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7.11 – 7.20

잠재성향 품

Anusayavaggo

AN 7.11

첫 번째 잠재성향 경

Paṭhamaanusayasuttaṃ

교차 검사

일곱의 모음 빠알리Sattakanipātapāḷi

2. Anusayavaggo

2. 잠재성향 품

PN:an7.11/0.2 · 교차 검사

1. Paṭhamaanusayasuttaṃ

1. 첫 번째 잠재성향 경

PN:an7.11/0.3 · 교차 검사

11

비구들이여,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성향이 일곱 가지 있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Sattime, bhikkhave, anusayā.

“비구들이여, 이런 일곱 가지 잠재성향이 있다.

PN:an7.11/11.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11/11.2 · 교차 검사

감각적 욕망에 이끌리는 성향, 미워하는 성향, 삿된 견해에 기우는 성향이다. 의심하는 성향, 잘난 체하는 성향, 살아 있고자 하는 성향, 어두운 무명의 성향도 여기에 든다.

Kāmarāgānusayo, paṭighānusayo, diṭṭhānusayo, vicikicchānusayo, mānānusayo, bhavarāgānusayo, avijjānusayo.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 적의의 잠재성향, 견해의 잠재성향, 의심의 잠재성향, 자만의 잠재성향,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 무명의 잠재성향이다.

PN:an7.11/1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성향은 이 일곱 가지다.

Ime kho, bhikkhave, satta anusay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일곱 가지 잠재성향이다.”

PN:an7.11/11.4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7.11/11.5 · 교차 검사

AN 7.12

두 번째 잠재성향 경

Dutiyaanusaya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anusayasuttaṃ

2. 두 번째 잠재성향 경

PN:an7.12/0.3 · 교차 검사

12

비구들이여,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성향이 일곱 가지 있다. 그것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산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Sattannaṃ, bhikkhave, anusayānaṃ pahānāya samucchedāya brahmacariyaṃ vussa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PN:an7.12/12.1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an7.12/12.2 · 교차 검사

감각적 욕망에 이끌리는 성향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산다. 미워하는 성향과 삿된 견해에 기우는 성향, 의심하는 성향도 그렇다. 잘난 체하는 성향과 살아 있고자 하는 성향, 어두운 무명의 성향도 그렇다. 그것들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이다.

Kāmarāgānusayassa pahānāya samucchedāya brahmacariyaṃ vussati, paṭighānusayassa…pe… diṭṭhānusayassa… vicikicchānusayassa… mānānusayassa… bhavarāgānusayassa… avijjānusayassa pahānāya samucchedāya brahmacariyaṃ vussati.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적의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견해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의심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자만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무명의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2:12.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2/1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이 일곱 가지 성향이 그렇다. 그것을 버리고 뿌리째 끊어 내려고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이다.

Imesaṃ kho, bhikkhave, sattannaṃ anusayānaṃ pahānāya samucchedāya brahmacariyaṃ vussa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잠재성향을 버리고 끊어 없애기 위해 청정한 삶을 산다.

PN:an7.12/1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에게서 감각적 욕망에 이끌리는 성향이 버려졌다고 하자. 뿌리가 잘려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자취 없이 사라져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미워하는 성향과 삿된 견해에 기우는 성향, 의심하는 성향도 그렇게 버려진다. 잘난 체하는 성향과 살아 있고자 하는 성향, 어두운 무명의 성향도 마찬가지다. 모두 뿌리가 잘려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자취 없이 사라져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Yato ca kho, bhikkhave, bhikkhuno kāmarāgānusayo pahīno hoti ucchinnamūlo tālāvatthukato anabhāvaṃkato āyatiṃ anuppādadhammo.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될 때,

PN:an7.12/12.5 · 교차 검사

Paṭighānusayo…pe… diṭṭhānusayo… vicikicchānusayo… mānānusayo… bhavarāgānusayo… avijjānusayo pahīno hoti ucchinnamūlo tālāvatthukato anabhāvaṃkato āyatiṃ anuppādadhammo.

적의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견해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의심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자만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무명의 잠재성향이 버려져,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고, 다시는 있지 않게 되어,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법이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2:12.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2/1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갈애를 끊었다고 한다. 얽어매던 사슬을 풀고 잘난 체하는 마음을 온전히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한다.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acchecchi taṇhaṃ, vivattayi saṃyojanaṃ, sammā mānābhisamayā antamakāsi dukkhassā’’ti.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말한다 — 갈애를 끊었고, 족쇄를 풀었으며, 자만을 바르게 꿰뚫어 괴로움을 끝냈다고.”

PN:an7.12/12.7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7.12/12.8 · 교차 검사

AN 7.13

가문 경

Kulasuttaṃ

교차 검사

3. Kulasuttaṃ

3. 가문 경

PN:an7.13/0.3 · 교차 검사

13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모습을 갖춘 집이 있다.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지 않고, 이미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지 않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aṃ kulaṃ anupagantvā vā nālaṃ upagantuṃ, upagantvā vā nālaṃ upanisīdituṃ.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요소를 갖춘 가문은,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지 않고,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지 않다.

PN:an7.13/13.1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13/13.2 · 교차 검사

반갑게 일어나 맞지 않고, 반갑게 인사하지도 자리를 내주지도 않는다. 가진 것을 감추고, 넉넉히 있어도 조금만 준다. 좋은 것이 있어도 거친 것을 주고, 정성 없이 줄 뿐 정성껏 주지 않는다.

Na manāpena paccuṭṭhenti, na manāpena abhivādenti, na manāpena āsanaṃ denti, santamassa pariguhanti, bahukampi thokaṃ denti, paṇītampi lūkhaṃ denti, asakkaccaṃ denti no sakkaccaṃ.

반갑게 일어나 맞이하지 않고, 반갑게 인사하지 않고, 반갑게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자기에게 있는 것을 감추고, 많아도 조금만 주고, 좋은 것이 있어도 거친 것을 주며, 공손하지 않게 주고 공손하게 주지 않는다.

PN:an7.13/1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모습을 갖춘 집은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지 않다. 이미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지 않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aṅgehi samannāgataṃ kulaṃ anupagantvā vā nālaṃ upagantuṃ, upagantvā vā nālaṃ upanisīdituṃ.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요소를 갖춘 가문은,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지 않고,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지 않다.

PN:an7.13/1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와 달리 일곱 가지 모습을 갖춘 집이 있다.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고, 이미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Satta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aṃ kulaṃ anupagantvā vā alaṃ upagantuṃ, upagantvā vā alaṃ upanisīdituṃ.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요소를 갖춘 가문은,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고,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다.

PN:an7.13/13.5 · 교차 검사

Katamehi sattahi?

어떤 일곱인가?

PN:an7.13/13.6 · 교차 검사

반갑게 일어나 맞고, 반갑게 인사하고 자리도 내준다. 가진 것을 감추지 않고, 넉넉히 있으면 넉넉히 준다. 좋은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을 주고, 정성껏 줄 뿐 정성 없이 주지 않는다.

Manāpena paccuṭṭhenti, manāpena abhivādenti, manāpena āsanaṃ denti, santamassa na pariguhanti, bahukampi bahukaṃ denti, paṇītampi paṇītaṃ denti, sakkaccaṃ denti no asakkaccaṃ.

반갑게 일어나 맞이하고, 반갑게 인사하고, 반갑게 자리를 내주며, 자기에게 있는 것을 감추지 않고, 많으면 많이 주고, 좋은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을 주며, 공손하게 주고 공손하지 않게 주지 않는다.

PN:an7.13/13.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모습을 갖춘 집은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다. 이미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다.

Imehi kho, bhikkhave, sattahi aṅgehi samannāgataṃ kulaṃ anupagantvā vā alaṃ upagantuṃ, upagantvā vā alaṃ upanisīditu’’n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 요소를 갖춘 가문은,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면 찾아갈 만하고, 찾아갔다면 곁에 앉을 만하다.”

PN:an7.13/13.8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7.13/13.9 · 교차 검사

AN 7.14

사람 경

Puggalasuttaṃ

교차 검사

4. Puggalasuttaṃ

4. 사람 경

PN:an7.14/0.3 · 교차 검사

14

비구들이여, 세상에 더없는 복밭인 사람이 일곱 있다. 이들은 공양받을 만하고 손님으로 맞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두 손 모아 예를 올릴 만하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Sattime, bhikkhave, puggalā āhuneyyā pāhuneyyā dakkhiṇeyyā añjalikaraṇīyā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런 일곱 부류의 사람은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4/14.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14/14.2 · 교차 검사

양쪽 모두로 해탈한 이, 지혜로 해탈한 이, 몸으로 직접 겪어 아는 이가 있다. 바른 견해에 이른 이와 믿음으로 해탈한 이가 있다. 법을 따라가는 이와 믿음을 따라가는 이도 여기에 든다.

Ubhatobhāgavimutto, paññāvimutto, kāyasakkhī, diṭṭhippatto, saddhāvimutto, dhammānusārī, saddhānusārī.

양쪽으로 해탈한 이, 통찰지로 해탈한 이, 몸으로 체험한 이, 견해를 얻은 이, 믿음으로 해탈한 이, 법을 따르는 이, 믿음을 따르는 이다.

PN:an7.14/1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일곱이 세상에 더없는 복밭인 사람들이다. 공양받을 만하고 손님으로 맞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두 손 모아 예를 올릴 만하다.

Ime kho, bhikkhave, satta puggalā āhuneyyā pāhuneyyā dakkhiṇeyyā añjalikaraṇīyā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일곱 부류의 사람은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4/14.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7.14/14.5 · 교차 검사

AN 7.15

물의 비유 경

Udakūpamāsuttaṃ

교차 검사

5. Udakūpamāsuttaṃ

5. 물의 비유 경

PN:an7.15/0.3 · 교차 검사

15

비구들이여, 물에 빗댈 만한 사람이 일곱 있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 실제로 있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Sattime, bhikkhave, udakūpamā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물에 비유되는 이런 일곱 부류의 사람이 세상에 있고 또 나타난다.

PN:an7.15/15.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15/1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은 한 번 가라앉고는 그대로 가라앉아 있다. 어떤 사람은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다. 떠올라 그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 있고, 떠올라 눈여겨 살피고 둘러보는 사람도 있다. 떠올라 헤엄쳐 나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 사람도 있다. 떠올라 물을 건너 저쪽 기슭에 이른 사람은 뭍에 선 바라문이 된다.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sakiṃ nimuggo nimuggova ho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한 번 가라앉아 가라앉은 채로 있다.

PN:an7.15/15.3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itvā nimujjati;

그런데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다.

PN:an7.15/15.4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itvā ṭhito hoti;

그런데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올라 그대로 머문다.

PN:an7.15/15.5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itvā vipassati viloketi;

그런데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올라 꿰뚫어 보고 둘러본다.

PN:an7.15/15.6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itvā patarati;

그런데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올라 헤엄쳐 건넌다.

PN:an7.15/15.7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itvā patigādhappatto hoti;

그런데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다.

PN:an7.15/15.8 · 교차 검사

idha pan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itvā tiṇṇo hoti pāraṅgato thale tiṭṭhati brāhmaṇo.

그런데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올라 건너가서, 저 언덕에 이르러 마른 땅에 서니, 그가 바라문이다.

PN:an7.15/15.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한 번 가라앉고는 그대로 가라앉아 있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온통 검기만 한 해로운 것들만 몸에 지니고 있다. 이런 사람이 한 번 가라앉고는 그대로 가라앉아 있는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sakiṃ nimuggo nimuggova ho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한 번 가라앉아 가라앉은 채로 있는가?

PN:an7.15/15.1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samannāgato hoti ekantakāḷakehi akusalehi dhammeh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오로지 새까만,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갖추고 있다.

PN:an7.15/15.11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sakiṃ nimuggo nimuggova h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한 번 가라앉아 가라앉은 채로 있다.

PN:an7.15/15.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러나 그 믿음은 머물지도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도,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도 마찬가지다. 힘써 나아가는 마음도 지혜도 줄어들기만 한다. 이런 사람이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nimujja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가?

PN:an7.15/15.13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ati sādhu saddhā kusalesu dhammesu, sādhu hirī…pe… sādhu ottappaṃ… sādhu vīriyaṃ … sādhu paññā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오른다 — ‘유익한 법들에 대한 믿음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부끄러움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수치심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정진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통찰지는 훌륭하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14 · 교차 검사

Tassa sā saddhā neva tiṭṭhati no vaḍḍhati hāyatiyeva, tassa sā hirī…pe… tassa taṃ ottappaṃ… tassa taṃ vīriyaṃ… tassa sā paññā neva tiṭṭhati no vaḍḍhati hāyatiyeva.

그런데 그에게 그 믿음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부끄러움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수치심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정진은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그에게 그 통찰지는 머물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줄어들기만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1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nimujja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는다.

PN:an7.15/15.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그 자리에 머무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의 믿음은 줄지도 자라지도 않고 그 자리에 머문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도,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도 그대로다. 힘써 나아가는 마음도 지혜도 줄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문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그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ṭhito ho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그대로 머무는가?

PN:an7.15/15.1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ati sādhu saddhā kusalesu dhammesu, sādhu hirī…pe… sādhu ottappaṃ… sādhu vīriyaṃ… sādhu paññā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오른다 — ‘유익한 법들에 대한 믿음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부끄러움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수치심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정진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통찰지는 훌륭하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18 · 교차 검사

Tassa sā saddhā neva hāyati no vaḍḍhati ṭhitā hoti.

그에게 그 믿음은 줄어들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머물러 있다.

PN:an7.15/15.19 · 교차 검사

Tassa sā hirī…pe… tassa taṃ ottappaṃ… tassa taṃ vīriyaṃ… tassa sā paññā neva hāyati no vaḍḍhati ṭhitā hoti.

그에게 그 부끄러움은 줄어들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머물러 있다. 그에게 그 수치심은 줄어들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머물러 있다. 그에게 그 정진은 줄어들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머물러 있다. 그에게 그 통찰지는 줄어들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머물러 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9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20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ṭhito h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라 그대로 머문다.

PN:an7.15/15.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눈여겨 살피고 둘러보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세 가지 사슬이 다 없어져 흐름에 든 이가 된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반드시 깨달음으로 나아간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눈여겨 살피고 둘러보는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vipassati viloke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꿰뚫어 보고 둘러보는가?

PN:an7.15/15.2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ati sādhu saddhā kusalesu dhammesu, sādhu hirī…pe… sādhu ottappaṃ… sādhu vīriyaṃ… sādhu paññā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오른다 — ‘유익한 법들에 대한 믿음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부끄러움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수치심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정진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통찰지는 훌륭하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23 · 교차 검사

So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sotāpanno hoti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ṇo.

그는 세 가지 족쇄가 다하여 흐름에 든 이가 되니,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다.

PN:an7.15/15.24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vipassati viloke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라 꿰뚫어 보고 둘러본다.

PN:an7.15/15.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헤엄쳐 나아가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세 가지 사슬이 다 없어지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옅어진다. 그리하여 한 번만 돌아오는 이가 되어, 이 세상에 딱 한 번 돌아와 괴로움을 끝낸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헤엄쳐 나아가는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patara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헤엄쳐 건너는가?

PN:an7.15/15.2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ati sādhu saddhā kusalesu dhammesu, sādhu hirī…pe… sādhu ottappaṃ… sādhu vīriyaṃ… sādhu paññā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오른다 — ‘유익한 법들에 대한 믿음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부끄러움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수치심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정진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통찰지는 훌륭하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27 · 교차 검사

So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rāgadosamohānaṃ tanuttā sakadāgāmī hoti, sakideva imaṃ lokaṃ āgantvā dukkhassantaṃ karoti.

그는 세 가지 족쇄가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 한 번 돌아오는 이가 되니, 이 세상에 한 번만 돌아와 괴로움을 끝낸다.

PN:an7.15/15.28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patara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라 헤엄쳐 건넌다.

PN:an7.15/15.2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사슬이 다 없어져 홀연히 태어나는 이가 된다. 그곳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고 그 세계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 사람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patigādhappatto hoti?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가?

PN:an7.15/15.3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ati sādhu saddhā kusalesu dhammesu, sādhu hirī…pe… sādhu ottappaṃ… sādhu vīriyaṃ… sādhu paññā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오른다 — ‘유익한 법들에 대한 믿음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부끄러움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수치심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정진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통찰지는 훌륭하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31 · 교차 검사

So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o hoti tattha parinibbāyī anāvattidhammo tasmā lokā.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저절로 태어나는 이가 되니,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어 그 세상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이다.

PN:an7.15/15.32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patigādhappatto ho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라 발 디딜 곳을 얻는다.

PN:an7.15/15.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물을 건너 저쪽 기슭에 이르러 뭍에 선 바라문이 되는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여기며 떠오른다. 이로운 것들에 대한 믿음도 좋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도 좋다. 잘못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도, 힘써 나아가는 것도, 이로운 것들에 대한 지혜도 좋다. 그는 온갖 번뇌가 다한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안다. 그것을 몸소 겪어 그 안에 머문다. 이런 사람이 떠올라 물을 건너 저쪽 기슭에 이르러 뭍에 선 바라문이다.

‘‘Kathañca,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tiṇṇo hoti pāraṅgato thale tiṭṭhati brāhmaṇo.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떠올라 건너가서, 저 언덕에 이르러 마른 땅에 서는 바라문인가?

PN:an7.15/15.3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ummujjati sādhu saddhā kusalesu dhammesu, sādhu hirī…pe… sādhu ottappaṃ… sādhu vīriyaṃ… sādhu paññā kusal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떠오른다 — ‘유익한 법들에 대한 믿음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부끄러움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수치심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정진은 훌륭하다, 유익한 법들에 대한 통찰지는 훌륭하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5:15.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5/15.35 · 교차 검사

So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PN:an7.15/15.3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puggalo ummujjitvā tiṇṇo hoti pāraṅgato thale tiṭṭhati brāhmaṇo.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사람은 떠올라 건너가서, 저 언덕에 이르러 마른 땅에 서는 바라문이다.

PN:an7.15/15.3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에 빗댈 만한 이 일곱 사람이 세상에 실제로 있다.

‘‘Ime kho, bhikkhave, satta udakūpamā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nti.

비구들이여, 물에 비유되는 이 일곱 부류의 사람이 세상에 있고 또 나타난다.”

PN:an7.15/15.38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an7.15/15.39 · 교차 검사

AN 7.16

무상을 거듭 살피는 자 경

Anicc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6. Aniccānupassīsuttaṃ

6. 무상을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7.16/0.3 · 교차 검사

16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공양받아 마땅한 사람이 일곱 있다. 맞아들여 대접할 만하고 보시받아 마땅한 사람들이다. 두 손 모아 절할 만하며,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그 일곱은 누구인가.

‘‘Sattime, bhikkhave, puggalā āhuneyyā pāhuneyyā dakkhiṇeyyā añjalikaraṇīyā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일곱 사람은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16/1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이 있다. 그는 지어진 모든 것에서 덧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덧없다고 여기고 덧없음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번뇌 없는 그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해 그 안에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첫째다. 공양받아 마땅하고 두 손 모아 절할 만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sabbasaṅkhāresu aniccānupassī viharati, aniccasaññī, aniccapaṭisaṃvedī satataṃ samitaṃ abbokiṇṇaṃ cetasā adhimuccamāno paññāya pariyogāhamāno.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16/16.3 · 교차 검사

So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16/16.4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paṭhamo puggalo āhuneyyo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지어진 모든 것에서 덧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덧없다고 여기고 덧없음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에게는 번뇌가 다하는 일과 목숨이 다하는 일이 한꺼번에 온다. 어느 쪽도 앞서거나 뒤서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둘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sabbasaṅkhāresu aniccānupassī viharati, aniccasaññī, aniccapaṭisaṃvedī satataṃ samitaṃ abbokiṇṇaṃ cetasā adhimuccamāno paññāya pariyogāhamāno.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PN:an7.16/16.6 · 교차 검사

Tassa apubbaṃ acarimaṃ āsavapariyādānañca hoti jīvitapariyādānañca.

그에게는 먼저도 아니고 나중도 아니게 번뇌의 소진과 목숨의 소진이 있다.

PN:an7.16/16.7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dutiyo puggalo āhuneyy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6/16.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지어진 모든 것에서 덧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덧없다고 여기고 덧없음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매듭이 다한다. 그리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태어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열반에 드는 자, 애쓰지 않고 열반에 드는 자, 애써서 열반에 드는 자가 되기도 한다.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아까닛타 하늘에 이르는 자가 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일곱째다. 공양받아 마땅하고 두 손 모아 절할 만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sabbasaṅkhāresu aniccānupassī viharati, aniccasaññī, aniccapaṭisaṃvedī satataṃ samitaṃ abbokiṇṇaṃ cetasā adhimuccamāno paññāya pariyogāhamāno.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PN:an7.16/16.9 · 교차 검사

So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antarāparinibbāyī hoti…pe… upahaccaparinibbāyī hoti…pe… asaṅkhāraparinibbāyī hoti…pe… sasaṅkhāraparinibbāyī hoti…pe… uddhaṃsoto hoti akaniṭṭhagāmī.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무상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상을 인식하고, 무상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5 ~ PN:an7.16/16.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6/16.10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sattamo puggalo āhuneyyo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들이 바로 그 일곱 사람이다. 공양받아 마땅하고 맞아들여 대접할 만하다. 보시받아 마땅하고 두 손 모아 절할 만하다.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 이들이다.

Ime kho, bhikkhave, satta puggalā āhuneyyā pāhuneyyā dakkhiṇeyyā añjalikaraṇīyā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7.16/16.12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an7.16/16.13 · 교차 검사

AN 7.17

괴로움을 거듭 살피는 자 경

Dukkh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7. Dukkhānupassīsuttaṃ

7. 괴로움을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7.17/0.3 · 교차 검사

17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공양받아 마땅한 사람이 일곱 있다.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그 일곱은 누구인가.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지어진 모든 것에서 괴로움을 살피며 지낸다. 괴롭다고 여기고 괴로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나머지는 앞과 같다.[불확실]

Sattime, bhikkhave, puggalā āhuneyyā…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일곱 사람은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7/17.1 · 교차 검사

Katame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17/17.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sabbasaṅkhāresu dukkhānupassī viharati…pe….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에게는 먼저도 아니고 나중도 아니게 번뇌의 소진과 목숨의 소진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형성된 것들에 대해 괴로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괴로움을 인식하고, 괴로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3 ~ PN:an7.16/1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7/17.3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an7.17/17.4 · 교차 검사

AN 7.18

무아를 거듭 살피는 자 경

Anattānupassīsuttaṃ

교차 검사

8. Anattānupassīsuttaṃ

8. 무아를 거듭 살피는 자 경

PN:an7.18/0.3 · 교차 검사

18

모든 것에 나라 할 것이 없음을 살피며 지낸다. 나머지는 앞과 같다.[불확실]

Sabbesu dhammesu anattānupassī viharati…pe….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에게는 먼저도 아니고 나중도 아니게 번뇌의 소진과 목숨의 소진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모든 법에 대해 무아를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무아를 인식하고, 무아를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3 ~ PN:an7.16/1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8/18.1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an7.18/18.2 · 교차 검사

AN 7.19

열반 경

Nibbānasuttaṃ

교차 검사

9. Nibbānasuttaṃ

9. 열반 경

PN:an7.19/0.3 · 교차 검사

19

열반에서 즐거움을 살피며 지낸다. 즐겁다고 여기고 즐거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번뇌가 다하여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번뇌 없는 그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해 그 안에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첫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Nibbāne sukhānupassī viharati sukhasaññī sukhapaṭisaṃvedī satataṃ samitaṃ abbokiṇṇaṃ cetasā adhimuccamāno paññāya pariyogāhamāno.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PN:an7.19/19.1 · 교차 검사

So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그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19/19.2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paṭhamo puggalo āhuneyyo…pe…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첫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서 즐거움을 살피며 지낸다. 즐겁다고 여기고 즐거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에게는 번뇌가 다하는 일과 목숨이 다하는 일이 한꺼번에 온다. 어느 쪽도 앞서거나 뒤서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둘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nibbāne sukhānupassī viharati sukhasaññī sukhapaṭisaṃvedī satataṃ samitaṃ abbokiṇṇaṃ cetasā adhimuccamāno paññāya pariyogāhamāno.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PN:an7.19/19.4 · 교차 검사

Tassa apubbaṃ acarimaṃ āsavapariyādānañca hoti jīvitapariyādānañca.

그에게는 먼저도 아니고 나중도 아니게 번뇌의 소진과 목숨의 소진이 있다.

PN:an7.19/19.5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dutiyo puggalo āhuneyy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둘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있다.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서 즐거움을 살피며 지낸다. 즐겁다고 여기고 즐거움을 몸소 겪는다. 늘 한결같이 빈틈없이 마음을 그리로 기울이며, 지혜로 깊이 헤아린다. 그는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매듭이 다한다. 그리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태어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열반에 드는 자, 애쓰지 않고 열반에 드는 자, 애써서 열반에 드는 자가 되기도 한다.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아까닛타 하늘에 이르는 자가 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런 사람이 일곱째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불확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nibbāne sukhānupassī viharati sukhasaññī sukhapaṭisaṃvedī satataṃ samitaṃ abbokiṇṇaṃ cetasā adhimuccamāno paññāya pariyogāhamāno.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PN:an7.19/19.7 · 교차 검사

So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antarāparinibbāyī hoti…pe… upahaccaparinibbāyī hoti…pe… asaṅkhāraparinibbāyī hoti…pe… sasaṅkhāraparinibbāyī hoti…pe… uddhaṃsoto hoti akaniṭṭhagāmī.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셋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넷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다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형성과 함께 완전한 열반에 드는 자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여섯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열반에 대해 즐거움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즐거움을 인식하고, 즐거움을 겪어 알며, 끊임없이, 늘, 빈틈없이 마음으로 확신하고 통찰지로 꿰뚫어 들어간다. 그는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위로 흐르는 자가 되어 아까닛타에 이르는 자가 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9:19.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8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sattamo puggalo āhuneyy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일곱째 사람이니,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들이 바로 그 일곱 사람이다. 공양받아 마땅한, 세상에 더없는 복밭이다.

Ime kho, bhikkhave, satta puggalā āhuneyyā…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사람이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7.16:1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7.19/19.10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an7.19/19.11 · 교차 검사

AN 7.20

‘열이 없음’의 근거 경

Niddasavatthu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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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iddasavatthusuttaṃ

10. ‘열이 없음’의 근거 경

PN:an7.20/0.3 · 교차 검사

20

비구들이여, 다시 햇수를 셀 일이 없는 이의 바탕이 일곱 가지 있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불확실]

‘‘Sattimāni, bhikkhave, niddasavatthūni.

“비구들이여, 이 일곱 가지가 ‘열이 없음’의 근거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20/20.1 · 교차 검사

Katamāni satta?

무엇이 일곱인가?

PN:an7.20/20.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배움을 받아 지니는 일에 열의가 뜨겁다. 앞으로도 그 마음이 식지 않는다. 가르침을 곱씹어 헤아리는 일에도 열의가 뜨겁고, 그 애정이 앞으로도 식지 않는다. 욕심을 걷어내는 일에 열의가 뜨겁다. 홀로 물러나 지내는 일도 그러하다. 힘을 내어 애쓰는 일에 열의가 뜨겁고, 그 마음 또한 식지 않는다. 마음챙김과 슬기에도, 바른 견해를 꿰뚫는 일에도 열의가 뜨겁다. 앞으로도 그 애정은 식지 않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sikkhāsamādāne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sikkhāsamādāne avigatapemo, dhammanisantiyā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dhammanisantiyā avigatapemo, icchāvinaye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icchāvinaye avigatapemo, paṭisallāne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paṭisallāne avigatapemo, vīriyārambhe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vīriyārambhe avigatapemo, satinepakke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satinepakke avigatapemo, diṭṭhipaṭivedhe tibbacchando hoti āyatiñca diṭṭhipaṭivedhe avigatapemo.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학습계율을 받아 지님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학습계율을 받아 지님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법을 곰곰이 살핌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법을 곰곰이 살핌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바람을 다스림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바람을 다스림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홀로 앉음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홀로 앉음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정진을 일으킴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정진을 일으킴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마음챙김과 슬기로움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마음챙김과 슬기로움에 애정이 가시지 않으며, 견해로 꿰뚫음에 강한 의욕이 있고 앞으로도 견해로 꿰뚫음에 애정이 가시지 않는다.

PN:an7.20/20.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시 햇수를 셀 일이 없는 이의 일곱 가지 바탕이다.[불확실]

Imāni kho, bhikkhave, satta niddasavatthūnī’’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일곱 가지가 ‘열이 없음’의 근거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20/20.4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an7.20/20.5 · 교차 검사

Anusayavaggo dutiyo.

잠재성향 품, 둘째.

PN:an7.20/20.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은 —

PN:an7.20/20.7 · 교차 검사

Duve anusayā kulaṃ, puggalaṃ udakūpamaṃ;

잠재성향 둘, 가문, 사람, 물에 빗댐;

PN:an7.20/20.8 · 교차 검사

Aniccaṃ dukkhaṃ anattā ca, nibbānaṃ niddasavatthu cāti.

무상, 괴로움, 그리고 무아, 열반과 ‘열이 없음’의 근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7.20/20.9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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