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56.21 – 56.30

꼬띠가마 품

Koṭigāmavaggo

SN 56.21

첫 번째 꼬띠가마 경

Paṭhamakoṭigām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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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ṭhamakoṭigāmasuttaṃ

1. 첫 번째 꼬띠가마 경

PN:sn56.21/0.3 · 교차 검사

1091

한때 세존께서는 왓지 지방의 꼬띠가마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한 탓이다. 그래서 나도 그대들도 이토록 오랜 세월을 내달리며 떠돌았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vajjīsu viharati koṭigāme.

한때 세존께서 왓지에서 꼬띠가마에 머무셨다.

PN:sn56.21/1091.1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6.21/1091.2 · 교차 검사

‘‘catunnaṃ, bhikkhave, ariyasaccānaṃ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ṃ dīghamaddhānaṃ sandhāvitaṃ saṃsaritaṃ mamañceva tumhākañca’’.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하여, 이와 같이 나와 그대들은 오랜 세월을 치달리고 윤회하였다.”

PN:sn56.21/1091.3 · 교차 검사

그 넷은 무엇인가? 비구들이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한 탓이다. 그래서 나도 그대들도 이토록 오랜 세월을 내달리며 떠돌았다.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도,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도 그러하다.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또한 그러하다.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넷인가?

PN:sn56.21/1091.4 · 교차 검사

Dukkhassa, bhikkhave, ariyasaccassa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ṃ dīghamaddhānaṃ sandhāvitaṃ saṃsaritaṃ mamañceva tumhākañca.

비구들이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하여, 이와 같이 나와 그대들은 오랜 세월을 치달리고 윤회하였다.

PN:sn56.21/1091.5 · 교차 검사

Dukkhasamudayassa ariyasaccassa…pe… dukkhanirodhassa ariyasaccassa…pe…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riyasaccassa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ṃ dīghamaddhānaṃ sandhāvitaṃ saṃsaritaṃ mamañceva tumhākañca.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하여, 이와 같이 나와 그대들은 오랜 세월을 치달리고 윤회하였다.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하여, 이와 같이 나와 그대들은 오랜 세월을 치달리고 윤회하였다.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하여, 이와 같이 나와 그대들은 오랜 세월을 치달리고 윤회하였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1:109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1/109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런데 이제는 다르다.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달아 꿰뚫었다. 괴로움의 일어남과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도 그렇게 꿰뚫었다.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까지 남김없이 꿰뚫었다. 존재에 대한 갈애가 잘렸고, 존재로 이끄는 힘도 다했다.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Tayidaṃ, bhikkhave, dukkhaṃ ariyasaccaṃ anubuddhaṃ paṭividdh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anubuddhaṃ paṭividdh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anubuddhaṃ paṭividdh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anubuddhaṃ paṭividdhaṃ;

비구들이여, 이제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고 꿰뚫었으며,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고 꿰뚫었으며,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고 꿰뚫었으며,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깨닫고 꿰뚫었다;

PN:sn56.21/1091.7 · 교차 검사

ucchinnā bhavataṇhā, khīṇā bhavanetti;

존재에 대한 갈애가 끊어졌고, 존재로 이끄는 통로가 다했으며;

PN:sn56.21/1091.8 · 교차 검사

natthidāni punabbhavo’’ti.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56.21/1091.9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서, 바르게 가신 분께서는 스승으로서 이어 이렇게 읊으셨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56.21/1091.10 · 교차 검사

Idaṃ vatvāna sugato athāparaṃ etadavoca satthā –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스승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6.21/1091.11 · 교차 검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 탓에 이 생 저 생 태어나며 오랜 세월을 떠돌았네. 이제 그 진리들을 보았으니 존재로 이끄는 힘은 뿌리째 뽑혔네. 괴로움의 뿌리가 잘렸으니 다시 태어남은 없네.”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dassanā;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여;

PN:sn56.21/1091.12 · 교차 검사

Saṃsitaṃ dīghamaddhānaṃ, tāsu tāsveva jātisu.

오랜 세월을 그 숱한 태어남 속에서 윤회하였네.

PN:sn56.21/1091.13 · 교차 검사

‘‘Tāni etāni diṭṭhāni, bhavanetti samūhatā;

“그것들을 이제 보았고, 존재로 이끄는 통로는 뿌리 뽑혔으며;

PN:sn56.21/1091.14 · 교차 검사

Ucchinnaṃ mūlaṃ dukkhassa, natthidāni punabbhavo’’ti.

괴로움의 뿌리는 끊어졌으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56.21/1091.15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째;

PN:sn56.21/1091.16 · 교차 검사

SN 56.22

두 번째 꼬띠가마 경

Dutiyakoṭigām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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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utiyakoṭigāmasuttaṃ

2. 두 번째 꼬띠가마 경

PN:sn56.22/0.3 · 교차 검사

1092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은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다. 괴로움의 일어남도, 괴로움의 소멸도,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다. 나는 그런 이를 사문들 가운데서 사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바라문들 가운데서 바라문으로도 인정하지 않는다. 그 존자들은 사문의 목적도 바라문의 목적도 이루지 못한다.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그 안에 들어 지내지 못한다.

‘‘Ye hi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 na me t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vā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vā brāhmaṇasammatā, na ca panete āyasmanto sāmaññatthaṃ vā brahmaññatthaṃ vā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면, 비구들이여, 그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내게는 사문들 가운데서 사문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 바라문으로 인정받지 못하며, 또한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이나 바라문됨의 목적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실현하여 갖추고 머물지 못한다.

PN:sn56.22/109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나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은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안다. 괴로움의 일어남도, 괴로움의 소멸도,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있는 그대로 안다. 나는 그런 이를 사문들 가운데서 사문으로 인정한다. 바라문들 가운데서 바라문으로도 인정한다. 그 존자들은 사문의 목적도 바라문의 목적도 이룬다.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그 안에 들어 지낸다.”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aṃ dukkha’nti yathābhūtaṃ pajānanti, ‘ayaṃ dukkhasamudayo’ti yathābhūtaṃ pajānanti, ‘ayaṃ dukkhanirodho’ti yathābhūtaṃ pajānan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athābhūtaṃ pajānanti, te kho m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ceva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ca brāhmaṇasammatā, te ca panāyasmanto sāmaññatthañca brahmaññatthañca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고,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알면, 비구들이여, 그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내게는 사문들 가운데서 사문으로 인정받고 바라문들 가운데서 바라문으로 인정받으며, 또한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과 바라문됨의 목적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실현하여 갖추고 머문다.”

PN:sn56.22/1092.2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서, 바르게 가신 분께서는 스승으로서 이어 이렇게 읊으셨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56.22/1092.3 · 교차 검사

Idaṃ vatvāna sugato athāparaṃ etadavoca satthā –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스승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6.22/1092.4 · 교차 검사

“괴로움을 알지 못하고 괴로움이 생겨나는 자리도 알지 못하며, 괴로움이 남김없이 온통 멎는 그 자리도 알지 못하고, 괴로움의 가라앉음으로 이끄는 그 길마저 알지 못하는 이들. 그들에게는 마음의 해탈도 없고 지혜의 해탈도 없다. 그들은 끝을 낼 수 없으니 태어남과 늙음으로 나아갈 뿐이다.

‘‘Ye dukkhaṃ nappajānanti, atho dukkhassa sambhavaṃ;

“괴로움을 알지 못하고, 또한 괴로움의 생겨남도 알지 못하며;

PN:sn56.22/1092.5 · 교차 검사

Yattha ca sabbaso dukkhaṃ, asesaṃ uparujjhati.

그리고 괴로움이 온전히 남김없이 그치는 그곳도 알지 못한다.

PN:sn56.22/1092.6 · 교차 검사

‘‘Tañca maggaṃ na jānanti, dukkhūpasamagāminaṃ;

“괴로움의 가라앉음으로 이끄는 그 길도 알지 못하니;

PN:sn56.22/1092.7 · 교차 검사

Cetovimuttihīnā te, atho paññāvimuttiyā;

그들은 마음의 해탈을 잃었고, 또한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도 잃었다;

PN:sn56.22/1092.8 · 교차 검사

Abhabbā te antakiriyāya, te ve jātijarūpagā.

그들은 끝을 짓지 못하니, 그들은 참으로 태어남과 늙음으로 나아간다.

PN:sn56.22/1092.9 · 교차 검사

괴로움을 알고 괴로움이 생겨나는 자리도 알며, 괴로움이 남김없이 온통 멎는 그 자리도 알고, 괴로움의 가라앉음으로 이끄는 그 길까지 아는 이들. 그들은 마음의 해탈을 갖추었고 지혜의 해탈도 갖추었다. 그들은 능히 끝을 내니 태어남과 늙음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불확실]

‘‘Ye ca dukkhaṃ pajānanti, atho dukkhassa sambhavaṃ;

“괴로움을 알고, 또한 괴로움의 생겨남도 알며;

PN:sn56.22/1092.10 · 교차 검사

Yattha ca sabbaso dukkhaṃ, asesaṃ uparujjhati.

그리고 괴로움이 온전히 남김없이 그치는 그곳도 안다.

PN:sn56.22/1092.11 · 교차 검사

‘‘Tañca maggaṃ pajānanti, dukkhūpasamagāminaṃ;

“괴로움의 가라앉음으로 이끄는 그 길도 아니;

PN:sn56.22/1092.12 · 교차 검사

Cetovimuttisampannā, atho paññāvimuttiyā;

그들은 마음의 해탈을 갖추었고, 또한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도 갖추었다;

PN:sn56.22/1092.13 · 교차 검사

Sabbā te antakiriyāya, na te jātijarūpagā’’ti.

그들은 모두 끝을 지으니, 그들은 태어남과 늙음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22/1092.14 · 교차 검사

dutiyaṃ;

둘째;

PN:sn56.22/1092.15 · 교차 검사

SN 56.23

바르게 깨달으신 분 경

Sammāsambuddh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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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ammāsambuddhasuttaṃ

3. 바르게 깨달으신 분 경

PN:sn56.23/0.3 · 교차 검사

109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진리는 네 가지다. 어떤 네 가지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비구들이여, 이 넷이 성스러운 진리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의 인연이다.

PN:sn56.23/1093.1 · 교차 검사

Cattārimāni, bhikkhave, ariyasacc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가 있다.

PN:sn56.23/1093.2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sn56.23/1093.3 · 교차 검사

Dukkhaṃ ariyasaccaṃ…pe…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이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4:1094.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3/1093.4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ariyasaccān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것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23/1093.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래는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았다. 그래서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분이라 불린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buddhattā tathāgato ‘arahaṃ sammāsambuddho’ti vucca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았기 때문에 여래는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라고 불린다.

PN:sn56.23/1093.6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5:109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3/1093.7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56.23/1093.8 · 교차 검사

SN 56.24

아라한 경

Arahant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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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rahantasuttaṃ

4. 아라한 경

PN:sn56.24/0.3 · 교차 검사

109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과거에 있는 그대로 온전히 깨달은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분들이 있다. 그분들은 누구든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깨달았다. 앞으로 온전히 깨달을 분들도 마찬가지다. 그분들도 누구든 이 네 가지를 있는 그대로 깨달을 것이다. 지금 온전히 깨닫는 분들 또한 다르지 않다. 그분들도 누구든 이 네 가지를 있는 그대로 깨닫는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의 인연이다.

PN:sn56.24/1094.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arahanto sammāsambuddhā yathābhūtaṃ abhisambujjhiṃsu,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jjhiṃsu.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은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았다.

PN:sn56.24/1094.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arahanto sammāsambuddhā yathābhūtaṃ abhisambujjhissa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jjhissanti.

비구들이여, 미래세에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을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을 것이다.

PN:sn56.24/1094.3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arahanto sammāsambuddhā yathābhūtaṃ abhisambujjhanti, sabbe te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jjhanti.

비구들이여, 지금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닫는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닫는다.

PN:sn56.24/1094.4 · 교차 검사

어떤 네 가지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sn56.24/1094.5 · 교차 검사

Dukkhaṃ ariyasacc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24/1094.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과거의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분들이 있는 그대로 깨달았다. … 앞으로도 깨달을 것이고 지금도 깨닫는다. 그분들 모두가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깨닫는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arahanto sammāsambuddhā yathābhūtaṃ abhisambujjhiṃsu…pe… abhisambujjhissanti…pe… abhisambujjhanti, sabbe te imāni cattāri ariyasaccāni yathābhūtaṃ abhisambujjhanti.

비구들이여, 과거세에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은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은 그 누구든, 미래세에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달을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은 그 누구든, 지금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닫는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들은 그 누구든, 그들 모두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완전히 깨닫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4:1094.3 ~ PN:sn56.24/109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4/1094.7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5:109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4/1094.8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56.24/1094.9 · 교차 검사

SN 56.25

번뇌의 다함 경

Āsavakkhay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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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Āsavakkhayasuttaṃ

5. 번뇌의 다함 경

PN:sn56.25/0.3 · 교차 검사

1095

비구들이여, 나는 아는 사람, 보는 사람에게 번뇌가 다한다고 말한다.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볼 때 번뇌가 다하는가?

‘‘Jānatohaṃ, bhikkhave, passato āsavānaṃ khayaṃ vadāmi, no ajānato apassato.

“비구들이여, 나는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한다고 말하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에게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다.

PN:sn56.25/1095.1 · 교차 검사

Kiñca, bhikkhave, jānato passato āsavānaṃ khayo hoti?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을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하는가?

PN:sn56.25/109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알고 볼 때 번뇌가 다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알고 볼 때도 그렇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또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알고 볼 때도 마찬가지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볼 때 번뇌가 다한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Idaṃ dukkha’nti, bhikkhave, jānato passato āsavānaṃ khayo hoti, ‘ayaṃ dukkhasamudayo’ti jānato passato āsavānaṃ khayo hoti, ‘ayaṃ dukkhanirodho’ti jānato passato āsavānaṃ khayo hoti,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jānato passato āsavānaṃ khayo h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한다.

PN:sn56.25/1095.3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jānato evaṃ passato āsavānaṃ khayo ho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이에게 번뇌가 다한다.

PN:sn56.25/1095.4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5:109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5/1095.5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56.25/1095.6 · 교차 검사

SN 56.26

벗 경

Mittasuttaṃ

교차 검사

6. Mittasuttaṃ

6. 벗 경

PN:sn56.26/0.3 · 교차 검사

1096

비구들이여, 너희가 가엾이 여기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너희 말을 들을 만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벗이든 가까운 이든 친척이든 피붙이든 마찬가지다. 비구들이여, 너희는 그들에게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권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 꿰뚫도록 그 자리에 들게 하고 굳게 세워 주어야 한다.

‘‘Ye hi keci, bhikkhave, anukampeyyātha, ye ca sotabbaṃ maññeyyuṃ –

“비구들이여, 그대들이 연민할 만한 이들, 그리고 그대들의 말을 들을 만하다고 여기는 이들 —

PN:sn56.26/1096.1 · 교차 검사

mittā vā amaccā vā ñātī vā sālohitā vā –

벗이든 동료든 친척이든 혈육이든 —

PN:sn56.26/1096.2 · 교차 검사

te vo, bhikkhav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ayāya samādapetabbā nivesetabbā patiṭṭhāpetabbā.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그들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도록 격려하고, 자리 잡게 하고, 굳게 세워 주어야 한다.

PN:sn56.26/1096.3 · 교차 검사

어떤 네 가지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넷인가?

PN:sn56.26/1096.4 · 교차 검사

Dukkhassa ariyasaccassa, dukkhasamudayassa ariyasaccassa, dukkhanirodhassa ariyasaccassa,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riyasaccassa.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26/1096.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너희가 가엾이 여기고 너희 말을 들을 만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벗이든 가까운 이든 친척이든 피붙이든 마찬가지다. 비구들이여, 너희는 그들에게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권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 꿰뚫도록 그 자리에 들게 하고 굳게 세워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Ye hi keci, bhikkhave, anukampeyyātha, ye ca sotabbaṃ maññeyyuṃ –

비구들이여, 그대들이 연민할 만한 이들, 그리고 그대들의 말을 들을 만하다고 여기는 이들 —

PN:sn56.26/1096.6 · 교차 검사

mittā vā amaccā vā ñātī vā sālohitā vā te vo, bhikkhave, imesaṃ catunnaṃ ariyasaccānaṃ yathābhūtaṃ abhisamayāya samādapetabbā nivesetabbā patiṭṭhāpetabbā.

벗이든 동료든 친척이든 혈육이든,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그들이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도록 격려하고, 자리 잡게 하고, 굳게 세워 주어야 한다.

PN:sn56.26/1096.7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5:109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6/1096.8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56.26/1096.9 · 교차 검사

SN 56.27

참됨 경

Tathasuttaṃ

교차 검사

7. Tathasuttaṃ

7. 참됨 경

PN:sn56.27/0.3 · 교차 검사

1097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진리는 네 가지다. 어떤 네 가지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Cattārimāni, bhikkhave, ariyasacc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가 있다.

PN:sn56.27/1097.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sn56.27/1097.2 · 교차 검사

Dukkhaṃ ariyasacc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이다 —

PN:sn56.27/1097.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는 있는 그대로여서 어긋나지 않는다. 달라지는 일도 없다. 그래서 성스러운 진리라 부른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ariyasaccāni tathāni avitathāni anaññathān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는 참되고, 어긋나지 않고, 달라지지 않는다;

PN:sn56.27/1097.4 · 교차 검사

tasmā ‘ariyasaccānī’ti vuccanti.

그러므로 ‘성스러운 진리’라고 불린다.

PN:sn56.27/1097.5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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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56.27/1097.6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56.27/1097.7 · 교차 검사

SN 56.28

세상 경

Lokasuttaṃ

교차 검사

8. Lokasuttaṃ

8. 세상 경

PN:sn56.28/0.3 · 교차 검사

1098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진리는 네 가지다. 어떤 네 가지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Cattārimāni, bhikkhave, ariyasacc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가 있다.

PN:sn56.28/1098.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sn56.28/1098.2 · 교차 검사

Dukkhaṃ ariyasacc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28/1098.3 · 교차 검사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서 여래가 성스러운 분이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을 아우른 무리 가운데서도 그렇다. 그래서 성스러운 진리라 부른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tathāgato ariyo;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여래는 성스러운 분이다;

PN:sn56.28/1098.4 · 교차 검사

tasmā ‘ariyasaccānī’ti vuccanti’’.

그러므로 ‘성스러운 진리’라고 불린다.”

PN:sn56.28/1098.5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5:109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8/1098.6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56.28/1098.7 · 교차 검사

SN 56.29

철저히 알아야 함 경

Pariññeyyasuttaṃ

교차 검사

9. Pariññeyyasuttaṃ

9. 철저히 알아야 함 경

PN:sn56.29/0.3 · 교차 검사

1099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진리는 네 가지다. 어떤 네 가지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다. 비구들이여, 이 넷이 성스러운 진리다.

‘‘Cattārimāni, bhikkhave, ariyasacc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가 있다.

PN:sn56.29/1099.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sn56.29/1099.2 · 교차 검사

Dukkhaṃ ariyasacc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이다 —

PN:sn56.29/1099.3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ariyasaccān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것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이다.

PN:sn56.29/1099.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가운데는 온전히 알아야 할 진리가 있다. 버려야 할 진리가 있고, 실현해야 할 진리가 있고, 닦아야 할 진리도 있다. 비구들이여, 온전히 알아야 할 성스러운 진리란 무엇인가?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는 온전히 알아야 한다.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는 버려야 한다.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는 실현해야 하고,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는 닦아야 한다.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atthi ariyasaccaṃ pariññeyyaṃ, atthi ariyasaccaṃ pahātabbaṃ, atthi ariyasaccaṃ sacchikātabbaṃ, atthi ariyasaccaṃ bhāvetabbaṃ.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가운데 철저히 알아야 할 성스러운 진리가 있고, 버려야 할 성스러운 진리가 있고, 실현해야 할 성스러운 진리가 있고, 닦아야 할 성스러운 진리가 있다.

PN:sn56.29/1099.5 · 교차 검사

‘‘Katamañca, bhikkhave, ariyasaccaṃ pariññeyyaṃ?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이 철저히 알아야 할 성스러운 진리인가?

PN:sn56.29/1099.6 · 교차 검사

Dukkhaṃ, bhikkhave, ariyasaccaṃ pariññeyyaṃ,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pahātabbaṃ, dukkhanirodhaṃ ariyasaccaṃ sacchikātabb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ṃ bhāvetabbaṃ.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는 철저히 알아야 하고,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는 버려야 하고,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는 실현해야 하고,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는 닦아야 한다.

PN:sn56.29/1099.7 · 교차 검사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다'라고 힘써 닦아야 한다.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다’라고 힘써 노력해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6.25:109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6.29/1099.8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56.29/1099.9 · 교차 검사

SN 56.30

가왐빠띠 경

Gavampatisuttaṃ

교차 검사

10. Gavampatisuttaṃ

10. 가왐빠띠 경

PN:sn56.30/0.3 · 교차 검사

1100

한때 여러 장로 비구가 체띠의 사한짜니까에 머물렀다. 그 무렵 장로들은 공양을 마치고 탁발에서 돌아와 둥근 강당에 모여 앉았다. 그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벗들이여, 괴로움을 보는 사람은 괴로움의 일어남도 보는가? 괴로움의 소멸과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보는가?"

Ekaṃ samayaṃ sambahulā therā bhikkhū cetesu viharanti sahañcanike.

한때 여러 장로 비구가 체띠의 사한짜니까에 머물렀다.

PN:sn56.30/1100.1 · 교차 검사

Tena kho pana samayena sambahulānaṃ therānaṃ bhikkhūnaṃ pacchābhattaṃ piṇḍapātapaṭikkantānaṃ maṇḍalamāḷe sannisinnānaṃ sannipatitānaṃ ayamantarākathā udapādi –

그때 여러 장로 비구가 공양을 마치고 탁발에서 돌아와 원형 강당에 함께 앉아 모였는데, 그들 사이에 이런 이야기가 일어났다 —

PN:sn56.30/1100.2 · 교차 검사

‘‘yo nu kho, āvuso, dukkhaṃ passati dukkhasamudayampi so passati, dukkhanirodhampi passati, dukkhanirodhagāminiṃ paṭipadampi passatī’’ti.

“벗이여, 괴로움을 보는 이는 괴로움의 일어남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도 보는가?”

PN:sn56.30/1100.3 · 교차 검사

이렇게 말하자 가왐빠띠 존자가 장로 비구들에게 말했다. "벗들이여, 나는 이것을 세존께 직접 들었고 직접 받아 지녔다. '비구들이여, 괴로움을 보는 사람은 괴로움의 일어남도 본다. 괴로움의 소멸도 보고,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본다.

Evaṃ vutte āyasmā gavampati thero bhikkhū etadavoca –

이렇게 말하자 가왐빠띠 장로 존자가 그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

PN:sn56.30/1100.4 · 교차 검사

‘‘sammukhā metaṃ, āvuso, bhagavato sutaṃ, sammukhā paṭiggahitaṃ –

“벗이여, 나는 이것을 세존께 직접 들었고, 직접 받아 지녔다 —

PN:sn56.30/1100.5 · 교차 검사

‘yo, bhikkhave, dukkhaṃ passati dukkhasamudayampi so passati, dukkhanirodhampi passati, dukkhanirodhagāminiṃ paṭipadampi passati.

‘비구들이여, 괴로움을 보는 이는 괴로움의 일어남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도 본다.

PN:sn56.30/1100.6 · 교차 검사

괴로움의 일어남을 보는 사람은 괴로움도 본다. 괴로움의 소멸도 보고,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본다. 괴로움의 소멸을 보는 사람은 괴로움도 보고 괴로움의 일어남도 본다. 그 소멸로 이끄는 길도 본다.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보는 사람은 괴로움도 본다. 괴로움의 일어남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도 본다.'"

Yo dukkhasamudayaṃ passati dukkhampi so passati, dukkhanirodhampi passati, dukkhanirodhagāminiṃ paṭipadampi passati.

괴로움의 일어남을 보는 이는 괴로움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도 본다.

PN:sn56.30/1100.7 · 교차 검사

Yo dukkhanirodhaṃ passati dukkhampi so passati, dukkhasamudayampi passati, dukkhanirodhagāminiṃ paṭipadampi passati.

괴로움의 소멸을 보는 이는 괴로움도 보고, 괴로움의 일어남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도 본다.

PN:sn56.30/1100.8 · 교차 검사

Yo dukkh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ssati dukkhampi so passati, dukkhasamudayampi passati, dukkhanirodhampi passatī’’’ti.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보는 이는 괴로움도 보고, 괴로움의 일어남도 보고, 괴로움의 소멸도 본다.’”

PN:sn56.30/1100.9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56.30/1100.10 · 교차 검사

Koṭigāmavaggo tatiyo.

꼬띠가마 품, 세 번째이다.

PN:sn56.30/1100.11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이러하다 —

PN:sn56.30/1100.12 · 교차 검사

Dve vajjī sammāsambuddho, arahaṃ āsavakkhayo;

왓지 둘, 바르게 깨달으신 분, 아라한, 번뇌의 다함;[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6.30/1100.13 · 교차 검사

Mittaṃ tathā ca loko ca, pariññeyyaṃ gavampatīti.

벗, 그리고 참됨과 세상, 철저히 알아야 함, 가왐빠띠이다.

PN:sn56.30/1100.14 · 교차 검사

4.

4.

PN:sn56.30/1100.15 · 교차 검사

시사빠 숲 품Sīsapāvan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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