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6.96 – 6.106

이익 품

Ānisaṃsavaggo

AN 6.96

출현 경

Pātubhāvasuttaṃ

교차 검사

여섯의 모음Chakkanipātapāḷi

10. Ānisaṃsavaggo

10. 이익 품

PN:an6.96/0.2 · 교차 검사

1. Pātubhāvasuttaṃ

1. 출현 경

PN:an6.96/0.3 · 교차 검사

96

"비구들이여, 세상에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것이 여섯 가지 있다. 어떤 여섯인가? 여래, 존경받아 마땅한 분, 스스로 바르게 깨달은 분이 세상에 나오는 일은 좀처럼 없다. 그분이 밝힌 가르침과 규율을 일러 주는 사람도 만나기 어렵다. 성스러운 가르침이 닿는 땅에 태어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감각 기능이 모자람 없이 갖추어지는 것도 드물다. 머리가 굼뜨지 않고 말귀가 어둡지 않기도 어렵다. 이로운 가르침을 향한 의욕이 일어나는 일 또한 드물다.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가 세상에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불확실]

‘‘Channaṃ, bhikkhave, pātubhāvo dullabho lokasmiṃ.

“비구들이여, 여섯의 출현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PN:an6.96/96.1 · 교차 검사

Katamesaṃ channaṃ?

어떤 여섯인가?

PN:an6.96/96.2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o dullabho lokasmiṃ, tathāgatappaveditassa dhammavinayassa desetā puggalo dullabho lokasmiṃ, ariyāyatane paccājāti dullabhā lokasmiṃ, indriyānaṃ avekallatā dullabhā lokasmiṃ, ajaḷatā aneḷamūgatā dullabhā lokasmiṃ, kusale dhamme chando dullabho lokasmiṃ.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의 출현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여래가 설한 법과 율을 가르치는 사람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성스러운 영역에 다시 태어남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기능들이 모자람 없음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우둔하지 않음과 멍청하지 않음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의욕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96/96.3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ave, channaṃ pātubhāvo dullabho lokasmi’’nti.

비구들이여, 이 여섯의 출현은 세상에서 얻기 어렵다.”

PN:an6.96/96.4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6.96/96.5 · 교차 검사

AN 6.97

이익 경

Ānisaṃsasuttaṃ

교차 검사

2. Ānisaṃsasuttaṃ

2. 이익 경

PN:an6.97/0.3 · 교차 검사

97

"비구들이여,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이루면 이로움이 여섯 가지 따른다. 어떤 여섯인가? 바른 가르침 위에 확실히 자리 잡아 다시 물러설 일이 없다. 괴로움에 끝이 그어진다. 남들과 함께하지 않는 앎을 갖춘다. 원인도, 원인에서 생겨난 것들도 훤히 본다. 비구들이여,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이루면 이 여섯 가지가 이로움이다."[불확실]

‘‘Chayime, bhikkhave, ānisaṃsā sotāpattiphalasacchikiriyāya.

“비구들이여, 흐름에 든 결실을 실현함에는 이런 여섯 가지 이익이 있다.

PN:an6.97/97.1 · 교차 검사

Katame cha?

어떤 여섯인가?

PN:an6.97/97.2 · 교차 검사

Saddhammaniyato hoti, aparihānadhammo hoti, pariyantakatassa dukkhaṃ hoti, asādhāraṇena ñāṇena samannāgato hoti, hetu cassa sudiṭṭho, hetusamuppannā ca dhammā.

바른 법에 확정된 자가 된다. 물러나지 않는 법을 지닌 자가 된다. 그의 괴로움은 한계 지어진 것이 된다. 함께하지 않는 앎을 갖춘 자가 된다. 그에게 원인이 잘 보이고, 원인에서 함께 생겨난 법들도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97/97.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ānisaṃsā sotāpattiphalasacchikiriyāyā’’ti.

비구들이여, 흐름에 든 결실을 실현함에는 이런 여섯 가지 이익이 있다.”

PN:an6.97/97.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6.97/97.5 · 교차 검사

AN 6.98

무상 경

Aniccasuttaṃ

교차 검사

3. Aniccasuttaṃ

3. 무상 경

PN:an6.98/0.3 · 교차 검사

98

"비구들이여, 어떤 형성된 것이든 항상하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 하자. 그가 이치에 순응하는 받아들임을 갖추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 받아들임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바름으로 확정되는 자리에 들어서는 일도 있을 수 없다. 그 자리에 들어서지 못한 사람이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이루는 일도 있을 수 없다. 한 번 돌아오는 결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결실도, 아라한의 경지도 그렇다.

‘‘‘So vata, bhikkhave, bhikkhu kañci saṅkhāraṃ niccato samanupassanto anulomikāya khantiyā samannāgato bhav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참으로 비구들이여, 어떤 형성작용을 항상한 것으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PN:an6.98/98.1 · 교차 검사

‘Anulomikāya khantiyā asamannāgato sammattaniyāmaṃ okkam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지 못한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PN:an6.98/98.2 · 교차 검사

‘Sammattaniyāmaṃ anokkamamāno sotāpattiphalaṃ vā sakadāgāmiphalaṃ vā anāgāmiphalaṃ vā arahattaṃ vā sacchikar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지 않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PN:an6.98/98.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모든 형성된 것을 무상하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 하자. 그가 이치에 순응하는 받아들임을 갖추는 일은 있을 수 있다. 그 받아들임을 갖춘 사람이 바름으로 확정되는 자리에 들어서는 일도 있을 수 있다. 그 자리에 들어선 사람이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이루는 일도 있을 수 있다. 한 번 돌아오는 결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결실도, 아라한의 경지도 그렇다."[불확실]

‘‘‘So vata, bhikkhave, bhikkhu sabbasaṅkhāre aniccato samanupassanto anulomikāya khantiyā samannāgato bhav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i.

‘참으로 비구들이여, 모든 형성작용을 무상한 것으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98/98.4 · 교차 검사

‘Anulomikāya khantiyā samannāgato sammattaniyāmaṃ okkam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i.

‘수순하는 인욕을 갖춘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PN:an6.98/98.5 · 교차 검사

‘Sammattaniyāmaṃ okkamamāno sotāpattiphalaṃ vā sakadāgāmiphalaṃ vā anāgāmiphalaṃ vā arahattaṃ vā sacchikar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ī’’ti.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PN:an6.98/98.6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6.98/98.7 · 교차 검사

AN 6.99

괴로움 경

Dukkhasuttaṃ

교차 검사

4. Dukkhasuttaṃ

4. 괴로움 경

PN:an6.99/0.3 · 교차 검사

99

"비구들이여, 어떤 형성된 것이든 즐겁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 하자. 그가 이치에 순응하는 받아들임을 갖추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다음도 앞과 같다. 그러나 모든 형성된 것을 괴롭다고 보는 사람이라면 다르다. 그다음도 앞과 같이 이어져,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So vata, bhikkhave, bhikkhu kañci saṅkhāraṃ sukhato samanupassanto…pe… sabbasaṅkhāre dukkhato samanupassanto…pe… ṭhānametaṃ vijjati’’.

“‘참으로 비구들이여, 어떤 형성작용을 즐거운 것으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지 못한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지 않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참으로 비구들이여, 모든 형성작용을 괴로운 것으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수순하는 인욕을 갖춘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98:98.1 ~ PN:an6.98/98.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99/99.1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6.99/99.2 · 교차 검사

AN 6.100

무아 경

Anattasuttaṃ

교차 검사

5. Anattasuttaṃ

5. 무아 경

PN:an6.100/0.3 · 교차 검사

100

"비구들이여, 어떤 것이든 나라고 보는 사람이 있다 하자. 그가 이치에 순응하는 받아들임을 갖추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다음도 앞과 같다. 그러나 모든 것을 나가 아니라고 보는 사람이라면 다르다. 그다음도 앞과 같이 이어져,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불확실]

‘‘So vata, bhikkhave, bhikkhu kañci dhammaṃ attato samanupassanto…pe… sabbadhamme anattato samanupassanto…pe… ṭhānametaṃ vijjati’’.

“‘참으로 비구들이여, 어떤 법을 자아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지 못한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지 않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참으로 비구들이여, 모든 법을 무아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수순하는 인욕을 갖춘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6.98:98.1 ~ PN:an6.98/98.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6.100/100.1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an6.100/100.2 · 교차 검사

AN 6.101

열반 경

Nibbānasuttaṃ

교차 검사

6. Nibbānasuttaṃ

6. 열반 경

PN:an6.101/0.3 · 교차 검사

101

"비구들이여, 열반을 괴로움이라고 보는 사람이 있다 하자. 그가 이치에 순응하는 받아들임을 갖추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 받아들임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바름으로 확정되는 자리에 들어서는 일도 있을 수 없다. 그 자리에 들어서지 못한 사람이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이루는 일도 있을 수 없다. 한 번 돌아오는 결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결실도, 아라한의 경지도 그렇다.

‘‘‘So vata, bhikkhave, bhikkhu nibbānaṃ dukkhato samanupassanto anulomikāya khantiyā samannāgato bhav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참으로 비구들이여, 열반을 괴로운 것으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PN:an6.101/101.1 · 교차 검사

‘Anulomikāya khantiyā asamannāgato sammattaniyāmaṃ okkam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지 못한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PN:an6.101/101.2 · 교차 검사

‘Sammattaniyāmaṃ anokkamamāno sotāpattiphalaṃ vā sakadāgāmiphalaṃ vā anāgāmiphalaṃ vā arahattaṃ vā sacchikar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지 않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없다.

PN:an6.101/10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열반을 즐거움이라고 보는 사람이 있다 하자. 그가 이치에 순응하는 받아들임을 갖추는 일은 있을 수 있다. 그 받아들임을 갖춘 사람이 바름으로 확정되는 자리에 들어서는 일도 있을 수 있다. 그 자리에 들어선 사람이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이루는 일도 있을 수 있다. 한 번 돌아오는 결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결실도, 아라한의 경지도 그렇다."

‘‘‘So vata, bhikkhave, bhikkhu nibbānaṃ sukhato samanupassanto anulomikāya khantiyā samannāgato bhav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i.

‘참으로 비구들이여, 열반을 즐거운 것으로 여기며 보는 그 비구가 수순하는 인욕을 갖추게 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PN:an6.101/101.4 · 교차 검사

‘Anulomikāya khantiyā samannāgato sammattaniyāmaṃ okkam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i.

‘수순하는 인욕을 갖춘 자가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PN:an6.101/101.5 · 교차 검사

‘Sammattaniyāmaṃ okkamamāno sotāpattiphalaṃ vā sakadāgāmiphalaṃ vā anāgāmiphalaṃ vā arahattaṃ vā sacchikar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ī’’ti.

‘바름의 결정에 들어서는 자가 흐름에 든 결실이나 한 번 돌아오는 결실이나 돌아오지 않는 결실이나 아라한됨을 실현하리라’ — 이런 도리는 있다.”

PN:an6.101/101.6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an6.101/101.7 · 교차 검사

AN 6.102

불안정 경

Anavatthitasuttaṃ

교차 검사

7. Anavatthitasuttaṃ

7. 불안정 경

PN:an6.102/0.3 · 교차 검사

102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이로움을 내다보는 비구가 있다. 그런 비구라면 모든 형성된 것에 하나도 예외를 두지 않고 무상하다는 인식을 세울 만하다. 어떤 여섯인가? '모든 형성된 것이 나에게 붙들어 둘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나리라. 온 세상 어디에도 내 마음이 즐겨 머물지 않으리라. 내 마음은 세상에서 빠져나와 일어서고, 열반 쪽으로 기울리라. 나를 얽어맨 매듭들이 풀리리라. 나는 더없이 높은 수행자의 길을 갖추게 되리라.'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이로움을 내다본다면 그러하다. 비구는 모든 형성된 것에 예외를 두지 않고 무상하다는 인식을 세울 만하다."

‘‘Cha, bhikkhave, ānisaṃse sampassamānena alameva bhikkhunā sabbasaṅkhāresu anodhiṃ karitvā aniccasaññaṃ upaṭṭhāpetuṃ.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이익을 보는 비구라면 모든 형성작용에 한계를 두지 않고 무상이라는 인식을 확립함이 마땅하다.

PN:an6.102/102.1 · 교차 검사

Katame cha?

어떤 여섯인가?

PN:an6.102/102.2 · 교차 검사

‘Sabbasaṅkhārā ca me anavatthitā khāyissanti, sabbaloke ca me mano nābhiramissati, sabbalokā ca me mano vuṭṭhahissati, nibbānapoṇañca me mānasaṃ bhavissati, saṃyojanā ca me pahānaṃ gacchissanti, paramena ca sāmaññena samannāgato bhavissāmī’ti.

‘모든 형성작용이 내게 불안정한 것으로 드러나리라. 그리고 온 세상에서 내 마음이 즐거워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온 세상에서 내 마음이 벗어나리라. 그리고 내 마음은 열반으로 기울리라. 그리고 내 족쇄들은 버려지리라. 그리고 나는 으뜸가는 사문됨을 갖춘 자가 되리라.’

PN:an6.102/102.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ānisaṃse sampassamānena alameva bhikkhunā sabbasaṅkhāresu anodhiṃ karitvā aniccasaññaṃ upaṭṭhāpetu’’n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이익을 보는 비구라면 모든 형성작용에 한계를 두지 않고 무상이라는 인식을 확립함이 마땅하다.”

PN:an6.102/102.4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an6.102/102.5 · 교차 검사

AN 6.103

칼을 빼든 자 경

Ukkhittāsikasuttaṃ

교차 검사

8. Ukkhittāsikasuttaṃ

8. 칼을 빼든 자 경

PN:an6.103/0.3 · 교차 검사

103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이로움을 내다보는 비구가 있다. 그런 비구라면 모든 형성된 것에 하나도 예외를 두지 않고 괴롭다는 인식을 세울 만하다. 어떤 여섯인가? '칼을 치켜든 살인자를 마주한 것처럼, 모든 형성된 것에 등을 돌리는 인식이 내 앞에 또렷이 서리라. 온 세상에서 내 마음이 빠져나와 일어서리라. 나는 열반에서 고요함을 보게 되리라.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성향들이 뿌리째 뽑히리라. 나는 할 일을 다 하는 사람이 되리라. 자애로써 스승을 받들어 모신 사람이 되리라.'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이로움을 내다본다면 그러하다. 비구는 모든 형성된 것에 예외를 두지 않고 괴롭다는 인식을 세울 만하다."

‘‘Cha, bhikkhave, ānisaṃse sampassamānena alameva bhikkhunā sabbasaṅkhāresu anodhiṃ karitvā dukkhasaññaṃ upaṭṭhāpetuṃ.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이익을 보는 비구라면 모든 형성작용에 한계를 두지 않고 괴로움이라는 인식을 확립함이 마땅하다.

PN:an6.103/103.1 · 교차 검사

Katame cha?

어떤 여섯인가?

PN:an6.103/103.2 · 교차 검사

‘Sabbasaṅkhāresu ca me nibbidasaññā paccupaṭṭhitā bhavissati, seyyathāpi ukkhittāsike vadhake.

‘모든 형성작용에 대해 내게 싫어하여 떠남의 인식이 확립되리라 — 마치 칼을 빼든 살해자에 대해서처럼.

PN:an6.103/103.3 · 교차 검사

Sabbalokā ca me mano vuṭṭhahissati, nibbāne ca santadassāvī bhavissāmi, anusayā ca me samugghātaṃ gacchissanti, kiccakārī ca bhavissāmi, satthā ca me pariciṇṇo bhavissati mettāvatāyā’ti.

그리고 온 세상에서 내 마음이 벗어나리라. 그리고 나는 열반에서 고요함을 보는 자가 되리라. 그리고 내 잠재성향들은 뿌리 뽑히리라. 그리고 나는 할 일을 하는 자가 되리라. 그리고 자애로움으로써 내 스승은 섬겨진 것이 되리라.’

PN:an6.103/103.4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ānisaṃse sampassamānena alameva bhikkhunā sabbasaṅkhāresu anodhiṃ karitvā dukkhasaññaṃ upaṭṭhāpetu’’n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이익을 보는 비구라면 모든 형성작용에 한계를 두지 않고 괴로움이라는 인식을 확립함이 마땅하다.”

PN:an6.103/103.5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an6.103/103.6 · 교차 검사

AN 6.104

그것으로 이루어지지 않음 경

Atammayasuttaṃ

교차 검사

9. Atammayasuttaṃ

9. 그것으로 이루어지지 않음 경

PN:an6.104/0.3 · 교차 검사

104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이로움을 내다보는 비구가 있다. 그런 비구라면 모든 것에 하나도 예외를 두지 않고 나가 아니라는 인식을 세울 만하다. 어떤 여섯인가? '나는 온 세상 어느 것과도 나를 한 덩어리로 여기지 않으리라. 나라는 생각이 내 안에서 멎으리라. 내 것이라는 생각도 멎으리라. 나는 남들과 함께하지 않는 앎을 갖추리라. 원인도, 원인에서 생겨난 것들도 훤히 보게 되리라.'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이로움을 내다본다면 그러하다. 비구는 모든 것에 예외를 두지 않고 나가 아니라는 인식을 세울 만하다."

‘‘Cha, bhikkhave, ānisaṃse sampassamānena alameva bhikkhunā sabbadhammesu anodhiṃ karitvā anattasaññaṃ upaṭṭhāpetuṃ.

“비구들이여, 여섯 가지 이익을 보는 비구라면 모든 법에 한계를 두지 않고 무아라는 인식을 확립함이 마땅하다.

PN:an6.104/104.1 · 교차 검사

Katame cha?

어떤 여섯인가?

PN:an6.104/104.2 · 교차 검사

Sabbaloke ca atammayo bhavissāmi, ahaṅkārā ca me uparujjhissanti, mamaṅkārā ca me uparujjhissanti, asādhāraṇena ca ñāṇena samannāgato bhavissāmi, hetu ca me sudiṭṭho bhavissati, hetusamuppannā ca dhammā.

온 세상에서 나는 그것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자가 되리라. 그리고 내게 ‘나’라는 만듦은 그치리라. 그리고 내게 ‘내 것’이라는 만듦은 그치리라. 그리고 나는 함께하지 않는 앎을 갖춘 자가 되리라. 그리고 내게 원인이 잘 보이게 되리라. 그리고 원인에서 함께 생겨난 법들도 그러하리라.

PN:an6.104/104.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ha ānisaṃse sampassamānena alameva bhikkhunā sabbadhammesu anodhiṃ karitvā anattasaññaṃ upaṭṭhāpetu’’nti.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이익을 보는 비구라면 모든 법에 한계를 두지 않고 무아라는 인식을 확립함이 마땅하다.”

PN:an6.104/104.4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an6.104/104.5 · 교차 검사

AN 6.105

존재 경

Bhavasuttaṃ

교차 검사

10. Bhavasuttaṃ

10. 존재 경

PN:an6.105/0.3 · 교차 검사

105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존재는 버려야 한다. 그리고 세 가지 배움은 익혀야 한다. 버려야 할 세 가지 존재란 어떤 것인가? 감각적 욕망의 세계에 사는 존재, 형상이 있는 세계에 사는 존재, 형상이 없는 세계에 사는 존재다. 이 세 가지 존재를 버려야 한다.[불확실]

‘‘Tayome, bhikkhave, bhavā pahātabbā, tīsu sikkhāsu sikkhitabbaṃ.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존재는 버려야 하고, 세 가지 공부는 공부해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5/105.1 · 교차 검사

Katame tayo bhavā pahātabbā?

버려야 할 세 가지 존재란 무엇인가?

PN:an6.105/105.2 · 교차 검사

Kāmabhavo, rūpabhavo, arūpabhavo –

감각적 욕망의 존재, 형색의 존재, 형색 없는 존재 —

PN:an6.105/105.3 · 교차 검사

ime tayo bhavā pahātabbā.

이 세 가지 존재를 버려야 한다.

PN:an6.105/105.4 · 교차 검사

익혀야 할 세 가지 배움이란 어떤 것인가? 더 높은 계행의 배움, 더 높은 마음의 배움, 더 높은 지혜의 배움이다. 이 세 가지 배움을 익혀야 한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세 가지 존재를 버리고 세 가지 배움을 다 익혔다고 하자. 그런 비구를 두고 갈애를 끊었다고 한다. 매듭을 풀었고 자만을 바르게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한다."[불확실]

Katamāsu tīsu sikkhāsu sikkhitabbaṃ?

어떤 세 가지 공부를 공부해야 하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5/105.5 · 교차 검사

Adhisīlasikkhāya, adhicittasikkhāya, adhipaññāsikkhāya –

높은 계의 공부, 높은 마음의 공부, 높은 통찰지의 공부 —

PN:an6.105/105.6 · 교차 검사

imāsu tīsu sikkhāsu sikkhitabbaṃ.

이 세 가지 공부를 공부해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5/105.7 · 교차 검사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 tayo bhavā pahīnā honti, imāsu ca tīsu sikkhāsu sikkhitasikkho hoti –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세 가지 존재가 버려지고 이 세 가지 공부에서 공부를 마친 자가 되면 —

PN:an6.105/105.8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acchecchi taṇhaṃ, vivattayi saṃyojanaṃ, sammā mānābhisamayā antamakāsi dukkhassā’’ti.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일러 ‘갈애를 끊었고, 족쇄를 풀었으며, 자만을 온전히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5/105.9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an6.105/105.10 · 교차 검사

AN 6.106

갈애 경

Taṇ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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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aṇhāsuttaṃ

11. 갈애 경

PN:an6.106/0.3 · 교차 검사

106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갈애는 버려야 한다. 세 가지 자만도 버려야 한다. 버려야 할 세 가지 갈애란 어떤 것인가? 감각적 욕망을 향한 갈애, 존재하려는 갈애, 존재를 끊으려는 갈애다. 이 세 가지 갈애를 버려야 한다.

‘‘Tisso imā, bhikkhave, taṇhā pahātabbā, tayo ca mānā.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갈애는 버려야 하고, 세 가지 자만도 그러하다.

PN:an6.106/106.1 · 교차 검사

Katamā tisso taṇhā pahātabbā?

버려야 할 세 가지 갈애란 무엇인가?

PN:an6.106/106.2 · 교차 검사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 —

PN:an6.106/106.3 · 교차 검사

imā tisso taṇhā pahātabbā.

이 세 가지 갈애를 버려야 한다.

PN:an6.106/106.4 · 교차 검사

버려야 할 세 가지 자만이란 어떤 것인가? 남과 같다고 여기는 자만, 남만 못하다고 여기는 자만,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자만이다. 이 세 가지 자만을 버려야 한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세 가지 갈애를 버리고 세 가지 자만도 버렸다고 하자. 그런 비구를 두고 갈애를 끊었다고 한다. 매듭을 풀었고 자만을 바르게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한다."[불확실]

Katame tayo mānā pahātabbā?

버려야 할 세 가지 자만이란 무엇인가?

PN:an6.106/106.5 · 교차 검사

Māno, omāno, atimāno –

자만, 열등의 자만, 우월의 자만 —

PN:an6.106/106.6 · 교차 검사

ime tayo mānā pahātabbā.

이 세 가지 자만을 버려야 한다.

PN:an6.106/106.7 · 교차 검사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ā tisso taṇhā pahīnā honti, ime ca tayo mānā;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세 가지 갈애가 버려지고 이 세 가지 자만도 버려지면 —

PN:an6.106/106.8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acchecchi taṇhaṃ, vivattayi saṃyojanaṃ, sammā mānābhisamayā antamakāsi dukkhassā’’ti.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일러 ‘갈애를 끊었고, 족쇄를 풀었으며, 자만을 온전히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6/106.9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an6.106/106.10 · 교차 검사

Ānisaṃsavaggo dasamo.

이익 품, 열 번째.

PN:an6.106/106.11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은 —

PN:an6.106/106.12 · 교차 검사

Pātubhāvo ānisaṃso, aniccadukkhaanattato;

출현과 이익, 무상·괴로움·무아로부터;

PN:an6.106/106.13 · 교차 검사

Nibbānaṃ anavatthi, ukkhittāsi atammayo;

열반과 불안정, 칼을 빼듦과 그것으로 이루어지지 않음;

PN:an6.106/106.14 · 교차 검사

Bhavā taṇhāyekā dasāti.

존재와 갈애로 열하나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6.106/106.15 · 교차 검사

Dutiyapaṇṇāsakaṃ samattaṃ.

두 번째 오십 경 묶음이 끝났다.

PN:an6.106/106.16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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