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3.133 – 3.145

전사 품

Yodhājīvavaggo

AN 3.133

전사 경

Yodhājīvasuttaṃ

교차 검사

셋의 모음 빠알리Tikanipātapāḷi

(14) 4. Yodhājīvavaggo

(14) 4. 전사 품

PN:an3.133/0.2 · 교차 검사

1. Yodhājīvasuttaṃ

1. 전사 경

PN:an3.133/0.3 · 교차 검사

134

비구들이여, 세 가지를 갖춘 전사는 왕에게 어울린다. 왕이 부릴 만한 사람이고, 왕의 수족으로 꼽힌다. 그 셋은 무엇인가? 여기 전사는 멀리 쏘고 번개처럼 빠르게 맞힌다. 게다가 큰 덩어리를 쪼갠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전사가 왕에게 어울린다. 왕이 부릴 만한 사람이고, 왕의 수족으로 꼽힌다.

‘‘Tī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yodhājīv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eva saṅkhy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전사는 왕에게 어울리는 자가 되고 왕이 쓸 만한 자가 되며, 바로 왕의 한 부분으로 헤아려진다.

PN:an3.133/134.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33/134.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yodhājīvo dūre pātī ca hoti akkhaṇavedhī ca mahato ca kāyassa padāletā.

비구들이여, 여기 전사는 멀리 쏘는 자이고, 과녁을 꿰뚫는 자이며,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이다.

PN:an3.133/134.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yodhājīv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eva saṅkhy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전사는 왕에게 어울리는 자가 되고 왕이 쓸 만한 자가 되며, 바로 왕의 한 부분으로 헤아려진다.

PN:an3.133/134.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도 꼭 이와 같다.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다. …… 세상에 다시없는 복밭이다. 그 셋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멀리 쏘고 번개처럼 빠르게 맞힌다. 게다가 큰 덩어리를 쪼갠다.[불확실]

Evamevaṃ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환대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보시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합장받아 마땅한 자가 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 된다.[불확실]

불확실 [pe 복원 ← 파일 내 근거 좌표 없음 · 정형구 전문으로 복원]

PN:an3.133/134.5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33/134.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dūre pātī ca hoti akkhaṇavedhī ca mahato ca kāyassa padāletā.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멀리 쏘는 자이고, 과녁을 꿰뚫는 자이며,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이다.

PN:an3.133/134.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어떻게 멀리 쏘는가? 여기 비구는 물질을 이렇게 본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물질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dūre pātī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멀리 쏘는 자가 되는가?

PN:an3.133/134.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yaṃ kiñci 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rūpaṃ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어떤 물질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물질을[불확실]

불확실 —

PN:an3.133/134.9 · 교차 검사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PN:an3.133/134.10 · 교차 검사

느낌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느낌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불확실]

Yā kāci vedanā atītānāgatapaccuppannā ajjhattā vā bahiddhā vā oḷārikā vā sukhumā vā hīnā vā paṇītā vā yā dūre santike vā, sabbaṃ vedanaṃ –

어떤 느낌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느낌을[불확실]

불확실 —

PN:an3.133/134.11 · 교차 검사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PN:an3.133/134.12 · 교차 검사

인식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인식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

Yā kāci saññā atītānāgatapaccuppannā ajjhattā vā bahiddhā vā oḷārikā vā sukhumā vā hīnā vā paṇītā vā yā dūre santike vā, sabbaṃ saññaṃ –

어떤 인식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인식을 —

PN:an3.133/134.13 · 교차 검사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PN:an3.133/134.14 · 교차 검사

형성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형성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

Ye keci saṅkhārā atītānāgatapaccuppannā ajjhattā vā bahiddhā vā oḷārikā vā sukhumā vā hīnā vā paṇītā vā ye dūre santike vā, sabbe saṅkhāre –

어떤 형성작용들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형성작용들을 —

PN:an3.133/134.15 · 교차 검사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PN:an3.133/134.16 · 교차 검사

의식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의식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불확실]

Yaṃ kiñci viññāṇ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viññāṇaṃ –

어떤 의식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의식을[불확실]

불확실 —

PN:an3.133/134.17 · 교차 검사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PN:an3.133/134.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이렇게 멀리 쏜다.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dūre pātī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멀리 쏘는 자가 된다.

PN:an3.133/134.1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어떻게 번개처럼 빠르게 맞히는가?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이렇게 번개처럼 빠르게 맞힌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akkhaṇavedhī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과녁을 꿰뚫는 자가 되는가?

PN:an3.133/134.2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an3.133/134.21 · 교차 검사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an3.133/134.22 · 교차 검사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an3.133/134.23 · 교차 검사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an3.133/134.24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akkhaṇavedhī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과녁을 꿰뚫는 자가 된다.

PN:an3.133/134.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어떻게 큰 덩어리를 쪼개는가? 여기 비구는 무명이라는 큰 덩어리를 쪼갠다. 비구는 이렇게 큰 덩어리를 쪼갠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다. …… 세상에 다시없는 복밭이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mahato kāyassa padāletā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가 되는가?

PN:an3.133/134.2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mahantaṃ avijjākkhandhaṃ padāl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큰 무명의 덩어리를 쪼갠다.

PN:an3.133/134.27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mahato kāyassa padāletā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가 된다.

PN:an3.133/134.28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환대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보시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합장받아 마땅한 자가 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 된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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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3.133/134.29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3.133/134.30 · 교차 검사

AN 3.134

회중 경

Parisāsuttaṃ

교차 검사

2. Parisāsuttaṃ

2. 회중 경

PN:an3.134/0.3 · 교차 검사

135

비구들이여, 모임에는 세 가지가 있다. 그 셋은 무엇인가? 허풍에 길든 모임이 있다. 되물음으로 길든 모임이 있고, 제 그릇만큼만 길든 모임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모임이다.[불확실]

‘‘Tisso imā, bhikkhave, parisā.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 회중이 있다.

PN:an3.134/135.1 · 교차 검사

Katamā tisso?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34/135.2 · 교차 검사

Ukkācitavinītā parisā, paṭipucchāvinītā parisā, yāvatāvinītā parisā –

허풍으로 이끌린 회중, 되물음으로 이끌린 회중, 있는 만큼으로 이끌린 회중[불확실]

불확실 —

PN:an3.134/135.3 · 교차 검사

imā kho, bhikkhave, tisso paris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회중이다.

PN:an3.134/135.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3.134/135.5 · 교차 검사

AN 3.135

벗 경

Mittasuttaṃ

교차 검사

3. Mittasuttaṃ

3. 벗 경

PN:an3.135/0.3 · 교차 검사

136

비구들이여, 세 가지를 갖춘 벗은 가까이할 만하다. 그 셋은 무엇인가? 주기 어려운 것을 준다. 하기 어려운 일을 하고, 참기 어려운 것을 참는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벗은 가까이할 만하다.

‘‘Tī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mitto sevitabbo.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벗은 가까이해야 한다.

PN:an3.135/136.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35/136.2 · 교차 검사

( ) Duddadaṃ dadāti, dukkaraṃ karoti, dukkhamaṃ khamati –

( ) 주기 어려운 것을 주고, 하기 어려운 것을 하고, 참기 어려운 것을 참는다 —

PN:an3.135/136.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mitto sevitabbo’’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벗은 가까이해야 한다.

PN:an3.135/136.4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3.135/136.5 · 교차 검사

AN 3.136

출현 경

Uppādāsuttaṃ

교차 검사

4. Uppādāsuttaṃ

4. 출현 경

PN:an3.136/0.3 · 교차 검사

137

비구들이여, 여래들이 세상에 나오든 나오지 않든 그 이치는 변함없이 그대로 서 있다. 법은 그렇게 자리 잡혀 있고 그렇게 정해져 있다. 형성된 것은 모두 덧없다. 여래는 그것을 깨닫고 꿰뚫는다. 깨닫고 꿰뚫은 뒤에는 알려 주고 가르친다. 일러 주고 세우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나누어 환히 드러낸다. ‘형성된 것은 모두 덧없다’고.[불확실]

‘‘Uppādā vā, bhikkhave, tathāgatānaṃ anuppādā vā tathāgatānaṃ, ṭhitāva sā dhātu dhammaṭṭhitatā dhammaniyāmatā.

비구들이여, 여래들이 출현하든 여래들이 출현하지 않든, 그 요소는 그대로 서 있으니, 법으로 정해져 있음이고 법으로 확정되어 있음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3.136/137.1 · 교차 검사

Sabbe saṅkhārā aniccā.

모든 형성작용은 무상하다.

PN:an3.136/137.2 · 교차 검사

Taṃ tathāgato abhisambujjhati abhisameti.

그것을 여래는 완전히 깨닫고 꿰뚫는다.

PN:an3.136/137.3 · 교차 검사

Abhisambujjhitvā abhisametvā ācikkhati deseti paññāpeti paṭṭhapeti vivarati vibhajati uttānīkaroti –

완전히 깨닫고 꿰뚫고서 알리고, 가르치고, 알게 하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명확히 한다 —

PN:an3.136/137.4 · 교차 검사

‘sabbe saṅkhārā aniccā’ti.

‘모든 형성작용은 무상하다’라고.

PN:an3.136/137.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래들이 세상에 나오든 나오지 않든 그 이치는 변함없이 그대로 서 있다. 법은 그렇게 자리 잡혀 있고 그렇게 정해져 있다. 형성된 것은 모두 괴로움이다. 여래는 그것을 깨닫고 꿰뚫는다. 깨닫고 꿰뚫은 뒤에는 알려 주고 가르친다. 일러 주고 세우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나누어 환히 드러낸다. ‘형성된 것은 모두 괴로움이다’고.[불확실]

Uppādā vā, bhikkhave, tathāgatānaṃ anuppādā vā tathāgatānaṃ ṭhitāva sā dhātu dhammaṭṭhitatā dhammaniyāmatā.

비구들이여, 여래들이 출현하든 여래들이 출현하지 않든, 그 요소는 그대로 서 있으니, 법으로 정해져 있음이고 법으로 확정되어 있음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3.136/137.6 · 교차 검사

Sabbe saṅkhārā dukkhā.

모든 형성작용은 괴로움이다.

PN:an3.136/137.7 · 교차 검사

Taṃ tathāgato abhisambujjhati abhisameti.

그것을 여래는 완전히 깨닫고 꿰뚫는다.

PN:an3.136/137.8 · 교차 검사

Abhisambujjhitvā abhisametvā ācikkhati deseti paññāpeti paṭṭhapeti vivarati vibhajati uttānīkaroti –

완전히 깨닫고 꿰뚫고서 알리고, 가르치고, 알게 하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명확히 한다 —

PN:an3.136/137.9 · 교차 검사

‘sabbe saṅkhārā dukkhā’ti.

‘모든 형성작용은 괴로움이다’라고.

PN:an3.136/137.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래들이 세상에 나오든 나오지 않든 그 이치는 변함없이 그대로 서 있다. 법은 그렇게 자리 잡혀 있고 그렇게 정해져 있다. 어떤 것에도 나라 할 것이 없다. 여래는 그것을 깨닫고 꿰뚫는다. 깨닫고 꿰뚫은 뒤에는 알려 주고 가르친다. 일러 주고 세우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나누어 환히 드러낸다. ‘어떤 것에도 나라 할 것이 없다’고.[불확실]

Uppādā vā, bhikkhave, tathāgatānaṃ anuppādā vā tathāgatānaṃ ṭhitāva sā dhātu dhammaṭṭhitatā dhammaniyāmatā.

비구들이여, 여래들이 출현하든 여래들이 출현하지 않든, 그 요소는 그대로 서 있으니, 법으로 정해져 있음이고 법으로 확정되어 있음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3.136/137.11 · 교차 검사

Sabbe dhammā anattā.

모든 법은 무아이다.

PN:an3.136/137.12 · 교차 검사

Taṃ tathāgato abhisambujjhati abhisameti.

그것을 여래는 완전히 깨닫고 꿰뚫는다.

PN:an3.136/137.13 · 교차 검사

Abhisambujjhitvā abhisametvā ācikkhati deseti paññāpeti paṭṭhapeti vivarati vibhajati uttānīkaroti –

완전히 깨닫고 꿰뚫고서 알리고, 가르치고, 알게 하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명확히 한다 —

PN:an3.136/137.14 · 교차 검사

‘sabbe dhammā anattā’’’ti.

‘모든 법은 무아이다’라고.

PN:an3.136/137.15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3.136/137.16 · 교차 검사

AN 3.137

머리카락 담요 경

Kesakambalasuttaṃ

교차 검사

5. Kesakambalasuttaṃ

5. 머리카락 담요 경

PN:an3.137/0.3 · 교차 검사

138

비구들이여, 베틀로 짠 옷이 여럿 있다. 그 가운데 머리카락으로 짠 옷을 가장 못한 것으로 친다. 머리카락 옷은 추울 때 차갑고 더울 때 뜨겁다. 빛깔이 흉하고 냄새가 고약하며 감촉이 거칠다. 비구들이여, 온갖 사문과 바라문의 주장도 꼭 이와 같다. 그 가운데 막칼리의 주장을 가장 못한 것으로 친다.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본다.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애씀도 없다’고.

‘‘Seyyathāpi, bhikkhave, yāni kānici tantāvutānaṃ vatthānaṃ, kesakambalo tesaṃ paṭikiṭṭho akkhāyati.

비구들이여, 예컨대 베틀로 짠 옷감이 어떤 것들이든, 그것들 가운데 머리카락 담요가 가장 나쁘다고 일컬어진다.

PN:an3.137/138.1 · 교차 검사

Kesakambalo, bhikkhave, sīte sīto, uṇhe uṇho, dubbaṇṇo, duggandho, dukkhasamphasso.

비구들이여, 머리카락 담요는 추울 때는 차갑고, 더울 때는 뜨겁고, 빛깔이 흉하고, 냄새가 고약하고, 감촉이 괴롭다.

PN:an3.137/138.2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yāni kānici puthusamaṇabrāhmaṇavādānaṃ makkhalivādo tesaṃ paṭikiṭṭho akkhāya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여러 사문·바라문의 교설이 어떤 것들이든, 그것들 가운데 막칼리의 교설이 가장 나쁘다고 일컬어진다.

PN:an3.137/138.3 · 교차 검사

‘‘Makkhali, bhikkhave, moghapuriso evaṃvādī evaṃdiṭṭhi –

비구들이여,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는 자이다 —

PN:an3.137/138.4 · 교차 검사

‘natthi kammaṃ, natthi kiriyaṃ, natthi vīriya’nti.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정진도 없다’라고.

PN:an3.137/138.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이 계셨다. 그분들도 업을 말하고 행위를 말하고 애씀을 말했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그분들마저 가로막는다.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애씀도 없다’고.

Yepi te, bhikkhave, ahesuṃ atītamaddhānaṃ arahanto sammāsambuddhā, tepi bhagavanto kammavādā ceva ahesuṃ kiriyavādā ca vīriyavādā ca.

비구들이여, 과거 세상에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세존들이 계셨는데, 그분들도 업을 말하는 이들이었고 행위를 말하는 이들이었고 정진을 말하는 이들이었다.

PN:an3.137/138.6 · 교차 검사

Tepi, bhikkhave, makkhali moghapuriso paṭibāhati –

비구들이여,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그분들도 막아선다 —

PN:an3.137/138.7 · 교차 검사

‘natthi kammaṃ, natthi kiriyaṃ, natthi vīriya’nti.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정진도 없다’라고.

PN:an3.137/138.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올 세월에도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이 계실 것이다. 그분들도 업을 말하고 행위를 말하고 애씀을 말할 것이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그분들마저 가로막는다.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애씀도 없다’고.

Yepi te, bhikkhave, bhavissanti anāgatamaddhānaṃ arahanto sammāsambuddhā, tepi bhagavanto kammavādā ceva bhavissanti kiriyavādā ca vīriyavādā ca.

비구들이여, 미래 세상에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실 세존들이 계실 터인데, 그분들도 업을 말하는 이들일 것이고 행위를 말하는 이들일 것이고 정진을 말하는 이들일 것이다.

PN:an3.137/138.9 · 교차 검사

Tepi, bhikkhave, makkhali moghapuriso paṭibāhati –

비구들이여,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그분들도 막아선다 —

PN:an3.137/138.10 · 교차 검사

‘natthi kammaṃ, natthi kiriyaṃ, natthi vīriya’nti.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정진도 없다’라고.

PN:an3.137/138.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금 나 또한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자다. 나도 업을 말하고 행위를 말하고 애씀을 말한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나마저 가로막는다.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애씀도 없다’고.

Ahampi, bhikkhave, etarahi arahaṃ sammāsambuddho kammavādo ceva kiriyavādo ca vīriyavādo ca.

비구들이여, 지금의 나 또한 아라한이고 바르게 깨달은 자로서 업을 말하는 자이고 행위를 말하는 자이고 정진을 말하는 자이다.

PN:an3.137/138.12 · 교차 검사

Mampi, bhikkhave, makkhali moghapuriso paṭibāhati –

비구들이여,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나 또한 막아선다 —

PN:an3.137/138.13 · 교차 검사

‘natthi kammaṃ, natthi kiriyaṃ, natthi vīriya’’’nti.

‘업도 없고, 행위도 없고, 정진도 없다’라고.

PN:an3.137/138.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강어귀에 통발을 쳐 놓으면 수많은 물고기가 해를 입는다. 괴로움을 겪고 망하고 무너진다. 어리석은 자 막칼리도 꼭 이와 같다. 사람을 잡는 통발처럼 세상에 나타난다. 그리하여 수많은 중생이 해를 입고 괴로움을 겪으며 망하고 무너진다.

‘‘Seyyathāpi, bhikkhave, nadīmukhe khippaṃ uḍḍeyya bahūnaṃ macchānaṃ ahitāya dukkhāya anayāya byasanāya;

비구들이여, 예컨대 강어귀에 통발을 쳐 두면 많은 물고기에게 이롭지 않음이 되고 괴로움이 되고 불행이 되고 파멸이 되는 것과 같다;

PN:an3.137/138.15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makkhali moghapuriso manussakhippaṃ maññe loke uppanno bahūnaṃ sattānaṃ ahitāya dukkhāya anayāya byasanāyā’’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어리석은 자 막칼리는, 생각건대, 사람을 잡는 통발로 세상에 나타나 많은 중생에게 이롭지 않음이 되고 괴로움이 되고 불행이 되고 파멸이 된다.

PN:an3.137/138.16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an3.137/138.17 · 교차 검사

AN 3.138

갖춤 경

Sampadāsuttaṃ

교차 검사

6. Sampadāsuttaṃ

6. 갖춤 경

PN:an3.138/0.3 · 교차 검사

139

비구들이여, 갖춤에는 세 가지가 있다. 그 셋은 무엇인가? 믿음을 갖추는 것이다. 계를 갖추는 것이고, 지혜를 갖추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갖춤이다.

‘‘Tisso imā, bhikkhave, sampadā.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 갖춤이 있다.

PN:an3.138/139.1 · 교차 검사

Katamā tisso?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38/139.2 · 교차 검사

Saddhāsampadā, sīlasampadā, paññāsampadā –

믿음의 갖춤, 계의 갖춤, 지혜의 갖춤 —

PN:an3.138/139.3 · 교차 검사

imā kho, bhikkhave, tisso sampad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갖춤이다.

PN:an3.138/139.4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an3.138/139.5 · 교차 검사

AN 3.139

자람 경

Vuddhisuttaṃ

교차 검사

7. Vuddhisuttaṃ

7. 자람 경

PN:an3.139/0.3 · 교차 검사

140

비구들이여, 자람에는 세 가지가 있다. 그 셋은 무엇인가? 믿음이 자란다. 계가 자라고, 지혜가 자란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자람이다.

‘‘Tisso imā, bhikkhave, vuddhiyo.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 자람이 있다.

PN:an3.139/140.1 · 교차 검사

Katamā tisso?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39/140.2 · 교차 검사

Saddhāvuddhi, sīlavuddhi, paññāvuddhi –

믿음의 자람, 계의 자람, 지혜의 자람 —

PN:an3.139/140.3 · 교차 검사

imā kho, bhikkhave, tisso vuddhiy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자람이다.

PN:an3.139/140.4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an3.139/140.5 · 교차 검사

AN 3.140

길들지 않은 말 경

Assakhaḷuṅkasuttaṃ

교차 검사

8. Assakhaḷuṅkasuttaṃ

8. 길들지 않은 말 경

PN:an3.140/0.3 · 교차 검사

141

비구들이여, 길들지 않은 말 세 종류를 일러 주겠다. 길들지 않은 사람 세 종류도 함께 일러 주겠다. 잘 듣고 새겨 두어라. 내가 말하겠다. “그러겠습니다,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대답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불확실]

‘‘Tayo ca, bhikkhave, assakhaḷuṅke desessāmi tayo ca purisakhaḷuṅke.

비구들이여, 세 종류의 길들지 않은 말과 세 종류의 길들지 않은 사람을 설명하겠다.

PN:an3.140/141.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 karotha;

그것을 들어라, 마음을 다해 잘 새겨라;

PN:an3.140/141.2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an3.140/141.3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an3.140/141.4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

PN:an3.140/14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길들지 않은 말 세 종류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말은 빠르기는 갖추었다. 그러나 빛깔도 못 갖추었고 몸집도 못 갖추었다. 또 어떤 말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다. 그러나 몸집은 갖추지 못했다. 또 어떤 말은 빠르기도 빛깔도 갖추고 몸집까지 갖추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길들지 않은 말 세 종류다.

‘‘Katame ca, bhikkhave, tayo assakhaḷuṅk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이 세 종류의 길들지 않은 말인가?

PN:an3.140/141.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assakhaḷuṅk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길들지 않은 말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0/141.7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을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했다.

PN:an3.140/141.8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as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비구들이여, 그런데 여기 어떤 길들지 않은 말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PN:an3.140/141.9 · 교차 검사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했다.

PN:an3.140/141.10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as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그런데 여기 어떤 길들지 않은 말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0/141.11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assakhaḷuṅkā.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종류의 길들지 않은 말이다.

PN:an3.140/141.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길들지 않은 사람 세 종류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빠르기는 갖추었다. 그러나 빛깔도 못 갖추었고 몸집도 못 갖추었다. 또 어떤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다. 그러나 몸집은 갖추지 못했다. 또 어떤 사람은 빠르기도 빛깔도 갖추고 몸집까지 갖추었다.

‘‘Katame ca, bhikkhave, tayo purisakhaḷuṅk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이 세 종류의 길들지 않은 사람인가?

PN:an3.140/141.13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길들지 않은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0/141.14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을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했다.

PN:an3.140/141.15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비구들이여, 그런데 여기 어떤 길들지 않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PN:an3.140/141.16 · 교차 검사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했다.

PN:an3.140/141.17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그런데 여기 어떤 길들지 않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0/141.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길들지 않은 사람이 빠르기는 갖추었으나 빛깔도 몸집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그런데 높은 법과 높은 율을 두고 물으면 말이 막혀 대답하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그가 빛깔을 갖추지 못한 것이라고 말한다. 또 옷과 밥과 잠자리와 병을 다스릴 약을 얻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그가 몸집을 갖추지 못한 것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빠르기는 갖추었으나 빛깔도 몸집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Kathañca, bhikkhave,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길들지 않은 사람이 빠르기를 갖추고;

PN:an3.140/141.19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을 갖추지 못하고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한 자가 되는가?

PN:an3.140/141.2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33:134.22 ~ PN:an3.133/134.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0/141.21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0/141.22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aye pañhaṃ puṭṭho saṃsādeti, no vissajjeti.

그러나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머뭇거리고 대답하지 못한다.

PN:an3.140/141.23 · 교차 검사

Idamassa n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 아니라고 말한다.

PN:an3.140/141.24 · 교차 검사

Na kho pana lābhī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또한 그는 옷과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자를 위한 약품과 필수품을 얻는 자가 아니다.

PN:an3.140/141.25 · 교차 검사

Idamassa n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가 아니라고 말한다.

PN:an3.140/141.2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길들지 않은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0/141.27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을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했다.

PN:an3.140/141.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길들지 않은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몸집은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또 높은 법과 높은 율을 두고 물으면 막힘없이 대답한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옷과 밥과 잠자리와 병을 다스릴 약을 얻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그가 몸집을 갖추지 못한 것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빠르기도 빛깔도 갖추었으나 몸집은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Kathañca, bhikkhave,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길들지 않은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PN:an3.140/141.29 · 교차 검사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한 자가 되는가?

PN:an3.140/141.3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33:134.22 ~ PN:an3.133/134.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0/141.31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0/141.32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aye pañhaṃ puṭṭho vissajjeti, no saṃsādeti.

그리고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대답하고 머뭇거리지 않는다.

PN:an3.140/141.33 · 교차 검사

Idamass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PN:an3.140/141.34 · 교차 검사

Na pana lābhī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그러나 그는 옷과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자를 위한 약품과 필수품을 얻는 자가 아니다.

PN:an3.140/141.35 · 교차 검사

Idamassa n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가 아니라고 말한다.

PN:an3.140/141.3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길들지 않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PN:an3.140/141.37 · 교차 검사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키와 둘레를 갖추지 못했다.

PN:an3.140/141.3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길들지 않은 사람이 빠르기도 빛깔도 갖추고 몸집까지 갖추었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또 높은 법과 높은 율을 두고 물으면 막힘없이 대답한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또 옷과 밥과 잠자리와 병을 다스릴 약을 얻는다. 나는 이것을 그의 몸집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빠르기도 빛깔도 갖추고 몸집까지 갖추었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길들지 않은 사람 세 종류다.

‘‘Kathañca, bhikkhave,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길들지 않은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고 키와 둘레도 갖춘 자가 되는가?

PN:an3.140/141.3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33:134.22 ~ PN:an3.133/134.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0/141.40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0/141.41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aye pañhaṃ puṭṭho vissajjeti, no saṃsādeti.

그리고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대답하고 머뭇거리지 않는다.

PN:an3.140/141.42 · 교차 검사

Idamass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PN:an3.140/141.43 · 교차 검사

Lābhī kho pana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그리고 그는 옷과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자를 위한 약품과 필수품을 얻는 자이다.

PN:an3.140/141.44 · 교차 검사

Idamass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 말한다.

PN:an3.140/141.4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risakhaḷuṅk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길들지 않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0/141.46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purisakhaḷuṅk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종류의 길들지 않은 사람이다.

PN:an3.140/141.47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an3.140/141.48 · 교차 검사

AN 3.141

말 중의 말 경

Assaparassasuttaṃ

교차 검사

9. Assaparassasuttaṃ

9. 말 중의 말 경

PN:an3.141/0.3 · 교차 검사

142

비구들이여, 세 가지 좋은 말과 세 가지 좋은 사람을 일러 주겠다. 잘 듣고 마음에 잘 새겨라. 이제 말하겠다. "네,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Tayo ca, bhikkhave, assaparasse desessāmi tayo ca purisaparasse.

“비구들이여, 나는 세 가지 말 중의 말을 설하고, 또 세 가지 사람 중의 사람을 설하겠다.

PN:an3.141/142.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 karotha;

마음을 다해 잘 들어라.

PN:an3.141/142.2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an3.141/142.3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an3.141/142.4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an3.141/14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세 가지 좋은 말이란 무엇인가? 어떤 좋은 말은 빠르기는 하다. 그러나 아름답지 않고 몸집도 크지 않다. 어떤 말은 빠른 데다 아름답기까지 하다. 다만 몸집이 크지 않다. 또 어떤 말은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좋은 말이다.

‘‘Katame ca, bhikkhave, tayo assaparassā?

“비구들이여, 세 가지 말 중의 말이란 무엇인가?

PN:an3.141/142.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assaparass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말 중의 말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1/142.7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은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했다.

PN:an3.141/142.8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assaparasso javasampanno hoti vaṇṇasampanno ca;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말 중의 말은 빠르기를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PN:an3.141/142.9 · 교차 검사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했다.

PN:an3.141/142.10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as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말 중의 말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1/142.11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assaparassā.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말 중의 말이다.

PN:an3.141/142.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세 가지 좋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어떤 좋은 사람은 빠르기는 하다. 그러나 아름답지 않고 몸집도 크지 않다. 어떤 사람은 빠른 데다 아름답기까지 하다. 다만 몸집이 크지 않다. 또 어떤 사람은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

‘‘Katame ca, bhikkhave, tayo purisaparassā?

비구들이여, 세 가지 사람 중의 사람이란 무엇인가?

PN:an3.141/142.13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risaparass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 중의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1/142.14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은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했다.

PN:an3.141/142.15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ri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 중의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PN:an3.141/142.16 · 교차 검사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했다.

PN:an3.141/142.17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ri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 중의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1/142.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이 빠르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러면서 아름답지 않고 몸집도 크지 않다는 것은 또 어떤 것인가?

‘‘Kathañca, bhikkhave, purisaparass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사람 중의 사람이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1/142.19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은 갖추지 못하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하는가?

PN:an3.141/142.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비구는 낮은 단계의 결박 다섯 가지를 모두 없앴다. 그래서 홀연히 다른 세계에 태어나 그곳에서 완전히 꺼진다.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는 높은 가르침과 높은 계율을 물으면 말이 막혀 대답하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그가 아름답지 못한 점이라고 말한다. 옷과 먹을 것, 잠자리와 병에 쓸 약도 넉넉히 얻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그가 몸집이 크지 못한 점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이 빠르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그러면서 아름답지 않고 몸집도 크지 않다는 것도 이런 것이다.

Idha, bhikkhave, bhikkhu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o hoti tattha parinibbāyī anāvattidhammo tasmā lokā.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화생하는 자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고, 그 세계에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지닌다.

PN:an3.141/142.21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1/142.22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iye pañhaṃ puṭṭho saṃsādeti, no vissajjeti.

그런데 그는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관해 질문을 받으면 막힐 뿐, 답하지 못한다.

PN:an3.141/142.23 · 교차 검사

Idamassa n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PN:an3.141/142.24 · 교차 검사

Na kho pana lābhī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그런데 그는 가사와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에 필요한 약품이라는 필수품을 얻는 자가 아니다.

PN:an3.141/142.25 · 교차 검사

Idamassa n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PN:an3.141/142.2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risaparasso jav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사람 중의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PN:an3.141/142.27 · 교차 검사

na vaṇṇasampanno,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은 갖추지 못하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한다.

PN:an3.141/142.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이 빠르고 아름답기까지 하되 몸집은 크지 않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비구는 낮은 단계의 결박 다섯 가지를 모두 없앴다. 그래서 홀연히 다른 세계에 태어나 그곳에서 완전히 꺼진다.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또 그는 높은 가르침과 높은 계율을 물으면 막힘없이 대답한다. 나는 이것을 그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옷과 먹을 것, 잠자리와 병에 쓸 약은 넉넉히 얻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그가 몸집이 크지 못한 점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이 빠르고 아름답기까지 하되 몸집은 크지 않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Kathañca, bhikkhave, puri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비구들이여, 어떻게 사람 중의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하는가?

PN:an3.141/142.2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o hoti tattha parinibbāyī anāvattidhammo tasmā lokā.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화생하는 자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고, 그 세계에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지닌다.

PN:an3.141/142.30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1/142.31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aye pañhaṃ puṭṭho vissajjeti, no saṃsādeti.

그런데 그는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관해 질문을 받으면 답하고, 막히지 않는다.

PN:an3.141/142.32 · 교차 검사

Idamass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PN:an3.141/142.33 · 교차 검사

Na kho pana lābhī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그런데 그는 가사와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에 필요한 약품이라는 필수품을 얻는 자가 아니다.

PN:an3.141/142.34 · 교차 검사

Idamassa n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PN:an3.141/142.3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ri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사람 중의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PN:an3.141/142.36 · 교차 검사

vaṇṇasampanno ca, na ārohapariṇāhasampanno.

빛깔도 갖추었으나,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한다.

PN:an3.141/142.3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이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여기 어떤 비구는 낮은 단계의 결박 다섯 가지를 모두 없앴다. 그래서 홀연히 다른 세계에 태어나 그곳에서 완전히 꺼진다.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또 그는 높은 가르침과 높은 계율을 물으면 막힘없이 대답한다. 나는 이것을 그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한다. 게다가 옷과 먹을 것, 잠자리와 병에 쓸 약도 넉넉히 얻는다. 나는 이것을 그의 큰 몸집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좋은 사람이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이것이 세 가지 좋은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ri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어떻게 사람 중의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고 키와 둘레도 갖추는가?

PN:an3.141/142.3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o hoti tattha parinibbāyī anāvattidhammo tasmā lokā.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화생하는 자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고, 그 세계에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지닌다.

PN:an3.141/142.39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1/142.40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aye pañhaṃ puṭṭho vissajjeti, no saṃsādeti.

그런데 그는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관해 질문을 받으면 답하고, 막히지 않는다.

PN:an3.141/142.41 · 교차 검사

Idamass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PN:an3.141/142.42 · 교차 검사

Lābhī kho pana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그런데 그는 가사와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에 필요한 약품이라는 필수품을 얻는 자이다.

PN:an3.141/142.43 · 교차 검사

Idamass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 말한다.

PN:an3.141/142.44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risaparass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이렇게 사람 중의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1/142.45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purisaparass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사람 중의 사람이다.”

PN:an3.141/142.46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an3.141/142.47 · 교차 검사

AN 3.142

혈통 좋은 말 경

Assājānīyasuttaṃ

교차 검사

10. Assājānīyasuttaṃ

10. 혈통 좋은 말 경

PN:an3.142/0.3 · 교차 검사

143

비구들이여, 세 가지 훌륭한 명마와 세 가지 훌륭한 인재를 일러 주겠다. 잘 듣고 마음에 잘 새겨라. 이제 말하겠다. "네,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Tayo ca, bhikkhave, bhadre assājānīye desessāmi tayo ca bhadre purisājānīye.

“비구들이여, 나는 세 가지 훌륭하고 혈통 좋은 말을 설하고, 또 세 가지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을 설하겠다.

PN:an3.142/143.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 karotha;

마음을 다해 잘 들어라.

PN:an3.142/143.2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an3.142/143.3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an3.142/143.4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an3.142/143.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세 가지 훌륭한 명마란 무엇인가? 앞에서 말한 두 가지가 그대로 여기에도 있다. 그리고 어떤 명마는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훌륭한 명마다. 그러면 세 가지 훌륭한 인재란 무엇인가? 인재도 마찬가지다. 앞에서 말한 두 가지가 있고,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큰 인재가 있다.

‘‘Katame ca, bhikkhave, tayo bhadrā assājānīyā?

“비구들이여, 세 가지 훌륭하고 혈통 좋은 말이란 무엇인가?

PN:an3.142/143.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bhadro assājānīyo …pe…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훌륭하고 혈통 좋은 말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빛깔은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했다.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훌륭하고 혈통 좋은 말은 빠르기를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했다.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훌륭하고 혈통 좋은 말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41:142.7 ~ PN:an3.141/142.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2/143.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bhadrā assājānīyā.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훌륭하고 혈통 좋은 말이다.

PN:an3.142/143.8 · 교차 검사

‘‘Katame ca bhikkhave, tayo bhadrā purisājānīyā?

비구들이여, 세 가지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PN:an3.142/143.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bhadro purisājānīyo…pe…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빛깔은 갖추지 못했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했다.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했다. 또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41:142.14 ~ PN:an3.141/142.18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2/143.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훌륭한 인재가 앞에서 말한 것과 같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또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Kathañca, bhikkhave, bhadro purisājānīyo…pe…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어떻게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이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빛깔은 갖추지 못하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는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관해 질문을 받으면 막힐 뿐, 답하지 못한다.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는 가사와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에 필요한 약품이라는 필수품을 얻는 자가 아니다.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은 빠르기를 갖추었으나, 빛깔은 갖추지 못하고 키와 둘레도 갖추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는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관해 질문을 받으면 답하고, 막히지 않는다.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는 가사와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에 필요한 약품이라는 필수품을 얻는 자가 아니다.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으나, 키와 둘레는 갖추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이 빠르기도 갖추고 빛깔도 갖추고 키와 둘레도 갖추는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41:142.19 ~ PN:an3.141/142.3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2/143.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비구는 번뇌가 다했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실현한다. 그리고 그 안에 머문다. 나는 이것을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또 그는 높은 가르침과 높은 계율을 물으면 막힘없이 대답한다. 나는 이것을 그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한다. 게다가 옷과 먹을 것, 잠자리와 병에 쓸 약도 넉넉히 얻는다. 나는 이것을 그의 큰 몸집이라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훌륭한 인재가 빠르고 아름답고 몸집도 크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이것이 세 가지 훌륭한 인재다.

Idha, bhikkhave,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3.142/143.12 · 교차 검사

Idamassa jav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빠르기라고 말한다.

PN:an3.142/143.13 · 교차 검사

Abhidhamme kho pana abhivinaye pañhaṃ puṭṭho vissajjeti, no saṃsādeti.

그런데 그는 아비담마와 아비위나야에 관해 질문을 받으면 답하고, 막히지 않는다.

PN:an3.142/143.14 · 교차 검사

Idamassa vaṇṇ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빛깔이라고 말한다.

PN:an3.142/143.15 · 교차 검사

Lābhī kho pana hoti cīvarapiṇḍapātasenāsanagilānappaccayabhesajjaparikkhārānaṃ.

그런데 그는 가사와 탁발음식과 거처와 병에 필요한 약품이라는 필수품을 얻는 자이다.

PN:an3.142/143.16 · 교차 검사

Idamassa ārohapariṇāhasmiṃ vadāmi.

이것을 나는 그의 키와 둘레라고 말한다.

PN:an3.142/143.17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adro purisājānīyo javasampanno ca hoti vaṇṇasampanno ca ārohapariṇāh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이렇게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은 빠르기도 갖추었고 빛깔도 갖추었고 키와 둘레도 갖추었다.

PN:an3.142/143.18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bhadrā purisājānīy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훌륭하고 혈통 좋은 사람이다.”

PN:an3.142/143.19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an3.142/143.20 · 교차 검사

AN 3.143

첫 번째 공작 사육터 경

Paṭhamamoranivāpasuttaṃ

교차 검사

11. Paṭhamamoranivāpasuttaṃ

11. 첫 번째 공작 사육터 경

PN:an3.143/0.3 · 교차 검사

144

한때 세존께서는 라자가하의 공작 먹이터에 있는 유행자들의 원림에 머무셨다. 그곳에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rājagahe viharati moranivāpe paribbājakārāme.

한때 세존께서 라자가하의 공작 사육터에 있는 유행자들의 원림에 머무셨다.

PN:an3.143/144.1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an3.143/144.2 · 교차 검사

‘‘bhikkhavo’’ti.

“비구들이여.”

PN:an3.143/144.3 · 교차 검사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an3.143/144.4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an3.143/144.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끝까지 다 이루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 끝까지 편안하고, 맑은 삶도 끝까지 살았다. 갈 데까지 다다른 사람이다.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그 세 가지란 무엇인가? 더 배울 것이 없는 이의 계, 더 배울 것이 없는 이의 삼매, 더 배울 것이 없는 이의 지혜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끝까지 다 이루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 끝까지 편안하고, 맑은 삶도 끝까지 살았다. 갈 데까지 다다른 사람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T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ccantaniṭṭho hoti accantayogakkhemī accantabrahmacārī accantapariyosāno seṭṭho devamanussāna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궁극의 완성에 이른 자이고, 궁극의 안온을 얻은 자이고, 궁극의 청정한 삶을 사는 자이고, 궁극의 마침에 이른 자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PN:an3.143/144.6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43/144.7 · 교차 검사

Asekkhena sīlakkhandhena, asekkhena samādhikkhandhena, asekkhena paññākkhandhena.

더 배울 것이 없는 계의 무더기, 더 배울 것이 없는 삼매의 무더기, 더 배울 것이 없는 통찰지의 무더기이다.

PN:an3.143/144.8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ccantaniṭṭho hoti accantayogakkhemī accantabrahmacārī accantapariyosāno seṭṭho devamanussāna’’n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궁극의 완성에 이른 자이고, 궁극의 안온을 얻은 자이고, 궁극의 청정한 삶을 사는 자이고, 궁극의 마침에 이른 자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PN:an3.143/144.9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an3.143/144.10 · 교차 검사

AN 3.144

두 번째 공작 사육터 경

Dutiyamoranivāpasuttaṃ

교차 검사

12. Dutiyamoranivāpasuttaṃ

12. 두 번째 공작 사육터 경

PN:an3.144/0.3 · 교차 검사

145

비구들이여,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끝까지 다 이루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 끝까지 편안하고, 맑은 삶도 끝까지 살았다. 갈 데까지 다다른 사람이다.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그 세 가지란 무엇인가? 신통을 부려 보이는 놀라운 힘, 남의 마음을 알아 일러 주는 놀라운 힘, 가르쳐 이끄는 놀라운 힘이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끝까지 다 이루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 끝까지 편안하고, 맑은 삶도 끝까지 살았다. 갈 데까지 다다른 사람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열두 번째 경이다.

‘‘T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ccantaniṭṭho hoti accantayogakkhemī accantabrahmacārī accantapariyosāno seṭṭho devamanussāna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궁극의 완성에 이른 자이고, 궁극의 안온을 얻은 자이고, 궁극의 청정한 삶을 사는 자이고, 궁극의 마침에 이른 자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PN:an3.144/145.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44/145.2 · 교차 검사

Iddhipāṭihāriyena, ādesanāpāṭihāriyena, anusāsanīpāṭihāriyena –

신통의 기적, 남의 마음을 알아 드러내 보이는 기적, 가르쳐 이끄는 기적이다 —

PN:an3.144/145.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ccantaniṭṭho hoti accantayogakkhemī accantabrahmacārī accantapariyosāno seṭṭho devamanussāna’’n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궁극의 완성에 이른 자이고, 궁극의 안온을 얻은 자이고, 궁극의 청정한 삶을 사는 자이고, 궁극의 마침에 이른 자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PN:an3.144/145.4 · 교차 검사

Dvādasamaṃ.

열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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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3.145

세 번째 공작 사육터 경

Tatiyamoranivāp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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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atiyamoranivāpasuttaṃ

13. 세 번째 공작 사육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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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끝까지 다 이루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 끝까지 편안하고, 맑은 삶도 끝까지 살았다. 갈 데까지 다다른 사람이다.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그 세 가지란 무엇인가? 바른 견해, 바른 앎, 바른 해탈이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끝까지 다 이루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 끝까지 편안하고, 맑은 삶도 끝까지 살았다. 갈 데까지 다다른 사람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열세 번째 경이다.

‘‘T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ccantaniṭṭho hoti accantayogakkhemī accantabrahmacārī accantapariyosāno seṭṭho devamanussāna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궁극의 완성에 이른 자이고, 궁극의 안온을 얻은 자이고, 궁극의 청정한 삶을 사는 자이고, 궁극의 마침에 이른 자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PN:an3.145/146.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PN:an3.145/146.2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yā, sammāñāṇena, sammāvimuttiyā –

바른 견해, 바른 앎, 바른 해탈이다 —

PN:an3.145/146.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ccantaniṭṭho hoti accantayogakkhemī accantabrahmacārī accantapariyosāno seṭṭho devamanussāna’’n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궁극의 완성에 이른 자이고, 궁극의 안온을 얻은 자이고, 궁극의 청정한 삶을 사는 자이고, 궁극의 마침에 이른 자이며, 신과 인간 가운데 으뜸이다.”

PN:an3.145/146.4 · 교차 검사

Terasamaṃ.

열세 번째.

PN:an3.145/146.5 · 교차 검사

Yodhājīvavaggo cuddasamo.

전사 품, 열네 번째.

PN:an3.145/146.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an3.145/146.7 · 교차 검사

Yodho parisamittañca, uppādā kesakambalo;

전사, 회중과 벗과, 일어남들, 머리카락 담요;

PN:an3.145/146.8 · 교차 검사

Sampadā vuddhi tayo, assā tayo moranivāpinoti.

갖춤, 자람, 말이 셋, 공작 사육터가 셋이라 하네.

PN:an3.145/146.9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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