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Bimbijāliyattheraapadānaṃ
9. 빔비잘리야 장로의 아빠다나
30
빠두뭇따라라는 이름의 승리자가 계셨다. 스스로 깨달으신 으뜸가는 분이었다. 그분은 네 가지 진리를 밝히시고 불사의 경지를 드러내 보이셨다.
‘‘Padumuttaro nāma jino, sayambhū aggapuggalo;
“빠두뭇따라라는 이름의 승리자, 스스로 깨달으신 분, 으뜸가는 사람이니;
Catusaccaṃ pakāseti, dīpeti amataṃ padaṃ.
네 가지 진리를 밝히시고, 불사의 자리를 드러내신다.
31
그때 나는 빔비잘라까 꽃을 한 아름 모았다. 그리고 두 발 가진 이들의 왕이신 붓다께 올렸다.
‘‘Bimbijālakapupphāni, puthu katvānahaṃ tadā;
“빔비잘라까 꽃들을, 그때 나는 널리 펼쳐 놓고서;
Buddhassa abhiropesiṃ, dvipadindassa tādino.
부처님께 올려 바쳤다, 두 발 가진 이들의 왕이신 그러한 분께.
32
지금부터 육십팔 겁 전에는 낀자께사라라는 이름의 왕으로 네 번 태어났다. 그때마다 일곱 가지 보배를 갖춘 힘센 전륜왕이었다.[불확실]
‘‘Aṭṭhasaṭṭhimhito kappe, caturo kiñjakesarā;
“이로부터 예순여덟 겁 전에, 낀자께사라라는 넷이 있었으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ttaratanasampannā, cakkavattī mahabbalā.
일곱 보배를 갖추고, 큰 힘을 지닌 전륜왕들이었다.
33
네 가지 무애해를 비롯해 모든 것을 이루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그대로 실천하였다. 빔비잘리야 장로 존자는 이와 같이 이 게송들을 읊었다. 빔비잘리야 장로의 아파다나, 아홉째.[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섯 신통을 실현했으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43:3.2에서 되살렸습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bimbijāl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빔비잘리야 장로 존자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Bimbijāliyattherassāpadānaṃ navamaṃ.
빔비잘리야 장로의 아빠다나, 아홉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