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itakanibbāpakattheraapadānaṃ
3. 찌따까닙바빠까 장로의 아빠다나
11
위사부 대선인의 몸이 다비로 타고 있을 때, 나는 향수를 가져다 화장단의 불을 껐다.
‘‘Dayhamāne sarīramhi, vessabhussa mahesino;
“웻사부 대선인의 몸이 타고 있을 때,
Gandhodakaṃ gahetvāna, citaṃ nibbāpayiṃ ahaṃ.
나는 향수를 가지고서 화장 장작더미를 껐다.
12
삼십일 겁 전에 내가 화장단의 불을 껐으니, 나는 나쁜 곳에 태어난 일이 없다. 향수를 바친 과보이다.
‘‘Ekatiṃse ito kappe, citaṃ nibbāpayiṃ ahaṃ;
“지금부터 서른한 겁 전에, 나는 화장 장작더미를 껐다.
Duggatiṃ nābhijānāmi, gandhodak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하니, 이것이 향수의 과보다.
13
나의 번뇌는 불타 없어졌고, 모든 존재는 뿌리째 뽑혔다. 코끼리가 속박을 끊듯, 나는 번뇌 없이 지낸다.
‘‘Kilesā jhāpitā mayhaṃ…pe… viharāmi anāsavo.
“나의 번뇌들은 태워졌고, 모든 존재는 뿌리 뽑혔다. 코끼리가 결박을 끊듯이, 나는 번뇌 없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463:3.1에서 되살렸습니다.
14
참으로 잘 왔구나, 내가 붓다 곁으로 온 것은. 나는 세 가지 밝은 지혜를 얻었고, 붓다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
‘‘Svāgataṃ vata me āsi…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참으로 내게 잘 온 일이었으니, 부처님 곁으로 온 것이. 세 가지 밝은 앎을 얻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463:4.1에서 되살렸습니다.
15
네 가지 걸림 없는 앎과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을 나는 몸소 실현하였다. 붓다의 가르침도 실천하였다. 존자 찌따까닙바빠까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이것이 찌따까닙바빠까 장로의 아빠다나, 세 번째이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덟 가지 해탈이 있으니, 여섯 가지 신통을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463:5.2에서 되살렸습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citakanibbāpako thero imā
이와 같이 참으로 찌따까닙바빠까 장로 존자는 이
Gāthāyo abhāsitthāti.
게송들을 읊었다.
Citakanibbāpakattherassāpadānaṃ tatiyaṃ.
찌따까닙바빠까 장로의 아빠다나,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