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12.73 – 12.75

인연 상윳따

Nidānasaṃyuttaṃ

SN 12.73

스승 경

Satthu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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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tthusuttaṃ

1. 스승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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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늙음과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 스승을 찾아야 한다. 늙음과 죽음이 일어나는 것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도 그렇다. 그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 스승을 찾아야 한다. 늙음과 죽음이 사라지는 것을 두고도 다르지 않다. 그 사라짐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 스승을 찾아야 한다. 사라짐으로 가는 길도 그러하다. 그 길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 스승을 찾아야 한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jarāmaraṇe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

사왓티에 머무셨다. —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2.71:71.2에서 되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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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āmaraṇasamudayaṃ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jarāmaraṇasamudaye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

늙음과 죽음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PN:sn12.73/73.2 · 교차 검사

jarāmaraṇanirodhaṃ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jarāmaraṇanirodhe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

늙음과 죽음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PN:sn12.73/73.3 · 교차 검사

jarāmaraṇ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jarāmaraṇ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ti.

늙음과 죽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PN:sn12.73/73.4 · 교차 검사

여기까지가 한 경이다.

(Suttanto eko).

(경은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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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hamaṃ.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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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인 자리는 모두 이렇게 펼쳐서 읽어야 한다.

(Sabbesaṃ peyyālo evaṃ vitthāretabbo)

(모든 것의 페얄라는 이와 같이 상세히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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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12.74

SN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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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Dutiyasatthusuttādidasakaṃ

2-11. 두 번째 「스승 경」 등 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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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태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2) Jāti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2) 비구들이여, 태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태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태어남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태어남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태어남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태어남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태어남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태어남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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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존재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3) Bhav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3) 비구들이여, 존재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존재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존재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존재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존재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존재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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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4/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집착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4) Upādān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4) 비구들이여, 취착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취착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취착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취착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취착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취착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취착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취착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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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갈애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5) Taṇh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5) 비구들이여, 갈애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갈애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갈애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갈애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갈애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갈애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갈애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갈애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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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느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6) Vedan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6) 비구들이여, 느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느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느낌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느낌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느낌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느낌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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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접촉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7) Phass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7) 비구들이여, 접촉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접촉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접촉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접촉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접촉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접촉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접촉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접촉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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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4/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섯 감각 영역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8) Saḷāyatan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8) 비구들이여, 여섯 감각장소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여섯 감각장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여섯 감각장소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여섯 감각장소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여섯 감각장소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여섯 감각장소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여섯 감각장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여섯 감각장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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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4/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정신과 물질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9) Nāmarūp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9) 비구들이여, 정신·물질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정신·물질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정신·물질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정신·물질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정신·물질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정신·물질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정신·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정신·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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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4/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의식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

(10) Viññāṇ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pe….

(10) 비구들이여, 의식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의식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의식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의식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의식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의식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2.74:1.10 ~ PN:sn12.74/1.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2.74/1.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성작용들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형성작용들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면 스승을 찾아야 한다.

(11) ‘‘Saṅkhāre,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saṅkhāresu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

(11) “비구들이여, 형성작용들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형성작용들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PN:sn12.74/1.10 · 교차 검사

형성작용들이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는 그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면 스승을 찾아야 한다.

saṅkhārasamudayaṃ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saṅkhārasamudaye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

형성작용들의 일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형성작용들의 일어남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PN:sn12.74/1.11 · 교차 검사

형성작용들이 사라짐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는 그 사라짐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면 스승을 찾아야 한다.

saṅkhāranirodhaṃ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saṅkhāranirodhe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

형성작용들의 소멸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형성작용들의 소멸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

PN:sn12.74/1.12 · 교차 검사

형성작용들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는 그 길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얻으려면 스승을 찾아야 한다.

saṅkhār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saṅkhār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atthā pariyesitabbo’’ti.

형성작용들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형성작용들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앎을 위하여 스승을 찾아야 한다.”라고.

PN:sn12.74/1.13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sn12.74/1.14 · 교차 검사

이 모두에 대해서도 네 가지 진리를 갖추어 지어야 한다.

(Sabbesaṃ catusaccikaṃ kātabbaṃ).

(모두에 대해 사성제 방식으로 해야 한다.)

PN:sn12.74/1.15 · 교차 검사

SN 12.75

SN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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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Sikkhāsuttādipeyyālaekādasakaṃ

2-12. 배움 경을 비롯한 페얄라 열한 개

PN:sn12.75/0.3 · 교차 검사

둘.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도 보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늙음과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아는 앎에 이르도록 배우고 익혀야 한다. 되풀이되는 대목은 앞에서 말한 그대로다. 네 가지 진리에 맞추어 똑같이 이어 가면 된다.

(2)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 apassatā yathābhūtaṃ jarāmaraṇe yathābhūtaṃ ñāṇāya sikkhā karaṇīyā.

(2)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배움을 해야 한다.

PN:sn12.75/1.1 · 교차 검사

(Peyyālo.

(페얄라.

PN:sn12.75/1.2 · 교차 검사

Catusaccikaṃ kātabbaṃ).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PN:sn12.75/1.3 · 교차 검사

셋.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앞과 같이 하여 힘써 닦아야 한다. 이하 같다. 넷. 그런 사람은 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야 한다. 이하 같다. 다섯. 그는 온 힘을 다해 분발해야 한다. 이하 같다.

(3)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yogo karaṇīyo…pe….

(3)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몰두를 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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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4 · 교차 검사

(4)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chando karaṇīyo…pe….

(4)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열의를 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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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5 · 교차 검사

(5)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ussoḷhī karaṇīyā…pe….

(5)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분발을 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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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6 · 교차 검사

여섯.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앞과 같이 하여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이하 같다. 일곱. 그런 사람은 뜨겁게 애써야 한다. 이하 같다. 여덟. 그는 꾸준히 힘을 쏟아야 한다. 이하 같다.

(6)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appaṭivānī karaṇīyā…pe….

(6)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물러서지 않음을 지녀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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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7 · 교차 검사

(7)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ātappaṃ karaṇīyaṃ…pe….

(7)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열심을 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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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8 · 교차 검사

(8)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vīriyaṃ karaṇīyaṃ…pe….

(8)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정진을 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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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9 · 교차 검사

아홉.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앞과 같이 하여 끊이지 않게 이어 가야 한다. 이하 같다. 열. 그런 사람은 늘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이하 같다. 열하나. 그는 또렷이 알아차려야 한다. 이하 같다. 열둘. 게으름 없이 지내야 한다. 이하 같다.

(9)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sātaccaṃ karaṇīyaṃ…pe….

(9)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꾸준함을 지녀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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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10 · 교차 검사

(10)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sati karaṇīyā…pe….

(10)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마음챙김을 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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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11 · 교차 검사

(11)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sampajaññaṃ karaṇīyaṃ…pe….

(11)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또렷한 앎을 지녀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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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12 · 교차 검사

(12) Jarāmaraṇaṃ, bhikkhave, ajānatā…pe… appamādo karaṇīyo…pe….

(12) 비구들이여, 늙음과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는, 늙음과 죽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아는 앎을 위하여 불방일을 해야 한다. (페얄라. 네 가지 진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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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2.75/1.13 · 교차 검사

중간에 되풀이되는 묶음, 아홉째.

Antarapeyyālo navamo.

중간 페얄라, 아홉째.

PN:sn12.75/1.14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은 이러하다 —

PN:sn12.75/1.15 · 교차 검사

Satthā sikkhā ca yogo ca, chando ussoḷhipañcamī;

스승과 배움, 그리고 몰두, 열의, 다섯째는 분발이며;

PN:sn12.75/1.16 · 교차 검사

Appaṭivāni ātappaṃ, vīriyaṃ sātaccamuccati;

물러서지 않음, 열심, 정진, 꾸준함이라 일컬어지며;

PN:sn12.75/1.17 · 교차 검사

Sati ca sampajaññañca, appamādena dvādasāti.

마음챙김과 또렷한 앎, 그리고 불방일로 열둘이다.

PN:sn12.75/1.18 · 교차 검사

Suttantā antarapeyyālā niṭṭhitā.

경들의 중간 페얄라가 끝났다.

PN:sn12.75/1.19 · 교차 검사

Pare te dvādasa honti, suttā dvattiṃsa satāni;

그 뒤의 것들은 열둘이 되고, 경들은 서른두 백이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2.75/1.20 · 교차 검사

Catusaccena te vuttā, peyyālaantaramhi yeti.

네 가지 진리로써 그것들이 설해졌다, 중간 페얄라 안에 있는 것들이라고.

PN:sn12.75/1.21 · 교차 검사

Antarapeyyālesu uddānaṃ samattaṃ.

중간 페얄라들의 요약이 끝났다.

PN:sn12.75/1.22 · 교차 검사

Nidānasaṃyuttaṃ samattaṃ.

인연 상윳따가 끝났다.

PN:sn12.75/1.2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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