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8.51
고따미 경
Gotamīsuttaṃ
교차 검사
여덟 모음 빠알리Aṭṭhakanipātapāḷi
(6) 1. Gotamīvaggo
(6) 1. 고따미 품
1. Gotamīsuttaṃ
1. 고따미 경
51
한때 세존께서는 사꺄족 땅 까삘라왓투의 니그로다 원림에 머무셨다. 그때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씀드렸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sakkesu viharati kapilavatthusmiṃ nigrodh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 니그로다 원림에 머무셨다.
Atha kho mahāpajāpatī gotam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세존께 다가갔다.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섰다.
Ekamantaṃ ṭhitā kho mahāpajāpatī gotamī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선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게 해 주십시오.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만두어라, 고따미. 여인이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기를 바라지 마라."
‘‘sādhu, bhante, labheyy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Alaṃ, gotami!
"그만두어라, 고따미여!
Mā te rucc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ā’’ti.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일이 그대 마음에 들지 않게 하라."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두 번째로 세존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게 해 주십시오.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만두어라, 고따미. 여인이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기를 바라지 마라."
Dutiyampi kho mahāpajāpatī gotamī bhagavantaṃ etadavoca –
두 번째로도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sādhu, bhante, labheyy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Alaṃ, gotami!
"그만두어라, 고따미여!
Mā te rucc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ā’’ti.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일이 그대 마음에 들지 않게 하라."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 번째로 세존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게 해 주십시오.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만두어라, 고따미. 여인이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기를 바라지 마라."
‘‘Tatiyampi kho mahāpajāpatī gotamī bhagavantaṃ etadavoca –
세 번째로도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sādhu bhante, labheyy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Alaṃ, gotami!
"그만두어라, 고따미여!
Mā te rucc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ā’’ti.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일이 그대 마음에 들지 않게 하라."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서 여인의 출가를 끝내 허락하지 않으신다고 여겼다. 괴롭고 서글퍼 눈물이 흘렀다. 눈물 젖은 얼굴로 울면서 세존께 절을 올리고 오른쪽으로 돌아 물러갔다.
Atha kho mahāpajāpatī gotamī ‘‘na bhagavā anujānāt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dukkhī dummanā assumukhī rudamān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padakkhiṇaṃ katvā pakkāmi.
그러자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서는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하며, 괴롭고 풀죽어 얼굴이 눈물에 젖은 채 울면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오른쪽으로 돈 뒤 물러갔다.
세존께서는 까삘라왓투에서 원하시는 만큼 머무셨다. 그러고는 웨살리를 향해 길을 떠나셨다. 차례로 길을 가시다가 웨살리에 이르셨다. 세존께서는 그곳 큰 숲에 있는 뾰족지붕 강당에 머무셨다.
Atha kho bhagavā kapilavatthusmiṃ yathābhirantaṃ viharitvā yena vesālī tena cārikaṃ pakkāmi.
그때 세존께서는 까삘라왓투에서 원하시는 만큼 머무신 뒤 웨살리 쪽으로 유행을 떠나셨다.
Anupubbena cārikaṃ caramāno yena vesālī tadavasari.
차례로 유행하시다가 웨살리에 이르셨다.
Tatra sudaṃ bhagavā vesāliyaṃ viharati mahāvane kūṭāgārasālāyaṃ.
거기서 세존께서는 웨살리의 큰 숲, 뾰족지붕 강당에 머무셨다.
그때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머리를 깎고 물들인 옷을 걸쳤다. 그리고 여러 사꺄족 여인들과 함께 웨살리로 떠났다. 차례로 길을 가서 큰 숲의 뾰족지붕 강당에 이르렀다. 발이 붓고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였다. 괴롭고 서글퍼 눈물 젖은 얼굴로 울면서 문간 밖에 서 있었다.
Atha kho mahāpajāpatī gotamī kese chedāp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sambahulāhi sākiyānīhi saddhiṃ yena vesālī tena pakkāmi.
그때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머리를 깎게 하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서, 여러 사꺄족 여인들과 함께 웨살리 쪽으로 떠났다.
Anupubbena yena vesālī mahāvanaṃ kūṭāgārasālā tenupasaṅkami.
차례로 웨살리의 큰 숲 뾰족지붕 강당으로 다가갔다.
Atha kho mahāpajāpatī gotamī sūnehi pādehi rajokiṇṇena gattena dukkhī dummanā assumukhī rudamānā bahidvārakoṭṭhake aṭṭhāsi.
그때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발이 붓고 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괴롭고 풀죽어 얼굴이 눈물에 젖어 울면서 바깥 문간에 서 있었다.
그때 아난다 존자가 문간 밖에 선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를 보았다. 발이 붓고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눈물 젖은 얼굴로 울고 있었다. 아난다 존자가 물었다. "고따미여, 어찌하여 발이 붓고 먼지를 뒤집어쓴 채 문간 밖에 서 있는가? 어찌하여 그렇게 울고 있는가?"
Addasā kho āyasmā ānando mahāpajāpatiṃ gotamiṃ sūnehi pādehi rajokiṇṇena gattena dukkhiṃ dummanaṃ assumukhiṃ rudamānaṃ bahidvārakoṭṭhake ṭhitaṃ.
아난다 존자는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발이 붓고 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괴롭고 풀죽어 얼굴이 눈물에 젖어 울면서 바깥 문간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Disvāna mahāpajāpatiṃ gotamiṃ etadavoca –
보고 나서 마하빠자빠띠 고따미에게 이렇게 말했다 —
‘‘kiṃ nu tvaṃ, gotami, sūnehi pādehi rajokiṇṇena gattena dukkhī dummanā assumukhī rudamānā bahidvārakoṭṭhake ṭhitā’’ti?
"고따미여, 어찌하여 그대는 발이 붓고 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괴롭고 풀죽어 얼굴이 눈물에 젖어 울면서 바깥 문간에 서 있는가?"
"아난다 존자님, 세존께서 여인의 출가를 허락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고따미여, 그렇다면 잠시 여기 그대로 있으라. 내가 세존께 여인의 출가를 허락해 주십사 청해 보겠다."
‘‘Tathā hi pana, bhante ānanda, na bhagavā anujānāt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그것은, 아난다 존자시여, 세존께서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허락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Tena hi tvaṃ, gotami, muhuttaṃ idheva tāva hohi, yāvāhaṃ bhagavantaṃ yācām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그렇다면 고따미여, 내가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세존께 청할 동안, 그대는 잠시 여기 그대로 있으라."
아난다 존자는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아 이렇게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문간 밖에 서 있습니다. 발이 붓고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눈물 젖은 얼굴로 울고 있습니다. 세존께서 여인의 출가를 허락하지 않으신다고 여겨 그러합니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게 해 주십시오."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다가갔다.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esā, bhante, mahāpajāpatī gotamī sūnehi pādehi rajokiṇṇena gattena dukkhī dummanā assumukhī rudamānā bahidvārakoṭṭhake ṭhitā –
"세존이시여, 저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발이 붓고 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괴롭고 풀죽어 얼굴이 눈물에 젖어 울면서 바깥 문간에 서 있습니다 —
‘na bhagavā anujānāt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세존께서는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하면서 말입니다.
Sādhu, bhante, labheyy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그만두어라, 아난다. 여인이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기를 바라지 마라." 두 번째에도 마찬가지였다. 아난다 존자는 세 번째로 다시 청을 올렸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게 해 주십시오." "그만두어라, 아난다. 여인이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기를 바라지 마라."
‘‘Alaṃ, ānanda!
"그만두어라, 아난다여!
Mā te rucc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ā’’ti.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일이 그대 마음에 들지 않게 하라."
Dutiyampi kho…pe… tatiyamp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두 번째로도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그만두어라, 아난다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일이 그대 마음에 들지 않게 하라." 세 번째로도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8.51:51.33 ~ PN:an8.51/51.35에서 되살렸습니다.
‘‘sādhu, bhante, labheyy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Alaṃ, ānanda!
"그만두어라, 아난다여!
Mā te rucc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ā’’ti.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는 일이 그대 마음에 들지 않게 하라."
그때 아난다 존자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세존께서는 여인의 출가를 허락하지 않으신다. 그렇다면 다른 길로 여쭈어 보면 어떨까.'
Atha kho āyasmato ānandassa etadahosi –
그때 아난다 존자에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na bhagavā anujānāti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ṃ.
'세존께서는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Yaṃnūnāhaṃ aññenapi pariyāyena bhagavantaṃ yāceyyaṃ mātugāmassa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나는 다른 방편으로도 세존께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청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면 흐름에 든 결실을 이룰 수 있습니까? 한 번 돌아오는 결실과 돌아오지 않는 결실과 아라한의 결실은 어떻습니까?" "아난다, 여인도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출가하면 흐름에 든 결실을 이룰 수 있다. 한 번 돌아오는 결실도, 돌아오지 않는 결실도, 아라한의 결실도 이룰 수 있다."
Atha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bhabbo nu kho, bhante,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vā sotāpattiphalaṃ vā sakadāgāmiphalaṃ vā anāgāmiphalaṃ vā arahattaphalaṃ vā sacchikātu’’nti?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흐름에 든 이의 과나 한 번 돌아오는 이의 과나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의 과나 아라한 됨의 과를 실현할 수 있습니까?"
‘‘Bhabbo, ānand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vā sotāpattiphalampi sakadāgāmiphalampi anāgāmiphalampi arahattaphalampi sacchikātu’’nti.
"아난다여, 여인은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흐름에 든 이의 과도, 한 번 돌아오는 이의 과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의 과도, 아라한 됨의 과도 실현할 수 있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출가하여 흐름에 든 결실에서 아라한의 결실까지 이룰 수 있다고 하십니다.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 크나큰 은혜를 베푼 분입니다. 세존의 이모이면서 세존을 맡아 기르고 돌보고 젖을 먹였습니다. 세존을 낳으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세존께 젖을 물렸습니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출가하게 해 주십시오."
‘‘Sace, bhante, bhabbo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vā sotāpattiphalampi…pe… arahattaphalampi sacchikātuṃ, bahukārā, bhante, mahāpajāpatī gotamī bhagavato mātucchā āpādikā posikā khīrassa dāyikā;
"세존이시여, 만일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여 흐름에 든 이의 과도, 한 번 돌아오는 이의 과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의 과도, 아라한 됨의 과도 실현할 수 있다면 — 세존이시여, 마하빠자빠띠 고따미는 세존께 큰 도움을 준 분이니, 세존의 이모이시고, 기르신 분이시고, 보살피신 분이시고, 젖을 주신 분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8.51:51.45에서 되살렸습니다.
bhagavantaṃ janettiyā kālaṅkatāya thaññaṃ pāyesi.
낳으신 어머니께서 돌아가시자 세존께 젖을 먹이셨습니다.
Sādhu, bhante, labheyy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nti.
부디, 세존이시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게 해 주십시오."
"아난다,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을 곧 그의 구족계로 삼아라. 구족계를 받은 지 백 년 된 비구니라도 그날 구족계를 받은 비구에게 절을 해야 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맞이하고 합장하여 예를 갖추어야 한다. 이 법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Sace, ānanda, mahāpajāpatī gotamī aṭṭha garudhamme paṭiggaṇhāti, sāvassā hotu upasampadā –
"아난다여, 만일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그녀의 구족계가 되게 하라 —
‘‘Vassasatūpasampannāya bhikkhuniyā tadahūpasampannassa bhikkhuno abhivādanaṃ paccuṭṭhānaṃ añjalikammaṃ sāmīcikammaṃ kattabbaṃ.
구족계를 받은 지 백 년 된 비구니라도 그날 구족계를 받은 비구에게 절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맞이하고, 합장하고, 예를 갖추어야 한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비구니는 비구가 없는 처소에서 안거를 나서는 안 된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Na bhikkhuniyā abhikkhuke āvāse vassaṃ upagantabbaṃ.
비구니는 비구가 없는 처소에서 안거에 들어서는 안 된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비구니는 보름마다 비구 승가에 두 가지를 청해야 한다. 포살 날짜를 묻는 일과 가르침을 받으러 가는 일이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Anvaḍḍhamāsaṃ bhikkhuniyā bhikkhusaṅghato dve dhammā paccāsīsitabbā –
비구니는 보름마다 비구 승가에게 두 가지를 청해야 한다 —
uposathapucchakañca, ovādūpasaṅkamanañca.
포살일을 묻는 일과, 가르침을 받으러 가는 일이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안거를 마친 비구니는 두 승가 앞에서 지적해 주기를 청해야 한다. 본 것과 들은 것과 의심스러운 것, 이 세 가지가 그 근거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불확실]
‘‘Vassaṃvuṭṭhāya bhikkhuniyā ubhatosaṅghe tīhi ṭhānehi pavāretabbaṃ –
안거를 마친 비구니는 두 승가 앞에서 세 가지 도리로 청을 올려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
diṭṭhena vā sutena vā parisaṅkāya vā.
본 것으로든, 들은 것으로든, 의심스러운 것으로든.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무거운 법을 어긴 비구니는 두 승가 앞에서 보름 동안 참회를 행해야 한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불확실]
‘‘Garudhammaṃ ajjhāpannāya bhikkhuniyā ubhatosaṅghe pakkhamānattaṃ caritabbaṃ.
무거운 법을 범한 비구니는 두 승가 앞에서 보름 동안 참회 행법을 행해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학습 중인 여인은 두 해 동안 여섯 가지 법을 익혀야 한다. 그런 뒤에 두 승가에서 구족계를 구해야 한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Dve vassāni chasu dhammesu sikkhitasikkhāya sikkhamānāya ubhatosaṅghe upasampadā pariyesitabbā.
두 해 동안 여섯 가지 법에서 배움을 익힌 배우는 여인은 두 승가에서 구족계를 구해야 한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비구니는 어떤 이유로도 비구를 욕하거나 헐뜯어서는 안 된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Na kenaci pariyāyena bhikkhuniyā bhikkhu akkositabbo paribhāsitabbo.
비구니는 어떤 방편으로도 비구를 욕하거나 헐뜯어서는 안 된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오늘부터 비구니가 비구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고, 비구가 비구니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지 않는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아난다,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을 곧 그의 구족계로 삼아라."
‘‘Ajjatagge ovaṭo bhikkhunīnaṃ bhikkhūsu vacanapatho, anovaṭo bhikkhūnaṃ bhikkhunīsu vacanapatho.
오늘부터 비구니가 비구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고, 비구가 비구니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지 않는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Sace, ānanda, mahāpajāpatī gotamī ime aṭṭha garudhamme paṭiggaṇhāti, sāvassā hotu upasampadā’’ti.
아난다여, 만일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그녀의 구족계가 되게 하라."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배웠다. 그러고는 마하빠자빠띠 고따미에게 가서 이렇게 말했다. "고따미여, 그대가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그대의 구족계가 될 것이다.
Atha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santike ime aṭṭha garudhamme uggahetvā yena mahāpajāpatī gotamī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는 세존 곁에서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배워 익히고서 마하빠자빠띠 고따미에게 다가갔다.
upasaṅkamitvā mahāpajāpatiṃ gotamiṃ etadavoca –
다가가서는 마하빠자빠띠 고따미에게 이렇게 말했다 —
‘‘Sace kho tvaṃ, gotami, aṭṭha garudhamme paṭiggaṇheyyāsi, sāva te bhavissati upasampadā –
"고따미여, 그대가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그대의 구족계가 될 것이다 —
구족계를 받은 지 백 년 된 비구니라도 그날 구족계를 받은 비구에게 절을 해야 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맞이하고 합장하여 예를 갖추어야 한다. 이 법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나머지 법들도 그러하다. 오늘부터 비구니가 비구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고, 비구가 비구니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지 않는다. 이 법도 존중하고 무겁게 여기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고따미여, 그대가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그대의 구족계가 될 것이다."
‘‘Vassasatūpasampannāya bhikkhuniyā tadahūpasampannassa bhikkhuno abhivādanaṃ paccuṭṭhānaṃ añjalikammaṃ sāmīcikammaṃ kattabbaṃ.
구족계를 받은 지 백 년 된 비구니라도 그날 구족계를 받은 비구에게 절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맞이하고, 합장하고, 예를 갖추어야 한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pe….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비구니는 비구가 없는 처소에서 안거에 들어서는 안 된다.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비구니는 보름마다 비구 승가에게 두 가지를 청해야 한다 — 포살일을 묻는 일과, 가르침을 받으러 가는 일이다.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안거를 마친 비구니는 두 승가 앞에서 세 가지 도리로 청을 올려야 한다 — 본 것으로든, 들은 것으로든, 의심스러운 것으로든.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무거운 법을 범한 비구니는 두 승가 앞에서 보름 동안 참회 행법을 행해야 한다.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두 해 동안 여섯 가지 법에서 배움을 익힌 배우는 여인은 두 승가에서 구족계를 구해야 한다.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비구니는 어떤 방편으로도 비구를 욕하거나 헐뜯어서는 안 된다.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8.51:51.52 ~ PN:an8.51/51.65에서 되살렸습니다.
‘‘Ajjatagge ovaṭo bhikkhunīnaṃ bhikkhūsu vacanapatho, anovaṭo bhikkhūnaṃ bhikkhunīsu vacanapatho.
오늘부터 비구니가 비구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고, 비구가 비구니에게 말하는 길은 막히지 않는다.
Ayampi dhammo sakkatvā garuṃ katvā mānetvā pūjetv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o.
이 법도 공경하고 존중하고 받들고 기려서,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된다.
Sace kho tvaṃ, gotami, ime aṭṭha garudhamme paṭiggaṇheyyāsi, sāva te bhavissati upasampadā’’ti.
고따미여, 그대가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그대의 구족계가 될 것이다."
"아난다 존자님, 젊고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자나 남자가 머리를 감았다고 해 보십시오. 그가 푸른 연꽃이나 재스민이나 아디뭇따까로 엮은 화환을 얻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두 손으로 받아 머리 위에 얹을 것입니다. 저도 그와 같이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입니다. 목숨이 다하도록 어기지 않겠습니다."
‘‘Seyyathāpi, bhante ānanda, itthī vā puriso vā daharo yuvā maṇḍanakajātiko sīsaṃnhāto uppalamālaṃ vā vassikamālaṃ vā adhimuttakamālaṃ vā labhitvā ubhohi hatthehi paṭiggahetvā uttamaṅge sirasmiṃ patiṭṭhāpeyya;
"마치, 아난다 존자시여, 여자든 남자든 젊고 어리고 치장을 좋아하는 이가 머리를 감고서 푸른 연꽃 화환이나 재스민 화환이나 흰 꽃 화환을 얻어 두 손으로 받아 가장 높은 부위인 머리에 얹듯이,
evamevaṃ kho ahaṃ, bhante ānanda, ime aṭṭha garudhamme paṭiggaṇhāmi yāvajīvaṃ anatikkamanīye’’ti.
그와 똑같이 저는, 아난다 존자시여, 이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목숨이 다하도록 어기지 않을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아난다 존자는 다시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아 이렇게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받아들였습니다. 목숨이 다하도록 어기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다가갔다.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aṭiggahitā, bhante, mahāpajāpatiyā gotamiyā aṭṭha garudhamm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ā’’ti.
"세존이시여, 마하빠자빠띠 고따미가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목숨이 다하도록 어기지 않을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난다, 여인이 여래가 밝힌 법과 율에서 출가하지 않았더라면 청정한 삶이 오래 이어졌을 것이다. 바른 법도 천 년을 머물렀을 것이다. 그러나 여인이 이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했다. 이제 청정한 삶은 오래 이어지지 못한다. 아난다, 바른 법은 오백 년만 머물 것이다.
‘‘Sace, ānanda, nālabhiss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ṃ, ciraṭṭhitikaṃ, ānanda, brahmacariyaṃ abhavissa, vassasahassameva saddhammo tiṭṭheyya.
"아난다여, 만일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지 못했더라면, 아난다여, 청정한 삶은 오래 머물렀을 것이고, 바른 법은 천 년을 머물렀을 것이다.
Yato ca kho, ānanda, mātugāmo tathāgatappavedite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o, na dāni, ānanda, brahmacariyaṃ ciraṭṭhitikaṃ bhavissati.
그러나 아난다여, 여인이 여래께서 밝히신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했으니, 아난다여, 이제 청정한 삶은 오래 머물지 않을 것이다.
Pañceva dāni, ānanda, vassasatāni saddhammo ṭhassati.
아난다여, 이제 바른 법은 오백 년만 머물 것이다.
아난다, 여자가 많고 남자가 적은 집안은 도둑에게 쉽게 털린다. 밤도둑이 들기도 쉽다. 그와 같이 여인이 집을 떠나 출가하는 법과 율에서는 청정한 삶이 오래 이어지지 못한다.[불확실]
‘‘Seyyathāpi, ānanda, yāni kānici kulāni bahutthikāni appapurisakāni, tāni suppadhaṃsiyāni honti corehi kumbhatthenakehi;
아난다여, 마치 여자가 많고 남자가 적은 집안은 도둑과 밤도둑에게 쉽게 털리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vamevaṃ kho, ānanda, yasmiṃ dhammavinaye labhati mātugāmo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ṃ, na taṃ brahmacariyaṃ ciraṭṭhitikaṃ hoti.
그와 똑같이 아난다여, 여인이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는 그 법과 율에서는 그 청정한 삶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
아난다, 잘 여문 벼논에 흰마름병이 덮치면 그 논은 오래가지 못한다. 여인이 집을 떠나 출가하는 법과 율에서도 청정한 삶은 오래 이어지지 못한다.[불확실]
‘‘Seyyathāpi, ānanda, sampanne sālikkhette setaṭṭhikā nāma rogajāti nipatati, evaṃ taṃ sālikkhettaṃ na ciraṭṭhitikaṃ hoti;
아난다여, 마치 잘 자란 벼논에 '흰뼈'라 하는 병이 덮치면 그 벼논이 오래가지 못하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vamevaṃ kho, ānanda, yasmiṃ dhammavinaye labhati mātugāmo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ṃ, na taṃ brahmacariyaṃ ciraṭṭhitikaṃ hoti.
그와 똑같이 아난다여, 여인이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는 그 법과 율에서는 그 청정한 삶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
아난다, 잘 자란 사탕수수밭에 붉은곰팡이병이 덮치면 그 밭은 오래가지 못한다. 여인이 집을 떠나 출가하는 법과 율에서도 청정한 삶은 오래 이어지지 못한다.[불확실]
‘‘Seyyathāpi, ānanda, sampanne ucchukkhette mañjiṭṭhikā nāma rogajāti nipatati, evaṃ taṃ ucchukkhettaṃ na ciraṭṭhitikaṃ hoti;
아난다여, 마치 잘 자란 사탕수수밭에 '붉은속'이라 하는 병이 덮치면 그 사탕수수밭이 오래가지 못하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vamevaṃ kho, ānanda, yasmiṃ dhammavinaye labhati mātugāmo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jaṃ, na taṃ brahmacariyaṃ ciraṭṭhitikaṃ hoti.
그와 똑같이 아난다여, 여인이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함을 얻는 그 법과 율에서는 그 청정한 삶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
아난다, 어떤 사람은 큰 저수지에 미리 둑을 쌓아 물이 넘지 못하게 한다. 나도 그와 같이 비구니들에게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미리 정해 두었다. 목숨이 다하도록 어기지 못하게 한 것이다."
‘‘Seyyathāpi, ānanda, puriso mahato taḷākassa paṭikacceva āḷiṃ bandheyya yāvadeva udakassa anatikkamanāya;
아난다여, 마치 사람이 큰 저수지에 미리 둑을 쌓는 것은 오직 물이 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듯이,
evamevaṃ kho, ānanda, mayā paṭikacceva bhikkhunīnaṃ aṭṭha garudhammā paññattā yāvajīvaṃ anatikkamanīyā’’ti.
그와 똑같이 아난다여, 내가 미리 비구니들에게 여덟 가지 무거운 법을 마련해 두었으니, 목숨이 다하도록 어겨서는 안 되는 것이다."
Paṭhamaṃ.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