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3.11 – 3.20

수레공 품

Rathakāravaggo

AN 3.11

알려진 이 경

Ñāt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셋의 모음Tikanipātapāḷi

2. Rathakāravaggo

2. 수레공 품

PN:an3.11/0.2 · 교차 검사

1. Ñātasuttaṃ

1. 알려진 이 경

PN:an3.11/0.3 · 교차 검사

11

‘‘T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ñāto bhikkhu bahujanaahitāya paṭipanno hoti bahujanadukkhāya, bahuno janassa anatthāya ahitāya dukkhāya devamanussāna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법을 갖춘 알려진 비구는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이다.

PN:an3.11/11.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1/11.2 · 교차 검사

Ananulomike kāyakamme samādapeti, ananulomike vacīkamme samādapeti, ananulomikesu dhammesu samādapeti.

알맞지 않은 몸의 행위에 권하고, 알맞지 않은 말의 행위에 권하고, 알맞지 않은 법들에 권한다.

PN:an3.11/11.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ñāto bhikkhu bahujanaahitāya paṭipanno hoti bahujanadukkhāya, bahuno janassa anatthāya ahitāya dukkhāya devamanussānaṃ.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알려진 비구는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이다.

PN:an3.11/11.4 · 교차 검사

‘‘T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ñāto bhikkhu bahujanahitāya paṭipanno hoti bahujanasukhāya, bahuno janass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법을 갖춘 알려진 비구는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이다.

PN:an3.11/11.5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1/11.6 · 교차 검사

Anulomike kāyakamme samādapeti, anulomike vacīkamme samādapeti, anulomikesu dhammesu samādapeti.

알맞은 몸의 행위에 권하고, 알맞은 말의 행위에 권하고, 알맞은 법들에 권한다.

PN:an3.11/11.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ñāto bhikkhu bahujanahitāya paṭipanno hoti bahujanasukhāya, bahuno janass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알려진 비구는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이다.

PN:an3.11/11.8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3.11/11.9 · 교차 검사

AN 3.12

기억할 만한 것 경 [불확실: sāraṇīya]

Sāraṇīy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2. Sāraṇīyasuttaṃ

2. 기억할 만한 것 경 [불확실: sāraṇīya]

PN:an3.12/0.3 · 교차 검사

12

‘‘Tīṇimāni, bhikkhave, rañño khattiyassa muddhāvasittassa yāvajīvaṃ sāraṇīyāni bhavanti.

비구들이여,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것이 되는 이 세 가지가 있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1 · 교차 검사

Katamāni tīṇi?

무엇이 셋인가?

PN:an3.12/12.2 · 교차 검사

Yasmiṃ, bhikkhave, padese rājā khattiyo muddhāvasitto jāto hoti.

비구들이여, 어떤 지역에서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이 태어난다.

PN:an3.12/12.3 · 교차 검사

Idaṃ, bhikkhave, paṭhamaṃ rañño khattiyassa muddhāvasittassa yāvajīvaṃ sāraṇīyaṃ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첫 번째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4 · 교차 검사

‘‘Puna caparaṃ, bhikkhave, yasmiṃ padese rājā khattiyo muddhāvasitto hoti.

다시 비구들이여, 어떤 지역에서 끄샤뜨리야 왕이 머리에 관정을 받은 자가 된다.

PN:an3.12/12.5 · 교차 검사

Idaṃ, bhikkhave, dutiyaṃ rañño khattiyassa muddhāvasittassa yāvajīvaṃ sāraṇīyaṃ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두 번째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6 · 교차 검사

‘‘Puna caparaṃ, bhikkhave, yasmiṃ padese rājā khattiyo muddhāvasitto saṅgāmaṃ abhivijinitvā vijitasaṅgāmo tameva saṅgāmasīsaṃ ajjhāvasati.

다시 비구들이여, 어떤 지역에서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이 싸움에서 이기고 나서, 싸움에 이긴 자로서 바로 그 싸움터의 맨 앞자리에 머문다.

PN:an3.12/12.7 · 교차 검사

Idaṃ, bhikkhave, tatiyaṃ rañño khattiyassa muddhāvasittassa yāvajīvaṃ sāraṇīyaṃ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세 번째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8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tīṇi rañño khattiyassa muddhāvasittassa yāvajīvaṃ sāraṇīyāni bhavan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세 가지가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9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īṇimāni bhikkhussa yāvajīvaṃ sāraṇīyāni bhavanti.

비구들이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 비구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것이 되는 이 세 가지가 있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10 · 교차 검사

Katamāni tīṇi?

무엇이 셋인가?

PN:an3.12/12.11 · 교차 검사

Yasmiṃ, bhikkhave, padese bhikkhu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o hoti.

비구들이여, 어떤 지역에서 비구가 머리와 수염을 깎고 황갈색 옷을 걸치고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아간 자가 된다.

PN:an3.12/12.12 · 교차 검사

Idaṃ, bhikkhave, paṭhamaṃ bhikkhussa yāvajīvaṃ sāraṇīyaṃ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비구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첫 번째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13 · 교차 검사

‘‘Puna caparaṃ, bhikkhave, yasmiṃ pades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다시 비구들이여, 어떤 지역에서 비구가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an3.12/12.14 · 교차 검사

Idaṃ, bhikkhave, dutiyaṃ bhikkhussa yāvajīvaṃ sāraṇīyaṃ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비구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두 번째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15 · 교차 검사

‘‘Puna caparaṃ, bhikkhave, yasmiṃ padese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다시 비구들이여, 어떤 지역에서 비구가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3.12/12.16 · 교차 검사

Idaṃ, bhikkhave, tatiyaṃ bhikkhussa yāvajīvaṃ sāraṇīyaṃ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비구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세 번째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17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tīṇi bhikkhussa yāvajīvaṃ sāraṇīyāni bhavantī’’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세 가지가 비구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기억할 만한 것이 된다. [불확실: sāraṇīya][불확실]

불확실 — '기억할 만한'으로 옮긴 말은 뜻이 갈리는 자리다. 기억할 만한 일인지, 기억해 두어야 하는 일인지, 평생 잊히지 않는 일인지 미확정.

PN:an3.12/12.18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3.12/12.19 · 교차 검사

AN 3.13

바라는 자 경

Āsaṃs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3. Āsaṃsasuttaṃ

3. 바라는 자 경

PN:an3.13/0.3 · 교차 검사

13

‘‘Tayome, bhikkhave,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3.13/13.1 · 교차 검사

Katame tayo?

무엇이 셋인가?

PN:an3.13/13.2 · 교차 검사

Nirāso, āsaṃso, vigatāso.

바람 없는 자, 바라는 자, 바람이 떠난 자.

PN:an3.13/13.3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puggalo nirāso?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바람 없는 자인가?

PN:an3.13/13.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nīce kule paccājāto hoti, caṇḍālakule vā venakule vā nesādakule vā rathakārakule vā pukkusakule vā dalidde appannapānabhojane kasiravuttike, yattha kasirena ghāsacchādo labbha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낮은 가문에, 곧 짠달라 가문이나 대나무 세공인 가문이나 사냥꾼 가문이나 수레공 가문이나 넝마주이 가문이나, 가난하여 먹을 것·마실 것·음식이 적고 생계가 곤궁한, 거기서 겨우 음식과 덮을 것을 얻는 그런 가문에 태어난다.

PN:an3.13/13.5 · 교차 검사

So ca hoti dubbaṇṇo duddasiko okoṭimako bavhābādho kāṇo vā kuṇī vā khañjo vā pakkhahato vā, na lābhī annassa pānassa vatthassa yānassa mālāgandhavilepanassa seyyāvasathapadīpeyyassa.

그리고 그는 못생기고 보기 흉하고 왜소하고 병이 많으며, 애꾸눈이거나 손이 굽었거나 절름발이거나 반신불수이고, 음식과 마실 것과 옷과 탈것과 화환·향·연고와 침상·거처·등불을 얻지 못하는 자이다.

PN:an3.13/13.6 · 교차 검사

So suṇāti –

그는 듣는다 —

PN:an3.13/13.7 · 교차 검사

‘itthannāmo kira khattiyo khattiyehi khattiyābhisekena abhisitto’ti.

‘아무개라는 끄샤뜨리야가 끄샤뜨리야들에 의해 끄샤뜨리야 관정으로 관정을 받았다더라.’

PN:an3.13/13.8 · 교차 검사

Tassa n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

PN:an3.13/13.9 · 교차 검사

‘kudāssu nāma mampi khattiyā khattiyābhisekena abhisiñcissantī’ti!

‘언제쯤이면 참으로 끄샤뜨리야들이 나에게도 끄샤뜨리야 관정으로 관정을 부어 줄까!’

PN:an3.13/13.10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uggalo nirāso.

비구들이여, 이 사람은 바람 없는 자라고 불린다.

PN:an3.13/13.11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puggalo āsaṃso?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바라는 자인가?

PN:an3.13/13.1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rañño khattiyassa muddhāvasittassa jeṭṭho putto hoti ābhiseko anabhisitto acalappatto.

비구들이여, 여기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 왕의 맏아들은 관정을 받을 만한 자이고, 아직 관정을 받지 않았으며, 흔들림 없는 자리에 이른 자이다. [불확실: acalappatta]

PN:an3.13/13.13 · 교차 검사

So suṇāti –

그는 듣는다 —

PN:an3.13/13.14 · 교차 검사

‘itthannāmo kira khattiyo khattiyehi khattiyābhisekena abhisitto’ti.

‘아무개라는 끄샤뜨리야가 끄샤뜨리야들에 의해 끄샤뜨리야 관정으로 관정을 받았다더라.’

PN:an3.13/13.15 · 교차 검사

Tass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PN:an3.13/13.16 · 교차 검사

‘kudāssu nāma mampi khattiyā khattiyābhisekena abhisiñcissantī’ti!

‘언제쯤이면 참으로 끄샤뜨리야들이 나에게도 끄샤뜨리야 관정으로 관정을 부어 줄까!’

PN:an3.13/13.17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uggalo āsaṃso.

비구들이여, 이 사람은 바라는 자라고 불린다.

PN:an3.13/13.18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puggalo vigatāso?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바람이 떠난 자인가?

PN:an3.13/13.1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rājā hoti khattiyo muddhāvasitto.

비구들이여, 여기 왕이 머리에 관정을 받은 끄샤뜨리야이다.

PN:an3.13/13.20 · 교차 검사

So suṇāti –

그는 듣는다 —

PN:an3.13/13.21 · 교차 검사

‘itthannāmo kira khattiyo khattiyehi khattiyābhisekena abhisitto’ti.

‘아무개라는 끄샤뜨리야가 끄샤뜨리야들에 의해 끄샤뜨리야 관정으로 관정을 받았다더라.’

PN:an3.13/13.22 · 교차 검사

Tassa n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

PN:an3.13/13.23 · 교차 검사

‘kudāssu nāma mampi khattiyā khattiyābhisekena abhisiñcissantī’ti!

‘언제쯤이면 참으로 끄샤뜨리야들이 나에게도 끄샤뜨리야 관정으로 관정을 부어 줄까!’

PN:an3.13/13.24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an3.13/13.25 · 교차 검사

Yā hissa, bhikkhave, pubbe anabhisittassa abhisekāsā sā paṭippassaddhā.

비구들이여, 전에 관정을 받지 않았던 그에게 있던 관정에 대한 바람, 그것이 가라앉았기 때문이다.

PN:an3.13/13.2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uggalo vigatāso.

비구들이여, 이 사람은 바람이 떠난 자라고 불린다.

PN:an3.13/13.2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참으로 이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3.13/13.28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ay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bhikkhūsu.

비구들이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 비구들 가운데에는 이런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3.13/13.29 · 교차 검사

Katame tayo?

무엇이 셋인가?

PN:an3.13/13.30 · 교차 검사

Nirāso, āsaṃso, vigatāso.

바람 없는 자, 바라는 자, 바람이 떠난 자.

PN:an3.13/13.31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puggalo nirāso?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바람 없는 자인가?

PN:an3.13/13.3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dussīlo hoti pāpadhammo asuci saṅkassarasamācāro paṭicchannakammanto assamaṇo samaṇapaṭiñño abrahmacārī brahmacāripaṭiñño antopūti avassuto kasambujāto.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계를 어기고 나쁜 성품을 지녔고, 깨끗하지 않고, 행실이 의심스럽고, 하는 일을 숨기고, 사문이 아니면서 사문이라 자처하고, 청정한 삶을 살지 않으면서 청정한 삶을 산다고 자처하고, 속이 썩었고, 새어 나오고, 쓰레기가 된 자이다. [불확실: avassuta]

PN:an3.13/13.33 · 교차 검사

So suṇāti –

그는 듣는다 —

PN:an3.13/13.34 · 교차 검사

‘itthannāmo kira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아무개라는 비구가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더라.’

PN:an3.13/13.35 · 교차 검사

Tassa n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

PN:an3.13/13.36 · 교차 검사

‘kudāssu nāma ahampi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ssāmī’ti!

‘언제쯤이면 참으로 나도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물게 될까!’

PN:an3.13/13.37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uggalo nirāso.

비구들이여, 이 사람은 바람 없는 자라고 불린다.

PN:an3.13/13.38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puggalo āsaṃso?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바라는 자인가?

PN:an3.13/13.3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sīlavā hoti kalyāṇadhammo.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계를 지키고 좋은 성품을 지녔다.

PN:an3.13/13.40 · 교차 검사

So suṇāti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고 듣는다.[불확실]

불확실 — 초벌이 이 좌표에 남긴 표시를 그대로 넘긴다. 듣는 틀("그는 듣는다")과 들려온 말이 한 좌표 안에 함께 들어가는지 미확정.

PN:an3.13/13.41 · 교차 검사

Tass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PN:an3.13/13.42 · 교차 검사

‘kudāssu nāma ahampi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ssāmī’ti!

‘언제쯤이면 참으로 나도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물게 될까!’

PN:an3.13/13.43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uggalo āsaṃso.

비구들이여, 이 사람은 바라는 자라고 불린다.

PN:an3.13/13.44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puggalo vigatāso?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바람이 떠난 자인가?

PN:an3.13/13.45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arahaṃ hoti khīṇāsavo.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아라한이고 번뇌가 다한 자이다.

PN:an3.13/13.46 · 교차 검사

So suṇāti –

그는 듣는다 —

PN:an3.13/13.47 · 교차 검사

‘itthannāmo kira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아무개라는 비구가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더라.’

PN:an3.13/13.48 · 교차 검사

Tassa n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

PN:an3.13/13.49 · 교차 검사

‘kudāssu nāma ahampi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ssāmī’ti!

‘언제쯤이면 참으로 나도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물게 될까!’

주 [뜻 변경] — 초벌은 "번뇌가 다하여 그것을 이루어 머물게 될까"로 줄여 두 항목만 적었다. 확정술어 목록이 이 좌표를 네 항목 자리로 지정했으므로 13.37·13.43과 같은 네 항목으로 되살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3:13.3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3/13.50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an3.13/13.51 · 교차 검사

Yā hissa, bhikkhave, pubbe avimuttassa vimuttāsā sā paṭippassaddhā.

비구들이여, 전에 해탈하지 못했던 그에게 있던 해탈에 대한 바람, 그것이 가라앉았기 때문이다.

PN:an3.13/13.52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puggalo vigatāso.

비구들이여, 이 사람은 바람이 떠난 자라고 불린다.

PN:an3.13/13.5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bhikkhūsū’’ti.

비구들이여, 비구들 가운데에는 참으로 이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3.13/13.54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3.13/13.55 · 교차 검사

AN 3.14

전륜성왕 경

Cakkavatti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4. Cakkavattisuttaṃ

4. 전륜성왕 경

PN:an3.14/0.3 · 교차 검사

14

‘‘Yopi so, bhikkhave, rājā cakkavattī dhammiko dhammarājā sopi na arājakaṃ cakkaṃ vattetī’’ti.

비구들이여, 법답고 법의 왕인 저 전륜성왕도 왕 없는 바퀴를 굴리지는 않는다.

PN:an3.14/14.1 · 교차 검사

Evaṃ vutte aññatar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이렇게 말하자 어떤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말했다 —

PN:an3.14/14.2 · 교차 검사

‘‘ko pana, bhante, rañño cakkavattissa dhammikassa dhammarañño rājā’’ti?

그러면 세존이시여, 법답고 법의 왕인 전륜성왕에게 왕은 누구입니까?

PN:an3.14/14.3 · 교차 검사

‘‘Dhammo, bhikkhū’’ti bhagavā avoca –

‘법이다, 비구여’라고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

PN:an3.14/14.4 · 교차 검사

‘‘idha, bhikkhu, rājā cakkavattī dhammiko dhammarājā dhammaṃyeva nissāya dhammaṃ sakkaronto dhammaṃ garuṃ karonto dhammaṃ apacāyamāno dhammaddhajo dhammaketu dhammādhipateyyo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ati antojanasmiṃ’’.

비구여, 여기 법답고 법의 왕인 전륜성왕은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집안사람들에게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한다.

PN:an3.14/14.5 · 교차 검사

‘‘Puna caparaṃ, bhikkhu, rājā cakkavattī dhammiko dhammarājā dhammaṃyeva nissāya dhammaṃ sakkaronto dhammaṃ garuṃ karonto dhammaṃ apacāyamāno dhammaddhajo dhammaketu dhammādhipateyyo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ati khattiyesu, anuyantesu, balakāyasmiṃ, brāhmaṇagahapatikesu, negamajānapadesu, samaṇabrāhmaṇesu, migapakkhīsu.

다시 비구여, 법답고 법의 왕인 전륜성왕은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끄샤뜨리야들에게, 따르는 신하들에게, 군대에게, 바라문과 장자들에게, 성읍 사람과 시골 사람들에게, 사문과 바라문들에게, 짐승과 새들에게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한다.

PN:an3.14/14.6 · 교차 검사

Sa kho so bhikkhu rājā cakkavattī dhammiko dhammarājā dhammaṃyeva nissāya dhammaṃ sakkaronto dhammaṃ garuṃ karonto dhammaṃ apacāyamāno dhammaddhajo dhammaketu dhammādhipateyyo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itvā antojanasmiṃ,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itvā khattiyesu, anuyantesu, balakāyasmiṃ, brāhmaṇagahapatikesu, negamajānapadesu, samaṇabrāhmaṇesu, migapakkhīsu, dhammeneva cakkaṃ vatteti.

비구여, 바로 그 법답고 법의 왕인 전륜성왕은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집안사람들에게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하고 나서, 끄샤뜨리야들에게, 따르는 신하들에게, 군대에게, 바라문과 장자들에게, 성읍 사람과 시골 사람들에게, 사문과 바라문들에게, 짐승과 새들에게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하고 나서, 오직 법으로써 바퀴를 굴린다.

PN:an3.14/14.7 · 교차 검사

Taṃ hoti cakkaṃ appaṭivattiyaṃ kenaci manussabhūtena paccatthikena pāṇinā.

그 바퀴는 사람으로 된 어떤 적대하는 손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된다. [불확실: pāṇinā][불확실]

불확실 —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고 할 때 그 수단을 지목하는 낱말이 미확정이다. 어느 쪽으로도 확정하지 않고 문장에 넣지 않았다.

PN:an3.14/14.8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u, tathāgato arahaṃ sammāsambuddho dhammiko dhammarājā dhammaṃyeva nissāya dhammaṃ sakkaronto dhammaṃ garuṃ karonto dhammaṃ apacāyamāno dhammaddhajo dhammaketu dhammādhipateyyo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ati kāyakammasmiṃ –

비구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법답고 법의 왕으로서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몸의 행위에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한다 —

PN:an3.14/14.9 · 교차 검사

‘evarūpaṃ kāyakammaṃ sevitabbaṃ, evarūpaṃ kāyakammaṃ na sevitabba’’’nti.

‘이러한 몸의 행위는 가까이해야 하고, 이러한 몸의 행위는 가까이하지 말아야 한다.’

PN:an3.14/14.10 · 교차 검사

‘‘Puna caparaṃ, bhikkhu, tathāgato arahaṃ sammāsambuddho dhammiko dhammarājā dhammaṃyeva nissāya dhammaṃ sakkaronto dhammaṃ garuṃ karonto dhammaṃ apacāyamāno dhammaddhajo dhammaketu dhammādhipateyyo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ati vacīkammasmiṃ –

다시 비구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법답고 법의 왕으로서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말의 행위에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한다 —

PN:an3.14/14.11 · 교차 검사

‘evarūpaṃ vacīkammaṃ sevitabbaṃ, evarūpaṃ vacīkammaṃ na sevitabba’nti…pe… manokammasmiṃ –

‘이러한 말의 행위는 가까이해야 하고, 이러한 말의 행위는 가까이하지 말아야 한다.’ 다시 비구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법답고 법의 왕으로서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마음의 행위에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한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4:1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4/14.12 · 교차 검사

‘evarūpaṃ manokammaṃ sevitabbaṃ, evarūpaṃ manokammaṃ na sevitabba’’’nti.

‘이러한 마음의 행위는 가까이해야 하고, 이러한 마음의 행위는 가까이하지 말아야 한다.’

PN:an3.14/14.13 · 교차 검사

‘‘Sa kho so, bhikkhu, tathāgato arahaṃ sammāsambuddho dhammiko dhammarājā dhammaṃyeva nissāya dhammaṃ sakkaronto dhammaṃ garuṃ karonto dhammaṃ apacāyamāno dhammaddhajo dhammaketu dhammādhipateyyo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itvā kāyakammasmiṃ,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itvā vacīkammasmiṃ, dhammikaṃ rakkhāvaraṇaguttiṃ saṃvidahitvā manokammasmiṃ, dhammeneva anuttaraṃ dhammacakkaṃ pavatteti.

비구여, 바로 그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법답고 법의 왕으로서 오직 법에만 의지하여, 법을 존중하고, 법을 무겁게 여기고, 법을 받들면서, 법을 깃발로 삼고 법을 표지로 삼고 법을 주인으로 삼아, 몸의 행위에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하고 나서, 말의 행위에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하고 나서, 마음의 행위에 법다운 보호와 막음과 지킴을 마련하고 나서, 오직 법으로써 위없는 법륜을 굴린다.

PN:an3.14/14.14 · 교차 검사

Taṃ hoti cakkaṃ appaṭivattiyaṃ samaṇena vā brāhmaṇena vā devena vā mārena vā brahmunā vā kenaci vā lokasmi’’nti.

그 바퀴는 사문에 의해서도 바라문에 의해서도 신에 의해서도 마라에 의해서도 범천에 의해서도 세상의 그 누구에 의해서도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된다.

PN:an3.14/14.15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3.14/14.16 · 교차 검사

AN 3.15

사쩨따나 경

Sacetan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5. Sacetanasuttaṃ

5. 사쩨따나 경

PN:an3.15/0.3 · 교차 검사

15

Ekaṃ samayaṃ bhagavā bārāṇasiyaṃ viharati isipatane migadāye.

한때 세존께서 바라나시의 이시빠따나 녹야원에 머무셨다.

PN:an3.15/15.1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an3.15/15.2 · 교차 검사

‘‘bhikkhavo’’ti.

“비구들이여.”

PN:an3.15/15.3 · 교차 검사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비구들이 대답했다.

PN:an3.15/15.4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an3.15/15.5 · 교차 검사

‘‘Bhūtapubbaṃ, bhikkhave, rājā ahosi sacetano nāma.

“비구들이여, 옛날에 사쩨따나라는 왕이 있었다.

PN:an3.15/15.6 · 교차 검사

Atha kho, bhikkhave, rājā sacetano rathakāraṃ āmantesi –

그때 비구들이여, 사쩨따나 왕이 수레공을 불렀다:

PN:an3.15/15.7 · 교차 검사

‘ito me, samma rathakāra, channaṃ māsānaṃ accayena saṅgāmo bhavissati.

‘여보게 수레공, 지금부터 여섯 달이 지나면 나에게 전쟁이 있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왕→수레공은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므로 평서로 잡았고, 수레공→왕(`deva` 호격)은 존댓말로 잡았다. 앵커 F-4가 판정 대기로 올린 자리다 — 붓다 발화 안의 인용이라 CSV No.203만 보면 평서지만, 앵커 D항이 `20.29`(붓다가 인용한 비구→다문 비구)를 존댓말로 이미 처리했으므로 그 처리와 정합하게 갔다. `15.8`~`15.32` 전체에 같은 판단을 적용했다.

PN:an3.15/15.8 · 교차 검사

Sakkhissasi me, samma rathakāra, navaṃ cakkayugaṃ kātu’nti?

여보게 수레공, 그대는 나를 위해 새 바퀴 한 쌍을 만들 수 있겠는가?’

PN:an3.15/15.9 · 교차 검사

‘Sakkomi devā’ti kho, bhikkhave, rathakāro rañño sacetanassa paccassosi.

‘할 수 있습니다, 전하’ 하고 비구들이여, 수레공이 사쩨따나 왕에게 대답했다.

PN:an3.15/15.10 · 교차 검사

Atha kho, bhikkhave, rathakāro chahi māsehi chārattūnehi ekaṃ cakkaṃ niṭṭhāpesi.

그때 비구들이여, 수레공은 엿새 모자란 여섯 달 만에 바퀴 하나를 완성했다.

PN:an3.15/15.11 · 교차 검사

Atha kho, bhikkhave, rājā sacetano rathakāraṃ āmantesi –

그때 비구들이여, 사쩨따나 왕이 수레공을 불렀다:

PN:an3.15/15.12 · 교차 검사

‘ito me, samma rathakāra, channaṃ divasānaṃ accayena saṅgāmo bhavissati, niṭṭhitaṃ navaṃ cakkayuga’nti?

‘여보게 수레공, 지금부터 엿새가 지나면 나에게 전쟁이 있을 것이다. 새 바퀴 한 쌍은 완성되었는가?’

PN:an3.15/15.13 · 교차 검사

‘Imehi kho, deva, chahi māsehi chārattūnehi ekaṃ cakkaṃ niṭṭhita’nti.

‘전하, 엿새 모자란 이 여섯 달 만에 바퀴 하나가 완성되었습니다.’

PN:an3.15/15.14 · 교차 검사

‘Sakkhissasi pana me, samma rathakāra, imehi chahi divasehi dutiyaṃ cakkaṃ niṭṭhāpetu’nti?

‘그러면 여보게 수레공, 그대는 나를 위해 이 엿새 만에 두 번째 바퀴를 완성할 수 있겠는가?’

PN:an3.15/15.15 · 교차 검사

‘Sakkomi devā’ti kho, bhikkhave, rathakāro chahi divasehi dutiyaṃ cakkaṃ niṭṭhāpetvā navaṃ cakkayugaṃ ādāya yena rājā sacetano tenupasaṅkami;

‘할 수 있습니다, 전하’ 하고, 비구들이여, 수레공은 엿새 만에 두 번째 바퀴를 완성하고서 새 바퀴 한 쌍을 가지고 사쩨따나 왕이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PN:an3.15/15.16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rājānaṃ sacetanaṃ etadavoca –

다가가서 사쩨따나 왕에게 이렇게 말했다:

PN:an3.15/15.17 · 교차 검사

‘idaṃ te, deva, navaṃ cakkayugaṃ niṭṭhita’nti.

‘전하, 전하의 이 새 바퀴 한 쌍이 완성되었습니다.’

PN:an3.15/15.18 · 교차 검사

‘Yañca te idaṃ, samma rathakāra, cakkaṃ chahi māsehi niṭṭhitaṃ chārattūnehi yañca te idaṃ cakkaṃ chahi divasehi niṭṭhitaṃ, imesaṃ kiṃ nānākaraṇaṃ?

‘여보게 수레공, 그대가 엿새 모자란 여섯 달 만에 완성한 이 바퀴와 그대가 엿새 만에 완성한 이 바퀴, 이 둘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PN:an3.15/15.19 · 교차 검사

Nesāhaṃ kiñci nānākaraṇaṃ passāmī’ti.

나는 이 둘의 다른 점을 조금도 보지 못하겠다.’

PN:an3.15/15.20 · 교차 검사

‘Atthesaṃ, deva, nānākaraṇaṃ.

‘전하, 이 둘에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PN:an3.15/15.21 · 교차 검사

Passatu devo nānākaraṇa’’’nti.

전하께서 그 다른 점을 보십시오.’”

PN:an3.15/15.22 · 교차 검사

‘‘Atha kho, bhikkhave, rathakāro yaṃ taṃ cakkaṃ chahi divasehi niṭṭhitaṃ taṃ pavattesi.

“그때 비구들이여, 수레공은 엿새 만에 완성한 그 바퀴를 굴렸다.

PN:an3.15/15.23 · 교차 검사

Taṃ pavattitaṃ samānaṃ yāvatikā abhisaṅkhārassa gati tāvatikaṃ gantvā ciṅgulāyitvā bhūmiyaṃ papati.

굴려진 그것은 가해진 힘이 나아가는 만큼 그만큼 나아가고서, 빙그르르 돌다가 땅에 쓰러졌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abhisaṅkhārassa gati`를 「가해진 힘이 나아감」으로 배선했다. DPD는 `abhisaṅkhāra`를 determination(√kar)으로만 잡아, 이 자리의 「바퀴를 굴린 힘」 뜻이 사전에 직접 서지 않는다.

PN:an3.15/15.24 · 교차 검사

Yaṃ pana taṃ cakkaṃ chahi māsehi niṭṭhitaṃ chārattūnehi taṃ pavattesi.

그러나 엿새 모자란 여섯 달 만에 완성한 저 바퀴, 그것을 굴렸다.

PN:an3.15/15.25 · 교차 검사

Taṃ pavattitaṃ samānaṃ yāvatikā abhisaṅkhārassa gati tāvatikaṃ gantvā akkhāhataṃ maññe aṭṭhāsi.

굴려진 그것은 가해진 힘이 나아가는 만큼 그만큼 나아가고서, 굴대에 박힌 듯이 멈춰 섰다.

PN:an3.15/15.26 · 교차 검사

‘‘‘Ko nu kho, samma rathakāra, hetu ko paccayo yamidaṃ cakkaṃ chahi divasehi niṭṭhitaṃ taṃ pavattitaṃ samānaṃ yāvatikā abhisaṅkhārassa gati tāvatikaṃ gantvā ciṅgulāyitvā bhūmiyaṃ papati?

‘여보게 수레공, 엿새 만에 완성한 이 바퀴, 그것이 굴려져 가해진 힘이 나아가는 만큼 그만큼 나아가고서 빙그르르 돌다가 땅에 쓰러진 것은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인가?

PN:an3.15/15.27 · 교차 검사

Ko pana, samma rathakāra, hetu ko paccayo yamidaṃ cakkaṃ chahi māsehi niṭṭhitaṃ chārattūnehi taṃ pavattitaṃ samānaṃ yāvatikā abhisaṅkhārassa gati tāvatikaṃ gantvā akkhāhataṃ maññe aṭṭhāsī’ti?

그러면 여보게 수레공, 엿새 모자란 여섯 달 만에 완성한 이 바퀴, 그것이 굴려져 가해진 힘이 나아가는 만큼 그만큼 나아가고서 굴대에 박힌 듯이 멈춰 선 것은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인가?’

PN:an3.15/15.28 · 교차 검사

‘Yamidaṃ, deva, cakkaṃ chahi divasehi niṭṭhitaṃ tassa nemipi savaṅkā sadosā sakasāvā, arāpi savaṅkā sadosā sakasāvā, nābhipi savaṅkā sadosā sakasāvā.

‘전하, 엿새 만에 완성한 이 바퀴, 그것은 테도 휘었고 흠이 있고 티가 있으며, 살들도 휘었고 흠이 있고 티가 있으며, 통도 휘었고 흠이 있고 티가 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vaṅka`·`dosa`·`kasāva` 세 낱말을 「휨」·「흠」·「티」로 고정했다(나무·바퀴·몸·말·마음 네 자리에 같은 세 낱말이 붙는 대구를 지키기 위해서다). `kasāva`는 DPD가 impurity와 defect 두 갈래로 적어 「티」가 갈릴 수 있고, `dosa`는 앵커 주의 2에 따라 성냄이 아니라 √duṣ(흠) 쪽으로 잡았다.

PN:an3.15/15.29 · 교차 검사

Taṃ nemiyāpi savaṅkattā sadosattā sakasāvattā, arānampi savaṅkattā sadosattā sakasāvattā, nābhiyāpi savaṅkattā sadosattā sakasāvattā pavattitaṃ samānaṃ yāvatikā abhisaṅkhārassa gati tāvatikaṃ gantvā ciṅgulāyitvā bhūmiyaṃ papati.

그것은 테가 휘었기 때문에, 흠이 있기 때문에, 티가 있기 때문에, 살들이 휘었기 때문에, 흠이 있기 때문에, 티가 있기 때문에, 통이 휘었기 때문에, 흠이 있기 때문에, 티가 있기 때문에, 굴려져 가해진 힘이 나아가는 만큼 그만큼 나아가고서 빙그르르 돌다가 땅에 쓰러진 것입니다.

PN:an3.15/15.30 · 교차 검사

Yaṃ pana taṃ, deva, cakkaṃ chahi māsehi niṭṭhitaṃ chārattūnehi tassa nemipi avaṅkā adosā akasāvā, arāpi avaṅkā adosā akasāvā, nābhipi avaṅkā adosā akasāvā.

그러나 전하, 엿새 모자란 여섯 달 만에 완성한 저 바퀴, 그것은 테도 휘지 않았고 흠이 없고 티가 없으며, 살들도 휘지 않았고 흠이 없고 티가 없으며, 통도 휘지 않았고 흠이 없고 티가 없습니다.

PN:an3.15/15.31 · 교차 검사

Taṃ nemiyāpi avaṅkattā adosattā akasāvattā, arānampi avaṅkattā adosattā akasāvattā, nābhiyāpi avaṅkattā adosattā akasāvattā pavattitaṃ samānaṃ yāvatikā abhisaṅkhārassa gati tāvatikaṃ gantvā akkhāhataṃ maññe aṭṭhāsī’’’ti.

그것은 테가 휘지 않았기 때문에, 흠이 없기 때문에, 티가 없기 때문에, 살들이 휘지 않았기 때문에, 흠이 없기 때문에, 티가 없기 때문에, 통이 휘지 않았기 때문에, 흠이 없기 때문에, 티가 없기 때문에, 굴려져 가해진 힘이 나아가는 만큼 그만큼 나아가고서 굴대에 박힌 듯이 멈춰 선 것입니다.’”

PN:an3.15/15.32 · 교차 검사

‘‘Siyā kho pana, bhikkhave, tumhākaṃ evamassa –

“그런데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

PN:an3.15/15.33 · 교차 검사

‘añño nūna tena samayena so rathakāro ahosī’ti!

‘그때 그 수레공은 틀림없이 다른 사람이었을 것이다’라고!

PN:an3.15/15.34 · 교차 검사

Na kho panetaṃ, bhikkhave, evaṃ daṭṭhabbaṃ.

그러나 비구들이여, 그것을 그렇게 보아서는 안 된다.

PN:an3.15/15.35 · 교차 검사

Ahaṃ tena samayena so rathakāro ahosiṃ.

그때 그 수레공은 바로 나였다.

PN:an3.15/15.36 · 교차 검사

Tadāhaṃ, bhikkhave, kusalo dāruvaṅkānaṃ dārudosānaṃ dārukasāvānaṃ.

비구들이여, 그때 나는 나무의 휨과 나무의 흠과 나무의 티에 밝았다.

PN:an3.15/15.37 · 교차 검사

Etarahi kho panāhaṃ, bhikkhave, arahaṃ sammāsambuddho kusalo kāyavaṅkānaṃ kāyadosānaṃ kāyakasāvānaṃ, kusalo vacīvaṅkānaṃ vacīdosānaṃ vacīkasāvānaṃ, kusalo manovaṅkānaṃ manodosānaṃ manokasāvānaṃ.

그런데 비구들이여, 지금 아라한이며 정등각자인 나는 몸의 휨과 몸의 흠과 몸의 티에 밝고, 말의 휨과 말의 흠과 말의 티에 밝고, 마음의 휨과 마음의 흠과 마음의 티에 밝다.

주 직역층 표시 — `arahaṃ sammāsambuddho`는 앵커 B항 갈래 셋 가운데 「아라한이며 정등각자인」(`an1.277/277.3`)을 골랐다. 이 자리는 주어 `ahaṃ`에 걸리는 동격 수식이라 관형형이라야 문장이 서고, 나머지 두 갈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아라한·정등각자」)는 독립 호칭 자리에서 온 꼴이다.

PN:an3.15/15.38 · 교차 검사

Yassa kassaci, bhikkhave, bhikkhussa vā bhikkhuniyā vā kāyavaṅko appahīno kāyadoso kāyakasāvo, vacīvaṅko appahīno vacīdoso vacīkasāvo, manovaṅko appahīno manodoso manokasāvo, evaṃ papatitā te, bhikkhave, imasmā dhammavinayā, seyyathāpi taṃ cakkaṃ chahi divasehi niṭṭhitaṃ.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든 비구니든 몸의 휨이 버려지지 않았고 몸의 흠과 몸의 티가 버려지지 않았고, 말의 휨이 버려지지 않았고 말의 흠과 말의 티가 버려지지 않았고, 마음의 휨이 버려지지 않았고 마음의 흠과 마음의 티가 버려지지 않았으면, 비구들이여, 그들은 이 법과 율에서 이와 같이 떨어져 나간 것이니, 마치 엿새 만에 완성한 저 바퀴와 같다.

PN:an3.15/15.39 · 교차 검사

‘‘Yassa kassaci, bhikkhave, bhikkhussa vā bhikkhuniyā vā kāyavaṅko pahīno kāyadoso kāyakasāvo, vacīvaṅko pahīno vacīdoso vacīkasāvo, manovaṅko pahīno manodoso manokasāvo, evaṃ patiṭṭhitā te, bhikkhave, imasmiṃ dhammavinaye, seyyathāpi taṃ cakkaṃ chahi māsehi niṭṭhitaṃ chārattūnehi.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든 비구니든 몸의 휨이 버려졌고 몸의 흠과 몸의 티가 버려졌고, 말의 휨이 버려졌고 말의 흠과 말의 티가 버려졌고, 마음의 휨이 버려졌고 마음의 흠과 마음의 티가 버려졌으면, 비구들이여, 그들은 이 법과 율에 이와 같이 굳게 선 것이니, 마치 엿새 모자란 여섯 달 만에 완성한 저 바퀴와 같다.

PN:an3.15/15.40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evaṃ sikkhitabbaṃ –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닦아야 한다 —

PN:an3.15/15.41 · 교차 검사

‘kāyavaṅkaṃ pajahissāma kāyadosaṃ kāyakasāvaṃ, vacīvaṅkaṃ pajahissāma vacīdosaṃ vacīkasāvaṃ, manovaṅkaṃ pajahissāma manodosaṃ manokasāva’nti.

‘우리는 몸의 휨을 버릴 것이다, 몸의 흠을, 몸의 티를. 우리는 말의 휨을 버릴 것이다, 말의 흠을, 말의 티를. 우리는 마음의 휨을 버릴 것이다, 마음의 흠을, 마음의 티를’이라고.

PN:an3.15/15.42 · 교차 검사

Evañhi vo, bhikkhave, sikkhitabba’’nti.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이렇게 닦아야 한다.”

PN:an3.15/15.43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주 직역층 표시 — ---

PN:an3.15/15.44 · 교차 검사

AN 3.16

아빤나까 경

Apaṇṇak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6. Apaṇṇakasuttaṃ

6. 아빤나까 경

PN:an3.16/0.3 · 교차 검사

16

‘‘T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paṇṇakapaṭipadaṃ paṭipanno hoti, yoni cassa āraddhā hoti āsavānaṃ khayāya.

“비구들이여,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틀림없는 도닦음을 닦는 이며, 그에게는 번뇌들의 다함을 위한 바탕이 마련된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yoni … āraddhā`를 「바탕이 마련된다」로 배선했다. DPD의 `yoni`는 conception(모태·근원)이어서 「바탕」과 「근원」으로 갈리고, 확정본 선례가 없다.

PN:an3.16/16.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6/16.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indriyesu guttadvāro hoti, bhojane mattaññū hoti, jāgariyaṃ anuyutto ho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기능들에서 문을 지키는 이고, 음식에서 양을 아는 이고, 깨어 있음에 힘쓰는 이다.

주 직역층 표시 — `indriyesu guttadvāro`는 앵커 B항 갈래 둘 가운데 `an1.230/230.1`의 「감각기능들에서 문을 지키는」을 골랐다 — `verified_by_human`이고, `an2.170/170.3`의 「기능들에서 문을 지킴」은 명사절 꼴이라 이 자리의 서술 구조에 서지 않는다.

PN:an3.16/16.3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indriyesu guttadvāro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비구는 감각기능들에서 문을 지키는 이가 되는가?

주 직역층 표시 — `Kathañca …?`는 앵커 B항 갈래 둘 가운데 `an2.15/15.3`의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 하는가?」를 골랐다. 저본의 `kathaṃ`은 부사(어떻게)이고 뒤에 `hoti`가 오므로, `Katamo ca` 꼴에서 온 「… 이란 어떤 것인가?」는 이 구문에 서지 않는다. (`16.10` `16.14` `20.4` `20.8` `20.11` `20.21` `20.24` `20.27`도 같다.)

PN:an3.16/16.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cakkhunā rūpaṃ disvā na nimittaggāhī hoti nānubyañjanaggāhī.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눈으로 형색을 보고서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주 직역층 표시 — 회피목록의 「상을 취하지」·「상을 취하지 않고」 두 행이 정본 CSV No.69의 `[구속]` 문자열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와 부분문자열로 충돌한다(기각 대상은 「상(相)을 취하지」 쪽인데 낱말 단위라 문맥을 가리지 못한다). 구속 문자열을 지켰다 — **회피목록 행 정정 대상으로 보고한다.** (`16.7` 복원분도 같다.)

PN:an3.16/16.5 · 교차 검사

Yatvādhikaraṇamenaṃ cakkhundriyaṃ asaṃvutaṃ viharantaṃ abhijjhādomanassā pāpakā akusalā dhammā anvāssaveyyuṃ tassa saṃvarāya paṭipajjati, rakkhati cakkhundriyaṃ, cakkhundriye saṃvaraṃ āpajjati.

눈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그로 말미암아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을 단속하기 위하여 닦고, 눈의 기능을 지키고, 눈의 기능에서 단속에 이른다.

PN:an3.16/16.6 · 교차 검사

Sotena saddaṃ sutvā… ghānena gandhaṃ ghāyitvā… jivhāya rasaṃ sāyitvā… kāyena phoṭṭhabbaṃ phusitvā… manasā dhammaṃ viññāya na nimittaggāhī hoti nānubyañjanaggāhī.

귀로 소리를 듣고서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귀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그로 말미암아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을 단속하기 위하여 닦고, 귀의 기능을 지키고, 귀의 기능에서 단속에 이른다. 코로 냄새를 맡고서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코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그로 말미암아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을 단속하기 위하여 닦고, 코의 기능을 지키고, 코의 기능에서 단속에 이른다. 혀로 맛을 보고서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혀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그로 말미암아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을 단속하기 위하여 닦고, 혀의 기능을 지키고, 혀의 기능에서 단속에 이른다. 몸으로 감촉을 느끼고서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몸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그로 말미암아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을 단속하기 위하여 닦고, 몸의 기능을 지키고, 몸의 기능에서 단속에 이른다. 마음으로 법을 알고서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주 직역층 표시 — 홑 `…` 네 자리를 전문으로 채웠다. 마디 ⑴(표상·세부 모습)은 `16.5`, 마디 ⑵(그 기능을 단속하지 않으면 흘러든다)는 `16.6`이 근거다. 복원분은 저본 그대로 `manasā dhammaṃ viññāya …`(마음·법)의 마디 ⑴에서 끝나며, 마음의 기능에 붙는 마디 ⑵는 `16.8`이 맡으므로 여기에 넣지 않았다. 정본 CSV No.113은 「생략된 꼴」의 문자열이라 전문 복원과 양립하지 않아 동사 배선 근거로만 썼다(앵커 F-2).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6:16.5, AN 3.16:16.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6/16.7 · 교차 검사

Yatvādhikaraṇamenaṃ manindriyaṃ asaṃvutaṃ viharantaṃ abhijjhādomanassā pāpakā akusalā dhammā anvāssaveyyuṃ tassa saṃvarāya paṭipajjati, rakkhati manindriyaṃ, manindriye saṃvaraṃ āpajjati.

마음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그로 말미암아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을 단속하기 위하여 닦고, 마음의 기능을 지키고, 마음의 기능에서 단속에 이른다.

PN:an3.16/16.8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indriyesu guttadvār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감각기능들에서 문을 지키는 이가 된다.

주 직역층 표시 — `Evaṃ kho, bhikkhave, …`는 앵커 B항의 두 갈래(「이것을 … 라 한다」·「이 [비구]는 이렇게 불린다」)를 쓰지 않았다. 두 갈래 다 `vuccati`(불린다) 정형구에서 온 문자열인데 저본은 `hoti`(~이다)여서 뜻이 서지 않는다. 저본 구조대로 「이와 같이 … 이 된다」로 배선했다. (`16.13` `16.16` `20.7` `20.10` `20.16` `20.23` `20.26` `20.31`도 같다.)

PN:an3.16/16.9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bhojane mattaññū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비구는 음식에서 양을 아는 이가 되는가?

PN:an3.16/16.1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paṭisaṅkhā yoniso āhāraṃ āhār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치에 맞게 살펴서 음식을 먹는다 —

PN:an3.16/16.11 · 교차 검사

‘neva davāya na madāya na maṇḍanāya na vibhūsanāya, yāvadeva imassa kāyassa ṭhitiyā yāpanāya vihiṃsūparatiyā brahmacariyānuggahāya, iti purāṇañca vedanaṃ paṭihaṅkhāmi, navañca vedanaṃ na uppādessāmi, yātrā ca me bhavissati anavajjatā ca phāsuvihāro cā’ti.

‘장난도 아니고, 자만도 아니고, 치장도 아니고, 꾸밈도 아니며, 오직 이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일 뿐, 이어 가기 위해서일 뿐, 해침을 그치기 위해서일 뿐, 청정한 삶을 돕기 위해서일 뿐이다. 이렇게 하여 나는 묵은 느낌을 물리치고 새 느낌을 일으키지 않으리라. 그러면 나에게 살아 나감과 허물없음과 편안히 머묾이 있으리라’라고.[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yātrā`를 「살아 나감」으로 옮겼다. 앞의 `yāpanā`(이어 감)와 뜻이 겹치는데 확정본 선례가 없어 갈라 세울 근거가 없다.

PN:an3.16/16.12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bhojane mattaññū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음식에서 양을 아는 이가 된다.

PN:an3.16/16.13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jāgariyaṃ anuyutto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비구는 깨어 있음에 힘쓰는 이가 되는가?

PN:an3.16/16.1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divasaṃ caṅkamena nisajjāya āvaraṇīyehi dhammehi cittaṃ parisodheti, rattiyā paṭhamaṃ yāmaṃ caṅkamena nisajjāya āvaraṇīyehi dhammehi cittaṃ parisodheti, rattiyā majjhimaṃ yāmaṃ dakkhiṇena passena sīhaseyyaṃ kappeti pāde pādaṃ accādhāya sato sampajāno uṭṭhānasaññaṃ manasi karitvā, rattiyā pacchimaṃ yāmaṃ paccuṭṭhāya caṅkamena nisajjāya āvaraṇīyehi dhammehi cittaṃ parisodh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낮에는 거닒과 앉음으로 장애가 되는 법들에서 마음을 깨끗이 하고, 밤의 첫 번째 때에는 거닒과 앉음으로 장애가 되는 법들에서 마음을 깨끗이 하고, 밤의 가운데 때에는 오른쪽 옆구리를 대고 사자가 눕는 자세를 취하여 발 위에 발을 포개고 마음챙기고 알아차리며 일어날 생각을 마음에 두고, 밤의 마지막 때에는 일어나 거닒과 앉음으로 장애가 되는 법들에서 마음을 깨끗이 한다.

PN:an3.16/16.1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jāgariyaṃ anuyutt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깨어 있음에 힘쓰는 이가 된다.

PN:an3.16/16.16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paṇṇakapaṭipadaṃ paṭipanno hoti, yoni cassa āraddhā hoti āsavānaṃ khayāyā’’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틀림없는 도닦음을 닦는 이며, 그에게는 번뇌들의 다함을 위한 바탕이 마련된다.”

PN:an3.16/16.17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주 직역층 표시 — ---

PN:an3.16/16.18 · 교차 검사

AN 3.17

앗따뱌바다 경

Attabyābādh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7. Attabyābādhasuttaṃ

7. 앗따뱌바다 경

PN:an3.17/0.3 · 교차 검사

17

‘‘Tayome, bhikkhave, dhammā att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par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ubhay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이런 세 가지 법이 있으니, 자기를 해침으로도 이끌고, 남을 해침으로도 이끌고, 둘 다를 해침으로도 이끈다.

PN:an3.17/17.1 · 교차 검사

Katame tayo?

무엇이 셋인가?

PN:an3.17/17.2 · 교차 검사

Kāyaduccaritaṃ, vacīduccaritaṃ, manoduccaritaṃ.

몸의 나쁜 행위, 말의 나쁜 행위, 마음의 나쁜 행위이다.

PN:an3.17/17.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dhammā att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par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ubhay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세 가지 법이 자기를 해침으로도 이끌고, 남을 해침으로도 이끌고, 둘 다를 해침으로도 이끈다.

PN:an3.17/17.4 · 교차 검사

‘‘Tayome, bhikkhave, dhammā nevatt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na par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na ubhay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이런 세 가지 법이 있으니, 자기를 해침으로도 이끌지 않고, 남을 해침으로도 이끌지 않고, 둘 다를 해침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an3.17/17.5 · 교차 검사

Katame tayo?

무엇이 셋인가?

PN:an3.17/17.6 · 교차 검사

Kāyasucaritaṃ, vacīsucaritaṃ, manosucaritaṃ.

몸의 좋은 행위, 말의 좋은 행위, 마음의 좋은 행위이다.

PN:an3.17/17.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tayo dhammā nevatt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na parabyābādhāyapi saṃvattanti, na ubhayabyābādhāyapi saṃvattantī’’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세 가지 법이 자기를 해침으로도 이끌지 않고, 남을 해침으로도 이끌지 않고, 둘 다를 해침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an3.17/17.8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주 직역층 표시 — ---

PN:an3.17/17.9 · 교차 검사

AN 3.18

데왈로까 경

Devalok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8. Devalokasuttaṃ

8. 데왈로까 경

PN:an3.18/0.3 · 교차 검사

18

‘‘Sace vo, bhikkhave, aññatitthiyā paribbājakā evaṃ puccheyyuṃ –

“비구들이여, 만약 다른 가르침을 따르는 유행자들이 그대들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

PN:an3.18/18.1 · 교차 검사

‘devalokūpapattiyā, āvuso, samaṇe gotame brahmacariyaṃ vussathā’ti?

‘도반들이여, 천상 세계에 태어나기 위하여 사문 고따마 곁에서 청정한 삶을 사는가?’라고.

PN:an3.18/18.2 · 교차 검사

Nanu tumhe, bhikkhave, evaṃ puṭṭhā aṭṭīyeyyātha harāyeyyātha jiguccheyyāthā’’ti?

비구들이여, 그렇게 물으면 그대들은 괴로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 내지 않겠는가?”

PN:an3.18/18.3 · 교차 검사

‘‘Evaṃ, bhante’’.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PN:an3.18/18.4 · 교차 검사

‘‘Iti kira tumhe, bhikkhave, dibbena āyunā aṭṭīyatha harāyatha jigucchatha,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ādhipateyyena aṭṭīyatha harāyatha jigucchatha;

“비구들이여, 그렇다면 그대들은 천상의 수명을 괴로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 내며, 천상의 아름다움을, 천상의 즐거움을, 천상의 명예를, 천상의 권세를 괴로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 내는구나.

PN:an3.18/18.5 · 교차 검사

pageva kho pana, bhikkhave, tumhehi kāyaduccaritena aṭṭīyitabbaṃ harāyitabbaṃ jigucchitabbaṃ, vacīduccaritena… manoduccaritena aṭṭīyitabbaṃ harāyitabbaṃ jigucchitabba’’nti.

그렇다면 비구들이여, 하물며 그대들은 몸의 나쁜 행위를 괴로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 내야 하며, 말의 나쁜 행위를 괴로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 내야 하며, 마음의 나쁜 행위를 괴로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 내야 한다.”

주 직역층 표시 — 홑 `…` 한 자리를 전문으로 채웠다. `vacīduccaritena` 뒤에 생략된 세 서술어(`aṭṭīyitabbaṃ harāyitabbaṃ jigucchitabbaṃ`)는 같은 좌표의 앞 갈래(`kāyaduccaritena`)와 뒤 갈래(`manoduccaritena`)에 전문으로 두 번 나온다. 근거가 같은 좌표 안에만 있으므로 PN 좌표를 적지 않았다(앵커 C 주의 3).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8:같은 좌표 앞 갈래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8/18.6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주 직역층 표시 — ---

PN:an3.18/18.7 · 교차 검사

AN 3.19

첫 번째 빠빠니까 경

Paṭhamapāpaṇik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9. Paṭhamapāpaṇikasuttaṃ

9. 첫 번째 빠빠니까 경

PN:an3.19/0.3 · 교차 검사

19

‘‘Tī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pāpaṇiko abhabbo anadhigataṃ vā bhog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bhog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장사꾼은 아직 얻지 못한 재물을 얻을 수 없고, 이미 얻은 재물을 불릴 수 없다.

PN:an3.19/19.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9/19.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pāpaṇiko pubbaṇhasamayaṃ na sakkaccaṃ kammantaṃ adhiṭṭhāti, majjhanhikasamayaṃ na sakkaccaṃ kammantaṃ adhiṭṭhāti, sāyanhasamayaṃ na sakkaccaṃ kammantaṃ adhiṭṭhāti.

비구들이여, 여기 장사꾼은 아침나절에 일을 정성껏 다잡지 않고, 한낮에 일을 정성껏 다잡지 않고, 저녁나절에 일을 정성껏 다잡지 않는다.

PN:an3.19/19.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pāpaṇiko abhabbo anadhigataṃ vā bhog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bhog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장사꾼은 아직 얻지 못한 재물을 얻을 수 없고, 이미 얻은 재물을 불릴 수 없다.

PN:an3.19/19.4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bhabbo an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아직 얻지 못한 유익한 법을 얻을 수 없고, 이미 얻은 유익한 법을 불릴 수 없다.

주 직역층 표시 — `Evamevaṃ kho, bhikkhave,`는 앵커 B항 갈래 셋 가운데 `an1.306/306.7`의 「비구들이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를 골랐다. 저본에 `evameva`(꼭 이와 같이)와 `kho`(참으로)가 둘 다 있고 호격이 앞에 오므로 이 갈래가 낱말 대응이 맞는다. (`20.18`도 같다.)

PN:an3.19/19.5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9/19.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pubbaṇhasamayaṃ na sakkaccaṃ samādhinimittaṃ adhiṭṭhāti, majjhanhikasamayaṃ na sakkaccaṃ samādhinimittaṃ adhiṭṭhāti, sāyanhasamayaṃ na sakkaccaṃ samādhinimittaṃ adhiṭṭh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아침나절에 삼매의 표상을 정성껏 다잡지 않고, 한낮에 삼매의 표상을 정성껏 다잡지 않고, 저녁나절에 삼매의 표상을 정성껏 다잡지 않는다.

PN:an3.19/19.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abhabbo an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아직 얻지 못한 유익한 법을 얻을 수 없고, 이미 얻은 유익한 법을 불릴 수 없다.

PN:an3.19/19.8 · 교차 검사

‘‘Tī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pāpaṇiko bhabbo anadhigataṃ vā bhog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bhog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장사꾼은 아직 얻지 못한 재물을 얻을 수 있고, 이미 얻은 재물을 불릴 수 있다.

PN:an3.19/19.9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9/19.1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pāpaṇiko pubbaṇhasamayaṃ sakkaccaṃ kammantaṃ adhiṭṭhāti, majjhanhikasamayaṃ…pe… sāyanhasamayaṃ sakkaccaṃ kammantaṃ adhiṭṭhāti.

비구들이여, 여기 장사꾼은 아침나절에 일을 정성껏 다잡고, 한낮에 일을 정성껏 다잡고, 저녁나절에 일을 정성껏 다잡는다.

주 직역층 표시 — `…pe…` 한 자리를 전문으로 채웠다. 세 때(아침나절·한낮·저녁나절)가 전문으로 나오는 최초 좌표는 `19.3`이지만 그 자리는 부정형(`na sakkaccaṃ`)이다. **어형은 같은 좌표의 앞·뒤 갈래(`pubbaṇhasamayaṃ` `sāyanhasamayaṃ`, 긍정형)를 따랐고, 세 때가 나열된다는 사실만 `19.3`에서 가져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9: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9/19.11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pāpaṇiko bhabbo anadhigataṃ vā bhog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bhog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장사꾼은 아직 얻지 못한 재물을 얻을 수 있고, 이미 얻은 재물을 불릴 수 있다.

PN:an3.19/19.12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bhabbo an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phātiṃ kātuṃ.

“비구들이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아직 얻지 못한 유익한 법을 얻을 수 있고, 이미 얻은 유익한 법을 불릴 수 있다.

PN:an3.19/19.13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19/19.1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pubbaṇhasamayaṃ sakkaccaṃ samādhinimittaṃ adhiṭṭhāti, majjhanhikasamayaṃ…pe… sāyanhasamayaṃ sakkaccaṃ samādhinimittaṃ adhiṭṭh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아침나절에 삼매의 표상을 정성껏 다잡고, 한낮에 삼매의 표상을 정성껏 다잡고, 저녁나절에 삼매의 표상을 정성껏 다잡는다.

주 직역층 표시 — `…pe…` 한 자리를 전문으로 채웠다. 근거 좌표 `19.7`은 부정형(`na sakkaccaṃ`)이다. **어형은 같은 좌표의 앞·뒤 갈래(긍정형)를 따랐고, 세 때가 나열된다는 사실만 `19.7`에서 가져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3.19:19.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3.19/19.15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bhabbo an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adhigantuṃ, adhigataṃ vā kusalaṃ dhammaṃ phātiṃ kātu’’n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아직 얻지 못한 유익한 법을 얻을 수 있고, 이미 얻은 유익한 법을 불릴 수 있다.”

PN:an3.19/19.16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주 직역층 표시 — ---

PN:an3.19/19.17 · 교차 검사

AN 3.20

두 번째 빠빠니까 경

Dutiyapāpaṇikasuttaṃ

교차 검사현대역 준비 중

10. Dutiyapāpaṇikasuttaṃ

10. 두 번째 빠빠니까 경

PN:an3.20/0.3 · 교차 검사

20

‘‘Tī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pāpaṇiko nacirasseva mahattaṃ vepullattaṃ pāpuṇāti bhogesu.

“비구들이여,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장사꾼은 오래지 않아 재물에서 큼과 넉넉함에 이른다.

PN:an3.20/20.1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20/20.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pāpaṇiko cakkhumā ca hoti vidhuro ca nissay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여기 장사꾼은 보는 눈이 있고, 솜씨가 있고, 기댈 데를 갖추었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vidhura`를 「솜씨가 있다」로 배선했다. DPD 표제는 인명과 「without burden; very first」뿐이어서 이 자리의 뜻이 사전에 직접 서지 않아, 같은 경이 `20.9`에서 스스로 푼 정의(사고파는 데 능숙함)로 뜻을 잡았다. `cakkhumā`는 앵커 주의 3에 따라 `an1.45`의 확정문 「눈 있는 사람」을 끌어오지 않고, `20.5`~`20.6`이 스스로 푼 정의(값과 이문을 알아봄)에 맞춰 「보는 눈이 있다」로 배선했다.

PN:an3.20/20.3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pāpaṇiko cakkhumā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장사꾼은 보는 눈이 있는 이가 되는가?

PN:an3.20/20.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pāpaṇiko paṇiyaṃ jānāti –

비구들이여, 여기 장사꾼은 상품을 안다 —

PN:an3.20/20.5 · 교차 검사

‘idaṃ paṇiyaṃ evaṃ kītaṃ, evaṃ vikkayamānaṃ, ettakaṃ mūlaṃ bhavissati, ettako udayo’ti.

‘이 상품은 이렇게 사서 이렇게 팔리니, 밑천은 이만큼이 될 것이고 이문은 이만큼이 될 것이다’라고.

PN:an3.20/20.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āpaṇiko cakkhumā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장사꾼은 보는 눈이 있는 이가 된다.

PN:an3.20/20.7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pāpaṇiko vidhuro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장사꾼은 솜씨가 있는 이가 되는가?

PN:an3.20/20.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pāpaṇiko kusalo hoti paṇiyaṃ ketuñca vikketuñca.

비구들이여, 여기 장사꾼은 상품을 사고파는 데 능숙하다.

PN:an3.20/20.9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āpaṇiko vidhur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장사꾼은 솜씨가 있는 이가 된다.

PN:an3.20/20.10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pāpaṇiko nissayasampanno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장사꾼은 기댈 데를 갖춘 이가 되는가?

PN:an3.20/20.1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pāpaṇikaṃ ye te gahapatī vā gahapatiputtā vā aḍḍhā mahaddhanā mahābhogā te evaṃ jānanti –

비구들이여, 여기 넉넉하고 재산이 많고 재물이 많은 장자들이나 장자의 아들들이 그 장사꾼을 두고 이렇게 안다 —

PN:an3.20/20.12 · 교차 검사

‘ayaṃ kho bhavaṃ pāpaṇiko cakkhumā vidhuro ca paṭibalo puttadārañca posetuṃ, amhākañca kālena kālaṃ anuppadātu’nti.

‘이분 장사꾼은 보는 눈이 있고 솜씨가 있으며, 처자식을 건사하고 우리에게 때때로 갚을 힘이 있다’라고.

PN:an3.20/20.13 · 교차 검사

Te naṃ bhogehi nipatanti –

그들은 재물로 그를 밀어준다 —[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nipatanti`를 「밀어준다」로 배선했다. DPD는 `nipatati`를 drops(내려앉다)로만 적어, 재물을 대준다는 이 자리의 뜻이 사전에 직접 서지 않는다. 뒤 좌표(`20.15`)가 재물을 대주고 갚기를 청하는 말이어서 그 흐름으로 잡았다.

PN:an3.20/20.14 · 교차 검사

‘ito, samma pāpaṇika, bhoge karitvā puttadārañca posehi, amhākañca kālena kālaṃ anuppadehī’ti.

‘여보게 장사꾼, 이것으로 재물을 벌어 처자식을 건사하고 우리에게 때때로 갚아라’라고.

PN:an3.20/20.1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āpaṇiko nissay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장사꾼은 기댈 데를 갖춘 이가 된다.

PN:an3.20/20.16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aṅgehi samannāgato pāpaṇiko nacirasseva mahattaṃ vepullattaṃ pāpuṇāti bhogesu.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장사꾼은 오래지 않아 재물에서 큼과 넉넉함에 이른다.

PN:an3.20/20.17 · 교차 검사

‘‘Evamevaṃ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nacirasseva mahattaṃ vepullattaṃ pāpuṇāti kusalesu dhammesu.

“비구들이여, 참으로 꼭 이와 같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오래지 않아 유익한 법들에서 큼과 넉넉함에 이른다.

PN:an3.20/20.18 · 교차 검사

Katamehi tīhi?

어떤 세 가지로써인가?

PN:an3.20/20.1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cakkhumā ca hoti vidhuro ca nissayasampanno ca.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보는 눈이 있고, 솜씨가 있고, 기댈 데를 갖추었다.

PN:an3.20/20.20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cakkhumā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비구는 보는 눈이 있는 이가 되는가?

PN:an3.20/20.2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주 직역층 표시 — 정본 CSV No.97 문자열에는 줄임표가 들어 있어 그대로 쓰면 생략 표시가 산출에 남는다(앵커 F-3). 이번에도 B항의 펼친 갈래(`an2.46/46.8`)를 썼다 — 뜻과 낱말은 같고 네 진리가 전문으로 선다.

PN:an3.20/20.22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cakkhumā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보는 눈이 있는 이가 된다.

PN:an3.20/20.23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vidhuro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비구는 솜씨가 있는 이가 되는가?

PN:an3.20/20.2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āraddhavīriyo viharati akusalānaṃ dhammānaṃ pahānāya, kusalānaṃ dhammānaṃ upasampadāya, thāmavā daḷhaparakkamo anikkhittadhuro kusalesu dhammesu.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해로운 법들을 버리기 위하여 그리고 유익한 법들을 갖추기 위하여 정진을 쏟으며 머무니, 굳세고 확고하게 나아가며 유익한 법들에 대하여 짐을 내려놓지 않는다.

주 직역층 표시 — ★2026-07-31 정도평 확정 반영 — `kusala`/`akusala`는 두 층 모두 「유익한 법」/「해로운 법」으로 통일한다. 확정본 `an8.30:17.2`의 「불선법/선법」과 술어집 배선의 충돌을 정도평이 술어집 쪽으로 정했다. 직역 작가가 넣었던 확정본 문자열을 그 결정에 맞춰 고쳤다(작가 판단이 아니라 확정 술어 치환이다). `an8.30` 확정본 자체의 소급 정정은 별건이다.

PN:an3.20/20.2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vidhur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솜씨가 있는 이가 된다.

PN:an3.20/20.26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nissayasampanno hoti?

“그러면 비구들이여, 어떻게 비구는 기댈 데를 갖춘 이가 되는가?

PN:an3.20/20.2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ye te bhikkhū bahussutā āgatāgamā dhammadharā vinayadharā mātikādharā te kālena kālaṃ upasaṅkamitvā paripucchati paripañha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많이 배웠고 전승에 밝고 법을 지니고 율을 지니고 마띠까를 지닌 비구들에게 때때로 다가가서 두루 묻고 따져 묻는다 —

PN:an3.20/20.28 · 교차 검사

‘idaṃ, bhante, kathaṃ, imassa ko attho’ti?

‘존자시여, 이것은 어떠하며, 이것의 뜻은 무엇입니까?’라고.

주 직역층 표시 — 앵커 D항에 따라 이 자리만 존댓말이다(비구 → 윗사람인 다문 비구). `bhante`를 붓다가 아닌 윗사람에게 쓰는 자리라 「세존이시여」가 서지 않아 「존자시여」로 옮겼다 — 회피목록 「존자여」와는 다른 문자열이나 확정본 선례가 없어 **등재 대상으로 보고한다.**

PN:an3.20/20.29 · 교차 검사

Tassa te āyasmanto avivaṭañceva vivaranti, anuttānīkatañca uttānīkaronti, anekavihitesu ca kaṅkhāṭhāniyesu dhammesu kaṅkhaṃ paṭivinodenti.

그 존자들은 그에게 열리지 않은 것을 열어 주고, 드러나지 않은 것을 드러내 주고, 여러 가지 의심스러운 법들에 대한 의심을 몰아내 준다.

PN:an3.20/20.30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nissayasampann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기댈 데를 갖춘 이가 된다.

PN:an3.20/20.31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tī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nacirasseva mahattaṃ vepullattaṃ pāpuṇāti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오래지 않아 유익한 법들에서 큼과 넉넉함에 이른다.”

PN:an3.20/20.32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an3.20/20.33 · 교차 검사

Rathakāravaggo dutiyo.

수레공 품, 두 번째.

주 직역층 표시 — 앵커 B항 갈래 둘 가운데 `an1.20/20.4`의 「(품명) 품, 두 번째」 꼴을 골랐다. 저본에 품명 `Rathakāravaggo`가 붙어 있어 품명 없는 자리에서 온 「둘째 품」(`an1.208/208.2`)은 이 구조에 서지 않는다. 품명 `rathakāra`는 확정본 「수레공」(`sn3.21:2.2` `verified_by_human`)을 그대로 썼다.

PN:an3.20/20.34 · 교차 검사

Paṭhamabhāṇavāro niṭṭhito.

첫 번째 바나와라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확정본에 선례가 없다(앵커 F-5). `bhāṇavāra`(독송 단위)를 뜻으로 풀면 구조 표지가 서술문으로 읽혀 품 종결·섭송 도입과 결이 어긋나므로 음역했다. **등재 대상으로 보고한다.**

PN:an3.20/20.35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섭송은 이러하다 —

PN:an3.20/20.36 · 교차 검사

Ñāto sāraṇīyo bhikkhu, cakkavattī sacetano;

알려진 이, 기억할 만한 것, 비구, 전륜성왕, 사쩨따나;[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섭송은 앞선 다섯 경(`an3.11`~`an3.15`)의 표제어를 늘어놓은 것이라 문장을 이루지 않는다. `sāraṇīya`는 DPD가 polite와 「to be desired」로 적어 「기억할 만한」과 「정다운」으로 갈린다.

PN:an3.20/20.37 · 교차 검사

Apaṇṇakattā devo ca, duve pāpaṇikena cāti.

아빤나까임과 천신, 그리고 장사꾼으로 둘이다.[불확실]

불확실 직역층 표시 — DPD는 `Apaṇṇakattā`를 `an3.16`을 가리키는 한 낱말로 잡았으나, 그렇게 읽으면 이 섭송에 `an3.17`(`Attabyābādha`)의 표제어가 남지 않는다. `apaṇṇaka + attā`(두 경)로 끊을 여지가 있어 갈린다.

PN:an3.20/20.38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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