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7.75
첫째 율을 지닌 이 경
Paṭhamavinayadharasuttaṃ
교차 검사
일곱 모음 빠알리Sattakanipātapāḷi
8. Vinayavaggo
8. 율(律) 품
1. Paṭhamavinayadharasuttaṃ
1. 첫째 율을 지닌 이 경
75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계를 지키고 규범에 따라 자신을 단속하며 지낸다. 몸가짐과 처신이 바르다. 아주 작은 허물에도 두려움을 본다. 그래서 배움의 조항들을 받아 지녀 익힌다. 마음을 높이 이끌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물게 하는 네 가지 선정이 있다. 그는 이 선정을 원하는 대로, 어려움 없이,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그것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sīlavā hoti pātimokkhasaṃvarasaṃvuto viharati ācāragocarasampanno aṇumattesu vajjesu bhayadassāvī samādāya sikkhati sikkhāpadesu,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계를 지니고 계목의 단속으로 단속하며 머물고, 바른 행실과 다닐 곳을 갖추어 아주 작은 허물에서도 두려움을 보며, 학습 계목을 받아 지녀 배운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가 율을 지닌 이가 된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aṭhamaṃ.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