. Pabhaṅgusuttaṃ

11. 부서지는 것 경

PN:sn22.32/0.3 · 교차 검사

3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신 인연이다.

PN:sn22.32/3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부서지는 것과 부서지지 않는 것을 일러 주겠다. 잘 들어라. 비구들이여, 무엇이 부서지는 것인가? 또 무엇이 부서지지 않는 것인가?

‘‘Pabhaṅguñca, bhikkhave, desessāmi appabhaṅguñca.

“비구들이여, 부서지는 것과 부서지지 않는 것을 설하겠다.

PN:sn22.32/32.2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22.32/32.3 · 교차 검사

Kiñca, bhikkhave, pabhaṅgu, kiṃ appabhaṅgu?

비구들이여, 무엇이 부서지는 것이고, 무엇이 부서지지 않는 것인가?

PN:sn22.32/3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질은 부서지는 것이다. 물질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 자리, 그것이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느낌도 부서지는 것이다. 느낌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 자리, 그것이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Rūpaṃ, bhikkhave, pabhaṅgu.

비구들이여, 물질은 부서지는 것이다.

PN:sn22.32/32.5 · 교차 검사

Yo tassa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idaṃ appabhaṅgu.

그것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이것은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PN:sn22.32/32.6 · 교차 검사

Vedanā pabhaṅgu.

느낌은 부서지는 것이다.

PN:sn22.32/32.7 · 교차 검사

Yo tassā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idaṃ appabhaṅgu.

그것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이것은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PN:sn22.32/32.8 · 교차 검사

인식도 형성도 부서지는 것이다. 그것들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 자리, 그것이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의식도 부서지는 것이다. 의식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 자리, 그것이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Saññā pabhaṅgu… saṅkhārā pabhaṅgu.

인식은 부서지는 것이다. 그것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이것은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형성작용들은 부서지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32:32.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2.32/32.9 · 교차 검사

Yo tesaṃ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idaṃ appabhaṅgu.

그것들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이것은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PN:sn22.32/32.10 · 교차 검사

Viññāṇaṃ pabhaṅgu.

의식은 부서지는 것이다.

PN:sn22.32/32.11 · 교차 검사

Yo tassa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idaṃ appabhaṅgū’’ti.

그것의 소멸·가라앉음·사라짐인 이것은 부서지지 않는 것이다.”

PN:sn22.32/32.12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sn22.32/32.13 · 교차 검사

Bhāravaggo tatiyo.

짐 품, 세 번째.

PN:sn22.32/32.14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sn22.32/32.15 · 교차 검사

Bhāraṃ pariññaṃ abhijānaṃ, chandarāgaṃ catutthakaṃ;

짐과 두루 앎과 곧바로 앎, 네 번째는 의욕과 탐욕이며;

PN:sn22.32/32.16 · 교차 검사

Assādā ca tayo vuttā, abhinandanamaṭṭhamaṃ;

달콤함은 셋이 말해졌고, 여덟 번째는 기뻐함이며;

PN:sn22.32/32.17 · 교차 검사

Uppādaṃ aghamūlañca, ekādasamo pabhaṅgūti.

일어남과 고통의 뿌리, 그리고 열한 번째는 부서지는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2.32/32.18 · 교차 검사

4.

4.

PN:sn22.32/32.19 · 교차 검사

그대들의 것이 아님 품Natumhākaṃ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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