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7.65
부끄러움과 두려움 경
Hirīottappasuttaṃ
교차 검사
일곱 모음 빠알리Sattakanipātapāḷi
7. Mahāvaggo
7. 큰 품
1. Hirīottappasuttaṃ
1. 부끄러움과 두려움 경
65
비구들이여,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감각의 문을 지킬 발판을 잃는다. 문을 지키지 못하면 계가 설 자리를 잃는다. 계가 없는 사람에게는 바른 삼매가 딛고 설 데가 없다. 바른 삼매를 잃으면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 일이 무너진다. 있는 그대로 알고 보지 못하면 싫증이 나서 마음이 떠나는 일도 일어서지 못한다. 그렇게 마음이 떠나지 못한 사람에게는 벗어났다는 앎과 봄이 발판을 잃는다.
‘‘Hirottappe, bhikkhave, asati hirottappavipannassa hatūpaniso hoti indriyasaṃvaro;
“비구들이여,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없을 때,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무너진 이에게 기능의 단속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indriyasaṃvare asati indriyasaṃvaravipannassa hatūpanisaṃ hoti sīlaṃ;
기능의 단속이 없을 때, 기능의 단속이 무너진 이에게 계는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sīle asati sīlavipannassa hatūpaniso hoti sammāsamādhi;
계가 없을 때, 계가 무너진 이에게 바른 삼매는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sammāsamādhimhi asati sammāsamādhivipannassa hatūpanisaṃ hoti yathābhūtañāṇadassanaṃ;
바른 삼매가 없을 때, 바른 삼매가 무너진 이에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yathābhūtañāṇadassane asati yathābhūtañāṇadassanavipannassa hatūpaniso hoti nibbidāvirāgo;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이 없을 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이 무너진 이에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nibbidāvirāge asati nibbidāvirāgavipannassa hatūpanisaṃ hoti vimuttiñāṇadassanaṃ.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이 없을 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이 무너진 이에게 해탈의 앎과 봄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비구들이여, 이는 가지와 잎이 망가진 나무와 같다. 그 나무는 겉껍질이 여물지 못한다. 속껍질도 겉재목도 속고갱이도 끝내 여물지 못한다.
Seyyathāpi, bhikkhave, rukkho sākhāpalāsavipanno.
비구들이여, 마치 가지와 잎이 무너진 나무와 같다.
Tassa papaṭikāpi na pāripūriṃ gacchati, tacopi pheggupi sāropi na pāripūriṃ gacchati.
그 나무는 겉껍질도 완전함에 이르지 못하고, 속껍질도 백목질도 심재도 완전함에 이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꼭 그처럼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감각의 문을 지킬 발판을 잃는다. 문을 지키지 못하면 계가 설 자리를 잃는다. 계가 없으면 바른 삼매가 딛고 설 데가 없다. 바른 삼매를 잃으면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 일이 무너진다. 있는 그대로 알고 보지 못하면 싫증이 나서 마음이 떠나는 일도 일어서지 못한다. 마음이 떠나지 못한 사람에게는 벗어났다는 앎과 봄이 발판을 잃는다.
Evamevaṃ kho, bhikkhave, hirottappe asati hirottappavipannassa hatūpaniso hoti indriyasaṃvaro;
이와 똑같이, 비구들이여,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없을 때,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무너진 이에게 기능의 단속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indriyasaṃvare asati indriyasaṃvaravipannassa hatūpanisaṃ hoti sīlaṃ;
기능의 단속이 없을 때, 기능의 단속이 무너진 이에게 계는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sīle asati sīlavipannassa hatūpaniso hoti sammāsamādhi;
계가 없을 때, 계가 무너진 이에게 바른 삼매는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sammāsamādhimhi asati sammāsamādhivipannassa hatūpanisaṃ hoti yathābhūtañāṇadassanaṃ;
바른 삼매가 없을 때, 바른 삼매가 무너진 이에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yathābhūtañāṇadassane asati yathābhūtañāṇadassanavipannassa hatūpaniso hoti nibbidāvirāgo;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이 없을 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이 무너진 이에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nibbidāvirāge asati nibbidāvirāgavipannassa hatūpanisaṃ hoti vimuttiñāṇadassanaṃ.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이 없을 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이 무너진 이에게 해탈의 앎과 봄은 조건이 무너진 것이 된다.
비구들이여,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갖춘 사람은 감각의 문을 지킬 든든한 발판을 얻는다. 문을 지키면 계가 든든히 선다. 계를 갖춘 사람에게는 바른 삼매가 딛고 설 자리가 생긴다. 바른 삼매가 있으면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 일이 든든해진다. 있는 그대로 알고 보면 싫증이 나서 마음이 떠나는 일도 든든한 발판을 얻는다. 그렇게 마음이 떠난 사람에게는 벗어났다는 앎과 봄이 든든히 선다.
‘‘Hirottappe, bhikkhave, sati hirottappasampannassa upanisasampanno hoti indriyasaṃvaro;
“비구들이여,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있을 때,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갖춘 이에게 기능의 단속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indriyasaṃvare sati indriyasaṃvarasampannassa upanisasampannaṃ hoti sīlaṃ;
기능의 단속이 있을 때, 기능의 단속을 갖춘 이에게 계는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sīle sati sīlasampannassa upanisasampanno hoti sammāsamādhi;
계가 있을 때, 계를 갖춘 이에게 바른 삼매는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sammāsamādhimhi sati sammāsamādhisampannassa upanisasampannaṃ hoti yathābhūtañāṇadassanaṃ;
바른 삼매가 있을 때, 바른 삼매를 갖춘 이에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yathābhūtañāṇadassane sati yathābhūtañāṇadassanasampannassa upanisasampanno hoti nibbidāvirāgo;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이 있을 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을 갖춘 이에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nibbidāvirāge sati nibbidāvirāgasampannassa upanisasampannaṃ hoti vimuttiñāṇadassanaṃ.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이 있을 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을 갖춘 이에게 해탈의 앎과 봄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비구들이여, 이는 가지와 잎이 무성한 나무와 같다. 그 나무는 겉껍질이 여문다. 속껍질도 겉재목도 속고갱이도 고루 여문다.
Seyyathāpi, bhikkhave, rukkho sākhāpalāsasampanno.
비구들이여, 마치 가지와 잎을 갖춘 나무와 같다.
Tassa papaṭikāpi pāripūriṃ gacchati, tacopi pheggupi sāropi pāripūriṃ gacchati.
그 나무는 겉껍질도 완전함에 이르고, 속껍질도 백목질도 심재도 완전함에 이른다.
비구들이여, 꼭 그처럼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갖춘 사람은 감각의 문을 지킬 든든한 발판을 얻는다. 그렇게 이어져 벗어났다는 앎과 봄까지 든든한 발판을 얻는다.
Evamevaṃ kho, bhikkhave, hirottappe sati hirottappasampannassa upanisasampanno hoti…pe… vimuttiñāṇadassana’’nti.
이와 똑같이, 비구들이여,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있을 때,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갖춘 이에게 기능의 단속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기능의 단속이 있을 때, 기능의 단속을 갖춘 이에게 계는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계가 있을 때, 계를 갖춘 이에게 바른 삼매는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바른 삼매가 있을 때, 바른 삼매를 갖춘 이에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이 있을 때, 있는 그대로 앎과 봄을 갖춘 이에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이 있을 때, 싫어하여 떠남과 탐욕의 사라짐을 갖춘 이에게 해탈의 앎과 봄은 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65:65.15 ~ PN:an7.65/65.20에서 되살렸습니다.
Paṭhamaṃ.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