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27.1
눈 경
Cakkhusuttaṃ
교차 검사
무더기 품Khandhavaggo
6. Kilesasaṃyuttaṃ
6. 번뇌 상윳따
1. Cakkhusuttaṃ
1. 눈 경
32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눈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이 마음의 때다. 귀를 두고 그러는 것도 마음의 때다. 코와 혀도 마찬가지다. 몸을 두고 욕망을 내고 탐내는 것, 그것도 마음의 때다. 마음 그 자체를 두고 그러는 것 또한 마음의 때다.
‘‘Yo, bhikkhave, cakkhu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비구들이여, 눈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Yo sot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귀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Yo ghān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코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Yo jivhāya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혀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Yo kāy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몸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Yo manasmiṃ chandarāgo, cittasseso upakkileso.
마노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마음의 오염이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이 여섯 자리에서 마음의 때를 버린다고 하자. 그러면 그의 마음은 벗어남으로 기운다. 벗어남으로 무르익은 마음은 쓸 만해진다. 곧바로 알아 실현해야 할 법들을 감당한다."
Yato kho, bhikkhave, bhikkhuno imesu chasu ṭhānesu cetaso upakkileso pahīno hoti, nekkhammaninnañcassa cittaṃ hoti.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이 여섯 도리에서 마음의 오염이 버려질 때, 그의 마음은 출리로 기운다.
Nekkhammaparibhāvitaṃ cittaṃ kammaniyaṃ khāyati, abhiññā sacchikaraṇīyesu dhammesū’’ti.
출리로 무르익은 마음은 곧바른 앎으로 스스로 실현해야 할 법들에 쓸 만하다고 보인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