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Sumanadāmiyattheraapadānaṃ
9. 수마나다미야 장로 아빠다나
48
번뇌를 씻어 낸 수행자, 싯닷타 세존 앞에 나는 섰다. 재스민 꽃으로 화환을 엮어 받쳐 들었다.[불확실]
‘‘Siddhatthassa bhagavato, nhātakassa tapassino;
“싣닷타 세존께, 씻음을 마치신 분께, 고행하시는 분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Katvāna sumanadāmaṃ, dhārayiṃ purato ṭhito.
수마나 꽃타래를 만들어, 앞에 서서 들고 있었다.
49
구십사 겁 전에 그렇게 화환을 받쳐 들었다. 그 뒤로 나는 나쁜 곳에 태어난 적을 알지 못한다. 재스민 꽃을 받쳐 든 과보이다.
‘‘Catunnavutito kappe, yaṃ dāmaṃ dhārayiṃ tadā;
“구십사 겁 전에, 그때 내가 그 꽃타래를 들었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sumanadhāraṇe phalaṃ.
나는 나쁜 곳을 알지 못한다. 수마나 꽃을 든 것의 과보이다.
50
나의 번뇌는 불타 없어졌다. 나는 번뇌 없이 지낸다.
‘‘Kilesā jhāpitā mayhaṃ…pe… viharāmi anāsavo.
“나의 오염원들은 태워졌고, 모든 존재는 뿌리 뽑혔다; 코끼리가 결박을 끊듯, 나는 번뇌 없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76:25.1 ~ PN:ap376/25.2에서 되살렸습니다.
51
붓다 곁에 있게 된 것은 참으로 내게 좋은 일이었다.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Svāgataṃ vata me āsi…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내게는 참으로 잘 온 것이었다, 나의 부처님 곁으로 온 것은; 세 가지 명지를 얻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76:26.1 ~ PN:ap376/26.2에서 되살렸습니다.
52
네 가지 무애해와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을 나는 몸소 증득했다.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수마나다미야 장로가 이 게송들을 이렇게 읊었다. 수마나다미야 장로의 아빠다나, 아홉 번째.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구분하는 통찰지 넷과 이 여덟 해탈도; 여섯 신통을 실현했으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73:5.1 ~ PN:ap373/5.2에서 되살렸습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sumanadām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수마나다미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Sumanadāmiyattherassāpadānaṃ navamaṃ.
수마나다미야 장로의 아빠다나, 아홉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