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p 5.19

Snp 5.19

검토 전검토 전 91

빠라야나를 뒤따라 읊는 게송Pārāyanānugītigāthā

1137

‘피안으로 가는 길을 이어 노래하리라’ / 핑기야 존자가 말했다

‘‘Pārāyanamanugāyissaṃ, (iccāyasmā piṅgiyo)

“빠라야나를 뒤따라 읊겠습니다, (삥기야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PN:snp5.19/1137.1 · 검토 전

보신 그대로 일러 주셨으니 / 티 없이 슬기 드넓은 분이

Yathāddakkhi tathākkhāsi, vimalo bhūrimedhaso;

보신 그대로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티끌 없고 넓은 슬기를 지니신 분이;

PN:snp5.19/1137.2 · 검토 전

탐욕 없고 숲 없는 큰 코끼리 같은 분이 / 무슨 까닭에 거짓을 말하겠는가[불확실]

Nikkāmo nibbano nāgo, kissa hetu musā bhaṇe.

욕망을 떠나고 갈망의 숲이 없는 위대한 분이, 무슨 까닭으로 거짓을 말하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137.3 · 검토 전

1138

때와 어리석음을 버리고 / 교만과 위선을 떨쳐 낸 분

‘‘Pahīnamalamohassa, mānamakkhappahāyino;

“더러움과 어리석음을 버리신 분, 자만과 위선을 여의신 분께;

PN:snp5.19/1138.1 · 검토 전

자, 내가 찬탄하리라 / 그분을 기리는 그 말씀을

Handāhaṃ kittayissāmi, giraṃ vaṇṇūpasañhitaṃ.

자, 이제 저는 기리겠습니다, 찬탄이 담긴 말을.

PN:snp5.19/1138.2 · 검토 전

1139

어둠을 몰아내신 부처님, 사방을 보는 눈 / 세상의 끝에 이르러 모든 존재를 넘어서신 분

‘‘Tamonudo buddho samantacakkhu, lokantagū sabbabhavātivatto;

“어둠을 물리치신 부처님, 두루 보는 눈을 지니신 분, 세상의 끝에 이르신 분, 모든 존재를 넘어서신 분;

PN:snp5.19/1139.1 · 검토 전

번뇌 없고 온갖 괴로움을 버리신 분 / 진리라 이름하는 그분을, 바라문이여, 나는 섬겼네[불확실]

Anāsavo sabbadukkhapahīno, saccavhayo brahme upāsito me.

번뇌 없고 모든 괴로움을 버리신 분, 진리라는 이름을 지니신 그분을, 바라문이시여, 저는 섬겼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139.2 · 검토 전

1140

새가 작은 덤불을 떠나 / 열매 많은 숲에 깃들듯

‘‘Dijo yathā kubbanakaṃ pahāya, bahupphalaṃ kānanamāvaseyya;

“새가 작은 숲을 버리고, 열매 많은 큰 숲에 깃들 듯이;

PN:snp5.19/1140.1 · 검토 전

나도 적게 보는 이들을 버리고 / 백조처럼 큰 바다에 이르렀네[불확실]

Evaṃ pahaṃ appadasse pahāya, mahodadhiṃ haṃsoriva ajjhapatto.

그처럼 저도 조금밖에 보지 못하는 이들을 버리고, 백조가 큰 바다에 이르듯 이르렀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140.2 · 검토 전

1141

고따마의 가르침 이전에 / 이들이 내놓은 말은

‘‘Yeme pubbe viyākaṃsu, huraṃ gotamasāsanā;

“고따마의 가르침 이전에 저 너머에서, 이들이 예전에 설명했던 것들은;

PN:snp5.19/1141.1 · 검토 전

‘그랬다’, ‘그렇게 되리라’

Iccāsi iti bhavissati;

‘이러했다, 이러하리라’ 하는 것이니;

PN:snp5.19/1141.2 · 검토 전

모두가 소문에 소문일 뿐 / 모두가 추측만 키울 뿐

Sabbaṃ taṃ itihitihaṃ, sabbaṃ taṃ takkavaḍḍhanaṃ.

그 모두가 전해 들은 말이요, 그 모두가 억측을 키우는 것입니다.

PN:snp5.19/1141.3 · 검토 전

1142

홀로 어둠을 몰아내고 앉으신 분 / 빛나며 광명을 짓는 분

‘‘Eko tamanudāsino, jutimā so pabhaṅkaro;

“홀로 어둠을 물리치며 앉으신 분, 광명을 지니신 그분은 빛을 만드시는 분;

PN:snp5.19/1142.1 · 검토 전

고따마, 드넓은 지혜의 분 / 고따마, 드넓은 슬기의 분

Gotamo bhūripaññāṇo, gotamo bhūrimedhaso.

고따마는 넓은 지혜를 지니신 분, 고따마는 넓은 슬기를 지니신 분.

PN:snp5.19/1142.2 · 검토 전

1143

내게 법을 일러 주셨네 / 눈앞에 보이고 때를 가리지 않는 법을

‘‘Yo me dhammamadesesi, sandiṭṭhikamakālikaṃ;

“저에게 법을 설해 주신 그분,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PN:snp5.19/1143.1 · 검토 전

갈애가 다해 재앙 없는 법 / 어디에도 견줄 데 없는 법을

Taṇhakkhayamanītikaṃ, yassa natthi upamā kvaci’’.

갈애의 소멸이자 재난 없는 것, 어디에도 견줄 것이 없는 그 법을.”

PN:snp5.19/1143.2 · 검토 전

1144

그분에게서 떨어져 지낸 적이 있는가 / 잠깐이라도, 핑기야여

‘‘Kiṃnu tamhā vippavasasi, muhuttamapi piṅgiya;

“삥기야여, 어찌하여 그대는 그분을 떠나 있는가, 잠시라도;

PN:snp5.19/1144.1 · 검토 전

드넓은 지혜의 고따마에게서 / 드넓은 슬기의 고따마에게서

Gotamā bhūripaññāṇā, gotamā bhūrimedhasā.

넓은 지혜를 지니신 고따마를, 넓은 슬기를 지니신 고따마를.

PN:snp5.19/1144.2 · 검토 전

1145

그대에게 법을 일러 주신 분의 / 눈앞에 보이고 때를 가리지 않는 법을

‘‘Yo te dhammamadesesi, sandiṭṭhikamakālikaṃ;

“그대에게 법을 설해 주신 그분을,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PN:snp5.19/1145.1 · 검토 전

갈애가 다해 재앙 없는 법 / 어디에도 견줄 데 없는 법을

Taṇhakkhayamanītikaṃ, yassa natthi upamā kvaci’’.

갈애의 소멸이자 재난 없는 것, 어디에도 견줄 것이 없는 그 법을.”

PN:snp5.19/1145.2 · 검토 전

1146

저는 그분에게서 떨어져 지내지 않습니다 / 잠시도, 바라문이여

‘‘Nāhaṃ tamhā vippavasāmi, muhuttamapi brāhmaṇa;

“저는 그분을 떠나 있지 않습니다, 잠시라도, 바라문이시여;

PN:snp5.19/1146.1 · 검토 전

드넓은 지혜의 고따마에게서 / 드넓은 슬기의 고따마에게서

Gotamā bhūripaññāṇā, gotamā bhūrimedhasā.

넓은 지혜를 지니신 고따마를, 넓은 슬기를 지니신 고따마를.

PN:snp5.19/1146.2 · 검토 전

1147

제게 법을 일러 주신 분의 / 눈앞에 보이고 때를 가리지 않는 법을

‘‘Yo me dhammamadesesi, sandiṭṭhikamakālikaṃ;

“저에게 법을 설해 주신 그분을,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PN:snp5.19/1147.1 · 검토 전

갈애가 다해 재앙 없는 법 / 어디에도 견줄 데 없는 법을

Taṇhakkhayamanītikaṃ, yassa natthi upamā kvaci.

갈애의 소멸이자 재난 없는 것, 어디에도 견줄 것이 없는 그 법을.

PN:snp5.19/1147.2 · 검토 전

1148

마음으로 그분을 눈으로 보듯 봅니다 / 밤낮으로, 바라문이여, 방심 없이

‘‘Passāmi naṃ manasā cakkhunāva, rattindivaṃ brāhmaṇa appamatto;

“저는 그분을 마음으로 봅니다, 눈으로 보듯이, 밤낮으로, 바라문이시여, 게으르지 않게;

PN:snp5.19/1148.1 · 검토 전

절하며 밤을 지새우니 / 그래서 떨어져 있지 않다고 여깁니다

Namassamāno vivasemi rattiṃ, teneva maññāmi avippavāsaṃ.

예배하며 밤을 지새우니, 그래서 저는 떠나 있지 않다고 여깁니다.

PN:snp5.19/1148.2 · 검토 전

1149

믿음과 희열, 마음과 마음챙김이 / 고따마의 가르침을 떠나지 않으니[불확실]

‘‘Saddhā ca pīti ca mano sati ca, nāpenti me gotamasāsanamhā;

“믿음과 희열과 마음과 마음챙김이, 고따마의 가르침에서 저를 떠나지 않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149.1 · 검토 전

지혜 크신 분이 어느 쪽으로 가시든 / 저는 바로 그쪽으로 기울어 절합니다

Yaṃ yaṃ disaṃ vajati bhūripañño, sa tena teneva natohamasmi.

넓은 지혜를 지니신 분이 어느 방향으로 가시든, 저는 그때마다 그쪽으로 몸을 굽힙니다.

PN:snp5.19/1149.2 · 검토 전

1150

늙어 기력이 약하기에 / 몸은 그곳으로 가지 못하나

‘‘Jiṇṇassa me dubbalathāmakassa, teneva kāyo na paleti tattha;

“늙고 힘이 약해진 저이기에, 그래서 몸은 그곳으로 가지 못합니다;

PN:snp5.19/1150.1 · 검토 전

생각으로 저는 늘 그곳에 갑니다 / 바라문이여, 제 마음이 그분과 이어져 있으니

Saṃkappayantāya vajāmi niccaṃ, mano hi me brāhmaṇa tena yutto.

저는 늘 생각으로 갑니다, 바라문이시여, 제 마음은 그분과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PN:snp5.19/1150.2 · 검토 전

1151

진창에 누워 버둥거리며 / 섬에서 섬으로 떠돌다가

‘‘Paṅke sayāno pariphandamāno, dīpā dīpaṃ upaplaviṃ;

“진흙에 누워 파닥거리며, 섬에서 섬으로 떠다녔습니다;

PN:snp5.19/1151.1 · 검토 전

마침내 바르게 깨달으신 분을 뵈었네 / 거센 물살을 건너 번뇌 없는 분을

Athaddasāsiṃ sambuddhaṃ, oghatiṇṇamanāsavaṃ’’.

그러다 바르게 깨달으신 분을 뵈었습니다, 거센 물을 건너신, 번뇌 없는 분을.”

PN:snp5.19/1151.2 · 검토 전

1152

믿음으로 풀려난 왁깔리, 바드라와다 / 알라비 고따마가 그러했듯

‘‘Yathā ahū vakkali muttasaddho, bhadrāvudho āḷavi gotamo ca;

“왁깔리가 믿음으로 풀려났듯이, 밧드라우다와 아라위의 고따마가 그러했듯이;

PN:snp5.19/1152.1 · 검토 전

그대도 믿음을 활짝 풀어 놓으라

Evameva tvampi pamuñcassu saddhaṃ,

그와 똑같이 그대도 믿음을 내어 맡겨라,

PN:snp5.19/1152.2 · 검토 전

핑기야여, 그대는 죽음의 영역 저편으로 건너가리라

Gamissasi tvaṃ piṅgiya maccudheyyassa pāraṃ’’.

삥기야여, 그대는 죽음의 영역 저편으로 가리라.”

PN:snp5.19/1152.3 · 검토 전

1153

저는 더욱 깊이 청정한 믿음을 냅니다 / 성자의 말씀을 듣고

‘‘Esa bhiyyo pasīdāmi, sutvāna munino vaco;

“저는 더욱더 밝아집니다, 성인의 말씀을 듣고서;

PN:snp5.19/1153.1 · 검토 전

덮개를 걷으신 바르게 깨달으신 분 / 마음의 황무지 없이 영감 넘치는 분의 말씀을

Vivaṭṭacchado sambuddho, akhilo paṭibhānavā.

덮개를 걷어 내신 바르게 깨달으신 분, 메마름 없고 말솜씨를 갖추신 분.

PN:snp5.19/1153.2 · 검토 전

1154

신들 위의 신들을 곧바로 아시고 / 높고 낮은 모든 것을 아신 분

‘‘Adhideve abhiññāya, sabbaṃ vedi varovaraṃ;

“신들을 넘어선 것까지 곧바로 아시고, 뛰어난 것과 못한 것 모두를 아셨습니다;

PN:snp5.19/1154.1 · 검토 전

의심하여 묻는 이들의 / 물음에 끝을 내 주시는 스승

Pañhānantakaro satthā, kaṅkhīnaṃ paṭijānataṃ.

물음에 끝을 지어 주시는 스승이시니, 의심을 품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이들의 물음에.

PN:snp5.19/1154.2 · 검토 전

1155

흔들림 없고 동요 없는 분 / 어디에도 견줄 데 없는 분

‘‘Asaṃhīraṃ asaṅkuppaṃ, yassa natthi upamā kvaci;

“흔들 수 없고 움직일 수 없는 것, 어디에도 견줄 것이 없는 그것으로;

PN:snp5.19/1155.1 · 검토 전

저는 틀림없이 가렵니다, 여기에 의심이 없습니다 / 이렇게 저를 믿음에 마음 둔 자로 기억해 주십시오

Addhā gamissāmi na mettha kaṅkhā, evaṃ maṃ dhārehi adhimuttacitta’’nti.

저는 반드시 가겠습니다, 여기에 제게 의심은 없습니다, 마음이 그리로 기울었다고 저를 알아 주십시오.” 이렇게.

PN:snp5.19/1155.2 · 검토 전

Pārāyanavaggo pañcamo niṭṭhito.

다섯째 빠라야나 품이 끝났다.

PN:snp5.19/1155.3 · 검토 전

Suttuddānaṃ –

경의 요목 —

PN:snp5.19/1155.4 · 검토 전

1

뱀, 다니야, 또한 / 무소의 뿔, 농부

Urago dhaniyopi ca, khaggavisāṇo kasi ca;

우라가와 다니야도, 캉가위사나와 까시도;

PN:snp5.19/1.1 · 검토 전

쭌다, 존재, 다시 또 / 천한 이, 해야 할 일

Cundo bhavo punadeva, vasalo ca karaṇīyañca;

쭌다와 바와, 그리고 다시, 와살라와 까라니야도;

PN:snp5.19/1.2 · 검토 전

헤마와따, 그리고 야차 / 위자야경, 으뜸가는 성자경

Hemavato atha yakkho, vijayasuttaṃ munisuttavaranti.

헤마와따 그리고 야카, 위자야경과 뛰어난 무니경이라고.

PN:snp5.19/1.3 · 검토 전

2

으뜸가는 첫째 편, 으뜸 품 / 열두 경을 지니고 잘 나뉘었네[불확실]

Paṭhamakaṭṭhavaro varavaggo, dvādasasuttadharo suvibhatto;

첫째로 세워진 뛰어난 품은, 열두 경을 지녀 잘 나뉘었으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2.1 · 검토 전

눈 가진 티 없는 분이 설하신 / 으뜸 품 ‘뱀’이라 불리며 전해지네

Desito cakkhumatā vimalena, suyyati vaggavaro uragoti.

눈 있는 분, 티끌 없는 분께서 설하셨고, 뛰어난 품 ‘우라가’라고 들린다.

PN:snp5.19/2.2 · 검토 전

3

보배, 비린내, 부끄러움, 복, 바늘털, 까삐라 / 바라문의 법[불확실]

Ratanāmagandho hirimaṅgalanāmo, sucilomakapilo ca brāhmaṇadhammo;

라따나와 아마간다, 히리와 망갈라라는 이름의 것, 수찔로마와 까삘라, 그리고 바라문담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3.1 · 검토 전

배, 어떤 계행, 일어섬, 라훌라 / 또다시 왕기사

Nāvā kiṃsīlauṭṭhahano ca, rāhulo ca punapi vaṅgīso.

나와와 낌실라와 웃타하나, 그리고 라훌라, 다시 또 왕기사.

PN:snp5.19/3.2 · 검토 전

4

바른 편력도 여기에 있고 / 법다운 경이 잘 나뉘었네

Sammāparibbājanīyopi cettha, dhammikasuttavaro suvibhatto;

삼마빠립바자니야도 여기에 있고, 뛰어난 담미까경도 잘 나뉘었으니;

PN:snp5.19/4.1 · 검토 전

둘째 품에 열네 경을 지니니 / 작은 품이라 일컫는다

Cuddasasuttadharo dutiyamhi, cūḷakavaggavaroti tamāhu.

열네 경을 지닌 둘째 것을, 뛰어난 쭐라 품이라고 그것을 부른다.

PN:snp5.19/4.2 · 검토 전

5

출가, 정진, 잘 설해진 말씀, 뿌라시 / 다시 또 마가

Pabbajjapadhānasubhāsitanāmo, pūraḷāso punadeva māgho ca;

빱밧자와 빠다나와 수바시따라는 이름의 것, 뿌랄라사와 다시 마가도;

PN:snp5.19/5.1 · 검토 전

사비야, 께니야, 화살, 와셋타 / 깔리까도 또한

Sabhiyaṃ keṇiyameva sallanāmo, vāseṭṭhavaro kālikopi ca.

사비야와 께니야, 살라라는 이름의 것, 뛰어난 와셋타, 그리고 깔리까도.

PN:snp5.19/5.2 · 검토 전

6

날라까경이 잘 나뉘었고 / 또 ‘그것을 보는 이’도 다시

Nālakasuttavaro suvibhatto, taṃ anupassī tathā punadeva;

뛰어난 날라까경이 잘 나뉘었고, 그것을 거듭 살피는 경도 그와 같이 다시;

PN:snp5.19/6.1 · 검토 전

셋째 품에 열두 경을 지니니 / 큰 품이라 불리며 전해진다

Dvādasasuttadharo tatiyamhi, suyyati vaggavaro mahānāmo.

열두 경을 지닌 셋째에, 뛰어난 품 ‘마하’라고 들린다.

PN:snp5.19/6.2 · 검토 전

7

욕망, 동굴 여덟, 악의 여덟 / 청정 여덟, 최상 여덟

Kāmaguhaṭṭhakaduṭṭhakanāmā, suddhavaro paramaṭṭhakanāmo;

까마와 구하앗타까와 둣타까라는 이름들, 뛰어난 숫다와 빠라맛타까라는 이름의 것;

PN:snp5.19/7.1 · 검토 전

늙음, 멧떼야경이 잘 나뉘고 / 빠수라, 마간디야, 이전의 깨짐

Jarā mettiyavaro suvibhatto, pasūramāgaṇḍiyā purābhedo.

자라와 뛰어난 멧띠야가 잘 나뉘었고, 빠수라와 마간디야, 뿌라베다.

PN:snp5.19/7.2 · 검토 전

8

다툼과 논쟁 둘, 대열 / 재빠름, 몽둥이, 사리뿟따

Kalahavivādo ubho viyuhā ca, tuvaṭakaattadaṇḍasāriputtā;

깔라하위와다와 두 위유하, 그리고 뚜와따까와 앗따단다와 사리뿟따;

PN:snp5.19/8.1 · 검토 전

넷째 품에 열여섯 경을 지니니 / 여덟 게송 품이라 불러왔다

Soḷasasuttadharo catutthamhi, aṭṭhakavaggavaroti tamāhu.

열여섯 경을 지닌 넷째 것을, 뛰어난 앗타까 품이라고 그것을 부른다.

PN:snp5.19/8.2 · 검토 전

9

아름다운 마가다 나라 / 공덕 지은 이들이 사는 빼어난 땅에서

Magadhe janapade ramaṇīye, desavare katapuññanivese;

아름다운 마가다 지방, 공덕 지은 이들이 사는 뛰어난 곳에서;

PN:snp5.19/9.1 · 검토 전

잘 가꾸어진 빠사나까 으뜸 사당에 / 대중의 으뜸 세존께서 머무셨네

Pāsāṇakacetiyavare suvibhatte, vasi bhagavā gaṇaseṭṭho.

잘 나뉜 뛰어난 빠사나까 탑묘에서, 세존, 무리의 으뜸이신 분께서 머무셨다.

PN:snp5.19/9.2 · 검토 전

10

양쪽 거처에서 모여든 / 십이 요자나 둘레의 모임에[불확실]

Ubhayavāsamāgatiyamhi, dvādasayojaniyā parisāya;

양쪽이 머물다 함께 모여든 곳에서, 열두 요자나에 이르는 회중 가운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0.1 · 검토 전

열여섯 바라문이 묻자 / 열여섯 물음의 일로 물음을 받으시어

Soḷasabrāhmaṇānaṃ kira puṭṭho, pucchāya soḷasapañhakammiyā;

열여섯 바라문에게 물음을 받고서, 열여섯 물음으로 이루어진 질문에 대하여;

PN:snp5.19/10.2 · 검토 전

밝히시고 법을 베푸셨다

Nippakāsayi dhammamadāsi.

밝히 드러내시고 법을 주셨다.

PN:snp5.19/10.3 · 검토 전

11

뜻을 밝히는 문구로 가득한 / 남에게 안온을 주는 법을 설하셨다

Atthapakāsakabyañjanapuṇṇaṃ, dhammamadesesi parakhemajaniyaṃ;

뜻을 드러내고 문구가 가득하며, 남에게 안온을 낳는 법을 설하셨으니;

PN:snp5.19/11.1 · 검토 전

세상의 이익을 위해 승리자,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 갖가지 법으로 아롱진 빼어난 경을

Lokahitāya jino dvipadaggo, suttavaraṃ bahudhammavicitraṃ;

세상의 이익을 위하여, 승리자이시며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많은 법으로 다채로운 뛰어난 경을;

PN:snp5.19/11.2 · 검토 전

모든 오염에서 풀려나는 길로서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Sabbakilesapamocanahetu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모든 오염을 벗어나게 하는 원인인,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1.3 · 검토 전

12

문구와 뜻과 말이 어우러지고 / 글자와 비유에 깊이 닿은

Byañjanamatthapadaṃ samayuttaṃ, akkharasaññitaopamagāḷhaṃ;

문구와 뜻의 구절이 잘 어우러지고, 글자로 알려지며 비유가 깊은 것;

PN:snp5.19/12.1 · 검토 전

세간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Lokavicāraṇañāṇapabhagg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세상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2.2 · 검토 전

13

탐욕의 때에서 때 없고 으뜸으로 깨끗하며 / 성냄의 때에서 때 없고 으뜸으로 깨끗하다

Rāgamale amalaṃ vimalaggaṃ, dosamale amalaṃ vimalaggaṃ;

탐욕의 때 가운데 때 없어 티끌 없이 으뜸인 것, 성냄의 때 가운데 때 없어 티끌 없이 으뜸인 것;

PN:snp5.19/13.1 · 검토 전

어리석음의 때에서 때 없고 으뜸으로 깨끗하며 / 세간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Mohamale amalaṃ vimalaggaṃ, lokavicāraṇañāṇapabhaggaṃ;

어리석음의 때 가운데 때 없어 티끌 없이 으뜸인 것, 세상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것;

PN:snp5.19/13.2 · 검토 전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3.3 · 검토 전

14

오염의 때에서 때 없고 으뜸으로 깨끗하며 / 악행의 때에서 때 없고 으뜸으로 깨끗하다

Klesamale amalaṃ vimalaggaṃ, duccaritamale amalaṃ vimalaggaṃ;

오염의 때 가운데 때 없어 티끌 없이 으뜸인 것, 나쁜 행실의 때 가운데 때 없어 티끌 없이 으뜸인 것;

PN:snp5.19/14.1 · 검토 전

세간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Lokavicāraṇañāṇapabhagg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세상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4.2 · 검토 전

15

번뇌와 속박과 멍에의 오염 / 장애들과 세 가지 때[불확실]

Āsavabandhanayogākilesaṃ, nīvaraṇāni ca tīṇi malāni;

번뇌와 얽매임과 속박이라는 오염, 그리고 장애들과 세 가지 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5.1 · 검토 전

그 오염에서 풀려나는 길로서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Tassa kilesapamocanahetu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그것의 오염을 벗어나게 하는 원인인,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5.2 · 검토 전

16

티 없이 모든 오염을 몰아내고 / 탐욕이 가신, 동요 없고 슬픔 없는

Nimmalasabbakilesapanūdaṃ, rāgavirāgamanejamasokaṃ;

때 없고 모든 오염을 물리치는 것, 탐욕에서 벗어남이며 동요 없고 슬픔 없는 것;

PN:snp5.19/16.1 · 검토 전

고요하고 뛰어나며 보기 어려운 법을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Santapaṇītasududdasadhamm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고요하고 빼어나며 몹시 보기 어려운 법을,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6.2 · 검토 전

17

탐욕과 성냄, 깨뜨려지지 않는 고요 / 네 모태와 갈래, 다섯 의식[불확실]

Rāgañca dosakamabhañjitasantaṃ, yonicatuggatipañcaviññāṇaṃ;

탐욕과 성냄과 애욕을 부수어 고요한 것, 네 가지 태생과 다섯 갈래 갈 곳과 의식에 관한 것;[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7.1 · 검토 전

갈애의 즐김, 덮개, 방어, 덩굴에서 벗어남을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불확실]

Taṇhāratacchadanatāṇalatāpamokkh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갈애를 즐기는 덮개와 은신처와 덩굴에서 벗어남을,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17.2 · 검토 전

18

깊고 보기 어렵고 미세하며 섬세한 / 현자가 알 것이며 뜻이 섬세한

Gambhīraduddasasaṇhanipuṇaṃ, paṇḍitavedaniyaṃ nipuṇatthaṃ;

깊고 보기 어렵고 미세하고 정교한 것, 지혜로운 이가 알 수 있고 뜻이 정교한 것;

PN:snp5.19/18.1 · 검토 전

세간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Lokavicāraṇañāṇapabhagg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세상을 살피는 지혜로 빛나는,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8.2 · 검토 전

19

아홉 갈래 꽃다발 목걸이 같고 / 기능과 선정과 해탈로 나뉜

Navaṅgakusumamālagīveyyaṃ, indriyajhānavimokkhavibhattaṃ;

아홉 갈래로 된 꽃다발 목걸이인 것, 기능과 선정과 해탈로 나뉜 것;

PN:snp5.19/19.1 · 검토 전

여덟 갈래 길을 지닌 으뜸 수레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Aṭṭhaṅgamaggadharaṃ varayān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여덟 갈래 길을 지닌 뛰어난 수레인,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19.2 · 검토 전

20

달 같고 티 없고 아주 맑으며 / 바다 같고 보배 같은 맑은 마음[불확실]

Somupamaṃ vimalaṃ parisuddhaṃ, aṇṇavamūpamaratanasucittaṃ;

소마와 같고 티끌 없고 온전히 맑은 것, 큰 바다와 같고 보배로 아름답게 수놓인 것;[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20.1 · 검토 전

꽃 같고 해 같은 광휘를 지닌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Pupphasamaṃ ravimūpamateja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

꽃과 같고 태양과 같은 광휘를 지닌,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

PN:snp5.19/20.2 · 검토 전

21

안온하고 상서로우며 즐겁고 서늘한 고요 / 죽음에서 지켜 주는 으뜸, 최상의 뜻[불확실]

Khemasivaṃ sukhasītalasantaṃ, maccutatāṇaparaṃ paramatthaṃ;

안온하고 상서롭고 즐겁고 서늘하고 고요한 것, 죽음에서 지켜 줌으로 저편이며 궁극의 뜻인 것;[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19/21.1 · 검토 전

그 잘 꺼진 평온을 보게 하려는 까닭에 / 빼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 중 으뜸이 설하셨다

Tassa sunibbutadassanahetuṃ, desayi suttavaraṃ dvipadaggoti.

그것의 온전한 적멸을 보게 하는 원인인, 뛰어난 경을 두 발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서 설하셨다고.

PN:snp5.19/21.2 · 검토 전

숫따니빠따 빠알리 성전은 여기서 끝났다.

Suttanipātapāḷi niṭṭhitā.

숫따니빠따 빠알리가 끝났다.

PN:snp5.19/21.3 · 검토 전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