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7.75 – 7.84

율(律) 품

Vinayavaggo

AN 7.75

첫째 율을 지닌 이 경

Paṭhamavinayadharasuttaṃ

교차 검사

일곱 모음 빠알리Sattakanipātapāḷi

8. Vinayavaggo

8. 율(律) 품

PN:an7.75/0.2 · 교차 검사

1. Paṭhamavinayadharasuttaṃ

1. 첫째 율을 지닌 이 경

PN:an7.75/0.3 · 교차 검사

75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5/75.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75/75.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계를 지키고 규범에 따라 자신을 단속하며 지낸다. 몸가짐과 처신이 바르다. 아주 작은 허물에도 두려움을 본다. 그래서 배움의 조항들을 받아 지녀 익힌다. 마음을 높이 이끌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물게 하는 네 가지 선정이 있다. 그는 이 선정을 원하는 대로, 어려움 없이,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그것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sīlavā hoti pātimokkhasaṃvarasaṃvuto viharati ācāragocarasampanno aṇumattesu vajjesu bhayadassāvī samādāya sikkhati sikkhāpadesu,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계를 지니고 계목의 단속으로 단속하며 머물고, 바른 행실과 다닐 곳을 갖추어 아주 작은 허물에서도 두려움을 보며, 학습 계목을 받아 지녀 배운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7.75/7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가 율을 지닌 이가 된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5/75.4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째.

PN:an7.75/75.5 · 교차 검사

AN 7.76

둘째 율을 지닌 이 경

Dutiyavinayadhara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vinayadharasuttaṃ

2. 둘째 율을 지닌 이 경

PN:an7.76/0.3 · 교차 검사

76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6/76.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76/76.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두 갈래 계목이 그에게 낱낱이 잘 전해져 있다. 조목마다 잘 갈라지고 잘 익혀지고 잘 가려져 있다. 큰 줄기로도 세부로도 그러하다. 마음을 높이 이끌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물게 하는 네 가지 선정이 있다. 그는 이 선정을 원하는 대로, 어려움 없이,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그것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ubhayāni kho panassa pātimokkhāni vitthārena svāgatāni honti suvibhattāni suppavattīni suvinicchitāni suttaso anubyañjanaso,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또한 그에게는 두 가지 계목이 자세하게 잘 익혀져 있고, 잘 나뉘고, 잘 외워지고, 잘 판별되어 있으며, 조문에 따라서도 세부 항목에 따라서도 그러하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76/7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가 율을 지닌 이가 된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6/76.4 · 교차 검사

Dutiyaṃ.

둘째.

PN:an7.76/76.5 · 교차 검사

AN 7.77

셋째 율을 지닌 이 경

Tatiyavinayadharasuttaṃ

교차 검사

3. Tatiyavinayadharasuttaṃ

3. 셋째 율을 지닌 이 경

PN:an7.77/0.3 · 교차 검사

77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7/77.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77/77.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율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 마음을 높이 이끌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물게 하는 네 가지 선정이 있다. 그는 이 선정을 원하는 대로, 어려움 없이,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그것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vinaye kho pana ṭhito hoti asaṃhīro,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또한 그는 율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7.77/77.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가 율을 지닌 이가 된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7/77.4 · 교차 검사

Tatiyaṃ.

셋째.

PN:an7.77/77.5 · 교차 검사

AN 7.78

넷째 율을 지닌 이 경

Catutthavinayadharasuttaṃ

교차 검사

4. Catutthavinayadharasuttaṃ

4. 넷째 율을 지닌 이 경

PN:an7.78/0.3 · 교차 검사

78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8/78.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78/78.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지난 생의 삶을 여러 가지로 되새긴다. 이를테면 이렇다. 한 생, 두 생, 그렇게 수많은 생을 되새긴다. 생김새와 내력까지 갖추어 지난 생의 삶을 하나하나 떠올린다.[불확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seyyathidaṃ –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여러 가지 전생의 삶을 기억한다, 곧 —

PN:an7.78/78.3 · 교차 검사

ekampi jātiṃ, dvepi jātiyo…pe… iti sākāraṃ sauddesaṃ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한 생도, 두 생도, 세 생도, 네 생도, 다섯 생도, 열 생도, 스무 생도, 서른 생도, 마흔 생도, 쉰 생도, 백 생도, 천 생도, 십만 생도, 여러 수축의 겁도, 여러 팽창의 겁도, 여러 수축·팽창의 겁도 기억한다 — ‘그곳에서 나는 이런 이름이었고, 이런 성씨였고, 이런 용모였고, 이런 음식을 먹었고, 이런 즐거움과 괴로움을 겪었고, 이런 수명의 한계를 지녔다. 그곳에서 죽어 저곳에 태어났다. 거기서도 나는 이런 이름이었고, 이런 성씨였고, 이런 용모였고, 이런 음식을 먹었고, 이런 즐거움과 괴로움을 겪었고, 이런 수명의 한계를 지녔다. 그곳에서 죽어 여기에 태어났다.’ 이와 같이 모습과 함께 자세한 내역과 함께 여러 가지 전생의 삶을 기억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78/78.4 · 교차 검사

그는 사람의 눈을 넘어선 맑은 하늘눈으로 중생들을 본다. 저마다 지은 업에 따라 어디로 가는지 안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그것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

Dibbena cakkhunā visuddhena atikkantamānusakena yathākammūpage satte pajānāti.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눈으로, 중생들이 자기 업에 따라 가는 것을 꿰뚫어 안다.

PN:an7.78/78.5 · 교차 검사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7.78/78.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비구가 율을 지닌 이가 된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vinayadharo ho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율을 지닌 이가 된다.”

PN:an7.78/78.7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넷째.

PN:an7.78/78.8 · 교차 검사

AN 7.79

첫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Paṭhamavinayadharasobhana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vinayadharasobhanasuttaṃ

5. 첫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PN:an7.79/0.3 · 교차 검사

79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는 그 자리를 빛낸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79/79.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79/79.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계를 지키며 지낸다. 그렇게 배움의 조항들을 받아 지녀 익힌다. 마음을 높이 이끄는 네 가지 선정을 원하는 대로, 어려움 없이,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그 해탈을 스스로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sīlavā hoti…pe… samādāya sikkhati sikkhāpadesu,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계를 지니고 계목의 단속으로 단속하며 머물고, 바른 행실과 다닐 곳을 갖추어 아주 작은 허물에서도 두려움을 보며, 학습 계목을 받아 지녀 배운다,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75:7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79/79.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가 그 자리를 빛낸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79/79.4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째.

PN:an7.79/79.5 · 교차 검사

AN 7.80

둘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Dutiyavinayadharasobhan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vinayadharasobhanasuttaṃ

6. 둘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PN:an7.80/0.3 · 교차 검사

80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는 그 자리를 빛낸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80/80.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80/80.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두 갈래 계목이 그에게 낱낱이 잘 전해져 있다. 조목마다 잘 갈라지고 잘 익혀지고 잘 가려져 있다. 큰 줄기로도 세부로도 그러하다. 네 가지 선정을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그 해탈을 스스로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ubhayāni kho panassa pātimokkhāni vitthārena svāgatāni honti suvibhattāni suppavattīni suvinicchitāni suttaso anubyañjanaso, catunnaṃ jhānānaṃ…pe…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또한 그에게는 두 가지 계목이 자세하게 잘 익혀져 있고, 잘 나뉘고, 잘 외워지고, 잘 판별되어 있으며, 조문에 따라서도 세부 항목에 따라서도 그러하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76:76.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80/80.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가 그 자리를 빛낸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80/80.4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an7.80/80.5 · 교차 검사

AN 7.81

셋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Tatiyavinayadharasobhanasuttaṃ

교차 검사

7. Tatiyavinayadharasobhanasuttaṃ

7. 셋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PN:an7.81/0.3 · 교차 검사

81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는 그 자리를 빛낸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81/81.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81/81.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율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 네 가지 선정을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그 해탈을 스스로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vinaye kho pana ṭhito hoti asaṃhīro, catunnaṃ jhānānaṃ…pe… akasiralābhī,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또한 그는 율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77:77.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81/8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가 그 자리를 빛낸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81/81.4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an7.81/81.5 · 교차 검사

AN 7.82

넷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Catutthavinayadharasobhanasuttaṃ

교차 검사

8. Catutthavinayadharasobhanasuttaṃ

8. 넷째 율을 지닌 이가 빛나는 경

PN:an7.82/0.3 · 교차 검사

82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는 그 자리를 빛낸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82/82.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82/82.2 · 교차 검사

그는 무엇이 죄인지 안다. 무엇이 죄가 아닌지도 안다. 가벼운 죄와 무거운 죄를 가려낸다. 지난 생의 삶을 여러 가지로 되새긴다. 이를테면 이렇다. 한 생, 두 생, 그렇게 수많은 생을 되새긴다. 생김새와 내력까지 갖추어 지난 생의 삶을 하나하나 떠올린다. 사람의 눈을 넘어선 맑은 하늘눈으로 중생들을 본다. 저마다 지은 업에 따라 어디로 가는지 안다. 번뇌가 다하여 그 해탈을 스스로 깨달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Āpattiṃ jānāti, anāpattiṃ jānāti, lahukaṃ āpattiṃ jānāti, garukaṃ āpattiṃ jānāti,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seyyathidaṃ –

죄를 안다, 죄가 아님을 안다, 가벼운 죄를 안다, 무거운 죄를 안다, 여러 가지 전생의 삶을 기억한다, 곧 —

PN:an7.82/82.3 · 교차 검사

ekampi jātiṃ, dvepi jātiyo…pe… iti sākāraṃ sauddesaṃ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dibbena cakkhunā visuddhena atikkantamānusakena…pe…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한 생도, 두 생도, 세 생도, 네 생도, 다섯 생도, 열 생도, 스무 생도, 서른 생도, 마흔 생도, 쉰 생도, 백 생도, 천 생도, 십만 생도, 여러 수축의 겁도, 여러 팽창의 겁도, 여러 수축·팽창의 겁도 기억한다 — ‘그곳에서 나는 이런 이름이었고, 이런 성씨였고, 이런 용모였고, 이런 음식을 먹었고, 이런 즐거움과 괴로움을 겪었고, 이런 수명의 한계를 지녔다. 그곳에서 죽어 저곳에 태어났다. 거기서도 나는 이런 이름이었고, 이런 성씨였고, 이런 용모였고, 이런 음식을 먹었고, 이런 즐거움과 괴로움을 겪었고, 이런 수명의 한계를 지녔다. 그곳에서 죽어 여기에 태어났다.’ 이와 같이 모습과 함께 자세한 내역과 함께 여러 가지 전생의 삶을 기억한다,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눈으로 중생들이 자기 업에 따라 가는 것을 꿰뚫어 안다,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78:78.5 ~ PN:an7.78/78.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82/8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를 갖춘 율사가 그 자리를 빛낸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dhammehi samannāgato vinayadharo sobhatī’’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법을 갖춘 율을 지닌 이는 빛난다.”

PN:an7.82/82.5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an7.82/82.6 · 교차 검사

AN 7.83

스승의 가르침 경

Satthusāsanasuttaṃ

교차 검사

9. Satthusāsanasuttaṃ

9. 스승의 가르침 경

PN:an7.83/0.3 · 교차 검사

83

그때 우빨리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우빨리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Atha kho āyasmā upāli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우빨리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83/83.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an7.83/83.2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upāli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우빨리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PN:an7.83/83.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제게 법을 간추려 일러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법을 세존께 듣고 저는 홀로 물러나 지내겠습니다. 방심하지 않고 애써 스스로를 다잡겠습니다."[불확실]

‘‘Sādhu me, bhante, bhagavā saṃkhittena dhammaṃ desetu, yamahaṃ bhagavato dhammaṃ sutvā eko vūpakaṭṭho appamatto ātāpī pahitatto vihareyya’’nti.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저에게 법을 간략히 설해 주십시오. 세존의 법을 듣고 저는 홀로 떨어져,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힘쓰며, 스스로 다잡아 머물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83/83.4 · 교차 검사

"우빨리여, 네가 어떤 법들을 두고 이렇게 안다고 하자. '이 법들은 싫어져 떠남으로 이끌지 않는다. 탐욕에서 벗어남으로도, 그침으로도, 고요해짐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곧바로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빨리여, 너는 이렇게 딱 잘라 새겨 두어라. '이것은 법이 아니고 율이 아니며 스승의 가르침이 아니다.'[불확실]

‘‘Ye kho tvaṃ, upāli, dhamme jāneyyāsi –

“우빨리여, 그대가 어떤 법들을 두고 이렇게 알게 되거든 —

PN:an7.83/83.5 · 교차 검사

‘ime dhammā na ekanta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ntī’ti;

‘이 법들은 온전히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함으로, 온전한 앎으로, 바른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끌지 않는다’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83/83.6 · 교차 검사

ekaṃsena, upāli, dhāreyyāsi –

우빨리여, 그대는 단정코 이렇게 지녀야 한다 —

PN:an7.83/83.7 · 교차 검사

‘neso dhammo neso vinayo netaṃ satthusāsana’nti.

‘이것은 법이 아니고, 이것은 율이 아니며, 이것은 스승의 가르침이 아니다’라고.

PN:an7.83/83.8 · 교차 검사

반대로 우빨리여, 네가 어떤 법들을 두고 이렇게 안다고 하자. '이 법들은 한결같이 싫어져 떠남으로 이끈다. 탐욕에서 벗어남으로, 그침으로, 고요해짐으로 이끈다. 곧바로 앎으로, 온전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그렇다면 우빨리여, 너는 이렇게 딱 잘라 새겨 두어라. '이것이 법이고 이것이 율이며 이것이 스승의 가르침이다.'"[불확실]

Ye ca kho tvaṃ, upāli, dhamme jāneyyāsi –

그리고 우빨리여, 그대가 어떤 법들을 두고 이렇게 알게 되거든 —

PN:an7.83/83.9 · 교차 검사

‘ime dhammā ekanta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ntī’ti;

‘이 법들은 온전히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함으로, 온전한 앎으로, 바른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83/83.10 · 교차 검사

ekaṃsena, upāli, dhāreyyāsi –

우빨리여, 그대는 단정코 이렇게 지녀야 한다 —

PN:an7.83/83.11 · 교차 검사

‘eso dhammo eso vinayo etaṃ satthusāsana’’’nti.

‘이것이 법이고, 이것이 율이며, 이것이 스승의 가르침이다’라고.”

PN:an7.83/83.12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an7.83/83.13 · 교차 검사

AN 7.84

다툼을 가라앉힘 경

Adhikaraṇasamath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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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dhikaraṇasamathasuttaṃ

10. 다툼을 가라앉힘 경

PN:an7.84/0.3 · 교차 검사

84

"비구들이여, 일어나는 다툼마다 그것을 가라앉히고 잠재우는 일곱 가지 방도가 있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Sattime, bhikkhave, adhikaraṇasamathā dhammā uppannuppannānaṃ adhikaraṇānaṃ samathāya vūpasamāya.

“비구들이여, 일어나는 대로의 다툼을 가라앉히고 그치게 하는 이 일곱 가지 다툼 가라앉히는 법이 있다.

PN:an7.84/84.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어떤 일곱인가?

PN:an7.84/84.2 · 교차 검사

당사자를 마주 세워 가린다. 기억이 온전함을 인정해 가리기도 한다. 제정신이 아니었음을 인정해 가릴 때도 있다. 본인이 자백한 대로 처리한다. 많은 이의 뜻을 따라 결정한다. 그 사람의 더 무거운 잘못을 물어 결정하기도 한다. 마지막은 풀로 덮듯 덮어 마무리하는 것이다. 이것들을 내려 주어야 한다.

Sammukhāvinayo dātabbo, sativinayo dātabbo, amūḷhavinayo dātabbo, paṭiññātakaraṇaṃ dātabbaṃ, yebhuyyasikā dātabbā, tassapāpiyasikā dātabbā, tiṇavatthārako dātabbo.

마주한 자리에서의 판결을 내려야 한다, 기억에 따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정신이 흐렸음에 따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스스로 인정한 대로의 처리를 해야 한다, 다수의 뜻에 따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그의 더 나쁜 잘못에 따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풀로 덮기를 해야 한다.

PN:an7.84/8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가 일어나는 다툼마다 그것을 가라앉히고 잠재우는 방도다."

Ime kho, bhikkhave, satta adhikaraṇasamathā dhammā uppannuppannānaṃ adhikaraṇānaṃ samathāya vūpasamāy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일어나는 대로의 다툼을 가라앉히고 그치게 하는 일곱 가지 다툼 가라앉히는 법이다.”

PN:an7.84/84.4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an7.84/84.5 · 교차 검사

Vinayavaggo aṭṭhamo.

율 품, 여덟째.

PN:an7.84/84.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an7.84/84.7 · 교차 검사

Caturo vinayadharā, caturo ceva sobhanā;

율을 지닌 이가 넷, 그리고 빛나는 이가 넷,

PN:an7.84/84.8 · 교차 검사

Sāsanaṃ adhikaraṇa-samathenaṭṭhame dasāti.

스승의 가르침과 다툼을 가라앉힘 — 여덟째 품에 열이다.

PN:an7.84/84.9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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