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18.1 – 18.14

라훌라 상윳따

Rāhulasaṃyuttaṃ

SN 18.1

눈 경

Cakkhusuttaṃ

교차 검사

니다나 품Nidānavaggo

7. Rāhulasaṃyuttaṃ

7. 라훌라 상윳따

PN:sn18.1/0.2 · 교차 검사

1. Cakkhusuttaṃ

1. 눈 경

PN:sn18.1/0.3 · 교차 검사

188

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다가가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저에게 법을 간추려 설해 주십시오. 그 법을 듣고 혼자 조용한 곳으로 물러나겠습니다. 거기서 게으름 없이 애써 정진하며 지내겠습니다.[불확실]

Evaṃ me sutaṃ –

나는 이렇게 들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18.1/188.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sn18.1/188.2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rāhul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PN:sn18.1/188.3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18.1/188.4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rāhul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18.1/188.5 · 교차 검사

‘‘sādhu me, bhante, bhagavā saṃkhittena dhammaṃ desetu, yamahaṃ bhagavato dhammaṃ sutvā eko vūpakaṭṭho appamatto ātāpī pahitatto vihareyya’’nti.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제게 간략히 법을 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존께 그 법을 듣고 홀로 떨어져 지내며,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스스로 다잡아 머물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188.6 · 교차 검사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러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보아도 되겠느냐?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cakkhu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18.1/188.7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88.8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18.1/188.9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88.10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18.1/188.11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18.1/188.12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88.13 · 교차 검사

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코와 혀는 어떠하냐? 그것도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몸과 마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그 또한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Sot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18.1/188.14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188.15 · 교차 검사

‘‘Ghān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코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18.1/188.16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jivhā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188.17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kāyo nicco vā anicco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몸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188.18 · 교차 검사

‘‘Anicco, bhante’’ …pe… ‘‘mano nicco vā anicco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마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188.19 · 교차 검사

‘‘Anicco,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88.20 · 교차 검사

그러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겠느냐, 즐거움이겠느냐?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보아도 되겠느냐?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18.1/188.21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88.22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18.1/188.23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18.1/188.24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88.25 · 교차 검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을 싫어하여 떠난다. 귀와 코를 싫어하여 떠나고, 혀와 몸과 마음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면 탐욕이 사라진다. 탐욕이 사라지면 벗어나고,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리하여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고 맑은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불확실]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 …pe… sotasmimpi nibbindati… ghānasmimpi nibbindati… jivhāyapi nibbindati… kāyasmimpi nibbindati… manasmimpi nibbindati;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188.26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18.1/188.27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18.1/188.28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18.1/188.29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마쳤으니,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

PN:sn18.1/188.30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18.1/188.31 · 교차 검사

SN 18.2

형색 경

Rūpasuttaṃ

교차 검사

2. Rūpasuttaṃ

2. 형색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2/0.3 · 교차 검사

189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와 냄새와 맛은 어떠하냐? 그것도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감촉과 마음의 대상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그 또한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을 싫어하여 떠난다. 소리와 냄새와 맛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과 마음의 대상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면 탐욕이 사라진다. 탐욕이 사라지면 벗어나고,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리하여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고 맑은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rūpā niccā vā aniccā vā’’ti?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제게 간략히 법을 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존께 그 법을 듣고 홀로 떨어져 지내며,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스스로 다잡아 머물겠습니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2 ~ PN:sn18.1/188.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2/189.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들은, 냄새들은, 맛들은, 감촉들은, 법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2/189.2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rūpesupi nibbindati… saddesupi nibbindati… gandhesupi nibbindati… rasesupi nibbindati… phoṭṭhabbesupi nibbindati… dhammesupi nibbinda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2/189.3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pe… pajānātī’’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마쳤으니,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28 ~ PN:sn18.1/188.3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2/189.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18.2/189.5 · 교차 검사

SN 18.3

의식 경

Viñ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3. Viññāṇasuttaṃ

3. 의식 경

PN:sn18.3/0.3 · 교차 검사

190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에서 생기는 앎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귀와 코에서 생기는 앎은 어떠하냐? 그것도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혀와 몸과 마음에서 생기는 앎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그 또한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서 생기는 앎을 싫어하여 떠난다. 귀와 코에서 생기는 앎을 싫어하여 떠나고, 혀와 몸과 마음에서 생기는 앎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면 탐욕이 사라진다. 탐욕이 사라지면 벗어나고,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리하여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고 맑은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cakkhu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제게 간략히 법을 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존께 그 법을 듣고 홀로 떨어져 지내며,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스스로 다잡아 머물겠습니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2 ~ PN:sn18.1/188.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3/190.1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sotaviññāṇaṃ…pe… ghānaviññāṇaṃ… jivhāviññāṇaṃ… kāyaviññāṇaṃ… mano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코의 의식은, 혀의 의식은, 몸의 의식은, 마음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3/190.2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cakkhuviññāṇasmimpi nibbindati…pe… sota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ghāna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jivhā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kāya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mano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9 ~ PN:sn18.1/188.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3/190.3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pe… pajānātī’’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마쳤으니, 다시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88.28 ~ PN:sn18.1/188.3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3/190.4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18.3/190.5 · 교차 검사

SN 18.4

접촉 경

Samphassasuttaṃ

교차 검사

4. Samphassasuttaṃ

4. 접촉 경

PN:sn18.4/0.3 · 교차 검사

191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에게 물으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의 접촉은 한결같으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접촉은 어떠하냐? 코와 혀와 몸의 접촉은 어떠하냐? 마음의 접촉은 한결같으냐, 덧없느냐?"[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cakkhusamphasso nicco vā anicco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4/191.1 · 교차 검사

‘‘Anicco, bhante’’…pe… ‘‘sotasamphasso…pe… ghānasamphasso… jivhāsamphasso… kāyasamphasso… manosamphasso nicco vā anicco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코의 접촉은, 혀의 접촉은, 몸의 접촉은, 마음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4/191.2 · 교차 검사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잘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눈의 접촉을 싫어해 떠난다. 귀의 접촉도 코의 접촉도 싫어해 떠난다. 혀와 몸과 마음의 접촉도 그러하다. 싫어해 떠나면 애착이 스러진다. … 그리하여 그는 그렇게 안다."[불확실]

‘‘Anicco,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cakkhusamphassasmimpi nibbindati…pe… sotasamphassasmimpi nibbindati… ghānasamphassasmimpi nibbindati… jivhāsamphassasmimpi nibbindati… kāyasamphassasmimpi nibbindati… manosamphassasmimpi nibbinda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의 접촉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접촉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접촉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접촉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접촉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접촉도 싫어하여 떠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4/191.3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pe… pajānātī’’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4/191.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18.4/191.5 · 교차 검사

SN 18.5

느낌 경

Vedanāsuttaṃ

교차 검사

5. Vedanāsuttaṃ

5. 느낌 경

PN:sn18.5/0.3 · 교차 검사

192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에게 물으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한결같으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어떠하냐? 코와 혀와 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어떠하냐?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한결같으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잘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을 싫어해 떠난다. 귀와 코와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그러하다. 몸과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그러하다. … 그리하여 그는 그렇게 안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cakkhusamphassajā vedanā niccā vā aniccā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5/192.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sotasamphassajā vedanā…pe… ghānasamphassajā vedanā… jivhāsamphassajā vedanā… kāyasamphassajā vedanā… manosamphassajā vedanā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코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5/192.2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cakkhusamphassajāya vedanāyapi nibbindati…pe… sota… ghāna… jivhā… kāya… manosamphassajāya vedanāyapi nibbindati…pe… pajānātī’’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5/192.3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18.5/192.4 · 교차 검사

SN 18.6

인식 경

Saññāsuttaṃ

교차 검사

6. Saññāsuttaṃ

6. 인식 경

PN:sn18.6/0.3 · 교차 검사

193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에게 물으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에 대한 인식은 한결같으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인식은 어떠하냐? 냄새와 맛과 감촉에 대한 인식은 어떠하냐? 마음의 대상에 대한 인식은 한결같으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잘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에 대한 인식을 싫어해 떠난다. 소리와 냄새와 맛에 대한 인식도 그러하다. 감촉과 마음의 대상에 대한 인식도 그러하다. … 그리하여 그는 그렇게 안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rūpasaññā niccā vā aniccā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질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6/193.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saddasaññā…pe… gandhasaññā… rasasaññā… phoṭṭhabbasaññā… dhammasaññā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냄새에 대한 인식은, 맛에 대한 인식은, 감촉에 대한 인식은, 법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6/193.2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rūpasaññāyapi nibbindati…pe… saddasaññāyapi nibbindati… gandhasaññāyapi nibbindati… rasasaññāyapi nibbindati… phoṭṭhabbasaññāyapi nibbindati… dhammasaññāyapi nibbindati…pe… pajānātī’’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한 인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에 대한 인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에 대한 인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에 대한 인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에 대한 인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에 대한 인식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6/193.3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18.6/193.4 · 교차 검사

SN 18.7

의도 경

Sañcetanāsuttaṃ

교차 검사

7. Sañcetanāsuttaṃ

7. 의도 경

PN:sn18.7/0.3 · 교차 검사

194

세존께서는 사왓티에 머무셨다. 세존께서 라훌라에게 물으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을 향한 의도는 늘 그대로인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를 향한 의도는 어떠하냐? 냄새와 맛을 향한 의도는 어떠하냐? 닿임을 향한 의도와 법을 향한 의도는 늘 그대로인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많이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을 향한 의도에 싫증을 낸다. 소리와 냄새와 맛을 향한 의도에도, 닿임과 법을 향한 의도에도 그렇게 싫증을 내며 돌아선다. 돌아서면 마침내 안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rūpasañcetanā niccā vā aniccā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7/194.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saddasañcetanā…pe… gandhasañcetanā… rasasañcetanā … phoṭṭhabbasañcetanā… dhammasañcetanā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냄새에 대한 의도는, 맛에 대한 의도는, 감촉에 대한 의도는, 법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7/194.2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rūpasañcetanāyapi nibbindati…pe… saddasañcetanāyapi nibbindati… gandhasañcetanāyapi nibbindati… rasasañcetanāyapi nibbindati… phoṭṭhabbasañcetanāyapi nibbindati… dhammasañcetanāyapi nibbindati…pe… pajānātī’’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에 대한 의도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에 대한 의도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에 대한 의도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에 대한 의도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에 대한 의도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에 대한 의도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7/194.3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18.7/194.4 · 교차 검사

SN 18.8

갈애 경

Taṇhāsuttaṃ

교차 검사

8. Taṇhāsuttaṃ

8. 갈애 경

PN:sn18.8/0.3 · 교차 검사

195

세존께서는 사왓티에 머무셨다. 세존께서 라훌라에게 물으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을 향한 목마름은 늘 그대로인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를 향한 목마름은 어떠하냐? 냄새와 맛을 향한 목마름은 어떠하냐? 닿임을 향한 목마름과 법을 향한 목마름은 늘 그대로인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많이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을 향한 목마름에 싫증을 낸다. 소리와 냄새와 맛을 향한 목마름에도, 닿임과 법을 향한 목마름에도 그렇게 싫증을 내며 돌아선다. 돌아서면 마침내 안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rūpataṇhā niccā vā aniccā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8/195.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saddataṇhā…pe… gandhataṇhā… rasataṇhā… phoṭṭhabbataṇhā… dhammataṇhā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냄새에 대한 갈애는, 맛에 대한 갈애는, 감촉에 대한 갈애는, 법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8/195.2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rūpataṇhāyapi nibbindati…pe… saddataṇhāyapi nibbindati… gandhataṇhāyapi nibbindati… rasataṇhāyapi nibbindati… phoṭṭhabbataṇhāya nibbindati… dhammataṇhāyapi nibbindati …pe… pajānātī’’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에 대한 갈애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에 대한 갈애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에 대한 갈애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에 대한 갈애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에 대한 갈애를 싫어하여 떠나고, 법에 대한 갈애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8/195.3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18.8/195.4 · 교차 검사

SN 18.9

요소 경

Dhātusuttaṃ

교차 검사

9. Dhātusuttaṃ

9. 요소 경

PN:sn18.9/0.3 · 교차 검사

196

세존께서는 사왓티에 머무셨다. 세존께서 라훌라에게 물으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땅의 요소는 늘 그대로인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물의 요소는 어떠하냐? 불의 요소와 바람의 요소는 어떠하냐? 공간의 요소와 의식의 요소는 늘 그대로인가, 덧없는가?"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많이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땅의 요소에 싫증을 낸다. 물과 불과 바람의 요소에도, 공간과 의식의 요소에도 그렇게 싫증을 내며 돌아선다. 돌아서면 마침내 안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pathavīdhātu niccā vā aniccā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땅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9/196.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āpodhātu…pe… tejodhātu… vāyodhātu… ākāsadhātu… viññāṇadhātu niccā vā aniccā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물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불의 요소는, 바람의 요소는, 공간의 요소는, 의식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9/196.2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pathavīdhātuyāpi nibbindati…pe… āpodhātuyāpi nibbindati… tejodhātuyāpi nibbindati… vāyodhātuyāpi nibbindati… ākāsadhātuyāpi nibbindati… viññāṇadhātuyāpi nibbindati…pe… pajānātī’’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보는 것이 옳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땅의 요소도 싫어하여 떠나고, 물의 요소도 싫어하여 떠나고, 불의 요소도 싫어하여 떠나고, 바람의 요소도 싫어하여 떠나고, 공간의 요소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의 요소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9/196.3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18.9/196.4 · 교차 검사

SN 18.10

무더기 경

Khandhasuttaṃ

교차 검사

10. Khandhasuttaṃ

10. 무더기 경

PN:sn18.10/0.3 · 교차 검사

197

사왓티에 머무실 때였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질은 영원하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느낌은 어떠하냐? 인식은, 형성은, 의식은 영원하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서 마음이 돌아선다. 느낌에서도 마음이 돌아선다. 인식에서도 형성에서도 의식에서도 돌아선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rūp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198.3 ~ PN:sn18.11/19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0/197.1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vedanā…pe…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198.6 ~ PN:sn18.11/198.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0/197.2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rūpasmimpi nibbindati…pe… vedanāyapi nibbindati… saññāyapi nibbindati… saṅkhāresupi nibbindati… 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이렇게 보아, 라훌라야,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인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작용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198.8 ~ PN:sn18.11/198.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0/197.3 · 교차 검사

마음이 돌아서면 탐욕이 걷힌다. 탐욕이 걷히면 그는 풀려난다. 풀려난 그에게 '풀려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끝났다. 수행자의 삶을 다 살았다. 할 일을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18.10/197.4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18.10/197.5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18.10/197.6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할 일은 해 마쳤으니, 더 이상 이런 상태로 오는 일은 없다’라고 그는 안다.”

PN:sn18.10/197.7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sn18.10/197.8 · 교차 검사

Paṭhamo vaggo.

첫째 품.

PN:sn18.10/197.9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은 —

PN:sn18.10/197.10 · 교차 검사

Cakkhu rūpañca viññāṇaṃ, samphasso vedanāya ca;

눈과 물질과 의식, 접촉과 느낌이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0/197.11 · 교차 검사

Saññā sañcetanā taṇhā, dhātu khandhena te dasāti.

인식과 의도와 갈애, 요소와 무더기로 그 열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0/197.12 · 교차 검사

2.

2.

PN:sn18.10/197.13 · 교차 검사

둘째 품Dutiyavaggo

SN 18.11

눈 경

Cakkhusuttaṃ

교차 검사

1. Cakkhusuttaṃ

1. 눈 경

PN:sn18.11/0.3 · 교차 검사

198

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세존께서 라훌라 존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Evaṃ me sutaṃ –

나는 이렇게 들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18.11/198.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1/198.2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rāhul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PN:sn18.11/198.3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18.11/198.4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aṃ kho āyasmantaṃ rāhulaṃ bhagavā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18.11/198.5 · 교차 검사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은 영원하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은 괴로우냐, 즐거우냐?"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고 괴롭고 변해 가기 마련인 것이다. 그런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겨도 되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cakkhu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18.11/198.6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198.7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18.11/198.8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198.9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18.11/198.10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18.11/198.11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198.12 · 교차 검사

"귀는 어떠하냐? 코는, 혀는, 몸은, 마음은 영원하냐, 덧없느냐?" "덧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는 것은 괴로우냐, 즐거우냐?"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덧없고 괴롭고 변해 가기 마련인 것이다. 그런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겨도 되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Sotaṃ…pe… ghānaṃ… jivhā… kāyo… mano nicco vā anicco vā’’ti?

“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코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몸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마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1:198.6 ~ PN:sn18.11/198.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1/198.13 · 교차 검사

‘‘Anicco,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198.14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18.11/198.15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198.16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18.11/198.17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18.11/198.18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18.11/198.19 · 교차 검사

"라훌라야, 이렇게 보면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서 마음이 돌아선다. 귀에서도 코에서도 돌아선다. 혀에서도 몸에서도 돌아선다. 마음에서도 돌아선다. 마음이 돌아서면 탐욕이 걷힌다. 탐욕이 걷히면 그는 풀려난다. 풀려난 그에게 '풀려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끝났다. 수행자의 삶을 다 살았다. 할 일을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

‘‘Evaṃ passaṃ, rāhula,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pe… sotasmimpi nibbindati… ghānasmimpi nibbindati … jivhāyapi nibbindati… kāyasmimpi nibbindati… manasmimpi nibbindati;

“이렇게 보아, 라훌라야,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18.11/198.20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18.11/198.21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18.11/198.22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18.11/198.23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할 일은 해 마쳤으니, 더 이상 이런 상태로 오는 일은 없다’라고 그는 안다.”

PN:sn18.11/198.24 · 교차 검사

이런 식으로 줄여 가며 경 열 편을 만들면 된다.

Etena peyyālena dasa suttantā kātabbā.

이 되풀이 방식대로 열 경을 만들어야 한다.

PN:sn18.11/198.25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째.

PN:sn18.11/198.26 · 교차 검사

SN 18.12

SN 18.12

교차 검사

2-10. Rūpādisuttanavakaṃ

2-10. 형색 등 아홉 경

PN:sn18.12/0.3 · 교차 검사

199

사왓티에 머무실 때였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라훌라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와 냄새와 맛도 그러했다. 감촉과 법도 다르지 않았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pe… ‘‘taṃ kiṃ maññasi, rāhula, rūpā niccā vā aniccā vā’’ti?

사왓티에 머무셨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형색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3:200.1 ~ PN:sn18.13/200.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1 · 교차 검사

‘‘Aniccā, bhante’’…pe…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소리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냄새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맛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감촉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법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2 · 교차 검사

"눈의 의식은 어떠한가? 귀와 코와 혀, 몸과 마음의 의식은 또 어떠한가? 눈의 접촉은 어떠한가? 귀와 코와 혀, 몸과 마음의 접촉은 또 어떠한가?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어떠한가? 귀와 코와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어떠한가? 몸과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또 어떠한가? 형색에 대한 지각은 어떠한가? 소리와 냄새와 맛, 감촉과 법에 대한 지각은 또 어떠한가? 형색에 대한 의도는 어떠한가? 소리와 냄새와 맛, 감촉과 법에 대한 의도는 또 어떠한가? 형색에 대한 갈애는 어떠한가? 소리와 냄새와 맛, 감촉과 법에 대한 갈애는 또 어떠한가? 땅의 요소는 어떠한가? 물과 불과 바람, 공간과 의식의 요소는 또 어떠한가?"[불확실]

‘‘Cakkhuviññāṇaṃ…pe… sotaviññāṇaṃ… ghānaviññāṇaṃ… jivhāviññāṇaṃ… kāyaviññāṇaṃ… manoviññāṇaṃ….

“눈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코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혀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몸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마음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 ~ PN:sn18.12/19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3 · 교차 검사

‘‘Cakkhusamphasso…pe… sotasamphasso… ghānasamphasso… jivhāsamphasso… kāyasamphasso… manosamphasso….

“눈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코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혀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몸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마음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 ~ PN:sn18.12/19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4 · 교차 검사

‘‘Cakkhusamphassajā vedanā…pe… sotasamphassajā vedanā… ghānasamphassajā vedanā… jivhāsamphassajā vedanā… kāyasamphassajā vedanā… manosamphassajā vedanā….

“눈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코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혀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몸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마음의 접촉에서 생긴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2/199.5 · 교차 검사

‘‘Rūpasaññā…pe… saddasaññā… gandhasaññā… rasasaññā… phoṭṭhabbasaññā… dhammasaññā….

“형색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냄새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맛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감촉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법에 대한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 ~ PN:sn18.12/19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6 · 교차 검사

‘‘Rūpasañcetanā…pe… saddasañcetanā… gandhasañcetanā… rasasañcetanā… phoṭṭhabbasañcetanā… dhammasañcetanā….

“형색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냄새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맛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감촉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법에 대한 의도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 ~ PN:sn18.12/19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7 · 교차 검사

‘‘Rūpataṇhā …pe… saddataṇhā… gandhataṇhā… rasataṇhā… phoṭṭhabbataṇhā… dhammataṇhā….

“형색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소리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냄새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맛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감촉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법에 대한 갈애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 ~ PN:sn18.12/19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8 · 교차 검사

‘‘Pathavīdhātu…pe… āpodhātu… tejodhātu… vāyodhātu… ākāsadhātu … viññāṇadhātu….

“땅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물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불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바람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허공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의식의 요소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2/199.9 · 교차 검사

"형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느낌과 지각은 어떠한가? 형성과 의식은 또 어떠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는 사람은 안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올 일이 없다는 것을."[불확실]

‘‘Rūpaṃ …pe…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물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느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인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형성작용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2:199.1 ~ PN:sn18.12/19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2/199.10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evaṃ passaṃ rāhula…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는 법인 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라훌라야, 이렇게 보아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고, 더 이상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2/199.11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다.

PN:sn18.12/199.12 · 교차 검사

SN 18.13

잠재성향 경

Anusayasuttaṃ

교차 검사

11. Anusayasuttaṃ

11. 잠재성향 경

PN:sn18.13/0.3 · 교차 검사

200

세존께서 사왓티에 머무실 때였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Sāvatthiyaṃ viharati.

사왓티에 머무셨다.

PN:sn18.13/200.1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rāhul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3/200.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18.13/200.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rāhul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18.13/200.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 몸은 의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밖에는 온갖 모습이 있습니다. 그 어느 쪽에도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과 자만이 마음 깊이 잠들어 있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그리 됩니까?"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imasmiñca saviññāṇake kāye bahiddhā ca sabbanimittesu ahaṅkāramamaṅkāramānānusayā na hontī’’ti?

“세존이시여, 어떻게 아는 이에게, 어떻게 보는 이에게, 의식을 지닌 이 몸에 대해서도 밖의 모든 표상에 대해서도 ‘나’를 만듦과 ‘내 것’을 만듦과 자만의 잠재성향들이 없습니까?”

PN:sn18.13/200.5 · 교차 검사

"라훌라야, 형색은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다.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지금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다르지 않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뛰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매한가지다. 그 모든 형색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느낌도 지각도 형성도 의식도 다르지 않다. 어떤 의식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지금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그와 같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뛰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와 같다. 그 모든 의식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Yaṃ kiñci, rāhula, 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rūp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라훌라야, 어떤 물질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물질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PN:sn18.13/200.6 · 교차 검사

Yā kāci vedanā…pe… yā kāci saññā… ye keci saṅkhārā… yaṃ kiñci viññāṇ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viññāṇ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passati.

어떤 느낌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느낌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어떤 인식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인식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어떤 형성작용들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형성작용들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어떤 의식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의식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3:20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3/200.7 · 교차 검사

"라훌라야,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아라. 그러면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과 자만이 마음 깊이 잠들어 있지 않게 된다. 의식을 지닌 이 몸에 대해서도, 밖의 온갖 모습에 대해서도 그렇다."[불확실]

Evaṃ kho, rāhula, jānato evaṃ passato imasmiñca saviññāṇake kāye bahiddhā ca sabbanimittesu ahaṅkāramamaṅkāramānānusayā na hontī’’ti.

라훌라야, 이와 같이 아는 이에게, 이와 같이 보는 이에게, 의식을 지닌 이 몸에 대해서도 밖의 모든 표상에 대해서도 ‘나’를 만듦과 ‘내 것’을 만듦과 자만의 잠재성향들이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3/200.8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째다.

PN:sn18.13/200.9 · 교차 검사

SN 18.14

벗어남 경

Apagatasuttaṃ

교차 검사

12. Apagatasuttaṃ

12. 벗어남 경

PN:sn18.14/0.3 · 교차 검사

20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18.14/201.1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rāhul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나아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4/201.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18.14/201.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rāhul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라훌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18.14/201.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 몸은 의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밖에는 온갖 모습이 있습니다. 그 어느 쪽에도 마음이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과 자만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남과 견주는 일을 넘어서고 고요해져 온전히 풀려났으면 합니다.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그리 됩니까?"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imasmiṃ ca saviññāṇake kāye bahiddhā ca sabbanimittesu ahaṅkāramamaṅkāramānāpagataṃ mānasaṃ hoti vidhā samatikkantaṃ santaṃ suvimutta’’nti?

“세존이시여, 어떻게 아는 이에게, 어떻게 보는 이에게, 의식을 지닌 이 몸에 대해서도 밖의 모든 표상에 대해서도 마음이 ‘나’를 만듦과 ‘내 것’을 만듦과 자만에서 벗어나고, 차별을 넘어서고, 고요하고, 잘 해탈하게 됩니까?”

PN:sn18.14/201.5 · 교차 검사

"라훌라야, 형색은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다.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지금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다르지 않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뛰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매한가지다. 그 모든 형색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그렇게 보고 나면 붙들지 않고 풀려난다. 느낌도 지각도 형성도 의식도 다르지 않다. 어떤 의식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지금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그와 같다. 거칠든 미세하든, 못하든 뛰어나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와 같다. 그 모든 의식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본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그렇게 보고 나면 붙들지 않고 풀려난다."

‘‘Yaṃ kiñci, rāhula, 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rūp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isvā anupādā vimutto hoti’’.

“라훌라야, 어떤 물질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물질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취착 없이 해탈한다.”

PN:sn18.14/201.6 · 교차 검사

‘‘Yā kāci vedanā…pe… yā kāci saññā… ye keci saṅkhārā… yaṃ kiñci viññāṇ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viññāṇ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isvā anupādā vimutto hoti.

“어떤 느낌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느낌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취착 없이 해탈한다. 어떤 인식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인식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취착 없이 해탈한다. 어떤 형성작용들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형성작용들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취착 없이 해탈한다. 어떤 의식이든 과거의 것이든 미래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안의 것이든 밖의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저열한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그 모든 의식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취착 없이 해탈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18.14:20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18.14/201.7 · 교차 검사

"라훌라야,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아라. 그러면 마음이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과 자만에서 벗어난다. 남과 견주는 일을 넘어서고 고요해져 온전히 풀려난다. 의식을 지닌 이 몸에 대해서도, 밖의 온갖 모습에 대해서도 그렇다."[불확실]

Evaṃ kho, rāhula, jānato evaṃ passato imasmiñca saviññāṇake kāye bahiddhā ca sabbanimittesu ahaṅkāramamaṅkāramānāpagataṃ mānasaṃ hoti vidhā samatikkantaṃ santaṃ suvimutta’’nti.

라훌라야, 이와 같이 아는 이에게, 이와 같이 보는 이에게, 의식을 지닌 이 몸에 대해서도 밖의 모든 표상에 대해서도 마음이 ‘나’를 만듦과 ‘내 것’을 만듦과 자만에서 벗어나고, 차별을 넘어서고, 고요하고, 잘 해탈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4/201.8 · 교차 검사

열두 번째 경이다.

Dvādasamaṃ.

열두째다.

PN:sn18.14/201.9 · 교차 검사

Dutiyo vaggo.

둘째 품이다.

PN:sn18.14/201.10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차는 —

PN:sn18.14/201.11 · 교차 검사

Cakkhu rūpañca viññāṇaṃ, samphasso vedanāya ca;

눈과 형색과 의식, 접촉과 느낌,

PN:sn18.14/201.12 · 교차 검사

Saññā sañcetanā taṇhā, dhātu khandhena te dasa;

인식과 의도와 갈애, 요소와 무더기로 그 열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18.14/201.13 · 교차 검사

Anusayaṃ apagatañceva, vaggo tena pavuccatīti.

잠재성향과 벗어남, 그래서 품이라 불린다.

PN:sn18.14/201.14 · 교차 검사

Rāhulasaṃyuttaṃ samattaṃ.

라훌라 상윳따가 끝났다.

PN:sn18.14/201.15 · 교차 검사

1.

1.

PN:sn18.14/201.16 · 교차 검사

첫째 품Paṭhamavaggo

❖

함께 볼 층