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27.1 – 27.10

번뇌 상윳따

Kilesasaṃyuttaṃ

SN 27.1

눈 경

Cakkhusuttaṃ

교차 검사

무더기 품Khandhavaggo

6. Kilesasaṃyuttaṃ

6. 번뇌 상윳따

PN:sn27.1/0.2 · 교차 검사

1. Cakkhusuttaṃ

1. 눈 경

PN:sn27.1/0.3 · 교차 검사

32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1/32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귀를 두고 그러는 것도 마음의 때다. 코와 혀도 마찬가지다. 몸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 마음 그 자체를 두고 그러는 것 또한 마음의 때다.

‘‘Yo, bhikkhave, cakkhu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눈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1/322.2 · 교차 검사

Yo sot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귀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1/322.3 · 교차 검사

Yo ghān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코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1/322.4 · 교차 검사

Yo jivh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혀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1/322.5 · 교차 검사

Yo kāy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몸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1/322.6 · 교차 검사

Yo man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마노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1/32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린다고 하자. 그러면 그의 마음은 벗어남으로 기운다. 벗어남으로 무르익은 마음은 쓸 만해진다.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su chasu ṭhānesu cetaso upakkileso pahīno hoti, nekkhammaninnañcassa cittaṃ ho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PN:sn27.1/322.8 · 교차 검사

Nekkhammaparibhāvitaṃ cittaṃ kammaniyaṃ khāyati,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PN:sn27.1/322.9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27.1/322.10 · 교차 검사

SN 27.2

형색 경

Rūpasuttaṃ

교차 검사

2. Rūpasuttaṃ

2. 형색 경

PN:sn27.2/0.3 · 교차 검사

32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2/323.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상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소리와 냄새도 그러하다. 맛과 감촉도 다르지 않다. 법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불확실]

‘‘Yo, bhikkhave, rūpesu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형색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7.2/323.2 · 교차 검사

Yo saddesu… yo gandhesu… yo rasesu… yo phoṭṭhabbesu… yo dhammesu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소리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냄새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맛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감촉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법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2:32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2/32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린다고 하자. 그러면 그의 마음은 벗어남으로 기운다. 벗어남으로 무르익은 마음은 쓸 만해진다.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su chasu ṭhānesu cetaso upakkileso pahīno hoti, nekkhammaninnañcassa cittaṃ ho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PN:sn27.2/323.4 · 교차 검사

Nekkhammaparibhāvitaṃ cittaṃ kammaniyaṃ khāyati,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PN:sn27.2/323.5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27.2/323.6 · 교차 검사

SN 27.3

의식 경

Viñ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3. Viññāṇasuttaṃ

3. 의식 경

PN:sn27.3/0.3 · 교차 검사

32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3/324.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의 의식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귀의 의식과 코의 의식도 그러하다. 혀의 의식과 몸의 의식도 다르지 않다. 마음의 의식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

‘‘Yo, bhikkhave, cakkhuviññāṇ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눈의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3/324.2 · 교차 검사

Yo sotaviññāṇasmiṃ… yo ghānaviññāṇasmiṃ… yo jivhāviññāṇasmiṃ… yo kāyaviññāṇasmiṃ… yo manoviññāṇ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귀의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코의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혀의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몸의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마노의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3:32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3/32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린다고 하자. 그러면 그의 마음은 벗어남으로 기운다. 벗어남으로 무르익은 마음은 쓸 만해진다.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su chasu ṭhānesu cetaso upakkileso pahīno hoti, nekkhammaninnañcassa cittaṃ ho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PN:sn27.3/324.4 · 교차 검사

Nekkhammaparibhāvitaṃ cittaṃ kammaniyaṃ khāyati,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PN:sn27.3/324.5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27.3/324.6 · 교차 검사

SN 27.4

접촉 경

Samphassasuttaṃ

교차 검사

4. Samphassasuttaṃ

4. 접촉 경

PN:sn27.4/0.3 · 교차 검사

325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4/325.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의 접촉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귀의 접촉과 코의 접촉도 그러하다. 혀의 접촉과 몸의 접촉도 다르지 않다. 마음의 접촉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

‘‘Yo, bhikkhave, cakkhusamphass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눈의 접촉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4/325.2 · 교차 검사

Yo sotasamphassasmiṃ… yo ghānasamphassasmiṃ… yo jivhāsamphassasmiṃ… yo kāyasamphassasmiṃ… yo manosamphass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귀의 접촉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코의 접촉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혀의 접촉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몸의 접촉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마노의 접촉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4:325.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4/32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리면 앞서 말한 대로다. 그 마음은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pe…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3:324.4 ~ PN:sn27.3/32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4/325.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27.4/325.5 · 교차 검사

SN 27.5

접촉에서 생긴 것 경

Samphassajasuttaṃ

교차 검사

5. Samphassajasuttaṃ

5. 접촉에서 생긴 것 경

PN:sn27.5/0.3 · 교차 검사

32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5/326.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그러하다. 코와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다르지 않다. 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 역시 마찬가지다.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

‘‘Yo, bhikkhave, cakkhusamphassajāya vedan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5/326.2 · 교차 검사

Yo sotasamphassajāya vedanāya… yo ghānasamphassajāya vedanāya… yo jivhāsamphassajāya vedanāya… yo kāyasamphassajāya vedanāya… yo manosamphassajāya vedan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코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마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5:326.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5/32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리면 앞서 말한 대로다. 그 마음은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pe…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3:324.4 ~ PN:sn27.3/32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5/326.4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27.5/326.5 · 교차 검사

SN 27.6

인식 경

Saññāsuttaṃ

교차 검사

6. Saññāsuttaṃ

6. 인식 경

PN:sn27.6/0.3 · 교차 검사

327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6/327.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상을 두고 일어난 인식에 욕망과 탐냄을 내면 그것이 마음의 때다. 소리와 냄새를 두고 일어난 인식도 그러하다. 맛과 감촉을 두고 일어난 인식도 다르지 않다. 법을 두고 일어난 인식에 욕망과 탐냄을 내면 그것도 마음의 때다.[불확실]

‘‘Yo, bhikkhave, rūpasaññ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형색에 대한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7.6/327.2 · 교차 검사

Yo saddasaññāya… yo gandhasaññāya… yo rasasaññāya… yo phoṭṭhabbasaññāya… yo dhammasaññ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소리에 대한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냄새에 대한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맛에 대한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감촉에 대한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법에 대한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6:327.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6/327.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리면 앞서 말한 대로다. 그 마음은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pe…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3:324.4 ~ PN:sn27.3/32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6/327.4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27.6/327.5 · 교차 검사

SN 27.7

의도 경

Sañcetanāsuttaṃ

교차 검사

7. Sañcetanāsuttaṃ

7. 의도 경

PN:sn27.7/0.3 · 교차 검사

328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7/328.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상을 향한 의도에 욕망과 탐냄을 내면 그것이 마음의 때다. 소리와 냄새를 향한 의도도 그러하다. 맛과 감촉을 향한 의도도 다르지 않다. 법을 향한 의도에 욕망과 탐냄을 내면 그것도 마음의 때다.[불확실]

‘‘Yo, bhikkhave, rūpasañcetan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형색에 대한 의도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7.7/328.2 · 교차 검사

Yo saddasañcetanāya… yo gandhasañcetanāya… yo rasasañcetanāya… yo phoṭṭhabbasañcetanāya… yo dhammasañcetan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소리에 대한 의도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냄새에 대한 의도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맛에 대한 의도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감촉에 대한 의도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법에 대한 의도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7:328.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7/328.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리면 앞서 말한 대로다. 그 마음은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pe…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3:324.4 ~ PN:sn27.3/32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7/328.4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27.7/328.5 · 교차 검사

SN 27.8

갈애 경

Taṇhāsuttaṃ

교차 검사

8. Taṇhāsuttaṃ

8. 갈애 경

PN:sn27.8/0.3 · 교차 검사

32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8/329.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상을 향한 갈애에 욕망과 탐냄을 내면 그것이 마음의 때다. 소리와 냄새를 향한 갈애도 그러하다. 맛과 감촉을 향한 갈애도 다르지 않다. 법을 향한 갈애에 욕망과 탐냄을 내면 그것도 마음의 때다.[불확실]

‘‘Yo, bhikkhave, rūpataṇh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형색에 대한 갈애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7.8/329.2 · 교차 검사

Yo saddataṇhāya… yo gandhataṇhāya… yo rasataṇhāya… yo phoṭṭhabbataṇhāya… yo dhammataṇh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소리에 대한 갈애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냄새에 대한 갈애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맛에 대한 갈애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감촉에 대한 갈애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법에 대한 갈애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8:32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8/329.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리면 앞서 말한 대로다. 그 마음은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pe…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3:324.4 ~ PN:sn27.3/32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8/329.4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27.8/329.5 · 교차 검사

SN 27.9

요소 경

Dhātusuttaṃ

교차 검사

9. Dhātusuttaṃ

9. 요소 경

PN:sn27.9/0.3 · 교차 검사

33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9/330.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를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물의 요소와 불의 요소도 그러하다. 바람의 요소와 허공의 요소도 다르지 않다. 의식의 요소를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

‘‘Yo, bhikkhave, pathavīdhātuyā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땅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PN:sn27.9/330.2 · 교차 검사

Yo āpodhātuyā… yo tejodhātuyā… yo vāyodhātuyā… yo ākāsadhātuyā… yo viññāṇadhātuyā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물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불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바람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공간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의식의 요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7.9:330.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27.9/330.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린다고 하자. 그러면 그의 마음은 벗어남으로 기운다. 벗어남으로 무르익은 마음은 쓸 만해진다.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su chasu ṭhānesu cetaso upakkileso pahīno hoti, nekkhammaninnañcassa cittaṃ ho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PN:sn27.9/330.4 · 교차 검사

Nekkhammaparibhāvitaṃ cittaṃ kammaniyaṃ khāyati,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PN:sn27.9/330.5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27.9/330.6 · 교차 검사

SN 27.10

무더기 경

Khandhasuttaṃ

교차 검사

10. Khandhasuttaṃ

10. 무더기 경

PN:sn27.10/0.3 · 교차 검사

33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27.10/33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물질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느낌과 인식도 그러하다. 형성 또한 다르지 않다. 의식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불확실]

‘‘Yo, bhikkhave, rūp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pe… yo viññāṇ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물질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느낌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인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형성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의식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7.10/33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다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린다고 하자. 그러면 그의 마음은 벗어남으로 기운다. 벗어남으로 무르익은 마음은 쓸 만해진다.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su pañcasu ṭhānesu cetaso upakkileso pahīno hoti, nekkhammaninnañcassa cittaṃ ho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다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PN:sn27.10/331.3 · 교차 검사

Nekkhammaparibhāvitaṃ cittaṃ kammaniyaṃ khāyati,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PN:sn27.10/331.4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27.10/331.5 · 교차 검사

번뇌 상윳따가 끝났다.

Kilesasaṃyuttaṃ samattaṃ.

번뇌 상윳따가 끝났다.

PN:sn27.10/331.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록은 이러하다 —

PN:sn27.10/331.7 · 교차 검사

Cakkhu rūpañca viññāṇaṃ, phasso ca vedanāya ca;

눈과 형색과 의식, 접촉과 느낌과;

PN:sn27.10/331.8 · 교차 검사

Saññā ca cetanā taṇhā, dhātu khandhena te dasāti.

인식과 의도와 갈애, 요소와 무더기로 그것들이 열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27.10/331.9 · 교차 검사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