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56.1 – 56.10

삼매 품

Samādhivaggo

SN 56.1

삼매 경

Samādhisuttaṃ

교차 검사

마하왁가(큰 품)Mahāvaggo

12. Saccasaṃyuttaṃ

12. 진리 상윳따

PN:sn56.1/0.2 · 교차 검사

1. Samādhisuttaṃ

1. 삼매 경

PN:sn56.1/0.3 · 교차 검사

107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56.1/107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삼매를 이룬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Samādhiṃ, bhikkhave, bhāvetha.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PN:sn56.1/1071.2 · 교차 검사

Samāhit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PN:sn56.1/1071.3 · 교차 검사

Kiñca yathābhūtaṃ pajānāti?

그러면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PN:sn56.1/1071.4 · 교차 검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또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sn56.1/107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삼매를 이룬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힘써 닦아라.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

Samādhiṃ, bhikkhave, bhāvetha.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PN:sn56.1/1071.6 · 교차 검사

Samāhit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PN:sn56.1/1071.7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samuday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PN:sn56.1/1071.8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56.1/1071.9 · 교차 검사

SN 56.2

홀로 앉음 경

Paṭisallānasuttaṃ

교차 검사

2. Paṭisallānasuttaṃ

2. 홀로 앉음 경

PN:sn56.2/0.3 · 교차 검사

1072

비구들이여, 홀로 물러나 지내는 데 힘써라. 홀로 물러나 지내는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Paṭisallāne, bhikkhave, yogamāpajjatha.

비구들이여, 홀로 앉음에 전념하라.

PN:sn56.2/1072.1 · 교차 검사

Paṭisallīn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홀로 앉은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PN:sn56.2/1072.2 · 교차 검사

Kiñca yathābhūtaṃ pajānāti?

그러면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PN:sn56.2/1072.3 · 교차 검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또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PN:sn56.2/107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홀로 물러나 지내는 데 힘써라. 홀로 물러나 지내는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힘써 닦아라.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

Paṭisallāne, bhikkhave, yogamāpajjatha.

비구들이여, 홀로 앉음에 전념하라.

PN:sn56.2/1072.5 · 교차 검사

Paṭisallīn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비구들이여, 홀로 앉은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

PN:sn56.2/1072.6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samuday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PN:sn56.2/1072.7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56.2/1072.8 · 교차 검사

SN 56.3

첫 번째 좋은 가문의 아들 경

Paṭhamakulaputt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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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ṭhamakulaputtasuttaṃ

3. 첫 번째 좋은 가문의 아들 경

PN:sn56.3/0.3 · 교차 검사

1073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들어섰다. 그들이 그리한 것은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꿰뚫기 위해서였다. 앞으로 그렇게 집을 떠날 이들도 다르지 않다. 지금 집을 떠나는 이들도 그러하다. 그 네 가지란 무엇인가?[불확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ṃsu, sabbe t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ayāya.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했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기 위해서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3/1073.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ssanti, sabbe t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ayāya.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할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기 위해서일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3/1073.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anti, sabbe t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ayāya.

비구들이여, 지금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기 위해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3/1073.3 · 교차 검사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넷인가?

PN:sn56.3/1073.4 · 교차 검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그리고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그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Dukkhassa ariyasaccassa dukkhasamudayassa ariyasaccassa dukkhanirodhassa ariyasaccassa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riyasaccassa.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3/1073.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도 앞으로도 지금도 다르지 않다.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 바르게 집을 떠나는 까닭은 하나다. 오직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꿰뚫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힘써 닦아라.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불확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ṃsu…pe… pabbajissanti…pe… pabbaja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ayāya.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했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기 위해서였다.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할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기 위해서일 것이다. 비구들이여, 지금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기 위해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3:1073.1 ~ PN:sn56.3/107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3/1073.6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samuday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o’ti yogo karaṇīyo,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PN:sn56.3/1073.7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56.3/1073.8 · 교차 검사

SN 56.4

두 번째 좋은 가문의 아들 경

Dutiyakulaputt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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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utiyakulaputtasuttaṃ

4. 두 번째 좋은 가문의 아들 경

PN:sn56.4/0.3 · 교차 검사

1074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 있는 그대로 꿰뚫은 이들이 있다.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들어선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다. 그들이 꿰뚫은 것은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였다. 앞으로 꿰뚫을 이들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 꿰뚫는 이들도 그러하다. 그 네 가지란 무엇인가?[불확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yathābhūtaṃ abhisamesuṃ,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esuṃ.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었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4/1074.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yathābhūtaṃ abhisamessa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essanti.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을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4/1074.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yathābhūtaṃ abhisame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enti.

비구들이여, 지금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4/1074.3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그 넷인가?

PN:sn56.4/1074.4 · 교차 검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그리고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그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Dukkhaṃ ariyasacc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4/1074.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도 앞으로도 지금도 다르지 않다. 그들이 있는 그대로 꿰뚫는 것은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그렇게 이어서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불확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kulaputtā samm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yathābhūtaṃ abhisamesuṃ …pe… abhisamessanti…pe… abhisamenti, sabbe te imāni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enti.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었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었다.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을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을 것이다. 비구들이여, 지금 좋은 가문의 아들들로서 바르게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꿰뚫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4:1074.1 ~ PN:sn56.4/1074.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4/1074.6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3:1073.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4/1074.7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56.4/1074.8 · 교차 검사

SN 56.5

첫 번째 사문과 바라문 경

Paṭhamasamaṇabrāhmaṇa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samaṇabrāhmaṇasuttaṃ

5. 첫 번째 사문과 바라문 경

PN:sn56.5/0.3 · 교차 검사

1075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 있는 그대로 바르게 깨달은 수행자나 바라문이 있다. 그들이 바르게 깨달은 것은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였다. 앞으로 바르게 깨달을 이들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 바르게 깨닫는 이들도 그러하다. 그 네 가지란 무엇인가?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ojjhiṃsu,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ojjhiṃsu.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았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았다.

PN:sn56.5/1075.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ojjhissa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ojjhissanti.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을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을 것이다.

PN:sn56.5/1075.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ojjha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ojjhanti.

비구들이여, 지금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닫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닫는다.

PN:sn56.5/1075.3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그 넷인가?

PN:sn56.5/1075.4 · 교차 검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그렇게 이어서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Dukkhaṃ ariyasaccaṃ…pe…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4:107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1075.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도 앞으로도 지금도 다르지 않다. 그들이 있는 그대로 바르게 깨닫는 것은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그렇게 이어서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ojjhiṃsu…pe… abhisambojjhissanti…pe… abhisambojjhanti, sabbe te imāni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ojjhanti.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았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았다.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을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을 것이다. 비구들이여, 지금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닫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닫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5:1075.1 ~ PN:sn56.5/107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1075.6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3:1073.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1075.7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56.5/1075.8 · 교차 검사

SN 56.6

두 번째 사문과 바라문 경

Dutiyasamaṇabrāhmaṇ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samaṇabrāhmaṇasuttaṃ

6. 두 번째 사문과 바라문 경

PN:sn56.6/0.3 · 교차 검사

1076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 있는 그대로 바르게 깨달은 바를 밝힌 수행자나 바라문이 있다. 그들이 깨달아 밝힌 것은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였다. 앞으로 밝힐 이들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 밝히는 이들도 그러하다. 그 네 가지란 무엇인가?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suṃ,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suṃ.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였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였다.

PN:sn56.6/1076.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ssa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ssanti.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일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PN:sn56.6/1076.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nti.

비구들이여, 지금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이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인다.

PN:sn56.6/1076.3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그 넷인가?

PN:sn56.6/1076.4 · 교차 검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그렇게 이어서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Dukkhaṃ ariyasaccaṃ…pe…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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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56.6/1076.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월에도 앞으로도 지금도 다르지 않다. 그들이 있는 그대로 바르게 깨달아 밝히는 것은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그렇게 이어서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suṃ…pe… pakāsessanti…pe… pakāsenti, sabbe te imāni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ṃ pakāsenti.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였던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였다.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일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비구들이여, 지금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이는 이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것을 드러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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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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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ṭṭhaṃ.

여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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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56.7

사유 경

Vitakk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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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Vitakkasuttaṃ

7. 사유 경

PN:sn56.7/0.3 · 교차 검사

1077

비구들이여, 나쁘고 해로운 생각을 일으키지 마라.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다. 감각적 욕망의 생각, 악의의 생각, 남을 해치려는 생각이다.

‘‘Mā, bhikkhave, pāpake akusale vitakke vitakkeyyātha, seyyathidaṃ –

비구들이여, 나쁘고 해로운 사유를 사유하지 마라. 곧 이러하다 —

PN:sn56.7/1077.1 · 교차 검사

kāmavitakkaṃ, byāpādavitakkaṃ, vihiṃsāvitakkaṃ.

감각적 욕망의 사유, 악의의 사유, 해침의 사유이다.

PN:sn56.7/1077.2 · 교차 검사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그런 생각들은 이롭지 않다.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되지도 못한다.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에서 벗어남으로도, 소멸로도 이끌지 않는다. 고요함으로도, 온전한 앎으로도,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7/1077.3 · 교차 검사

Nete, bhikkhave, vitakkā atthasaṃhitā nādibrahmacariyakā na nibbidāya na virāgāya na nirodhāya na upasamāya na abhiññāya na sambodhāya na nibbānāya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이 사유들은 이익과 이어지지 않고, 청정한 삶의 근본이 아니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고요해짐으로도, 최상의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sn56.7/107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생각을 일으킬 바에는 이렇게 생각하라.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

‘‘Vitakkentā ca kho tumhe, bhikkhave, ‘idaṃ dukkha’nti vitakkeyyātha, ‘ayaṃ dukkhasamudayo’ti vitakkeyyātha, ‘ayaṃ dukkhanirodho’ti vitakkeyyātha,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vitakkeyyātha.

비구들이여, 그대들이 사유하려거든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사유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사유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사유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사유하라.

PN:sn56.7/1077.5 · 교차 검사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이런 생각들은 이롭다.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된다.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에서 벗어남으로, 소멸로 이끈다. 고요함으로, 온전한 앎으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7/1077.6 · 교차 검사

Ete, bhikkhave, vitakkā atthasaṃhitā ete ādibrahmacariyakā ete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이 사유들은 이익과 이어지고, 이것들은 청정한 삶의 근본이며, 이것들은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해짐으로, 최상의 앎으로, 온전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PN:sn56.7/1077.7 · 교차 검사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그렇게 이어서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애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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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56.7/1077.8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56.7/1077.9 · 교차 검사

SN 56.8

생각 경

Cint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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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intasuttaṃ

8. 생각 경

PN:sn56.8/0.3 · 교차 검사

1078

비구들이여, 나쁘고 해로운 생각을 굴리지 마라. 세상이 영원하다거나 영원하지 않다는 생각이 그런 것이다. 세상에 끝이 있다거나 끝이 없다는 생각도 마찬가지다. 목숨이 곧 몸이라거나, 목숨과 몸은 서로 다른 것이라는 생각도 그렇다. 여래가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죽은 뒤에는 없다는 생각 역시 여기에 든다.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생각,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그렇다.

‘‘Mā, bhikkhave, pāpakaṃ akusalaṃ cittaṃ cinteyyātha –

“비구들이여, 나쁘고 해로운 생각을 생각하지 마라 —

PN:sn56.8/1078.1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 ‘antavā loko’ti vā ‘anantavā loko’ti vā,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세상은 항상하다’라고도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고도, ‘세상은 끝이 있다’라고도 ‘세상은 끝이 없다’라고도, ‘그 생명이 곧 그 몸이다’라고도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도,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라고도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라고도,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라고도,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라고도.

PN:sn56.8/1078.2 · 교차 검사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그런 생각은 이롭지 않고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되지 않는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도, 탐욕에서 벗어남으로도, 소멸로도 이끌지 않는다. 고요해짐으로도, 곧바로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8/1078.3 · 교차 검사

Nesā, bhikkhave, cintā atthasaṃhitā nādibrahmacariyakā na nibbidāya na virāgāya na nirodhāya na upasamāya na abhiññāya na sambodhāya na nibbān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이 생각은 이익을 주지 않고,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되지 않으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고요함으로도, 최상의 앎으로도, 바른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sn56.8/1078.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생각을 굴리려거든 이렇게 하라.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생각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생각하라. 왜 그런가? 그런 생각은 이롭고,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된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 탐욕에서 벗어남으로, 소멸로 이끈다. 고요해짐으로, 곧바로 앎으로, 온전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Cintentā ca kho tumhe, bhikkhave, ‘idaṃ dukkha’nti cinteyyātha, ‘ayaṃ dukkhasamudayo’ti cinteyyātha, ‘ayaṃ dukkhanirodho’ti cinteyyātha,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cinteyyātha.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생각하되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생각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생각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생각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생각하라.

PN:sn56.8/1078.5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8/1078.6 · 교차 검사

Esā, bhikkhave, cintā atthasaṃhitā, esā ādibrahmacariyakā, esā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이 생각은 이익을 주고, 이것은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되며, 이것은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함으로, 최상의 앎으로, 바른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PN:sn56.8/1078.7 · 교차 검사

그러니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나머지도 그와 같이 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8:107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8/1078.8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56.8/1078.9 · 교차 검사

SN 56.9

다투는 말 경

Viggāhikakat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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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Viggāhikakathāsuttaṃ

9. 다투는 말 경

PN:sn56.9/0.3 · 교차 검사

1079

비구들이여, 서로 다투는 말을 주고받지 마라. 이런 말이다. '너는 이 법과 율을 모른다. 나는 이 법과 율을 안다. 네가 이 법과 율을 어떻게 알겠느냐. 너는 그릇된 길을 가고 있고,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다. 내 말은 앞뒤가 맞지만, 네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먼저 할 말을 뒤에 하고, 뒤에 할 말을 먼저 했다. 네가 오래 익혀 온 것이 뒤집혔다. 네 주장은 무너졌으니 어디 빠져나갈 길이나 찾아보아라. 너는 꼼짝없이 붙들렸다. 할 수 있거든 어디 풀어 보아라.'[불확실]

‘‘Mā, bhikkhave, viggāhikakathaṃ katheyyātha –

“비구들이여, 다투는 말을 하지 마라 —

PN:sn56.9/1079.1 · 교차 검사

‘na tvaṃ imaṃ dhammavinayaṃ ājānāsi, ahaṃ imaṃ dhammavinayaṃ ājānāmi.

‘그대는 이 법과 율을 알지 못한다. 나는 이 법과 율을 안다.

PN:sn56.9/1079.2 · 교차 검사

Kiṃ tvaṃ imaṃ dhammavinayaṃ ājānissasi!

그대가 어떻게 이 법과 율을 알겠는가!

PN:sn56.9/1079.3 · 교차 검사

Micchāpaṭipanno tvamasi, ahamasmi sammāpaṭipanno.

그대는 그릇되게 도닦는 자이고, 나는 바르게 도닦는 자다.

PN:sn56.9/1079.4 · 교차 검사

Sahitaṃ me, asahitaṃ te.

조리 있음은 내게 있고, 조리 없음은 그대에게 있다.

PN:sn56.9/1079.5 · 교차 검사

Purevacanīyaṃ pacchā avaca, pacchāvacanīyaṃ pure avaca.

먼저 말했어야 할 것을 그대는 나중에 말했고, 나중에 말했어야 할 것을 그대는 먼저 말했다.

PN:sn56.9/1079.6 · 교차 검사

Adhiciṇṇaṃ te viparāvattaṃ.

그대가 익혀 온 것이 뒤집혔다.

PN:sn56.9/1079.7 · 교차 검사

Āropito te vādo, cara vādappamokkhāya.

그대에게 논박이 씌워졌다. 그 주장에서 벗어나려고 애써 보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9/1079.8 · 교차 검사

Niggahitosi, nibbeṭhehi vā sace pahosī’ti.

그대는 꺾였다. 할 수 있거든 풀어내 보라.’

PN:sn56.9/1079.9 · 교차 검사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그런 말은 이롭지 않고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되지 않는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도, 탐욕에서 벗어남으로도, 소멸로도 이끌지 않는다. 고요해짐으로도, 곧바로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9/1079.10 · 교차 검사

Nesā, bhikkhave, kathā atthasaṃhitā nādibrahmacariyakā na nibbidāya na virāgāya na nirodhāya na upasamāya na abhiññāya na sambodhāya na nibbān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이 말은 이익을 주지 않고,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되지 않으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고요함으로도, 최상의 앎으로도, 바른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sn56.9/1079.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을 하려거든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말하라. 그러니 그렇게 힘써 노력해야 한다.

‘‘Kathentā ca kho tumhe, bhikkhave, ‘idaṃ dukkha’nti katheyyātha, ‘ayaṃ dukkhasamudayo’ti katheyyātha, ‘ayaṃ dukkhanirodho’ti katheyyātha,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katheyyātha…pe…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말하되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말하라.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이 말은 이익을 주고, 이것은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되며, 이것은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함으로, 최상의 앎으로, 바른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8:1078.6 ~ PN:sn56.8/1078.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9/1079.12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56.9/1079.13 · 교차 검사

SN 56.10

쓸데없는 말 경

Tiracchānakat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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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iracchānakathāsuttaṃ

10. 쓸데없는 말 경

PN:sn56.10/0.3 · 교차 검사

1080

비구들이여, 갖가지 쓸데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지 마라.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다. 왕과 도둑과 대신 이야기, 군대 이야기, 무서운 일과 전쟁 이야기. 먹을 것과 마실 것, 옷과 잠자리, 꽃다발과 향에 대한 이야기. 친척과 수레 이야기, 마을과 읍내와 도시와 지방 이야기. 여자 이야기, 장사 이야기, 골목과 우물가에서 오가는 이야기.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 이야기,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 세상이 어떻게 생겼다는 이야기, 바다가 어떻다는 이야기. 잘되고 못되는 일을 두고 하는 이야기. 이런 것들 말이다.

‘‘Mā, bhikkhave, anekavihitaṃ tiracchānakathaṃ katheyyātha, seyyathidaṃ –

“비구들이여, 여러 가지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마라. 곧 —

PN:sn56.10/1080.1 · 교차 검사

rājakathaṃ corakathaṃ mahāmattakathaṃ senākathaṃ, bhayakathaṃ yuddhakathaṃ, annakathaṃ pānakathaṃ vatthakathaṃ sayanakathaṃ mālākathaṃ gandhakathaṃ, ñātikathaṃ yānakathaṃ gāmakathaṃ nigamakathaṃ nagarakathaṃ janapadakathaṃ itthikathaṃ sūrakathaṃ visikhākathaṃ kumbhaṭṭhānakathaṃ, pubbapetakathaṃ nānattakathaṃ, lokakkhāyikaṃ samuddakkhāyikaṃ itibhavābhavakathaṃ iti vā.

왕에 대한 말, 도둑에 대한 말, 대신에 대한 말, 군대에 대한 말, 두려움에 대한 말, 전쟁에 대한 말, 먹을 것에 대한 말, 마실 것에 대한 말, 옷에 대한 말, 잠자리에 대한 말, 화환에 대한 말, 향에 대한 말, 친족에 대한 말, 탈것에 대한 말, 마을에 대한 말, 읍에 대한 말, 도시에 대한 말, 지방에 대한 말, 여자에 대한 말, 영웅에 대한 말, 거리에 대한 말, 우물가에 대한 말, 죽은 조상에 대한 말, 이런저런 잡다한 말, 세상에 대한 이야기, 바다에 대한 이야기, 이렇게 있고 저렇게 없다는 말, 이런 것들이다.

PN:sn56.10/1080.2 · 교차 검사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그런 말은 이롭지 않고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되지 않는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도, 탐욕에서 벗어남으로도, 소멸로도 이끌지 않는다. 고요해짐으로도, 곧바로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10/1080.3 · 교차 검사

Nesā, bhikkhave, kathā atthasaṃhitā nādibrahmacariyakā na nibbidāya na virāgāya na nirodhāya na upasamāya na abhiññāya na sambodhāya na nibbān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이 말은 이익을 주지 않고,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되지 않으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고요함으로도, 최상의 앎으로도, 바른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sn56.10/1080.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말을 하려거든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말하라. 왜 그런가? 그런 말은 이롭고, 청정한 삶의 바탕이 된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 탐욕에서 벗어남으로, 소멸로 이끈다. 고요해짐으로, 곧바로 앎으로, 온전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Kathentā ca kho tumhe, bhikkhave, ‘idaṃ dukkha’nti katheyyātha, ‘ayaṃ dukkhasamudayo’ti katheyyātha, ‘ayaṃ dukkhanirodho’ti katheyyātha,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katheyyātha.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말하되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말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말하라.

PN:sn56.10/1080.5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6.10/1080.6 · 교차 검사

Esā, bhikkhave, kathā atthasaṃhitā, esā ādibrahmacariyakā, esā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이 말은 이익을 주고, 이것은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되며, 이것은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함으로, 최상의 앎으로, 바른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PN:sn56.10/1080.7 · 교차 검사

그러니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나머지도 그와 같이 하라.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10:1080.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10/1080.8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56.10/1080.9 · 교차 검사

Samādhivaggo paṭhamo.

삼매 품, 첫 번째.

PN:sn56.10/1080.10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 게송은 이러하다 —

PN:sn56.10/1080.11 · 교차 검사

Samādhi paṭisallānā, kulaputtā apare duve;

삼매와 홀로 앉음, 좋은 가문의 아들들과 또 다른 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10/1080.12 · 교차 검사

Samaṇabrāhmaṇā vitakkaṃ, cintā viggāhikā kathāti.

사문과 바라문들, 사유, 생각, 다투는 말이라 한다.

PN:sn56.10/1080.13 · 교차 검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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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56.10/1080.14 · 교차 검사

법의 바퀴를 굴림 품Dhammacakkappavattan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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