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āgakesariyattheraapadānaṃ
2. 나가께사리야 장로의 아빠다나
4
나는 빗나가지 않는 활을 갖추고 숲 한가운데로 들어갔다. 거기서 나가께사라 꽃을 보았다. 꽃술은 아래로 늘어지고 꽃잎은 활짝 피어 있었다. 나는 두 손으로 그 꽃을 받쳐 들고 머리 위에서 합장하였다. 그리고 세상의 벗이신 띳사 붓다께 올렸다.[불확실]
‘‘Dhanuṃ advejjhaṃ katvāna, vanamajjhogahiṃ ahaṃ;
“활을 어긋남 없이 하고서, 나는 숲 한가운데로 들어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Kesaraṃ ogataṃ disvā, patapattaṃ samuṭṭhitaṃ.
내려앉은 께사라 꽃을 보고, 잎이 떨어진 채 솟아 있는 것을 [보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
‘‘Ubho hatthehi paggayha, sire katvāna añjaliṃ;
“두 손으로 받쳐 들고, 머리에 합장하고서;
Buddhassa abhiropesiṃ, tissassa lokabandhuno.
부처님께 나는 올렸다, 세상의 벗이신 띳사께.
6
지금부터 구십이 겁 전에 그 꽃으로 공양을 올렸다. 그 뒤로 나쁜 곳에 떨어진 일은 알지 못한다. 붓다께 공양한 과보이다.
‘‘Dvenavute ito kappe, yaṃ pupphamabhipūjayiṃ;
“지금부터 아흔두 겁 전에, 내가 꽃을 공양했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공양한 과보다.
7
칠십삼 겁 전에는 께사라라는 이름의 왕으로 일곱 번 태어났다. 그때마다 일곱 가지 보배를 갖춘 힘센 전륜왕이었다.
‘‘Tesattatimhi kappamhi, satta kesaranāmakā;
“일흔세 번째 겁에, 께사라라는 이름을 지닌 일곱이 있었으니;
Sattaratanasampannā, cakkavattī mahabbalā.
일곱 보배를 갖추고,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8
네 가지 무애해를 비롯해 모든 것을 이루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그대로 실천하였다. 나가께사리 장로 존자는 이와 같이 이 게송들을 읊었다. 나가께사리 장로의 아파다나, 둘째.[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구분하는 통찰지 넷, 여섯 신통을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43:3.2에서 되살렸습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nāgakesar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나가께사리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Nāgakesariyattherassāpadānaṃ dutiyaṃ.
나가께사리야 장로의 아빠다나,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