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3.133
전사 경
Yodhājīvasuttaṃ
교차 검사
셋의 모음 빠알리Tikanipātapāḷi
(14) 4. Yodhājīvavaggo
(14) 4. 전사 품
1. Yodhājīvasuttaṃ
1. 전사 경
134
비구들이여, 세 가지를 갖춘 전사는 왕에게 어울린다. 왕이 부릴 만한 사람이고, 왕의 수족으로 꼽힌다. 그 셋은 무엇인가? 여기 전사는 멀리 쏘고 번개처럼 빠르게 맞힌다. 게다가 큰 덩어리를 쪼갠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전사가 왕에게 어울린다. 왕이 부릴 만한 사람이고, 왕의 수족으로 꼽힌다.
‘‘Tī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yodhājīv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eva saṅkhy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전사는 왕에게 어울리는 자가 되고 왕이 쓸 만한 자가 되며, 바로 왕의 한 부분으로 헤아려진다.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Idha, bhikkhave, yodhājīvo dūre pātī ca hoti akkhaṇavedhī ca mahato ca kāyassa padāletā.
비구들이여, 여기 전사는 멀리 쏘는 자이고, 과녁을 꿰뚫는 자이며,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이다.
Imehi,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yodhājīv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eva saṅkhy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전사는 왕에게 어울리는 자가 되고 왕이 쓸 만한 자가 되며, 바로 왕의 한 부분으로 헤아려진다.
비구들이여, 비구도 꼭 이와 같다.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다. …… 세상에 다시없는 복밭이다. 그 셋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멀리 쏘고 번개처럼 빠르게 맞힌다. 게다가 큰 덩어리를 쪼갠다.[불확실]
Evamevaṃ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환대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보시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합장받아 마땅한 자가 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 된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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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인가?
Idha, bhikkhave, bhikkhu dūre pātī ca hoti akkhaṇavedhī ca mahato ca kāyassa padāletā.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멀리 쏘는 자이고, 과녁을 꿰뚫는 자이며,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이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어떻게 멀리 쏘는가? 여기 비구는 물질을 이렇게 본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물질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dūre pātī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멀리 쏘는 자가 되는가?
Idha, bhikkhave, bhikkhu yaṃ kiñci 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rūpaṃ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어떤 물질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물질을[불확실]
불확실 —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느낌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느낌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불확실]
Yā kāci vedanā atītānāgatapaccuppannā ajjhattā vā bahiddhā vā oḷārikā vā sukhumā vā hīnā vā paṇītā vā yā dūre santike vā, sabbaṃ vedanaṃ –
어떤 느낌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느낌을[불확실]
불확실 —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인식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인식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
Yā kāci saññā atītānāgatapaccuppannā ajjhattā vā bahiddhā vā oḷārikā vā sukhumā vā hīnā vā paṇītā vā yā dūre santike vā, sabbaṃ saññaṃ –
어떤 인식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인식을 —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형성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형성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
Ye keci saṅkhārā atītānāgatapaccuppannā ajjhattā vā bahiddhā vā oḷārikā vā sukhumā vā hīnā vā paṇītā vā ye dūre santike vā, sabbe saṅkhāre –
어떤 형성작용들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형성작용들을 —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의식도 다르지 않다. 지난 것이든 올 것이든 지금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빼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렇다. 그 모든 의식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내 자아가 아니다.’[불확실]
Yaṃ kiñci viññāṇ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viññāṇaṃ –
어떤 의식이든 —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수승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 그 모든 의식을[불확실]
불확실 —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이렇게 멀리 쏜다.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dūre pātī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멀리 쏘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어떻게 번개처럼 빠르게 맞히는가?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이렇게 번개처럼 빠르게 맞힌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akkhaṇavedhī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과녁을 꿰뚫는 자가 되는가?
Idha, bhikkhav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akkhaṇavedhī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과녁을 꿰뚫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어떻게 큰 덩어리를 쪼개는가? 여기 비구는 무명이라는 큰 덩어리를 쪼갠다. 비구는 이렇게 큰 덩어리를 쪼갠다.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다. …… 세상에 다시없는 복밭이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mahato kāyassa padāletā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가 되는가?
Idha, bhikkhave, bhikkhu mahantaṃ avijjākkhandhaṃ padāl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큰 무명의 덩어리를 쪼갠다.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mahato kāyassa padāletā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큰 덩어리를 쪼개는 자가 된다.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환대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보시받아 마땅한 자가 되고, 합장받아 마땅한 자가 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 된다.[불확실]
불확실 [pe 복원 ← 파일 내 근거 좌표 없음 · 정형구 전문으로 복원]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