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25.1
눈 경
Cakkhusuttaṃ
교차 검사
무더기 품Khandhavaggo
4. Okkantasaṃyuttaṃ
4. 들어섬 상윳따
1. Cakkhusuttaṃ
1. 눈 경
30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눈은 덧없다. 변하고 달라진다. 귀도 덧없어서 변하고 달라진다. 코도 그러하고 혀도 그러하다. 몸도 덧없어서 변하고 달라진다. 마음 또한 덧없다. 변하고 달라진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Cakkhuṃ, bhikkhave, aniccaṃ vipariṇāmi aññathābhāvi;
“비구들이여, 눈은 무상하고 변하며 달라지는 것이다.
sotaṃ aniccaṃ vipariṇāmi aññathābhāvi;
귀는 무상하고 변하며 달라지는 것이다.
ghānaṃ aniccaṃ vipariṇāmi aññathābhāvi;
코는 무상하고 변하며 달라지는 것이다.
jivhā aniccā vipariṇāmī aññathābhāvī;
혀는 무상하고 변하며 달라지는 것이다.
kāyo anicco vipariṇāmī aññathābhāvī;
몸은 무상하고 변하며 달라지는 것이다.
mano anicco vipariṇāmī aññathābhāvī.
마음은 무상하고 변하며 달라지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법들을 이렇게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그를 일러 믿음을 따라가는 이라 한다. 그는 바름이 정해지는 자리에 들어섰다. 참된 사람의 경지에 들어섰고, 여느 사람의 자리를 벗어났다. 그런 사람은 지옥이나 짐승의 태에 태어날 업을 짓지 못한다. 굶주린 넋의 세계에 태어날 업도 짓지 못한다.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겪기 전에는 목숨을 마치는 일도 없다."[불확실]
Yo, bhikkhave, ime dhamme evaṃ saddahati adhimuccati –
비구들이여, 이 법들을 이렇게 믿고 확신하는 이[불확실]
불확실 —
ayaṃ vuccati saddhānusārī, okkanto sammattaniyāmaṃ, sappurisabhūmiṃ okkanto, vītivatto puthujjanabhūmiṃ;
이런 이를 믿음을 따르는 이라 한다. 그는 바름으로 정해진 길에 들어섰고, 참사람의 자리에 들어섰으며, 범부의 자리를 지나갔다.
abhabbo taṃ kammaṃ kātuṃ, yaṃ kammaṃ katvā nirayaṃ vā tiracchānayoniṃ vā pettivisayaṃ vā upapajjeyya;
그는 지옥이나 축생의 태나 아귀의 세계에 태어나게 할 그런 업을 지을 수 없다.
abhabbo ca tāva kālaṃ kātuṃ yāva na sotāpattiphalaṃ sacchikaroti’’.
또 그는 흐름에 든 결실을 실현하지 못하는 한 그때까지 목숨을 마칠 수도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비구들이여, 이 법들을 지혜로 어느 만큼 헤아려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을 두고는 이렇게 말한다. '법을 따라가는 이다. 그는 바름이 정해지는 자리에 들어섰다. 참된 사람의 경지에 들어섰고, 여느 사람의 자리를 벗어났다. 그는 지옥이나 짐승의 태에 태어날 업을 짓지 못한다. 굶주린 넋의 세계에 태어날 업도 짓지 못한다. 흐름에 든 결실을 몸소 겪기 전에는 목숨을 마치는 일도 없다.'
‘‘Yassa kho, bhikkhave, ime dhammā evaṃ paññāya mattaso nijjhānaṃ khamanti, ayaṃ vuccati –
“비구들이여, 누구에게든 이 법들이 이렇게 통찰지로 어느 정도 헤아려짐을 견뎌 내면, 그런 이를 일러 —
‘dhammānusārī, okkanto sammattaniyāmaṃ, sappurisabhūmiṃ okkanto, vītivatto puthujjanabhūmiṃ;
‘법을 따르는 이니, 바름으로 정해진 길에 들어섰고, 참사람의 자리에 들어섰으며, 범부의 자리를 지나갔다.
abhabbo taṃ kammaṃ kātuṃ, yaṃ kammaṃ katvā nirayaṃ vā tiracchānayoniṃ vā pettivisayaṃ vā upapajjeyya;
그는 지옥이나 축생의 태나 아귀의 세계에 태어나게 할 그런 업을 지을 수 없다.
abhabbo ca tāva kālaṃ kātuṃ yāva na sotāpattiphalaṃ sacchikaroti’.
또 그는 흐름에 든 결실을 실현하지 못하는 한 그때까지 목숨을 마칠 수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 법들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다. 그를 두고는 이렇게 말한다. '흐름에 든 이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깨달음으로 나아간다.'"
Yo, bhikkhave, ime dhamme evaṃ pajānāti evaṃ passati, ayaṃ vuccati –
비구들이여, 이 법들을 이렇게 꿰뚫어 알고 이렇게 보는 이, 그런 이를 일러 —
‘sotāpanno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no’’’ti.
‘흐름에 든 이,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라고 한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