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6.1 – 6.10

공양받아 마땅한 이 품

Āhuneyyavaggo

AN 6.1

공양받아 마땅한 이 경 첫 번째

Paṭhamaāhuneyyasuttaṃ

교차 검사

여섯의 모음 빠알리Chakkanipātapāḷi

1. Āhuneyyavaggo

1. 공양받아 마땅한 이 품

PN:an6.1/0.2 · 교차 검사

1. Paṭhamaāhuneyyasuttaṃ

1. 공양받아 마땅한 이 경 첫 번째

PN:an6.1/0.3 · 교차 검사

그분 세존,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예경드립니다.Namo tassa bhagavato arahato sammāsambuddhassa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 머무셨다. 제타 숲의 아나타삔디까 동산이었다. 그곳에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예, 스승님.” 비구들이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N:an6.1/1.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an6.1/1.2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an6.1/1.3 · 교차 검사

‘‘bhikkhavo’’ti.

“비구들이여”라고.

PN:an6.1/1.4 · 교차 검사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an6.1/1.5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an6.1/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있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대접받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두 손 모아 예를 올릴 만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Ch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PN:an6.1/1.7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1/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눈으로 형색을 본다. 그래도 좋아하지도 언짢아하지도 않는다. 담담히 머물며 마음을 챙기고 또렷이 안다. 귀로 소리를 들어도, 코로 냄새를 맡아도 그러하다. 혀로 맛을 보아도, 몸으로 감촉을 느껴도 그러하다. 마음으로 법을 알 때도 다르지 않다. 어느 때든 담담히 머물며 마음을 챙기고 또렷이 안다.

Idha, bhikkhave, bhikkhu cakkhunā rūpaṃ disvā neva sumano hoti na dummano, upekkhako viharati sato sampajāno.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눈으로 형색을 보고서 기뻐하지도 않고 언짢아하지도 않으며, 평온한 자로 머물고, 마음챙기며 또렷이 알아차린다.

PN:an6.1/1.9 · 교차 검사

Sotena saddaṃ sutvā neva sumano hoti na dummano, upekkhako viharati sato sampajāno.

귀로 소리를 듣고서 기뻐하지도 않고 언짢아하지도 않으며, 평온한 자로 머물고, 마음챙기며 또렷이 알아차린다.

PN:an6.1/1.10 · 교차 검사

Ghānena gandhaṃ ghāyitvā neva sumano hoti na dummano, upekkhako viharati sato sampajāno.

코로 냄새를 맡고서 기뻐하지도 않고 언짢아하지도 않으며, 평온한 자로 머물고, 마음챙기며 또렷이 알아차린다.

PN:an6.1/1.11 · 교차 검사

Jivhāya rasaṃ sāyitvā neva sumano hoti na dummano, upekkhako viharati sato sampajāno.

혀로 맛을 보고서 기뻐하지도 않고 언짢아하지도 않으며, 평온한 자로 머물고, 마음챙기며 또렷이 알아차린다.

PN:an6.1/1.12 · 교차 검사

Kāyena phoṭṭhabbaṃ phusitvā neva sumano hoti na dummano, upekkhako viharati sato sampajāno.

몸으로 감촉을 느끼고서 기뻐하지도 않고 언짢아하지도 않으며, 평온한 자로 머물고, 마음챙기며 또렷이 알아차린다.

PN:an6.1/1.13 · 교차 검사

Manasā dhammaṃ viññā neva sumano hoti na dummano, upekkhako viharati sato sampajāno.

마음으로 법을 알고서 기뻐하지도 않고 언짢아하지도 않으며, 평온한 자로 머물고, 마음챙기며 또렷이 알아차린다.

PN:an6.1/1.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그러하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대접받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두 손 모아 예를 올릴 만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PN:an6.1/1.15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은 흐뭇해하며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an6.1/1.16 · 교차 검사

Attamanā te bhikkhū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unti.

비구들은 크게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받들었다.

PN:an6.1/1.17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6.1/1.18 · 교차 검사

AN 6.2

공양받아 마땅한 이 경 두 번째

Dutiyaāhuneyya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āhuneyyasuttaṃ

2. 공양받아 마땅한 이 경 두 번째

PN:an6.2/0.3 · 교차 검사

2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있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Ch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2/2.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2/2.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마음껏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다시 하나가 된다.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한다. 담과 성벽과 산을 걸림 없이 지나간다. 마치 허공을 가듯 한다. 땅속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를 물에서 하듯 한다. 물 위를 걸어가되 물이 갈라지지 않는다. 마치 땅 위를 걷듯 한다. 허공에서도 다리를 포갠 채 나아간다. 날개 달린 새와 다르지 않다. 저 달과 해는 크나큰 힘과 위력을 지녔다. 그런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몸을 뜻대로 부린다.

Idha, bhikkhave, bhikkhu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의 종류를 체험한다 —

PN:an6.2/2.3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 bahudhāpi hutvā eko hoti;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다;

PN:an6.2/2.4 · 교차 검사

āvibhāvaṃ tirobhāvaṃ;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PN:an6.2/2.5 · 교차 검사

tirokuṭṭaṃ tiropākāraṃ tiropabbataṃ asajjamāno gacchati, seyyathāpi ākāse;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간다, 마치 허공에서처럼;

PN:an6.2/2.6 · 교차 검사

pathaviyāpi ummujjanimujjaṃ karoti, seyyathāpi udake;

땅에서도 솟았다 잠겼다 한다, 마치 물에서처럼;

PN:an6.2/2.7 · 교차 검사

udakepi abhijjamāne gacchati, seyyathāpi pathaviyaṃ;

물에서도 갈라지지 않는 그 위를 간다, 마치 땅에서처럼;

PN:an6.2/2.8 · 교차 검사

ākāsepi pallaṅkena kamati, seyyathāpi pakkhī sakuṇo;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로 간다, 마치 날개 달린 새처럼;

PN:an6.2/2.9 · 교차 검사

imepi candimasūriye evaṃmahiddhike evaṃmahānubhāve pāṇinā parimasati parimajjati;

이처럼 큰 신통이 있고 이처럼 큰 위력이 있는 이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PN:an6.2/2.10 · 교차 검사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범천의 세계에 이르기까지도 몸으로 지배력을 행사한다.

PN:an6.2/2.11 · 교차 검사

사람의 귀를 넘어선 맑은 하늘 귀로 소리를 듣는다. 하늘의 소리와 사람의 소리, 두 가지를 다 듣는다.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듣는다.

‘‘Dibbāya, sotadhātuyā visuddhāya atikkantamānusikāya ubho sadde suṇāti –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귀의 요소로 두 가지 소리를 듣는다 —

PN:an6.2/2.12 · 교차 검사

dibbe ca mānuse ca, ye dūre santike ca.

신성한 소리와 인간의 소리를, 먼 곳의 것과 가까운 곳의 것을.

PN:an6.2/2.13 · 교차 검사

다른 존재, 다른 사람의 마음도 자기 마음으로 감싸 헤아려 안다. 탐욕이 있는 마음은 있는 대로, 없는 마음은 없는 대로 안다. 성냄과 어리석음이 있고 없는 마음도 그렇게 안다. 움츠러든 마음인지 흩어진 마음인지 가려낸다. 넓어진 마음과 그렇지 못한 마음도 가려낸다. 위가 있는 마음인가 위가 없는 마음인가도 헤아린다. 고요히 모인 마음과 모이지 않은 마음을 알아본다. 벗어난 마음은 벗어난 대로, 벗어나지 못한 마음은 못한 대로 안다.

‘‘Parasattānaṃ parapuggalānaṃ cetasā ceto paricca pajānāti.

다른 중생들과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자기 마음으로 둘러 알아차린다.

PN:an6.2/2.14 · 교차 검사

Sarāgaṃ vā cittaṃ sarāgaṃ cittanti pajānāti, vītarāgaṃ vā cittaṃ…pe… sadosaṃ vā cittaṃ… vītadosaṃ vā cittaṃ… samohaṃ vā cittaṃ… vītamohaṃ vā cittaṃ… saṃkhittaṃ vā cittaṃ… vikkhittaṃ vā cittaṃ… mahaggataṃ vā cittaṃ… amahaggataṃ vā cittaṃ… sauttaraṃ vā cittaṃ… anuttaraṃ vā cittaṃ… samāhitaṃ vā cittaṃ… asamāhitaṃ vā cittaṃ… vimuttaṃ vā cittaṃ… avimuttaṃ vā cittaṃ avimuttaṃ cittanti pajānāti.

탐욕이 있는 마음을 ‘탐욕이 있는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탐욕을 여읜 마음을 ‘탐욕을 여읜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성냄이 있는 마음을 ‘성냄이 있는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성냄을 여읜 마음을 ‘성냄을 여읜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어리석음이 있는 마음을 ‘어리석음이 있는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어리석음을 여읜 마음을 ‘어리석음을 여읜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위축된 마음을 ‘위축된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산란한 마음을 ‘산란한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커진 마음을 ‘커진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커지지 않은 마음을 ‘커지지 않은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위가 있는 마음을 ‘위가 있는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위없는 마음을 ‘위없는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삼매에 든 마음을 ‘삼매에 든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삼매에 들지 않은 마음을 ‘삼매에 들지 않은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해탈한 마음을 ‘해탈한 마음’이라고 알아차리고, 해탈하지 못한 마음을 ‘해탈하지 못한 마음’이라고 알아차린다.

PN:an6.2/2.15 · 교차 검사

여러 갈래의 지난 삶을 떠올린다. 이를테면 이러하다. 한 생, 두 생, 그렇게 이어지는 숱한 생을 떠올린다. 생김새와 내력까지 갖추어 낱낱이 되살린다.[불확실]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seyyathidaṃ –

여러 가지 전생의 삶을 기억한다, 곧 —

PN:an6.2/2.16 · 교차 검사

ekampi jātiṃ dvepi jātiyo…pe….

한 생도, 두 생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2/2.17 · 교차 검사

Iti sākāraṃ sauddesaṃ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이와 같이 특징과 함께, 자세한 내용과 함께 여러 가지 전생의 삶을 기억한다.

PN:an6.2/2.18 · 교차 검사

사람의 눈을 넘어선 맑은 하늘 눈으로 본다. 뭇 존재가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본다. 못난 이와 잘난 이, 고운 이와 추한 이를 본다. 좋은 곳으로 가는 이와 나쁜 곳으로 가는 이도 본다. 저마다 지은 업을 따라간다는 것을 안다. ‘이보시게들, 이 존재들은 몸과 말과 마음으로 나쁜 짓을 했다. 성스러운 이들을 헐뜯고 그릇된 견해를 지녔다. 그 견해대로 행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에 태어났다. 나쁜 곳, 곤두박질치는 곳, 지옥이다. 그런가 하면 이 존재들은 몸과 말과 마음으로 좋은 일을 했다. 성스러운 이들을 헐뜯지 않고 바른 견해를 지녔다. 그 견해대로 행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났다.’ 이처럼 맑은 하늘 눈으로 뭇 존재의 죽음과 태어남을 본다. 저마다 지은 업을 따라간다는 것을 안다.

‘‘Dibbena cakkhunā visuddhena atikkantamānusakena satte passati cavamāne upapajjamāne hīne paṇīte suvaṇṇe dubbaṇṇe, sugate duggate yathākammūpage satte pajānāti –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눈으로 중생들이 죽고 태어나는 것을 보며, 열등하고 수승하고, 아름답고 추하고, 좋은 곳에 간 자와 나쁜 곳에 간 자인 중생들을 그 업에 따라 알아차린다

PN:an6.2/2.19 · 교차 검사

‘ime vata bhonto sattā kāyaduccaritena samannāgatā vacīduccaritena samannāgatā manoduccaritena samannāgatā ariyānaṃ upavādakā micchādiṭṭhikā micchādiṭṭhikammasamādānā, te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

‘참으로 이 존귀한 중생들은 몸으로 나쁜 행위를 갖추고, 말로 나쁜 행위를 갖추고, 마음으로 나쁜 행위를 갖추었으며, 성자들을 비방하고, 삿된 견해를 지니고, 삿된 견해에 따른 업을 지었다. 그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났다.

PN:an6.2/2.20 · 교차 검사

Ime vā pana bhonto sattā kāyasucaritena samannāgatā vacīsucaritena samannāgatā manosucaritena samannāgatā ariyānaṃ anupavādakā sammādiṭṭhikā sammādiṭṭhikammasamādānā, te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nnā’ti.

또는 이 존귀한 중생들은 몸으로 좋은 행위를 갖추고, 말로 좋은 행위를 갖추고, 마음으로 좋은 행위를 갖추었으며, 성자들을 비방하지 않고, 바른 견해를 지니고, 바른 견해에 따른 업을 지었다. 그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났다’라고.

PN:an6.2/2.21 · 교차 검사

Iti dibbena cakkhunā visuddhena atikkantamānusakena satte passati cavamāne upapajjamāne hīne paṇīte suvaṇṇe dubbaṇṇe, sugate duggate yathākammūpage satte pajānāti.

이와 같이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눈으로 중생들이 죽고 태어나는 것을 보며, 열등하고 수승하고, 아름답고 추하고, 좋은 곳에 간 자와 나쁜 곳에 간 자인 중생들을 그 업에 따라 알아차린다.

PN:an6.2/2.22 · 교차 검사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벗어남과 지혜의 벗어남에 이른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몸소 이루어 그 안에 머문다.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6.2/2.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그러하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1.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2/2.2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6.2/2.25 · 교차 검사

AN 6.3

기능 경

Indriyasuttaṃ

교차 검사

3. Indriyasuttaṃ

3. 기능 경

PN:an6.3/0.3 · 교차 검사

3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있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Ch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3/3.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3/3.2 · 교차 검사

믿음의 능력, 정진의 능력, 마음챙김의 능력을 갖춘다. 삼매의 능력과 지혜의 능력도 갖춘다. 나아가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벗어남과 지혜의 벗어남에 이른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몸소 이루어 그 안에 머문다.

Saddhindriyena, vīriyindriyena, satindriyena, samādhindriyena, paññindriyena,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믿음의 기능으로, 정진의 기능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으로, 삼매의 기능으로, 통찰지의 기능으로, 그리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6.3/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그러하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대접받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두 손 모아 예를 올릴 만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PN:an6.3/3.4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6.3/3.5 · 교차 검사

AN 6.4

힘 경

Balasuttaṃ

교차 검사

4. Balasuttaṃ

4. 힘 경

PN:an6.4/0.3 · 교차 검사

4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있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Ch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4/4.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4/4.2 · 교차 검사

믿음의 힘, 정진의 힘, 마음챙김의 힘을 갖춘다. 삼매의 힘과 지혜의 힘도 갖춘다. 나아가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벗어남과 지혜의 벗어남에 이른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몸소 이루어 그 안에 머문다.

Saddhābalena, vīriyabalena, satibalena, samādhibalena, paññābalena,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믿음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그리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6.4/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그러하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3:3.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4/4.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6.4/4.5 · 교차 검사

AN 6.5

준마 경 첫 번째

Paṭhamaājānīya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ājānīyasuttaṃ

5. 준마 경 첫 번째

PN:an6.5/0.3 · 교차 검사

5

“비구들이여, 왕의 좋은 준마에게 여섯 가지가 갖추어져 있다고 하자. 그런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부릴 만하다. 왕을 이루는 한 요소로 꼽힌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Cha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쓰기에 알맞으며, 바로 왕의 한 요소로 헤아려진다.

PN:an6.5/5.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5/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왕의 좋은 준마는 형색을 견딘다. 소리와 냄새와 맛도 견디고 감촉도 견딘다. 게다가 털빛까지 훌륭하다. 이 여섯 가지를 갖춘 준마가 그러하다.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부릴 만하며, 왕을 이루는 한 요소로 꼽힌다.

Idha, bhikkhave,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khamo hoti rūpānaṃ, khamo saddānaṃ, khamo gandhānaṃ, khamo rasānaṃ, khamo phoṭṭhabbānaṃ, vaṇṇasampanno ca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왕의 훌륭한 준마는 형색들을 참아 내고, 소리들을 참아 내고, 냄새들을 참아 내고, 맛들을 참아 내고, 감촉들을 참아 내며, 아름다운 빛깔을 갖추었다.

PN:an6.5/5.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쓰기에 알맞으며, 바로 왕의 한 요소로 헤아려진다.

PN:an6.5/5.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도 바로 그와 같다.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을 만하다.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Evamevaṃ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꼭 이와 같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3:3.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5/5.5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5/5.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을 견디고 소리를 견딘다. 냄새와 맛과 감촉도 견딘다. 법까지 견딘다.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그러하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Idha, bhikkhave, bhikkhu khamo hoti rūpānaṃ, khamo saddānaṃ, khamo gandhānaṃ, khamo rasānaṃ, khamo phoṭṭhabbānaṃ, khamo dhammāna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들을 참아 내고, 소리들을 참아 내고, 냄새들을 참아 내고, 맛들을 참아 내고, 감촉들을 참아 내고, 법들을 참아 낸다.

PN:an6.5/5.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3:3.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5/5.8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an6.5/5.9 · 교차 검사

AN 6.6

준마 경 두 번째

Dutiyaājānīy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ājānīyasuttaṃ

6. 준마 경 두 번째

PN:an6.6/0.3 · 교차 검사

6

“비구들이여, 왕의 좋은 준마에게 여섯 가지가 갖추어져 있다고 하자. 그런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부릴 만하다. 왕을 이루는 한 요소로 꼽힌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Cha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쓰기에 알맞으며, 바로 왕의 한 요소로 헤아려진다.

PN:an6.6/6.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6/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왕의 좋은 준마는 형색을 견딘다. 소리와 냄새와 맛도 견디고 감촉도 견딘다. 게다가 힘까지 넘친다. 이 여섯 가지를 갖춘 준마가 그러하다.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부릴 만하며, 왕을 이루는 한 요소로 꼽힌다.

Idha, bhikkhave,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khamo hoti rūpānaṃ, khamo saddānaṃ, khamo gandhānaṃ, khamo rasānaṃ, khamo phoṭṭhabbānaṃ, balasampanno ca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왕의 훌륭한 준마는 형색들을 참아 내고, 소리들을 참아 내고, 냄새들을 참아 내고, 맛들을 참아 내고, 감촉들을 참아 내며, 힘을 갖추었다.

PN:an6.6/6.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쓰기에 알맞으며, 바로 왕의 한 요소로 헤아려진다.

PN:an6.6/6.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도 바로 그와 같다.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을 만하다.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무엇이 그 여섯인가?

‘‘Evamevaṃ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꼭 이와 같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3:3.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6/6.5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6/6.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을 견딘다. 나아가 법까지 견딘다.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그러하다. 그는 공양받을 만하고, 나아가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Idha, bhikkhave, bhikkhu khamo hoti rūpānaṃ …pe… khamo dhammāna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들을 참아 내고, 소리들을 참아 내고, 냄새들을 참아 내고, 맛들을 참아 내고, 감촉들을 참아 내고, 법들을 참아 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5:5.7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6/6.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공덕의 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3:3.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6/6.8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an6.6/6.9 · 교차 검사

AN 6.7

세 번째 준마 경

Tatiyaājānīyasuttaṃ

교차 검사

7. Tatiyaājānīyasuttaṃ

7. 세 번째 준마 경

PN:an6.7/0.3 · 교차 검사

7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가 있다. 그런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부릴 만하다. 왕이 갖출 것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그 여섯 가지는 무엇인가?

‘‘Cha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좋은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쓸 만하며, 왕의 한 요소라고 바로 헤아려진다.

PN:an6.7/7.1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로써인가?

PN:an6.7/7.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왕의 훌륭한 준마가 있다. 이 준마는 형색을 견디고 소리를 견딘다. 냄새와 맛과 감촉도 견딘다. 게다가 걸음이 빠르다. 이 여섯 가지를 갖춘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부릴 만하다. 왕이 갖출 것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불확실]

Idha, bhikkhave,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khamo hoti rūpānaṃ, khamo saddānaṃ, khamo gandhānaṃ, khamo rasānaṃ, khamo phoṭṭhabbānaṃ, javasampanno ca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왕의 좋은 준마는 형색을 견디고, 소리를 견디고, 냄새를 견디고, 맛을 견디고, 감촉을 견디며, 빠르기를 갖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7/7.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좋은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쓸 만하며, 왕의 한 요소라고 바로 헤아려진다.

PN:an6.7/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도 이와 꼭 같다.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한 이가 된다. 그렇게 이어져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 된다. 그 여섯 가지는 무엇인가?

‘‘Evamevaṃ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 공경받아 마땅한,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0:10.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7/7.5 · 교차 검사

Katamehi chahi?

어떤 여섯 가지로써인가?

PN:an6.7/7.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을 견딘다. 그렇게 이어져 마음에 떠오르는 것까지 견딘다. 이 여섯 가지를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한 이가 된다. 그렇게 이어져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 된다.[불확실]

Idha, bhikkhave, bhikkhu khamo hoti rūpānaṃ…pe… khamo dhammāna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을 견디고, 소리를 견디고, 냄새를 견디고, 맛을 견디고, 감촉을 견디고, 법을 견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7:7.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7/7.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 공경받아 마땅한,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10:10.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7/7.8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an6.7/7.9 · 교차 검사

AN 6.8

위없음 경

Anuttariyasuttaṃ

교차 검사

8. Anuttariyasuttaṃ

8. 위없음 경

PN:an6.8/0.3 · 교차 검사

8

비구들이여, 위없는 것이 여섯 가지 있다. 그 여섯 가지는 무엇인가? 위없는 봄과 위없는 들음, 위없는 얻음이다. 여기에 위없는 배움과 위없는 섬김, 위없는 되새김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위없는 여섯 가지다.

‘‘Chayimāni, bhikkhave, anuttariyān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위없음이 있다.

PN:an6.8/8.1 · 교차 검사

Katamāni cha?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8/8.2 · 교차 검사

Dassanānuttariyaṃ, savanānuttariyaṃ, lābhānuttariyaṃ, sikkhānuttariyaṃ, pāricariyānuttariyaṃ, anussatānuttariyaṃ –

봄의 위없음, 들음의 위없음, 얻음의 위없음, 배움의 위없음, 섬김의 위없음, 계속해서 생각함의 위없음 —

PN:an6.8/8.3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ha anuttariy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참으로 여섯 가지 위없음이다.”

PN:an6.8/8.4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an6.8/8.5 · 교차 검사

AN 6.9

계속해서 생각함의 토대 경

Anussatiṭṭhānasuttaṃ

교차 검사

9. Anussatiṭṭhānasuttaṃ

9. 계속해서 생각함의 토대 경

PN:an6.9/0.3 · 교차 검사

9

비구들이여, 되새길 자리가 여섯 가지 있다. 그 여섯 가지는 무엇인가? 붓다를 되새김, 법을 되새김, 승가를 되새김이다. 여기에 계를 되새김과 베풂을 되새김, 신들을 되새김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되새길 여섯 가지 자리다.

‘‘Chayimāni, bhikkhave, anussatiṭṭhānāni.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계속해서 생각함의 토대가 있다.

PN:an6.9/9.1 · 교차 검사

Katamāni cha?

어떤 여섯 가지인가?

PN:an6.9/9.2 · 교차 검사

Buddhānussati, dhammānussati, saṅghānussati, sīlānussati, cāgānussati, devatānussati –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함, 법을 계속해서 생각함,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함, 계를 계속해서 생각함, 베풂을 계속해서 생각함, 천신을 계속해서 생각함 —

PN:an6.9/9.3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ha anussatiṭṭhān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참으로 여섯 가지 계속해서 생각함의 토대이다.”

PN:an6.9/9.4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an6.9/9.5 · 교차 검사

AN 6.10

마하나마 경

Mahānāmasuttaṃ

교차 검사

10. Mahānāmasuttaṃ

10. 마하나마 경

PN:an6.10/0.3 · 교차 검사

10

한때 세존께서는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에 머무셨다. 니그로다 동산에 계실 때였다. 그때 사꺄족 사람 마하나마가 세존을 찾아왔다. 다가가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sakkesu viharati kapilavatthusmiṃ nigrodh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 니그로다 원림에 머무셨다.

PN:an6.10/10.1 · 교차 검사

Atha kho mahānāmo sakk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사꺄 사람 마하나마가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다가갔다;

PN:an6.10/10.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PN:an6.10/10.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mahānāmo sak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사꺄 사람 마하나마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an6.10/10.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결실에 이르러 가르침을 알아들은 성스러운 제자가 있습니다. 그런 제자는 주로 어떤 머묾으로 지냅니까? 마하나마여, 결실에 이르러 가르침을 알아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주로 이런 머묾으로 지낸다.

‘‘yo so, bhante, ariyasāvako āgataphalo viññātasāsano, so katamena vihārena bahulaṃ viharatī’’ti?

“세존이시여, 과에 이르고 가르침을 안 그 성스러운 제자는 어떤 머묾으로 많이 머뭅니까?”

PN:an6.10/10.5 · 교차 검사

‘‘Yo so, mahānāma, ariyasāvako āgataphalo viññātasāsano, so iminā vihārena bahulaṃ viharati.

“마하나마여, 과에 이르고 가르침을 안 그 성스러운 제자는 이 머묾으로 많이 머문다.

PN:an6.10/10.6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여래를 이렇게 되새긴다.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공양받아 마땅한 분이며, 스스로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다. 앎과 실천을 갖추셨고 바르게 가신 분이다. 세상을 아시며, 길들일 만한 사람을 이끄시는 데 더없는 분이다.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불확실]

Idha, mahānāma, ariyasāvako tathāgataṃ anussarati –

마하나마여, 여기 성스러운 제자는 여래를 계속해서 생각한다 —

PN:an6.10/10.7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 arahaṃ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부처님이시고, 세존이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10.8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여래를 되새기는 그때, 그의 마음은 탐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그때 그의 마음은 여래를 향해 곧게 뻗어 간다.

Yasmiṃ, mahānāma, samaye ariyasāvako tathāgataṃ anussarati nevassa tasmiṃ samaye rāg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dos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moh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여래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그때에는, 그에게 탐욕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고, 성냄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으며, 어리석음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다;

PN:an6.10/10.9 · 교차 검사

ujugatamevassa tasmiṃ samaye cittaṃ hoti tathāgataṃ ārabbha.

그때 그의 마음은 여래를 대상으로 삼아 오직 올곧게 된다.

PN:an6.10/10.10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마음이 곧게 뻗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서 오는 감격을 얻는다. 법에서 오는 감격도 얻고, 법과 함께하는 기쁨도 얻는다. 기뻐하는 이에게는 희열이 일어난다. 희열에 차면 몸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그 행복 속에서 마음은 하나로 모인다.

Ujugatacitto kho pana, mahānāma, ariyasāvako labhati atthavedaṃ, labhati dhammavedaṃ, labhati dhammūpasaṃhitaṃ pāmojjaṃ.

마하나마여, 마음이 올곧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 대한 영감을 얻고, 법에 대한 영감을 얻으며, 법과 관련된 환희를 얻는다.

PN:an6.10/10.11 · 교차 검사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iyati,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환희하는 이에게 희열이 생기고,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의 몸은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이는 행복을 느끼며,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an6.10/10.12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이런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이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난 길을 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머문다. 악의에 찬 사람들 가운데서도 악의 없이 머문다. 그는 법의 흐름에 들어 붓다를 되새기는 수행을 닦는다.’

Ayaṃ vuccati, mahānāma –

마하나마여, 이를 두고 말한다 —

PN:an6.10/10.13 · 교차 검사

‘ariyasāvako visamagatāya pajāya samappatto viharati, sabyāpajjāya pajāya abyāpajjo viharati, dhammasotaṃ samāpanno buddhānussatiṃ bhāveti’’’.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이르러 머물고, 악의를 품은 사람들 가운데서 악의 없이 머물며, 법의 흐름에 들어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PN:an6.10/10.14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또한 성스러운 제자는 법을 이렇게 되새긴다. ‘법은 세존께서 잘 설하신 것이다.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때를 기다리지 않는다. 와서 보라 할 만하고, 사람을 이끌어 간다.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Puna caparaṃ, mahānāma, ariyasāvako dhammaṃ anussarati –

“다시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는 법을 계속해서 생각한다 —

PN:an6.10/10.15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 sandiṭṭhiko akāliko ehipassiko opaneyyiko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PN:an6.10/10.16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법을 되새기는 그때, 그의 마음은 탐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그때 그의 마음은 법을 향해 곧게 뻗어 간다.

Yasmiṃ, mahānāma, samaye ariyasāvako dhammaṃ anussarati nevassa tasmiṃ samaye rāg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dos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moh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는 그때에는, 그에게 탐욕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고, 성냄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으며, 어리석음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다;

PN:an6.10/10.17 · 교차 검사

ujugatamevassa tasmiṃ samaye cittaṃ hoti dhammaṃ ārabbha.

그때 그의 마음은 법을 대상으로 삼아 오직 올곧게 된다.

PN:an6.10/10.18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마음이 곧게 뻗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서 오는 감격을 얻는다. 법에서 오는 감격도 얻고, 법과 함께하는 기쁨도 얻는다. 기뻐하는 이에게는 희열이 일어난다. 희열에 차면 몸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그 행복 속에서 마음은 하나로 모인다.

Ujugatacitto kho pana, mahānāma, ariyasāvako labhati atthavedaṃ, labhati dhammavedaṃ, labhati dhammūpasaṃhita pāmojjaṃ.

마하나마여, 마음이 올곧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 대한 영감을 얻고, 법에 대한 영감을 얻으며, 법과 관련된 환희를 얻는다.

PN:an6.10/10.19 · 교차 검사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iyati,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환희하는 이에게 희열이 생기고,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의 몸은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이는 행복을 느끼며,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an6.10/10.20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이런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이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난 길을 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머문다. 악의에 찬 사람들 가운데서도 악의 없이 머문다. 그는 법의 흐름에 들어 법을 되새기는 수행을 닦는다.’

Ayaṃ vuccati, mahānāma –

마하나마여, 이를 두고 말한다 —

PN:an6.10/10.21 · 교차 검사

‘ariyasāvako visamagatāya pajāya samappatto viharati, sabyāpajjāya pajāya abyāpajjo viharati, dhammasotaṃ samāpanno dhammānussatiṃ bhāveti’’’.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이르러 머물고, 악의를 품은 사람들 가운데서 악의 없이 머물며, 법의 흐름에 들어 법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PN:an6.10/10.22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또한 성스러운 제자는 승가를 이렇게 되새긴다. ‘세존의 제자들 모임은 잘 걸어간다. 곧게 걸어가고, 바르게 걸어가고, 도리에 맞게 걸어간다. 곧 네 쌍의 인물이요 여덟 부류의 사람이다. 이들이 바로 세존의 제자들 모임이다. 공양받아 마땅하고 손님으로 맞아 마땅하다. 보시받아 마땅하고 두 손 모아 절할 만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Puna caparaṃ, mahānāma, ariyasāvako saṅghaṃ anussarati –

“다시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는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한다 —

PN:an6.10/10.23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uj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ñāya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sāmīci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yadidaṃ cattāri purisayugāni aṭṭha purisapuggalā esa bhagavato sāvakasaṅgho āhuneyyo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곧게 실천하며,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무리의 인간이니, 이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 공경받아 마땅한,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6.10/10.24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승가를 되새기는 그때, 그의 마음은 탐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그때 그의 마음은 승가를 향해 곧게 뻗어 간다.

Yasmiṃ, mahānāma, samaye ariyasāvako saṅghaṃ anussarati nevassa tasmiṃ samaye rāg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dos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moh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그때에는, 그에게 탐욕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고, 성냄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으며, 어리석음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다;

PN:an6.10/10.25 · 교차 검사

ujugatamevassa tasmiṃ samaye cittaṃ hoti saṅghaṃ ārabbha.

그때 그의 마음은 승가를 대상으로 삼아 오직 올곧게 된다.

PN:an6.10/10.26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마음이 곧게 뻗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서 오는 감격을 얻는다. 법에서 오는 감격도 얻고, 법과 함께하는 기쁨도 얻는다. 기뻐하는 이에게는 희열이 일어난다. 희열에 차면 몸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그 행복 속에서 마음은 하나로 모인다.

Ujugatacitto kho pana, mahānāma, ariyasāvako labhati atthavedaṃ, labhati dhammavedaṃ, labhati dhammūpasaṃhitaṃ pāmojjaṃ.

마하나마여, 마음이 올곧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 대한 영감을 얻고, 법에 대한 영감을 얻으며, 법과 관련된 환희를 얻는다.

PN:an6.10/10.27 · 교차 검사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iyati,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환희하는 이에게 희열이 생기고,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의 몸은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이는 행복을 느끼며,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an6.10/10.28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이런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이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난 길을 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머문다. 악의에 찬 사람들 가운데서도 악의 없이 머문다. 그는 법의 흐름에 들어 승가를 되새기는 수행을 닦는다.’

Ayaṃ vuccati, mahānāma –

마하나마여, 이를 두고 말한다 —

PN:an6.10/10.29 · 교차 검사

‘ariyasāvako visamagatāya pajāya samappatto viharati, sabyāpajjāya pajāya abyāpajjo viharati, dhammasotaṃ samāpanno saṅghānussatiṃ bhāveti’’’.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이르러 머물고, 악의를 품은 사람들 가운데서 악의 없이 머물며, 법의 흐름에 들어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PN:an6.10/10.30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또한 성스러운 제자는 자기가 지켜 온 계를 되새긴다. 깨진 데도 뚫린 데도 없는 계다. 얼룩지거나 점 박힌 데도 없다. 사람을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들이 칭찬하는 계다. 손때 묻지 않았고, 마음이 하나로 모이도록 이끄는 계다.[불확실]

‘‘Puna caparaṃ, mahānāma, ariyasāvako attano sīlāni anussarati akhaṇḍāni acchiddāni asabalāni akammāsāni bhujissāni viññuppasatthāni aparāmaṭṭhāni samādhisaṃvattanikāni.

“다시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는 자기의 계들을 계속해서 생각한다 — 흠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으며,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아 삼매로 이끄는 계들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10.31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계를 되새기는 그때, 그의 마음은 탐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그때 그의 마음은 계를 향해 곧게 뻗어 간다.

Yasmiṃ, mahānāma, samaye ariyasāvako sīlaṃ anussarati nevassa tasmiṃ samaye rāg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dos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moh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계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그때에는, 그에게 탐욕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고, 성냄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으며, 어리석음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다;

PN:an6.10/10.32 · 교차 검사

ujugatamevassa tasmiṃ samaye cittaṃ hoti sīlaṃ ārabbha.

그때 그의 마음은 계를 대상으로 삼아 오직 올곧게 된다.

PN:an6.10/10.33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마음이 곧게 뻗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서 오는 감격을 얻는다. 법에서 오는 감격도 얻고, 법과 함께하는 기쁨도 얻는다. 기뻐하는 이에게는 희열이 일어난다. 희열에 차면 몸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그 행복 속에서 마음은 하나로 모인다.

Ujugatacitto kho pana, mahānāma, ariyasāvako labhati atthavedaṃ, labhati dhammavedaṃ, labhati dhammūpasaṃhitaṃ pāmojjaṃ.

마하나마여, 마음이 올곧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 대한 영감을 얻고, 법에 대한 영감을 얻으며, 법과 관련된 환희를 얻는다.

PN:an6.10/10.34 · 교차 검사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iyati,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환희하는 이에게 희열이 생기고,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의 몸은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이는 행복을 느끼며,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an6.10/10.35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이런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이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난 길을 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머문다. 악의에 찬 사람들 가운데서도 악의 없이 머문다. 그는 법의 흐름에 들어 계를 되새기는 수행을 닦는다.’

Ayaṃ vuccati, mahānāma –

마하나마여, 이를 두고 말한다 —

PN:an6.10/10.36 · 교차 검사

‘ariyasāvako visamagatāya pajāya samappatto viharati, sabyāpajjāya pajāya abyāpajjo viharati, dhammasotaṃ samāpanno sīlānussatiṃ bhāveti’’’.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이르러 머물고, 악의를 품은 사람들 가운데서 악의 없이 머물며, 법의 흐름에 들어 계를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PN:an6.10/10.37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또한 성스러운 제자는 자기가 베푼 것을 이렇게 되새긴다. ‘참으로 나에게 복이 있다. 참으로 나에게 잘된 일이다! 사람들은 인색이라는 때에 사로잡혀 있다. 그 가운데서 나는 인색의 때를 벗은 마음으로 집에 산다. 아낌없이 내어놓고 손이 깨끗하다. 베푸는 일을 즐기고, 달라는 말에 기꺼이 응하며, 나누어 주기를 좋아한다.’

‘‘Puna caparaṃ, mahānāma, ariyasāvako attano cāgaṃ anussarati –

“다시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는 자기의 베풂을 계속해서 생각한다 —

PN:an6.10/10.38 · 교차 검사

‘lābhā vata me, suladdhaṃ vata me!

‘참으로 내게 이득이다, 참으로 내가 잘 얻었다!

PN:an6.10/10.39 · 교차 검사

Yohaṃ maccheramalapariyuṭṭhitāya pajāya vigatamalamaccherena cetasā agāraṃ ajjhāvasāmi muttacāgo payatapāṇi vossaggarato yācayogo dānasaṃvibhāgarato’ti.

인색이라는 때에 사로잡힌 사람들 가운데서, 나는 인색의 때가 사라진 마음으로 집에 살며, 아낌없이 베풀고, 손을 활짝 펴며, 놓아 버림을 즐기고, 청하면 응하며, 보시하고 나누기를 좋아한다.’

PN:an6.10/10.40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자기가 베푼 것을 되새기는 그때, 그의 마음은 탐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그때 그의 마음은 베풂을 향해 곧게 뻗어 간다.

Yasmiṃ, mahānāma, samaye ariyasāvako cāgaṃ anussarati nevassa tasmiṃ samaye rāg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dos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moh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베풂을 계속해서 생각하는 그때에는, 그에게 탐욕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고, 성냄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으며, 어리석음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다;

PN:an6.10/10.41 · 교차 검사

ujugatamevassa tasmiṃ samaye cittaṃ hoti cāgaṃ ārabbha.

그때 그의 마음은 베풂을 대상으로 삼아 오직 올곧게 된다.

PN:an6.10/10.42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마음이 곧게 뻗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서 오는 감격을 얻는다. 법에서 오는 감격도 얻고, 법과 함께하는 기쁨도 얻는다. 기뻐하는 이에게는 희열이 일어난다. 희열에 차면 몸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그 행복 속에서 마음은 하나로 모인다.

Ujugatacitto kho pana, mahānāma, ariyasāvako labhati atthavedaṃ, labhati dhammavedaṃ, labhati dhammūpasaṃhitaṃ pāmojjaṃ.

마하나마여, 마음이 올곧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 대한 영감을 얻고, 법에 대한 영감을 얻으며, 법과 관련된 환희를 얻는다.

PN:an6.10/10.43 · 교차 검사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iyati,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환희하는 이에게 희열이 생기고,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의 몸은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이는 행복을 느끼며,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an6.10/10.44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이런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이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난 길을 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머문다. 악의에 찬 사람들 가운데서도 악의 없이 머문다. 그는 법의 흐름에 들어 베풂을 되새기는 수행을 닦는다.’

Ayaṃ vuccati, mahānāma –

마하나마여, 이를 두고 말한다 —

PN:an6.10/10.45 · 교차 검사

‘ariyasāvako visamagatāya pajāya samappatto viharati, sabyāpajjāya pajāya abyāpajjo viharati, dhammasotaṃ samāpanno cāgānussatiṃ bhāveti’’’.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이르러 머물고, 악의를 품은 사람들 가운데서 악의 없이 머물며, 법의 흐름에 들어 베풂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PN:an6.10/10.46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또한 성스러운 제자는 신들을 되새기는 수행을 이렇게 닦는다. ‘사대왕천과 삼십삼천에는 신들이 있다. 야마천과 도솔천에도 신들이 있다. 화락천과 타화자재천의 신들 역시 있다. 범천의 무리에 드는 신들이 있고, 그보다 높은 신들도 있다.

‘‘Puna caparaṃ, mahānāma, ariyasāvako devatānussatiṃ bhāveti –

“다시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는 천신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

PN:an6.10/10.47 · 교차 검사

‘santi devā cātumahārājikā, santi devā tāvatiṃsā, santi devā yāmā, santi devā tusitā, santi devā nimmānaratino, santi devā paranimmitavasavattino, santi devā brahmakāyikā, santi devā tatuttari.

‘사대왕천의 신들이 있고, 삼십삼천의 신들이 있고, 야마천의 신들이 있고, 도솔천의 신들이 있고, 화락천의 신들이 있고, 타화자재천의 신들이 있고, 범신천의 신들이 있고, 그보다 높은 신들이 있다.

PN:an6.10/10.48 · 교차 검사

그 신들은 어떤 믿음을 갖추고 이곳에서 목숨을 마쳐 그곳에 태어났다. 나에게도 그와 같은 믿음이 있다. 그 신들이 갖추었던 계도 그러하다. 나에게도 그와 같은 계가 있다. 배움 또한 다르지 않아, 나에게도 그 신들과 같은 배움이 있다. 베풂도 마찬가지다. 나에게도 그와 같은 베풂이 있다. 끝으로 지혜가 있으니, 나에게도 그 신들과 같은 지혜가 있다.’

Yathārūpāya saddhāya samannāgatā tā devatā ito cutā tattha upapannā, mayhampi tathārūpā saddhā saṃvijjati.

그 천신들은 어떤 믿음을 갖추어 여기서 죽어 그곳에 태어났는데, 내게도 그와 같은 믿음이 있다.

PN:an6.10/10.49 · 교차 검사

Yathārūpena sīlena samannāgatā tā devatā ito cutā tattha upapannā, mayhampi tathārūpaṃ sīlaṃ saṃvijjati.

그 천신들은 어떤 계를 갖추어 여기서 죽어 그곳에 태어났는데, 내게도 그와 같은 계가 있다.

PN:an6.10/10.50 · 교차 검사

Yathārūpena sutena samannāgatā tā devatā ito cutā tattha upapannā, mayhampi tathārūpaṃ sutaṃ saṃvijjati.

그 천신들은 어떤 배움을 갖추어 여기서 죽어 그곳에 태어났는데, 내게도 그와 같은 배움이 있다.

PN:an6.10/10.51 · 교차 검사

Yathārūpena cāgena samannāgatā tā devatā ito cutā tattha upapannā, mayhampi tathārūpo cāgo saṃvijjati.

그 천신들은 어떤 베풂을 갖추어 여기서 죽어 그곳에 태어났는데, 내게도 그와 같은 베풂이 있다.

PN:an6.10/10.52 · 교차 검사

Yathārūpāya paññāya samannāgatā tā devatā ito cutā tattha upapannā, mayhampi tathārūpā paññā saṃvijjatī’ti.

그 천신들은 어떤 통찰지를 갖추어 여기서 죽어 그곳에 태어났는데, 내게도 그와 같은 통찰지가 있다.’

PN:an6.10/10.53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는 자기와 그 신들의 믿음과 계를 되새긴다. 배움과 베풂과 지혜도 함께 되새긴다. 그때 그의 마음은 탐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그때 그의 마음은 그 신들을 향해 곧게 뻗어 간다.

Yasmiṃ, mahānāma, samaye ariyasāvako attano ca tāsañca devatānaṃ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ti nevassa tasmiṃ samaye rāg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dos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na mohapariyuṭṭhitaṃ cittaṃ hoti;

마하나마여, 성스러운 제자가 자기와 그 천신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그때에는, 그에게 탐욕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고, 성냄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으며, 어리석음에 사로잡힌 마음이 없다;

PN:an6.10/10.54 · 교차 검사

ujugatamevassa tasmiṃ samaye cittaṃ hoti tā devatā ārabbha.

그때 그의 마음은 그 천신들을 대상으로 삼아 오직 올곧게 된다.

PN:an6.10/10.55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마음이 곧게 뻗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서 오는 감격을 얻는다. 법에서 오는 감격도 얻고, 법과 함께하는 기쁨도 얻는다. 기뻐하는 이에게는 희열이 일어난다. 희열에 차면 몸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그 행복 속에서 마음은 하나로 모인다.

Ujugatacitto kho pana, mahānāma, ariyasāvako labhati atthavedaṃ, labhati dhammavedaṃ, labhati dhammūpasaṃhitaṃ pāmojjaṃ.

마하나마여, 마음이 올곧은 성스러운 제자는 뜻에 대한 영감을 얻고, 법에 대한 영감을 얻으며, 법과 관련된 환희를 얻는다.

PN:an6.10/10.56 · 교차 검사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iyati,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환희하는 이에게 희열이 생기고,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의 몸은 편안해지고, 몸이 편안한 이는 행복을 느끼며,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an6.10/10.57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이런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이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난 길을 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머문다. 악의에 찬 사람들 가운데서도 악의 없이 머문다. 그는 법의 흐름에 들어 신들을 되새기는 수행을 닦는다.’

Ayaṃ vuccati, mahānāma –

마하나마여, 이를 두고 말한다 —

PN:an6.10/10.58 · 교차 검사

‘ariyasāvako visamagatāya pajāya samappatto viharati, sabyāpajjāya pajāya abyāpajjo viharati, dhammasotaṃ samāpanno devatānussatiṃ bhāveti’’’.

‘성스러운 제자는 어긋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고르게 이르러 머물고, 악의를 품은 사람들 가운데서 악의 없이 머물며, 법의 흐름에 들어 천신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

PN:an6.10/10.59 · 교차 검사

마하나마여, 결실에 이르러 가르침을 알아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이런 머묾으로 지낸다.

‘‘Yo so, mahānāma, ariyasāvako āgataphalo viññātasāsano, so iminā vihārena bahulaṃ viharatī’’ti.

“마하나마여, 과에 이르고 가르침을 안 그 성스러운 제자는 이 머묾으로 많이 머문다.”

PN:an6.10/10.60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an6.10/10.61 · 교차 검사

Āhuneyyavaggo paṭhamo.

공양받아 마땅함 품, 첫 번째.

PN:an6.10/10.62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an6.10/10.63 · 교차 검사

Dve āhuneyyā indriya, balāni tayo ājānīyā;

둘의 공양받아 마땅함과 기능, 힘과 셋의 준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10.64 · 교차 검사

Anuttariya anussatī, mahānāmena te dasāti.

위없음과 계속해서 생각함, 마하나마와 더불어 그것들이 열이다.

PN:an6.10/10.65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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