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51.21 – 51.32

쇠공 품

Ayoguḷavaggo

SN 51.21

길 경

Maggasuttaṃ

교차 검사

1. Maggasuttaṃ

1. 길 경

PN:sn51.21/0.3 · 교차 검사

83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51.21/833.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의 일이다. 아직 바르게 깨닫지 못한 보살이던 때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신통의 바탕을 닦는 길은 무엇인가? 그 길은 또 어떻게 걷는 것인가?' 비구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Pubbeva me, bhikkhave, sambodhā anabhisambuddhassa bodhisattasseva sato etadahosi –

“비구들이여, 내가 바르게 깨닫기 전, 아직 온전히 깨닫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1/833.2 · 교차 검사

‘ko nu kho maggo, kā paṭipadā iddhipādabhāvanāyā’ti?

‘성취수단을 닦는 데에 무엇이 길이고 무엇이 도닦음인가?’

PN:sn51.21/833.3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bhikkhave, etadahosi –

비구들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sn51.21/833.4 · 교차 검사

여기 비구가 신통의 바탕을 닦는다. 의욕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바탕이다. 이렇게 닦으면 내 의욕은 너무 늘어지지도 너무 팽팽하지도 않을 것이다. 안으로 움츠러들지도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idha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PN:sn51.21/833.5 · 교차 검사

iti me chando na ca atilīno bhavissati, na ca atippaggahito bhavissati, na ca ajjhattaṃ saṃkhitto bhavissati, na ca bahiddhā vikkhitto bhavissati.

이렇게 하여 나의 열의는 너무 느슨하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팽팽하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PN:sn51.21/833.6 · 교차 검사

그는 앞과 뒤를 함께 아는 사람으로 지낸다. 앞이 그러하듯 뒤도 그러하고, 뒤가 그러하듯 앞도 그러하다. 아래와 위도 서로 그러하고, 밤과 낮도 서로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활짝 열려 덮인 데 없는 마음으로 환히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acchāpuresaññī ca viharati –

그리고 뒤와 앞을 인식하며 머문다 –

PN:sn51.21/833.7 · 교차 검사

yathā pure tathā pacchā, yathā pacchā tathā pure;

앞처럼 뒤에도, 뒤처럼 앞에도;

PN:sn51.21/833.8 · 교차 검사

yathā adho tathā uddhaṃ, yathā uddhaṃ tathā adho;

아래처럼 위에도, 위처럼 아래에도;

PN:sn51.21/833.9 · 교차 검사

yathā divā tathā rattiṃ, yathā rattiṃ tathā divā.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PN:sn51.21/833.10 · 교차 검사

Iti vivaṭena cetasā apariyonaddhena sappabhāsaṃ cittaṃ bhāveti.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N:sn51.21/833.11 · 교차 검사

정진으로 이룬 삼매도 그와 같고, 마음으로 이룬 삼매도 그와 같다. 살펴 아는 힘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바탕도 그렇게 닦는다. 이렇게 닦으면 내 살펴 아는 힘은 너무 늘어지지도 너무 팽팽하지도 않을 것이다. 안으로 움츠러들지도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이렇게 하여 나의 정진은 너무 느슨하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팽팽하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뒤와 앞을 인식하며 머문다 – 앞처럼 뒤에도, 뒤처럼 앞에도; 아래처럼 위에도, 위처럼 아래에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이렇게 하여 나의 마음은 너무 느슨하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팽팽하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뒤와 앞을 인식하며 머문다 – 앞처럼 뒤에도, 뒤처럼 앞에도; 아래처럼 위에도, 위처럼 아래에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21:833.5 ~ PN:sn51.21/833.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21/833.12 · 교차 검사

iti me vīmaṃsā na ca atilīnā bhavissati, na ca atippaggahitā bhavissati, na ca ajjhattaṃ saṃkhittā bhavissati, na ca bahiddhā vikkhittā bhavissati.

이렇게 하여 나의 검증은 너무 느슨하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팽팽하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PN:sn51.21/833.13 · 교차 검사

그는 앞과 뒤를 함께 아는 사람으로 지낸다. 앞이 그러하듯 뒤도 그러하고, 뒤가 그러하듯 앞도 그러하다. 아래와 위도 서로 그러하고, 밤과 낮도 서로 그러하다. 그는 이렇게 활짝 열려 덮인 데 없는 마음으로 환히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acchāpuresaññī ca viharati –

그리고 뒤와 앞을 인식하며 머문다 –

PN:sn51.21/833.14 · 교차 검사

yathā pure tathā pacchā, yathā pacchā tathā pure;

앞처럼 뒤에도, 뒤처럼 앞에도;

PN:sn51.21/833.15 · 교차 검사

yathā adho tathā uddhaṃ, yathā uddhaṃ tathā adho;

아래처럼 위에도, 위처럼 아래에도;

PN:sn51.21/833.16 · 교차 검사

yathā divā tathā rattiṃ yathā rattiṃ tathā divā’ –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

PN:sn51.21/833.17 · 교차 검사

iti vivaṭena cetasā apariyonaddhena sappabhāsaṃ cittaṃ bhāveti.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N:sn51.21/833.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힌다. 그러면 그는 여러 가지 신통을 몸소 겪는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다시 하나가 된다. 그렇게 이어져 저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마음껏 다닌다.[불확실]

‘‘Evaṃ bhāvitesu kho, bhikkhave, bhikkhu catūsu iddhipādesu evaṃ bahulīkatesu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취수단을 이렇게 닦고 이렇게 많이 익히면,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경험한다 –

PN:sn51.21/833.19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 bahudhāpi hutvā eko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되며,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고,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하며,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하고, 물 위에서도 갈라지지 않는 물 위를 가기를 땅에서처럼 하며,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나아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하고, 이토록 큰 신통과 이토록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으며, 범천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몸으로 지배력을 행사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1/833.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힌다. 그러면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에 이른다. 그것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직접 겪어 그 안에 머문다."

Evaṃ bhāvitesu kho, bhikkhave, bhikkhu catūsu iddhipādesu evaṃ bahulīkates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취수단을 이렇게 닦고 이렇게 많이 익히면, 비구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바로 지금 여기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거기에 이르러 머문다.”

PN:sn51.21/833.21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다.

PN:sn51.21/833.22 · 교차 검사

여섯 가지 뛰어난 앎을 여기서 자세히 펼쳐야 한다.

(Chapi abhiññāyo vitthāretabbā).

(여섯 가지 곧바른 앎도 자세히 펼쳐야 한다.)

PN:sn51.21/833.23 · 교차 검사

SN 51.22

쇠구슬 경

Ayoguḷasuttaṃ

교차 검사

2. Ayoguḷasuttaṃ

2. 쇠구슬 경

PN:sn51.22/0.3 · 교차 검사

83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51.22/834.1 · 교차 검사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은 뒤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PN:sn51.22/834.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1.22/834.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51.22/834.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신통으로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을 써서 범천의 세계에 가 보신 일을 기억하십니까?" "아난다여, 나는 그렇게 범천의 세계에 간 일을 기억한다."

‘‘abhijānāti nu kho, bhante, bhagavā iddhiyā manomayena kāyena brahmalokaṃ upasaṅkamitā’’ti?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신통으로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으로 범천의 세계에 다가가신 것을 스스로 아십니까?”

PN:sn51.22/834.5 · 교차 검사

‘‘Abhijānāmi khvāhaṃ, ānanda, iddhiyā manomayena kāyena brahmalokaṃ upasaṅkamitā’’ti.

“아난다여, 나는 신통으로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으로 범천의 세계에 다가간 것을 스스로 안다.”

PN:sn51.22/834.6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러면 네 가지 큰 요소로 이루어진 이 몸으로 신통을 부려 범천의 세계에 가 보신 일도 기억하십니까?" "아난다여, 나는 그렇게 간 일도 기억한다."

‘‘Abhijānāti pana, bhante, bhagavā iminā cātumahābhūtikena kāyena iddhiyā brahmalokaṃ upasaṅkamitā’’ti?

“그러면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네 가지 근본 물질로 이루어진 이 몸으로 신통으로 범천의 세계에 다가가신 것을 스스로 아십니까?”

PN:sn51.22/834.7 · 교차 검사

‘‘Abhijānāmi khvāhaṃ, ānanda, iminā cātumahābhūtikena kāyena iddhiyā brahmalokaṃ upasaṅkamitā’’ti.

“아난다여, 나는 네 가지 근본 물질로 이루어진 이 몸으로 신통으로 범천의 세계에 다가간 것을 스스로 안다.”

PN:sn51.22/834.8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을 써서 범천의 세계에 가실 수 있습니다. 네 가지 큰 요소로 이루어진 이 몸으로 신통을 부려 그곳에 가신 일도 기억하십니다. 이는 세존께 있는 참으로 놀랍고 예사롭지 않은 일입니다."[불확실]

‘‘Yañca kho, omāti, bhante, bhagavā iddhiyā manomayena kāyena brahmalokaṃ upasaṅkamituṃ, yañca kho abhijānāti, bhante, bhagavā iminā cātumahābhūtikena kāyena iddhiyā brahmalokaṃ upasaṅkamitā, tayidaṃ, bhante, bhagavato acchariyañceva abbhutañcā’’ti.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신통으로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으로 범천의 세계에 다가가실 수 있다는 것도,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네 가지 근본 물질로 이루어진 이 몸으로 신통으로 범천의 세계에 다가가신 것을 스스로 아신다는 것도, 세존이시여, 그것은 세존의 놀랍고도 신기한 일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2/834.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래는 놀라운 이이고 놀라운 법을 갖춘 이다. 또한 여래는 예사롭지 않은 이이고 예사롭지 않은 법을 갖춘 이다.

‘‘Acchariyā ceva, ānanda, tathāgatā acchariyadhammasamannāgatā ca, abbhutā ceva, ānanda, tathāgatā abbhutadhammasamannāgatā ca’’.

“아난다여, 여래들은 놀라우며 놀라운 법을 갖추었고, 아난다여, 여래들은 신기하며 신기한 법을 갖추었다.”

PN:sn51.22/834.10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래가 몸을 마음에 담그고 마음을 몸에 담글 때가 있다. 그때 여래는 즐겁다는 느낌과 가볍다는 느낌으로 몸에 들어가 지낸다. 그러면 여래의 몸은 한결 가볍고 한결 부드러워진다. 뜻대로 움직이고 환하게 빛난다. 아난다여, 이는 쇠구슬을 온종일 달구었을 때와 같다. 달군 쇠구슬은 한결 가볍고 부드러우며, 다루기 좋고 환하게 빛난다.

‘‘Yasmiṃ, ānanda, samaye tathāgato kāyampi citte samodahati cittampi kāye samodahati, sukhasaññañca lahusaññañca kāye okkamitvā viharati;

“아난다여, 여래가 몸을 마음에 몰입시키고 마음을 몸에 몰입시키며, 즐겁다는 인식과 가볍다는 인식이 몸에 들어가게 하여 머무는 그때에는;

PN:sn51.22/834.11 · 교차 검사

tasmiṃ, ānanda, samaye tathāgatassa kāyo lahutaro ceva hoti mudutaro ca kammaniyataro ca pabhassarataro ca.

아난다여, 그때 여래의 몸은 더 가볍고, 더 부드럽고, 더 다루기 좋고, 더 빛난다.

PN:sn51.22/834.12 · 교차 검사

‘‘Seyyathāpi, ānanda, ayoguḷo divasaṃ santatto lahutaro ceva hoti mudutaro ca kammaniyataro ca pabhassarataro ca;

“아난다여, 예를 들어 온종일 달구어진 쇠구슬이 더 가볍고, 더 부드럽고, 더 다루기 좋고, 더 빛나듯이;

PN:sn51.22/834.13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바로 그와 같다. 여래가 몸을 마음에 담그고 마음을 몸에 담글 때가 있다. 그때 여래는 즐겁다는 느낌과 가볍다는 느낌으로 몸에 들어가 지낸다. 여래의 몸은 한결 가볍고 부드러우며, 뜻대로 움직이고 환하게 빛난다.

evameva kho, ānanda, yasmiṃ samaye tathāgato kāyampi citte samodahati, cittampi kāye samodahati, sukhasaññañca lahusaññañca kāye okkamitvā viharati;

아난다여, 꼭 그와 같이 여래가 몸을 마음에 몰입시키고, 마음을 몸에 몰입시키며, 즐겁다는 인식과 가볍다는 인식이 몸에 들어가게 하여 머무는 그때에는;

PN:sn51.22/834.14 · 교차 검사

tasmiṃ, ānanda, samaye tathāgatassa kāyo lahutaro ceva hoti mudutaro ca kammaniyataro ca pabhassarataro ca.

아난다여, 그때 여래의 몸은 더 가볍고, 더 부드럽고, 더 다루기 좋고, 더 빛난다.

PN:sn51.22/834.15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래가 몸을 마음에 담그고 마음을 몸에 담글 때가 있다. 그때 여래는 즐겁다는 느낌과 가볍다는 느낌으로 몸에 들어가 지낸다. 그러면 여래의 몸은 힘들이지 않고 땅에서 공중으로 떠오른다. 여래는 여러 가지 신통을 몸소 겪는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다시 하나가 된다. 그렇게 이어져 저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마음껏 다닌다.[불확실]

‘‘Yasmiṃ, ānanda, samaye tathāgato kāyampi citte samodahati, cittampi kāye samodahati, sukhasaññañca lahusaññañca kāye okkamitvā viharati;

“아난다여, 여래가 몸을 마음에 몰입시키고, 마음을 몸에 몰입시키며, 즐겁다는 인식과 가볍다는 인식이 몸에 들어가게 하여 머무는 그때에는;

PN:sn51.22/834.16 · 교차 검사

tasmiṃ, ānanda, samaye tathāgatassa kāyo appakasireneva pathaviyā vehāsaṃ abbhuggacchati, so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아난다여, 그때 여래의 몸은 힘들이지 않고 땅에서 허공으로 떠오르고, 그는 여러 가지 신통을 경험한다 –

PN:sn51.22/834.17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 bahudhāpi hutvā eko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되며,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고,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하며,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하고, 물 위에서도 갈라지지 않는 물 위를 가기를 땅에서처럼 하며,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나아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하고, 이토록 큰 신통과 이토록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으며, 범천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몸으로 지배력을 행사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2/834.18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솜뭉치나 목화송이는 가벼워서 바람을 타면 떠오른다. 힘들이지 않고 땅에서 공중으로 오른다. 바로 그와 같다. 여래가 몸을 마음에 담그고 마음을 몸에 담글 때가 있다. 그때 여래는 즐겁다는 느낌과 가볍다는 느낌으로 몸에 들어가 지낸다. 여래의 몸은 힘들이지 않고 땅에서 공중으로 떠오른다. 여래는 여러 가지 신통을 몸소 겪는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그렇게 이어져 저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마음껏 다닌다."[불확실]

‘‘Seyyathāpi, ānanda, tūlapicu vā kappāsapicu vā lahuko vātūpādāno appakasireneva pathaviyā vehāsaṃ abbhuggacchati;

“아난다여, 예를 들어 솜뭉치나 목화솜이 가벼워 바람을 타고 힘들이지 않고 땅에서 허공으로 떠오르듯이;

PN:sn51.22/834.19 · 교차 검사

evameva kho, ānanda, yasmiṃ samaye tathāgato kāyampi citte samodahati, cittampi kāye samodahati, sukhasaññañca lahusaññañca kāye okkamitvā viharati;

아난다여, 꼭 그와 같이 여래가 몸을 마음에 몰입시키고, 마음을 몸에 몰입시키며, 즐겁다는 인식과 가볍다는 인식이 몸에 들어가게 하여 머무는 그때에는;

PN:sn51.22/834.20 · 교차 검사

tasmiṃ, ānanda, samaye tathāgatassa kāyo appakasireneva pathaviyā vehāsaṃ abbhuggacchati, so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아난다여, 그때 여래의 몸은 힘들이지 않고 땅에서 허공으로 떠오르고, 그는 여러 가지 신통을 경험한다 –

PN:sn51.22/834.21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ī’’ti.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되며,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고,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하며,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하고, 물 위에서도 갈라지지 않는 물 위를 가기를 땅에서처럼 하며,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나아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하고, 이토록 큰 신통과 이토록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으며, 범천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몸으로 지배력을 행사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2/834.22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다.

PN:sn51.22/834.23 · 교차 검사

SN 51.23

비구 경

Bhikkhusuttaṃ

교차 검사

3. Bhikkhusuttaṃ

3. 비구 경

PN:sn51.23/0.3 · 교차 검사

835

"비구들이여, 신통의 바탕은 이 네 가지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런 네 가지 성취수단이 있다.

PN:sn51.23/835.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23/83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의욕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바탕을 닦는다. 정진으로 이룬 삼매와 마음으로 이룬 삼매도 그와 같이 닦는다. 살펴 아는 힘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바탕도 그렇게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 …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21:83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23/83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이다. 비구는 이 넷을 닦고 거듭 익혔기에 번뇌가 다한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알고 직접 겪어 그 안에 머문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성취수단이다.

PN:sn51.23/835.4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에, 많이 익혔기 때문에, 비구는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바로 지금 여기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거기에 이르러 머문다.”

PN:sn51.23/835.5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다.

PN:sn51.23/835.6 · 교차 검사

SN 51.24

순수 경

Suddhikasuttaṃ

교차 검사

4. Suddhikasuttaṃ

4. 순수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4/0.3 · 교차 검사

836

"비구들이여, 신통의 바탕은 이 네 가지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런 네 가지 성취수단이 있다.

PN:sn51.24/836.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24/83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의욕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바탕을 닦는다. 정진으로 이룬 삼매와 마음으로 이룬 삼매도 그와 같이 닦는다. 살펴 아는 힘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바탕도 그렇게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이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21:83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24/836.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성취수단이다.”

PN:sn51.24/836.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다.

PN:sn51.24/836.5 · 교차 검사

SN 51.25

첫 번째 결실 경

Paṭhamaphala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phalasuttaṃ

5. 첫 번째 결실 경

PN:sn51.25/0.3 · 교차 검사

837

"비구들이여, 신통의 바탕은 이 네 가지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런 네 가지 성취수단이 있다.

PN:sn51.25/837.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25/837.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의욕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바탕을 닦는다. 정진으로 이룬 삼매와 마음으로 이룬 삼매도 그와 같이 닦는다. 살펴 아는 힘으로 이룬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바탕도 그렇게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이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 …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21:83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25/837.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성취수단이다.

PN:sn51.25/83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비구가 있다. 그에게는 두 가지 결실 가운데 하나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금 여기서 궁극의 앎을 얻거나, 남은 것이 있다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자리에 이르는 것이다."[불확실]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bhikkhunā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에, 많이 익혔기 때문에, 비구에게는 두 가지 결실 가운데 어느 한 결실이 기대된다 –

PN:sn51.25/837.5 · 교차 검사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ti.

바로 지금 여기서 완전한 앎이거나, 취착이 남아 있으면 돌아오지 않는 경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5/837.6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다.

PN:sn51.25/837.7 · 교차 검사

SN 51.26

두 번째 과보 경

Dutiyaphal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phalasuttaṃ

6. 두 번째 과보 경

PN:sn51.26/0.3 · 교차 검사

838

비구들이여, 신통의 발판은 네 가지다. 그 네 가지는 무엇인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 정진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과 마음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헤아림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신통의 발판이다.[불확실]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런 네 가지 성취수단이 있다.

PN:sn51.26/838.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26/838.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 …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탐구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6/838.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성취수단이다.

PN:sn51.26/838.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발판을 닦고 거듭 익힌다고 하자. 그러면 일곱 가지 결실과 일곱 가지 이로움을 기대할 수 있다. 그 일곱 가지 결실과 일곱 가지 이로움이란 무엇인가?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satta phalā sattānisaṃsā pāṭikaṅkhā.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힌 까닭에 일곱 가지 과보와 일곱 가지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PN:sn51.26/838.5 · 교차 검사

‘‘Katame satta phalā sattānisaṃsā?

“무엇이 일곱 가지 과보와 일곱 가지 이익인가?

PN:sn51.26/838.6 · 교차 검사

살아 있는 동안 미리 완전한 앎을 이룬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죽음의 순간에 완전한 앎을 이룬다. 그 둘 다 이루지 못했다고 하자.

Diṭṭheva dhamme paṭikacca aññaṃ ārādheti no ce diṭṭheva dhamme paṭikacca aññaṃ ārādheti;

지금 여기서 미리 궁극의 앎을 이룬다. 만일 지금 여기서 미리 궁극의 앎을 이루지 못하면,

PN:sn51.26/838.7 · 교차 검사

atha maraṇakāle aññaṃ ārādheti, no ce diṭṭheva dhamme paṭikacca aññaṃ ārādheti, no ce maraṇakāle aññaṃ ārādheti;

그러면 죽을 때에 궁극의 앎을 이룬다. 만일 지금 여기서 미리 궁극의 앎을 이루지 못하고, 죽을 때에도 궁극의 앎을 이루지 못하면,

PN:sn51.26/838.8 · 교차 검사

그러면 아래로 묶는 다섯 가지 족쇄가 다한다. 수명의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이가 되고, 수명을 거의 다 채우고 열반에 드는 이가 된다. 애쓰지 않고 열반에 드는 이, 애써서 열반에 드는 이가 되기도 한다. 위로 흘러올라 아까닛타 천에 이르는 이가 되기도 한다.

atha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antarāparinibbāyī hoti, upahaccaparinibbāyī hoti, asaṅkhāraparinibbāyī hoti, sasaṅkhāraparinibbāyī hoti, uddhaṃsoto hoti akaniṭṭhagāmī.

그러면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남김없이 다하여 중간에 완전한 열반에 드는 이가 되고, 다다라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이가 되고, 애씀 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는 이가 되고, 애써서 완전한 열반에 드는 이가 되고, 위로 흐르는 이가 되어 최고천으로 간다.

PN:sn51.26/838.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신통의 발판을 닦고 거듭 익힌 결과다. 이 일곱 가지 결실과 일곱 가지 이로움을 기대할 수 있다.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ime satta phalā sattānisaṃsā pāṭikaṅkhā’’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힌 까닭에 이 일곱 가지 과보와 일곱 가지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PN:sn51.26/838.10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51.26/838.11 · 교차 검사

SN 51.27

첫 번째 아난다 경

Paṭhamaānandasuttaṃ

교차 검사

7. Paṭhamaānandasuttaṃ

7. 첫 번째 아난다 경

PN:sn51.27/0.3 · 교차 검사

83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렇게 앉은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여쭈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51.27/839.1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PN:sn51.27/839.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1.27/839.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51.27/839.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신통이란 무엇입니까? 신통의 발판이란 무엇입니까?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이며, 그 닦음으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입니까?

‘‘Katamā nu kho, bhante, iddhi, katamo iddhipādo, katamā iddhipādabhāvanā, katamā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신통이고, 무엇이 성취수단이며, 무엇이 성취수단을 닦음이고, 무엇이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입니까?”

PN:sn51.27/839.5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몸소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다시 하나가 된다. 그렇게 하여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자유로이 다닌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불확실]

‘‘Idhānanda, bhikkhu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체험한다 —

PN:sn51.27/839.6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 bahudhāpi hutvā eko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기도 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되기도 한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한다.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한다. 물에서도 가라앉지 않고 가기를 땅에서처럼 한다.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한다. 이처럼 큰 신통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를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7/839.7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

PN:sn51.27/839.8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이란 무엇인가? 신통을 얻고 신통을 이루는 데로 이끄는 길, 그 걸어감이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이라 한다.

‘‘Katamo cānanda, iddhipādo?

“아난다여, 성취수단이란 무엇인가?

PN:sn51.27/839.9 · 교차 검사

Yo, ānanda, maggo yā paṭipadā iddhilābhāya iddhipaṭilābhāya saṃvattati –

아난다여, 신통을 얻음으로, 신통을 몸소 얻음으로 이끄는 길이며 도닦음 —

PN:sn51.27/839.10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pādo.

아난다여, 이것을 성취수단이라 한다.

PN:sn51.27/839.11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의욕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 정진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과 마음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헤아림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을 닦는 것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ānanda, iddhipādabhāvanā?

“아난다여, 성취수단을 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27/839.12 · 교차 검사

Idhānanda,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탐구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7/839.13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pādabhāvanā.

아난다여, 이것을 성취수단을 닦음이라 한다.

PN:sn51.27/839.14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을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에서 바른 삼매까지가 그것이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을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ānanda,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

“아난다여,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27/839.15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ṃ –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니, 곧 —

PN:sn51.27/839.16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7/839.17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아난다여, 이것을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라 한다.”

PN:sn51.27/839.18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51.27/839.19 · 교차 검사

SN 51.28

두 번째 아난다 경

Dutiyaānandasuttaṃ

교차 검사

8. Dutiyaānandasuttaṃ

8. 두 번째 아난다 경

PN:sn51.28/0.3 · 교차 검사

840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에게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신통이란 무엇인가? 신통의 발판이란 무엇인가?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이며, 그 닦음으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에게서 나옵니다. 세존께서 이끄시고, 저희는 세존께 의지합니다.[불확실]

Ekamantaṃ nisinnaṃ kho āyasmantaṃ ānandaṃ bhagavā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1.28/840.1 · 교차 검사

‘‘katamā nu kho, ānanda, iddhi, katamo iddhipādo, katamā iddhipādabhāvanā, katamā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아난다여, 무엇이 신통이고, 무엇이 성취수단이며, 무엇이 성취수단을 닦음이고, 무엇이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인가?”

PN:sn51.28/840.2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 bhagavaṃnettikā…pe….

세존이시여, 저희의 법들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길잡이로 삼으며, 세존을 의지처로 삼습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잘 지닐 것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28/840.3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몸소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된다. 그렇게 하여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자유로이 다닌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불확실]

‘‘Idhānanda, bhikkhu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체험한다 —

PN:sn51.28/840.4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기도 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되기도 한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한다.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한다. 물에서도 가라앉지 않고 가기를 땅에서처럼 한다.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한다. 이처럼 큰 신통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를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8/840.5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

PN:sn51.28/840.6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이란 무엇인가? 신통을 얻고 신통을 이루는 데로 이끄는 길, 그 걸어감이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이라 한다.

‘‘Katamo cānanda, iddhipādo?

“아난다여, 성취수단이란 무엇인가?

PN:sn51.28/840.7 · 교차 검사

Yo, ānanda, maggo yā paṭipadā iddhilābhāya iddhipaṭilābhāya saṃvattati –

아난다여, 신통을 얻음으로, 신통을 몸소 얻음으로 이끄는 길이며 도닦음 —

PN:sn51.28/840.8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pādo.

아난다여, 이것을 성취수단이라 한다.

PN:sn51.28/840.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의욕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 정진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과 마음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헤아림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을 닦는 것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ānanda, iddhipādabhāvanā?

“아난다여, 성취수단을 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28/840.10 · 교차 검사

Idhānanda,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탐구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8/840.11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pādabhāvanā.

아난다여, 이것을 성취수단을 닦음이라 한다.

PN:sn51.28/840.12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을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에서 바른 삼매까지가 그것이다. 아난다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을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ānanda,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

“아난다여,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28/840.13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ṃ –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니, 곧 —

PN:sn51.28/840.14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8/840.15 · 교차 검사

ayaṃ vuccatānanda,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아난다여, 이것을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라 한다.”

PN:sn51.28/840.16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51.28/840.17 · 교차 검사

SN 51.29

첫 번째 비구 경

Paṭhamabhikkhusuttaṃ

교차 검사

9. Paṭhamabhikkhusuttaṃ

9. 첫 번째 비구 경

PN:sn51.29/0.3 · 교차 검사

841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렇게 앉은 비구들이 세존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신통이란 무엇입니까? 신통의 발판이란 무엇입니까?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이며, 그 닦음으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입니까?

Atha kho sambahulā bhikkh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PN:sn51.29/841.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ṃsu.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1.29/841.2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ā kho te bhikkhū bhagavantaṃ etadavocuṃ –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이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51.29/841.3 · 교차 검사

‘‘katamā nu kho, bhante, iddhi, katamo iddhipādo, katamā iddhipādabhāvanā, katamā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신통이고, 무엇이 성취수단이며, 무엇이 성취수단을 닦음이고, 무엇이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입니까?”

PN:sn51.29/84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몸소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된다. 그렇게 하여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자유로이 다닌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불확실]

‘‘Idha, bhikkhave, bhikkhu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체험한다 —

PN:sn51.29/841.5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기도 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되기도 한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한다.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한다. 물에서도 가라앉지 않고 가기를 땅에서처럼 한다.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한다. 이처럼 큰 신통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를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9/841.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

PN:sn51.29/84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이란 무엇인가? 신통을 얻고 신통을 이루는 데로 이끄는 길, 그 걸어감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이라 한다.

‘‘Katamo ca, bhikkhave, iddhipādo?

“비구들이여, 성취수단이란 무엇인가?

PN:sn51.29/841.8 · 교차 검사

Yo, bhikkhave, maggo, yā paṭipadā iddhilābhāya iddhipaṭilābhāya saṃvattati –

비구들이여, 신통을 얻음으로, 신통을 몸소 얻음으로 이끄는 길이며 도닦음 —

PN:sn51.29/841.9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pādo.

비구들이여, 이것을 성취수단이라 한다.

PN:sn51.29/841.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의욕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신통의 발판을 닦는다. 정진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과 마음에서 오는 삼매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헤아림에서 오는 삼매와 힘써 나아가는 의지를 갖춘 발판도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을 닦는 것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a,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

“비구들이여, 성취수단을 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29/841.1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탐구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9/841.12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

비구들이여, 이것을 성취수단을 닦음이라 한다.

PN:sn51.29/841.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의 발판을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에서 바른 삼매까지가 그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의 발판을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a,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

“비구들이여,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29/841.14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ṃ –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니, 곧 —

PN:sn51.29/841.15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29/841.1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비구들이여, 이것을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라 한다.”

PN:sn51.29/841.17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51.29/841.18 · 교차 검사

SN 51.30

두 번째 비구 경

Dutiyabhikkhusuttaṃ

교차 검사

10. Dutiyabhikkhusuttaṃ

10. 두 번째 비구 경

PN:sn51.30/0.3 · 교차 검사

842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pe… 한쪽에 앉은 비구들에게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신통이란 무엇인가? 신통의 토대란 무엇인가? 그 토대를 닦는다는 것은 무엇이며, 닦음으로 이끄는 길은 무엇인가?" 비구들이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길잡이로 삼습니다. …pe…"[불확실]

Atha kho sambahulā bhikkh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pe… ekamantaṃ nisinne kho te bhikkhū bhagavā etadavoca –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가,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30/842.1 · 교차 검사

‘‘katamā nu kho, bhikkhave, iddhi, katamo iddhipādo, katamā iddhipādabhāvanā, katamā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이란 무엇인가? 성취수단이란 무엇인가? 성취수단을 닦음이란 무엇인가?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30/842.2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 bhagavaṃnettikā…pe….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이끄는 이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이 말씀의 뜻이 세존께 떠오르기를 바랍니다. 세존께 듣고 비구들이 잘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30/84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이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된다. …pe… 저 범천의 세계에까지 몸으로 힘을 미친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a, bhikkhave, iddhi?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이란 무엇인가?

PN:sn51.30/842.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변화를 경험한다 —

PN:sn51.30/842.5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한다.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한다. 물 위에서도 가라앉지 않고 가기를 땅에서처럼 한다.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나아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한다. 이처럼 큰 신통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

PN:sn51.30/842.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신통이라 한다.

PN:sn51.30/84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의 토대란 무엇인가? 신통을 얻고 신통을 갖추는 데로 이끄는 길이 있다. 그 길이 곧 방도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의 토대라 한다.

‘‘Katamo ca, bhikkhave, iddhipādo?

“비구들이여, 그러면 성취수단이란 무엇인가?

PN:sn51.30/842.8 · 교차 검사

Yo, bhikkhave, maggo, yā paṭipadā iddhilābhāya iddhipaṭilābhāya saṃvattati –

비구들이여, 신통을 얻음으로, 신통을 획득함으로 이끄는 길과 도닦음 —

PN:sn51.30/842.9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pādo.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성취수단이라 한다.

PN:sn51.30/842.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의욕에 바탕한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 정진에 바탕한 삼매 …pe… 마음에 바탕한 삼매 …pe… 살펴 헤아림에 바탕한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의 토대를 닦는 것이라 한다.

‘‘Katamā ca,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성취수단을 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30/842.1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31:84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30/842.12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성취수단을 닦음이라 한다.

PN:sn51.30/842.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신통의 토대를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여덟 갈래의 성스러운 길이다. 곧 바른 견해 …pe… 바른 삼매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신통의 토대를 닦는 데로 이끄는 길이라 한다."[불확실]

‘‘Katamā ca,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

“비구들이여, 그러면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sn51.30/842.14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ṃ –

그것은 바로 이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니, 곧 —

PN:sn51.30/842.15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0/842.16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iddhipādabhāvanāgāminī paṭipadā’’ti.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성취수단을 닦음으로 이끄는 도닦음이라 한다.”

PN:sn51.30/842.17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51.30/842.18 · 교차 검사

SN 51.31

목갈라나 경

Moggallānasuttaṃ

교차 검사

11. Moggallānasuttaṃ

11. 목갈라나 경

PN:sn51.31/0.3 · 교차 검사

843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목갈라나 비구는 신통이 이토록 크고 위력이 이토록 크다. 어떤 법들을 닦고 거듭 익혔기에 그러한가?" 비구들이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세존을 길잡이로 삼습니다. …pe…" "비구들이여, 목갈라나 비구가 그러한 것은 네 가지 신통의 토대를 닦고 거듭 익혔기 때문이다. 어떤 네 가지인가?[불확실]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1.31/843.1 · 교차 검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esaṃ dhamm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moggallāno bhikkhu evaṃmahiddhiko evaṃmahānubhāvo’’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떤 법들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목갈라나 비구는 그토록 큰 신통을 지니고 그토록 큰 위력을 지니게 되었는가?”

PN:sn51.31/843.2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 bhagavaṃnettikā…pe… ‘‘catunnaṃ kho, bhikkhave,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moggallāno bhikkhu evaṃmahiddhiko evaṃmahānubhāvo’’.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이끄는 이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이 말씀의 뜻이 세존께 떠오르기를 바랍니다. 세존께 듣고 비구들이 잘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목갈라나 비구는 그토록 큰 신통을 지니고 그토록 큰 위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1/843.3 · 교차 검사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네 가지인가?

PN:sn51.31/84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목갈라나 비구는 의욕에 바탕한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 '이렇게 해서 나의 의욕은 너무 처지지도 않고 너무 뻗치지도 않으리라. 안으로 움츠러들지도 않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으리라.' 그리고 그는 앞과 뒤를 한결같이 알아차리며 지낸다.

Idha, bhikkhave, moggallāno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목갈라나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PN:sn51.31/843.5 · 교차 검사

‘iti me chando na ca atilīno bhavissati, na ca atippaggahito bhavissati, na ca ajjhattaṃ saṃkhitto bhavissati, na ca bahiddhā vikkhitto bhavissati’.

‘이렇게 나의 열의는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PN:sn51.31/843.6 · 교차 검사

Pacchāpuresaññī ca viharati –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PN:sn51.31/843.7 · 교차 검사

'앞이 그러하듯 뒤도 그러하고, 뒤가 그러하듯 앞도 그러하다. 아래가 그러하듯 위도, 위가 그러하듯 아래도 그러하다. 낮이 그러하듯 밤도, 밤이 그러하듯 낮도 그러하다.' 이렇게 그는 활짝 열린 마음을 닦는다. 무엇에도 덮이지 않고 환히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yathā pure tathā pacchā, yathā pacchā tathā pure;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PN:sn51.31/843.8 · 교차 검사

yathā adho tathā uddhaṃ, yathā uddhaṃ tathā adho;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PN:sn51.31/843.9 · 교차 검사

yathā divā tathā rattiṃ, yathā rattiṃ tathā divā’.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PN:sn51.31/843.10 · 교차 검사

Iti vivaṭena cetasā apariyonaddhena sappabhāsaṃ cittaṃ bhāveti.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N:sn51.31/843.11 · 교차 검사

정진에 바탕한 삼매 …pe… 마음에 바탕한 삼매 …pe… 살펴 헤아림에 바탕한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 '이렇게 해서 나의 살펴 헤아림은 너무 처지지도 않고 너무 뻗치지도 않으리라. 안으로 움츠러들지도 않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으리라.' …pe… 이렇게 그는 활짝 열린 마음을 닦는다. 무엇에도 덮이지 않고 환히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목갈라나 비구의 신통과 위력이 이토록 큰 것은 이 네 가지 신통의 토대를 닦고 거듭 익혔기 때문이다.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이렇게 나의 정진은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이렇게 나의 마음은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31:843.5 ~ PN:sn51.31/843.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31/843.12 · 교차 검사

‘iti me vīmaṃsā na ca atilīnā bhavissati, na ca atippaggahitā bhavissati, na ca ajjhattaṃ saṃkhittā bhavissati, na ca bahiddhā vikkhittā bhavissati’…pe… iti vivaṭena cetasā apariyonaddhena sappabhāsaṃ cittaṃ bhāveti.

‘이렇게 나의 검증은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31:843.7 ~ PN:sn51.31/843.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31/843.13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moggallāno bhikkhu evaṃmahiddhiko evaṃmahānubhāvo.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목갈라나 비구는 그토록 큰 신통을 지니고 그토록 큰 위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

PN:sn51.31/843.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토대를 닦고 거듭 익혔기에 목갈라나 비구는 여러 가지 신통을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다. …pe… 저 범천의 세계에까지 몸으로 힘을 미친다.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를 닦고 거듭 익혔기에 그는 번뇌가 다했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갖추어 지낸다."[불확실]

‘‘Imesañca pana,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moggalāno bhikkhu evaṃ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비구들이여, 그리고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목갈라나 비구는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신통변화를 경험한다 —

PN:sn51.31/843.15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 bahudhāpi hutvā eko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한다.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한다. 물 위에서도 가라앉지 않고 가기를 땅에서처럼 한다.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나아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한다. 이처럼 큰 신통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1/843.16 · 교차 검사

Imesañca pana,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moggallāno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비구들이여, 그리고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목갈라나 비구는 번뇌를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안 뒤 실현하여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1/843.17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sn51.31/843.18 · 교차 검사

SN 51.32

여래 경

Tathāgatasuttaṃ

교차 검사

12. Tathāgatasuttaṃ

12. 여래 경

PN:sn51.32/0.3 · 교차 검사

844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래는 신통이 이토록 크고 위력이 이토록 크다. 어떤 법들을 닦고 거듭 익혔기에 그러한가?" 비구들이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가르침은 세존께 뿌리를 둡니다. …pe…" "비구들이여, 여래가 그러한 것은 네 가지 신통의 토대를 닦고 거듭 익혔기 때문이다. 어떤 네 가지인가?[불확실]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1.32/844.1 · 교차 검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katamesaṃ dhamm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tathāgato evaṃmahiddhiko evaṃmahānubhāvo’’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떤 법들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여래는 그토록 큰 신통을 지니고 그토록 큰 위력을 지니게 되었는가?”

PN:sn51.32/844.2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catunnaṃ kho, bhikkhave,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tathāgato evaṃmahiddhiko evaṃmahānubhāvo’’.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이끄는 이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이 말씀의 뜻이 세존께 떠오르기를 바랍니다. 세존께 듣고 비구들이 잘 지니겠습니다. “그러면 비구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이제 말하리라.”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여래는 그토록 큰 신통을 지니고 그토록 큰 위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2/844.3 · 교차 검사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네 가지인가?

PN:sn51.32/844.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여래는 의욕에 바탕한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 '이렇게 해서 나의 의욕은 너무 처지지도 않고 너무 뻗치지도 않으리라. 안으로 움츠러들지도 않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으리라.' 그리고 그는 앞과 뒤를 한결같이 알아차리며 지낸다.

Idha, bhikkhave, tathāgato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비구들이여, 여기 여래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PN:sn51.32/844.5 · 교차 검사

‘iti me chando na ca atilīno bhavissati, na ca atippaggahito bhavissati, na ca ajjhattaṃ saṃkhitto bhavissati, na ca bahiddhā vikkhitto bhavissati’.

‘이렇게 나의 열의는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PN:sn51.32/844.6 · 교차 검사

Pacchāpuresaññī ca viharati –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PN:sn51.32/844.7 · 교차 검사

'앞이 그러하듯 뒤도 그러하고, 뒤가 그러하듯 앞도 그러하다. 아래가 그러하듯 위도, 위가 그러하듯 아래도 그러하다. 낮이 그러하듯 밤도, 밤이 그러하듯 낮도 그러하다.' 이렇게 그는 활짝 열린 마음을 닦는다. 무엇에도 덮이지 않고 환히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yathā pure tathā pacchā, yathā pacchā tathā pure;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PN:sn51.32/844.8 · 교차 검사

yathā adho tathā uddhaṃ, yathā uddhaṃ tathā adho;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PN:sn51.32/844.9 · 교차 검사

yathā divā tathā rattiṃ, yathā rattiṃ tathā divā’.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PN:sn51.32/844.10 · 교차 검사

Iti vivaṭena cetasā apariyonaddhena sappabhāsaṃ cittaṃ bhāveti.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N:sn51.32/844.11 · 교차 검사

정진에 바탕한 삼매 …pe… 마음에 바탕한 삼매 …pe… 살펴 헤아림에 바탕한 삼매와 애쓰는 힘을 갖춘 신통의 토대를 닦는다. '이렇게 해서 나의 살펴 헤아림은 너무 처지지도 않고 너무 뻗치지도 않으리라. 안으로 움츠러들지도 않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으리라.' 그리고 그는 앞과 뒤를 한결같이 알아차리며 지낸다.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이렇게 나의 정진은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이렇게 나의 마음은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32:844.5 ~ PN:sn51.32/84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32/844.12 · 교차 검사

‘iti me vīmaṃsā na ca atilīnā bhavissati, na ca atipaggahitā bhavissati, na ca ajjhattaṃ saṃkhittā bhavissati, na ca bahiddhā vikkhittā bhavissati’.

‘이렇게 나의 검증은 너무 처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다잡히지도 않을 것이며, 안으로 위축되지도 않을 것이고, 밖으로 흩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PN:sn51.32/844.13 · 교차 검사

Pacchāpuresaññī ca viharati –

그리고 앞뒤를 아는 자로 머문다 —

PN:sn51.32/844.14 · 교차 검사

'앞이 그러하듯 뒤도 그러하고, 뒤가 그러하듯 앞도 그러하다. 아래가 그러하듯 위도, 위가 그러하듯 아래도 그러하다. 낮이 그러하듯 밤도, 밤이 그러하듯 낮도 그러하다.' 이렇게 그는 활짝 열린 마음을 닦는다. 무엇에도 덮이지 않고 환히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yathā pure tathā pacchā, yathā pacchā tathā pure;

‘앞처럼 뒤도, 뒤처럼 앞도;

PN:sn51.32/844.15 · 교차 검사

yathā adho tathā uddhaṃ, yathā uddhaṃ tathā adho;

아래처럼 위도, 위처럼 아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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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thā divā tathā rattiṃ, yathā rattiṃ tathā divā’.

낮처럼 밤에도, 밤처럼 낮에도.’

PN:sn51.32/844.17 · 교차 검사

Iti vivaṭena cetasā apariyonaddhena sappabhāsaṃ cittaṃ bhāveti.

이렇게 열린 마음, 덮이지 않은 마음으로 빛나는 마음을 닦는다.

PN:sn51.32/844.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래의 신통과 위력이 이토록 큰 것은 이 네 가지 신통의 토대를 닦고 거듭 익혔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를 닦고 거듭 익혔기에 여래는 여러 가지 신통을 부린다. 하나였다가 여럿이 된다. …pe… 저 범천의 세계에까지 몸으로 힘을 미친다.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를 닦고 거듭 익혔기에 여래는 번뇌가 다했다.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갖추어 지낸다."[불확실]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tathāgato evaṃmahiddhiko evaṃmahānubhāvo.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여래는 그토록 큰 신통을 지니고 그토록 큰 위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

PN:sn51.32/844.19 · 교차 검사

‘‘Imesañca pana,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tathāgato anekavihitaṃ iddhividhaṃ paccanubhoti –

“비구들이여, 그리고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여래는 여러 가지 신통변화를 경험한다 —

PN:sn51.32/844.20 · 교차 검사

ekopi hutvā bahudhā hoti…pe… yāva brahmalokāpi kāyena vasaṃ vatteti.

하나였다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담을 지나고 성벽을 지나고 산을 지나 걸림 없이 가기를 허공에서처럼 한다. 땅에서도 드나들기를 물에서처럼 한다. 물 위에서도 가라앉지 않고 가기를 땅에서처럼 한다. 허공에서도 가부좌한 채 나아가기를 날개 달린 새처럼 한다. 이처럼 큰 신통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도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는다. 범천의 세계까지도 몸으로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2/844.21 · 교차 검사

Imesañca pana,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tathāgato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ī’’ti.

비구들이여, 그리고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고 많이 익혔기에 여래는 번뇌를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안 뒤 실현하여 이루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2/844.22 · 교차 검사

열두 번째다. 여섯 가지 뛰어난 앎도 자세히 펼쳐야 한다.

Dvādasamaṃ.

열두 번째.

PN:sn51.32/844.23 · 교차 검사

(Chapi abhiññāyo vitthāretabbā).

(여섯 가지 초월한 앎도 자세히 펼쳐야 한다.)

PN:sn51.32/844.24 · 교차 검사

Ayoguḷavaggo tatiyo.

쇠공 품, 세 번째.

PN:sn51.32/844.25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 —

PN:sn51.32/844.26 · 교차 검사

Maggo ayoguḷo bhikkhu, suddhikañcāpi dve phalā;

길과 쇠공과 비구, 그리고 순수한 것과 두 가지 결실,

PN:sn51.32/844.27 · 교차 검사

Dve cānandā duve bhikkhū, moggallāno tathāgatoti.

두 아난다와 두 비구, 목갈라나와 여래이다.

PN:sn51.32/844.28 · 교차 검사

4.

4.

PN:sn51.32/844.29 · 교차 검사

강가 되풀이 품Gaṅgāpeyyāl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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