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51.1 – 51.10

짜빨라 품

Cāpālavaggo

SN 51.1

이쪽 기슭 경

Apārasuttaṃ

교차 검사

대품Mahāvaggo

7. Iddhipādasaṃyuttaṃ

7. 성취수단 상윳따

PN:sn51.1/0.2 · 교차 검사

1. Apārasuttaṃ

1. 이쪽 기슭 경

PN:sn51.1/0.3 · 교차 검사

813

비구들이여, 신통의 바탕에는 네 가지가 있다. 그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이쪽 기슭에서 저쪽 기슭으로 건너간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apārā pāraṃ gamanāya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은 닦고 많이 익히면 이쪽 기슭에서 저쪽 기슭으로 감으로 이끈다.

PN:sn51.1/813.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1/813.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citt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PN:sn51.1/81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이쪽 기슭에서 저쪽 기슭으로 건너간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apārā pāraṃ gamanāya saṃvattantī’’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은 참으로 닦고 많이 익히면 이쪽 기슭에서 저쪽 기슭으로 감으로 이끈다.”

PN:sn51.1/813.4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51.1/813.5 · 교차 검사

SN 51.2

놓침 경

Viraddhasuttaṃ

교차 검사

2. Viraddhasuttaṃ

2. 놓침 경

PN:sn51.2/0.3 · 교차 검사

814

비구들이여,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놓쳐 버린 이들이 있다. 그들은 성스러운 길도 함께 놓쳐 버린 것이다. 괴로움을 온전히 없애는 데로 바르게 이끄는 길이 그 길이다. 반대로 이 네 가지를 붙들어 시작한 이들은 그 성스러운 길도 붙들어 시작한 것이다. 그 넷은 무엇인가?

‘‘Yesaṃ kesañci,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viraddhā, viraddho tesaṃ ariyo maggo sammā dukkhakkhayagāmī.

“비구들이여, 누구든 네 가지 성취수단을 놓친 이들, 그들에게는 괴로움의 다함으로 바르게 가는 성스러운 길이 놓쳐진 것이다.

PN:sn51.2/814.1 · 교차 검사

Yesaṃ kesañci,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āraddhā, āraddho tesaṃ ariyo maggo sammā dukkhakkhayagāmī.

비구들이여, 누구든 네 가지 성취수단을 시작한 이들, 그들에게는 괴로움의 다함으로 바르게 가는 성스러운 길이 시작된 것이다.

PN:sn51.2/814.2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2/81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8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2/814.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놓쳐 버린 이들은 성스러운 길도 놓쳐 버린 것이다. 괴로움을 온전히 없애는 데로 바르게 이끄는 그 길 말이다. 이 넷을 붙들어 시작한 이들은 그 길도 이미 붙들어 시작한 것이다.

Yesaṃ kesañci, bhikkhave, ime cattāro iddhipādā viraddhā, viraddho tesaṃ ariyo maggo sammā dukkhakkhayagāmī.

비구들이여, 누구든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놓친 이들, 그들에게는 괴로움의 다함으로 바르게 가는 성스러운 길이 놓쳐진 것이다.

PN:sn51.2/814.5 · 교차 검사

Yesaṃ kesañci, bhikkhave, ime cattāro iddhipādā āraddhā, āraddho tesaṃ ariyo maggo sammā dukkhakkhayagāmī’’ti.

비구들이여, 누구든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시작한 이들, 그들에게는 괴로움의 다함으로 바르게 가는 성스러운 길이 시작된 것이다.”

PN:sn51.2/814.6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51.2/814.7 · 교차 검사

SN 51.3

성스러움 경

Ariyasuttaṃ

교차 검사

3. Ariyasuttaṃ

3. 성스러움 경

PN:sn51.3/0.3 · 교차 검사

815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성스러운 것이 된다. 그것은 사람을 밖으로 벗어나게 한다. 그대로 행하는 이를 괴로움이 온전히 다하는 데로 이끌어 낸다. 그 넷은 무엇인가?[불확실]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ariyā niyyānikā niyyanti takkarassa sammā dukkhakkhayāya.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은 닦고 많이 익히면 성스럽고 벗어나게 하는 것이어서, 그대로 행하는 이를 괴로움의 다함으로 바르게 이끌어 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815.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3/81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iddhipādaṃ bhāveti,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8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3/81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성스러운 것이 되어 밖으로 벗어나게 한다. 그대로 행하는 이는 괴로움이 온전히 다하는 데에 이른다.[불확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ariyā niyyānikā niyyanti takkarassa sammā dukkhakkhayāyā’’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은 참으로 닦고 많이 익히면 성스럽고 벗어나게 하는 것이어서, 그대로 행하는 이를 괴로움의 다함으로 바르게 이끌어 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3/815.4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51.3/815.5 · 교차 검사

SN 51.4

싫어하여 떠남 경

Nibbidāsuttaṃ

교차 검사

4. Nibbidāsuttaṃ

4. 싫어하여 떠남 경

PN:sn51.4/0.3 · 교차 검사

816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오로지 한쪽으로만 이끈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 탐욕이 가라앉음으로, 그침과 고요함으로 이끈다. 곧바로 앎과 바른 깨달음으로, 마침내 열반으로 이끈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ekanta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n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은 닦고 많이 익히면 오로지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해짐으로, 곧바로 앎으로, 온전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PN:sn51.4/816.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sn51.4/81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8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4/81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오로지 한쪽으로만 이끈다. 등을 돌려 떠남으로, 탐욕이 가라앉음으로, 그침과 고요함으로 이끈다. 곧바로 앎과 바른 깨달음으로, 마침내 열반으로 이끈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ekanta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upasamāya abhiññāya sambodhāya nibbānāya saṃvattantī’’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은 참으로 닦고 많이 익히면 오로지 싫어하여 떠남으로, 탐욕이 사라짐으로, 소멸로, 고요해짐으로, 곧바로 앎으로, 온전한 깨달음으로, 열반으로 이끈다.”

PN:sn51.4/816.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51.4/816.5 · 교차 검사

SN 51.5

부분적인 신통 경

Iddhipadesasuttaṃ

교차 검사

5. Iddhipadesasuttaṃ

5. 부분적인 신통 경

PN:sn51.5/0.3 · 교차 검사

817

비구들이여, 지난 세상에 신통의 한 자락이라도 이루어 낸 사문과 바라문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었다. 앞으로 올 세상에 신통의 한 자락을 이루어 낼 이들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 신통의 한 자락을 이루어 내는 이들 또한 다르지 않다. 그 넷은 무엇인가?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dhipadesaṃ abhinipphādesuṃ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과거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부분적인 신통을 이루어 낸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5/817.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dhipadesaṃ abhinipphādessanti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미래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부분적인 신통을 이루어 낼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5/817.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dhipadesaṃ abhinipphādenti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지금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부분적인 신통을 이루어 내는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5/817.3 · 교차 검사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넷인가?

PN:sn51.5/817.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8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5/817.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상에 신통의 한 자락을 이루어 낸 사문과 바라문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었다. 앞으로 올 세상에 그것을 이루어 낼 이들도 이 넷을 닦아서 이룰 것이다. 지금 이루어 내는 이들 또한 바로 이 넷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dhipadesaṃ abhinipphādesuṃ,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과거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부분적인 신통을 이루어 낸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5/817.6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dhipadesaṃ abhinipphādessa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미래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부분적인 신통을 이루어 낼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5/817.7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ddhipadesaṃ abhinipphāde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ti.

비구들이여, 지금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부분적인 신통을 이루어 내는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5/817.8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51.5/817.9 · 교차 검사

SN 51.6

완전한 신통 경

Samattasuttaṃ

교차 검사

6. Samattasuttaṃ

6. 완전한 신통 경

PN:sn51.6/0.3 · 교차 검사

818

비구들이여, 지난 세상에 신통을 온전히 이루어 낸 사문과 바라문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었다. 앞으로 올 세상에 신통을 온전히 이루어 낼 이들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 신통을 온전히 이루어 내는 이들 또한 다르지 않다. 그 넷은 무엇인가?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ttaṃ iddhiṃ abhinipphādesuṃ,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과거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완전한 신통을 이루어 낸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6/818.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ttaṃ iddhiṃ abhinipphādessanti,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미래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완전한 신통을 이루어 낼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6/818.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ttaṃ iddhiṃ abhinipphādenti,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지금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완전한 신통을 이루어 내는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6/818.3 · 교차 검사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넷인가?

PN:sn51.6/818.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8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6/818.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상에 신통을 온전히 이루어 낸 사문과 바라문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었다. 앞으로 올 세상에 온전히 이루어 낼 이들도 이 넷을 닦아서 이룰 것이다. 지금 온전히 이루어 내는 이들 또한 바로 이 넷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ttaṃ iddhiṃ abhinipphādesuṃ,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과거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완전한 신통을 이루어 낸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6/818.6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ttaṃ iddhiṃ abhinipphādessa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미래에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완전한 신통을 이루어 낼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6/818.7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ttaṃ iddhiṃ abhinipphāde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ti.

비구들이여, 지금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완전한 신통을 이루어 내는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6/818.8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51.6/818.9 · 교차 검사

SN 51.7

비구 경

Bhikkhusuttaṃ

교차 검사

7. Bhikkhusuttaṃ

7. 비구 경

PN:sn51.7/0.3 · 교차 검사

819

비구들이여, 지난 세상에 번뇌를 다한 비구들이 있었다. 그들은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얻었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고 실현하여 그 안에 들어 머물렀다. 그것은 모두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었다. 앞으로 올 세상에 그렇게 머물게 될 비구들도 마찬가지다. 지금 그렇게 머무는 비구들 또한 다르지 않다. 그 넷은 무엇인가?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bhikkh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ṃsu,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과거에 어떤 비구들이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물렀던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7/819.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bhikkh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ssanti,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미래에 어떤 비구들이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물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7/819.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bhikkh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i, sabbe t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지금 어떤 비구들이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무는 이들, 그들 모두는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7/819.3 · 교차 검사

‘‘Katamesaṃ catunnaṃ?

어떤 넷인가?

PN:sn51.7/819.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의욕을 바탕으로 한 삼매를 닦는다. 그 삼매에는 힘써 나아가는 의지가 함께한다. 이것이 신통의 바탕이다. 정진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삼매도 같은 방식으로 닦는다. 탐구를 바탕으로 한 삼매 역시 힘써 나아가는 의지와 함께 닦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검증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8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7/819.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난 세상에 번뇌를 다한 비구들이 있었다. 그들은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바로 이 삶에서 실현했다. 스스로 곧바로 알고 그 안에 들어 머물렀다. 그것은 바로 이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었다. 앞으로 올 세상에 그렇게 머물게 될 비구들도 이 넷을 닦아서 그리 될 것이다. 지금 그렇게 머무는 비구들 또한 바로 이 넷을 닦고 거듭 익힌 덕분이다.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bhikkh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ṃsu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과거에 어떤 비구들이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물렀던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7/819.6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bhikkh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issa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미래에 어떤 비구들이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물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7/819.7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bhikkhū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i, sabbe te imesaṃyeva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ti.

비구들이여, 지금 어떤 비구들이든 번뇌가 다하여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무는 이들, 그들 모두는 바로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이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PN:sn51.7/819.8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51.7/819.9 · 교차 검사

SN 51.8

붓다 경

Buddhasuttaṃ

교차 검사

8. Buddhasuttaṃ

8. 붓다 경

PN:sn51.8/0.3 · 교차 검사

820

비구들이여, 이루는 힘의 발판은 넷이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ome, bhikkhave,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이 있다.

PN:sn51.8/820.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넷이란 무엇인가?

PN:sn51.8/820.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있다. 그는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을 닦는다. 그 집중을 밀고 나가는 노력도 함께 갖춘다. 힘써 나아감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 마음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도 그렇게 닦는다. 살펴 헤아림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 역시 닦는다. 어느 발판에나 밀고 나가는 노력이 함께 있다.[불확실]

Idha, bhikkhave, bhikkhu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vīriyasamādhi…pe… cittasamādhi …pe…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aṃ iddhipād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고,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을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8/820.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넷이 이루는 힘의 발판이다. 여래를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분'이라 부른다. 바로 이 네 발판을 닦고 거듭 익혔기 때문이다.

Ime kho, bhikkhave, cattāro iddhipādā.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 네 가지 성취수단이다.

PN:sn51.8/820.4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ave, catunnaṃ iddhipād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tathāgato ‘arahaṃ sammāsambuddho’ti vuccatī’’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성취수단을 닦았기 때문에, 많이 익혔기 때문에 여래는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라고 불린다.”

PN:sn51.8/820.5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51.8/820.6 · 교차 검사

SN 51.9

앎 경

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9. Ñāṇasuttaṃ

9. 앎 경

PN:sn51.9/0.3 · 교차 검사

821

비구들이여, '이것이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이다.' 그 집중을 밀고 나가는 노력도 함께 있다.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가르침이었다. 그 가르침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그리고 이 발판은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그때도 내게 똑같이 눈이 생겨났다. '나는 이 발판을 다 닦았다.' 이 가르침들 또한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그것에 대해서도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Ayaṃ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이것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PN:sn51.9/821.1 · 교차 검사

‘So kho panāyaṃ chand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 me, bhikkhave…pe… ‘bhāvit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그런데 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그런데 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았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9:82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9/82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힘써 나아감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이다.' 그 집중을 밀고 나가는 노력도 함께 있다.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가르침이었다. 그 가르침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그리고 이 발판은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그때도 내게 똑같이 눈이 생겨났다. '나는 이 발판을 다 닦았다.' 이 가르침들 또한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그것에 대해서도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Ayaṃ vīriy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이것이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PN:sn51.9/821.3 · 교차 검사

‘So kho panāyaṃ vīriy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 me, bhikkhave…pe… ‘bhāvit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그런데 이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그런데 이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았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9:82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9/82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음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이다.' 그 집중을 밀고 나가는 노력도 함께 있다.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가르침이었다. 그 가르침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그리고 이 발판은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그때도 내게 똑같이 눈이 생겨났다. '나는 이 발판을 다 닦았다.' 이 가르침들 또한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그것에 대해서도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Ayaṃ citt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이것이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PN:sn51.9/821.5 · 교차 검사

‘So kho panāyaṃ citta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 me, bhikkhave…pe… ‘bhāvit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그런데 이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그런데 이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았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9:82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9/82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살펴 헤아림에서 오는 집중을 갖춘 발판이다.' 그 집중을 밀고 나가는 노력도 함께 있다.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가르침이었다. 그 가르침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그리고 이 발판은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그때도 내게 똑같이 눈이 생겨났다. '나는 이 발판을 다 닦았다.' 이 가르침들 또한 예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그것에 대해서도 내게 눈이 생겨났다. 이어서 앎과 지혜가, 밝음과 빛이 뒤따라 생겨났다.

‘‘‘Ayaṃ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이것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PN:sn51.9/821.7 · 교차 검사

‘So kho panāyaṃ vīmaṃsāsamādhip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 me, bhikkhave…pe… ‘bhāvit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ī’’ti.

‘그런데 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그런데 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았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겼고, 앎이 생겼고, 통찰지가 생겼고, 명지가 생겼고, 빛이 생겼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9:82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9/821.8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51.9/821.9 · 교차 검사

SN 51.10

탑묘 경

Cetiyasuttaṃ

교차 검사

10. Cetiyasuttaṃ

10. 탑묘 경

PN:sn51.10/0.3 · 교차 검사

822

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웨살리의 큰 숲에 머무셨다. 그 숲의 누각 강당에 계실 때였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sn51.10/822.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vesāliyaṃ viharati mahāvane kūṭāgārasālāyaṃ.

한때 세존께서 웨살리의 큰 숲, 뾰족지붕 강당에 머무셨다.

PN:sn51.10/822.2 · 교차 검사

그날 아침 세존께서는 옷을 갖추어 입으셨다. 발우와 겉옷을 들고 웨살리로 탁발하러 들어가셨다. 탁발을 마치고 공양을 드신 뒤, 돌아와서 아난다 존자를 부르셨다.

Atha kho bhagavā pubbaṇhasamayaṃ nivāsetvā pattacīvaramādāya vesāliṃ piṇḍāya pāvisi.

그때 세존께서 오전에 옷을 갖춰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웨살리로 탁발하러 들어가셨다.

PN:sn51.10/822.3 · 교차 검사

Vesāliyaṃ piṇḍāya caritvā pacchābhattaṃ piṇḍapātapaṭikkanto āyasmantaṃ ānandaṃ āmantesi –

웨살리에서 탁발하고, 공양을 마친 뒤 탁발에서 돌아와 아난다 존자를 부르셨다 —

PN:sn51.10/822.4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앉을 자리를 챙겨라. 낮 동안 머물려고 한다. 짜빨라 사당으로 가자."

‘‘gaṇhāhi, ānanda, nisīdanaṃ.

“아난다야, 좌구를 들어라.

PN:sn51.10/822.5 · 교차 검사

Yena cāpālaṃ cetiyaṃ tenupasaṅkamissāma divāvihārāyā’’ti.

짜빨라 탑묘가 있는 곳으로, 낮을 보내려 가자.”

PN:sn51.10/822.6 · 교차 검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존이시여." 아난다 존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리고 앉을 자리를 들고 세존의 바로 뒤를 따라갔다.

‘‘Evaṃ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ṭissutvā nisīdanaṃ ādāya bhagavantaṃ piṭṭhito piṭṭhito anubandhi.

“예, 세존이시여” 하고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대답했다. 그리고 좌구를 들고 세존을 바로 뒤에서 뒤따랐다.

PN:sn51.10/822.7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짜빨라 사당으로 가서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아난다 존자도 세존께 절을 올린 뒤 한쪽에 앉았다. 세존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Atha kho bhagavā yena cāpālaṃ cetiyaṃ tenupasaṅkami;

그때 세존께서 짜빨라 탑묘가 있는 곳으로 가셨다;

PN:sn51.10/822.8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paññatte āsane nisīdi.

다가가서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PN:sn51.10/822.9 · 교차 검사

Āyasmāpi kho ānando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아난다 존자도 세존께 절하고 한쪽에 앉았다.

PN:sn51.10/822.10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aṃ kho āyasmantaṃ ānandaṃ bhagavā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1.10/822.11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웨살리는 아름답구나. 우데나 사당도 아름답고 고따마까 사당도 아름답다. 삿땀바 사당도 아름답고 바후뿟따 사당도 아름답다. 사란다다 사당도 아름답고, 이 짜빨라 사당도 아름답구나.

‘‘Ramaṇīyā, ānanda, vesālī, ramaṇīyaṃ uden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gotamak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sattamb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bahuputt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sārandad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cāpālaṃ cetiyaṃ.

“아난다야, 웨살리는 아름답고, 우데나 탑묘도 아름답고, 고따마까 탑묘도 아름답고, 삿땀바 탑묘도 아름답고, 바후뿟따 탑묘도 아름답고, 사란다다 탑묘도 아름답고, 짜빨라 탑묘도 아름답구나.

PN:sn51.10/822.12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네 가지 성취의 토대가 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닦고 거듭 익힌다고 하자. 그것을 수레로 삼고 바탕으로 삼는다. 꾸준히 이어 가고 몸에 배게 하고 잘 다잡는다. 그런 사람은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 있다. 겁의 남은 기간만큼 머물 수도 있다. 아난다여, 여래는 그 네 가지 토대를 그렇게 닦았다. 거듭 익히고 수레로 삼고 바탕으로 삼았다. 꾸준히 이어 가고 몸에 배게 하고 잘 다잡았다. 그러니 여래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 있다. 겁의 남은 기간만큼 머물 수도 있다."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kappaṃ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ṃ vā.

아난다야, 누구에게든 네 가지 성취수단이 닦이고, 거듭 익혀지고, 수레가 되고, 토대가 되고, 꾸준히 행해지고, 쌓이고, 잘 시작되었다면, 그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도 있고 겁의 남은 동안을 머물 수도 있다.

PN:sn51.10/822.13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kho,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아난다야, 여래에게는 네 가지 성취수단이 닦였고, 거듭 익혀졌고, 수레가 되었고, 토대가 되었고, 꾸준히 행해졌고, 쌓였고, 잘 시작되었다.

PN:sn51.10/822.14 · 교차 검사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ṃ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ṃ vā’’ti.

아난다야, 여래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도 있고 겁의 남은 동안을 머물 수도 있다.”

PN:sn51.10/822.15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토록 뚜렷한 조짐을 보이셨다. 이토록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다. 그런데도 아난다 존자는 그 뜻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래서 세존께 이렇게 청하지 않았다. "세존이시여, 한 겁을 머물러 주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는 한 겁을 머물러 주십시오. 많은 사람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세상을 가엾이 여기시어 그리해 주십시오.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그가 이렇게 청하지 못한 것은 마음이 마라에게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이다.

Evamp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ā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ṃ;

이렇게 세존께서 뚜렷한 표상을 지으시고 뚜렷한 빛을 지으셨는데도 아난다 존자는 꿰뚫어 알지 못했다;

PN:sn51.10/822.16 · 교차 검사

na bhagavantaṃ yāci –

세존께 청하지 않았다 —

PN:sn51.10/822.17 · 교차 검사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ṃ, tiṭṭhatu sugato kappaṃ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yathā taṃ mārena pariyuṭṭhitacitto.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한 겁을 머무소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한 겁을 머무소서, 많은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많은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가엾이 여겨, 신과 인간의 복리와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하고. 마라에게 마음이 사로잡힌 이가 그러하듯이.

PN:sn51.10/822.18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두 번째로도 그와 같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세 번째로 아난다 존자를 다시 부르셨다.

Dutiyampi kho bhagavā…pe… tatiyampi kho bhagavā āyasmantaṃ ānandaṃ āmantesi –

두 번째로도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를 부르셨다 — “아난다야, 웨살리는 아름답고, 우데나 탑묘도 아름답고, 고따마까 탑묘도 아름답고, 삿땀바 탑묘도 아름답고, 바후뿟따 탑묘도 아름답고, 사란다다 탑묘도 아름답고, 짜빨라 탑묘도 아름답구나. 아난다야, 누구에게든 네 가지 성취수단이 닦이고, 거듭 익혀지고, 수레가 되고, 토대가 되고, 꾸준히 행해지고, 쌓이고, 잘 시작되었다면, 그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도 있고 겁의 남은 동안을 머물 수도 있다. 아난다야, 여래에게는 네 가지 성취수단이 닦였고, 거듭 익혀졌고, 수레가 되었고, 토대가 되었고, 꾸준히 행해졌고, 쌓였고, 잘 시작되었다. 아난다야, 여래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도 있고 겁의 남은 동안을 머물 수도 있다.” 이렇게 세존께서 뚜렷한 표상을 지으시고 뚜렷한 빛을 지으셨는데도 아난다 존자는 꿰뚫어 알지 못했고, 세존께 청하지 않았다 —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한 겁을 머무소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한 겁을 머무소서, 많은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많은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가엾이 여겨, 신과 인간의 복리와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하고. 마라에게 마음이 사로잡힌 이가 그러하듯이. 세 번째로도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를 부르셨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0:822.4 ~ PN:sn51.10/822.1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10/822.1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웨살리는 아름답구나. 우데나 사당도 아름답고 고따마까 사당도 아름답다. 삿땀바 사당도 아름답고 바후뿟따 사당도 아름답다. 사란다다 사당도 아름답고, 이 짜빨라 사당도 아름답구나.

‘‘ramaṇīyā, ānanda, vesālī, ramaṇīyaṃ uden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gotamak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sattamb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bahuputt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sārandadaṃ cetiyaṃ, ramaṇīyaṃ cāpālaṃ cetiyaṃ.

“아난다야, 웨살리는 아름답고, 우데나 탑묘도 아름답고, 고따마까 탑묘도 아름답고, 삿땀바 탑묘도 아름답고, 바후뿟따 탑묘도 아름답고, 사란다다 탑묘도 아름답고, 짜빨라 탑묘도 아름답구나.

PN:sn51.10/822.20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네 가지 성취의 토대가 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닦고 거듭 익힌다고 하자. 그것을 수레로 삼고 바탕으로 삼는다. 꾸준히 이어 가고 몸에 배게 하고 잘 다잡는다. 그런 사람은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 있다. 겁의 남은 기간만큼 머물 수도 있다. 아난다여, 여래는 그 네 가지 토대를 그렇게 닦았다. 거듭 익히고 수레로 삼고 바탕으로 삼았다. 꾸준히 이어 가고 몸에 배게 하고 잘 다잡았다. 그러니 여래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 있다. 겁의 남은 기간만큼 머물 수도 있다."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kappaṃ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ṃ vā.

아난다야, 누구에게든 네 가지 성취수단이 닦이고, 거듭 익혀지고, 수레가 되고, 토대가 되고, 꾸준히 행해지고, 쌓이고, 잘 시작되었다면, 그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도 있고 겁의 남은 동안을 머물 수도 있다.

PN:sn51.10/822.21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kho,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아난다야, 여래에게는 네 가지 성취수단이 닦였고, 거듭 익혀졌고, 수레가 되었고, 토대가 되었고, 꾸준히 행해졌고, 쌓였고, 잘 시작되었다.

PN:sn51.10/822.22 · 교차 검사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ṃ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ṃ vā’’ti.

아난다야, 여래는 원하기만 하면 한 겁을 머물 수도 있고 겁의 남은 동안을 머물 수도 있다.”

PN:sn51.10/822.23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토록 뚜렷한 조짐을 보이셨다. 이토록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다. 그런데도 아난다 존자는 그 뜻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래서 세존께 이렇게 청하지 않았다. "세존이시여, 한 겁을 머물러 주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는 한 겁을 머물러 주십시오. 많은 사람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세상을 가엾이 여기시어 그리해 주십시오.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그가 이렇게 청하지 못한 것은 마음이 마라에게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이다.

Evamp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ā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ṃ;

이렇게 세존께서 뚜렷한 표상을 지으시고 뚜렷한 빛을 지으셨는데도 아난다 존자는 꿰뚫어 알지 못했다;

PN:sn51.10/822.24 · 교차 검사

na bhagavantaṃ yāci –

세존께 청하지 않았다 —

PN:sn51.10/822.25 · 교차 검사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ṃ, tiṭṭhatu sugato kappaṃ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yathā taṃ mārena pariyuṭṭhitacitto.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한 겁을 머무소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한 겁을 머무소서, 많은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많은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가엾이 여겨, 신과 인간의 복리와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하고. 마라에게 마음이 사로잡힌 이가 그러하듯이.

PN:sn51.10/822.26 · 교차 검사

그러자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를 부르셨다. "아난다여, 이제 물러가거라. 갈 때가 되었다고 여겨지면 가거라."

Atha kho bhagavā āyasmantaṃ ānandaṃ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를 부르셨다 —

PN:sn51.10/822.27 · 교차 검사

‘‘gaccha kho tvaṃ, ānanda, yassa dāni kālaṃ maññasī’’ti.

“아난다야, 그대는 가거라. 이제 그대가 때라고 여기는 대로 하여라.”

PN:sn51.10/822.28 · 교차 검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존이시여." 아난다 존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세존께 절을 올렸다. 오른쪽으로 돌아 예를 표한 뒤 물러났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어떤 나무 아래에 앉았다.[불확실]

‘‘Evaṃ,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ṭissutvā uṭṭhāyāsan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padakkhiṇaṃ katvā avidūre aññatarasmiṃ rukkhamūle nisīdi.

“예, 세존이시여” 하고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대답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세존께 절하고 오른쪽으로 돌고서, 멀지 않은 어떤 나무 아래에 앉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10/822.29 · 교차 검사

아난다 존자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악한 마라가 세존께 다가왔다. 다가와서는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māro pāpimā, acirapakkante āyasmante ānande,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가 떠난 지 오래지 않아, 악한 자 마라가 세존께 다가왔다;

PN:sn51.10/822.30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etadavoca –

다가와서 세존께 이렇게 말했다 —

PN:sn51.10/822.31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도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세존이시여, 이제 그때가 되었습니다. 세존께서는 일찍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parinibbātu dāni, bhante, bhagavā, parinibbātu dāni sug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이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PN:sn51.10/822.32 · 교차 검사

Parinibbānakālo dāni, bhante, bhagav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실 때입니다.

PN:sn51.10/822.33 · 교차 검사

Bhāsitā kho panesā, bhante, bhagavatā vācā –

그런데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PN:sn51.10/822.34 · 교차 검사

'악한 자여, 나의 비구 제자들이 유능하고 잘 다듬어져야 한다. 두려움이 없고 많이 배워 법을 지녀야 한다. 법에 맞게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며 법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을 남에게 일러 주고 가르쳐야 한다. 알려 주고 세워 주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밝혀야 한다. 훤히 드러내 보이기도 해야 한다. 남들이 일으킨 반론은 법에 맞게 제대로 눌러 꺾어야 한다. 그러고서 힘 있는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 나는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겠다.'

‘na tāvāhaṃ, pāpima, parinibbāyissāmi yāva me bhikkhū na sāvakā bhavissanti viyattā vinītā visāradā bahussutā dhammadharā dhammānudhammappaṭipannā sāmīcippaṭipannā anudhammacārino, sakaṃ ācariyakaṃ uggahetvā ācikkhissanti desessanti paññapessanti paṭṭhapessanti vivarissanti vibhajissanti uttānīkarissanti, uppannaṃ parappavādaṃ sahadhammena suniggahitaṃ niggahetvā sappāṭihāriyaṃ dhammaṃ desessantī’’’ti.

‘악한 자여, 나는 아직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으리라 — 나의 비구들이 제자가 되어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는.’”

PN:sn51.10/822.35 · 교차 검사

그런데 세존이시여, 지금 세존께는 그런 비구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유능하고 잘 다듬어졌습니다. 두려움이 없고 많이 배워 법을 지닙니다. 법에 맞게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며 법을 따라 살아갑니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을 남에게 일러 주고 가르칩니다. 알려 주고 세워 주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밝힙니다. 훤히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일으킨 반론도 법에 맞게 제대로 눌러 꺾습니다. 그러고서 힘 있는 법을 설합니다.

Santi kho pana, bhante, etarahi bhikkhū bhagavato sāvakā viyattā vinītā visāradā bahussutā dhammadharā dhammānudhammappaṭipannā sāmīcippaṭipannā anudhammacārino, sakaṃ ācariyakaṃ uggahetvā ācikkhanti desenti paññapenti paṭṭhapenti vivaranti vibhajanti uttānīkaronti, uppannaṃ parappavādaṃ sahadhammena suniggahitaṃ niggahetvā sappāṭihāriyaṃ dhammaṃ desenti.

그런데 세존이시여, 지금 세존의 비구 제자들이 있습니다 —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합니다.

PN:sn51.10/822.36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도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세존이시여, 이제 그때가 되었습니다. 세존께서는 일찍이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Parinibbātu dāni, bhante, bhagavā, parinibbātu dāni, sug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이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PN:sn51.10/822.37 · 교차 검사

Parinibbānakālo dāni, bhante, bhagav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실 때입니다.

PN:sn51.10/822.38 · 교차 검사

‘‘Bhāsitā kho panesā, bhante, bhagavatā vācā –

“그런데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PN:sn51.10/822.39 · 교차 검사

'악한 자여, 나의 비구니 제자들이 유능하고 잘 다듬어져야 한다. 두려움이 없고 많이 배워 법을 지녀야 한다. 법에 맞게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며 법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을 남에게 일러 주고 가르쳐야 한다. 알려 주고 세워 주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밝혀야 한다. 훤히 드러내 보이기도 해야 한다. 남들이 일으킨 반론은 법에 맞게 제대로 눌러 꺾어야 한다. 그러고서 힘 있는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 나는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겠다.'

‘na tāvāhaṃ, pāpima, parinibbāyissāmi yāva me bhikkhuniyo na sāvikā bhavissanti viyattā vinītā visāradā bahussutā dhammadharā dhammānudhammappaṭipannā sāmīcippaṭipannā anudhammacāriniyo, sakaṃ ācariyakaṃ uggahetvā ācikkhissanti desessanti paññapessanti paṭṭhapessanti vivarissanti vibhajissanti uttānīkarissanti, uppannaṃ parappavādaṃ sahadhammena suniggahitaṃ niggahetvā sappāṭihāriyaṃ dhammaṃ desessantī’’’ti.

‘악한 자여, 나는 아직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으리라 — 나의 비구니들이 제자가 되어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는.’”

PN:sn51.10/822.40 · 교차 검사

그런데 세존이시여, 지금 세존께는 그런 비구니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유능하고 잘 다듬어졌습니다. 두려움이 없고 많이 배워 법을 지닙니다. 법에 맞게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며 법을 따라 살아갑니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을 남에게 일러 주고 가르칩니다. 알려 주고 세워 주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밝힙니다. 훤히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일으킨 반론도 법에 맞게 제대로 눌러 꺾습니다. 그러고서 힘 있는 법을 설합니다.

‘‘Santi kho pana, bhante, etarahi bhikkhuniyo bhagavato sāvikā viyattā vinītā visāradā bahussutā dhammadharā dhammānudhammappaṭipannā sāmīcippaṭipannā anudhammacāriniyo, sakaṃ ācariyakaṃ uggahetvā ācikkhanti desenti paññapenti paṭṭhapenti vivaranti vibhajanti uttānīkaronti, uppannaṃ parappavādaṃ sahadhammena suniggahitaṃ niggahetvā sappāṭihāriyaṃ dhammaṃ desenti.

“그런데 세존이시여, 지금 세존의 비구니 제자들이 있습니다 —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합니다.

PN:sn51.10/822.41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도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세존이시여, 이제 그때가 되었습니다. 세존께서는 일찍이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Parinibbātu dāni, bhante, bhagavā, parinibbātu dāni, sug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이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PN:sn51.10/822.42 · 교차 검사

Parinibbānakālo dāni, bhante, bhagav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실 때입니다.

PN:sn51.10/822.43 · 교차 검사

‘‘Bhāsitā kho panesā, bhante, bhagavatā vācā –

“그런데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PN:sn51.10/822.44 · 교차 검사

'악한 자여, 나의 남자 신도들과 여자 신도들이 유능하고 잘 다듬어져야 한다. 두려움이 없고 많이 배워 법을 지녀야 한다. 법에 맞게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며 법을 따라 사는 제자가 되어야 한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을 남에게 일러 주고 가르쳐야 한다. 알려 주고 세워 주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밝혀야 한다. 훤히 드러내 보이기도 해야 한다. 남들이 일으킨 반론은 법에 맞게 제대로 눌러 꺾어야 한다. 그러고서 힘 있는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 나는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겠다.'

‘na tāvāhaṃ, pāpima, parinibbāyissāmi yāva me upāsakā…pe… yāva me upāsikā na sāvikā bhavissanti viyattā vinītā visāradā bahussutā dhammadharā dhammānudhammappaṭipannā sāmīcippaṭipannā anudhammacāriniyo, sakaṃ ācariyakaṃ uggahetvā ācikkhissanti desessanti paññapessanti paṭṭhapessanti vivarissanti vibhajissanti uttānīkarissanti, uppannaṃ parappavādaṃ sahadhammena suniggahitaṃ niggahetvā sappāṭihāriyaṃ dhammaṃ desessantī’’’ti.

‘악한 자여, 나는 아직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으리라 — 나의 남자 재가신자들이 제자가 되어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는, 나의 여자 재가신자들이 제자가 되어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하게 되기까지는.’”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0:822.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10/822.45 · 교차 검사

그런데 세존이시여, 지금 세존께는 그런 남자 신도 제자들과 여자 신도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유능하고 잘 다듬어졌습니다. 두려움이 없고 많이 배워 법을 지닙니다. 법에 맞게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며 법을 따라 살아갑니다. 스승에게서 배운 것을 남에게 일러 주고 가르칩니다. 알려 주고 세워 주고 열어 보이며 낱낱이 밝힙니다. 훤히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일으킨 반론도 법에 맞게 제대로 눌러 꺾습니다. 그러고서 힘 있는 법을 설합니다.

‘‘Santi kho pana, bhante, etarahi upāsakā…pe… upāsikā bhagavato sāvikā viyattā vinītā visāradā bahussutā dhammadharā dhammānudhammappaṭipannā sāmīcippaṭipannā anudhammacāriniyo, sakaṃ ācariyakaṃ uggahetvā ācikkhanti desenti paññapenti paṭṭhapenti vivaranti vibhajanti uttānīkaronti, uppannaṃ parappavādaṃ sahadhammena suniggahitaṃ niggahetvā sappāṭihāriyaṃ dhammaṃ desenti.

“그런데 세존이시여, 지금 세존의 남자 재가신자 제자들이 있습니다 —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합니다. 여자 재가신자 제자들도 있습니다 — 유능하고, 잘 훈련되고, 자신 있고,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니고, 법에 따라 법을 실천하고, 바르게 실천하고, 법을 따라 살며, 자기 스승의 가르침을 배워서 알리고, 설하고, 밝히고, 세우고, 드러내고, 나누어 보이고, 분명하게 하며, 일어난 남의 주장을 법으로써 잘 눌러 논파하고서 경이로운 법을 설합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1.10:822.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1.10/822.46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도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세존이시여, 이제 그때가 되었습니다. 세존께서는 일찍이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Parinibbātu dāni, bhante, bhagavā, parinibbātu dāni, sug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이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PN:sn51.10/822.47 · 교차 검사

Parinibbānakālo dāni, bhante, bhagav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실 때입니다.

PN:sn51.10/822.48 · 교차 검사

‘‘Bhāsitā kho panesā, bhante, bhagavatā vācā –

“그런데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PN:sn51.10/822.49 · 교차 검사

'악한 자여, 나의 이 청정한 삶이 번창하고 융성해야 한다. 널리 퍼져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야 한다. 두루 미쳐 신들과 인간들에게 잘 드러나야 한다. 그렇게 되기까지 나는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겠다.' 그런데 세존이시여, 세존의 그 청정한 삶은 이미 번창하고 융성합니다. 널리 퍼져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습니다. 두루 미쳐 신들과 인간들에게 잘 드러났습니다.

‘na tāvāhaṃ, pāpima, parinibbāyissāmi yāva me idaṃ brahmacariyaṃ na iddhañceva bhavissati phītañca vitthāritaṃ bāhujaññaṃ puthubhūtaṃ yāva devamanussehi suppakāsita’nti.

‘악한 자여, 나는 아직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으리라 — 나의 이 청정한 삶이 번창하고 번성하고 널리 펼쳐지고 많은 사람이 알고 두루 퍼져서, 신과 인간들에게 잘 드러나기까지는.’”

PN:sn51.10/822.50 · 교차 검사

Tayidaṃ, bhante, bhagavato brahmacariyaṃ iddhañceva phītañca vitthāritaṃ bāhujaññaṃ puthubhūtaṃ yāva devamanussehi suppakāsitaṃ.

세존이시여, 세존의 그 청정한 삶은 번창하고 번성하고 널리 펼쳐지고 많은 사람이 알고 두루 퍼져서, 신과 인간들에게 잘 드러났습니다.

PN:sn51.10/822.51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바르게 가신 분께서도 이제 완전한 열반에 드십시오. 세존이시여, 이제 그때가 되었습니다."

Parinibbātu dāni, bhante, bhagavā, parinibbātu dāni sugato.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이제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소서.

PN:sn51.10/822.52 · 교차 검사

Parinibbānakālo dāni, bhante, bhagavato’’ti.

세존이시여, 이제 세존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실 때입니다.”

PN:sn51.10/822.53 · 교차 검사

이 말을 듣고 세존께서 악한 마라에게 말씀하셨다. "악한 자여, 너는 마음 쓰지 마라. 여래의 완전한 열반은 머지않았다. 지금부터 석 달이 지나면 여래는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다."

Evaṃ vutte bhagavā māraṃ pāpimantaṃ etadavoca –

이렇게 말하자, 세존께서 악한 자 마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1.10/822.54 · 교차 검사

‘‘appossukko tvaṃ, pāpima, hohi.

“악한 자여, 그대는 마음 쓰지 말라.

PN:sn51.10/822.55 · 교차 검사

Na ciraṃ tathāgatassa parinibbānaṃ bhavissati.

여래의 완전한 열반은 오래지 않을 것이다.

PN:sn51.10/822.56 · 교차 검사

Ito tiṇṇaṃ māsānaṃ accayena tathāgato parinibbāyissatī’’ti.

지금부터 석 달이 지나면 여래는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다.”

PN:sn51.10/822.57 · 교차 검사

그리고 세존께서는 짜빨라 사당에서 목숨을 이어 갈 힘을 놓아 버리셨다. 마음챙기고 알아차리시면서 그렇게 하셨다. 그러자 큰 땅이 흔들렸다. 소름이 돋고 털이 곤두설 만큼 흔들렸다. 하늘의 북이 터지듯 울렸다. 그때 세존께서는 이 일의 뜻을 아셨다. 그러고는 그 자리에서 이런 감흥의 말씀을 읊으셨다.[불확실]

Atha kho bhagavā cāpāle cetiye sato sampajāno āyusaṅkhāraṃ ossaji.

그때 세존께서 짜빨라 탑묘에서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수명의 형성작용을 놓아 버리셨다.

PN:sn51.10/822.58 · 교차 검사

Ossaṭṭhe ca bhagavatā āyusaṅkhāre mahābhūmicālo ahosi bhiṃsanako lomahaṃso, devadundubhiyo ca phaliṃsu.

세존께서 수명의 형성작용을 놓아 버리시자, 큰 지진이 일어났으니 두렵고 털이 곤두서는 것이었으며, 신들의 북이 터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10/822.59 · 교차 검사

Atha kho bhagavā etamatthaṃ viditvā tāyaṃ velāyaṃ imaṃ udānaṃ udānesi –

그때 세존께서 이 뜻을 아시고 그때에 이 감흥어를 읊으셨다 —

PN:sn51.10/822.60 · 교차 검사

"견줄 수 있는 것이든 견줄 수 없는 것이든, 존재를 낳는 그것을 성자는 놓아 버렸다. 안으로 기뻐하며 마음이 고요히 모인 그는, 갑옷을 벗어 던지듯 제 안의 존재를 깨뜨렸다."[불확실]

‘‘Tulamatulañca sambhavaṃ, bhavasaṅkhāramavassaji muni;

“견줄 수 있는 것과 견줄 수 없는 것, 그 생겨남을 두고, 성자는 존재의 형성작용을 놓아 버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10/822.61 · 교차 검사

Ajjhattarato samāhito, abhindi kavacamivattasambhava’’nti.

안으로 기뻐하고 삼매에 든 그는, 갑옷과도 같은, 자기에게서 생겨난 것을 부수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10/822.62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51.10/822.63 · 교차 검사

Cāpālavaggo paṭhamo.

짜빨라 품, 첫 번째.

PN:sn51.10/822.64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sn51.10/822.65 · 교차 검사

Apārāpi viraddho ca, ariyā nibbidāpi ca;

저 언덕도, 어긋남도, 성스러운 것도, 싫어하여 떠남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10/822.66 · 교차 검사

Padesaṃ samattaṃ bhikkhu, buddhaṃ ñāṇañca cetiyanti.

일부분과 온전함과 비구, 붓다와 앎과 탑묘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1.10/822.67 · 교차 검사

2.

2.

PN:sn51.10/822.68 · 교차 검사

빠사다깜빠나 품Pāsādakampan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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