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Kaṇikārachattiyattheraapadānaṃ
5. 까니까라찻띠야 장로의 아빠다나
23
웻사부라는 정등각자께서는 세상에서 으뜸가는 분이셨다. 사람 가운데 황소 같은 분이셨다. 그 성인이 낮 동안 머물기 위해 큰 숲으로 들어가셨다.
‘‘Vessabhū nāma sambuddho, lokajeṭṭho narāsabho;
「웻사부라는 이름의 바르게 깨달으신 분, 세상에서 으뜸이신 분, 사람 가운데 황소이신 분,
Divāvihārāya muni, ogāhayi mahāvanaṃ.
성자께서는 낮 동안의 머묾을 위해 큰 숲으로 들어가셨다.
24
그때 나는 깐니까라 꽃을 따서 일산을 만들었다. 꽃으로 지붕을 얹어 붓다께 받들어 올렸다.
‘‘Kaṇikāraṃ ocinitvā, chattaṃ katvānahaṃ tadā;
「그때 나는 까니까라 꽃을 따서, 일산을 만들고,
Pupphacchadanaṃ katvāna, buddhassa abhiropayiṃ.
꽃 덮개를 만들어, 부처님께 올렸다.
25
지금으로부터 삼십일 겁 전에 나는 꽃을 올린 일이 있다. 그 뒤로 나는 나쁜 곳을 알지 못했다. 이것이 붓다께 공양한 과보이다.
‘‘Ekattiṃse ito kappe, yaṃ pupphamabhiropayiṃ;
「여기서 서른한 겁 전에, 내가 꽃을 올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과보다.
26
지금으로부터 이십 겁 전에 황금빛을 지닌 여덟 왕이 있었다. 그들은 모두 일곱 보배를 갖춘 큰 힘의 전륜왕이었다.
‘‘Ito vīsatikappamhi, soṇṇābhā aṭṭha khattiyā;
「여기서 스무 겁 전에, 황금빛의 캇띠야 여덟이 있었으니,
Sattaratanasampannā, cakkavattī mahabbalā.
일곱 보배를 갖춘, 큰 힘을 지닌 전륜왕들이었다.
27
나는 네 가지 무애해를 비롯한 모든 것을 이루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실천해 마쳤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을 실현하였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63:6.1 ~ PN:ap163/6.2에서 되살렸습니다.
이와 같이 깐니까라찻띠야 장로께서 이 게송들을 읊으셨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kaṇikārachatt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까니까라찻띠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깐니까라찻띠야 장로의 아빠다나, 다섯 번째.
Kaṇikārachattiyattherassāpadānaṃ pañcamaṃ.
까니까라찻띠야 장로의 아빠다나,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