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8.71
첫 번째 믿음 경
Paṭhamasaddhāsuttaṃ
교차 검사
여덟의 모음(八集)Aṭṭhakanipātapāḷi
(8) 3. Yamakavaggo
(8) 3. 짝 품
1. Paṭhamasaddhāsuttaṃ
1. 첫 번째 믿음 경
71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믿음은 있다. 그러나 계는 지키지 않는다. 그러면 그는 아직 온전하지 않다. 그 모자란 데를 채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게 될까?’ 이렇게 마음먹어야 한다.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게 되면, 그는 그만큼 온전해진다.
‘‘Saddho ca, bhikkhave, bhikkhu hoti, no ca sīlavā.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은 있으나, 계를 지키지는 않는다.
Evaṃ so tenaṅgena aparipūro hoti.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Tena taṃ aṅgaṃ paripūretabbaṃ –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kintāhaṃ saddho ca assaṃ sīlavā cā’ti.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게 될까’ 하고.
Yato ca kho, bhikkhave, bhikkhu saddho ca hoti sīlavā ca, evaṃ so tenaṅgena paripūro hoti.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킬 때,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킨다. 그러나 배움이 넓지 않다. 그러면 그는 아직 온전하지 않다. 그 모자란 데를 채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배움도 넓어질까?’ 이렇게 마음먹어야 한다. 믿음과 계에 넓은 배움까지 갖추면, 그는 그만큼 온전해진다.
‘‘Saddho ca, bhikkhave, bhikkhu hoti sīlavā ca, no ca bahussuto.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나, 많이 배우지는 않았다.
Evaṃ so tenaṅgena aparipūro hoti.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Tena taṃ aṅgaṃ paripūretabbaṃ –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kintāhaṃ saddho ca assaṃ, sīlavā ca, bahussuto cā’ti.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게 될까’ 하고.
Yato ca kho, bhikkhave, bhikkhu saddho ca hoti sīlavā ca bahussuto ca, evaṃ so tenaṅgena paripūro hoti.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웠을 때,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배움도 넓다. 그러나 법을 말할 줄 모른다. 법은 말할 줄 알아도 대중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대중 속으로 들어가도 그 앞에서 거리낌 없이 법을 설하지 못한다. 거리낌 없이 설하더라도, 네 가지 선정은 얻지 못한다. 마음을 드높이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선정이다. 바라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드는 경지다. 그 선정에 바라는 대로 들더라도, 번뇌를 다 없애지는 못한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갖추어 머물지 못한다.
‘‘Saddho ca, bhikkhave, bhikkhu hoti sīlavā ca bahussuto ca, no ca dhammakathiko…pe… dhammakathiko ca, no ca parisāvacaro…pe… parisāvacaro ca, no ca visārado parisāya dhammaṃ deseti…pe… visārado ca parisāya dhammaṃ deseti, no ca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pe… catunnaṃ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no ca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웠으나, 법을 말하는 이는 아니다.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가 될까’ 하고.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일 때,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나, 회중에 드나들지는 않는다.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가 되고, 회중에 드나들게 될까’ 하고.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 드나들 때,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도 드나드나,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지는 못한다.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가 되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게 될까’ 하고.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할 때,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나,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지는 못한다.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가 되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게 될까’ 하고.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을 때,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으나,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물지는 못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8.71:71.6 ~ PN:an8.71/71.10에서 되살렸습니다.
그러면 그는 아직 온전하지 않다. 그 모자란 데를 채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킬까? 배움도 넓고 법도 말할 줄 알까? 대중 속으로 들어가 그 앞에서 거리낌 없이 법을 설할까? 마음을 드높이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네 가지 선정에 바라는 대로 어렵지 않게 들까? 번뇌를 다 없앨까?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갖추어 머물까?’ 이렇게 마음먹어야 한다.
evaṃ so tenaṅgena aparipūro hoti.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Tena taṃ aṅgaṃ paripūretabbaṃ –
그는 그 항목을 채워야 한다 —
‘kintāhaṃ saddho ca assaṃ, sīlavā ca, bahussuto ca, dhammakathiko ca, parisāvacaro ca, visārado ca parisāya dhammaṃ deseyyaṃ, catunnañca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assaṃ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ñca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eyya’’’nti.
‘어떻게 하면 나는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가 되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물게 될까’ 하고.”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킨다. 배움도 넓고 법도 말할 줄 안다. 대중 속으로 들어가 그 앞에서 거리낌 없이 법을 설한다. 마음을 드높이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네 가지 선정에 바라는 대로 어렵지 않게 든다. 번뇌를 다 없애 번뇌 없는 해탈에 이른다.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갖추어 머문다. 그러면 그는 그만큼 온전해진다.
‘‘Yato ca kho, bhikkhave, bhikkhu saddho ca hoti, sīlavā ca, bahussuto ca, dhammakathiko ca, parisāvacaro ca, visārado ca parisāya dhammaṃ deseti, catunnañca jhānānaṃ ābhicetasikānaṃ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ṃ nikāmalābhī hoti akicchalābhī akasiralābhī, āsavānañca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비구들이여, 비구가 믿음도 있고, 계도 지키고, 많이 배우고, 법을 말하는 이이고, 회중에 드나들고, 회중에서 자신 있게 법을 설하고,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무는, 높은 마음의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얻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것을 이루어 머물 때,
evaṃ so tenaṅgena paripūro hoti.
이렇게 그는 그 항목에서 온전하다.
비구들이여, 이 여덟 가지를 갖춘 비구는 어느 모로 보나 미덥다. 모든 면에서 온전하다.
Imehi, kho, bhikkhave, aṭṭh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samantapāsādiko ca hoti sabbākāraparipūro cā’’ti.
비구들이여, 이 여덟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두루 마음을 맑게 하는 이이고, 모든 면에서 온전한 이다.”
Paṭhamaṃ.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