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40.1 – 40.11

목갈라나 상윳따

Moggallānasaṃyuttaṃ

SN 40.1

제1선 물음 경

Paṭhamajhānapañ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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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감각장소 품Saḷāyatanavaggo

6. Moggallānasaṃyuttaṃ

6. 목갈라나 상윳따

PN:sn40.1/0.2 · 교차 검사

1. Paṭhamajhānapañhāsuttaṃ

1. 제1선 물음 경

PN:sn40.1/0.3 · 교차 검사

332

한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사왓티의 제타 숲에 머물렀다. 아나타삔디까 동산이었다. 거기서 존자가 비구들을 불렀다. "도반들이여, 비구들이여." "도반이여." 비구들이 존자에게 대답했다.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불확실]

Ekaṃ samay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물렀다.

PN:sn40.1/332.1 · 교차 검사

Tatra kho āyasmā mahāmoggallāno bhikkhū āmantesi –

그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비구들을 불렀다[불확실]

불확실 —

PN:sn40.1/332.2 · 교차 검사

‘‘āvuso, bhikkhave’’ti.

“벗이여, 비구들이여.”

PN:sn40.1/332.3 · 교차 검사

‘‘Āvuso’’ti kho te bhikkhū āyasmato mahāmoggallānassa paccassosuṃ.

“벗이여” 하고 그 비구들이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대답했다.

PN:sn40.1/332.4 · 교차 검사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마하목갈라나 존자는 이렇게 말했다 —

PN:sn40.1/332.5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내가 홀로 물러나 조용히 지낼 때였다. 마음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사람들은 '첫째 선정, 첫째 선정' 하고 말한다. 그런데 첫째 선정이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이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감각적 욕망에서 떠나고 해로운 것들에서 떠난다. 그러면 겨냥함과 살핌이 있고, 떠남에서 기쁨과 행복이 생긴다. 그런 상태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첫째 선정이라 한다.

‘‘Idha mayhaṃ, āvuso, rahogatassa paṭisallīnassa evaṃ cetaso parivitakko udapādi –

“벗이여, 여기 홀로 떨어져 한적한 곳에 물러앉은 내게 마음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sn40.1/332.6 · 교차 검사

‘paṭhamaṃ jhānaṃ, paṭhamaṃ jhāna’nti vuccati.

‘제1선, 제1선’이라고 말한다.

PN:sn40.1/332.7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paṭhamaṃ jhānanti?

그렇다면 제1선이란 무엇인가?

PN:sn40.1/332.8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1/332.9 · 교차 검사

‘idha bhikkhu vivicceva kāmehi vivicca akusalehi dhammehi savitakkaṃ savicāraṃ vivekajaṃ pītisukhaṃ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1/332.10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paṭhamaṃ jhāna’nti.

이것을 제1선이라고 한다.’

PN:sn40.1/332.11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감각적 욕망에서 떠나고 해로운 것들에서 떠났다. 겨냥함과 살핌이 있고 떠남에서 생긴 기쁨과 행복이 있는 첫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감각적 욕망을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첫째 선정을 소홀히 하지 마라. 첫째 선정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첫째 선정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첫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vivicceva kāmehi vivicca akusalehi dhammehi savitakkaṃ savicāraṃ vivekajaṃ pītisukhaṃ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1/332.1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kām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감각적 욕망을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1/332.13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1/332.14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1/332.15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paṭhamaṃ jhānaṃ pamādo, paṭhame jhāne cittaṃ saṇṭhapehi, paṭhame jhāne cittaṃ ekodiṃ karohi, paṭhame jhā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제1선에 방일하지 마라. 제1선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제1선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제1선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1/332.16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vivicceva kāmehi vivicca akusalehi dhammehi savitakkaṃ savicāraṃ vivekajaṃ pītisukhaṃ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1/332.17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누군가를 두고 '스승이 이끌어 주어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 –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PN:sn40.1/332.18 · 교차 검사

‘satthārānuggahito sāvako mahābhiññataṃ patto’ti, mamaṃ ta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PN:sn40.1/332.19 · 교차 검사

‘satthārānuggahito sāvako mahābhiññataṃ patto’’’ti.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PN:sn40.1/332.20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40.1/332.21 · 교차 검사

SN 40.2

제2선 물음 경

Dutiyajhān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jhānapañhāsuttaṃ

2. 제2선 물음 경

PN:sn40.2/0.3 · 교차 검사

333

"사람들은 '둘째 선정, 둘째 선정' 하고 말한다. 그런데 둘째 선정이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겨냥함과 살핌을 가라앉힌다. 그러면 안으로 맑아지고 마음이 하나로 모인다. 겨냥함도 살핌도 없이 삼매에서 기쁨과 행복이 생긴다. 그런 상태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둘째 선정이라 한다.

‘‘‘Dutiyaṃ jhānaṃ, dutiyaṃ jhāna’nti vuccati.

“‘제2선, 제2선’이라고 말한다.

PN:sn40.2/333.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dutiyaṃ jhānanti?

그렇다면 제2선이란 무엇인가?

PN:sn40.2/333.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2/333.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 ajjhattaṃ sampasādanaṃ cetaso ekodibhāvaṃ avitakkaṃ avicāraṃ samādhijaṃ pītisukhaṃ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하고 마음이 한곳에 모이며, 일으킨 생각이 없고 지속적 고찰이 없는,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2/333.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dutiyaṃ jhāna’nti.

이것을 제2선이라고 한다.’

PN:sn40.2/333.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겨냥함과 살핌이 가라앉아 안으로 맑아지고 마음이 하나로 모였다. 겨냥함도 살핌도 없이 삼매에서 생긴 기쁨과 행복이 있는 둘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겨냥함을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둘째 선정을 소홀히 하지 마라. 둘째 선정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둘째 선정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둘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 ajjhattaṃ sampasādanaṃ cetaso ekodibhāvaṃ avitakkaṃ avicāraṃ samādhijaṃ pītisukhaṃ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하고 마음이 한곳에 모이며, 일으킨 생각이 없고 지속적 고찰이 없는,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2/333.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vitakk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일으킨 생각을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2/333.7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2/333.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2/333.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dutiyaṃ jhānaṃ pamādo, dutiye jhāne cittaṃ saṇṭhapehi, dutiye jhāne cittaṃ ekodiṃ karohi, dutiye jhā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제2선에 방일하지 마라. 제2선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제2선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제2선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2/333.10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 ajjhattaṃ sampasādanaṃ cetaso ekodibhāvaṃ avitakkaṃ avicāraṃ samādhijaṃ pītisukhaṃ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하고 마음이 한곳에 모이며, 일으킨 생각이 없고 지속적 고찰이 없는,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2/333.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누군가를 두고 '스승이 이끌어 주어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 –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PN:sn40.2/333.12 · 교차 검사

‘satthārānuggahito sāvako mahābhiññataṃ patto’ti, mamaṃ ta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PN:sn40.2/333.13 · 교차 검사

‘satthārānuggahito sāvako mahābhiññataṃ patto’’’ti.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PN:sn40.2/333.1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40.2/333.15 · 교차 검사

SN 40.3

제3선 물음 경

Tatiyajhānapañ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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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atiyajhānapañhāsuttaṃ

3. 제3선 물음 경

PN:sn40.3/0.3 · 교차 검사

334

"사람들은 '셋째 선정, 셋째 선정' 하고 말한다. 그런데 셋째 선정이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에게서 기쁨이 잦아든다. 그러면 평온하게 머물면서 알아차리고 분명히 안다. 몸으로는 행복을 느낀다. 성인들은 이런 이를 두고 '평온하고 알아차리며 행복하게 머문다'고 말한다. 그런 상태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셋째 선정이라 한다.

‘‘‘Tatiyaṃ jhānaṃ, tatiyaṃ jhāna’nti vuccati.

“‘제3선, 제3선’이라고 말한다.

PN:sn40.3/334.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tatiyaṃ jhānanti?

그렇다면 제3선이란 무엇인가?

PN:sn40.3/334.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3/334.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pītiyā ca virāgā upekkhako ca viharati sato ca sampajāno sukhañca kāyena paṭisaṃvedeti, yaṃ taṃ ariyā ācikkhanti –

여기 비구는 희열이 잦아들어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낀다. 성자들이 이렇게 일컫는 바 —

PN:sn40.3/334.4 · 교차 검사

‘upekkhako satimā sukhavihārī’ti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평온하고 마음챙기며 행복하게 머문다’는 제3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3/334.5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tatiyaṃ jhānanti.

이것을 제3선이라고 한다.

PN:sn40.3/334.6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기쁨이 잦아들어 평온하게 머물렀다. 알아차리고 분명히 알며 몸으로 행복을 느꼈다. 성인들이 '평온하고 알아차리며 행복하게 머문다'고 말하는 그 셋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기쁨을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셋째 선정을 소홀히 하지 마라. 셋째 선정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셋째 선정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그 셋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pītiyā ca virāgā upekkhako ca viharāmi sato ca sampajāno sukhañca kāyena paṭisaṃvedemi.

그런 나는, 벗이여, 희열이 잦아들어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낀다.

PN:sn40.3/334.7 · 교차 검사

Yaṃ taṃ ariyā ācikkhanti –

성자들이 이렇게 일컫는 바 —

PN:sn40.3/334.8 · 교차 검사

‘upekkhako satimā sukhavihārī’ti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āmi.

‘평온하고 마음챙기며 행복하게 머문다’는 제3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3/334.9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pīti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희열을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3/334.10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3/334.11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3/334.12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tatiyaṃ jhānaṃ pamādo, tatiye jhāne cittaṃ saṇṭhapehi, tatiye jhāne cittaṃ ekodiṃ karohi, tatiye jhā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제3선에 방일하지 마라. 제3선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제3선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제3선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3/334.13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pītiyā ca virāgā upekkhako ca viharāmi sato ca sampajāno sukhañca kāyena paṭisaṃvedemi, yaṃ taṃ ariyā ācikkhanti –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희열이 잦아들어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낀다. 성자들이 이렇게 일컫는 바 —

PN:sn40.3/334.14 · 교차 검사

‘upekkhako satimā sukhavihārī’ti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āsiṃ.

‘평온하고 마음챙기며 행복하게 머문다’는 제3선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3/334.15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앞서 말한 그대로다. 누군가를 두고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pe… mahābhiññataṃ patto’’ti.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2:333.12 ~ PN:sn40.2/333.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3/334.16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40.3/334.17 · 교차 검사

SN 40.4

제4선 물음 경

Catutthajhānapañ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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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tutthajhānapañhāsuttaṃ

4. 제4선 물음 경

PN:sn40.4/0.3 · 교차 검사

335

"사람들은 '넷째 선정, 넷째 선정' 하고 말한다. 그런데 넷째 선정이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린다. 앞서 기쁨과 근심은 이미 사라졌다. 그러면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으로 알아차림이 맑아진다. 그런 상태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넷째 선정이라 한다.

‘‘‘Catutthaṃ jhānaṃ, catutthaṃ jhāna’nti vuccati.

“‘제4선, 제4선’이라고 말한다.

PN:sn40.4/335.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catutthaṃ jhānanti?

그렇다면 제4선이란 무엇인가?

PN:sn40.4/335.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4/335.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sukhassa ca pahānā dukkhassa ca pahānā pubbeva somanassadomanassānaṃ atthaṅgamā adukkhamasukhaṃ upekkhāsatipārisuddhiṃ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불만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에 의해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4/335.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catutthaṃ jhāna’nti.

이것을 제4선이라고 한다.’

PN:sn40.4/335.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렸다. 앞서 기쁨과 근심이 이미 사라진 터라,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았다. 평온으로 알아차림이 맑아진 넷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행복을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넷째 선정을 소홀히 하지 마라. 넷째 선정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넷째 선정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넷째 선정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sukhassa ca pahānā dukkhassa ca pahānā pubbeva somanassadomanassānaṃ atthaṅgamā adukkhamasukhaṃ upekkhāsatipārisuddhiṃ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불만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에 의해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PN:sn40.4/335.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sukh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행복을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4/335.7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4/335.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4/335.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catutthaṃ jhānaṃ pamādo, catutthe jhāne cittaṃ saṇṭhapehi, catutthe jhāne cittaṃ ekodiṃ karohi, catutthe jhā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제4선에 방일하지 마라. 제4선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제4선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제4선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4/335.10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sukhassa ca pahānā dukkhassa ca pahānā pubbeva somanassadomanassānaṃ atthaṅgamā adukkhamasukhaṃ upekkhāsatipārisuddhiṃ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불만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에 의해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4/335.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앞서 말한 그대로다. 누군가를 두고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pe… mahābhiññataṃ patto’’ti.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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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40.4/335.12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40.4/335.13 · 교차 검사

SN 40.5

허공이 무한한 경지 물음 경

Ākāsānañcāyatan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5. Ākāsānañcāyatanapañhāsuttaṃ

5. 허공이 무한한 경지 물음 경

PN:sn40.5/0.3 · 교차 검사

336

"사람들은 '끝없는 공간의 경지, 끝없는 공간의 경지' 하고 말한다. 그런데 끝없는 공간의 경지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형색에 대한 지각을 남김없이 넘어선다. 부딪힘에 대한 지각도 사라지고, 갖가지 지각에 마음을 두지 않는다. 그러면 공간은 끝이 없다고 하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끝없는 공간의 경지라 한다.

‘‘‘Ākāsānañcāyatanaṃ, ākāsānañcāyatana’nti vuccati.

“‘허공이 무한한 경지, 허공이 무한한 경지’라고 말한다.

PN:sn40.5/336.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ākāsānañcāyatananti?

그렇다면 허공이 무한한 경지란 무엇인가?

PN:sn40.5/336.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5/336.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sabbaso rūpasaññānaṃ samatikkamā paṭighasaññānaṃ atthaṅgamā nānattasaññānaṃ amanasikārā ananto ākāsoti ākāsān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물질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넘고, 부딪힘의 인식이 사라지고, 갖가지 인식에 마음 쓰지 않아, ‘허공이 무한하다’며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5/336.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ākāsānañcāyatana’nti.

이것을 허공이 무한한 경지라고 한다.’

PN:sn40.5/336.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형색에 대한 지각을 남김없이 넘어섰다. 부딪힘에 대한 지각도 사라지고, 갖가지 지각에 마음을 두지 않았다. 공간은 끝이 없다고 하는 끝없는 공간의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형색을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끝없는 공간의 경지를 소홀히 하지 마라. 그 경지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그 경지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끝없는 공간의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sabbaso rūpasaññānaṃ samatikkamā paṭighasaññānaṃ atthaṅgamā nānattasaññānaṃ amanasikārā ananto ākāsoti ākāsān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물질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넘고, 부딪힘의 인식이 사라지고, 갖가지 인식에 마음 쓰지 않아, ‘허공이 무한하다’며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5/336.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rūp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물질을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5/336.7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5/336.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5/336.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ākāsānañcāyatanaṃ pamādo, ākāsānañcāyatane cittaṃ saṇṭhapehi, ākāsānañcāyatane cittaṃ ekodiṃ karohi, ākāsānañcāyata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방일하지 마라.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5/336.10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sabbaso rūpasaññānaṃ samatikkamā paṭighasaññānaṃ atthaṅgamā nānattasaññānaṃ amanasikārā ananto ākāsoti ākāsān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물질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넘고, 부딪힘의 인식이 사라지고, 갖가지 인식에 마음 쓰지 않아, ‘허공이 무한하다’며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5/336.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앞서 말한 그대로다. 누군가를 두고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pe… mahābhiññataṃ patto’’ti.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2:333.12 ~ PN:sn40.2/333.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5/336.12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40.5/336.13 · 교차 검사

SN 40.6

의식이 무한한 경지 물음 경

Viññāṇañcāyatan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6. Viññāṇañcāyatanapañhāsuttaṃ

6. 의식이 무한한 경지 물음 경

PN:sn40.6/0.3 · 교차 검사

337

"사람들은 '끝없는 의식의 경지, 끝없는 의식의 경지' 하고 말한다. 그런데 끝없는 의식의 경지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끝없는 공간의 경지를 남김없이 넘어선다. 그러면 의식은 끝이 없다고 하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끝없는 의식의 경지라 한다.

‘‘‘Viññāṇañcāyatanaṃ, viññāṇañcāyatana’nti vuccati.

“‘의식이 무한한 경지, 의식이 무한한 경지’라고 말한다.

PN:sn40.6/337.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viññāṇañcāyatananti?

그렇다면 의식이 무한한 경지란 무엇인가?

PN:sn40.6/337.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6/337.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sabbaso ākāsānañcāyatanaṃ samatikkamma anantaṃ viññāṇanti viññāṇ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허공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의식이 무한하다’며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6/337.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viññāṇañcāyatana’nti.

이것을 의식이 무한한 경지라고 한다.’

PN:sn40.6/337.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끝없는 공간의 경지를 남김없이 넘어섰다. 의식은 끝이 없다고 하는 끝없는 의식의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끝없는 공간의 경지를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끝없는 의식의 경지를 소홀히 하지 마라. 그 경지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그 경지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끝없는 의식의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sabbaso ākāsānañcāyatanaṃ samatikkamma anantaṃ viññāṇanti viññāṇ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허공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의식이 무한하다’며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6/337.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ākāsānañcāyatan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허공이 무한한 경지를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6/337.7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6/337.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6/337.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viññāṇañcāyatanaṃ pamādo, viññāṇañcāyatane cittaṃ saṇṭhapehi, viññāṇañcāyatane cittaṃ ekodiṃ karohi, viññāṇañcāyata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방일하지 마라.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6/337.10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sabbaso ākāsānañcāyatanaṃ samatikkamma anantaṃ viññāṇanti viññāṇ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허공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의식이 무한하다’며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6/337.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앞서 말한 그대로다. 누군가를 두고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pe… mahābhiññataṃ patto’’ti.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2:333.12 ~ PN:sn40.2/333.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6/337.12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40.6/337.13 · 교차 검사

SN 40.7

아무것도 없는 경지 물음 경

Ākiñcaññāyatan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7. Ākiñcaññāyatanapañhāsuttaṃ

7. 아무것도 없는 경지 물음 경

PN:sn40.7/0.3 · 교차 검사

338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경지, 아무것도 없는 경지' 하고 말한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경지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끝없는 의식의 경지를 남김없이 넘어선다. 그러면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아무것도 없는 경지라 한다.

‘‘‘Ākiñcaññāyatanaṃ, ākiñcaññāyatana’nti vuccati.

“‘아무것도 없는 경지, 아무것도 없는 경지’라고 말한다.

PN:sn40.7/338.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ākiñcaññāyatananti?

그렇다면 아무것도 없는 경지란 무엇인가?

PN:sn40.7/338.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7/338.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sabbaso viññāṇañcāyatanaṃ samatikkamma natthi kiñcīti ākiñc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의식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아무것도 없다’며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7/338.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ākiñcaññāyatana’nti.

이것을 아무것도 없는 경지라고 한다.’

PN:sn40.7/338.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끝없는 의식의 경지를 남김없이 넘어섰다.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끝없는 의식의 경지를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소홀히 하지 마라. 그 경지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그 경지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sabbaso viññāṇañcāyatanaṃ samatikkamma natthi kiñcīti ākiñc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의식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아무것도 없다’며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7/338.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viññāṇañcāyatan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의식이 무한한 경지를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7/338.7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7/338.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7/338.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ākiñcaññāyatanaṃ pamādo, ākiñcaññāyatane cittaṃ saṇṭhapehi, ākiñcaññāyatane cittaṃ ekodiṃ karohi, ākiñcaññāyata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방일하지 마라.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7/338.10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sabbaso viññāṇañcāyatanaṃ samatikkamma natthi kiñcīti ākiñc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의식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아무것도 없다’며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7/338.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앞서 말한 그대로다. 누군가를 두고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pe… mahābhiññataṃ patto’’ti.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2:333.12 ~ PN:sn40.2/333.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7/338.12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40.7/338.13 · 교차 검사

SN 40.8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 물음 경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8.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pañhāsuttaṃ

8.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 물음 경

PN:sn40.8/0.3 · 교차 검사

339

"사람들은 '지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를 되뇌며 말한다. 그런데 그 경지란 무엇인가. 도반들이여, 그때 나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구가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남김없이 넘어선다. 그러면 지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지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라 한다.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nti vuccati.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라고 말한다.

PN:sn40.8/339.1 · 교차 검사

Katamaṃ nu kho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nti?

그렇다면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란 무엇인가?

PN:sn40.8/339.2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8/339.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sabbaso ākiñcaññāyatanaṃ samatikkamma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8/339.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nti.

이것을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라고 한다.’

PN:sn40.8/339.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그대로 했다.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남김없이 넘어섰다. 그리하여 지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나에게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뒤따르는 지각과 마음 씀이 자꾸 일어났다.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야, 목갈라나야. 바라문이여, 지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를 소홀히 하지 마라. 그 경지에 마음을 붙들어 세우고, 거기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그 경지에 마음을 모아라.' 그 뒤로 나는 다시 그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sabbaso ākiñcaññāyatanaṃ samatikkamma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arāmi.

그런 나는, 벗이여,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문다.

PN:sn40.8/339.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ākiñcaññāyatanasahagatā saññāmanasikārā samudācaranti.

벗이여, 이 머묾으로 머무는 그런 내게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동반한 인식과 마음 기울임이 일어난다.

PN:sn40.8/339.7 · 교차 검사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40.8/339.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8/339.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pamādo, nevasaññānāsaññāyatane cittaṃ saṇṭhapehi, nevasaññānāsaññāyatane cittaṃ ekodiṃ karohi, nevasaññānāsaññāyatane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방일하지 마라.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마음을 굳게 세우고,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라.’

PN:sn40.8/339.10 · 교차 검사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sabbaso ākiñcaññāyatanaṃ samatikkamma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āsiṃ.

그런 나는, 벗이여, 그 뒤에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8/339.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앞서 말한 그대로다. 누군가를 두고 '큰 앎에 이른 제자다'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pe… mahābhiññataṃ patto’’ti.

벗이여, 참으로 바르게 말하는 이가 어떤 이를 두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스승의 보살핌을 받은 제자가 큰 신통지에 이르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2:333.12 ~ PN:sn40.2/333.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8/339.12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40.8/339.13 · 교차 검사

SN 40.9

표상 없음에 대한 물음 경

Animitt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9. Animittapañhāsuttaṃ

9. 표상 없음에 대한 물음 경

PN:sn40.9/0.3 · 교차 검사

340

"사람들은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란 어떤 것인가?

‘‘‘Animitto cetosamādhi, animitto cetosamādhī’ti vuccati.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라고 한다.

PN:sn40.9/340.1 · 교차 검사

Katamo nu kho animitto cetosamādhīti?

그렇다면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란 무엇인가?

PN:sn40.9/340.2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비구는 어떤 표상에도 마음을 두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라고 한다.'[불확실]

Tassa mayhaṃ, āvuso, etadahosi –

벗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40.9/340.3 · 교차 검사

‘idha bhikkhu sabbanimittānaṃ amanasikārā animittaṃ cetosamādhiṃ upasampajja viharati.

‘여기 비구는 모든 표상을 마음에 두지 않음으로써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9/340.4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animitto cetosamādhī’ti.

이것을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라 한다.’

PN:sn40.9/340.5 · 교차 검사

그래서 나도 어떤 표상에도 마음을 두지 않았다. 그렇게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들어 머물렀다. 그런데 그렇게 머무는 동안 표상을 뒤쫓는 의식이 일어났다.[불확실]

So khvāhaṃ, āvuso, sabbanimittānaṃ amanasikārā animittaṃ cetosamādhiṃ upasampajja viharāmi.

벗이여, 그래서 나는 모든 표상을 마음에 두지 않음으로써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들어 머문다.

PN:sn40.9/340.6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āvuso, iminā vihārena viharato nimittānusāri viññāṇaṃ hoti.

벗이여, 그렇게 이 머묾으로 머무는 내게 표상을 뒤따라가는 의식이 있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9/340.7 · 교차 검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내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바라문이여,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를 소홀히 하지 마라. 그 삼매에 마음을 굳게 세워야 한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그 삼매에 잘 붙들어 두어라.'[불확실]

‘‘Atha kho maṃ, āvuso, bhagavā iddhiyā upasaṅkamitvā etadavoca –

“벗이여, 그때 세존께서 신통으로 제게 다가와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

PN:sn40.9/340.8 · 교차 검사

‘moggallāna, moggallāna!

‘목갈라나여, 목갈라나여!

PN:sn40.9/340.9 · 교차 검사

Mā, brāhmaṇa, animittaṃ cetosamādhiṃ pamādo, animitte cetosamādhismiṃ cittaṃ saṇṭhapehi, animitte cetosamādhismiṃ cittaṃ ekodiṃ karohi, animitte cetosamādhismiṃ cittaṃ samādahā’ti.

바라문이여,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를 게을리하지 마라.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마음을 굳게 세워라.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마음을 하나로 모아라.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마음을 잘 모아 두어라.’

PN:sn40.9/340.10 · 교차 검사

그 뒤로 나는 어떤 표상에도 마음을 두지 않았다. 그렇게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들어 머물렀다.

So khvāhaṃ, āvuso, aparena samayena sabbanimittānaṃ amanasikārā animittaṃ cetosamādhiṃ upasampajja vihāsiṃ.

벗이여, 그래서 나는 그 뒤에 모든 표상을 마음에 두지 않음으로써 표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들어 머물렀다.

PN:sn40.9/340.11 · 교차 검사

도반들이여, 어떤 제자를 두고 바르게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스승께서 거두어 주셔서 큰 앎에 이른 제자다.'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해도 그 말은 똑같다. '스승께서 거두어 주셔서 큰 앎에 이른 제자다.'"[불확실]

Yañhi taṃ, āvuso, sammā vadamāno vadeyya –

벗이여, 무릇 바르게 말하는 이가 이렇게 말한다면[불확실]

불확실 —

PN:sn40.9/340.12 · 교차 검사

‘satthārānuggahito sāvako mahābhiññataṃ patto’ti, mamaṃ taṃ sammā vadamāno vadeyya –

‘스승께서 도와주신 제자가 큰 초월지에 이르렀다’고. 나를 두고 바르게 말하는 이가 이렇게 말할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

PN:sn40.9/340.13 · 교차 검사

‘satthārānuggahito sāvako mahābhiññataṃ patto’’’ti.

‘스승께서 도와주신 제자가 큰 초월지에 이르렀다’고.”

PN:sn40.9/340.14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40.9/340.15 · 교차 검사

SN 40.10

삭까 경

Sakk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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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akkasuttaṃ

10. 삭까 경

PN:sn40.10/0.3 · 교차 검사

341

그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제따와나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힘센 사람이 굽힌 팔을 펴거나 편 팔을 굽히는 것과 같았다. 그만큼 순식간에 존자는 삼십삼천의 신들 가운데 모습을 드러냈다.

Atha kho āyasmā mahāmoggallāno –

그때 마하목갈라나 존자는 —

PN:sn40.10/341.1 · 교차 검사

seyyathāpi nāma balavā puriso samiñjitaṃ vā bāhaṃ pasāreyya, pasāritaṃ vā bāhaṃ samiñjeyya;

마치 힘센 사람이 굽힌 팔을 펴거나 편 팔을 굽히듯이,

PN:sn40.10/341.2 · 교차 검사

evameva –

바로 그와 같이 —

PN:sn40.10/341.3 · 교차 검사

jetavane antarahito devesu tāvatiṃsesu pāturahosi.

제따 숲에서 사라져 삼십삼천의 신들 가운데 나타났다.

PN:sn40.10/341.4 · 교차 검사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오백 명을 거느리고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pañcahi devatāsat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오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PN:sn40.10/341.5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6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7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하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하다. 법에 귀의한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승가에 귀의하는 것 또한 훌륭하다. 그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불확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8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9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10 · 교차 검사

Dhamm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1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12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3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합니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합니다. 법에 귀의한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승가에 귀의하는 것 또한 훌륭합니다. 그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PN:sn40.10/341.14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5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PN:sn40.10/341.16 · 교차 검사

Dhamm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7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a…pe…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16 ~ PN:sn40.10/341.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8 · 교차 검사

그 뒤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육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이어서 칠백 명, 다시 팔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마침내 신 팔만 명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c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satt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ṭṭ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sītiyā devatāsahass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육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칠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만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9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20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21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하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하다. 법에 귀의한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승가에 귀의하는 것 또한 훌륭하다. 그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22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23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24 · 교차 검사

Dhamm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25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26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27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합니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승가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합니다. 승가에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PN:sn40.10/341.28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29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pe…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1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30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31 · 교차 검사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오백 명을 거느리고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pañcahi devatāsat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오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PN:sn40.10/341.3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33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34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하다. 그 믿음은 이런 것이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스스로 깨달으신 분이시다. 앎과 실천을 갖추셨고, 바르게 가신 분이시다. 세상을 아시고, 사람을 길들이는 데 위없는 분이시다.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와서 보라 할 만하고, 사람을 이끌어 준다.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하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한다. 곧게 실천하고, 바른 길로 실천하고, 합당하게 실천한다. 네 쌍의 사람, 여덟 부류의 사람이 곧 세존의 제자 승가다. 공양받을 만하고, 손님으로 맞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합장할 만하다.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신들의 왕이여,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뚫리지 않는다. 얼룩지지 않고 점도 없다. 사람을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들이 칭찬한다. 무엇에도 붙들리지 않고 삼매로 이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불확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35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 arahaṃ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36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37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38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 sandiṭṭhiko akāliko ehipassiko opaneyyiko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PN:sn40.10/341.39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40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41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uj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ñāya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sāmīci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yadidaṃ cattāri purisayugāni aṭṭha purisapuggalā esa bhagavato sāvakasaṅgho āhuneyyo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sn40.10/341.42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43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 acchiddehi asabalehi akammāsehi bhujissehi viññuppasatthehi aparāmaṭṭhehi samādhisaṃvattanikeh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하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PN:sn40.10/341.44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45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합니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나아가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나아가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합니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나아가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목갈라나 님,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온전하며, 나아가 삼매로 이끕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46 · 교차 검사

‘itipi so…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47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48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49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pe…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50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51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52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53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54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합니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55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56 · 교차 검사

그 뒤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육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앞서와 같은 말이 오갔다. 다시 칠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을 때도 같은 말이 오갔다. 팔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c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육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57 · 교차 검사

Atha kho sakko devānamindo satt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칠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58 · 교차 검사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ṭṭ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59 · 교차 검사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신 팔만 명을 거느리고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sītiyā devatāsahass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만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PN:sn40.10/341.60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61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62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하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나아가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나아가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하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나아가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신들의 왕이여,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온전하며, 나아가 삼매로 이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63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64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65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66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pe…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67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68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69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70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71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하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72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73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합니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나아가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나아가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합니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나아가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목갈라나 님,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온전하며, 나아가 삼매로 이끕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74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75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76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77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pe…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78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79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80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81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82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합니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83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ī’’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84 · 교차 검사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오백 명을 거느리고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앞서처럼 절하고 한쪽에 서자, 존자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하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리고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이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하다. 법에 귀의한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 역시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이다. 승가에 귀의하는 것 또한 훌륭하다. 그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이다.[불확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pañcahi devatāsat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pe…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오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85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86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87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88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89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90 · 교차 검사

Dhamm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91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92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93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94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95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96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97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합니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합니다. 그다음은 앞과 같습니다. 승가에 귀의하는 것 또한 훌륭합니다. 승가에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입니다.[불확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PN:sn40.10/341.98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99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00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01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pe….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1 ~ PN:sn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02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PN:sn40.10/341.103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04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05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106 · 교차 검사

그 뒤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육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이어서 칠백 명, 다시 팔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마침내 신 팔만 명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c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satt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ṭṭ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sītiyā devatāsahass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육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칠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만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6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07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108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109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하다. 붓다께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이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하다. 그다음은 앞과 같다. 승가에 귀의하는 것 또한 훌륭하다. 승가에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이다.[불확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110 · 교차 검사

Budd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11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12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13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pe….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1 ~ PN:sn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14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하다.

PN:sn40.10/341.115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16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17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118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귀의하는 것은 훌륭합니다. 법에 귀의하는 것도, 승가에 귀의하는 것도 훌륭합니다. 승가에 귀의한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입니다.[불확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asaraṇagamanaṃ hoti…pe…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asaraṇagamanaṃ hoti…pe…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asaraṇagamanaṃ ho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께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은 훌륭합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87 ~ PN:sn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19 · 교차 검사

Saṅghasaraṇa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귀의함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20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21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122 · 교차 검사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오백 명을 거느리고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pañcahi devatāsat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오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PN:sn40.10/341.123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124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125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하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나아가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이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나아가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며,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하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나아가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며,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신들의 왕이여,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온전하며, 나아가 삼매로 이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이다.[불확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126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27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28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29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30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131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pe…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32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pe….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2 ~ PN:sn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33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134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pe…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35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pe….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2 ~ PN:sn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36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하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37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38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39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40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합니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나아가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나아가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 역시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합니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나아가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며,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목갈라나 님,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온전하며, 나아가 삼매로 이끕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불확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141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42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43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44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45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146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pe…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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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40.10/341.147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48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49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50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151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pe…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52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pe….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2 ~ PN:sn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53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합니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54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55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56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57 · 교차 검사

그 뒤 신들의 왕 삭까가 신 육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이어서 칠백 명, 다시 팔백 명을 거느리고 찾아왔다. 마침내 신 팔만 명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삭까는 존자에게 절한 뒤 한쪽에 섰다. 존자가 곁에 선 삭까에게 이렇게 말했다.

Atha kho sakko devānamindo c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satt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ṭṭhahi devatāsatehi saddhiṃ…pe… atha kho sakko devānamindo asītiyā devatāsahassehi saddhiṃ yenāyasmā mahāmoggallāno tenupasaṅkami;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육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칠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백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그때 신들의 왕 삭까가 팔만 천신과 함께 마하목갈라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1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58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moggall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마하목갈라나 존자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PN:sn40.10/341.159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aṃ kho sakkaṃ devānamindaṃ āyasmā mahāmoggallāno etadavoca –

한쪽에 선 신들의 왕 삭까에게 마하목갈라나 존자가 이렇게 말했다 —

PN:sn40.10/341.160 · 교차 검사

신들의 왕이여,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하다. 그 믿음은 이런 것이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스스로 깨달으신 분이시다. 앎과 실천을 갖추셨고, 바르게 가신 분이시다. 세상을 아시고, 사람을 길들이는 데 위없는 분이시다.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이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와서 보라 할 만하고, 사람을 이끌어 준다.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 역시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이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하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한다. 곧게 실천하고, 바른 길로 실천하고, 합당하게 실천한다. 네 쌍의 사람, 여덟 부류의 사람이 곧 세존의 제자 승가다. 공양받을 만하고, 손님으로 맞을 만하다. 보시받을 만하고, 합장할 만하다.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이다. 신들의 왕이여,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하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뚫리지 않는다. 얼룩지지 않고 점도 없다. 사람을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들이 칭찬한다. 무엇에도 붙들리지 않고 삼매로 이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그들 또한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선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이다.[불확실]

‘‘Sādhu kho, devānamind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161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 arahaṃ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PN:sn40.10/341.162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63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64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165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166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 sandiṭṭhiko akāliko ehipassiko opaneyyiko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PN:sn40.10/341.167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68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69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70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하다 —

PN:sn40.10/341.171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uj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ñāya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sāmīci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yadidaṃ cattāri purisayugāni aṭṭha purisapuggalā esa bhagavato sāvakasaṅgho āhuneyyo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sn40.10/341.172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73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74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75 · 교차 검사

‘‘Sādhu kho, devānamind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 acchiddehi asabalehi akammāsehi bhujissehi viññuppasatthehi aparāmaṭṭhehi samādhisaṃvattanikeh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하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PN:sn40.10/341.176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devānamind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난다.

PN:sn40.10/341.177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한다 —

PN:sn40.10/341.178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179 · 교차 검사

목갈라나 님, 붓다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은 훌륭합니다. ‘그분 세존께서는 아라한이시고, 나아가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 세존이시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은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 법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세존께서 법을 잘 설하셨다. 그 법은 지금 여기에서 볼 수 있고, 나아가 지혜로운 이라면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 역시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 승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추는 것 또한 훌륭합니다.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나아가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그런 믿음을 갖춘 덕분에도 어떤 중생들은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도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에서 하늘의 감촉까지 열 가지가 그것입니다. 목갈라나 님, 성자들이 기뻐하는 계를 갖추는 것도 훌륭합니다. 그 계는 깨지지 않고 온전하며, 나아가 삼매로 이끕니다. 그런 계를 갖춘 덕분에 어떤 중생들은 죽어 몸이 무너진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들 또한 열 가지 점에서 다른 신들을 넘어섭니다. 하늘의 수명과 용모, 하늘의 행복과 명성과 위세, 하늘의 형색과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이 그것입니다.[불확실]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180 · 교차 검사

‘itipi so bhagavā…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그분 세존께서는 이런 분이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고, 길들일 사람을 이끄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81 · 교차 검사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82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83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84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185 · 교차 검사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pe… paccattaṃ veditabbo viññūhī’ti.

‘세존께서 잘 설하신 법은, 지금 여기서 볼 수 있고, 시간을 두지 않으며, 와서 보라 할 만하고, 향상으로 이끌며, 지혜로운 이가 저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3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86 · 교차 검사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법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87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88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89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은 훌륭합니다 —

PN:sn40.10/341.190 · 교차 검사

‘sup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세존의 제자 승가는 잘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곧게 실천하며, 세존의 제자 승가는 이치에 맞게 실천하고, 세존의 제자 승가는 올바르게 실천한다. 곧 네 쌍의 사람이요 여덟 부류의 인간이니, 이분들이 세존의 제자 승가이며,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며,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받아 마땅하니,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91 · 교차 검사

Saṅg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승가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92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93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pe… dibbehi phoṭṭhabbeh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9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94 · 교차 검사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ṃ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은 훌륭합니다 — 깨짐 없고, 뚫림 없고, 얼룩 없고, 점 없고,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기리고, 집착에 물들지 않고, 삼매로 이끄는 계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0.10:341.4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0.10/341.195 · 교차 검사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manahetu kho, mārisa moggallāna, evamidhekacce sa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목갈라나 어르신이시여,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갖춤을 원인으로, 이와 같이 여기 어떤 중생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PN:sn40.10/341.196 · 교차 검사

Te aññe deve dasahi ṭhānehi adhigaṇhanti –

그들은 다른 신들을 열 가지 도리에서 능가합니다 —

PN:sn40.10/341.197 · 교차 검사

dibbena āyunā, dibbena vaṇṇena, dibbena sukhena, dibbena yasena, dibbena ādhipateyyena, dibbehi rūpehi, dibbehi saddehi, dibbehi gandhehi, dibbehi rasehi, dibbehi phoṭṭhabbehī’’ti.

하늘의 수명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하늘의 즐거움으로, 하늘의 명성으로, 하늘의 권세로, 하늘의 형상들로, 하늘의 소리들로, 하늘의 냄새들로, 하늘의 맛들로, 하늘의 감촉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0/341.198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sn40.10/341.199 · 교차 검사

SN 40.11

짠다나 경

Candan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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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andanasuttaṃ

11. 짠다나 경

PN:sn40.11/0.3 · 교차 검사

342

그때 짠다나 천신이 마하목갈라나 존자를 찾아왔다. 오간 이야기는 앞서와 똑같았다. 다음에는 수야마 천신이 찾아왔고, 그때도 이야기는 그대로였다. 산뚜시따 천신과 수님미따 천신도 차례로 존자를 찾아왔다. 두 천신과 나눈 이야기 역시 앞서와 다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와사왓띠 천신이 찾아왔다. 이번에도 오간 이야기는 똑같았다.[불확실]

Atha kho candano devaputto…pe….

그때 짠다나 천자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1/342.1 · 교차 검사

Atha kho suyāmo devaputto…pe….

그때 수야마 천자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1/342.2 · 교차 검사

Atha kho santusito devaputto…pe….

그때 산뚜시따 천자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1/342.3 · 교차 검사

Atha kho sunimmito devaputto…pe….

그때 수님미따 천자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1/342.4 · 교차 검사

Atha kho vasavatti devaputto…pe….

그때 와사왓띠 천자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1/342.5 · 교차 검사

이 다섯 편은 줄여서 적은 경이다. 삭까 경과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하나 펼쳐서 읽어야 한다.

(Yathā sakkasuttaṃ tathā ime pañca peyyālā vitthāretabbā).

(삭까 경에서와 같이, 그와 같이 이 다섯 페얄라를 상세히 펼쳐야 한다.)

PN:sn40.11/342.6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sn40.11/342.7 · 교차 검사

목갈라나 상윳따가 끝났다.

Moggallānasaṃyuttaṃ samattaṃ.

목갈라나 상윳따가 끝났다.

PN:sn40.11/342.8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이러하다 —

PN:sn40.11/342.9 · 교차 검사

Savitakkāvitakkañca, sukhena ca upekkhako;

일으킨 생각이 있음과 없음, 그리고 즐거움과 평온에 머무는 이;

PN:sn40.11/342.10 · 교차 검사

Ākāsañceva viññāṇaṃ, ākiñcaṃ nevasaññinā;

허공과 또한 의식, 아무것도 없음과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닌 이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0.11/342.11 · 교차 검사

Animitto ca sakko ca, candanekādasena cāti.

표상 없음과 삭까와, 짠다나와 더불어 열한이라고 한다.

PN:sn40.11/342.1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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