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왓티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 아직 바르게 깨닫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불확실 —
PN:sn14.31/115.1 · 교차 검사
'땅의 요소에는 어떤 달콤함이 있는가. 어떤 위험이 있고, 어디로 벗어나는 길이 있는가. 물의 요소에는 어떤 달콤함이 있는가. 어떤 위험이 있고, 어디로 벗어나는 길이 있는가. 불의 요소에는 어떤 달콤함이 있는가. 어떤 위험이 있고, 어디로 벗어나는 길이 있는가. 바람의 요소에는 어떤 달콤함이 있는가. 어떤 위험이 있고, 어디로 벗어나는 길이 있는가.'
‘ko nu kho pathavīdhātuyā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땅의 요소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위험은 무엇인가,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14.31/115.2 · 교차 검사
ko āpodhātuyā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물의 요소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위험은 무엇인가,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14.31/115.3 · 교차 검사
ko tejodhātuyā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불의 요소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위험은 무엇인가,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14.31/115.4 · 교차 검사
ko vāyodhātuyā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nti?
바람의 요소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위험은 무엇인가,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14.31/115.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때 내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땅의 요소를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땅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이다. 땅의 요소는 덧없고 괴로우며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땅의 요소에 있는 위험이다. 땅의 요소를 향한 욕망과 탐냄을 다스려 없애고 그것을 놓아 버린다. 이것이 땅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불확실]
yo pathavīdhātuyā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pathavīdhātuyā nissaraṇaṃ.
땅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는 것,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땅의 요소에서 벗어남이다.
PN:sn14.31/115.9 · 교차 검사
물의 요소를 조건으로도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물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이다. 물의 요소는 덧없고 괴로우며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물의 요소에 있는 위험이다. 물의 요소를 향한 욕망과 탐냄을 다스려 없애고 그것을 놓아 버린다. 이것이 물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불의 요소를 조건으로도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불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이다. 불의 요소 역시 덧없고 괴로우며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불의 요소에 있는 위험이다. 불의 요소를 향한 욕망과 탐냄을 다스려 없애고 그것을 놓아 버린다. 이것이 불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바람의 요소를 조건으로도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바람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이다. 바람의 요소도 덧없고 괴로우며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바람의 요소에 있는 위험이다. 바람의 요소를 향한 욕망과 탐냄을 다스려 없애고 그것을 놓아 버린다. 이것이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불확실]
물의 요소를 조건으로 일어나는 즐거움과 기쁨, 이것이 물의 요소의 달콤함이다. 물의 요소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물의 요소의 위험이다. 물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는 것,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물의 요소에서 벗어남이다. 불의 요소를 조건으로 일어나는 즐거움과 기쁨, 이것이 불의 요소의 달콤함이다. 불의 요소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불의 요소의 위험이다. 불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는 것,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불의 요소에서 벗어남이다. 바람의 요소를 조건으로 일어나는 즐거움과 기쁨, 이것이 바람의 요소의 달콤함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4.31:115.7 ~ PN:sn14.31/115.9에서 되살렸습니다.
바람의 요소가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바람의 요소의 위험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1/115.11 · 교차 검사
yo vāyodhātuyā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vāyodhātuyā nissaraṇaṃ’’’.
바람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없애는 것, 욕망과 탐욕을 버리는 것, 이것이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남이다.’
PN:sn14.31/115.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한동안 나는 이 네 가지 요소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했다. 달콤함을 달콤함 그대로, 위험을 위험 그대로 알지 못했다. 벗어나는 길도 벗어나는 길 그대로 알지 못했다. 그동안 나는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밝히지 않았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함께하는 이 세상에서도 그러했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함께하는 이 무리 가운데서도 그러했다. 비구들이여, 그러다 나는 이 네 가지 요소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다. 달콤함을 달콤함 그대로, 위험을 위험 그대로 알았다. 벗어나는 길도 벗어나는 길 그대로 알았다. 그러고 나서야 나는 저 세상과 저 무리 가운데서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다.[불확실]
“비구들이여, 내가 이 네 가지 요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 동안은,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하지 않았다.[불확실]
“비구들이여, 그러나 내가 이 네 가지 요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알았을 때, 비구들이여, 그때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1/115.14 · 교차 검사
그리고 내게 이렇게 알고 보는 눈이 열렸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불확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불확실]
불확실 —
PN:sn14.31/115.15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ayamantimā jāti, natthi dāni punabbhavo’’’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라고.”
PN:sn14.31/115.16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14.31/115.17 · 교차 검사
SN 14.32
찾아 나섰다 경
Acariṃsuttaṃ
교차 검사
3. Acariṃsuttaṃ
3. 찾아 나섰다 경
PN:sn14.32/0.3 · 교차 검사
116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나는 땅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그 달콤함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땅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땅의 요소에 있는 위험을 찾아 나섰다. 그 위험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땅의 요소에 위험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땅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 길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땅의 요소에 벗어나는 길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pathavīdhātuy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yo pathavīdhātuyā assādo tadajjhagamaṃ, yāvatā pathavīdhātuyā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사왓티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나는 땅의 요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땅의 요소의 달콤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땅의 요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2/116.1 · 교차 검사
Pathavīdhātuy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yo pathavīdhātuyā ādīnavo tadajjhagamaṃ, yāvatā pathavīdhātuyā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비구들이여, 나는 땅의 요소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땅의 요소의 위험, 그것을 나는 얻었다. 땅의 요소의 위험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땅의 요소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땅의 요소에서 벗어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땅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14.32/11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물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을 찾아 나서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물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물의 요소에 있는 위험도 찾아 나서서 알아냈다. 위험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물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 또한 찾아 나서서 알아냈다. 그 길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불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도 찾아 나서서 알아냈다. 불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불의 요소에 있는 위험도 찾아 나서서 알아냈다. 위험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불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 또한 찾아 나서서 알아냈다. 그 길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바람의 요소가 주는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그 달콤함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바람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바람의 요소에 있는 위험을 찾아 나섰다. 그 위험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바람의 요소에 위험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 길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바람의 요소에 벗어나는 길이 있는 그만큼을 나는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Āpodhātuyāhaṃ, bhikkhave…pe… tejodhātuyāhaṃ, bhikkhave… vāyodhātuy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yo vāyodhātuyā assādo tadajjhagamaṃ, yāvatā vāyodhātuyā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비구들이여, 나는 물의 요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물의 요소의 달콤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물의 요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물의 요소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물의 요소의 위험, 그것을 나는 얻었다. 물의 요소의 위험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물의 요소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물의 요소에서 벗어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물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불의 요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불의 요소의 달콤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불의 요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불의 요소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불의 요소의 위험, 그것을 나는 얻었다. 불의 요소의 위험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불의 요소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불의 요소에서 벗어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불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바람의 요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바람의 요소의 달콤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바람의 요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4.32:116.1 ~ PN:sn14.32/116.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4.32/116.4 · 교차 검사
Vāyodhātuy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yo vāyodhātuyā ādīnavo tadajjhagamaṃ, yāvatā vāyodhātuyā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비구들이여, 나는 바람의 요소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바람의 요소의 위험, 그것을 나는 얻었다. 바람의 요소의 위험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비구들이여, 나는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남, 그것을 나는 얻었다.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인지, 그것을 나는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14.32/116.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한동안 나는 이 네 가지 요소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했다. 달콤함을 달콤함 그대로, 위험을 위험 그대로 알지 못했다. 벗어나는 길도 벗어나는 길 그대로 알지 못했다. 그동안 나는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밝히지 않았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함께하는 이 세상에서도 그러했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함께하는 이 무리 가운데서도 그러했다. 비구들이여, 그러다 나는 이 네 가지 요소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다. 달콤함을 달콤함 그대로, 위험을 위험 그대로 알았다. 벗어나는 길도 벗어나는 길 그대로 알았다. 그러고 나서야 나는 저 세상과 저 무리 가운데서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다.[불확실]
“비구들이여, 내가 이 네 가지 요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 동안은,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하지 않았다.[불확실]
“비구들이여, 그러나 내가 이 네 가지 요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알았을 때, 비구들이여, 그때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2/116.8 · 교차 검사
그리고 내게 이렇게 알고 보는 눈이 열렸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불확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불확실]
불확실 —
PN:sn14.32/116.9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ayamantimā jāti, natthi dāni punabbhavo’’’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라고.”
PN:sn14.32/116.10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14.32/116.11 · 교차 검사
SN 14.33
만약 없다면 경
Nocedaṃsuttaṃ
교차 검사
4. Nocedaṃsuttaṃ
4. 만약 없다면 경
PN:sn14.33/0.3 · 교차 검사
117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어땠겠는가. 중생들은 땅의 요소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거기에 빠져든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그것을 싫어해 등지지 않았을 것이다. 땅의 요소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그것을 싫어해 등진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벗어나는 길이 있기에 중생들은 땅의 요소에서 벗어난다.[불확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땅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PN:sn14.33/117.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의 요소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거기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 빠져든다. 물의 요소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그것을 싫어해 등지지 않았을 것이다.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물의 요소를 싫어해 등진다. 물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 길이 있기에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불의 요소도 그와 같다.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거기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 빠져든다.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그것을 싫어해 등지지 않았을 것이다.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불의 요소를 싫어해 등진다.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 길이 있기에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기에 중생들은 거기에 빠져든다.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그것을 싫어해 등지지 않았을 것이다. 바람의 요소에 위험이 있기에 중생들은 그것을 싫어해 등진다.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벗어나는 길이 있기에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āpodhātuyā assādo abhavissa…pe… no cedaṃ, bhikkhave, tejodhātuyā…pe… no cedaṃ, bhikkhave, vāyodhātuyā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vāyodhātuyā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약 물의 요소에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 물든다. 비구들이여, 만약 물의 요소에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물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의 요소에 위험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물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만약 물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물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만약 불의 요소에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불의 요소에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 물든다. 비구들이여, 만약 불의 요소에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불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불의 요소에 위험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불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만약 불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불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비구들이여, 만약 바람의 요소에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4.33:117.1 ~ PN:sn14.33/117.6에서 되살렸습니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서 벗어난다.
PN:sn14.33/117.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오랫동안 이 네 가지 요소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했다. 달콤함을 달콤함 그대로, 위험을 위험 그대로 알지 못했다. 벗어나는 길도 벗어나는 길 그대로 알지 못했다. 그동안 그들은 빠져나오지 못했다. 매인 것을 풀지 못하고 놓여나지도 못했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함께하는 이 세상에서 그러했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이 함께하는 이 무리 가운데서도 그러했다. 그들은 담이 허물어진 마음으로 지내지 못했다.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네 가지 요소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고 나면 다르다. 달콤함을 달콤함 그대로, 위험을 위험 그대로 안다. 벗어나는 길도 벗어나는 길 그대로 안다. 그때 그들은 저 세상과 저 무리 가운데서 빠져나온다. 매인 것을 풀고 놓여난다. 그리고 담이 허물어진 마음으로 지낸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이 중생들이 이 네 가지 요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 동안은, 비구들이여, 그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서 벗어나고, 얽매임이 풀리고, 완전히 자유로워져, 경계 지어지지 않은 마음으로 머물지 못했다.[불확실]
“비구들이여, 그러나 중생들이 이 네 가지 요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알았을 때, 비구들이여, 그때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서 벗어나고, 얽매임이 풀리고, 완전히 자유로워져, 경계 지어지지 않은 마음으로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3/117.1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14.33/117.15 · 교차 검사
SN 14.34
오로지 괴로움뿐인 경
Ekantadukkhasuttaṃ
교차 검사
5. Ekantadukkhasuttaṃ
5. 오로지 괴로움뿐인 경
PN:sn14.34/0.3 · 교차 검사
118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실 때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 괴로움만 있다고 해 보자. 괴로움이 따라붙고 괴로움에 잠겨 있을 뿐이다. 즐거움은 한 방울도 스며들지 않았다. 그렇다면 중생들은 땅의 요소에 애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땅의 요소에는 즐거움도 있다. 즐거움이 따라붙고 즐거움이 스며들어 있으며, 괴로움에만 잠겨 있지는 않다. 그래서 중생들은 땅의 요소에 애착한다.[불확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는 즐거움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땅의 요소에 탐착한다.”
PN:sn14.34/118.2 · 교차 검사
물의 요소도 그렇고 불의 요소도 그렇다.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 괴로움만 있다고 해 보자. 괴로움이 따라붙고 괴로움에 잠겨 있을 뿐, 즐거움은 조금도 스며들지 않았다. 그렇다면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 애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바람의 요소에는 즐거움도 있다. 즐거움이 따라붙고 즐거움이 스며들어 있으며, 괴로움에만 잠겨 있지는 않다. 그래서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 애착한다.
‘‘Āpodhātu ce hidaṃ, bhikkhave…pe… tejodhātu ce hidaṃ, bhikkhave… vāyodhātu ce hidaṃ, bhikkhave, ekantadukkhā abhavissa dukkhānupatitā dukkhāvakkantā anavakkantā sukhena, nayidaṃ sattā vāyodhātuyā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물의 요소가 오로지 괴로움뿐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은 것이었다면,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 탐착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물의 요소는 즐거움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물의 요소에 탐착한다. 비구들이여, 만일 불의 요소가 오로지 괴로움뿐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은 것이었다면,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 탐착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불의 요소는 즐거움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불의 요소에 탐착한다. 비구들이여, 만일 바람의 요소가 오로지 괴로움뿐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은 것이었다면,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 탐착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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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는 즐거움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에 탐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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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들이여, 이번에는 땅의 요소에 즐거움만 있다고 해 보자. 즐거움이 따라붙고 즐거움에 잠겨 있을 뿐, 괴로움은 조금도 스며들지 않았다. 그렇다면 중생들은 땅의 요소를 싫어해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땅의 요소에는 괴로움도 있다. 괴로움이 따라붙고 괴로움이 스며들어 있으며, 즐거움에만 잠겨 있지는 않다. 그래서 중생들은 땅의 요소를 싫어해 등을 돌린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는 괴로움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땅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난다.
PN:sn14.34/118.6 · 교차 검사
물의 요소도 그렇고 불의 요소도 그렇다.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에 즐거움만 있다고 해 보자. 즐거움이 따라붙고 즐거움에 잠겨 있을 뿐, 괴로움은 조금도 스며들지 않았다. 그렇다면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를 싫어해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바람의 요소에는 괴로움도 있다. 괴로움이 따라붙고 괴로움이 스며들어 있으며, 즐거움에만 잠겨 있지는 않다. 그래서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를 싫어해 등을 돌린다.
‘‘Āpodhātu ce hidaṃ, bhikkhave…pe… tejodhātu ce hidaṃ, bhikkhave… vāyodhātu ce hidaṃ, bhikkhave, ekantasukhā abhavissa sukhānupatitā sukhāvakkantā anavakkantā dukkhena, nayidaṃ sattā vāyodhātuyā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물의 요소가 오로지 즐거움뿐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은 것이었다면, 중생들은 물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물의 요소는 괴로움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물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만일 불의 요소가 오로지 즐거움뿐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은 것이었다면, 중생들은 불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불의 요소는 괴로움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불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난다. 비구들이여, 만일 바람의 요소가 오로지 즐거움뿐이고, 즐거움이 뒤따라 붙고, 즐거움에 잠기고, 괴로움에는 잠기지 않은 것이었다면,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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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구들이여, 바람의 요소는 괴로움이고, 괴로움이 뒤따라 붙고, 괴로움에 잠기고, 즐거움에는 잠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바람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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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ñcamaṃ.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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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14.35
기뻐함 경
Abhinand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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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bhinandasuttaṃ
6. 기뻐함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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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실 때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를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괴로움을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는 그렇게 말한다. 물의 요소를 반겨도, 불의 요소를 반겨도, 바람의 요소를 반겨도 마찬가지다. 그런 사람도 결국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괴로움을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yo, bhikkhave, pathavīdhātu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사왓티에 머무셨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를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5/119.1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라고 나는 말한다.
PN:sn14.35/119.2 · 교차 검사
Yo āpodhātuṃ abhinandati…pe… yo tejodhātuṃ… yo vāyodhātu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물의 요소를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라고 나는 말한다. 불의 요소를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라고 나는 말한다. 바람의 요소를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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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4.35/119.3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라고 나는 말한다.”
PN:sn14.35/119.4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를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 것이다.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나는 그렇게 말한다. 물의 요소를 반기지 않아도, 불의 요소를 반기지 않아도, 바람의 요소를 반기지 않아도 마찬가지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 것이다.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벗어난다고 나는 말한다.
‘‘Yo ca kho, bhikkhave, pathavīdhātu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그런데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를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14.35/119.5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자라고 나는 말한다.
PN:sn14.35/119.6 · 교차 검사
Yo āpodhātuṃ…pe… yo tejodhātuṃ… yo vāyodhātu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물의 요소를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자라고 나는 말한다. 불의 요소를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자라고 나는 말한다. 바람의 요소를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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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4.35/119.7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ī’’t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자라고 나는 말한다.”
PN:sn14.35/119.8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14.35/119.9 · 교차 검사
SN 14.36
일어남 경
Uppādasuttaṃ
교차 검사
7. Uppādasuttaṃ
7. 일어남 경
PN:sn14.36/0.3 · 교차 검사
120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실 때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가 일어나고 자리 잡고 생겨나고 드러난다고 하자. 그것은 곧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다. 병이 자리 잡고 늙음과 죽음이 드러나는 일이기도 하다. 물의 요소도, 불의 요소도, 바람의 요소도 마찬가지다. 그것들이 일어나고 자리 잡고 생겨나고 드러나면, 괴로움이 일어나고 병이 자리 잡는다. 그리고 늙음과 죽음이 드러난다.[불확실]
사왓티에 머무셨다.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4.36/120.1 · 교차 검사
Yo āpodhātuyā…pe… yo tejodhātuyā… yo vāyodhātuyā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물의 요소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불의 요소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바람의 요소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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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4.36/120.2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가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다고 하자. 그것은 곧 괴로움이 사라지고 병이 가라앉는 일이다.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기도 하다. 물의 요소도, 불의 요소도, 바람의 요소도 마찬가지다. 그것들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지면, 괴로움이 사라지고 병이 가라앉는다. 그리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진다.
“그런데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PN:sn14.36/120.3 · 교차 검사
Yo āpodhātuyā…pe… yo tejodhātuyā… yo vāyodhātuyā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ti.
물의 요소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불의 요소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바람의 요소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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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14.36/120.4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14.36/120.5 · 교차 검사
SN 14.37
사문과 바라문 경
Samaṇabrāhmaṇasuttaṃ
교차 검사
8. Samaṇabrāhmaṇasuttaṃ
8. 사문과 바라문 경
PN:sn14.37/0.3 · 교차 검사
121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실 때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요소는 넷이다. 어떤 것이 넷인가? 땅의 요소, 물의 요소, 불의 요소, 바람의 요소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이 네 요소에는 달콤함이 있고 위험이 있으며 벗어남이 있다.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이 이것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다고 하자. 나는 그들을 사문으로도 바라문으로도 여기지 않는다. 그들은 사문들 사이에서 사문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바라문들 사이에서 바라문으로도 인정받지 못한다. 또 사문이 이루려는 것도 바라문이 이루려는 것도 그들에게는 없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Ye hi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māsaṃ catunnaṃ dhātūnaṃ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nappajānanti, na me t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vā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vā brāhmaṇasammatā;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이 네 요소의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면, 비구들이여, 그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내게는 사문들 가운데 사문으로 인정받는 이들도 아니고 바라문들 가운데 바라문으로 인정받는 이들도 아니다;
PN:sn14.37/121.4 · 교차 검사
na ca pana te āyasmanto sāmaññatthaṃ vā brahmaññatthaṃ vā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i’’.
또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이나 바라문됨의 목적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물지 못한다.”
PN:sn14.37/121.5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이 네 요소의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아는 사문이나 바라문도 있다. 나는 그들을 사문이며 바라문으로 여긴다. 그들은 사문들 사이에서 사문으로 인정받고, 바라문들 사이에서 바라문으로 인정받는다. 또 그들은 사문이 이루려는 것과 바라문이 이루려는 것을 얻는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누리는 것이다.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imāsaṃ catunnaṃ dhātūnaṃ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pajānanti, te ca kho m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ceva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ca brāhmaṇasammatā;
“그러나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이 네 요소의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면, 비구들이여, 그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내게는 사문들 가운데 사문으로 인정받는 이들이고 또한 바라문들 가운데 바라문으로 인정받는 이들이다;
PN:sn14.37/121.6 · 교차 검사
te ca panāyasmanto sāmaññatthañca brahmaññatthañca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또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과 바라문됨의 목적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문다.”
PN:sn14.37/121.7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14.37/121.8 · 교차 검사
SN 14.38
두 번째 사문과 바라문 경
Dutiyasamaṇabrāhmaṇasuttaṃ
교차 검사
9. Dutiyasamaṇabrāhmaṇasuttaṃ
9. 두 번째 사문과 바라문 경
PN:sn14.38/0.3 · 교차 검사
122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실 때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요소는 넷이다. 어떤 것이 넷인가? 땅의 요소, 물의 요소, 불의 요소, 바람의 요소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이 네 요소에는 일어남과 사라짐이 있다.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도 있다. 이것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는 사문이나 바라문은 사문으로도 바라문으로도 인정받지 못한다. 있는 그대로 아는 이들은 사문으로도 바라문으로도 인정받는다. 그들은 사문이 이루려는 것과 바라문이 이루려는 것을 얻는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알고 실현하여 누리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이 네 요소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면, 비구들이여, 그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내게는 사문들 가운데 사문으로 인정받는 이들도 아니고 바라문들 가운데 바라문으로 인정받는 이들도 아니다; 또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이나 바라문됨의 목적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물지 못한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이 네 요소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면, 비구들이여, 그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내게는 사문들 가운데 사문으로 인정받는 이들이고 또한 바라문들 가운데 바라문으로 인정받는 이들이다; 또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과 바라문됨의 목적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아 실현하고 갖추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4.37:121.4 ~ PN:sn14.37/12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4.38/122.4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14.38/122.5 · 교차 검사
SN 14.39
세 번째 사문·바라문 경
Tatiyasamaṇabrāhmaṇasuttaṃ
교차 검사
10. Tatiyasamaṇabrāhmaṇasuttaṃ
10. 세 번째 사문·바라문 경
PN:sn14.39/0.3 · 교차 검사
123
사왓티에 머무실 때였다.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이 땅의 요소를 알지 못한다고 하자. 땅의 요소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른다. 땅의 요소가 사라지는 데로 가는 길도 모른다. 물의 요소와 불의 요소와 바람의 요소도 다르지 않다. 그 하나하나가 무엇인지,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알지 못한다. 사라지는 데로 가는 길도 알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나는 그런 사람을 사문들 가운데 참된 사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바라문들 가운데 참된 바라문으로도 인정하지 않는다.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에도 바라문됨의 목적에도 이르지 못한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 안에 들어 머무는 일이 그들에게는 없다."[불확실]
사왓티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땅의 요소를 꿰뚫어 알지 못하고, 땅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땅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땅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물의 요소를 꿰뚫어 알지 못하고, 물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물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물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불의 요소를 꿰뚫어 알지 못하고, 불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불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불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바람의 요소를 꿰뚫어 알지 못하고, 바람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바람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바람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한다면, 비구들이여, 내게 그런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사문들 가운데 사문으로 인정되지도 않고 바라문들 가운데 바라문으로 인정되지도 않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4.39:123.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4.39/123.1 · 교차 검사
na ca pana te āyasmanto sāmaññatthaṃ vā brahmaññatthaṃ vā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i’’.
또한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이나 바라문됨의 목적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실현하고서 갖추어 머물지 못한다.”
PN:sn14.39/123.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나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이 땅의 요소를 안다고 하자. 땅의 요소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안다. 땅의 요소가 사라지는 데로 가는 길도 안다. 물의 요소와 불의 요소와 바람의 요소도 다르지 않다. 그 하나하나가 무엇인지,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안다. 사라지는 데로 가는 길도 안다. 비구들이여, 나는 그런 사람을 사문들 가운데 참된 사문으로 인정한다. 바라문들 가운데 참된 바라문으로도 인정한다. 그리고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에도 바라문됨의 목적에도 이른다. 바로 이 삶에서 스스로 깨달아 실현하고 그 안에 들어 머문다."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pathavīdhātuṃ pajānanti, pathavīdhātusamudayaṃ pajānanti, pathavīdhātunirodhaṃ pajānanti, pathavīdhātu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jānanti…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pe… āpodhātuṃ pajānanti… tejodhātuṃ pajānanti… vāyodhātuṃ pajānanti, vāyodhātusamudayaṃ pajānanti, vāyodhātunirodhaṃ pajānanti, vāyodhātu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jānanti, te ca kho m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ceva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ca brāhmaṇasammatā;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땅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땅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땅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땅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고,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물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물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물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물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안다면, 비구들이여, 내게 그런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은 사문들 가운데 사문으로도 인정되고 바라문들 가운데 바라문으로도 인정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4.39:12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4.39/123.3 · 교차 검사
te ca panāyasmanto sāmaññatthañca brahmaññatthañca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또한 그 존자들은 사문됨의 목적과 바라문됨의 목적을 지금 여기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실현하고서 갖추어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