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6.117 – 6.120

같음의 품

Sāmaññavaggo

AN 6.117

몸을 거듭 살피는 자 경

Kāy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여섯의 모음 성전Chakkanipātapāḷi

12. Sāmaññavaggo

12. 같음의 품

PN:an6.117/0.2 · 교차 검사

1. Kāyānupassīsuttaṃ

1. 몸을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6.117/0.3 · 교차 검사

117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버리지 않고는 몸을 몸으로 살펴보며 지낼 수 없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일하기를 즐기는 것, 말하기를 즐기는 것, 잠자기를 즐기는 것이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즐기는 것, 감각의 문을 지키지 않는 것, 먹는 데 알맞은 양을 모르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여섯을 버리지 않고는 몸을 몸으로 살펴보며 지낼 수 없다.

‘‘Cha, bhikkhave, dhamme appahāya abhabbo kāye kāyānupassī viharituṃ.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버리지 않고서는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다.

PN:an6.117/117.1 · 교차 검사

Katame cha?

무엇이 여섯인가?

PN:an6.117/117.2 · 교차 검사

Kammārāmataṃ, bhassārāmataṃ, niddārāmataṃ, saṅgaṇikārāmataṃ, indriyesu aguttadvārataṃ, bhojane amattaññutaṃ.

일을 즐김, 말을 즐김, 잠을 즐김, 무리 지음을 즐김, 기능들에서 문을 지키지 않음, 음식에서 적당한 양을 알지 못함.

PN:an6.117/117.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dhamme appahāya abhabbo kāye kāyānupassī viharituṃ.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버리지 않고서는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다.

PN:an6.117/11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버리면 몸을 몸으로 살펴보며 지낼 수 있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일하기를 즐기는 것, 말하기를 즐기는 것, 잠자기를 즐기는 것이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즐기는 것, 감각의 문을 지키지 않는 것, 먹는 데 알맞은 양을 모르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여섯을 버리면 몸을 몸으로 살펴보며 지낼 수 있다."

‘‘Cha, bhikkhave, dhamme pahāya bhabbo kāye kāyānupassī viharituṃ.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버리면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있다.

PN:an6.117/117.5 · 교차 검사

Katame cha?

무엇이 여섯인가?

PN:an6.117/117.6 · 교차 검사

Kammārāmataṃ, bhassārāmataṃ, niddārāmataṃ, saṅgaṇikārāmataṃ, indriyesu aguttadvārataṃ, bhojane amattaññutaṃ –

일을 즐김, 말을 즐김, 잠을 즐김, 무리 지음을 즐김, 기능들에서 문을 지키지 않음, 음식에서 적당한 양을 알지 못함 —

PN:an6.117/117.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dhamme pahāya bhabbo kāye kāyānupassī viharitu’’n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버리면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있다.”

PN:an6.117/117.8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6.117/117.9 · 교차 검사

AN 6.118

법을 거듭 살피는 자 경

Dhamm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2. Dhammānupassīsuttaṃ

2. 법을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6.118/0.3 · 교차 검사

118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버리지 않고는 안으로 몸을 몸으로 살펴보며 지낼 수 없다. 밖으로도 안팎으로도 그렇다. 느낌을 느낌으로 살펴보는 일도 안으로 밖으로 안팎으로 다르지 않다. 마음을 마음으로, 법을 법으로 살펴보는 일도 마찬가지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일하기를 즐기는 것, 말하기를 즐기는 것, 잠자기를 즐기는 것이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즐기는 것, 감각의 문을 지키지 않는 것, 먹는 데 알맞은 양을 모르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여섯을 버리면 안팎으로 법을 법으로 살펴보며 지낼 수 있다."

‘‘Cha, bhikkhave, dhamme appahāya abhabbo ajjhattaṃ kāye…pe… bahiddhā kāye…pe… ajjhattabahiddhā kāye…pe… ajjhattaṃ vedanāsu…pe… bahiddhā vedanāsu…pe… ajjhattabahiddhā vedanāsu…pe… ajjhattaṃ citte…pe… bahiddhā citte…pe… ajjhattabahiddhā citte…pe… ajjhattaṃ dhammesu…pe… bahiddhā dhammesu…pe… ajjhattabahiddhā dhammesu dhammānupassī viharituṃ.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버리지 않고서는 안으로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밖으로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팎으로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으로 느낌들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밖으로 느낌들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팎으로 느낌들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으로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밖으로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팎으로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으로 법들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밖으로 법들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고, 안팎으로 법들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없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18:118.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118/118.1 · 교차 검사

Katame cha?

무엇이 여섯인가?

PN:an6.118/118.2 · 교차 검사

Kammārāmataṃ, bhassārāmataṃ, niddārāmataṃ, saṅgaṇikārāmataṃ, indriyesu aguttadvārataṃ, bhojane amattaññutaṃ.

일을 즐김, 말을 즐김, 잠을 즐김, 무리 지음을 즐김, 기능들에서 문을 지키지 않음, 음식에서 적당한 양을 알지 못함.

PN:an6.118/118.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dhamme pahāya bhabbo ajjhattabahiddhā dhammesu dhammānupassī viharitu’’n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버리면 안팎으로 법들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물 수 있다.”

PN:an6.118/118.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6.118/118.5 · 교차 검사

AN 6.119

따뿟사 경

Tapussasuttaṃ

교차 검사

3. Tapussasuttaṃ

3. 따뿟사 경

PN:an6.119/0.3 · 교차 검사

119

"비구들이여, 따뿟사 장자는 여섯 가지를 갖추었다. 그래서 여래에 대해 더 물을 것이 없는 확신에 이르렀다. 죽음 없는 자리를 보았고, 죽음 없음을 몸소 겪으며 살아간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붓다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이다. 그리고 성스러운 계와 성스러운 앎과 성스러운 벗어남이다. 비구들이여, 따뿟사 장자는 이 여섯을 갖추어 더 물을 것이 없는 확신에 이르렀다. 죽음 없는 자리를 보았고, 죽음 없음을 몸소 겪으며 살아간다."

‘‘Ch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tapusso gahapati tathāgate niṭṭhaṅgato amataddaso amataṃ sacchikatvā iriyat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따뿟사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PN:an6.119/119.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로써인가?

PN:an6.119/119.2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dhamme aveccappasādena, saṅghe aveccappasādena, ariyena sīlena, ariyena ñāṇena, ariyāya vimuttiyā.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성스러운 계로, 성스러운 앎으로, 성스러운 해탈로.

PN:an6.119/119.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tapusso gahapati tathāgate niṭṭhaṅgato amataddaso amataṃ sacchikatvā iriyatī’’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따뿟사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PN:an6.119/119.4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6.119/119.5 · 교차 검사

AN 6.120

AN 6.120

교차 검사

4-23. Bhallikādisuttāni

4-23. 발리까 등의 경들

PN:an6.120/0.3 · 교차 검사

120-139120-139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갖춘 이들이 또 있다. 발리까 장자와 수닷따 장자, 곧 아나타삔디까가 그렇다. 맛치까산다의 찟따 장자, 알라위의 핫타까, 사꺄족 마하나마도 그렇다. 웨살리의 웃가 장자와 웃가따 장자, 수람밧타, 지와까 꼬마라밧짜도 빠지지 않는다. 나꿀라삐따 장자, 따와깐니까 장자, 뿌라나 장자, 이시닷따 장자도 있다. 산다나 장자, 위짜야 장자, 위자야마히까 장자, 멘다까 장자도 그러하다. 재가 신도 와셋타와 아릿타와 사락가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여래에 대해 더 물을 것이 없는 확신에 이르렀다. 죽음 없는 자리를 보았고, 죽음 없음을 몸소 겪으며 살아간다.

‘‘Ch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alliko gahapati…pe… sudatto gahapati anāthapiṇḍiko… citto gahapati macchikāsaṇḍiko… hatthako āḷavako… mahānāmo sakko… uggo gahapati vesāliko… uggato gahapati… sūrambaṭṭho … jīvako komārabhacco… nakulapitā gahapati… tavakaṇṇiko gahapati… pūraṇo gahapati… isidatto gahapati… sandhāno gahapati… vicayo gahapati… vijayamāhiko gahapati… meṇḍako gahapati … vāseṭṭho upāsako… ariṭṭho upāsako… sāraggo upāsako tathāgate niṭṭhaṅgato amataddaso amataṃ sacchikatvā iriyat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발리까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수닷따 아나타삔디까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맛치까산다의 찟따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알라위의 핫타까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사꺄족 마하나마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웨살리의 욱가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욱가따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수람밧타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꼬마라밧짜 지와까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나꿀라삐따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따와깐니까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뿌라나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이시닷따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산다나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위짜야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위자야마히까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멘다까 장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와셋타 재가신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아릿타 재가신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사락가 재가신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19:119.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120/120-139.1 · 교차 검사

그 여섯은 무엇인가?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로써인가?

PN:an6.120/120-139.2 · 교차 검사

붓다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이다. 그리고 성스러운 계와 성스러운 앎과 성스러운 벗어남이다.

Buddhe aveccappasādena, dhamme aveccappasādena, saṅghe aveccappasādena, ariyena sīlena, ariyena ñāṇena, ariyāya vimuttiyā.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성스러운 계로, 성스러운 앎으로, 성스러운 해탈로.

PN:an6.120/120-139.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재가 신도 사락가도 이 여섯을 갖추었다. 그래서 여래에 대해 더 물을 것이 없는 확신에 이르렀다. 죽음 없는 자리를 보았고, 죽음 없음을 몸소 겪으며 살아간다."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sāraggo upāsako tathāgate niṭṭhaṅgato amataddaso amataṃ sacchikatvā iriyatī’’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사락가 재가신자는 여래에 대해 결론에 이르렀고, 불사를 본 자이며, 불사를 몸소 실현하고서 지낸다.”

PN:an6.120/120-139.4 · 교차 검사

스물셋째.

Tevīsatimaṃ.

스물세 번째.

PN:an6.120/120-139.5 · 교차 검사

Sāmaññavaggo dvādasamo.

같음의 품, 열두 번째.

PN:an6.120/120-139.6 · 교차 검사

140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기 위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봄 가운데 으뜸가는 것, 들음 가운데 으뜸가는 것, 얻음 가운데 으뜸가는 것이다. 배움 가운데 으뜸가는 것, 섬김 가운데 으뜸가는 것, 떠올림 가운데 으뜸가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ch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0.1 · 교차 검사

Katame cha?

무엇이 여섯인가?

PN:an6.120/140.2 · 교차 검사

Dassanānuttariyaṃ, savanānuttariyaṃ, lābhānuttariyaṃ, sikkhānuttariyaṃ, pāricariyānuttariyaṃ, anussatānuttariyaṃ.

봄의 위없음, 들음의 위없음, 얻음의 위없음, 배움의 위없음, 섬김의 위없음, 거듭 새김의 위없음.

PN:an6.120/140.3 · 교차 검사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ime ch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0.4 · 교차 검사

141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기 위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붓다를 떠올림, 법을 떠올림, 승가를 떠올림이다. 계를 떠올림, 베풂을 떠올림, 천신을 떠올림이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ch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1.1 · 교차 검사

Katame cha?

무엇이 여섯인가?

PN:an6.120/141.2 · 교차 검사

Buddhānussati, dhammānussati, saṅghānussati, sīlānussati, cāgānussati, devatānussati.

부처님을 거듭 새김, 법을 거듭 새김, 승가를 거듭 새김, 계를 거듭 새김, 베풂을 거듭 새김, 천신을 거듭 새김.

PN:an6.120/141.3 · 교차 검사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ime ch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1.4 · 교차 검사

142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기 위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그 여섯은 무엇인가? 무상하다고 보는 마음, 무상한 것은 괴롭다고 보는 마음이다. 괴로운 것은 내가 아니라고 보는 마음, 버림을 보는 마음이다. 탐욕에서 벗어남을 보는 마음, 그침을 보는 마음이다. 비구들이여, 탐욕을 꿰뚫어 알려면 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ch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2.1 · 교차 검사

Katame cha?

무엇이 여섯인가?

PN:an6.120/142.2 · 교차 검사

Aniccasaññā, anicce dukkhasaññā, dukkhe anattasaññā, pahānasaññā, virāgasaññā, nirodhasaññā.

무상하다는 인식, 무상한 것에 대해 괴롭다는 인식, 괴로운 것에 대해 무아라는 인식, 버림의 인식, 탐욕이 사라짐의 인식, 소멸의 인식.

PN:an6.120/142.3 · 교차 검사

Rāgassa, bhikkhave, abhiññāya ime ch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탐욕을 곧바로 알기 위해 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2.4 · 교차 검사

143-169143-169

"비구들이여, 탐욕을 온전히 알고 남김없이 없애기 위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버리고 다하게 하고 스러지게 하려 해도 그렇다. 벗어나고 그치게 하고 놓아 주려 해도 다르지 않다. 아주 내려놓기 위해서도 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Rāgassa, bhikkhave, pariññāya…pe… parikkhayāya… pahānāya… khayāya… vayāya… virāgāya… nirodhāya… cāgāya… paṭinissaggāya cha dhammā bhāvetabbā’’.

“비구들이여, 탐욕을 완전히 알기 위해, 완전히 부수기 위해, 버리기 위해, 다하기 위해, 스러지게 하기 위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소멸시키기 위해, 놓기 위해, 놓아버리기 위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43-169.1 · 교차 검사

170-649170-649

"비구들이여,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같은 말이 그대로 해당한다. 화와 원한, 남의 공을 덮는 마음과 겨루려 드는 마음도 그렇다. 시샘과 인색, 속임과 간교함도 빠지지 않는다. 뻣뻣함과 대드는 마음, 자만과 지나친 자만도 마찬가지다. 우쭐함과 게으름까지 그러하다. 이것들을 꿰뚫어 알고 온전히 알기 위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남김없이 없애고 버리고 다하게 하려 해도 그렇다. 스러지게 하고 벗어나고 그치게 하려 해도 다르지 않다. 놓아 주고 아주 내려놓기 위해서도 이 여섯 가지를 닦아야 한다."

‘‘Dosassa…pe… mohassa… kodhassa… upanāhassa… makkhassa… paḷāsassa… issāya… macchariyassa… māyāya… sāṭheyyassa… thambhassa… sārambhassa… mānassa… atimānassa… madassa… pamādassa abhiññāya…pe… pariññāya… parikkhayāya… pahanāya… khayāya… vayāya… virāgāya… nirodhāya… cāgāya… paṭinissaggāya ime cha dhammā bhāvetabbā’’ti.

“비구들이여, 성냄을, 어리석음을, 분노를, 원한을, 깎아내림을, 맞겨룸을, 질투를, 인색을, 속임을, 교활함을, 완고함을, 성마름을, 자만을, 지나친 자만을, 취함을, 방일함을 곧바로 알기 위해, 완전히 알기 위해, 완전히 부수기 위해, 버리기 위해, 다하기 위해, 스러지게 하기 위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소멸시키기 위해, 놓기 위해, 놓아버리기 위해 이 여섯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PN:an6.120/170-649.1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an6.120/170-649.2 · 교차 검사

비구들은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겼다.

Attamanā te bhikkhū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unti.

비구들은 크게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받들었다.

PN:an6.120/170-649.3 · 교차 검사

탐욕 되풀이 단락이 끝났다.

Rāgapeyyālaṃ niṭṭhitaṃ.

탐욕 되풀이 편이 끝났다.

PN:an6.120/170-649.4 · 교차 검사

여섯 모음이 끝났다.

Chakkanipātapāḷi niṭṭhitā.

여섯의 모음 성전이 끝났다.

PN:an6.120/170-649.5 · 교차 검사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