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56.1
삼매 경
Samādhisuttaṃ
교차 검사
마하왁가(큰 품)Mahāvaggo
12. Saccasaṃyuttaṃ
12. 진리 상윳따
1. Samādhisuttaṃ
1. 삼매 경
107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삼매를 이룬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Samādhiṃ, bhikkhave, bhāvetha.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Samāhit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Kiñca yathābhūtaṃ pajānāti?
그러면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또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삼매를 이룬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힘써 닦아라.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
Samādhiṃ, bhikkhave, bhāvetha.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Samāhit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samuday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