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48.51
살라 경
Sālasuttaṃ
교차 검사
1. Sālasuttaṃ
1. 살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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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꼬살라의 살라라는 바라문 마을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ekaṃ samayaṃ bhagavā kosalesu viharati sālāya brāhmaṇagāme.
한때 세존께서 꼬살라의 살라라는 바라문 마을에 머무셨다.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짐승으로 태어난 온갖 생명 가운데 으뜸은 짐승의 왕 사자다. 힘에서도 빠르기에서도 용맹에서도 그러하다.
‘‘seyyathāpi, bhikkhave, ye keci tiracchānagatā pāṇā, sīho migarājā tesaṃ aggamakkhāyati, yadidaṃ –
“비구들이여, 예컨대 짐승으로 태어난 생명들이 어떤 것이든, 사자 곧 짐승의 왕이 그들 가운데 으뜸이라 불린다, 곧 —
thāmena javena sūrena;
힘과 빠르기와 용맹으로.
그와 같이 비구들이여, 깨달음을 돕는 온갖 법 가운데 으뜸은 지혜의 능력이다.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데서 그러하다.
evameva kho, bhikkhave, ye keci bodhipakkhiyā dhammā, paññindriyaṃ tesaṃ aggamakkhāyati, yadidaṃ –
비구들이여, 그와 같이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들이 어떤 것이든, 통찰지의 기능이 그들 가운데 으뜸이라 불린다, 곧 —
bodhāya’’.
깨달음을 위해서다.”
비구들이여, 깨달음을 돕는 법이란 무엇인가?
‘‘Katame ca, bhikkhave, bodhipakkhiyā dhammā?
“비구들이여,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들이란 무엇인가?
비구들이여, 믿음의 능력이 깨달음을 돕는 법이니, 그것은 깨달음으로 이끈다. 정진의 능력과 알아차림의 능력도 마찬가지다. 집중의 능력과 지혜의 능력 또한 깨달음을 돕는 법이니, 이 모두가 깨달음으로 이끈다.
Saddhindriyaṃ, bhikkhave, bodhipakkhiyo dhammo, taṃ bodh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믿음의 기능은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이니, 그것은 깨달음으로 이끈다;
vīriyindriyaṃ bodhipakkhiyo dhammo, taṃ bodhāya saṃvattati;
정진의 기능은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이니, 그것은 깨달음으로 이끈다;
satindriyaṃ bodhipakkhiyo dhammo, taṃ bodhāya saṃvattati;
마음챙김의 기능은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이니, 그것은 깨달음으로 이끈다;
samādhindriyaṃ bodhipakkhiyo dhammo, taṃ bodhāya saṃvattati;
삼매의 기능은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이니, 그것은 깨달음으로 이끈다;
paññindriyaṃ bodhipakkhiyo dhammo, taṃ bodhāya saṃvattati.
통찰지의 기능은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이니, 그것은 깨달음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짐승으로 태어난 온갖 생명 가운데 으뜸은 짐승의 왕 사자다. 힘에서도 빠르기에서도 용맹에서도 그러하다.
Seyyathāpi, bhikkhave, ye keci tiracchānagatā pāṇā, sīho migarājā tesaṃ aggamakkhāyati, yadidaṃ –
비구들이여, 예컨대 짐승으로 태어난 생명들이 어떤 것이든, 사자 곧 짐승의 왕이 그들 가운데 으뜸이라 불린다, 곧 —
thāmena javena sūrena;
힘과 빠르기와 용맹으로.
그와 같이 비구들이여, 깨달음을 돕는 온갖 법 가운데 으뜸은 지혜의 능력이다.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데서 그러하다.
evameva kho, bhikkhave, ye keci bodhipakkhiyā dhammā, paññindriyaṃ tesaṃ aggamakkhāyati, yadidaṃ –
비구들이여, 그와 같이 깨달음의 편에 있는 법들이 어떤 것이든, 통찰지의 기능이 그들 가운데 으뜸이라 불린다, 곧 —
bodhāyā’’ti.
깨달음을 위해서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