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56.51 – 56.60

꿰뚫음 품

Abhisamayavaggo

SN 56.51

손톱 끝 경

Nakhasikhasuttaṃ

교차 검사

1. Nakhasikhasuttaṃ

1. 손톱 끝 경

PN:sn56.51/0.3 · 교차 검사

1121

그때 세존께서 손톱 끝에 흙을 조금 올려놓으셨다. 그러고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내가 손톱 끝에 올려놓은 이 조금의 흙과 이 큰 땅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많으냐?

Atha kho bhagavā parittaṃ nakhasikhāyaṃ paṃsuṃ āropet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손톱 끝에 흙을 조금 올리시고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

PN:sn56.51/1121.1 · 교차 검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1/1121.2 · 교차 검사

yo vāyaṃ mayā paritto nakhasikhāyaṃ paṃsu āropito, ayaṃ vā mahāpathavī’’ti?

내가 손톱 끝에 올린 이 조금의 흙인가, 아니면 이 큰 땅인가?”

PN:sn56.51/1121.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큰 땅이 훨씬 많습니다. 세존께서 손톱 끝에 올려놓으신 흙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큰 땅에 견주면 그 흙은 셈에도 들지 못합니다. 비교도 되지 않고, 그 일부에조차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yadidaṃ –

“세존이시여,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

PN:sn56.51/1121.4 · 교차 검사

mahāpathavī;

큰 땅입니다.

PN:sn56.51/1121.5 · 교차 검사

appamattakāyaṃ bhagavatā paritto nakhasikhāyaṃ paṃsu āropito.

세존께서 손톱 끝에 올리신 이 조금의 흙은 아주 적습니다.

PN:sn56.51/1121.6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ti, upanidhampi na upeti, kalabhāgampi na upeti mahāpathaviṃ upanidhāya bhagavatā paritto nakhasikhāyaṃ paṃsu āropito’’ti.

큰 땅에 견주면, 세존께서 손톱 끝에 올리신 조금의 흙은 헤아림에도 미치지 못하고, 견줌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주 작은 몫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PN:sn56.51/112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른 견해를 갖추어 진리를 꿰뚫은 성스러운 제자도 꼭 그와 같다. 그에게는 이미 다하고 끝나 버린 괴로움이 훨씬 많다. 남아 있는 괴로움은 얼마 되지 않는다. 앞서 다한 괴로움 덩어리에 견주면, 길어야 일곱 번 남은 삶의 괴로움은 셈에도 들지 못한다. 비교도 되지 않고, 그 일부에조차 미치지 못한다.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사람이 그러하다. 그렇게 나아가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사람이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알기 위해 애써야 한다. 그렇게 나아가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알기 위해 애써야 한다.[불확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 diṭṭhisampannassa puggalassa abhisametāvino etadeva bahutaraṃ dukkhaṃ yadid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견해를 갖춘 성스러운 제자,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이미 다하고 끝난 괴로움이 이렇게 더 많고,

PN:sn56.51/1121.8 · 교차 검사

appamattakaṃ avasiṭṭhaṃ.

남은 것은 아주 적다.

PN:sn56.51/1121.9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ti, upanidhampi na upeti, kalabhāgampi na upeti purimaṃ dukkhakkhandh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upanidhāya yadidaṃ sattakkhattuparamatā;

앞서 다하고 끝난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많아야 일곱 번인 것은 헤아림에도 미치지 못하고, 견줌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주 작은 몫에도 미치지 못한다.

PN:sn56.51/1121.10 · 교차 검사

yo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그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51/1121.11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51/1121.12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56.51/1121.13 · 교차 검사

SN 56.52

연못 경

Pokkharaṇīsuttaṃ

교차 검사

2. Pokkharaṇīsuttaṃ

2. 연못 경

PN:sn56.52/0.3 · 교차 검사

1122

비구들이여, 길이도 너비도 깊이도 오십 요자나인 연못이 있다고 하자. 물이 가득 차 가장자리까지 찰랑거려, 까마귀가 서서도 마실 만하다. 거기서 어떤 사람이 풀잎 끝으로 물을 찍어 올린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풀잎 끝으로 찍어 올린 물과 그 연못의 물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많으냐?

‘‘Seyyathāpi, bhikkhave, pokkharaṇī paññāsayojanāni āyāmena, paññāsayojanāni vitthārena, paññāsayojanāni ubbedhena, puṇṇā udakassa samatittikā kākapeyyā.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길이가 오십 요자나, 너비가 오십 요자나, 깊이가 오십 요자나인 연못이 물로 가득 차서 물가와 나란하여 까마귀가 마실 수 있을 만하다고 하자.

PN:sn56.52/1122.1 · 교차 검사

Tato puriso kusaggena udakaṃ uddhareyya.

거기서 어떤 사람이 꾸사 풀잎 끝으로 물을 떠 올린다고 하자.

PN:sn56.52/1122.2 · 교차 검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2/1122.3 · 교차 검사

yaṃ vā kusaggena ubbhataṃ, yaṃ vā pokkharaṇiyā udaka’’nti?

꾸사 풀잎 끝으로 떠 올린 것인가, 아니면 연못의 물인가?”

PN:sn56.52/1122.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연못의 물이 훨씬 많습니다. 풀잎 끝으로 찍어 올린 물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연못의 물에 견주면 그 물은 셈에도 들지 못합니다. 비교도 되지 않고, 그 일부에조차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yadidaṃ –

“세존이시여,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

PN:sn56.52/1122.5 · 교차 검사

pokkharaṇiyā udakaṃ;

연못의 물입니다.

PN:sn56.52/1122.6 · 교차 검사

appamattakaṃ kusaggena udakaṃ ubbhataṃ.

꾸사 풀잎 끝으로 떠 올린 물은 아주 적습니다.

PN:sn56.52/1122.7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ti, upanidhampi na upeti, kalabhāgampi na upeti pokkharaṇiyā udakaṃ upanidhāya kusaggena udakaṃ ubbhata’’nti.

연못의 물에 견주면, 꾸사 풀잎 끝으로 떠 올린 물은 헤아림에도 미치지 못하고, 견줌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주 작은 몫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PN:sn56.52/112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다. 바른 견해를 갖춘 성스러운 제자에게 남은 괴로움도 그만큼 적다. 그러므로 앞서 말한 대로 힘써 애써야 한다.[불확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견해를 갖춘 성스러운 제자,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이미 다하고 끝난 괴로움이 이렇게 더 많고,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앞서 다하고 끝난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많아야 일곱 번인 것은 헤아림에도 미치지 못하고, 견줌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주 작은 몫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51:1121.8 ~ PN:sn56.51/1121.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2/1122.9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56.52/1122.10 · 교차 검사

SN 56.53

첫 번째 합류하는 물 경

Paṭhamasaṃbhejjasuttaṃ

교차 검사

3. Paṭhamasaṃbhejjasuttaṃ

3. 첫 번째 합류하는 물 경

PN:sn56.53/0.3 · 교차 검사

1123

비구들이여, 큰 강들이 흘러들어 하나로 만나는 곳이 있다고 하자. 강가와 야무나, 아찌라와띠와 사라부, 그리고 마히가 그 강들이다. 거기서 어떤 사람이 물을 두세 방울 떠 올린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떠 올린 두세 방울의 물과 합쳐진 그 강물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많으냐?

‘‘Seyyathāpi, bhikkhave, yatthimā mahānadiyo saṃsandanti samenti, seyyathidaṃ –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이 큰 강들이 모여들어 만나는 곳이 있으니, 곧 —

PN:sn56.53/1123.1 · 교차 검사

gaṅgā, yamunā, aciravatī, sarabhū, mahī, tato puriso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ddhareyya.

강가 강, 야무나 강, 아찌라와띠 강, 사라부 강, 마히 강이다. 거기서 어떤 사람이 물방울 두세 방울을 떠 올린다고 하자.

PN:sn56.53/1123.2 · 교차 검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3/1123.3 · 교차 검사

y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bbhatāni, yaṃ vā saṃbhejjaudaka’’nti?

떠 올린 두세 물방울인가, 아니면 합류한 물인가?”

PN:sn56.53/1123.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합쳐진 강물이 훨씬 많습니다. 떠 올린 두세 방울의 물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합쳐진 강물에 견주면 그 물은 셈에도 들지 못합니다. 비교도 되지 않고, 그 일부에조차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yadidaṃ –

“세존이시여,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

PN:sn56.53/1123.5 · 교차 검사

saṃbhejjaudakaṃ;

합류한 물입니다.

PN:sn56.53/1123.6 · 교차 검사

appamattak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bbhatāni.

떠 올린 두세 물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PN:sn56.53/1123.7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saṃbhejjaudakaṃ upanidhāya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bbhatānī’’ti.

합류한 물에 견주면, 떠 올린 두세 물방울은 헤아림에도 미치지 못하고, 견줌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주 작은 몫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PN:sn56.53/1123.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다. 바른 견해를 갖춘 성스러운 제자에게 남은 괴로움도 그만큼 적다. 그러므로 앞서 말한 대로 힘써 애써야 한다.[불확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견해를 갖춘 성스러운 제자,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이미 다하고 끝난 괴로움이 이렇게 더 많고,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앞서 다하고 끝난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많아야 일곱 번인 것은 헤아림에도 미치지 못하고, 견줌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주 작은 몫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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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56.53/1123.9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56.53/1123.10 · 교차 검사

SN 56.54

두 번째 합류의 물 경

Dutiyasaṃbhejjasuttaṃ

교차 검사

4. Dutiyasaṃbhejjasuttaṃ

4. 두 번째 합류의 물 경(Dutiyasaṃbhejjasuttaṃ)

PN:sn56.54/0.3 · 교차 검사

1124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큰 강들이 흘러들어 한데 모이는 곳이 있다. 강가, 야무나, 아찌라와띠, 사라부, 마히다. 그 모인 물이 모두 마르고 다해 버렸다고 하자. 남은 것은 두세 방울뿐이다.

‘‘Seyyathāpi, bhikkhave, yatthimā mahānadiyo saṃsandanti samenti, seyyathidaṃ –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이 큰 강들이 함께 흘러들어 함께 만나는 곳이 있으니, 곧 —

PN:sn56.54/1124.1 · 교차 검사

gaṅgā, yamunā, aciravatī, sarabhū, mahī, taṃ udakaṃ parikkhayaṃ pariyādānaṃ gaccheyya, ṭhapetvā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강가, 야무나, 아찌라와띠, 사라부, 마히다. 그 물이 두세 물방울을 남겨 두고 소진과 다함에 이른다고 하자.

PN:sn56.54/1124.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마르고 다해 버린 그 물인가, 아니면 남아 있는 두세 방울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4/1124.3 · 교차 검사

yaṃ vā saṃbhejjaudak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y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avasiṭṭhānī’’ti?

소진되고 다한 합류의 물인가, 아니면 남은 두세 물방울인가?”

PN:sn56.54/1124.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마르고 다해 버린 그 물이 훨씬 많습니다. 남아 있는 두세 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마르고 다해 버린 물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saṃbhejjaudakaṃ yadid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세존이시여, 바로 이 합류의 물이 더 많습니다, 곧 소진되고 다한 것이.

PN:sn56.54/1124.5 · 교차 검사

appamattak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avasiṭṭhāni.

남은 두세 물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PN:sn56.54/1124.6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saṃbhejjaudak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upanidhāya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avasiṭṭhānī’’ti.

소진되고 다한 합류의 물에 견주면, 남은 두세 물방울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54/1124.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성스러운 제자에게도 … 그러니 힘써 정진해야 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60:1130.7 ~ PN:sn56.60/113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4/1124.8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56.54/1124.9 · 교차 검사

SN 56.55

첫 번째 대지 경

Paṭhamamahāpathavī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mahāpathavīsuttaṃ

5. 첫 번째 대지 경(Paṭhamamahāpathavīsuttaṃ)

PN:sn56.55/0.3 · 교차 검사

1125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어떤 사람이 이 넓은 대지 위에 흙 알갱이 일곱 개를 놓아 둔다고 하자. 알갱이는 저마다 대추씨만 하다.

‘‘Seyyathāpi, bhikkhave, puriso mahāpathaviyā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upanikkhipeyya.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대지에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를 놓아둔다고 하자.

PN:sn56.55/1125.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놓아 둔 대추씨만 한 흙 알갱이 일곱 개인가, 아니면 이 넓은 대지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5/1125.2 · 교차 검사

yā vā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upanikkhittā, ayaṃ vā mahāpathavī’’ti?

놓아둔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인가, 아니면 이 대지인가?”

PN:sn56.55/1125.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 넓은 대지가 훨씬 많습니다. 놓아 둔 흙 알갱이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넓은 대지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yadidaṃ –

“세존이시여, 바로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

PN:sn56.55/1125.4 · 교차 검사

mahāpathavī;

대지입니다.

PN:sn56.55/1125.5 · 교차 검사

appamattikā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upanikkhittā.

놓아둔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PN:sn56.55/1125.6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mahāpathaviṃ upanidhāya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upanikkhittā’’ti.

대지에 견주면, 놓아둔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는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55/1125.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성스러운 제자에게도 … 그러니 힘써 정진해야 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60:1130.7 ~ PN:sn56.60/113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5/1125.8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56.55/1125.9 · 교차 검사

SN 56.56

두 번째 대지 경

Dutiyamahāpathavī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mahāpathavīsuttaṃ

6. 두 번째 대지 경(Dutiyamahāpathavīsuttaṃ)

PN:sn56.56/0.3 · 교차 검사

1126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이 넓은 대지가 모두 닳아 다해 버렸다고 하자. 남은 것은 대추씨만 한 흙 알갱이 일곱 개뿐이다.

‘‘Seyyathāpi, bhikkhave, mahāpathavī parikkhayaṃ pariyādānaṃ gaccheyya ṭhapetvā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대지가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를 남겨 두고 소진과 다함에 이른다고 하자.

PN:sn56.56/1126.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대지에서 닳아 다해 버린 그것인가, 아니면 남아 있는 흙 알갱이 일곱 개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6/1126.2 · 교차 검사

yaṃ vā mahāpathaviyā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yā vā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avasiṭṭhā’’ti?

대지에서 소진되고 다한 것인가, 아니면 남은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인가?”

PN:sn56.56/1126.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대지에서 닳아 다해 버린 그것이 훨씬 많습니다. 남아 있는 대추씨만 한 흙 알갱이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닳아 다해 버린 그것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mahāpathaviyā yadid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세존이시여, 대지에서 바로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소진되고 다한 것이.

PN:sn56.56/1126.4 · 교차 검사

appamattikā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avasiṭṭhā.

남은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PN:sn56.56/1126.5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mahāpathaviyā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upanidhāya satta kolaṭṭhimattiyo guḷikā avasiṭṭhā’’ti.

대지에서 소진되고 다한 것에 견주면, 남은 대추씨만 한 덩이 일곱 개는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56/1126.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성스러운 제자에게도 … 그러니 힘써 정진해야 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60:1130.7 ~ PN:sn56.60/113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6/1126.7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56.56/1126.8 · 교차 검사

SN 56.57

첫 번째 큰 바다 경

Paṭhamamahāsamuddasuttaṃ

교차 검사

7. Paṭhamamahāsamuddasuttaṃ

7. 첫 번째 큰 바다 경(Paṭhamamahāsamuddasuttaṃ)

PN:sn56.57/0.3 · 교차 검사

1127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어떤 사람이 큰 바다에서 물을 두세 방울 떠낸다고 하자.

‘‘Seyyathāpi, bhikkhave, puriso mahāsamuddato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ddhareyya.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큰 바다에서 두세 물방울을 떠낸다고 하자.

PN:sn56.57/1127.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떠낸 두세 방울의 물인가, 아니면 큰 바다의 물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7/1127.2 · 교차 검사

y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bbhatāni, yaṃ vā mahāsamudde udaka’’nti?

떠낸 두세 물방울인가, 아니면 큰 바다의 물인가?”

PN:sn56.57/1127.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큰 바다의 물이 훨씬 많습니다. 떠낸 두세 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큰 바다의 물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yadidaṃ –

“세존이시여, 바로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

PN:sn56.57/1127.4 · 교차 검사

mahāsamudde udakaṃ;

큰 바다의 물입니다.

PN:sn56.57/1127.5 · 교차 검사

appamattak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bbhatāni.

떠낸 두세 물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PN:sn56.57/1127.6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mahāsamudde udakaṃ upanidhāya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ubbhatānī’’ti.

큰 바다의 물에 견주면, 떠낸 두세 물방울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57/1127.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성스러운 제자에게도 … 그러니 힘써 정진해야 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60:1130.7 ~ PN:sn56.60/113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7/1127.8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56.57/1127.9 · 교차 검사

SN 56.58

두 번째 큰 바다 경

Dutiyamahāsamuddasuttaṃ

교차 검사

8. Dutiyamahāsamuddasuttaṃ

8. 두 번째 큰 바다 경(Dutiyamahāsamuddasuttaṃ)

PN:sn56.58/0.3 · 교차 검사

1128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큰 바다의 물이 모두 마르고 다해 버렸다고 하자. 남은 것은 두세 방울뿐이다.

‘‘Seyyathāpi, bhikkhave, mahāsamudde udakaṃ parikkhayaṃ pariyādānaṃ gaccheyya ṭhapetvā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큰 바다의 물이 두세 물방울을 남겨 두고 소진과 다함에 이른다고 하자.

PN:sn56.58/1128.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큰 바다에서 마르고 다해 버린 그 물인가, 아니면 남아 있는 두세 방울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8/1128.2 · 교차 검사

yaṃ vā mahāsamudde udak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y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avasiṭṭhānī’’ti?

큰 바다에서 소진되고 다한 물인가, 아니면 남은 두세 물방울인가?”

PN:sn56.58/1128.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큰 바다에서 마르고 다해 버린 그 물이 훨씬 많습니다. 남아 있는 두세 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마르고 다해 버린 그 물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mahāsamudde udakaṃ yadid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세존이시여, 큰 바다의 물 가운데 바로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소진되고 다한 것이.

PN:sn56.58/1128.4 · 교차 검사

appamattakāni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avasiṭṭhāni.

남은 두세 물방울은 아주 적습니다.

PN:sn56.58/1128.5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mahāsamudde udak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upanidhāya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avasiṭṭhānī’’ti.

큰 바다에서 소진되고 다한 물에 견주면, 남은 두세 물방울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58/1128.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성스러운 제자에게도 … 그러니 힘써 정진해야 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60:1130.7 ~ PN:sn56.60/113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8/1128.7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56.58/1128.8 · 교차 검사

SN 56.59

첫 번째 산의 비유 경

Paṭhamapabbatūpamasuttaṃ

교차 검사

9. Paṭhamapabbatūpamasuttaṃ

9. 첫 번째 산의 비유 경(Paṭhamapabbatūpamasuttaṃ)

PN:sn56.59/0.3 · 교차 검사

1129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어떤 사람이 산들의 왕 히말라야에 자갈 일곱 개를 놓아 둔다고 하자. 자갈은 저마다 겨자씨만 하다.

‘‘Seyyathāpi, bhikkhave, puriso himavato pabbatarājassa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upanikkhipeyya.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산의 왕 히말라야에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를 놓아둔다고 하자.

PN:sn56.59/1129.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놓아 둔 겨자씨만 한 자갈 일곱 개인가, 아니면 이 산들의 왕 히말라야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59/1129.2 · 교차 검사

yā vā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upanikkhittā, ayaṃ vā himavā pabbatarājā’’ti?

놓아둔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인가, 아니면 이 산의 왕 히말라야인가?”

PN:sn56.59/1129.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산들의 왕 히말라야가 훨씬 많습니다. 놓아 둔 자갈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히말라야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yadidaṃ –

“세존이시여, 바로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

PN:sn56.59/1129.4 · 교차 검사

himavā pabbatarājā;

산의 왕 히말라야입니다.

PN:sn56.59/1129.5 · 교차 검사

appamattikā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upanikkhittā.

놓아둔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PN:sn56.59/1129.6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himavantaṃ pabbatarājānaṃ upanidhāya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upanikkhittā’’ti.

산의 왕 히말라야에 견주면, 놓아둔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는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59/1129.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성스러운 제자에게도 … 그러니 힘써 정진해야 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pe… yogo karaṇīy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60:1130.7 ~ PN:sn56.60/113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59/1129.8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56.59/1129.9 · 교차 검사

SN 56.60

두 번째 산의 비유 경

Dutiyapabbatūpamasuttaṃ

교차 검사

10. Dutiyapabbatūpamasuttaṃ

10. 두 번째 산의 비유 경(Dutiyapabbatūpamasuttaṃ)

PN:sn56.60/0.3 · 교차 검사

1130

비구들이여,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라. 산들의 왕 히말라야가 모두 닳아 다해 버렸다고 하자. 남은 것은 겨자씨만 한 자갈 일곱 개뿐이다.

‘‘Seyyathāpi, bhikkhave, himavā pabbatarājā parikkhayaṃ pariyādānaṃ gaccheyya, ṭhapetvā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산의 왕 히말라야가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를 남겨 두고 소진과 다함에 이른다고 하자.

PN:sn56.60/1130.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쪽이 더 많겠는가? 히말라야에서 닳아 다해 버린 그것인가, 아니면 남아 있는 자갈 일곱 개인가?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것이 더 많은가 —

PN:sn56.60/1130.2 · 교차 검사

yaṃ vā himavato pabbatarājassa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yā vā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avasiṭṭhā’’ti?

산의 왕 히말라야에서 소진되고 다한 것인가, 아니면 남은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인가?”

PN:sn56.60/1130.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히말라야에서 닳아 다해 버린 그것이 훨씬 많습니다. 남아 있는 겨자씨만 한 자갈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닳아 다해 버린 그것에 견주면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합니다.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tadeva, bhante, bahutaraṃ himavato pabbatarājassa yadid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세존이시여, 산의 왕 히말라야에서 바로 이것이 더 많습니다, 곧 소진되고 다한 것이.

PN:sn56.60/1130.4 · 교차 검사

appamattikā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avasiṭṭhā.

남은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는 아주 적습니다.

PN:sn56.60/1130.5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nti, upanidhampi na upenti, kalabhāgampi na upenti himavato pabbatarājassa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upanidhāya satta sāsapamattiyo pāsāṇasakkharā avasiṭṭhā’’ti.

산의 왕 히말라야에서 소진되고 다한 것에 견주면, 남은 겨자씨만 한 조약돌 일곱 개는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합니다.”

PN:sn56.60/1130.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바른 견해를 갖추고 진리를 꿰뚫어 본 성스러운 제자를 보라. 그에게는 이미 다하고 끝나 버린 괴로움이 훨씬 많다. 남은 것은 아주 적다. 앞서 다하고 끝난 그 괴로움 더미에 견주면, 기껏해야 일곱 번을 넘지 않는 그것은 셈에도 들지 못한다. 견줄 거리도 되지 못하고, 그 몇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

‘‘Evameva kho, bhikkhave, ariyasāvakassa diṭṭhisampannassa puggalassa abhisametāvino etadeva bahutaraṃ dukkhaṃ yadid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 곧 견해를 갖추고 완전히 꿰뚫어 안 사람에게는 소진되고 다한 괴로움, 바로 이것이 더 많다.

PN:sn56.60/1130.7 · 교차 검사

appamattakaṃ avasiṭṭhaṃ.

남은 것은 아주 적다.

PN:sn56.60/1130.8 · 교차 검사

Saṅkhampi na upeti, upanidhampi na upeti, kalabhāgampi na upeti purimaṃ dukkhakkhandhaṃ parikkhīṇaṃ pariyādinnaṃ upanidhāya yadidaṃ sattakkhattuparamatā;

소진되고 다한 앞서의 괴로움의 무더기에 견주면, 최대 일곱 번뿐인 것은 셈에도 들지 못하고, 견줌에도 들지 못하며, 그 미세한 조각에도 들지 못한다.

PN:sn56.60/1130.9 · 교차 검사

그는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그러니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정진해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정진해야 한다.[불확실]

yo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āti…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āti’’.

곧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아는 이에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60/1130.10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60/1130.11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56.60/1130.12 · 교차 검사

Abhisamayavaggo chaṭṭho.

여섯 번째, 꿰뚫음 품(Abhisamayavagga)이다.

PN:sn56.60/1130.13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은 이러하다 —

PN:sn56.60/1130.14 · 교차 검사

Nakhasikhā pokkharaṇī, saṃbhejja apare duve;

손톱 끝, 연못, 합류의 물, 다른 둘;

PN:sn56.60/1130.15 · 교차 검사

Pathavī dve samuddā dve, dvemā ca pabbatūpamāti.

대지 둘, 바다 둘, 그리고 이 산의 비유 둘이다.

PN:sn56.60/1130.16 · 교차 검사

7.

7.

PN:sn56.60/1130.17 · 교차 검사

첫 번째 날곡식 반복 품(Paṭhamaāmakadhaññapeyyālavagga)Paṭhamaāmakadhaññapeyyāl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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