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 욕망에 이끌리는 성향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산다. 미워하는 성향과 삿된 견해에 기우는 성향, 의심하는 성향도 그렇다. 잘난 체하는 성향과 살아 있고자 하는 성향, 어두운 무명의 성향도 그렇다. 그것들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이다.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적의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견해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의심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자만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무명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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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7.12/1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이 일곱 가지 성향이 그렇다. 그것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에게서 감각적 욕망에 이끌리는 성향이 버려졌다고 하자. 뿌리가 잘려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자취 없이 사라져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미워하는 성향과 삿된 견해에 기우는 성향, 의심하는 성향도 그렇게 버려진다. 잘난 체하는 성향과 살아 있고자 하는 성향, 어두운 무명의 성향도 마찬가지다. 모두 뿌리가 잘려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자취 없이 사라져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적의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견해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의심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자만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무명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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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7.12/1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갈애를 끊었다고 한다. 얽어매던 사슬을 풀고 잘난 체하는 마음을 온전히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한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은 한 번 가라앉고는 그대로 가라앉아 있다. 어떤 사람은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다. 떠올라 그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 있고, 떠올라 눈여겨 살피고 둘러보는 사람도 있다. 떠올라 헤엄쳐 나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 사람도 있다. 떠올라 물을 건너 저쪽 기슭에 이른 사람은 뭍에 선 바라문이 된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러나 그 믿음은 머물지도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도,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도 마찬가지다. 힘써 나아가는 마음도 지혜도 줄어들기만 한다. 이런 사람이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에게 그 믿음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부끄러움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수치심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정진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통찰지는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그 자리에 머무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의 믿음은 줄지도 자라지도 않고 그 자리에 머문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도,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도 그대로다. 힘써 나아가는 마음도 지혜도 줄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문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그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눈여겨 살피고 둘러보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세 가지 사슬이 다 없어져 흐름에 든 이가 된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반드시 깨달음으로 나아간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눈여겨 살피고 둘러보는 사람이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헤엄쳐 나아가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세 가지 사슬이 다 없어지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옅어진다. 그리하여 한 번만 돌아오는 이가 되어, 이 세상에 딱 한 번 돌아와 괴로움을 끝낸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헤엄쳐 나아가는 사람이다.
그는 세 가지 족쇄가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 한 번 돌아오는 이가 되니, 이 세상에 한 번만 돌아와 괴로움을 끝낸다.
PN:an7.15/15.28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patara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라 헤엄쳐 건넌다.
PN:an7.15/15.2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사슬이 다 없어져 홀연히 태어나는 이가 된다. 그곳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고 그 세계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 사람이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물을 건너 저쪽 기슭에 이르러 뭍에 선 바라문이 되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온갖 번뇌가 다한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안다. 그것을 몸소 겪어 그 안에 머문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물을 건너 저쪽 기슭에 이르러 뭍에 선 바라문이다.
“비구들이여, 이 일곱 사람은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16/1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있다. 그는 지어진 모든 것에서 덧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덧없다고 여기고 덧없음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번뇌 없는 그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해 그 안에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첫째다. 공양받아 마땅하고 두 손 모아 절할 만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지어진 모든 것에서 덧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덧없다고 여기고 덧없음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에게는 번뇌가 다하는 일과 목숨이 다하는 일이 한꺼번에 온다. 어느 쪽도 앞서거나 뒤서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둘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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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7.16/16.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지어진 모든 것에서 덧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덧없다고 여기고 덧없음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매듭이 다한다. 그리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태어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열반에 드는 자, 애쓰지 않고 열반에 드는 자, 애써서 열반에 드는 자가 되기도 한다.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아까닛타 하늘에 이르는 자가 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일곱째다. 공양받아 마땅하고 두 손 모아 절할 만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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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12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an7.16/16.13 · 교차 검사
AN 7.17
괴로움을 거듭 살피는 자 경
Dukkh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7. Dukkhānupassīsuttaṃ
7. 괴로움을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7.17/0.3 · 교차 검사
17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공양받아 마땅한 사람이 일곱 있다.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그 일곱은 누구인가.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지어진 모든 것에서 괴로움을 살피며 지낸다. 괴롭다고 여기고 괴로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나머지는 앞과 같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에게는 먼저도 아니고 나중도 아니게 번뇌의 소진과 목숨의 소진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3 ~ PN:an7.16/1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7/17.3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an7.17/17.4 · 교차 검사
AN 7.18
무아를 거듭 살피는 자 경
Anatt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8. Anattānupassīsuttaṃ
8. 무아를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7.18/0.3 · 교차 검사
18
모든 것에 나라 할 것이 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나머지는 앞과 같다.[불확실]
Sabbesu dhammesu anattānupassī viharati…pe….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에게는 먼저도 아니고 나중도 아니게 번뇌의 소진과 목숨의 소진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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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7.18/18.1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an7.18/18.2 · 교차 검사
AN 7.19
열반 경
Nibbānasuttaṃ
교차 검사
9. Nibbānasuttaṃ
9. 열반 경
PN:an7.19/0.3 · 교차 검사
19
열반에서 즐거움을 살피며 지낸다. 즐겁다고 여기고 즐거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번뇌 없는 그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해 그 안에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첫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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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n7.19/19.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서 즐거움을 살피며 지낸다. 즐겁다고 여기고 즐거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에게는 번뇌가 다하는 일과 목숨이 다하는 일이 한꺼번에 온다. 어느 쪽도 앞서거나 뒤서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둘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서 즐거움을 살피며 지낸다. 즐겁다고 여기고 즐거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매듭이 다한다. 그리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태어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열반에 드는 자, 애쓰지 않고 열반에 드는 자, 애써서 열반에 드는 자가 되기도 한다.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아까닛타 하늘에 이르는 자가 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일곱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들이 바로 그 일곱 사람이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Ime kho, bhikkhave, satta puggalā āhuneyyā…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10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an7.19/19.11 · 교차 검사
AN 7.20
‘열이 없음’의 근거 경
Niddasavatthusuttaṃ
교차 검사
10. Niddasavatthusuttaṃ
10. ‘열이 없음’의 근거 경
PN:an7.20/0.3 · 교차 검사
20
비구들이여, 다시 햇수를 셀 일이 없는 이의 바탕이 일곱 가지 있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불확실]
‘‘Sattimāni, bhikkhave, niddasavatthūn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가 ‘열이 없음’의 근거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20/20.1 · 교차 검사
Katamāni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20/20.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배움을 받아 지니는 일에 열의가 뜨겁다. 앞으로도 그 마음이 식지 않는다. 가르침을 곱씹어 헤아리는 일에도 열의가 뜨겁고, 그 애정이 앞으로도 식지 않는다. 욕심을 걷어내는 일에 열의가 뜨겁다. 홀로 물러나 지내는 일도 그러하다. 힘을 내어 애쓰는 일에 열의가 뜨겁고, 그 마음 또한 식지 않는다. 마음챙김과 슬기에도, 바른 견해를 꿰뚫는 일에도 열의가 뜨겁다. 앞으로도 그 애정은 식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학습계율을 받아 지님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학습계율을 받아 지님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법을 곰곰이 살핌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법을 곰곰이 살핌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바람을 다스림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바람을 다스림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홀로 앉음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홀로 앉음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정진을 일으킴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정진을 일으킴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마음챙김과 슬기로움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마음챙김과 슬기로움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견해로 꿰뚫음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견해로 꿰뚫음에 애정이 가시지 않는다.
PN:an7.20/20.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시 햇수를 셀 일이 없는 이의 일곱 가지 바탕이다.[불확실]
Imāni kho, bhikkhave, satta niddasavatthūnī’’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가지가 ‘열이 없음’의 근거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20/20.4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an7.20/20.5 · 교차 검사
Anusayavaggo dutiyo.
잠재성향 품, 둘째.
PN:an7.20/20.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은 —
PN:an7.20/20.7 · 교차 검사
Duve anusayā kulaṃ, puggalaṃ udakūpamaṃ;
잠재성향 둘, 가문, 사람, 물에 빗댐;
PN:an7.20/20.8 · 교차 검사
Aniccaṃ dukkhaṃ anattā ca, nibbānaṃ niddasavatthu cā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