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용으로 태어나는 길에는 네 가지가 있다. 그 네 가지란 무엇인가. 알에서 태어나는 용이 있고, 태에서 태어나는 용이 있다.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이 있고, 홀연히 태어나는 용이 있다. 비구들이여, 용으로 태어나는 길에는 이 네 가지가 있다."[불확실]
비구들이여, 알에서 태어나는 용보다는 나머지 셋이 더 낫다. 태에서 태어나는 용,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 홀연히 태어나는 용이다. 알과 태에서 태어나는 용, 이 둘보다는 뒤의 둘이 더 낫다.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과 홀연히 태어나는 용이다. 알과 태와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 이 셋보다는 홀연히 태어나는 용이 더 낫다. 비구들이여, 용으로 태어나는 길에는 이 네 가지가 있다."
Tatra, bhikkhave, aṇḍajehi nāgehi jalābujā ca saṃsedajā ca opapātikā ca nāgā paṇītatarā.
비구들이여, 그중에서 알에서 태어난 용들보다 태에서 태어난 용과 습기에서 태어난 용과 저절로 태어난 용이 더 뛰어나다.
PN:sn29.2/343.5 · 교차 검사
Tatra, bhikkhave, aṇḍajehi ca jalābujehi ca nāgehi saṃsedajā ca opapātikā ca nāgā paṇītatarā.
비구들이여, 그중에서 알에서 태어난 용과 태에서 태어난 용들보다 습기에서 태어난 용과 저절로 태어난 용이 더 뛰어나다.
PN:sn29.2/343.6 · 교차 검사
Tatra, bhikkhave, aṇḍajehi ca jalābujehi ca saṃsedajehi ca nāgehi opapātikā nāgā paṇītatarā.
비구들이여, 그중에서 알에서 태어난 용과 태에서 태어난 용과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보다 저절로 태어난 용이 더 뛰어나다.
PN:sn29.2/343.7 · 교차 검사
Imā kho, bhikkhave, catasso nāgayoniy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 네 가지 용의 태생이다.”
PN:sn29.2/343.8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29.2/343.9 · 교차 검사
SN 29.3
포살 경
Uposathasuttaṃ
교차 검사
3. Uposathasuttaṃ
3. 포살 경
PN:sn29.3/0.3 · 교차 검사
344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가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3/344.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 가운데 어떤 용들은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깁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비구여,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 가운데는 이런 생각을 하는 용들이 있다. '우리는 예전에 몸으로 좋고 나쁜 짓을 섞어 지었다. 말로도 그랬고 마음으로도 그랬다. 그렇게 지은 우리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났다. 이제라도 몸과 말과 마음으로 바르게 행한다면 어떻겠는가. 그러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상에 태어날 것이다. 자, 우리는 지금부터 몸으로 바르게 행하자. 말로도 마음으로도 그렇게 하자.' 비구여, 이것이 알에서 태어나는 어떤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기게 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불확실]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e aṇḍajā nāgā uposathaṃ upavasanti vossaṭṭhakāyā ca bhavan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알에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됩니까?”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알에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된다.”
PN:sn29.3/344.11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29.3/344.12 · 교차 검사
SN 29.4
두 번째 포살 경
Dutiyauposathasuttaṃ
교차 검사
4. Dutiyauposathasuttaṃ
4. 두 번째 포살 경
PN:sn29.4/0.3 · 교차 검사
345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가 앞서와 같이 하였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태에서 태어나는 용들 가운데 어떤 용들은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깁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비구여, 여기 …… 앞서와 같다. 비구여, 이것이 태에서 태어나는 어떤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기게 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비구여, 여기 어떤 태에서 태어난 용들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우리는 전에 몸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말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뜻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다. 그런 우리는 몸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말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뜻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기에,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났다. 만약 오늘 우리가 몸으로 좋은 행을 하고, 말로 좋은 행을 하고, 뜻으로 좋은 행을 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날 것이다. 자, 우리는 이제 몸으로 좋은 행을 하고, 말로 좋은 행을 하고, 뜻으로 좋은 행을 하자.’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태에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9.3:344.6 ~ PN:sn29.3/34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9.4/345.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29.4/345.5 · 교차 검사
SN 29.5
세 번째 포살 경
Tatiyauposathasuttaṃ
교차 검사
5. Tatiyauposathasuttaṃ
5. 세 번째 포살 경
PN:sn29.5/0.3 · 교차 검사
34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들 가운데 어떤 용들은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깁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비구여, 여기 …… 앞서와 같다. 비구여, 이것이 습기에서 태어나는 어떤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기게 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5/346.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5/346.2 · 교차 검사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e saṃsedajā nāgā uposathaṃ upavasanti vossaṭṭhakāyā ca bhavan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됩니까?”
“비구여, 여기 어떤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우리는 전에 몸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말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뜻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다. 그런 우리는 몸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말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고, 뜻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였기에,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났다. 만약 오늘 우리가 몸으로 좋은 행을 하고, 말로 좋은 행을 하고, 뜻으로 좋은 행을 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날 것이다. 자, 우리는 이제 몸으로 좋은 행을 하고, 말로 좋은 행을 하고, 뜻으로 좋은 행을 하자.’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9.3:344.6 ~ PN:sn29.3/34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9.5/346.4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29.5/346.5 · 교차 검사
SN 29.6
네 번째 포살 경
Catutthauposathasuttaṃ
교차 검사
6. Catutthauposathasuttaṃ
6. 네 번째 포살 경
PN:sn29.6/0.3 · 교차 검사
347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 가운데 어떤 용들은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깁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6/347.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6/347.2 · 교차 검사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e opapātikā nāgā uposathaṃ upavasanti vossaṭṭhakāyā ca bhavan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저절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됩니까?”
PN:sn29.6/347.3 · 교차 검사
"비구여,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 가운데는 이런 생각을 하는 용들이 있다. '우리는 예전에 몸으로 좋고 나쁜 짓을 섞어 지었다. 말로도 그랬고 마음으로도 그랬다. 그렇게 지은 우리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났다. 이제라도 몸과 말과 마음으로 바르게 행한다면 어떻겠는가. 그러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하늘 세상에 태어날 것이다. 자, 우리는 지금부터 몸으로 바르게 행하자. 말로도 마음으로도 그렇게 하자.' 비구여, 이것이 홀연히 태어나는 어떤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내맡기게 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저절로 태어난 용들이 포살을 지키고 제 몸을 놓아 버린 자가 된다.”
PN:sn29.6/347.9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29.6/347.10 · 교차 검사
SN 29.7
들음 경
Sutasuttaṃ
교차 검사
7. Sutasuttaṃ
7. 들음 경
PN:sn29.7/0.3 · 교차 검사
348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7/348.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7/348.2 · 교차 검사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ṇḍajānaṃ nāg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납니까?”
PN:sn29.7/348.3 · 교차 검사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좋고 나쁜 짓을 섞어 짓는다. 말로도 그렇게 하고 마음으로도 그렇게 한다. 그러다 그는 이런 말을 듣는다.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모습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 그러면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아, 나도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났으면.'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정말로 그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어떤 사람이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난다.”
PN:sn29.7/348.10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29.7/348.11 · 교차 검사
SN 29.8
두 번째 들음 경
Dutiyasutasuttaṃ
교차 검사
8. Dutiyasutasuttaṃ
8. 두 번째 들음 경
PN:sn29.8/0.3 · 교차 검사
34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 앞서와 같다. 비구여, 이것이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8/349.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8/349.2 · 교차 검사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jalābujānaṃ nāg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납니까?”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이고, 말로 두 가지를 짓는 자이고, 뜻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이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태에서 태어난 용들은 수명이 길고,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나기를!’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9.7:348.4 ~ PN:sn29.7/348.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9.8/349.4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29.8/349.5 · 교차 검사
SN 29.9
세 번째 들음 경
Tatiyasutasuttaṃ
교차 검사
9. Tatiyasutasuttaṃ
9. 세 번째 들음 경
PN:sn29.9/0.3 · 교차 검사
35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 앞서와 같다. 비구여, 이것이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9/350.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9/350.2 · 교차 검사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aṃsedajānaṃ nāg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납니까?”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이고, 말로 두 가지를 짓는 자이고, 뜻으로 두 가지를 짓는 자이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은 수명이 길고,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나기를!’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습기에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9.7:348.4 ~ PN:sn29.7/348.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9.9/350.4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29.9/350.5 · 교차 검사
SN 29.10
네 번째 들음 경
Catutthasutasuttaṃ
교차 검사
10. Catutthasutasuttaṃ
10. 네 번째 들음 경
PN:sn29.10/0.3 · 교차 검사
35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무슨 까닭이고 무슨 조건입니까?"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10/351.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10/351.2 · 교차 검사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midhekacc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opapātikānaṃ nāg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ī’’ti?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그로 인해 여기 어떤 사람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저절로 태어난 용들의 동료로 태어납니까?”
PN:sn29.10/351.3 · 교차 검사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좋고 나쁜 짓을 섞어 짓는다. 말로도 그렇게 하고 마음으로도 그렇게 한다. 그러다 그는 이런 말을 듣는다.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모습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 그러면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아, 나도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났으면.'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정말로 그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어떤 사람이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는 까닭이고 조건이다."
그리고 그는 먹을 것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의 무리에 태어난다.
So annaṃ deti.
그는 음식을 보시한다.
PN:sn29.11/352-361.8 · 교차 검사
S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ṇḍajānaṃ nāg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sn29.11/352-361.9 · 교차 검사
비구여, 이것이 그 원인이고 …… 태어난다. …… 그는 마실 것을 보시한다. …… 옷을 보시한다. …… 탈것을 보시한다. …… 화환을 보시한다. …… 향을 보시한다. …… 바르는 향을 보시한다. …… 잠자리를 보시한다. …… 거처를 보시한다. …… 등불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마실 것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옷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탈것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화환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향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바르는 향을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잠자리를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거처를 보시한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은 몸으로 두 가지를 다 짓고, 말로도 두 가지를 다 짓고, 마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짓는다. 그에게 이런 말이 들린다 —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은 수명이 길고, 빛깔이 아름답고, 즐거움이 많다’고.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아,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나기를.’ 그는 등불을 보시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9.11:352-361.3 ~ PN:sn29.11/352-361.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9.11/352-361.10 · 교차 검사
S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ṇḍajānaṃ nāg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sn29.11/352-361.11 · 교차 검사
비구여, 이것이 그 원인이고 이것이 그 조건이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의 무리에 태어난다."[불확실]
비구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9.11/352-361.12 · 교차 검사
스무 번째 경이다.
Vīsatimaṃ.
스무 번째.
PN:sn29.11/352-361.13 · 교차 검사
SN 29.12
SN 29.12
교차 검사
21-50. Jalābujādidānūpakārasuttattiṃsakaṃ
21-50. 태생(胎生) 등의 「보시가 도움이 되는 경」 서른 묶음
PN:sn29.12/0.3 · 교차 검사
362-391362-39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비구가 한쪽에 앉았다. 그리고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9.12/362-391.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29.12/362-391.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어떤 까닭과 어떤 조건이 있습니까? 여기 어떤 사람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알에서 나지 않습니다. 태에서 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줄여서… 축축한 데서 생겨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줄여서… 홀연히 생겨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불확실]
“세존이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여기 어떤 이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태에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까?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여기 어떤 이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축축한 데서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까?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여기 어떤 이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홀연히 태어나는 용들의 무리에 태어납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9.12:362-391.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9.12/362-391.3 · 교차 검사
"비구여, 여기 어떤 사람이 있다. 그는 몸으로 하는 일이 두 갈래다. 말로 하는 일도 두 갈래다. 마음으로 하는 일도 마찬가지다.[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