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3.113
악처 경
Āpāyikasuttaṃ
교차 검사
셋의 모음 빠알리Tikanipātapāḷi
(12) 2. Āpāyikavaggo
(12) 2. 악처 품
1. Āpāyikasuttaṃ
1. 악처 경
114
비구들이여, 이것을 버리지 못하면 나쁜 곳에 떨어져 지옥에 태어난다. 그런 사람이 셋 있다. 그 셋은 무엇인가?
‘‘Tayome, bhikkhave, āpāyikā nerayikā idamappahāya.
“비구들이여, 이 셋은 이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악처로 가는 자요 지옥으로 가는 자다.
Katame tayo?
어떤 셋인가?
첫째는 청정한 삶을 살지 않으면서 산다고 내세우는 사람이다. 둘째로, 청정한 삶을 온전히 사는 이를 아무 근거도 없이 헐뜯는 사람이 있다. 셋째는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다. 곧 '감각적 쾌락에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다. 그는 그 말을 믿고 쾌락에 마음껏 빠져든다.
Yo ca abrahmacārī brahmacāripaṭiñño, yo ca suddhaṃ brahmacariyaṃ carantaṃ amūlakena abrahmacariyena anuddhaṃseti, yo cāyaṃ evaṃvādī evaṃdiṭṭhi –
청정한 삶을 살지 않으면서 청정한 삶을 산다고 자처하는 자, 청정한 삶을 깨끗이 살아가는 이를 근거 없이 청정하지 않은 삶을 산다고 헐뜯는 자, 그리고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는 자 —
‘natthi kāmesu doso’ti, so tāya kāmesu pātabyataṃ āpajjati.
‘감각적 욕망에는 허물이 없다’고 하는 자다. 그는 그것 때문에 감각적 욕망에 탐닉함에 이른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버리지 못해 나쁜 곳에 떨어져 지옥에 태어나는 사람은 이 셋이다.
Ime kho, bhikkhave, tayo āpāyikā nerayikā idamappahāyā’’ti.
비구들이여, 이 셋이 이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악처로 가는 자요 지옥으로 가는 자다.”
Paṭhamaṃ.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