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54.11 – 54.20

들숨날숨 상윳따

Ānāpānasaṃyuttaṃ

SN 54.11

잇차낭갈라 경

Icchānaṅgalasuttaṃ

교차 검사

1. Icchānaṅgalasuttaṃ

1. 잇차낭갈라 경

PN:sn54.11/0.3 · 교차 검사

987

한때 세존께서 잇차낭갈라의 잇차낭갈라 숲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icchānaṅgale viharati icchānaṅgalavanasaṇḍe.

한때 세존께서 잇차낭갈라의 잇차낭갈라 숲속 덤불에 머무셨다.

PN:sn54.11/987.1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4.11/987.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석 달 동안 홀로 지내려 한다. 탁발 음식을 날라 주는 한 사람 말고는 아무도 나를 찾아오지 마라." 비구들은 "그러겠습니다, 세존이시여" 하고 대답했다. 그 뒤로는 아무도 세존을 찾아가지 않았다. 탁발 음식을 날라 주는 한 사람만 오갔다.

‘‘icchāmahaṃ, bhikkhave, temāsaṃ paṭisallīyituṃ.

“비구들이여, 나는 석 달 동안 홀로 지내고자 한다.

PN:sn54.11/987.3 · 교차 검사

Nāmhi kenaci upasaṅkamitabbo, aññatra ekena piṇḍapātanīhārakenā’’ti.

탁발음식을 가져오는 한 사람 말고는 아무도 나에게 다가와서는 안 된다.”

PN:sn54.11/987.4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ṭissutvā nāssudha koci bhagavantaṃ upasaṅkamati, aññatra ekena piṇḍapātanīhārakena.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하고서, 탁발음식을 가져오는 한 사람 말고는 아무도 세존께 다가가지 않았다.

PN:sn54.11/987.5 · 교차 검사

석 달이 지났다. 세존께서는 홀로 지내기를 마치고 나오셨다. 그리고 다시 비구들을 부르셨다.

Atha kho bhagavā tassa temāsassa accayena paṭisallānā vuṭṭhito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그 석 달이 지나 홀로 지냄에서 일어나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4.11/987.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다른 가르침을 따르는 유행자들이 너희에게 이렇게 물을지 모른다. '벗들이여, 사문 고따마는 어떤 머묾으로 우기 안거를 주로 지냈는가?' 그렇게 묻거든 이렇게 대답하여라. '벗들이여, 세존께서는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로 우기 안거를 주로 지내셨다.'

‘‘sace kho, bhikkhave, aññatitthiyā paribbājakā evaṃ puccheyyuṃ –

“비구들이여, 만약 다른 교파의 유행자들이 이렇게 묻는다면 —

PN:sn54.11/987.7 · 교차 검사

‘katamenāvuso, vihārena samaṇo gotamo vassāvāsaṃ bahulaṃ vihāsī’ti, evaṃ puṭṭhā tumhe, bhikkhave, tesaṃ aññatitthiyānaṃ paribbājakānaṃ evaṃ byākareyyātha –

‘벗들이여, 사문 고따마는 어떤 머묾으로 우기 안거를 많이 머물렀는가?’ 하고. 비구들이여, 이렇게 질문을 받으면 그대들은 그 다른 교파의 유행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

PN:sn54.11/987.8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nā kho, āvuso, bhagavā vassāvāsaṃ bahulaṃ vihāsī’ti.

‘벗들이여, 세존께서는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로 우기 안거를 많이 머무셨다.’ 하고.

PN:sn54.11/987.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여기서 마음을 챙기고 숨을 들이쉬고 내쉰다. 길게 들이쉬면서는 길게 들이쉰다고 알고, 길게 내쉬면서는 길게 내쉰다고 안다. 짧게 들이쉬고 내쉴 때도 그것을 그대로 안다. '온몸을 느끼면서 들이쉬리라'고 알고, 그렇게 차례로 이어 간다. 끝에 가서는 '놓아 버림을 지켜보면서 들이쉬리라'고 알고, '놓아 버림을 지켜보면서 내쉬리라'고 안다."[불확실]

Idhāhaṃ, bhikkhave, sato assasāmi, sato passasāmi.

비구들이여, 여기서 나는 마음챙기며 숨을 들이쉬고, 마음챙기며 숨을 내쉰다.

PN:sn54.11/987.10 · 교차 검사

Dīghaṃ assasanto ‘dīghaṃ assasāmī’ti pajānāmi, dīghaṃ passasanto ‘dīghaṃ passasāmī’ti pajānāmi;

길게 숨을 들이쉬면서 ‘길게 숨을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길게 숨을 내쉬면서 ‘길게 숨을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PN:sn54.11/987.11 · 교차 검사

rassaṃ assasanto ‘rassaṃ assasāmī’ti pajānāmi, rassaṃ passasanto ‘rassaṃ passasāmī’ti pajānāmi;

짧게 숨을 들이쉬면서 ‘짧게 숨을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짧게 숨을 내쉬면서 ‘짧게 숨을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PN:sn54.11/987.12 · 교차 검사

‘sabbakāyappaṭisaṃvedī assasissāmī’ti pajānāmi…pe…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pajānām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pajānāmi’’.

‘온몸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온몸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몸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몸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희열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희열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행복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행복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형성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의 형성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집중하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집중하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1/987.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부를 만한 머묾이 있다. 성스러운 머묾이라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 하며, 여래의 머묾이라 한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 삼매를 그렇게 부를 수 있다.[불확실]

‘‘Yañhi taṃ, bhikkhave, sammā vadamāno vadeyya –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이가 그것을 두고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1/987.14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1/987.15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가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1/987.16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1/987.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아직 배우는 중인 비구들이 있다. 목표에 이르지 못한 채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지내는 이들이다. 그들이 이 삼매를 닦고 거듭 익히면 번뇌를 다하는 데로 나아간다.

Ye te, bhikkhave, bhikkhū sekhā appattamānasā anuttaraṃ yogakkhemaṃ patthayamānā viharanti tesaṃ ānāpānassatisamādhi bhāvito bahulīkato āsavānaṃ khay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아직 배우는 이로서 뜻한 바에 이르지 못하고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머무는 그 비구들, 그들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닦고 많이 익히면 번뇌들의 소멸로 이끈다.

PN:sn54.11/987.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번뇌가 다한 아라한인 비구들도 있다. 살아야 할 삶을 다 살고 할 일을 다 마친 이들이다.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목표에 이르렀으며,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끊고 바르게 알아 해탈했다. 그들이 이 삼매를 닦고 거듭 익히면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게 머문다. 또한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 나아간다.

Ye ca kho te, bhikkhave, bhikkhū arahanto khīṇāsavā vusitavanto katakaraṇīyā ohitabhārā anuppattasadatthā parikkhīṇabhavasaṃyojanā sammadaññā vimuttā tesaṃ ānāpānassatisamādhi bhāvito bahulīkato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ya ceva saṃvattati satisampajaññāya ca.

비구들이여, 아라한이고 번뇌를 다했고 청정한 삶을 다 살았고 할 일을 마쳤고 짐을 내려놓았고 자기 목적을 이루었고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부수었고 바른 앎으로 해탈한 그 비구들, 그들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닦고 많이 익히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묾으로도 이끌고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도 이끈다.

PN:sn54.11/987.1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부를 만한 머묾이 있다. 성스러운 머묾이라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 하며, 여래의 머묾이라 한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 삼매를 그렇게 부를 수 있다."[불확실]

‘‘Yañhi taṃ, bhikkhave, sammā vadamāno vadeyya –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이가 그것을 두고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1/987.20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1/987.21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가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1/987.22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ī’’t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1/987.23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54.11/987.24 · 교차 검사

SN 54.12

깡케이야 경

Kaṅkheyy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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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aṅkheyyasuttaṃ

2. 깡케이야 경

PN:sn54.12/0.3 · 교차 검사

988

한때 로마사깜비야 존자가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에 머물렀다. 니그로다 숲에서였다. 그때 사꺄족의 마하나마가 로마사깜비야 존자를 찾아갔다. 그는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리고 이렇게 여쭈었다.

Ekaṃ samayaṃ āyasmā lomasakaṃbhiyo sakkesu viharati kapilavatthusmiṃ nigrodhārāme.

한때 로마사깜비야 존자가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 니그로다 원림에 머물렀다.

PN:sn54.12/988.1 · 교차 검사

Atha kho mahānāmo sakko yenāyasmā lomasakaṃbhiyo tenupasaṅkami;

그때 사꺄족 마하나마가 로마사깜비야 존자에게 다가갔다;

PN:sn54.12/988.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lomasakaṃbhiy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로마사깜비야 존자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4.12/988.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mahānāmo sakko āyasmantaṃ lomasakaṃbhiy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사꺄족 마하나마가 로마사깜비야 존자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54.12/988.4 · 교차 검사

"존자시여, 배우는 이의 머묾이 곧 여래의 머묾입니까? 아니면 배우는 이의 머묾과 여래의 머묾이 서로 다릅니까?"

‘‘so eva nu kho, bhante, sekho vihāro so tathāgatavihāro, udāhu aññova sekho vihāro añño tathāgatavihāro’’ti?

“존자시여, 배우는 이의 머묾이 바로 그 여래의 머묾입니까, 아니면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릅니까?”

PN:sn54.12/988.5 · 교차 검사

"벗 마하나마여, 배우는 이의 머묾이 곧 여래의 머묾은 아니다.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르다.

‘‘Na kho, āvuso mahānāma, sveva sekho vihāro, so tathāgatavihāro.

“벗 마하나마여, 배우는 이의 머묾이 바로 그 여래의 머묾인 것은 아니다.

PN:sn54.12/988.6 · 교차 검사

Añño kho, āvuso mahānāma, sekho vihāro, añño tathāgatavihāro.

벗 마하나마여,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르다.

PN:sn54.12/988.7 · 교차 검사

벗 마하나마여, 아직 배우는 중인 비구들이 있다. 목표에 이르지 못한 채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지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다섯 가지 덮개를 버리고 지낸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감각적 욕망이라는 덮개와 악의라는 덮개다. 그리고 무기력과 졸음이라는 덮개, 들뜸과 후회라는 덮개, 의심이라는 덮개다. 아직 배우는 중인 비구들은 이 다섯을 버리고 지낸다.

Ye te, āvuso mahānāma, bhikkhū sekhā appattamānasā anuttaraṃ yogakkhemaṃ patthayamānā viharanti, te pañca nīvaraṇe pahāya viharanti.

벗 마하나마여, 아직 배우는 이로서 뜻한 바에 이르지 못하고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머무는 그 비구들, 그들은 다섯 장애를 버리고 머문다.

PN:sn54.12/988.8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54.12/988.9 · 교차 검사

Kāmacchandanīvaraṇaṃ pahāya viharanti, byāpādanīvaraṇaṃ…pe… thinamiddhanīvaraṇaṃ…pe… uddhaccakukkuccanīvaraṇaṃ…pe… vicikicchānīvaraṇaṃ pahāya viharanti.

감각적 욕망의 장애를 버리고 머물고, 악의의 장애를 버리고 머물고, 해태와 혼침의 장애를 버리고 머물고, 들뜸과 후회의 장애를 버리고 머물고, 의심의 장애를 버리고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2:988.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2/988.10 · 교차 검사

‘‘Yepi te, āvuso mahānāma, bhikkhū sekhā appattamānasā anuttaraṃ yogakkhemaṃ patthayamānā viharanti, te ime pañca nīvaraṇe pahāya viharanti.

벗 마하나마여, 아직 배우는 이로서 뜻한 바에 이르지 못하고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머무는 그 비구들도 이 다섯 장애를 버리고 머문다.

PN:sn54.12/988.11 · 교차 검사

벗 마하나마여, 번뇌가 다한 아라한인 비구들은 다르다. 그들은 살아야 할 삶을 다 살고 할 일을 다 마친 이들이다.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목표에 이르렀으며,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끊고 바르게 알아 해탈했다. 그들에게는 다섯 가지 덮개가 이미 버려졌다. 뿌리째 뽑혔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다. 아주 없어져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감각적 욕망이라는 덮개가 그렇게 되었다. 악의라는 덮개도, 무기력과 졸음이라는 덮개도 그렇다. 들뜸과 후회라는 덮개와 의심이라는 덮개도 다르지 않다. 그런 비구들에게는 이 다섯이 모두 뿌리째 뽑혀 다시는 생겨나지 않는다.

‘‘Ye ca kho te, āvuso mahānāma, bhikkhū arahanto khīṇāsavā vusitavanto katakaraṇīyā ohitabhārā anuppattasadatthā parikkhīṇabhavasaṃyojanā sammadaññā vimuttā, tesaṃ pañca nīvaraṇā pahīnā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벗 마하나마여, 아라한이고 번뇌를 다했고 청정한 삶을 다 살았고 할 일을 마쳤고 짐을 내려놓았고 자기 목적을 이루었고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부수었고 바른 앎으로 해탈한 그 비구들, 그들에게는 다섯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PN:sn54.12/988.12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sn54.12/988.13 · 교차 검사

Kāmacchandanīvaraṇaṃ pahīnaṃ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ṃ;

감각적 욕망의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PN:sn54.12/988.14 · 교차 검사

byāpādanīvaraṇaṃ pahīnaṃ…pe… thinamiddhanīvaraṇaṃ…pe… uddhaccakukkuccanīvaraṇaṃ…pe… vicikicchānīvaraṇaṃ pahīnaṃ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ṃ.

악의의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해태와 혼침의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들뜸과 후회의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의심의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2:988.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2/988.15 · 교차 검사

‘‘Ye te, āvuso mahānāma, bhikkhū arahanto khīṇāsavā vusitavanto katakaraṇīyā ohitabhārā anuppattasadatthā parikkhīṇabhavasaṃyojanā sammadaññā vimuttā, tesaṃ ime pañca nīvaraṇā pahīnā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벗 마하나마여, 아라한이고 번뇌를 다했고 청정한 삶을 다 살았고 할 일을 마쳤고 짐을 내려놓았고 자기 목적을 이루었고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부수었고 바른 앎으로 해탈한 그 비구들, 그들에게는 이 다섯 장애가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졌고, 앞으로 생겨나지 않는 것이 되었다.

PN:sn54.12/988.16 · 교차 검사

벗 마하나마여, 이런 이치로도 알 수 있다.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르다는 것을.

Tadamināpetaṃ, āvuso mahānāma, pariyāyena veditabbaṃ yathā –

벗 마하나마여, 이 방식으로도 이것을 알아야 한다 — 즉,

PN:sn54.12/988.17 · 교차 검사

aññova sekho vihāro, añño tathāgatavihāro.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르다는 것을.

PN:sn54.12/988.18 · 교차 검사

벗 마하나마여, 한때 세존께서 잇차낭갈라의 잇차낭갈라 숲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나는 석 달 동안 홀로 지내려 한다. 탁발 음식을 날라 주는 한 사람 말고는 아무도 나를 찾아오지 마라." 비구들은 그러겠다고 세존께 대답했다. 그 뒤로는 탁발 음식을 날라 주는 한 사람만 세존을 찾아갔다.

‘‘Ekamidaṃ, āvuso mahānāma, samayaṃ bhagavā icchānaṅgale viharati icchānaṅgalavanasaṇḍe.

벗 마하나마여, 한때 세존께서 잇차낭갈라의 잇차낭갈라 숲속 덤불에 머무셨다.

PN:sn54.12/988.19 · 교차 검사

Tatra kho, āvuso mahānāma,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벗 마하나마여,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4.12/988.20 · 교차 검사

‘icchāmahaṃ, bhikkhave, temāsaṃ paṭisallīyituṃ.

‘비구들이여, 나는 석 달 동안 홀로 지내고자 한다.

PN:sn54.12/988.21 · 교차 검사

Nāmhi kenaci upasaṅkamitabbo, aññatra ekena piṇḍapātanīhārakenā’ti.

탁발음식을 가져오는 한 사람 말고는 아무도 나에게 다가와서는 안 된다.’

PN:sn54.12/988.22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āvuso mahānāma, te bhikkhū bhagavato paṭissutvā nāssudha koci bhagavantaṃ upasaṅkamati, aññatra ekena piṇḍapātanīhārakena.

벗 마하나마여,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하고서, 탁발음식을 가져오는 한 사람 말고는 아무도 세존께 다가가지 않았다.

PN:sn54.12/988.23 · 교차 검사

벗이여, 그렇게 석 달이 지났다. 세존께서는 홀로 지내기를 마치고 나오셔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다른 가르침을 따르는 유행자들이 너희에게 이렇게 물을지 모른다. 벗들이여, 사문 고따마는 어떤 머묾으로 우기 안거를 주로 지냈는가? 그렇게 묻거든 이렇게 대답하여라. 벗들이여, 세존께서는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로 우기 안거를 주로 지내셨다.

‘‘Atha kho, āvuso, bhagavā tassa temāsassa accayena paṭisallānā vuṭṭhito bhikkhū āmantesi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그 석 달이 지나 홀로 지냄에서 일어나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54.12/988.24 · 교차 검사

‘sace kho, bhikkhave, aññatitthiyā paribbājakā evaṃ puccheyyuṃ –

‘비구들이여, 만약 다른 교파의 유행자들이 이렇게 묻는다면 —

PN:sn54.12/988.25 · 교차 검사

katamenāvuso, vihārena samaṇo gotamo vassāvāsaṃ bahulaṃ vihāsīti, evaṃ puṭṭhā tumhe, bhikkhave, tesaṃ aññatitthiyānaṃ paribbājakānaṃ evaṃ byākareyyātha –

벗들이여, 사문 고따마는 어떤 머묾으로 우기 안거를 많이 머물렀는가? 하고. 비구들이여, 이렇게 질문을 받으면 그대들은 그 다른 교파의 유행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

PN:sn54.12/988.26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nā kho, āvuso, bhagavā vassāvāsaṃ bahulaṃ vihāsīti.

벗들이여, 세존께서는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로 우기 안거를 많이 머무셨다. 하고.

PN:sn54.12/988.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여기서 마음을 챙기고 숨을 들이쉬고 내쉰다. 길게 들이쉬면서는 길게 들이쉰다고 알고, 길게 내쉬면서는 길게 내쉰다고 안다. 그렇게 차례로 이어 간다. 끝에 가서는 놓아 버림을 지켜보면서 들이쉬리라고 알고, 놓아 버림을 지켜보면서 내쉬리라고 안다.[불확실]

Idhāhaṃ, bhikkhave, sato assasāmi, sato passasāmi.

비구들이여, 여기서 나는 마음챙기며 숨을 들이쉬고, 마음챙기며 숨을 내쉰다.

PN:sn54.12/988.28 · 교차 검사

Dīghaṃ assasanto dīghaṃ assasāmīti pajānāmi, dīghaṃ passasanto dīghaṃ passasāmīti pajānāmi…pe…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pajānām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pajānāmi’’.

길게 숨을 들이쉬면서 길게 숨을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길게 숨을 내쉬면서 길게 숨을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짧게 숨을 들이쉬면서 짧게 숨을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짧게 숨을 내쉬면서 짧게 숨을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온몸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온몸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몸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몸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희열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희열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행복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행복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형성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의 형성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의 형성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집중하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집중하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고 꿰뚫어 알고,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2/988.2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부를 만한 머묾이 있다. 성스러운 머묾이라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 하며, 여래의 머묾이라 한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 삼매를 그렇게 부를 수 있다.[불확실]

‘‘Yañhi taṃ, bhikkhave, sammā vadamāno vadeyya –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이가 그것을 두고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2/988.30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2/988.31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가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2/988.32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2/988.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아직 배우는 중인 비구들이 있다. 목표에 이르지 못한 채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지내는 이들이다. 그들이 이 삼매를 닦고 거듭 익히면 번뇌를 다하는 데로 나아간다. 번뇌가 다한 아라한인 비구들도 있다. 살아야 할 삶을 다 살고 할 일을 다 마쳤으며,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목표에 이른 이들이다.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끊고 바르게 알아 해탈했다. 그들이 이 삼매를 닦고 거듭 익히면 바로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게 머문다. 또한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 나아간다.

‘‘Ye te, bhikkhave, bhikkhū sekhā appattamānasā anuttaraṃ yogakkhemaṃ patthayamānā viharanti, tesaṃ ānāpānassatisamādhi bhāvito bahulīkato āsavānaṃ khayāya saṃvattati.

비구들이여, 아직 배우는 이로서 뜻한 바에 이르지 못하고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머무는 그 비구들, 그들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닦고 많이 익히면 번뇌들의 소멸로 이끈다.

PN:sn54.12/988.34 · 교차 검사

‘‘Ye ca kho te, bhikkhave, bhikkhū arahanto khīṇāsavā vusitavanto katakaraṇīyā ohitabhārā anuppattasadatthā parikkhīṇabhavasaṃyojanā sammadaññā vimuttā, tesaṃ ānāpānassatisamādhi bhāvito bahulīkato diṭṭheva dhamme sukhavihārāya ceva saṃvattati satisampajaññāya ca.

비구들이여, 아라한이고 번뇌를 다했고 청정한 삶을 다 살았고 할 일을 마쳤고 짐을 내려놓았고 자기 목적을 이루었고 존재의 족쇄를 남김없이 부수었고 바른 앎으로 해탈한 그 비구들, 그들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닦고 많이 익히면 지금 여기서 행복하게 머묾으로도 이끌고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도 이끈다.

PN:sn54.12/988.3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부를 만한 머묾이 있다. 성스러운 머묾이라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 하며, 여래의 머묾이라 한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 삼매를 그렇게 부를 수 있다. 세존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Yañhi taṃ, bhikkhave, sammā vadamāno vadeyya –

“비구들이여, 바르게 말하는 이가 그것을 두고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2/988.36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2/988.37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가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54.12/988.38 · 교차 검사

ariyavihāro itipi, brahmavihāro itipi, tathāgatavihāro itipī’’ti.

성스러운 머묾이라고도 하고, 거룩한 머묾이라고도 하고, 여래의 머묾이라고도 한다.’

PN:sn54.12/988.39 · 교차 검사

벗 마하나마여, 이런 이치로 알 수 있다.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르다는 것을."

‘‘Iminā kho etaṃ, āvuso mahānāma, pariyāyena veditabbaṃ, yathā –

벗 마하나마여, 이 방식으로 이것을 알아야 한다 — 즉,

PN:sn54.12/988.40 · 교차 검사

aññova sekho vihāro, añño tathāgatavihāro’’ti.

배우는 이의 머묾이 다르고, 여래의 머묾이 다르다.”

PN:sn54.12/988.41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54.12/988.42 · 교차 검사

SN 54.13

첫 번째 아난다 경

Paṭhamaānand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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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ṭhamaānandasuttaṃ

3. 첫 번째 아난다 경

PN:sn54.13/0.3 · 교차 검사

98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다가가 절을 올렸다. 그리고 한쪽에 앉아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54.13/989.1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PN:sn54.13/989.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4.13/989.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54.13/989.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런 하나의 법이 있습니까? 그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이 온전히 갖추어집니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이 온전해집니다. 그 일곱을 거듭 익히면 마침내 두 가지 법까지 온전해집니다.

‘‘atthi nu kho, bhant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세존이시여, 한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두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습니까?”

PN:sn54.13/989.5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런 법이 있다. 그 하나를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이 온전히 갖추어진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이 온전해진다. 그 일곱을 거듭 익히면 두 가지 법까지 온전해진다.

‘‘Atthi kho, ānanda,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아난다여, 한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두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다.”

PN:sn54.13/989.6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러면 그 하나의 법이 무엇입니까? 어떤 법을 닦고 거듭 익혀야 네 가지 법이 온전히 갖추어집니까? 그 네 가지에서 일곱 가지가 나오고, 다시 두 가지가 온전해지는 그 법 말입니다.[불확실]

‘‘Katamo pana, bhant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두 가지 법을 온전히 채우는,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입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3/989.7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 하나의 법이다. 그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온전히 갖추어진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해진다. 그 일곱을 거듭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온전해진다.

‘‘Ānāpānassatisamādhi kho, ānanda,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cattāro satipaṭṭhān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satta bojjhaṅgā bhāvitā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i’’.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 한 가지 법이니,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온전히 채우고,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온전히 채우며,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닦고 거듭 익히면 앎과 해탈을 온전히 채운다.”

PN:sn54.13/989.8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어떻게 닦아야 하는가? 어떻게 거듭 익혀야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온전히 갖추어지는가?

‘‘Kathaṃ bhāvito, ānanda, ānāpānassatisamādhi kathaṃ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어떻게 닦고 어떻게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온전히 채우는가?

PN:sn54.13/989.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기 한 비구가 숲으로 간다. 나무 아래로 가거나 빈집으로 가기도 한다. 거기서 가부좌를 틀고 앉는다. 몸을 곧게 세우고 마음챙김을 얼굴 앞에 둔다. 그는 마음을 챙긴 채 숨을 들이쉬고, 마음을 챙긴 채 숨을 내쉰다. 길게 들이쉬면서는 '길게 들이쉰다'고 안다. 길게 내쉬면서는 '길게 내쉰다'고 안다. 그렇게 하나하나 이어진다. 마침내 '완전히 내려놓음을 지켜보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완전히 내려놓음을 지켜보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불확실]

Idhānanda, bhikkhu araññagato vā rukkhamūlagato vā suññāgāragato vā nisīdati pallaṅkaṃ ābhujitvā ujuṃ kāyaṃ paṇidhāya parimukhaṃ satiṃ upaṭṭhapetvā.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숲으로 가거나 나무 아래로 가거나 빈집으로 가서, 가부좌를 틀고 몸을 곧게 세우고 마음챙김을 앞에 두고 앉는다.

PN:sn54.13/989.10 · 교차 검사

So satova assasati, satova passasati.

그는 마음챙기며 숨을 들이쉬고, 마음챙기며 숨을 내쉰다.

PN:sn54.13/989.11 · 교차 검사

Dīghaṃ vā assasanto ‘dīghaṃ assasāmī’ti pajānāti, dīghaṃ vā passasanto ‘dīghaṃ passasāmī’ti pajānāti…pe…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sikkhat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sikkhati’’.

길게 숨을 들이쉬면서 ‘길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길게 숨을 내쉬면서 ‘길게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짧게 숨을 들이쉬면서 ‘짧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짧게 숨을 내쉬면서 ‘짧게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온몸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온몸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희열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희열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행복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행복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13 ~ PN:sn54.13/989.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12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떤 때 비구는 길게 들이쉬면서 '길게 들이쉰다'고 안다. 길게 내쉬면서는 '길게 내쉰다'고 안다. 짧게 들이쉬고 내쉴 때도 그와 같다. 그렇게 이어져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불확실]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dīghaṃ vā assasanto ‘dīghaṃ assasāmī’ti pajānāti, dīghaṃ vā passasanto ‘dīghaṃ passasāmī’ti pajānāti;

“아난다여, 비구가 어느 때에 길게 숨을 들이쉬면서 ‘길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길게 숨을 내쉬면서 ‘길게 내쉰다’고 꿰뚫어 알며;

PN:sn54.13/989.13 · 교차 검사

rassaṃ vā…pe… ‘passambhayaṃ kāyasaṅkhār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passambhayaṃ kāyasaṅkhār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

짧게 숨을 들이쉬면서 ‘짧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짧게 숨을 내쉬면서 ‘짧게 내쉰다’고 꿰뚫어 알며, ‘온몸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온몸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14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런 때에 비구는 몸에서 몸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은 걷어낸다. 왜 그런가? 아난다여, 나는 그것을 여러 몸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들숨과 날숨이다. 그러므로 그런 때에 비구는 몸에서 몸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걷어낸다.

kāye kāyānupassī, ānanda,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3/989.15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4.13/989.16 · 교차 검사

Kāyaññatarāhaṃ, ānanda, etaṃ vadāmi, yadidaṃ –

아난다여, 나는 이것을 몸들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곧 —

PN:sn54.13/989.17 · 교차 검사

assāsapassāsaṃ.

들숨과 날숨이다.

PN:sn54.13/989.18 · 교차 검사

Tasmātihānanda, kāye kāy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3/989.1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떤 때 비구는 '기쁨을 느끼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그와 같이 '행복을 느끼며',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하고 이어진다. 마침내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아난다여, 그런 때에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은 걷어낸다. 왜 그런가? 아난다여, 나는 그것을 여러 느낌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그것은 들숨과 날숨을 잘 마음에 새기는 일이다. 그러므로 그런 때에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걷어낸다.[불확실]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pītippaṭisaṃvedī assasissāmī’ti sikkhati …pe… sukhappaṭisaṃvedī…pe… cittasaṅkhārappaṭisaṃvedī…pe… ‘passambhayaṃ cittasaṅkhār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passambhayaṃ cittasaṅkhār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

“아난다여, 비구가 어느 때에 ‘희열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희열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행복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행복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20 · 교차 검사

vedanāsu vedanānupassī, ānanda,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3/989.21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4.13/989.22 · 교차 검사

Vedanāññatarāhaṃ, ānanda, etaṃ vadāmi, yadidaṃ –

아난다여, 나는 이것을 느낌들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곧 —

PN:sn54.13/989.23 · 교차 검사

assāsapassāsānaṃ sādhukaṃ manasikāraṃ.

들숨날숨에 잘 마음을 기울이는 것이다.

PN:sn54.13/989.24 · 교차 검사

Tasmātihānanda, vedanāsu vedan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3/989.25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떤 때 비구는 '마음을 느끼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느끼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다시 '마음을 기쁘게 하며', '마음을 집중시키며' 하고 이어진다. 마침내 '마음을 풀어놓으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풀어놓으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아난다여, 그런 때에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은 걷어낸다. 왜 그런가? 마음챙김을 놓치고 분명히 알아차리지도 못하는 이가 있다. 나는 그런 이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닦는 일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런 때에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걷어낸다.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cittappaṭisaṃvedī assasissāmī’ti sikkhati, ‘cittappaṭisaṃvedī passasissāmī’ti sikkhati;

“아난다여, 비구가 어느 때에 ‘마음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PN:sn54.13/989.26 · 교차 검사

abhippamodayaṃ cittaṃ…pe… samādahaṃ cittaṃ…pe… ‘vimocayaṃ citt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vimocayaṃ citt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벗어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27 · 교차 검사

citte cittānupassī, ānanda,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때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3/989.28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4.13/989.29 · 교차 검사

Nāhaṃ, ānanda, muṭṭhassatissa asampajānassa ānāpānassatisamādhibhāvanaṃ vadāmi.

아난다여, 마음챙김을 놓아버리고 또렷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닦음이 있다고 나는 말하지 않는다.

PN:sn54.13/989.30 · 교차 검사

Tasmātihānanda, citte citt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3/989.31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떤 때 비구는 덧없음을 지켜보며 익힌다. 탐욕이 식어감을 지켜보고, 멎어감을 지켜보며 익힌다. 그렇게 이어져 마침내 '완전히 내려놓음을 지켜보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완전히 내려놓음을 지켜보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아난다여, 그런 때에 비구는 법에서 법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은 걷어낸다. 그는 욕심과 근심이 버려진 그 자리를 지혜로 본다. 그러고는 잘 지켜보며 평온히 바라본다. 그러므로 그런 때에 비구는 법에서 법을 지켜보며 지낸다. 애써 노력하고 분명히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걷어낸다.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aniccānupassī…pe… virāgānupassī…pe… nirodhānupassī…pe…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sikkhat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sikkhati –

“아난다여, 비구가 어느 때에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32 · 교차 검사

dhammesu dhammānupassī, ānanda,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때 비구는 법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3/989.33 · 교차 검사

So yaṃ taṃ hoti abhijjhādomanassānaṃ pahānaṃ taṃ paññāya disvā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그는 저 탐욕과 근심의 버림, 그것을 통찰지로 보고서 잘 평온히 지켜보는 자가 된다.

PN:sn54.13/989.34 · 교차 검사

Tasmātihānanda, dhammesu dhamm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아난다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법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3/989.35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힌다. 그러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온전히 갖추어진다.

‘‘Evaṃ bhāvito kho, ānanda, ānāpānassatisamādhi evaṃ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이와 같이 닦고 이와 같이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온전히 채운다.

PN:sn54.13/989.36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은 어떻게 닦아야 하는가? 어떻게 거듭 익혀야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갖추어지는가?

‘‘Kathaṃ bhāvitā cānanda, cattāro satipaṭṭhānā kathaṃ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그러면 아난다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어떻게 닦고 어떻게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온전히 채우는가?

PN:sn54.13/989.37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떤 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지켜보며 지낸다. 그런 때에 그에게는 마음챙김이 흐트러짐 없이 서 있다. 아난다여,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그렇게 서 있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kāye kāyānupassī vihara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가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

PN:sn54.13/989.38 · 교차 검사

upaṭṭhitāssa tasmiṃ samaye bhikkhuno sati hoti asammuṭṭhā.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다.

PN:sn54.13/989.39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no upaṭṭhitā sati hoti asammuṭṭhā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다 —

PN:sn54.13/989.40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sat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41 · 교차 검사

그는 그렇게 마음을 챙기며 지낸다. 그러면서 그 법을 지혜로 살피고 헤아리고 두루 따져 본다. 아난다여, 비구가 그렇게 법을 따져 보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So tathā sato viharanto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i pavicarati parivīmaṃsamāpajjati.

“그는 그렇게 마음챙기며 머물면서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림에 든다.

PN:sn54.13/989.42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tathā sato viharanto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i pavicarati parivīmaṃsamāpajja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가 그렇게 마음챙기며 머물면서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림에 든다 —

PN:sn54.13/989.43 · 교차 검사

dhammavica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dhammavicaya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dhammavica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법을 가려냄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법을 가려냄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법을 가려냄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44 · 교차 검사

그가 그 법을 지혜로 살피고 헤아리고 따져 볼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일어난다. 아난다여, 비구에게 그런 정진이 일어나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Tassa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o pavicarato parivīmaṃsamāpajjato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그가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림에 들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시작된다.

PN:sn54.13/989.45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no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o pavicarato parivīmaṃsamāpajjato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가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림에 들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시작된다 —

PN:sn54.13/989.46 · 교차 검사

vīri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vīriya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vīri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정진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정진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정진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47 · 교차 검사

정진을 일으킨 이에게는 세속에 물들지 않은 기쁨이 생긴다. 아난다여, 비구에게 그런 기쁨이 생기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기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기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불확실]

‘‘Āraddhavīriyassa uppajjati pīti nirāmisā.

“정진을 시작한 이에게 세속을 떠난 희열이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3/989.48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no āraddhavīriyassa uppajjati pīti nirāmisā –

아난다여, 어느 때에 정진을 시작한 비구에게 세속을 떠난 희열이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

PN:sn54.13/989.49 · 교차 검사

pī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pīt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pī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희열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희열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희열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50 · 교차 검사

마음이 기쁜 이에게는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진다. 아난다여, 비구에게 그런 고요함이 오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Pītimanassa kāyopi passambhati, cittampi passambhati.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는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진다.

PN:sn54.13/989.51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no pītimanassa kāyopi passambhati, cittampi passambha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비구가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진다 —

PN:sn54.13/989.52 · 교차 검사

passad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passaddh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passad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고요함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고요함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고요함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53 · 교차 검사

몸이 고요하여 행복한 이에게는 마음이 집중된다. 아난다여, 비구의 마음이 그렇게 집중되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Passaddhakāyassa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몸이 고요해져 행복한 이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PN:sn54.13/989.54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no passaddhakāyassa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몸이 고요해져 행복한 비구의 마음이 삼매에 든다 —

PN:sn54.13/989.55 · 교차 검사

samā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samādh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samā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삼매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삼매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삼매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56 · 교차 검사

그는 그렇게 집중된 마음을 잘 지켜보며 평온히 바라본다. 아난다여, 비구가 그렇게 바라보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So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그는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평온히 지켜보는 자가 된다.

PN:sn54.13/989.57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가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평온히 지켜보는 자가 된다 —

PN:sn54.13/989.58 · 교차 검사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upekkhā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5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어떤 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지켜보며 지낸다. 마음에서 마음을, 법에서 법을 지켜보며 지내기도 한다. 그런 때에 그에게는 마음챙김이 흐트러짐 없이 서 있다. 아난다여,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그렇게 서 있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불확실]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vedanāsu…pe… citte…pe… dhammesu dhammānupassī vihara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가 느낌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물고,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물며, 법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3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60 · 교차 검사

upaṭṭhitāssa tasmiṃ samaye bhikkhuno sati hoti asammuṭṭhā.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다.

PN:sn54.13/989.61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no upaṭṭhitā sati hoti asammuṭṭhā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다 —

PN:sn54.13/989.62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sat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63 · 교차 검사

첫 번째 마음챙김의 확립에서와 같이 그대로 자세히 펼쳐야 한다.

(Yathā paṭhamaṃ satipaṭṭhānaṃ, evaṃ vitthāretabbaṃ).

(첫 번째 마음챙김의 확립에서와 같이, 이와 같이 상세히 펼쳐야 한다.)

PN:sn54.13/989.64 · 교차 검사

그는 그렇게 집중된 마음을 잘 지켜보며 평온히 바라본다. 아난다여, 비구가 그렇게 바라보는 때가 있다. 그런 때에 그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렇게 그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닦여 간다.

‘‘So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그는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평온히 지켜보는 자가 된다.

PN:sn54.13/989.65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ānanda, bhikkhu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

아난다여, 어느 때에 비구가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평온히 지켜보는 자가 된다 —

PN:sn54.13/989.66 · 교차 검사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upekkhā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의 깨달음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의 깨달음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3/989.67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힌다. 그러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온전히 갖추어진다.

Evaṃ bhāvitā kho, ānanda, cattāro satipaṭṭhānā evaṃ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아난다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이와 같이 닦고 이와 같이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온전히 채운다.

PN:sn54.13/989.68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는 어떻게 닦아야 하는가? 어떻게 거듭 익혀야 밝은 앎과 해탈이 온전히 갖추어지는가?

‘‘Kathaṃ bhāvitā, ānanda, satta bojjhaṅgā kathaṃ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i?

“아난다여,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어떻게 닦고 어떻게 거듭 익히면 앎과 해탈을 온전히 채우는가?

PN:sn54.13/989.69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여기 한 비구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홀로 물러남에 기대고, 탐욕이 식음에 기대고, 멎음에 기대어 닦는다. 그 요소는 완전히 내려놓음으로 무르익어 간다. 이어서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의 요소를 그와 같이 닦는다. 그렇게 이어져 마지막으로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그 또한 홀로 물러남과 탐욕이 식음과 멎음에 기대어 완전히 내려놓음으로 무르익는다.

Idhānanda, bhikkhu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dhammavicayasambojjhaṅgaṃ bhāveti …pe…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법을 가려냄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정진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희열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고요함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삼매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3:989.41 ~ PN:sn54.13/989.5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3/989.70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힌다. 그러면 밝은 앎과 해탈이 온전히 갖추어진다.

Evaṃ bhāvitā kho, ānanda, satta bojjhaṅgā evaṃ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아난다여,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이와 같이 닦고 이와 같이 거듭 익히면 앎과 해탈을 온전히 채운다.”

PN:sn54.13/989.71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54.13/989.72 · 교차 검사

SN 54.14

두 번째 아난다 경

Dutiyaānandasuttaṃ

교차 검사

4. Dutiyaānandasuttaṃ

4. 두 번째 아난다 경

PN:sn54.14/0.3 · 교차 검사

990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린 뒤 한쪽에 앉자, 세존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PN:sn54.14/990.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4.14/990.2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aṃ kho āyasmantaṃ ānandaṃ bhagavā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아난다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4.14/990.3 · 교차 검사

"아난다여, 이런 법이 있겠느냐? 한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이 채워진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법에 이른다. 그 일곱 가지를 거듭 익히면 두 가지 법이 갖추어진다. 그런 법 말이다." "세존이시여, 저희의 법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부디 세존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아난다여, 그런 법이 있다. 한 가지 법에서 네 가지가, 그 넷에서 일곱이, 그 일곱에서 둘이 채워진다."[불확실]

‘‘atthi nu kho, ānanda,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아난다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가득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는가?”

PN:sn54.14/990.4 · 교차 검사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atthānanda,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i.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들은 세존을 뿌리로 합니다. “아난다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가득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4/990.5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러면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인가?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진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갖추어진다. 그 일곱 가지를 거듭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채워진다.

‘‘Katamo cānanda,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i?

“그러면 아난다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가득 채우는,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인가?

PN:sn54.14/990.6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 ānanda,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cattāro satipaṭṭhān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satta bojjhaṅgā bhāvitā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히면 앎과 해탈을 가득 채우는 한 가지 법이다.”

PN:sn54.14/990.7 · 교차 검사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어떻게 닦아야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지는가? 여기 어떤 비구가 숲으로 가거나 하여 그렇게 닦아 나간다. 아난다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채워진다."[불확실]

‘‘Kathaṃ bhāvito cānanda, ānāpānassatisamādhi, kathaṃ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그러면 아난다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어떻게 닦고 어떻게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가득 채우는가?

PN:sn54.14/990.8 · 교차 검사

Idhānanda, bhikkhu araññagato vā…pe… evaṃ bhāvitā kho, ānanda, satta bojjhaṅgā evaṃ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숲으로 가거나. 아난다여, 이와 같이 닦고 이와 같이 많이 익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앎과 해탈을 가득 채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4/990.9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54.14/990.10 · 교차 검사

SN 54.15

첫 번째 비구 경

Paṭhamabhikkhu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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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aṭhamabhikkhusuttaṃ

5. 첫 번째 비구 경

PN:sn54.15/0.3 · 교차 검사

991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은 그들이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Atha kho sambahulā bhikkh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PN:sn54.15/991.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ṃsu.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4.15/991.2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ā kho te bhikkhū bhagavantaṃ etadavocuṃ –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이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54.15/991.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런 법이 있겠습니까? 한 가지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이 채워집니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법에 이릅니다. 그 일곱 가지를 거듭 익히면 두 가지 법이 갖추어집니다. 그런 법이 있겠습니까?" "비구들이여, 그런 법이 있다. 한 가지 법에서 네 가지가, 그 넷에서 일곱이, 그 일곱에서 둘이 채워진다."

‘‘atthi nu kho, bhant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세존이시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가득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습니까?”

PN:sn54.15/991.4 · 교차 검사

‘‘Atthi kho, bhikkhav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비구들이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가득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다.”

PN:sn54.15/991.5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러면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입니까? 무엇을 닦고 거듭 익혀야 네 가지가, 다시 일곱 가지가, 마침내 두 가지가 채워집니까?"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진다. 그 네 가지를 다시 닦고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갖추어진다. 그 일곱 가지를 거듭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채워진다."

‘‘Katamo pana, bhant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가득 채우는,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입니까?”

PN:sn54.15/991.6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 kho, bhikkhav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cattāro satipaṭṭhān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satta bojjhaṅgā bhāvitā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가득 채우고,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가득 채우며,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히면 앎과 해탈을 가득 채우는 한 가지 법이다.”

PN:sn54.15/99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어떻게 닦아야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지는가? 여기 어떤 비구가 숲으로 가거나 하여 그렇게 닦아 나간다.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채워진다."[불확실]

‘‘Kathaṃ bhāvito ca, bhikkhave, ānāpānassatisamādhi kathaṃ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그러면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어떻게 닦고 어떻게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가득 채우는가?

PN:sn54.15/991.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araññagato vā…pe… evaṃ bhāvitā kho, bhikkhave, satta bojjhaṅgā evaṃ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숲으로 가거나.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닦고 이와 같이 많이 익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앎과 해탈을 가득 채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5/991.9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54.15/991.10 · 교차 검사

SN 54.16

두 번째 비구 경

Dutiyabhikkhu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bhikkhusuttaṃ

6. 두 번째 비구 경

PN:sn54.16/0.3 · 교차 검사

992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다가가 절을 올린 뒤 한쪽에 앉았다. 세존께서는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Atha kho sambahulā bhikkh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PN:sn54.16/992.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ṃsu.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54.16/992.2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e kho te bhikkhū bhagavā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54.16/99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런 하나의 법이 있겠는가? 그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이 채워진다. 그 네 가지를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이 채워진다. 그리고 그 일곱 가지를 닦고 익히면 두 가지 법이 갖추어진다. 그런 하나의 법이 있겠는가?"

‘‘atthi nu kho, bhikkhav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ī’’ti?

“비구들이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채우고, 그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채우며, 그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는가?”

PN:sn54.16/992.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에게서 비롯합니다. 세존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비구들이 듣고서 잘 지니겠습니다."[불확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pe… bhagavato sutvā bhikkhū dhāressantī’’ti.

“세존이시여, 저희의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십시오.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지니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6/99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런 법이 있다. 하나의 법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법이 채워진다. 그 네 가지를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이 채워진다. 그리고 그 일곱 가지를 닦고 익히면 두 가지 법이 갖추어진다."

‘‘Atthi, bhikkhav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i’’.

“비구들이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채우고, 그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채우며, 그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채우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다.”

PN:sn54.16/99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그 하나의 법은 무엇인가?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진다.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채워진다. 그리고 그 일곱 가지를 닦고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갖추어진다.

‘‘Katamo ca, bhikkhav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dhamme paripūreti, cattāro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dhamme paripūrenti, satta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dve dhamme paripūrenti?

“그러면 비구들이여,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법을 채우고, 그 네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법을 채우며, 그 일곱 가지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두 가지 법을 채우는,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인가?

PN:sn54.16/992.7 · 교차 검사

Ānāpānassatisamādhi, bhikkhave, ekadhammo bhāvito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cattāro satipaṭṭhānā bhāvitā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satta bojjhaṅgā bhāvitā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그 한 가지 법이니, 닦고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채우고,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채우며,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을 채운다.

PN:sn54.16/992.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어떻게 닦아야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지는가? 여기 비구가 숲으로 가거나 나무 아래로 간다. 빈집으로 가기도 한다. 그는 다리를 포개고 앉아 몸을 곧게 세운다. 그리고 얼굴 앞에 마음챙김을 세운다. 그는 마음을 챙기며 숨을 들이쉬고, 마음을 챙기며 숨을 내쉰다. 그렇게 익혀 나아가 마침내 '놓아 버림을 지켜보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힌다. '놓아 버림을 지켜보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불확실]

‘‘Kathaṃ bhāvito ca, bhikkhave, ānāpānassatisamādhi kathaṃ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어떻게 닦고 어떻게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채우는가?

PN:sn54.16/992.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araññagato vā rukkhamūlagato vā suññāgāragato vā nisīdati pallaṅkaṃ ābhujitvā ujuṃ kāyaṃ paṇidhāya parimukhaṃ satiṃ upaṭṭhapetvā.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숲으로 가거나 나무 아래로 가거나 빈집으로 가서, 가부좌를 틀고, 몸을 곧게 세우고, 마음챙김을 앞에 확립하고서 앉는다.

PN:sn54.16/992.10 · 교차 검사

So satova assasati, satova passasati…pe…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sikkhat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sikkhati’’.

그는 마음챙기며 숨을 들이쉬고, 마음챙기며 숨을 내쉰다. 길게 들이쉬면서 ‘길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길게 내쉬면서 ‘길게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짧게 들이쉬면서 ‘짧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짧게 내쉬면서 ‘짧게 내쉰다’고 꿰뚫어 안다. ‘온몸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온몸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희열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희열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행복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행복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마음을 자유롭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자유롭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6/992.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길게 들이쉬면서 '길게 들이쉰다'고 안다. 길게 내쉬면서는 '길게 내쉰다'고 안다. 짧게 숨 쉴 때도 짧다고 그대로 안다. 온몸을 느끼며 숨을 쉬기도 한다. 나아가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내고서 그렇게 머문다.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나는 들숨과 날숨도 몸의 하나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겨,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낸 채로 머문다.[불확실]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dīghaṃ vā assasanto ‘dīghaṃ assasāmī’ti pajānāti, dīghaṃ vā passasanto ‘dīghaṃ passasāmī’ti pajānāti, rassaṃ vā assasanto ‘rassaṃ assasāmī’ti pajānāti…pe… sabbakāyappaṭisaṃvedī…pe… ‘passambhayaṃ kāyasaṅkhār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passambhayaṃ kāyasaṅkhār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길게 들이쉬면서 ‘길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길게 내쉬면서 ‘길게 내쉰다’고 꿰뚫어 알며, 짧게 들이쉬면서 ‘짧게 들이쉰다’고 꿰뚫어 알고, 짧게 내쉬면서 ‘짧게 내쉰다’고 꿰뚫어 알며, ‘온몸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온몸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몸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는 그때[불확실]

불확실 —

PN:sn54.16/992.12 · 교차 검사

kāye kāyānupassī, bhikkhave,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6/992.13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4.16/992.14 · 교차 검사

Kāyaññatarāhaṃ, bhikkhave, etaṃ vadāmi, yadidaṃ –

비구들이여, 나는 이것을 몸들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곧 —

PN:sn54.16/992.15 · 교차 검사

assāsapassāsaṃ.

들숨날숨이다.

PN:sn54.16/992.16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kāye kāy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6/992.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기쁨을 느끼며 숨을 쉰다. 즐거움을 느끼고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쉬기도 한다. 나아가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내고서 그렇게 머문다.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들숨과 날숨을 잘 마음에 새기는 일도 느낌의 하나라고 나는 말한다.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겨,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낸 채로 머문다.[불확실]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pītippaṭisaṃvedī…pe… sukhappaṭisaṃvedī…pe… cittasaṅkhārappaṭisaṃvedī…pe… ‘passambhayaṃ cittasaṅkhār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passambhayaṃ cittasaṅkhār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희열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희열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행복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행복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가라앉히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는 그때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6:992.2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6/992.18 · 교차 검사

vedanāsu vedanānupassī, bhikkhave,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6/992.19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4.16/992.20 · 교차 검사

Vedanāññatarāhaṃ, bhikkhave, etaṃ vadāmi, yadidaṃ –

비구들이여, 나는 이것을 느낌들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곧 —

PN:sn54.16/992.21 · 교차 검사

assāsapassāsānaṃ sādhukaṃ manasikāraṃ.

들숨날숨에 잘 마음을 기울이는 것이다.

PN:sn54.16/992.22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vedanāsu vedan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느낌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6/992.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마음을 느끼며 숨을 쉰다. 마음을 기쁘게 하며 숨을 쉬기도 한다. '마음을 잘 모으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잘 모으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또 '마음을 풀어 주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풀어 주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내고서 그렇게 머문다. 왜 그런가? 비구들이여, 마음챙김을 놓치고 분명히 알지 못하는 이는 다르다. 그런 이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닦는 일이 있다고 나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겨,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낸 채로 머문다.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cittappaṭisaṃvedī…pe… abhippamodayaṃ cittaṃ…pe… ‘samādahaṃ citt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samādahaṃ citt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비구들이여, 비구가 ‘마음을 느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느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6:992.2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6/992.24 · 교차 검사

‘vimocayaṃ cittaṃ assasissāmī’ti sikkhati, ‘vimocayaṃ cittaṃ passasissāmī’ti sikkhati –

‘마음을 자유롭게 하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마음을 자유롭게 하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는 그때 —

PN:sn54.16/992.25 · 교차 검사

citte cittānupassī, bhikkhave,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6/992.26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54.16/992.27 · 교차 검사

Nāhaṃ, bhikkhave, muṭṭhassatissa asampajānassa ānāpānassatisamādhibhāvanaṃ vadāmi.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챙김을 놓치고 또렷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에게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닦음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PN:sn54.16/992.28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citte citt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6/992.2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는 무상함을 지켜보며 숨을 쉰다. 탐욕이 스러짐과 소멸을 지켜보며 숨을 쉬기도 한다. 나아가 '놓아 버림을 지켜보며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놓아 버림을 지켜보며 내쉬리라' 하며 익힌다.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법에서 법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긴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내고서 그렇게 머문다. 그는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이 버려진 그 자리를 지혜로 본다. 그리고 잘 살피며 담담히 바라본다.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법에서 법을 지켜보며 머문다. 부지런하고 분명히 알며 마음을 챙겨,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걷어 낸 채로 머문다.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채워진다.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aniccānupassī…pe… virāgānupassī…pe… nirodhānupassī…pe…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sikkhat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sikkha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무상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탐욕이 사라짐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소멸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며,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며 익히고, ‘놓아버림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며 익히는 그때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6:992.2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6/992.30 · 교차 검사

dhammesu dhammānupassī, bhikkhave,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때 비구는 법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6/992.31 · 교차 검사

So yaṃ taṃ hoti abhijjhādomanassānaṃ pahānaṃ taṃ paññāya disvā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그는 탐욕과 근심을 버리는 그것을 통찰지로 보고서 잘 지켜보는 이가 된다.

PN:sn54.16/992.32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dhammesu dhammānupassī bhikkhu tasmiṃ samaye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비구들이여, 그러므로 그때 비구는 법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문다. 부지런히 힘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고, 세상에 대한 탐욕과 근심을 다스린다.

PN:sn54.16/992.33 · 교차 검사

‘‘Evaṃ bhāvito kho, bhikkhave, ānāpānassatisamādhi evaṃ bahulīkato cattāro satipaṭṭhāne paripūreti.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를 이렇게 닦고 이렇게 많이 익히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채운다.

PN:sn54.16/992.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어떻게 닦아야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채워지는가? 비구가 몸에서 몸을 지켜보며 머문다고 하자. 그때 그 비구에게는 마음챙김이 굳게 서서 흐트러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마음챙김이 그렇게 굳게 설 때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Kathaṃ bhāvitā ca, bhikkhave, cattāro satipaṭṭhānā kathaṃ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비구들이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어떻게 닦고 어떻게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채우는가?

PN:sn54.16/992.35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kāye kāyānupassī vihara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몸에서 몸을 거듭 살피며 머무는 그때 —

PN:sn54.16/992.36 · 교차 검사

upaṭṭhitāssa tasmiṃ samaye bhikkhuno sati hoti asammuṭṭhā.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다.

PN:sn54.16/992.37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no upaṭṭhitā sati hoti asammuṭṭhā –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 그때 —

PN:sn54.16/992.38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sat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39 · 교차 검사

그는 그렇게 마음을 챙겨 머물면서 그 법을 지혜로 가려낸다. 헤아리고 따져 보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가려내고 따져 볼 때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So tathā sato viharanto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i pavicarati parivīmaṃsamāpajjati.

“그는 그렇게 마음챙기며 머물면서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린다.

PN:sn54.16/992.40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tathā sato viharanto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i pavicarati parivīmaṃsamāpajja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그렇게 마음챙기며 머물면서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리는 그때 —

PN:sn54.16/992.41 · 교차 검사

dhammavica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dhammavicaya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dhammavica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42 · 교차 검사

그가 그 법을 지혜로 가려내고 따져 볼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일어난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정진이 일어날 때 정진의 깨달음 요소가 생긴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정진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Tassa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o pavicarato parivīmaṃsamāpajjato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그가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릴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시작된다.

PN:sn54.16/992.43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no taṃ dhammaṃ paññāya pavicinato pavicarato parivīmaṃsamāpajjato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

비구들이여, 비구가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릴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시작되는 그때 —

PN:sn54.16/992.44 · 교차 검사

vīri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vīriya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vīriya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45 · 교차 검사

정진을 일으킨 이에게는 세속을 떠난 기쁨이 생긴다. 비구들이여, 그런 기쁨이 생길 때 기쁨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기쁨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불확실]

‘‘Āraddhavīriyassa uppajjati pīti nirāmisā.

“정진을 다한 이에게 세속을 여읜 희열이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6/992.46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no āraddhavīriyassa uppajjati pīti nirāmisā –

비구들이여, 정진을 다한 비구에게 세속을 여읜 희열이 일어나는 그때[불확실]

불확실 —

PN:sn54.16/992.47 · 교차 검사

pī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pīt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pī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48 · 교차 검사

마음이 기쁜 이는 몸도 편안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진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편안해질 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ītimanassa kāyopi passambhati, cittampi passambhati.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는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진다.

PN:sn54.16/992.49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no pītimanassa kāyopi passambhati, cittampi passambhati –

비구들이여,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비구에게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지는 그때 —

PN:sn54.16/992.50 · 교차 검사

passad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passaddh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passad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51 · 교차 검사

몸이 편안하고 행복한 이는 마음이 하나로 모인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마음이 모일 때 삼매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삼매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assaddhakāyassa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몸이 고요해지고 행복한 이는 마음이 삼매에 든다.

PN:sn54.16/992.52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no passaddhakāyassa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

비구들이여, 몸이 고요해지고 행복한 비구에게 마음이 삼매에 드는 그때 —

PN:sn54.16/992.53 · 교차 검사

samā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samādh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samādh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54 · 교차 검사

그는 그렇게 하나로 모인 마음을 잘 살피며 담담히 바라본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바라볼 때 평온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평온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So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그는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지켜보는 이가 된다.

PN:sn54.16/992.55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지켜보는 이가 되는 그때 —

PN:sn54.16/992.56 · 교차 검사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upekkhā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5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느낌에서 느낌을 지켜보며 머물 때도 그렇다. 마음에서 마음을, 법에서 법을 지켜보며 머물 때도 다르지 않다. 그때 그 비구에게는 마음챙김이 굳게 서서 흐트러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마음챙김이 그렇게 굳게 설 때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그다음 요소들도 같은 순서로 이어진다.[불확실]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vedanāsu…pe… citte…pe… dhammesu dhammānupassī vihara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느낌에서 느낌을 거듭 살피며 머물고, 마음에서 마음을 거듭 살피며 머물며, 법에서 법을 거듭 살피며 머무는 그때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6:992.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6/992.58 · 교차 검사

upaṭṭhitāssa tasmiṃ samaye bhikkhuno sati hoti asammuṭṭhā.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다.

PN:sn54.16/992.59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no upaṭṭhitā sati hoti asammuṭṭhā –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히지 않는 그때 —

PN:sn54.16/992.60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sati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

PN:sn54.16/992.61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pe….

그때 그 비구에게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그는 그렇게 마음챙기며 머물면서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린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그렇게 마음챙기며 머물면서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리는 그때 — 그때 그 비구에게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그가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릴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시작된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그 법을 통찰지로 가려내고 살피고 두루 헤아릴 때 물러섬 없는 정진이 시작되는 그때 — 그때 그 비구에게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정진을 다한 이에게 세속을 여읜 희열이 일어난다. 비구들이여, 정진을 다한 비구에게 세속을 여읜 희열이 일어나는 그때 — 그때 그 비구에게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이는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진다. 비구들이여, 희열에 찬 마음을 지닌 비구에게 몸도 고요해지고 마음도 고요해지는 그때 — 그때 그 비구에게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몸이 고요해지고 행복한 이는 마음이 삼매에 든다. 비구들이여, 몸이 고요해지고 행복한 비구에게 마음이 삼매에 드는 그때 — 그때 그 비구에게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6:992.40 ~ PN:sn54.16/992.5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6/992.62 · 교차 검사

그는 그렇게 하나로 모인 마음을 잘 살피며 담담히 바라본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바라볼 때 평온의 깨달음 요소가 일어난다. 그때 비구는 그 요소를 닦는다. 그리하여 평온의 깨달음 요소는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비구들이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채워진다.

So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그는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지켜보는 이가 된다.

PN:sn54.16/992.63 · 교차 검사

Yasmiṃ samaye, bhikkhave, bhikkhu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itā hoti –

비구들이여, 비구가 그렇게 삼매에 든 마음을 잘 지켜보는 이가 되는 그때 —

PN:sn54.16/992.64 · 교차 검사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āraddho hoti, upekkhāsambojjhaṅgaṃ tasmiṃ samaye bhikkhu bhāveti, upekkhāsambojjhaṅgo tasmiṃ samaye bhikkhuno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시작되고, 그때 비구는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며, 그때 그 비구에게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

PN:sn54.16/992.65 · 교차 검사

Evaṃ bhāvitā kho, bhikkhave, cattāro satipaṭṭhānā evaṃ bahulīkatā satta bojjhaṅge paripūrenti.

비구들이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을 이렇게 닦고 이렇게 많이 익히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채운다.

PN:sn54.16/992.6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러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어떻게 닦아야 밝은 앎과 해탈이 채워지는가? 여기 비구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떠남에 기대고 탐욕이 스러짐에 기대고 소멸에 기대어 닦는다. 그 닦음은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다.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 요소도 그와 같이 닦는다. 평온의 깨달음 요소에 이르기까지 모두 그렇게 닦는다.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이렇게 닦고 거듭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이 채워진다."

‘‘Kathaṃ bhāvitā ca, bhikkhave, satta bojjhaṅgā kathaṃ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어떻게 닦고 어떻게 많이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을 채우는가?

PN:sn54.16/992.6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PN:sn54.16/992.68 · 교차 검사

dhammavicaya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pe…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떨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기우는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6:992.6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6/992.69 · 교차 검사

Evaṃ bhāvitā kho, bhikkhave, satta bojjhaṅgā evaṃ bahulīkatā vijjāvimuttiṃ paripūrentī’’ti.

비구들이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이렇게 닦고 이렇게 많이 익히면 밝은 앎과 해탈을 채운다.”

PN:sn54.16/992.70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sn54.16/992.71 · 교차 검사

SN 54.17

족쇄를 버림 경

Saṃyojanap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7. Saṃyojanappahānasuttaṃ

7. 족쇄를 버림 경

PN:sn54.17/0.3 · 교차 검사

993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가 있다. 이것을 닦고 거듭 익히면 얽어맴을 끊는 데로 나아간다. …[불확실]

Ānāpānassatisamādhi, bhikkhave, bhāvito bahulīkato saṃyojanappahānāya saṃvattati…pe….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는, 비구들이여, 닦아지고 많이 익혀지면 족쇄를 버림으로 이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17/993.1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54.17/993.2 · 교차 검사

SN 54.18

잠재성향을 뿌리 뽑음 경

Anusayasamugghātasuttaṃ

교차 검사

8. Anusayasamugghātasuttaṃ

8. 잠재성향을 뿌리 뽑음 경

PN:sn54.18/0.3 · 교차 검사

994

… 잠재된 성향을 뿌리째 뽑는 데로 나아간다. …[불확실]

…Anusayasamugghātāya saṃvattati….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는, 비구들이여, 닦아지고 많이 익혀지면 잠재성향을 뿌리 뽑음으로 이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7:993.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8/994.1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54.18/994.2 · 교차 검사

SN 54.19

여정을 온전히 앎 경

Addhānapariññāsuttaṃ

교차 검사

9. Addhānapariññāsuttaṃ

9. 여정을 온전히 앎 경

PN:sn54.19/0.3 · 교차 검사

995

… 긴 여정을 온전히 아는 데로 나아간다. …[불확실]

…Addhānapariññāya saṃvattati….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는, 비구들이여, 닦아지고 많이 익혀지면 여정을 온전히 앎으로 이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17:993.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19/995.1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54.19/995.2 · 교차 검사

SN 54.20

번뇌의 다함 경

Āsavakkhayasuttaṃ

교차 검사

10. Āsavakkhayasuttaṃ

10. 번뇌의 다함 경

PN:sn54.20/0.3 · 교차 검사

996

번뇌를 다하는 데로 나아간다.[불확실]

Āsavānaṃ khayāya saṃvattati.

번뇌들의 다함으로 이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20/996.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는 어떻게 닦고 어떻게 거듭 익혀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얽어맴을 끊고 잠재된 성향을 뿌리째 뽑는 데로 나아가는가? 어떻게 해야 긴 여정을 온전히 알고 번뇌를 다하는 데로 나아가는가?[불확실]

Kathaṃ bhāvito ca, bhikkhave, ānāpānassatisamādhi kathaṃ bahulīkato saṃyojanappahānāya saṃvattati… anusayasamugghātāya saṃvattati… addhānapariññāya saṃvattati… āsavānaṃ khayāya saṃvattati?

그런데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어떻게 닦아지고 어떻게 많이 익혀지면 족쇄를 버림으로 이끄는가?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어떻게 닦아지고 어떻게 많이 익혀지면 잠재성향을 뿌리 뽑음으로 이끄는가?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어떻게 닦아지고 어떻게 많이 익혀지면 여정을 온전히 앎으로 이끄는가?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어떻게 닦아지고 어떻게 많이 익혀지면 번뇌들의 다함으로 이끄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20:996.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20/99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비구가 숲으로 간다. 나무 밑으로 가기도 한다. … 그는 '내려놓음을 지켜보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면서 익힌다. '내려놓음을 지켜보며 숨을 내쉬리라' 하면서 익힌다.[불확실]

Idha, bhikkhave, bhikkhu araññagato vā rukkhamūlagato vā…pe.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숲으로 갔거나 나무 밑으로 갔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20/996.3 · 교차 검사

… paṭinissaggānupassī assasissāmīti sikkhati, paṭinissaggānupassī passasissāmīti sikkhati.

‘내려놓음을 거듭 살피며 숨을 들이쉬리라’ 하고 익히고, ‘내려놓음을 거듭 살피며 숨을 내쉬리라’ 하고 익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20/996.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삼매를 이렇게 닦고 이렇게 거듭 익힌다. 그러면 얽어맴을 끊는 데로 나아간다. … 잠재된 성향을 뿌리째 뽑는 데로 나아간다. … 긴 여정을 온전히 아는 데로 나아간다. … 번뇌를 다하는 데로 나아간다.[불확실]

Evaṃ bhāvito kho, bhikkhave, ānāpānassatisamādhi evaṃ bahulīkato saṃyojanappahānāya saṃvattati…pe… anusayasamugghātāya saṃvattati…pe… addhānapariññāya saṃvattati…pe… āsavānaṃ khayāya saṃvattatīti.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이렇게 닦아지고, 비구들이여, 이렇게 많이 익혀지면 족쇄를 버림으로 이끈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이렇게 닦아지고, 비구들이여, 이렇게 많이 익혀지면 잠재성향을 뿌리 뽑음으로 이끈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이렇게 닦아지고, 비구들이여, 이렇게 많이 익혀지면 여정을 온전히 앎으로 이끈다.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삼매가 이렇게 닦아지고, 비구들이여, 이렇게 많이 익혀지면 번뇌들의 다함으로 이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54.20:996.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54.20/996.5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54.20/996.6 · 교차 검사

Dutiyo vaggo.

두 번째 품.

PN:sn54.20/996.7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sn54.20/996.8 · 교차 검사

Icchānaṅgalaṃ kaṅkheyyaṃ, ānandā apare duve;

잇차낭갈라, 깡케이야, 아난다들, 다른 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54.20/996.9 · 교차 검사

Bhikkhū saṃyojanānusayā, addhānaṃ āsavakkhayanti.

비구들, 족쇄와 잠재성향, 여정, 번뇌의 다함이라 한다.

PN:sn54.20/996.10 · 교차 검사

Ānāpānasaṃyuttaṃ dasamaṃ.

들숨날숨 상윳따, 열 번째.

PN:sn54.20/996.11 · 교차 검사

1.

1.

PN:sn54.20/996.12 · 교차 검사

웰루드와라 품Veḷudvār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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